금요기도회2015.02.13 (금)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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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13 금 계시말씀.hwp1
♥ 02월 13일 금요일 ♥ 1
내가 가도 사랑하면 함께다.
인생 살 동안 지속적으로 차원
높여 영원히 만드는 인생이다.
작성일: 2014. 12. 3.
작성자: 정형호
(성자와 대화를 하며, 항상 함께하시는
성자께서 떠나신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자께서는 때에 따라
떠나셔야 하니, 성자의 마음을 붙잡고, 성자의
심정을 알길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휴거되면 나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가도 함께다.
사랑하고 일체 되면
곁에 없어도 있는 것과 같다.
그것이 사랑이다.
내가 가도 네 옆에 있는 것을 느껴라.
마음으로 생각으로 느끼면 느낄 수 있다.
사랑이 핵이라는 말,
사랑이 전부라는 말,
사랑이 근본이라는 말,
이 사랑을,
너와 나의 사랑을 기억해라.
사랑해서 왔고, 사랑해서 가고,
사랑해서 맞이하고, 사랑해서 만난다.
선생 통해, 그 느낌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사랑하니 기다리고, 사랑하니 참고,
사랑하니 만난다.
이제 이 사랑의 모든 감각을
선생을 통해 더욱 맛보고 느낄 것이다.
휴거 이룬 자들과 각 지도자들은
선생의 짐을 덜어 주기 위해
섭리사의 두 증인과 함께
역사를 더욱 불같이 뛰고,
선생과 혼연 일체 되어 이 세상을 잡자.
힘든 자들 어려운 자들 관리하고
선생 도와 선생의 일을 덜어 주자.
(선생님과 함께하고 선생님을 도와드리며
뛴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진정으로 느낍니다.)
그래.
선생이 두 증인을 비롯해
몸 되어 뛰고 달리는 자들을 보고,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모른다.
선생이 나가면 그런 자들은
특별히 더욱 챙기게 될 것이다.
좋을 때는 다 같이해도
어렵고 힘들 때 배신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크다.
그리고 그 차원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욱 차원 높여 함께 그 일을 감당해 주는
것이 크다.
알겠냐?
너희는 이것을 기필코 알아라.
아직도 너희 하나 생각하고,
너희 현 모습만 보지 말고,
미래를 크게 내다봐라.
목적을 두고 현실에 최선을 다하자.
현실만 보니,
현실 문제만 해결하려 하다 시간 가니
미래를 준비할 시간이 없다.
준비는 계획이 필요하다.
계획을 정확히 잡아야
너를 두고 뜻한 계획이 더욱 웅장해진다.
각자마다 2015년에 하늘이 정한 계획이
있으니 그것이 무엇일지 저마다 과거를
돌아보고 기도해 봐라.
2015년은 2014년과 완전히 다른 차원이다.
지금까지 선생이 조건 세워 줬으니
더욱 어둠을 몰아내기 위해
삼위는 의의 편에서
어둠을 더 거세게 몰아낼 것이며,
더 크게 심판할 것이다.
그 대상이 되지 마라.
휴거 안 되고 세상에 빠져 살면
그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애타게 휴거되라 외쳤고, 만들어라 외쳤다.
이젠 그 말의 뜻과 의미를 알게 될 시점이
다가왔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미련도 후회도 없이 행하여
하나라도 더 만들고 완성하여 마무리해라.
새로운 차원으로 거듭나라.
청산할 것을 청산하지 못하고
거둘 것을 거두지 못하고 가면 안 된다.
기억하라.
이 시간이 마지막 골든타임
너를 살리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
최고의 시간임을 기억해.
나 성자가 나의 자리에 앉기 전이다.
이제 내가 그 자리에 앉으면
새로운 천국 문이 열리고
지상의 상황도 달라질 것이다.
이제 완전히 선생을 중심해서 모든 체계가
이루어져 그를 대하는 대로 일점일획 오차도
없이 그대로 대하고 갚아 줄 것이다.
내가 가도, 내 숨결과 정신이 그에게
흡수되었으니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라.
(성자시여, 말씀의 흐름을 보면, 저희를
선생님과 일체시켜 주시고 연결시켜 주심을
느낍니다.)
잘 깨달았다.
너희를 살리기 위해
마지막까지 혼신을 다해 해 주고 있다.
선생도 마찬가지다.
사랑아.
섭리야.
너희는 그동안 따라온 것을 기필코 생각하고
절대 이 섭리를 등지지 말아라.
특히나 오래된 자들 중에
그런 생각을 가진 자들이 있다.
너희가 온 세월은 무엇이냐.
20년, 30년의 세월을 기억해라.
너희 인생에 반 이상을 섭리역사 속에
동행하지 않았냐.
모르면 나이와 연륜을 떠나
배우고 알 때까지 깨달을 때까지 배워라.
깨달으려 해도 먼저는 알아야 깨달을 수
있으니 먼저 배워라.
성자와 분체를 쪼개는 것도 모르고,
쪼개는 역사를 이해 못 하는 자들이 생각보다
많으니, 오래된 자들 정확히 이것을 배워라.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말한다.
젊은 자들도 연륜이 오래되지 않은 자들도
부지런히 배워라. 휴거가 돼도 지속적으로
계속 배워야 차원을 높인다.
휴거됐다고 끝이 아니라,
더! 더! 차원을 높여
완벽히 인간 완성을 이루어야 된다.
휴거의 기간에 휴거되어도,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차원 높여야 도태되지 않는다.
(성자와 주의 조건으로 휴거를 완성시키고
더 지속적으로 차원 높여 더 큰 완성을 해
나가 인생의 영원한 완성을 이루고,
인간을 창조해 주신 근본의 뜻을 완벽히
이루며 영원히 사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그래.
도자기를 구울 때처럼,
초벌구이로 1차 휴거 기간 완성시키고
2차로 다시 굽는 과정을 통해
인생을 살 동안 더 확실히 차원 높게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다.
2015년부터는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휴거 기간은 각자마다 다르지만,
먼저 만들고 단단히 연단하고 만드는 과정을
거치는 만큼 더 많은 혜택과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 혜택과 사랑은 너희가 생각하는 차원과
다름을 꼭 알고 행하라.
사랑한다.
너희 마음속에 영원한 성자다.
샬롬.
2015_0213 금 계시말씀.hwp2
♥ 02월 13일 금요일 ♥ 2
지옥-섭리사에서 불신자,
이성 타락한 자가 가는 지옥
작성일 : 2014. 12. 7. PM 9:30
작성자 : 김슬기
(2013년 말씀 중
‘사람은 양극에서 산다.’라는 말씀을 읽고,
육의 극에서 살던 삶을 버리고
주님과의 사랑의 극에 살게 해 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리면서 선생님께 너무 감사해서
계속 선생님을 부르면서 깊이 기도했습니다.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데
선생님께서 제 앞에 아주 가까이
다가오셨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손을 잡고 일어났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잘 보고 기록해야 한다.
(성자의 손을 잡고 계속 걸어갔습니다.
수없이 많은 인생길이 보였습니다.
빛나고 좁은 길도 보였는데,
그 길은 천국으로 연결되는
섭리길이었습니다.
크고 아래로 향하는 길이 보였습니다.
성자께서 “지옥 가자.”고 하셨고
저는 전부터 지옥 이야기하실 때마다
외면했었는데
마음먹고 성자의 손을 꽉 붙들었습니다.
크고 아래를 향하는 길을 쭉 걸어서
순간 더 밑으로 쭉 내려갔습니다.
더러운 오물 냄새가 코를 찔렀고,
무언가가 불타는 냄새가 진동했습니다.
어느 한 곳을 걸어가는데
큰 원 홀에서 갑자기 무언가가
불쑥 튀어 올라왔습니다.
그러고는 이내 다시
수백 미터 밑으로 떨어졌는데
밑에는 엄청 큰 가마솥 모양의
불가마가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안에 뜨거운 용암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떨어졌던 것이
다시 위로 쭉 튕겨져 올라왔는데
자세히 보니 사람인데 남자였습니다.
까맣게 그을려 있었고 살들이 녹아 곳곳에
뼈가 보였습니다.)
내 손 꼭 잡아라.
말씀을 부인하는 자들이 있는 지옥이다.
곧 불신한 죄.
내가 선생 통해서 선포한 말씀에 손을 대고
그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삼위를 불신한 자들이 가는 지옥이다.
불은 말씀이라고 비유한 것과 같지.
말씀을 받지 않고 거역함으로 인해
시대 보낸 자와 성삼위를 불신하고
악평함으로 인해
영원한 불바다 불기름 통에
빠지게 된 것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탄 모습의 여자와
남자가 계속 그곳에서 튀어 올라왔다
내려갔다를 반복했습니다.
가마솥 형상의 그곳에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살점은 모두 그을렸고 살이 거의 녹아
사람의 형체라고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말씀에 손을 대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아느냐.. 그 말씀의 주인공을 해하고
음해하고 모함하고 억울하게 하는 것이
성삼위를 그리 대함이니
그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아느냐..
그를 통한 하늘의 말씀을
진정 행하여야 한다.
진정 사명자를 통해
성삼위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자들아..
회개하여라.
선생을 사람으로 보고 인성으로 대한 죄들도
진정 회개해야 한다..
절대 이 섭리에 온 너희만은
선생을 절대 믿고 부인하지 말아 다오..
(아멘.. 너무 끔찍해요 주님...
정말 선생님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믿고
성삼위를 제대로 모실게요..)
그들을 보며 주님도 저도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후 다른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큰 유리통이 보였습니다.
유리통은 캡슐을 세워 놓은 듯한 형상이었고
그 안에 한 남자가 있는데
유리통 중간쯤 공중에 줄로 매달려 있었고
밑에서 큰 버너 같은 것이 올라왔습니다.
그 버너에는 촘촘하게 날이 선 칼 같은
것들이 박혀 있었고
그 남자는 나체의 모습으로 사지가 줄로
묶여서 양 옆으로 팔 다리를 쭉 뻗게 하고
고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밑에 있는 버너에 꼬리가 길고 뿔이 달린
시커먼 사탄이 불을 붙이니
버너에서 길고 뜨거운 불이 올라왔고
그 남자의 중앙의 생명나무 쪽으로 불이 붙어
온몸에 차례로 불이 붙었습니다.
그 남자의 절규 소리가 들렸습니다.
“살려 줘! 난 제대로 살았단 말이야!
내가 진정 알았다면
이성 죄를 범하지 않았을 텐데..
말씀대로 살았을 텐데..
회개할게! 회개한다고!
날 이곳에서 꺼내 줘!”
너무 끔찍한 모습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후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자는 섭리에 있던 자다.
이성의 범죄를 하고 회개치 않고
지금도 세상에서 이성의 향락을 누리고 살고
있다.. 그로 인해 저렇게 그의 영이 고통을
받는데 그 육은 전혀 모르는구나.
사탄이 눈을 가리고 귀를 가리고
오히려 섭리로 올 수 있는 모든 것을 끊어
버렸으니 도저히 올 수가 없도다..
제발이나 이성 죄 이제는 짓지 말자.
마음속에서부터 틈을 절대 주지 말자..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내가 진정 신부로서 삼은 자였는데..
크게 쓸 자였는데..
캠퍼스 때 섭리를 저버린 자이구나..
(그 공간을 다시 보니 유리 캡슐이 여러 군데
보였고 그 가운데에는 여자도 남자도 많이
있었습니다. 섭리에서 이성 죄를 지은 자들은
더 극심한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탄들은 신부로서 택함을 받고
신부로서 귀히 길러온 자를 타락하도록
계획을 세우고
이성 사탄을 계획적으로 보낸다.
말씀과 진리와 사랑에
온전히 서 있지 않는 자들을
계획적으로 노린다.
절대 알아야 해.
진리와 창조목적의 뜻을
아담과 하와가 왜 타락을 하게 되었는지.
섭리에서 왜 이성 범죄를
그리도 크게 보는 건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진정 지켜야 해.
너의 뇌부터 마음부터 생각부터
보는 것 듣는 것 모두 지켜야 한다.
진정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해.
어린 자들.
호기심을 나 성자와 영계로
돌릴 수 있어야 하며
끊임없이 가르쳐 주어야
이 같은 범죄를 범하지 않고
지옥 고통 당하지 않는 거야..
어릴 때부터 나 성자를 제대로 알고
범죄하지 않는 온전한 신부로 만들도록 더
알려 주자.
그리고 죄를 지은 순간부터
영이 사탄에게 조건 잡혀 끌려가니
진정 회개하자.
큰 죄를 지은 자 있느냐.
내 분체를 통해 내게 나아와라.
내가 너 사랑하니
너를 진정 회복시켜 주고 복직시켜 주고
저 지옥 고통 당하지 않도록
너를 안아 주고 사랑해 줄게.
절대 지옥만은 가지 말아야 한다.
지옥만은..
우리 싸울 것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요,
저 흑암과 사탄과의 싸움이니
승리한 선생과 나 성자에게 너를 맡기고
절대 죄와는 상관없는
천국의 황금성을 상속받는 나의 신부가
되어라.
내가 널 신부 만들려고 데려왔으니
정녕 죄 있는 것 모두 다 회개하고
다 내려놓고 내게 깨끗함을 받아라.
내가 너 깨끗하게 해 주고 함께해 줄 것이다.
(주저앉은 저를 성자께서 안아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0213 금 계시말씀.hwp3
많이 놀랐지?
늘 마음과 생각에서 나를 부르고 찾고
내가 선생 통해 주는 말씀 중심하며
기도를 깊이 간절히 해야 한다.
사랑의 기도가 끊기는 순간부터 틈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고 늘 긴장하여라.
내가 늘 너 지키니 걱정 말고.
나와 일체만 되면 된다.
나와 함께하기만 하면 돼.
(이후 주님의 손을 잡고 함께 걸었고
지상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사인이 있었습니다.
그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계시를 받는
제 안으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아까 그곳이
지하 300층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육의 극의 삶을 살면
어떤 지옥으로 오게 되는지 보여 주었다.
그중에서도 섭리에서 알고 지은 죄가
제일 크고 깊은 죄이기에
지옥 제일 중심부에 있다.
섭리 사람이 죄짓고 타락하면
사탄들이 좋아서 잔치하며
선생과 나 성자에게 와서 자랑한다.
자기들이 오늘도 내 신부 한 명 지옥
데려갔다고..
선생과 나 성자가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며 고통스러워하는지
아느냐..
선생 조건으로 오늘 보여 주었다.
사랑한다.
아픈 곳 내가 만져 줄 테니
걱정 말고 평안하여라.
힘내라.
성자다.
안녕.
(충격받은 제게 주님께서 에스키모인들이
사는 이글루 같은 곳을 보여 주시며
그 안에서 쉬라고 하셨습니다.
지옥의 열기를 식혀 준다고 하셨고,
그 안에 눈꽃 모양의 침대가 있었습니다.
그 안에 누워서 편히 쉬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 02월 13일 금요일 ♥ 3
실존 신앙이다.
실체 신앙이다.
실천 신앙이다.
작성일 : 2014. 11. 18. AM 1:30
작성자 : 김기수
(교회에서 새벽기도 할 때 ‘실존 신앙이다.
실체 신앙이다. 실천 신앙이다.’ 하는 음성이
들려왔고 성자와 대화의 기도를 할 때 ‘네 삶
속에서 실체로 신부가 신랑에게 보조를
맞추며 살듯이, 성삼위를 사랑으로 모시고
살아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시어
기록하여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섭리는 실존 신앙, 실체 신앙, 실천 신앙이다.
왜 이렇게 실존과 실체를 강조하겠느냐.
(저 기성은 하늘 보며 흰 구름 타고
신약의 나사렛 예수가 육체로 구름 타고
온다며 기다리는
뜬구름 잡는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시대 사명자가 이 땅에 육신
쓰고 와서 지구촌 인생 가운데 살아가면서
인구름 타고 하늘 뜻 이루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내가 선생 통하여
4대 교리를 가르치지 않았느냐.
저 기성은 ‘불, 구름, 공중, 본’ 이 네 글자를
문자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생각하며
자기중심으로 해석하니
실상을 벗어난 가상의 신앙이요,
허무한 신앙이지 않느냐.
마치 너무나 아이를 갖고 싶은데
사랑의 상대도 없고
임신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
막연히 아이를 갖고자 하는
소망만 하늘에 이르도록 크니
결국 상상임신을 하게 되는 것처럼
저 기성이 소망 없는 곳에서 소망을 찾고
사망길을 생명길로 여기고 살아가는구나.
사랑아,
너희는 성삼위의 사랑의 상대체로
창조된 자들이 아니냐.
너의 창조자, 네 사랑의 근본자를 잊지 말라.
신부가 신랑의 삶에 맞추어
각종 것들을 행하며 살듯이
너는 하늘 신랑에게 맞추어
네 인생을 살아라.
그의 생각 그의 삶을
함께함으로 닮아가는 것이다.
신랑이 수고하고 애씀으로
산에서 나무를 베어다 멋진 집을 짓고
거친 황무지를 개간하여
옥토밭으로 만들어 농사를 지으며
사랑 뜻을 이루어 나갈 때
신부도 같이 힘을 모아서 함께 실천해
나가야지.
딴생각, 딴 행실 하면
어찌 합당한 신부이겠느냐.
하늘 신랑과 같은 생각, 같은 실천이다.
육신의 부모를 보아라.
부모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자녀를 지극한 사랑, 헌신의 사랑으로 대한다.
허나 깨닫지 못하는 자녀는
당연하다는 듯이 그 사랑을 받고
때로는 오히려 서운해하는구나.
너희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와 선생이
너희를 하늘 신부로 기르느라
나는 열 일 제치고 이 땅에 와서
너희 가운데 거하고 있으며
선생은 인생 일생 다 투자하여
몸부림치며 행하여 왔노라.
나와 선생은 모든 것을 투자하여
진실로 이 땅을 사랑하였고
지금도 사랑하노라.
그런데 모르는 자들은
아직도 하늘 사랑이 부족하다
선생 사랑 부족하다 하며
사랑 서운함에 빠져 살아가는구나.
진정 짝사랑이로구나.
땅을 향한 신의 짝사랑이로구나.
선생 사랑은 너무나 크고 깊어
이 지구촌이 감당치 못할 만큼이다.
그런데도 무지한 자들은
오히려 그의 사랑을 오해하고
그에게 서운함을 타는구나.
그래도 지구촌 인생 향한
그의 사랑과 희생을 멈추지 못하는 선생이다.
제발 선생, 그의 사랑 알아라.
깨달아라.
그러면 네 육과 영이
회개의 눈물의 강을 이루고
또한 그 사랑으로 인하여
기쁨의 환희로 뛰놀게 되리라.
그는 사랑덩이 그 자체이니
그로 인해 온 지구촌이 울고 웃게 되리라.
(귀한 생명의 말씀을 끊임없이 주시는 성자와
시대 주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보면 너무 좋아서 때로는 말씀의
주인보다 말씀을 더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곧 말씀이
하나님이시요, 성자이시며 말씀 통하여 시대
사명자가 나타나 역사함을 알게 되니,
말씀을 사모함이 곧 성삼위와 시대 사명자를
사모함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 맞다.
하나님도 나 성자도
말씀으로 나타나 역사하고
너희를 사랑하며 뜻을 이룬다.
그래서 너희는 말씀을 보면서
위로받고 힘 받고 감동받으며
지금까지 섭리길 오지 않았느냐.
나 성자는 말씀으로 나타나나니
말씀을 깊이 봄으로
말씀 속에 나타나는 나를 발견하여라.
말씀은 곧 나를 나타내며,
또한 내 육인 선생을 나타내나니
말씀을 사모하고 실천하는 자 가운데
나와 선생이 더욱 함께하리라.
말씀은 물과 같아서
말씀을 들으면 자신의 세상적 사고가
정화되어 하늘 사상으로 거듭나느니라.
마치 온종일 흙 속에서 놀다 온 자녀를
어미가 물을 따뜻하게 끓여서
깨끗이 씻기듯 그리하니라.
고로 시대 말씀을 꾸준히 보며
수시로 무시로 보아서
너의 사고가 이 시대 신부로
합당하게 거듭나도록 하여라.
말씀을 가까이하여라.
그리고 실천하여 행함으로
나와 선생이 네 가운데 거하게 하여라.
이로 인하여 네가 더욱
온전한 신부로 거듭나리라.
2015_0213 금 계시말씀.hwp4
나 성자는 전능자이며 사랑으로
존재하느니라.
나는 말씀 통하여 너희 가운데 나타나나니
또한 내 육인 선생 통하여
내 사랑을 나타내느니라.
고로 선생 또한 내 사랑을
말씀 통하여 너희 가운데 전한다.
고로 말씀은 곧 나이며 선생이며
나와 선생의 사랑이니라.
말씀을 깊이 보고 깨달아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시대 사명자의 심정과
그 뜻을 깨닫고 함께함으로
참된 너의 신랑이요, 하늘 신랑인
나를 홀로 두어 외롭게 하지 말라.
창조 이후 인간을 향한 신의 짝사랑을 끝내고
영원한 사랑 뜻 이루고 창조목적을 이룰 자로
너희 섭리의 신부들을 불렀나니
시대 표상인 선생을 닮아서
매일 하늘 사랑에 도전하여
하늘 사랑 완성하여라.
이것이 곧 창조목적 완성이니라.
나는 너희를 사랑함으로 믿고 기대하노라.
실존하는 근본 된 네 사랑의 신랑 성자니라.
♥ 02월 13일 금요일 ♥ 4
주를 온전히 깨달은 자
작성일 : 2014. 11. 1. AM 1:00~
작성자 : 정솔아
(선생님과 제가 속한 부서의 생명 폭발
역사를 위해서 산기도 21일 조건
5일째였습니다. 선생님의 이름과 조건으로
간절히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고
이후 정리한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상대에게 무엇을 받으면 감사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런데 섭리에서 이것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많다. 선생이 매주 말씀 주고
매일 새벽잠언 주는데
많이 받았다고 당연시한다.
많이 받았으면 더 많이 감사해야 되는데
많이 받았다고 당연시 생각하며 보통으로
여기며, 많은 자들이 같이 받으니
다이아몬드를 돌같이 대하고 본다.
한 가지를 두고 천 번을 기도해 보라.
내가 합당한 것 다 준다.
선생 조건으로 공의롭게 다 준다.
기도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사람과 수다 떨며 스트레스 풀린다 하고
간증하면서도 힘 받고
나와 사랑 사연 생각하며 떠올리며 힘 받는데
나와 대화하면 얼마나 힘 받겠느냐.
기도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사람과 대화하듯 하여라.
사람 대하듯 막 대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대화하듯 실체적으로 느끼라는
것이다.
실체적으로 생각해야 힘 온다.
실체적으로 생각해야 행하고 싶어진다.
막연할수록 행함이 메마른다.
기쁨이 없다.
나를 실체적으로 대할수록
휴거, 신앙 성공한다.
선생을 삶 속 실체적으로 깨닫고 행하며
살수록 그 운명 뒤바뀜을 알아라.
네가 특별한 코치가 없어서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특별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특별한 행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네가 몰라서 안 한 것이 아니라
알았음에도 행하지 않아서임을 알아라.
그렇기에 너의 지금 현재의 삶은
내가 준 것이 아닌, 네가 선택한 삶이다.
선생 생각 많이 하는 자 신앙 성공한다.
선생 생각 많이 할수록 심정 많이 받게 되고
선생 파장 맞추려고 노력 많이 할수록
성공할 수밖에 없다.
행함이 다르니깐 받는 것도 다르게 된다.
세상에서의 기본을
섭리에서는 지키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으로 행함으로 그러는 자들이 있다.
세상에서도 지켜야 될 기본인데
섭리사에서 안 지키면 되겠느냐.
기본은 기본이다.
나는 세상 사탄에 속한 것들을 끊으라 하였지
사람 사이에 기본을 끊으라 하지 않았다.
나는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했지.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고 성경 통해 말했다.
너의 근성을 신성으로 만들고자 함이지
기본 인성을 폐하러 옴이 아님을 명심하여라.
기본을 지켜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기본을
선생과 하늘 앞에서는 지키지 않는다.
잘해 준다고 품어 준다고 편하다고 막 해서는
안 된다.
왕이 스스럼없이 대한다고
상대도 스스럼없이 대하다가 목 날아간다.
선생이 누군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선생을 막 대하고 막 생각하는 자,
감히 선생이 누군지 알고 그리 대하느냐.
진정 선생을 알았다면 그리 행하지 않으리.
진정 왕이 왕임을 알았다면
왕의 말 한마디로 자신이 죽을 수도 살 수도
있음을
진정 알았다면 그리 행하지는 않으리.
선생 속, 하늘 속 썩이는 자
100% 자신이 속 썩는다.
처음에야 목매달아 사랑해 주지.
책임분담 역사, 행한 대로 돌아가는 역사이다.
신랑이 먼저 사랑할 때, 때 놓치고 튕기는
자. 하늘 속 다 타게 하는 자.
결국 그 속 또한 다 타리라.
그러니 하늘 앞에 튕기지 말아라.
순종하여라.
큰 조건을 쌓는 것도 큰 조건이지만
하늘 앞에 신앙 기복 없이
속 안 썩이고 순종하는 것이
가장 큰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회개하면 깨끗하게 되지만
더 이상적인 것은 죄를 짓지 않는 것이다.
이 말은 죄지은 자 낙심하라 함이 아니고
처음부터 죄를 짓지 않는 것의
중요함을 말하는 것이다.
선생을 어떻게 만나는지가 중요하다.
속 썩이고 애먹이면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선생 힘 주고 기쁘게 하며 만나야 되지
않겠느냐.
어찌 이 둘이 같겠느냐.
속 썩인 자들은
사랑해서 끝까지 잡으며 사랑 주었으니
변함없는 사랑으로
갚아 주길 원한다.
나와 선생 애쓴 만큼
더 육 되어 뛰어 주길 원한다.
심정을 맞추는 것이 의이며 공의이다.
왕 심정을 맞춤에 따라서
왕조시대 때는 땅도 받고 벼슬도 받았다.
하늘 심정을 맞추는 것은 단순히 얻어지는
것이 아닌
그만큼 노력에서 오는 것이다.
하늘 앞에 떳떳해야 된다.
나 성자 앞에서도 선생 앞에서도
떳떳해야 된다.
너의 마음과 행실이 깨끗해야 된다.
꺼림이 없는 자가 되어라.
선생 앞에 숨기면 떳떳하지 않다.
선생 앞에 숨김없는 자가 되어라.
선생이 너의 뼛속 깊이까지
다 들여다볼 수 있게 내어 주어라.
의사 앞에 감추면 큰일 난다.
수술을 제대로 할 수 없고
제대로 고칠 수 없다.
선생 앞에, 구원자 앞에 숨기고
어떻게 구원을 이룬다는 말이냐.
선생 사랑에만 목말라하지 말고
행함으로 선생 사랑 들이마셔라.
선생 사랑은 행함으로 더 크게 느끼게 된다.
선생에게 편지와 챙김 받는 것으로
선생 사랑 느낄 수 없다.
그렇게 선생 사랑 받으려는 자
섭리에서 육적 사랑 하려고 하는 자이다.
내가 보기에 합당하지 않다.곤고하게 된다.
섭리사 신부들 잘 들어라.
선생 사랑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이다. 선생 사랑을 받을 때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선생에게 사랑을 줄 때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이다.
사랑의 소외감, 섭섭함에 빠지지 마라.
선생 삶을 보아라.
선생은 말보다 실천이었고
말보다 행실로 보여 주었다.
너희도 그런 향기가 나야 한다.
신입생이라고 저렇게 하고
“나도 옛날에 저랬었지.”
“저 때는 원래 저래.”가 없다.
섭리사 모두가 늘 사랑에 불타야 된다.
사랑은 한때만 특정 때만 불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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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는 원래 저렇지.” 하며
자신의 행함은 처음과 달리 변하는 걸
인지하지 못하고 자신의 행함이 나와 달라
받지 못하는 걸 모르고
왜 선생에게 주지 않느냐 하느냐.
선생 탓하기 전에 자신 행실을 보아라.
자신의 모순을 깨달아라.
사탄은 사랑의 소외감이 들게 한다.
순간 사랑의 소외감에 빠졌을 때
그것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을 쓰러뜨리려 사탄이 올무를 놓음을
알고 어서 선생 이름으로 사탄 무찌르고
나를 깨닫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 봐라.
말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말씀을 틀어 놓고
집중해라.
계시는 선생 조건으로
나를 만날 정도 차원에 올라 받은 것이며
나의 말씀인데 왜 하찮게 보느냐.
왜 육에 속한 시험을 볼 때 정도로도
꼼꼼히 보지 않느냐.
대학을 가기 위한 수능 공부도
몇 년 동안 철저하게 준비하며
이것이 시험 나올까 저것이 나올까 하며
꼼꼼히 보면서
왜 계시는 그렇게 보지 않느냐.
왜 나의 심정을 생각하지 않고
세상 소설책 읽듯 하느냐.
계시 말씀을 한 번 상고하는 것은
마치 나 성자에게 계시 말씀을 1편 받는
것과도 같다.
계시를 많이 볼수록 차원이 높아진다.
차원 높게 나를 만난 것이 된다.
사람은 그토록 소망하고 소원하며
기도하였어도 막상 그것이 눈앞에 놓여 있을
때는 잡지 않고 놓치는 자들이 많다.
10계단 중에 9계단은 올라가 놓고
마지막 한 계단을 오르지 않아서
놓치는 자들이 많다.
내가 그토록 그들의 간구를 듣고,
들어주었건만... 마지막 한 계단을 오르지
않아 놓치는 자를 볼 때
내 너무 안타깝고 안타깝다...
그래서 내가 끝까지 하라고 한 것이다.
너의 그 간절한 마음 끝까지 변하지 말아라.
처음을 잘했어도 끝이 희미한 사람이 되면 안
된다. 끝이 희미하면 끝에 이루어질 때 받지
못하게 된다. 끝까지 하는 자 반드시 소원한
것을 잡으리라.
또한 끝까지 하라는 말은
각자의 때가 올 때까지 하라는 말이다.
자기 때는 각자마다 다르지만
자신의 행함의 강도에 따라서 당겨질 수도
있다.
당기면 당겨지는데 왜 똑같은 힘을 두고
소원한 것을 당기는 데 쓰지 않고
남을 부러워하며 시기, 질투, 비교 등
사탄이 좋아하는 일에만 힘을 쓰느냐.
상대를 품어 줄 줄 알아라.
상대를 사랑해 줄 줄 알아라.
상대의 단점을 채워 줄 줄 알아라.
이렇게 행하는 자는 선생 닮는 자이며
선생 육 된 자, 선생 심정 받은 자,
진정 선생 임한 자다.
형제 대함이 어렵다고만 하지 말고
선생 닮고 싶다고 기도만 하지 말고
기도만큼 행함 받쳐 줘야지.
변화가 어떻게 쉽겠느냐.
수고 없이 어떻게 얻어지겠느냐.
간절한 만큼 행해진다.
그 간절함이 진실인 만큼 행해지리라.
그래서 선생 진정 깨달으라고 했다.
선생 깨달은 강도만큼 행해지기 때문이다.
선생을 조금 깨닫고 많이 깨닫고를
언제 알 수 있는 줄 아느냐?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눈으로는 알 수 없다.
하지만 행할 때 알 수 있다.
깨달은 만큼 행할 때
더 오래 강하게 끝까지 행한다.
깨닫는 만큼 힘이 와서
그 에너지로 행하게 된다.
약하게 깨달은 자
그 깨달음만큼 행함이 가다 멈춘다.
그래서 내가 선생 제대로 깨달으라고 한
것이고 선생 매일 깨달으라고 한 것이다.
매일 깨달아야 매일 힘 오지.
너의 불필요한 생각의 가지를 그냥 두지
마라. 잔가지가 많으면 나무가 크게 크지
못한다. 이처럼 너의 불필요한 생각이 많으면
너의 영이 제대로 크지 못한다.
불필요한 너의 생각 다 자르고
나 성자의 생각만 남기기다.
볼 때마다 흔들리느냐.
볼 때마다 생각이 돌아가느냐.
볼 때마다 너의 사랑 흔들리고
생각 변하느냐.
나에게 그렇게 눈물로 사랑한다
고백했으면서도
그렇게나 빨리 그 작은 세상 것에
내 사랑 잊고 눈 돌아가는 것이냐...
그 사랑으로 그 고백으로
나를 그토록 설레게 하고서
이토록 빨리 식고 변한 사랑으로
나를 아프게 하느냐...
그러지 마라...
이 뽑을 때 왔다 갔다 많이 하면 뽑히기
쉽듯이 생각으로 세상과 섭리 왔다 갔다 많이
하는 자 섭리에서 뽑히기 쉽다.
뿌리가 섭리에 깊게 내리지 못하게 된다.
사랑이 깊게 박힐 수가 없다.
사명은 큰 것을 받고 싶고
자신을 크게 세계적으로 키워 달라고
나와 선생에게 많이 기도하고 간구한다.
세계적으로 키워 달라고만 하지 말고
그 사랑을 행함을 세계적으로 만들어라.
그 사상, 생각, 사랑이 세계적으로 커야지.
이와 같다면 단연 형제들 가운데 눈에 띌
것이고 내가 세계적으로 쓰지 않겠느냐.
세상 볼 때마다, 이성 볼 때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마다 흔들리면서...
그 믿음 아직도 크고 작게 오락가락하면서
내가 어떻게 마음 편히 쓸 수 있겠느냐.
마음 편히 쓸 수 있는 자,
내가 100% 역사할 수 있는 자,
내 정신, 행함, 사랑
100% 받은 자만 가능하다.
그러니 섭리사 모든 신부들
내가 100% 역사할 수 있게
그 발판을 마련해 다오.
깨끗한 물속에 물고기가 살듯이
깨끗하고 진실한 기도에 내가 응답하고
깨끗하고 진실한 마음속에 내가 살며
깨끗하고 진실한 중심과 행함 속에 내가
역사한다.
세상 것을 보면 끊긴다.
영적 흐름이 잘린다.
물에 더러운 오물이 쏟아지는 것과 같아서
나 성자가 그 속에 거하며 살지 못한다.
너의 마음이란 물이 깨끗할수록
나 성자는 너의 마음 안에 많이 거하고
나의 음성도 많이 듣게 된다.
세상을 보면서 얻어지는 기쁨이
커 봤자 얼마나 크겠느냐.
감히 나를 만나는 기쁨에 비하겠느냐.
나를 만나는 행복과 희열에 비하겠느냐.
하지만 사탄은 속이는 영이라 하였다.
속이게 한다.
진실을 가리며 제대로 보지 못하게 한다.
그런 사탄에게 넘어가지 마라.
삶을 살아갈 때 어떤 것이
나의 뜻임을 알지 못하게 막는다.
그것이 사탄의 뜻이다.
나의 뜻과 반대되는 것,
나의 뜻을 깨뜨리는 것 그것이 사탄이다.
이때는 극에 달한 때로서
극으로 나뉘는 때다.
선과 악이 확실히 분별되는 때다.
그래서 모든 불의를 죄로 확실히 규명하며
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니 이때는 나의 뜻을 행하지 않는 것,
전도하지 않는 것,
기도하지 않는 것 죄다.
내가 이것을 죄로 정함은
너를 힘들게 하려 함이 아니라.
너를 살리려 함이다.
강하게 말할수록 강하게 중요하다 함이다.
그러니 내가 강하게 말한 것들은
‘강하다. 힘들다.’ 생각지 말고
그 속 너를 향한 깊은 사랑을
먼저 보는 자들 되어 다오.
너무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늘 말씀 주는데
신부 오해할 때 너무 속상하다.
살리려고 말하는데
‘낙심된다. 포기하고 싶다.’ 할 때
내 마음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타고 타서
어떻게 할 수가 없구나...
2015_0213 금 계시말씀.hwp6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자.
나와 같이 쉬고 먹고 행하자.
나와 같이 하는 것이 가장 큰 것이다.
나와 같이 하는 것이 뜻을 이루는 것이다.
내가 말씀할 때 어려워 행치 않으면
더 큰 어려움 겪게 된다.
하기 어렵다고 이빨 닦는 것을
매일 하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면 충치 와서 아픔들로
더 큰 어려움 당하게 되고
충치 생겼는데 하기 어렵다고
치료 안 받으면 나중에는
더 큰 고통이 오게 된다.
깨달아라.
나를 깊이 만날수록 휴거가 깊어지고
나를 깊이 만날수록 형제에게도
감동을 주는 자가 된다.
표가 나는 자가 되어라.
나와 선생, 역사를 만난 표가 나야 된다.
나를 만났는데도 나의 말씀을 들었는데도
세상 사람과 똑같고 행실이 똑같고
생각이 같으면 안 된다.
표 나게 행하고, 표 나게 사랑하고,
표 나게 형제를 도와주며, 표 나게
희생하여라.
그 표가 결국 황금성의 표요,
영원한 축복의 표요,
영원한 생명의 표를 얻게 되리라.
희생할수록 결국 자기가 얻게 된다.
희생할수록 자신이 받게 된다.
그러니 희생하는 것을 더디 하지 말아라.
어떠한 일에 희생하게 된다면
속상해하지 말고
희생한 만큼 축복을 받음에 감사하여라.
의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받음에
감사하여라.
나의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여라.
나의 육이 될 수 있음에 감사하여라.
시험공부 하면 형제 아닌
자신의 성적이 좋아지듯
희생하면 형제가 아닌
자신의 휴거 결과가 좋아짐을 알아라.
자기가 다 가져가며, 결국 자기 면류관이
된다. 그러니 희생하는 것에 원망하며 탓하지
말고 진정 희생을 기쁨으로 하는 자가
되어라.
내 진정 사랑해서
섭리사 전체 신부들에게 말했으니
꼭 내 말을 지켜 이루길 원한다.
사랑한다.
너의 영원한 신랑 나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