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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2.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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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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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14 토 계시말씀.hwp1 ♥ 02월 14일 토요일 ♥ 1 서로 하나 되어라. 작성일 : 2014. 12. 31. (수) AM 1:30 작성자 : 주여미마 ( 마음에 작게나마 시기 질투하고 서운함, 섭섭함을 탔던 것을 솔직하게 회개할 때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의 말씀 * 섭리에 시기, 질투, 서운함, 섭섭함이 없어야 한다. 그래야 완성이다. 시기, 질투, 서운함, 섭섭함을 해결해야 완성이다. 너희 안에서 하나 되고 완성이 되어야 나의 역사도 완성을 이룰 수 있음을 알아라. 섭리는 경쟁이 아니요 하나 되는 곳이다. 각자 개성의 왕들이 경쟁함이 아니라 하나 되는 것이 섭리역사 이상세계이다. 서로 다르니 비교하고 시기 질투하고 서운함, 섭섭함을 타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 하나 되어야 한다. 사탄 루시퍼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시기 질투하고 서운함, 섭섭함을 탄 것이 아니라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로 인정해 주고 자신도 천사장의 위치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랑을 받고 살았으면 그 얼마나 이상세계였겠냐. 서운함을 타고 섭섭함을 타니 그 뜻과 하나 되지 못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를 깨 버리는 엄청난 무지의 죄를 짓게 되었다. 사랑아, 들어라. 너희가 시기, 질투, 서운함, 섭섭함을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저 루시퍼와 같이 됨을 알아라. 그래서 시기, 질투, 서운함, 섭섭함이 없어야 완성이라 이른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지 못한 채로 나를 사랑한다 하여도 늘 불안한 불완전 상태이다. 네 옆에 있는 형제는 너의 경쟁의 상대가 아닌 개성의 왕이다. 너와는 또 다른 개성의 왕이다. 봐라. 수영선수와 육상선수는 아예 개성과 재능이 다르다. 둘이 서로 비교하는 것이 합당하냐? 수영선수는 물속의 개성의 왕이요, 육상선수는 지상의 개성의 왕이 아니냐. 서로 비교할 수 없다. 경쟁이 되지 않는다. 마치 너희도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달아라. 수없이 개성의 왕이라 하며 비교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 하여도 깨닫지 못하니 고쳐지지 않는 섭리의 고질병이다. 너희 모두는 다 나에게 필요한 자들이다. 지체 중 한 가지만 없어도 완전하지 못하고 온전히 생활할 수 없다. 손과 발이 경쟁할 수 있느냐? 혀와 귀가 경쟁할 수 있느냐? 각자 하는 일이 다르고 개성이 다른 것이다. 섭리가 이러하다. 각자가 개성의 왕임을 깨달아라. 혀가 더 쓰임을 받는다고 귀가 시기 질투하고 서운함을 타서야 되겠느냐? 손이 발보다 더 많이 쓰인다고 발이 섭섭함을 가져서야 되겠느냐? 혀가 할 일이 있고 귀가 할 일이 있다. 손이 할 일이 있고 발이 할 일이 있다. 몸의 각 지체가 서로를 비교하고 시기 질투하며 서운함, 섭섭함을 타는 것이 정상이냐? 생각해 봐라. 네 지체들이 왜 서로 자기는 안 써 주느냐고 섭섭함을 타고 또 서로를 시기 질투하며 서운함을 타면 네가 얼마나 피곤하겠느냐. 네가 손이 필요할 때가 있고, 발이 필요할 때가 있듯이 다 때가 있는 것인데 각 지체들이 계속해서 그같이 시기 질투하며 서운함, 섭섭함을 타면 얼마나 피곤하겠냐. 진정 네가 깨달아라. 나 성자도 선생도 그러함을 알아라. 각 개성대로 또 각자 자기들의 때에 맞춰 키워 주고 써 주는 것인데 왜 거기서 서로 시기 질투하고 서운함, 섭섭함을 타느냐. 너는 너의 모든 지체 중에 손만을 사랑해서 손을 사용하는 것이냐? 아니지 않느냐. 모든 지체를 사랑하나 손이 필요한 때이기에 또 손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에 손을 사용함이 아니냐. 나도 선생도 그러하다. 이제는 섭리에 시기 질투, 서운함, 섭섭함이 완전히 없어져야 한다. 그러함으로 사랑의 완성, 이 역사의 완성을 이뤄야 한다. 구시대의 실패를 따르지 말아라. 나 성자도 선생도 너희 모두를 한 명 한 명 사랑함을 알아라. 오직 너만의 성자 또한 선생임을 알아라.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고 서로 하나 됨으로 함께 역사를 이루어 보자. 손이 어떤 물건을 들으려고 해도 손 혼자서는 안 된다. 물건의 위치를 정확하게 봐 줄 눈과 그 위치까지 걸어가 줄 발이 필요한 것이다. 이 역사 안에서 너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서로 하나 되어야 할 수 있으니 서로 시기 질투하며 경쟁만 하지 말고 서로 인정해 주며 사랑해 주며 하나 되어라. 그러나 절대 머리 중심, 뇌 중심, 핵 중심이다. 나 성자와 선생 중심하면서 서로 하나 되어 행하자. 너희끼리가 아니라 오직 하늘 중심해서 하나 되어라. 사랑한다. 사랑해서 핵을 전해 준 성자다. 안녕. ♥ 02월 14일 토요일 ♥ 2 휴거를 이룬 자들의 혼인잔치의 성 작성일 : 2014. 10. 21. (화) AM 2:45 작성자: 정소별 (저녁기도를 마친 후에 성자께서 “내일 새벽에 천국 여행 가자.” 하셨습니다. 다음 날 교회에서 기도하는데 여러 곳이 마음의 눈으로 순간순간 보였습니다. 제 스스로 천국에 갈 준비를 마음으로 생각으로 하고 있구나 생각하였고 성자께서 “절대 딴생각하지 않고 집중해야 된다. 오늘은 휴거된 자들이 얼마나 많이 모였는지 보러 갈 것이다.” 하셨습니다. 황금성에 완벽한 자들이 얼마나 모여서 혼인잔치를 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성자께서는 정말 집중하며 보고 오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께서는 저의 손을 잡고 이동하셨습니다. 제 눈앞에는 이미 큰 성전같이 웅장함이 가득 묻어나는 건물이 보였습니다. 문 옆에는 양쪽으로 큰 기둥이 있었고 지상에서 말씀 영상에 한 번 본 적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성자께서는 “최고의 성이다. 휴거된 자들이 들어서는 문 입구다. 즉 300선을 넘은 자들이 들어오는 문이다.” 그런데 정말 문 입구부터가 너무 크고 웅장해서 계속 한참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금빛으로 둘러져 있는 이 성은 그저 멍하게 쳐다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문이 드디어 열리고 성자와 함께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들어가니 정말 많은 자들이 있었습니다. 천장은 높았고 천장 위에 빛의 천들이 화려하게 꾸며져 있었다. 황금성인 만큼 황금들이 가득해서 건물 내부보다 영들이 더 빛이 났습니다. 천군 천사들이 여러 곳에 배치되어 있었고 화려한 음식들과 많은 영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자들이 있기에 놀랐습니다. 성자께서는 “아니야. 네 생각의 차원으로 보니 많아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아직도 무수히 적은 인원수다.” 하셨습니다. 성자께서는 “이곳에 있는 자들은 나 성자가 원하는 기간 안에 들어선 자들이다.” 하셨고 저는 그 영들을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가까이서 막상 많은 인원들은 아니었습니다. 멀리서 보았을 때 정말 많은 인원들이 모여서 혼인 잔치하며 있는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넓은 공간에 비해서 많은 영들이 있지 않았습니다. 성자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보여 주시지 않고 그 느낌을 2015_0214 토 계시말씀.hwp2 보라고 마음의 감동으로 전해 주셨습니다. 그곳에 내가 아는 지인들도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자께서는 “그래. 저기~ 있다.” 하시며 그 지인만 보여 주셨습니다. 정말 한 곳에서 환한 웃음으로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빛으로 강하게 있으니 얼굴이 자세히 보이진 않았지만 누구인지는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성자와 함께 그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혼인 잔치하는 곳이 정말 지상과 천국에서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더 확신했습니다. 지상에서는 말씀으로 혼인잔치를 이루고 있었고 천국 황금성에서는 성자와 함께 혼인잔치를 이루며 먹고 마시며 많은 영들과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안전해 보였고 더 빨리 와서 진정으로 이곳에서 영원히 살고 싶었습니다. 옹기종기 휴거된 자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니 지상에서보다 훨씬 더 기쁘게 잔치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화려한 음식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기쁨으로 성삼위와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혼인잔치가 계속 진행되며 자신의 천국의 집들과 이동하며 이미 살고 있음이 확실히 느껴져 있었습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친히 모아 주셔서 제가 보게 된 것임을 또한 느꼈습니다. 성자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오게 될 이곳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혼인잔치가 시작되었지만 각자 개성에 맞춰서 나 성자와 천국 황금성에 누리게 될 것이다. 때로는 나와 여행도 다니고 때로는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돌리고 먹고 마시며 성삼위를 영원토록 마주보며 살게 될 것이니 진실로 지상에서 육이 살아 있을 때 휴거 300선 이상이 되어서 이곳 천국 황금성 혼인 잔치하는 곳에서 즐기며 나 성자와 함께 영원히 사랑을 나누며 살길 원한다.” 하셨습니다. 말씀하신 후에 성자께서는 저의 휴거선을 선연하게 깨닫도록 알려 주셨습니다. 그곳의 영들이 각자의 개성의 빛을 발하며 드레스와 턱시도와 가지각색으로 다양하게 입고 있었습니다. 먹는 음식들도 다 보석처럼 보였고 그들이 웃고 있는 모습들도 빛으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빛이 없는 자들은 없었습니다. 그때 한 영이 제가 들어온 곳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모든 영들이 그 영에게 다가가 환호해 주었습니다. “정말 잘했어요. 최고예요! 너무 수고했어요.” 하며 칭찬해 주며 서로 기뻐하며 안아 주고 행복해했습니다. 그 모습에 저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정말 행복하구나 생각하였고 성자를 쳐다보며 말씀드렸습니다. “성자님, 정말 행복해요. 이렇게 천국에서 많은 영들이 휴거된 것을 보니 정말 지상에서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하고 말씀드렸고 성자께서는 황홀한 정도로 활짝 웃으시며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 모습은 너무나 잘생기셨습니다. 그 어떠한 말도 필요치 않았습니다. 휴거된 영들은 정말 이곳에서 혼인잔치를 시작하여 기뻐 즐기며 영광 돌리고 있음을 더욱더 크게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이곳을 보여 주기 전에 몇 가지를 보게 해 주셨습니다. 황금성 안에 수많은 빌딩들 그리고 오색 빛깔의 푸른 바다와 온통 황금색으로 뒤덮여진 고급 세단들과 황금 비행기 그리고 보석 나무길 이 모든 것들을 성자께서는 휴거되어 온 자들이 누리게 될 것들임을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성자께서는 다시 한 번 집중하길 원하셨고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계신 보좌 앞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저는 작게 보이는 곳이니 너무나 떨렸습니다. 성자를 제가 쳐다보고 있으니 성자는 아무 말 없이 저를 보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저를 계속해서 쳐다보시며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너무 부끄럽고 쑥스러웠습니다. 그 어떠한 말을 전해야 할지 계속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삼위 앞에서 저의 신앙의 고백을 드렸고 사랑의 고백 또한 드리며 그곳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고백을 드리니 육의 마음도 따듯하게 느껴졌습니다. 이후로 성자께서는 교회로 같이 내려와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천국 황금성에서 열리는 혼인잔치는 특별하다. 너무 특별해서 가치를 따질 수가 없는구나.” 성자님, 정말 그래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마음으로 그 심정이 느껴지니 이것을 글로써 표현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혼과 영은 보기만 해도 그 심정과 사랑이 느껴지고 따뜻한 기운까지 너무 느껴지는데 이것을 말로 표현해서 풀어내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래, 맞아. 말로 표현하는 것은 정말로 어려워. 그래서 천국은 심정의 세계, 사랑의 세계이다. 말로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알 수 있기 때문이지. 생각의 실상체가 아니겠느냐.” 아멘, 맞습니다. 진정 맞습니다. 이어 계속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오직 이 휴거의 성에 들어와야 한다. 너희들이 몸과 마음과 정성과 시간을 모두 투자하여 이 시대 보낸 자를 보고 따르며 시대 휴거를 진정 깨닫고 휴거의 성으로 300선을 도달하여 천국 황금성까지 올라와야 한다. 지상에서는 오직 눈에 보이는 것들로만 존재를 하지만 이곳 영의 세계는 보이지 않아도 마음이 눈이 되어 움직이게 되고 느끼게 된다. 그러니 이곳 천국이 실상으로 존재되고 있음을 믿고 또 너희 입술로 시인하며 항상 마음속 깊이 천국에 대한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은 천국의 실상을 그저 허망한 꿈과 환상의 나래들로 펼치지만 아니다. 진정 아니라는 말을 꼭 전하고 싶구나. 내 사랑들에게 줄 이곳 귀한 천국은 그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고 직접 너희들이 와서 느끼고 깨달아야 한다. 휴거된 영들은 천국을 왕래하며 살겠지만 휴거되지 못한 영들은 그저 사망 땅을 기웃거리며 한탄하면서 지낼 것이다. 그 고통을 지금은 느끼지 못해도 내가 떠난 후는 100% 느끼게 되어 있다. 그러니 지금 빨리 휴거의 선을 높이고 휴거 300선을 뚫고 뛰고 날아 다녀야 한다. 휴거가 정말 급하다 하지만 귀중함을 잊고 산다면 그 영은 휴거가 될 수 없다. 귀함을 모르는 자에게는 그 가치의 뜻도 모를 뿐더러 누릴 수 없는 자이기 때문이다. 사랑아, 나의 사랑 신부들아. 신부들이 올 곳은 이곳 천국이다. 사망으로 떨어지는 불구덩이 지옥이 아니라는 뜻이다. 어서 빨리 올해 휴거의 성으로 모두 모여들어 나 성자와 혼인 잔치하며 영원히 살자꾸나. 아직도 자기 삶에 치우쳐 살고 아직도 나 성자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며 애타게 부르기만 하고 느끼려 하지 않는 자들, 아직도 내 분체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저 한 사람으로만 생각하는 자들, 아직도 나 성자를 의심하고 신적 차원에서 나를 바라보지 못하는 자들이 있기에 진실로 휴거의 성은 존재하고 휴거의 선도 존재한다는 것을 즉시 한 사람을 통해 선포하였다. 그래도 그 휴거의 실감은 절대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고 그저 한낱 기성과 같은 설교로 보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그러한 자들이 어찌 천국 황금성을 차지할 수 있다는 말이냐. 애가 타게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하여 내 목소리를 높여 전하여도 내 분체가 손이 찢어지도록 저리도록 쑤시도록 심정을 고스란히 담아서 너희 앞에 글로 나타나도 그저 멍하니 쳐다보는 자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구나. 올해 내 심정, 사랑 받지 못한 자들 내년에도 내 심정, 사랑 받지 못한다. 그러니 올해 100% 모두 휴거되자. 100선, 200선에서만 머물지 마라. 천국의 황금성을 차지하려면 휴거 300선은 이상은 되어야 한다. 천국에서는 휴거 300선이 가장 기본적인 선이므로 너희가 기본은 갖추고 와야 나 성자와 대화 정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올해 이룰 것을 이루고 내년부터 또 희망찬 새 역사를 맞이해야 될 것이다. 사랑아. 진실로 간절히 부탁한다. 제발 휴거의 영이 되어 다오. 오직 나 성자를 100% 사랑하고 또 사랑하여 마르고 닳도록 내 심정 외쳐 줄 신부들이 되고 영원한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길 원하고 또 원한다. 나 성자의 심정의 목소리를 듣고 나 성자를 사랑하고 시대 보낸 자의 목소리가 되어서 사랑으로 세상 앞에서 당당하게 외칠 너희들이 되길 바란다. 진심의 뜻을 담고 사랑을 담아 너희에게 한마디 권고하였다. 사랑한다. 너희 사랑의 주, 성자다. ♥ 02월 14일 토요일 ♥ 3 천국 견학 - 부흥강사 집 작성일 : 2014. 12. 27. AM 1:30~ 작성자 : 주향미 (황금성에 자주 성자와 주와 데이트를 하러 가는데, 오늘은 황금마차를 타자고 하셨습니다. 마차는 하늘로 떠올랐고 구름을 모두 통과해 하늘을 날아다니다 저 멀리 황금색 빛이 보여, 그곳이 황금성임을 알고 향했습니다. 큰 문이 보이며 문이 열렸고, 천사들은 양쪽에서 기다리며 우리를 반겨 주었습니다. “어서 오세요. 신부님. 사랑스러운 당신의 향기를 맡고 신부님을 보러 왔습니다. 향기가 진동하여 코를 찌르네요. 오늘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신 신부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라고 천사가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연보라색의 얇고 가벼운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티아라는 지난번보다 더욱 반짝였습니다. 그리고 드레스 뒷부분이 더 풍성해진 모습이었습니다. 보라색 타이가 멋들어지게 어우러지는 올 화이트 색상을 입은 선생님이 오셨고, 대화를 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선생님은 늘 화이트를 즐겨 입으시네요?”) 깨끗하고. 성자가 좋아하시니까. (“늘 그렇게 성자가 좋아하시는 삶만 사시니 그 모습에 제가 반했지요~~!”) 그래. 언제 어디든 무엇을 하든 성자를 모시고 사는 삶이다. 깨끗하게 모시고 살아야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성자가 옆에 없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일평생 가르쳤다. 보이지 않는 성자는 네 옆에 늘 함께 있다고. 늘 성자 의식하며 사랑하며 살자고. (“선생님의 삶을 보면 성자 사랑을 배울 수 있어요. 어찌 그리도 보이지 않는 삼위를 사랑하시는지... 놀랍고 또 놀랍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느냐?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함께 있음을 네가 믿지 않느냐? 신앙은 믿음으로부터 출발한다. 성자를 향한 신뢰와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성자가 한마디 하셔도 아멘 하며 행할 수 있고 성자의 말씀을 행함으로 변화를 이루고 휴거될 수 있다. 신부야. 오늘은 또 어디에 가고 싶으냐? 너의 사랑의 고백이 감미로워 뭐든 해 주고 싶구나. (고민이 되어 “음...” 하며 생각을 깊이 할 때, 선생님은 “기다려 줄게.” 하셨고, 그 모습에 반해 “정말 인격적이세요.” 하니, “신이 이 정도는 돼야지? 하하하” 하며 웃으셨습니다. “아멘. 맞습니다. 진정 선생님의 격은 다르세요!”) 사랑아. 부흥강사 집 갈래? (“우와, 아멘!!”) (부흥강사님 집의 입구부터 문 앞까지 거리가 너무 멀어서 정원 안으로 계속 들어가도 문을 쉽게 볼 수 없었습니다. 드디어 보인 문은, 부흥강사의 취향을 반영한 듯 러블리 핑크와 화이트 색이었고 사랑스러운 부흥강사님과 닮은 것 같았습니다. 건물 안의 한 방에 들어갔는데 양 사방에 온통 선생님과의 사진이 붙어 있었고, 모든 사람들이 부흥강사님 집에 견학 오면 이곳을 가장 설레하며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랑들아. 너희도 행한 만큼 너희가 원하는 것 다 해 줄 거다. 부흥강사뿐이랴? 진정 휴거의 희망 안고 살아라. 아직도 나의 수많은 말씀에도 오해하고, 제대로 이해 못 해서 낙심하는 자 있느냐? 이제 나와 진정 사랑하며 살 때가 아니냐. 너무 사랑해서 이제 생명을 낳을 때다. 사랑들아. 내년 선교의 해 진정 나와 일체 되어 뛰어야 해. 부흥강사처럼 말이다.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없이 딱 붙어 뛰기다. 변함없이 한결같은 부흥강사처럼.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은 정신을 가진 부흥강사처럼. 한없는 사랑과 감동을 가진 성령님을 닮은 부흥강사처럼. 역사와 주를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칠 각오와 결심의 신부 부흥강사처럼. 내, 부흥강사 이름에 수식어 붙이면 밤 샌다. 사랑들아. 나 선생을 성자의 표상으로 땅에 드러내 보여 주었듯 부흥강사도 선생 표상으로 너희들에게 보여 준 것이다. 표상이 눈에 보이는데 선생과 일체 된 자가 그 육이 자유로운데 왜 깨닫지 못하고 써먹지 못하느냐. 진정 너희도 부흥강사처럼 되어라! 그리함으로 천국 황금성에서 내가 네 집을 걷다가 힘이 들어 포기할 정도로 황금성에 네 것을 만들고 쌓아야지. (“아멘.”) 그래. 매일 도전이다. 휴거된 자나 휴거되지 못한 자나 노력하는 자는 진정 높은 차원의 휴거까지 성공하리라. 너를 응원하고 너를 지켜보는 선생이다. 영원히 함께다. 사랑해. 사랑해요.♥ 이제 다시 마차 타고 가자. (황금빛 마차가 눈앞에 다가 왔습니다. “선생님, 먼저 타세요.”) 네가 먼저 타. 네가 신부니까 신랑을 챙기는구나. 난 신랑이니까 신부를 늘 챙기는 거야. 신부야, 천국에 더 자주 와. 누릴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도 그 가치를 모를 때는 자꾸 잊어버리고 잃어버린다. 꼭 가치를 깨닫고 누릴 것 누리고 살아라. 신부야. 영원히 함께해. 사랑해. 사랑해♥ (부흥강사님 집 안을 둘러보았을 때, 부흥강사님의 화장과 헤어 및 의상을 단장하는 곳이 있었는데, 담당 천사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또 선생님과 함께 말씀 정리하는 곳, 피로를 푸는 스파 온천, 기도하는 방, 그리고 생명 관리 보고받는 방, 선생님과 육, 혼, 영으로 함께한 사진과 영상 사연 방을 보고 놀랐습니다.) ♥ 02월 14일 토요일 ♥ 4 황금성 음악의 성 작성일 : 2014. 9. 25. AM 4:30 작성자 : 김재영 (새벽기도를 마치고 자려 하는데 성자께서 조금 더 나와 대화하자 하셔서 적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나와 살아 주니 좋구나. 내 말 들어주고 위해 주니 좋다. 선생 나오는 그 때에도 이와 같이 늘 위해 주어라. (성자의 품에 안겨 다시 천국 황금성에 갔습니다. 찬란한 은하수의 풍경을 거쳐 우주 밖의 천국을 지나 더 많이 가야 황금성이 나왔습니다. 입구에서 천사들이 팡파르를 울리며 맞이해 주었습니다. 저는 몸에 착 달라붙는 인어 원피스 드레스를 입었는데 은빛 보석이 찬란한 의상이었습니다. 늘 입어보고 싶은 옷이지만 육의 체형이 부담스러워 피한 의상인데 그 옷을 영이 입고 있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육의 대리만족이 되었습니다. “성자여, 영은 평소 제가 입어 보고 싶은 옷을 다 소화하네요. 재밌어요.” 성자께서는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제 옷매무새를 다듬어 주셨습니다. 성자의 옷은 아래위 흰 양복에 흰 구두를 신으셨는데 제 드레스와 잘 어울려 성자의 팔짱을 끼고 레드카펫을 밟듯 한 계단씩 성에 올라가니 황금의 문이 스르르 열렸습니다. 수많은 천인들이 있었는데 하나의 큰 전광판을 보며 수군댔습니다. 마치 주식거래장에서 주가 전광판을 보며 초조해하는 투자자들처럼, 전광판에 ‘OOO 휴거 200선 돌파’했을 때 환호를 지르기도 하고 ‘OOO 아직 100선 언저리에 주춤’했을 땐 낙심하는 눈빛도 있었습니다.) 때가 가까우니 천국의 황금성도 긴장의 연속이다. 내 애간장 다 타니 저들도 나와 같이 섭리인들의 휴거 300을 간절히 바라며 함께 울고 웃는 것이다. (그들의 모습이 아시안게임 때 자국민의 금메달 승리를 간절히 원하는 염원처럼, 마치 결승전 경기를 보는 조마조마함이 느껴졌습니다. “저 수많은 천인들은 누구예요?”) 내가 특별히 황금성에 초대한 자들이다. 너희 보고 나만 애태울 수 없으니 함께 지켜보자 부른 자들이다. (그들 중엔 제가 낙원에 방문했을 때 보던 자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성자여, 낙원의 천인들은 이곳에 놀러 오면 자신이 있던 곳으로 가기 싫어질 거 같아요.”) 이 건물로만 부르니 그렇게 차이를 느끼진 않는다. 이곳 말고 다른 곳은 보지 못하게 허락한 만큼만 보고 간다. (그래도 이 건물만 해도 낙원의 건물과는 비교과 안 돼요.) 나의 뜻이 있어 불렀으니 뜻한 만큼만 보고 돌아간다.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되는군요. 저도 허락하신 것만 보구요. 다 보고 싶단 욕심이 들어요. 성자 주님.) 다 보면 좋을 거 같아도 감당치 못하면 오히려 화가 된다. 내가 뜻한 만큼 보는 것이 너에게도 가장 좋아. 한때는 나를 보는 자는 죽는다며 내 얼굴 보는 것을 감당치 못한 때도 있었다. (네... 알아요. 구약 때 그랬잖아요. 오늘은 어떤 주제예요? 성자 주님?) 내가 떠날 때까지 주제는 오직 휴거 300, 그리고 그 이상이다. 다른 곳으로 가보자. (성자의 팔짱을 끼고 드레스를 조금 들고 조심조심 다음 건물로 가는 동안, 천국의 향기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자연 환경에 매료되었습니다. “성자 주님, 저는 정말 육계에 다시 내려가고 싶지 않습니다. 이 좋은 곳을 두고 어딜 가고 싶겠어요.”제가 좋아하니 성자께서는 아주 만족해하셨습니다. 연못의 물이 너무 맑아 제 얼굴을 비춰 보니 육의 얼굴과 다르게 정말 예뻐서 손으로 여기저기 만져 보고 실제인지 꼬집어 보았는데 아팠습니다. ‘영이 있으니 참 다행이다. 그리고 육은 정말 허무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것을 노래한 선생님의 시가 생각이 났습니다. 어디선가 새가 울었고 그 소리가 아름다워 하늘을 쳐다보니 명가수가 나무에 앉아 울고 있었습니다. 명가수가 천국에 있다 하셔서 꼭 보여 달라 기도했는데 오늘로 두 번째 보게 되었습니다. 노랫소리는 마음으로 다 통역이 됐는데, “오직 주님 오직 주님 오직 주님 오직 주님 오직 주님~~” 이렇게 들렸습니다. 건너편 건물에 들어가니 피아노가 많이 있었습니다. 음악의 성에 들어왔다 누군가 말해 주었습니다. 그 성에서 나오는 음악은 육계에선 상상할 수 없는 아주 독특하고 차원이 높은 스타일이었는데 너무 고차원이라 귀를 쫑긋하고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지만, 기도의 깊이만큼 음악도 웅장하고 깊이가 있었습니다. 말로 표현이 안 되니 섭리 예술인들이 다 와서 들어 봤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국 황금성 음악의 성이다. 너 늘 천국의 음악 하고 싶다 했지? 잘 들어 봐. (음악의 높낮이도 몇 옥타브를 넘기면서 왔다 갔다 했고 육계의 음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아주 독특하고 차원이 높은 고급스러운 음악이 들렸습니다.) 아는 만큼 본다. 네가 천국 음악 연구하니 들려주었다. 연주는 이렇게 하는 거야. 악기 안에서 음악이 자유롭지. (성자여, 음악 안에서 숨이 멎은 듯, 긴장감과 여유로움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이런 음악을 꼭 한 번 듣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이처럼 천국의 음악으로 작곡하니 노래가 뛰어나게 만들어지는군요. 확실히 알았습니다. 제가 알았으니 사람들에게 전하겠습니다.) 성자께서도 눈을 감고 그 음악을 음미하다 다시 그의 품에 안겨 지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계속해서 천국의 다양한 곳 보여 주고 있다. 잘 전해. 선생이 섭리인들은 영계 제일 신기해하니 천국 많이 보여 달라 내게 간구해서 네게 보여 주는 거다. 감사함으로 선생 위해 늘 살아 주어라. 기도해 주어라. 그럼 다음 편 천국 기대해라. 안녕. 늘 사랑하는 너의 영혼의 모든 것,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