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2.1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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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5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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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5일 주일
출처 : 만남과 대화 god21.net
[ 마태복음 4장 10절 ]
이에 예수께서 말씀 하시되 사탄아 물
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
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
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성자와 주님은 먼저
우리의 죄를 깨끗이 다 용서해 주시며
<용서의 말씀>을 전해 주신 후,
그다음에 <깨끗한 몸을 가지고
온전하게 되는 방법>을 말씀해 주시며
2015년을 ‘주의 돛’을 달고
새롭고 온전하게 출발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뜻>을 이루고
<휴거의 뜻>을 온전히 이루도록
‘절호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 지난 주 주일에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뇌’를 사용하는 방법>과
<육 성장, 정신 성장, 행동 성장을
하여 온전하게 되는 방법>에 대해
더 할 수 없이 충분히 말씀해
주었지요?
◎ 오늘은 <자기 생각>을 주관하여
사탄도 이기고, 악도 이기고, 불의도
이기도록 쐐기를 박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지난 주 주일말씀에 이어지는
말씀으로 <3편 말씀>입니다.
곧 <사탄과 악과 불의를 물리치고
멸하는 방법>에 대한 말씀입니다.
◎ 오늘은 핵심만 탁탁 치면서
말씀합니다. 한 문장, 한 문장 모두
‘핵’이 들어가 있는 핵심 말씀입니다.
◎ 설교자들이 ‘성자와 분체의
능력’으로 권세 있게 외쳐 줄 테니,
듣는 여러분들도 말씀 한 문장, 한
문장을 뇌에 깊이 꽂으면서 듣기
바랍니다. 그러면 말씀을 듣는 즉시
사탄도, 악도, 불의도 멸할 큰 능력을
받게 될 것입니다.
< 말씀 시작 >
◎ <사탄과 악과 불의를 물리치고
멸하는 방법>을 말씀해 주기 위해
먼저 <마음과 생각>에 대해서
핵심적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사람>은 왜 사람일까요?
이렇게 말하니, 그 의미를 잘
모르겠지요?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람이 왜 <사람>이냐?
‘마음과 생각’이 있어서 사람이다.
‘형체’만 있다고 해서 사람이 아니다.
<시체>도 ‘형체’는 있다.
그러나 <죽은 자, 시체>는 ‘마음과
생각’이 없다.
<사람>은 ‘마음, 생각, 혼, 영’이 있다.
이들이 살아서 생각하고 행하니,
<사람>이다. ‘형체’만 있고 ‘마음과
생각’이 기능을 못 하면, <사람>이
아니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끝>
바람도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공기>입니다.
<사람>도 ‘마음·정신·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숨만 쉬는 <하나의 공기 같은
존재>로만 봅니다. 바람이 불듯
‘마음·정신·생각’이 움직이며 기능을
해야 “마음이 물결 같다. 파도 같다.
정신이 칼 같다.”하는 말을 듣게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찬 공기’와 ‘더운 공기’가 부딪혀야
<바람>이 불고, <강풍>도 불고,
<태풍>도 불게 됩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마음’과
‘삼위일체의 마음’이 일체 돼야
바람 불고, 태풍 불고, 천둥 번개 치듯
<무섭고 놀라운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끝>
‘자기 마음’이 ‘삼위일체의 마음’과
부딪혀 만나야 됩니다. 그래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
<밭에 묻힌 보화>를 찾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네 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마음의 바람>이 불지 않아서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네 생각>을 놀리지 말고 움직여
생각해라. 그리고 <네 몸>과 함께
부지런히 다니면서 행하여라.
그러면 눈으로 보고, 느끼고, 현실과
부딪혀 얻게 되고, <돌풍 치는 기적의
역사>까지 일어난다.
생각해야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얻을 것>을 얻는다. 행해야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얻을 것>을 얻는다.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이리저리
흘러간다. 그러니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마음과 생각>을 때려잡아야
된다.
자기가 <못된 생각>,
<삼위의 법을 벗어난 생각>을 하면,
“이 잡놈 마음아. 내 그냥 안 둔다.”
하면서 뱀 잡듯, 질항아리 깨뜨리듯,
가라지를 불사르고 잡초를 뽑듯
<나 성자의 말씀의 도끼>로 확 찍어
없애라.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기서부터 더욱 중요
◎ 지금부터
<사탄, 악, 불의를 멸하는 방법>을
핵심만 탁탁 치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정~말 잘 듣고 ‘능력과 권세’를 받기
바랍니다.
생각하는 대로 <뇌신경과 몸 신경>이
느끼고, 생각하는 대로 <몸>이
움직여집니다.
‘<생각>을 잘하기’입니다!
‘<그릇된 생각>을 다스리기’입니다!
‘<그릇된 생각>을 뱀 잡듯
잡기’입니다! ‘<그릇된 생각>을
질항아리 깨뜨리듯 깨뜨리기’입니다!
‘<그릇된 생각>을 잡초를 뽑듯 확
뽑아내기’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생각이 ‘불의’로 길들여지면
‘불의’를 좋게 생각하게 되고,
그것이 <체질>에 배어
‘불의’를 좋아하며 행하게 된다.
<그릇된 생각>을 절제해라. 멸해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그릇된 생각>을 절제하고
멸하니, 뇌가 즉시 <좋은 생각>으로
쏠려서 그 시간에 ‘성자의 계시’를
받아써서 100권의 책의 핵을
썼습니다.
<불의한 생각>을 꺾으면 ‘승리하는
길’로 가집니다. <불의한 생각>을 멸한
것이 ‘사탄, 마귀, 귀신’을 멸한
것입니다. <불의한 생각>을 꺾고
멸하는 자는 그 시간에 ‘천국의 길’을
질주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불의한 생각>을 없앨 때는
‘타이밍’이 매우 중요합니다.
<불의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왔을 때,
그 즉시!! 짓뭉개 버려야 됩니다.
<불의한 생각>이 아주 작더라도
그대로 두면, 그 생각이 점점 커져서
결국 자기를 덮치기 때문입니다.
<불의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올 때,
그 즉시!! 확~ 밟아 없애고 짓뭉개
없애기입니다.
이렇게 하는 자는 ‘대승리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도 <불의한 생각>이 들기 시작할
때 그 생각이 더 크기 전에 짓뭉개
없애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그 즉시 ‘성자’가 생각나서
성자를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성자는
“내가 곧 갈게.” 하셨습니다.
기다리니, 성자는 <오늘 말씀>을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불의한 생각>을 짓밟고 이기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에게 속한
자’다. 매일 이겨라! 매시간 <생각>을
다스리고 이겨라.” 하셨습니다. <끝>
<생각>은 보는 것, 듣는 것,
몸이 닿는 것, 행하는 것의 영향을
받습니다. 고로 봐도, 들어도, 몸에
닿아도, 행해도 <생각>을 다스려야
됩니다. <자기 생각>을 자기 마음대로
의롭게 하지 못하면 ‘사탄, 마귀,
귀신의 주관’을 받게 됩니다.
<자기 생각>을 다스리면서
<불의한 생각>을 짓뭉개면,
<사탄>도 짓뭉개 없애 버린 격이
됩니다.
그래서 <자기 생각>을 다스리는 자가
<사탄>을 다스리는 자이며, <자기>를
이기는 자가 <사탄>을 이기는 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불의한 생각>은 마치 ‘지렁이만 한 뱀
새끼’가 커서
자기 몸을 휘감고 물어 죽이는
‘독사’가 되듯, 그와 같이 됩니다.
고로 <불의한 생각>이 왔을 때 그
즉시!! 뱀 새끼를 잡아 없애듯 짓뭉개
없애 버리기입니다.
<생각>을 다스리는 ‘성자와 성령님의
마음’ 갖기를 축원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더 깊이 말씀합니다.
잘 듣고 <사탄과 악과 불의를 멸할
능력과 권세> 받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같은 파장의
대상자들’입니다.
고로 누가 <불의한 생각>을 하면,
마치 ‘바람’을 타고 ‘나쁜 공기’가
자기에게 오듯 <불의한 생각의
파장>이 자기에게 전해져 옵니다.
고로 <불의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오면, 그 즉시 멸해야 됩니다.
어떻게 멸할까요?
(*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귀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중요
<이성의 마음>도, <음란한 마음>도
‘바람’을 타고 ‘나쁜 공기’가 와서
‘코’로 들어오듯, ‘파장’을 타고
‘자기 마음과 생각’으로 들어온다.
‘나쁜 공기’가 ‘자기 코’로 들어오면,
즉시 코를 막고 공기를 환기시키듯이,
즉시 ‘이성의 파장과 음란한 파장’을
저주하면서 말해라. 그러면 그 순간
<뇌의 파장>이 뒤바뀌어 버린다.
이는 마치 밤중에 도둑이 문을 잡고
들어오는 순간에 갑자기 문을 확 여니
도둑의 머리가 문에 부딪혀서 뒤로
넘어져 10층에서 떨어지는 격이 된다.
그리함으로 <불의한 마음>도 떨어지고,
<사탄과 귀신>도 떨어져 박살 나 속
시원하게 없어진다. 그리함으로 방에서
<나 성자>와 함께 ‘사랑의 잔치’를
하게 된다.
이것을 못 하면, <사탄>과 함께
‘불의의 잔치’를 하여 생명의 길,
축복의 길을 가지 못한다. <끝>
(* 다시 화면을 보면서,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중요
<불의한 생각>이 왔을 때
‘어떻게 할까?’ 생각하며 멈칫하다가는
<불의한 생각>을 박살 낼 기회를
놓친다. <불의한 생각>이 오는 즉시!
그 생각을 확 밀쳐서 바위 절벽
밑으로 내던져 버려라. <끝>
(* 오늘의 마지막 영상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7> 중요
강도가 밤중에 벽을 타고 네 방의
창문으로 올라오고 있다.
그런데 무섭다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가만히 있으면, 네가 좋아하는 줄 알고
강도가 이불 속에 들어와서
“너, 내가 이렇게 하는 거 좋아하지?
그러니까 내가 들어와도 가만히
있었지?” 하며, 자기 할 짓 다 하고,
네 재산까지 다 가지고 간다.
그리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며, 네 입을 쇠 실로 바느질해서
꿰매 놓고 간다.
<불의한 생각>이 났을 때
즉시 자르지 않고, 짓뭉개지 않고,
멸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서 용납하는
자는 이와 같이 ‘불의’에게 당하고
만다.
강도가 벽을 타고 올라와 네 방의
창문을 열기 전에 뜨거운 물을 붓든지,
쇠몽둥이로 머리를 후려치든지 해라.
<불의한 생각>이 났을 때 그 즉시
잘라라! 박살 내라! 멸해 버려라!
그러면 나 성자를 만나서 ‘기쁨과 의와
사랑의 잔치’를 하게 된다.
<끝>
◎ 오늘 말씀을 통해
<불의를 다스릴 능력과 권세>를
받았지요? 꼭 ‘그 능력과 권세’를
써먹고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 <설 명절>을 안 맞는 나라들은
위와 같이 말씀을 마친다.)
(* <설 명절>을 맞는 나라들은 아래와
같이 말씀을 마친다.)
◎ 이번 주에는
‘설 명절’을 맞게 됩니다.
- 어디에 있으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고,
- 말씀을 기억하며 자기 마음을
붙들고,
- 신부로서 자기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고,
- 성자의 능력과 힘과 권세를 가지고
성자와 함께 ‘행복한 사랑의 명절’
보내기를 바랍니다.
선생도 그리할 테니까요.
<신부>는 신랑과 ‘심정 일체, 행동
일체’입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불의를 다스릴 능력과 권세>를
받았지요? 꼭 ‘그 능력과 권세’를
써먹고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