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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2.16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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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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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16 월 계시말씀.hwp1 ♥ 02월 16일 월요일 ♥ 1 육, 혼, 영의 진로를 두고 고민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 2014. 12. 22. (월) AM 4:00-5:00 작성자 : 주수신 (육의 진로를 두고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척이나 하고 싶은 것이 있었으나, 아직 그 일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없어서 갈등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일을 하면 무척 재미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잘 못 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갈등하다 보니, 주님의 뜻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 수준으로 각 선택이 뜻인 이유와 뜻이 아닌 이유를 찾게 되었고, 그러한 근거들로 어떠한 선택을 하건 합리화를 시키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기도 시간이 되었고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특정한 길을 택했을 시, 그 선택에 따른 걱정들과 그러한 선택을 하고픈 이유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성자의 말씀* 앞날은 네 스스로가 예측할 수 없는 것이다. 네가 진정 가 보고 싶은 곳이 있다면, 그곳에 갈 때까지 준비하며 가 봐야 하지 않겠느냐. 왜 네가 원하던 것을 접해 보기도 전에 되레 겁먹고 네 마음을 접으려 하는 것이냐. 네 꿈이 너무도 멀리 있는 것 같더냐. 너무도 험하고 고된 곳인 것 같더냐. 네 생각과는 다르다. 그 모든 것이 그러하다. 네가 좋다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을 띄고 있고, 네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차원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직접 부딪혀 보기 전에는 실상을 알 수 없는 것이야. 하지만 그 역시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으로 다가온다. 중요한 것은 네 마음가짐이야. 네가 긍정적으로 그것을 접한다면 네 생각과는 조금 달랐을지라도 그 역시도 도저히 넘을 수 없는 크나큰 산처럼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네 삶 속에서 네 생각과 실상이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같았던 적이 있었느냐. (아니요. 어느 때에는 어떠한 것을 행하기가 너무 겁이 났는데, 실제로 해 보니 별것도 아니었어요. 또 어느 때에는 어떤 것을 접하기 전에 정말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접해 보니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더라고요. 제가 생각하던 것과 딱 들어맞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 하물며 한 끼의 식사도 그러하지 않느냐. 가령 저녁 식사로 어떠한 것을 먹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듣게 되면, 분명 맛있을 것이라며 기대하는 자도 있고, 제 입맛과는 맞지 않는 음식이라고 하며 미리부터 불만 불평하는 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음식을 실제로 접해 보았을 때에는 저 둘의 반응이 극히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평소 좋아하는 음식이었으나 그날따라 자신의 입맛과는 다르게 나와 자신의 기대감에 맞지 않을 수도 있는 것 아니겠느냐. 그러나 그러한 음식 또한 긍정적인 자세로 맞이했다면, 굉장히 맛있지는 않았으나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평가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전에 불만 불평하던 자도 그러해. 평소 자신이 좋아하던 음식은 아니었지만, 어떤 요리사가 어떻게 요리했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입맛에 딱 맞아 아주 맛있는 식사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그러하다. 네 생각과 실상은 달라. 그것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이냐, 부정적인 생각이냐 정도의 차원이 아니라 부정 혹은 긍정의 정도 또한 너의 생각을 초월한다. 접해 보기 전에는 모르는 것이야. 그러하니 당연히, 네가 오랜 시간 동안 바라던 것이 있었다면, 그것을 이루기도 전에 네 주관으로 생각하다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행해 보아야 하지 않겠느냐. 나약한 생각을 가지고는 절대 네 꿈을 이룰 수가 없는 것이다. 하늘과 상의 없이 자체적으로 선택해 특정한 결과를 얻어 놓고서는 자신의 선택이 옳았기를 바라니, 그것이 바로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는 자들도 있다. 그런 식으로, 자기 힘든 길을 나 성자가 막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자기 합리화다. 진정 나 성자가 그리 행하였더냐? 네 마음이 약해서 네 길을 네 스스로 막은 것이다. 네가 지극히 바라던 것, 네 꿈을 이룸에 있어서 말이다. 너의 손에 취하기도 전에 겁을 내며 그같이 결정한 것이다. 사랑아, 너희 인생은 짧다면 아주 짧다. 네 육을 위해서도, 혼을 위해서도, 영을 위해서도 야망을 가진 자가 되어라! 단 한순간도 말이다, 아무것도 행치 않아서 그저 시간만 흘러가도록 만들지 말아라! 네 소원이 나 성자 안에서 더욱 원대히 이루어진다. 나 성자는 포기치 않았으니, 너 또한 포기치 말아라. 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지. 각자가 흥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 너희 한 명, 한 명은 개성체이기에 잘하는 것, 관심 있는 것이 각각 다 다르다. 특정 상황을 두고 한 선택에 따라서 어떤 자가 절대적으로 옳고, 어떤 자는 절대적으로 그른 것이 아니야. 그 어떤 것을 행하더라도 그자의 중심이 나 성자로 향한다면, 나 성자가 볼 때, 그자는 잘하고 있는 자이니라. 너희가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육의 기준이 아니라, 깊이 보아야 알 수 있는 혼과 영의 기준에 따라서 이러하다 저러하다 판단하는 나 성자가 아니더냐. 네 하고픈 꿈, 이뤄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푹 빠져 열중할 수 있는 일을 해! 몰두해 행하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해라! 그리하여 하늘 앞에 늘 감사감격을 돌릴 수 있는 일을 하여라!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나 성자에게 늘 감탄을 연발할 수 있는 일을 해. 그게 바로 네가 좋아하는 일이다. 네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야. ‘이같이 될 것이다, 저같이 될 것이다.’ 네 머리로 판단치 말아라. 네가 꿈꾸던 일을 행해 보기도 전에 되레 겁먹고 행치 않아 일생 내내 후회할까 함이다. 행해 보면 별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리 후회하며 심적 고통 받으며 살 정도의 가치 있는 일이 아닌데 말이야. 행해 보면 늘 네 생각과는 다르다. 훨씬 쉬울 수도 있고, 생각보다 좀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네가 좋아하는 일이고, 2015_0216 월 계시말씀.hwp2 몰두해 행하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일이라면 어렵고 쉬움이 문제이겠느냐. 해내 가는 과정 가운데 무수한 즐거움이 올 것인데 말이다. 앞으로 무엇 할까 진로 고민하니 말해 주는 거야. 육, 혼, 영의 진로도 모두 그러하다. 네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을 하여라.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한 것들이 많이 생기고,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시간을 기꺼이 들일 수 있는 일을 해. 좋아서 해야 과정도 결과도 기쁨이 되는 것이다. 막연히 이럴 것이라 생각하며 네 미래를 단정 짓고, 꿈을 포기하려 하지 말고. 너에게는 나 성자가 있지 않냐. 나와 함께하면 쉽다. (주님, 그런데요.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말이요, 어느 때에는 그냥 형식적으로 느껴질 때도 있어요. 예를 들면, 누가 중요한 면접을 보러 가잖아요? 그럼 그자에게 주님이 분명 함께하실 것이니 잘 다녀오라고 해도 그자는 주님이 어떻게 함께해 주시는지 몰라 그저 형식적으로 받아들이고 여전히 걱정, 염려, 불안, 초조 속에 있기도 하잖아요, 그쵸. 어떻게 하면 더 실체적으로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을까요?)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는 말을 왜 그리도 관념적으로만 생각하느냐. 나 성자는 절대 법칙 속에서 존재한다. 마치 협조 영, 혹은 귀신이 사람을 따라다니며 영으로써 행하여서 그자의 육에 긍정 혹은 부정적 영향을 주는 것과는 달라요. 나 성자는 너와 같은 속성인 사람을 네게 보내서도 도와주고, 생각을 통해서도 돕는다. 영감, 직감을 통해 알려 주기도 하고, 깊게 깨닫도록 네게 생각의 축복을 주기도 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육, 혼, 영을 통해 네게 나타날 수 있으니, 내가 너와 함께한다는 말을 잘 이해하길 바란다. 네 꿈을 갖고 있으나 현재 부지런히 행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가 부정적일 것 같다는 아직 오지도 않은 먼 미래만을 생각하며 꿈을 포기할까 말까 하기에 말해 주었다. 네 꿈이 생겼으면, 포부를 가지고 강하게 밀어붙여야 하지 않겠느냐. 네가 행치 않았기에 지금 걱정하는 것이다. 행해 놓았으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 길로 갔을 것이다. 과거와 현재가 그러하듯 지금 현재와 네 미래 또한 그러할 것이다. 꿈을 접을 생각 말고 부족한 것 알았으면 행해서 꿈을 이뤄라. 좋아하는 것 해야지. 그래야 네가 행복해. 그 속에서 나 성자도 더 부르고 나와 가까워지는 것이다. 육 문제에 쌓여 있으면 혼도 영도 보다 멀리하게 되는 것이다. 기본적인 것이 안 되는데 어떻게 그보다 더 차원 높은 것을 받아들이겠느냐.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진실로 네가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아라. 그것은 반드시 네가 좋아하는 것이어야 한다. 잘하는 것이 아니어도 돼. 나 성자가 너희를 창조할 때, 자꾸 하다 보면 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지 않냐. 찾고, 그것이 무엇인지 확신이 들거든 나 성자에게 기도해. 기도하며 네가 그 분야를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나 성자와 대화해 보자. 그러고도 네 마음이 확고하거든 그 길로 나와 함께 가자. 어설프게 행하지 마.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만 보고 무섭게 행하는 것이다. 너희가 책임분담 못 해서 원하는 것 못 얻고 그냥 무(無)로 끝나게 되는 것이다. 일정 수준까지 행해야만 다른 자들에게도 ‘이만하다!’ 말할 수 있을 정도가 되는데 말이다. 그것은 나 성자의 뜻이 아니다. 네가 행치 않아 이뤄지지 않은 것이지, 나 성자의 뜻이 아니라서 네 꿈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마치 나의 뜻대로 된 것마냥 합리화시키지 마. 내가 너 사랑하니 말해 주었어. 지금 행하면 나중에도 걱정 없는 것이다. 지금 행하는 대로 앞으로 진보하게 되니, 걱정이 없지. 뒤처져 있으면 늘 걱정이다. 뒤처진 것, 지금껏 행치 않아 그같이 된 것이 아니냐. 부지런하자. 그리해 네게 오는 육, 혼, 영의 기회들, 다 잡고 가자. 그 어떠한 것에도 나 성자와 관련이 없는 상황은 존재치 않아요. 어느 순간에서든 나를 발견하려고 해 봐. 그 순간에 내가 너와 어떻게 함께했나, 어떻게 너를 도왔나 알게 될 것이다. 사랑해. 육적 꿈뿐만 아니라 영적 꿈, 나 성자와 영원히 사랑할 것 두고도 너무 멀다고 낙심한 자들아. 행해서 나 성자를 취하여라! 나는 늘 너를 내 품에 안으려 하나, 너희가 나를 너무도 멀게 생각하니 이를 어찌할까 하는구나. 사랑하면 금방 가까워지고, 또 금방 통하게 된다. 멀리 있다가도 사랑하면 금세 달려가 가까워지는 법이다. 네 영의 꿈, 절대 포기 마. 네가 지금부터 어떻게 행하냐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 나는 것이다. 사랑해. 나 불러. 자꾸 만나자. 육, 혼, 영 그리고 모든 만물 통해서 만나 줄게. 꿈을 가짐으로 인해 큰 포부를 가진 자가 되어라! 행하는 만큼 네 것이 된다. 나 성자와의 사랑에 야망을 가진 자가 되어라! 네가 행한 것에서 나 성자가 함께 한 것까지 더해서 더욱 이상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사랑해. 안녕! ♥ 02월 16일 월요일 ♥ 2 간절함 작성일 : 2014. 1. 6. (화) PM 8:45, 1. 7. (수) AM 1:00 작성자 : 김금빛 (선생님께 받은 사랑과 조건에 감사기도를 하며 제가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나게 해 주심에 진정 감사하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니 성자와 선생님께서 오셔서 ‘간절함’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물과 물이 만나듯이 종이를 물에 적셔 다른 종이와 붙이면 딱 붙듯이 선생과 딱 붙어야 하고 일체 되어야 한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가 살았다. 너희의 허다한 죄를 다 용서해 주었다. 휴거된 자와 안 된 자와의 확연한 차이가 보일 것이다. 왜? 2015_0216 월 계시말씀.hwp3 깨끗한 발판에서 다시 시작했지 않느냐. 그러니 휴거 안 된 자들은 용서를 해 줘도 죄를 짓고 휴거된 자들은 더 차원을 높이니 확연한 차이가 나지 않겠냐. 너희 선생, 휴거 안 된 자까지 놓고 기도하니 진정 깨닫고 빨리 시급히 차원을 높여라. 말씀도 찬양도 기도도 전도도 사랑도 감동도 휴거도 얼마나 간절하냐다. 간절함으로 해야 내가 그것을 받는다. 얼마나 간절하냐에 따라 깨닫고 아는 그 심정의 차원이 다르다. 얼마나 간절하냐에 따라 휴거도 급이 달라지듯이 모든 것의 질이 달라진다. 간절해라. 심정이 들어가야 된다. (성자여, 진정 감사해요. 아무리 선생님께서 저에게 조건을 세워 주셔도 저희가 책임분담 안 한다면 헛일인 것 같습니다. 간절함 그것은 제 마음속부터 시작됩니다. 성자를 향한 그 사랑에서부터 선생님을 향한 그 사랑에서부터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을 생각하고 심정을 깨달아야겠습니다. 가다가 힘들 수도 있지만 체질이 바뀌고 간절하다면 가능케 될 것을 믿습니다.) 이 말씀 깨달았다면 뒤돌아보지 않고 떠나야지. 왜 뒤를 보느냐. 그것이 이것보다 더 중요하느냐. 너희 선생의 조건을 알라. 너의 허다한 죄 다 용서해 준다. 선생, 얼마나 그 죄 용서하려고 지옥 고통 받았는지 아느냐. 처음에 깨달았으면 그것 하나 믿고 끝까지 가는 것이다. 너의 목표를 향해 장애물이 있어도 다 헤치고 가는 자가 위대한 삶을 사는 자다. 선생같이 말이다. (성자여, 성자께서는 이제 곧 떠나시니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성자의 심정은 어떠하십니까?) 선생이다. 나의 분체 선생이 있으니 너희는 걱정할 필요 없다. 선생 진정 믿는다면 의심도 없고 간절함만, 그 심정만 남는다. 올해 더 간절히 선생 위해 기도해 주어라. 내가 한 걸음, 한 걸음씩 뗄 때마다 휴거 안 된 자들을 옆에서 보면 정말 답답하기도 하다. 하지만 너희가 깨닫고 생명 구원한다면 큰 변화를 이루게 되리라 믿는다. 실천이 빠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 빠른 사람을 쓴다. 나 이제 아예 떠나는데 너희 모두가 휴거되는 것, 꼭 보고 가고 싶구나. 선생의 힘이 되어 줘야 하는 너희들이다. 이 지구 세상에 가장 큰 사랑을 주는 사람은 오직 너희 선생이다.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심정 일체, 행동 일체, 선생과 일체 되는 것이다. 나 성자가 곧 선생이니 선생과 일체 된 것이 나와 일체 된 것이다. 사랑한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귀한 말씀을 다시 읽으면 읽을수록 몰랐던 것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황금기다. 너희는 진정 깨달아라. 깨달아라, 깨달아라. 내가 그렇게 말한다. 깨달으려고 하면 처음엔 조금만 깨닫더라도 나중에는 차원이 높아져 더 깊이 깨닫게 된다. 선생의 심정을 진정으로 깨닫는 자가 되길 바란다. 나의 분체인 그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고 기도하고 말씀 받고 편지 쓰는지 알아라. (성자여, 제가 회개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 받으실 때 기도하실 때 어떠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하시는지 제대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일체는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심정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 것이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얼마나 아느냐. 어디까지 아느냐. 나에 대해 깊이 아느냐? 나와 일체 되었느냐? 너희를 위해 하는 기도가 다 조건기도이다. (선생님! 제가 선생님의 눈물들을 다 저의 사랑으로 대속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심정은 깊이가 매우 깊어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새롭습니다. 깨닫는 것은 축복입니다. 신부 역사의 복음이 펼쳐지기 전까지 선생님의 노력과 그 수고가 얼마나 많았는지 진정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 역사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따름은 절대 순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받는 말씀이 그냥 받는 말씀이 아니라고 말해 주었다. 그러하다. 가치 값을 해야 된다. 이 말씀은 정말 일억 천만금보다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말씀이다. 시대 인봉이 풀어진 성약시대의 말씀이다. 그러하니 가치를 모르면 돼지에게 진주를 던져 준 격과 같다. 말씀을 들을 때 볼 때 이 시대에 이 당세 때 너희가 이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지 알고 진정 감사해야 하고 수많은 사람들 중 너 한 명 구원시켜 기적적으로 만나게 된 것이다. 기적적으로 섭리를 만난 것이다. 나 선생이 너를 이끌었다. 간절함! 간절하다면 간절해서 조건 세우게 되고 저절로 외치게 된다. 너희의 정신, 그 정신 한 번 바뀐다면 뒤바뀐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정말 간절할 때 주신다. 계시자들에게도 마찬가지다. 간절하기에 여기서도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이 핵심이다. 말씀을 깊이 보아야 하고 깨달아야 한다. 물론 이 말씀 하나하나 볼 때도 간절함이 빠져서는 안 된다. 간절함이 휴거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 역사를 얼마나 간절히 깨달았느냐. 전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생명 구원했느냐. 다르다. 급이 다르다. 이 마음과 저 마음에 간절함의 발판에 따라 전도했을 때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성자를 나 선생을 얼마나 간절히 깨달았느냐? 일체 되었느냐?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고 되돌아보길 바라고 다짐하길 바란다.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휴거 못 되면 무슨 소용이냐. 간절함이 키포인트다. 무엇을 하든지 간절하여라. 간구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일체 되어서 간구하여라. 뭐든지 할 때 처음부터 제대로 안 쌓으면 무너지는 법이다. 하나하나 간절히 정성스럽게 쌓으면 아주 튼튼한 너의 마음의 발판, 휴거의 발판, 신앙의 발판이 된다. 선교하는 해, 내가 너희의 죄 용서했으니 올해 깨끗하게 시작하자. 너희가 생명을 구할 것이니 2015_0216 월 계시말씀.hwp4 나부터 너희의 생명을 구원시켜 주었다. 그러니 이것을 깨닫고 깊이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밖으로 나가 많은 생명들을 섭리로 이끌어 오너라. 나와 일체 되면 그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내가 함께함을 간절함으로 깨달아라. 그동안 갈고닦은 너희의 실력을 나타내는 해이다. 많은 생명들의 물꼬를 틀어 신앙의 조상이 되어라. 올 한 해 선교하는 해, 이 해는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한 번 할 때 확실하게 절대 무너지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나를 100% 사랑함으로 일체 됨으로 역사를 일으킬 것을 믿는다. 책임분담 해라. 책임분담은 곧 사랑이라 했다. (선생님, 귀한 말씀 진정 감사합니다. 더 깊이 얘기해 주세요.) 나무가 흙에서부터 그 자체로부터 좋아야 영양분을 흡수해서 최상급의 과일들이 열리듯이 너희 스스로가 좋은 퇴비가 되고 너희 마음 발판이 간절함으로 퇴비가 되어 그것을 흡수하여 전도된 너와 나의 생명들이 최상급 열매, 최상급의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고로 시작은 너부터이다. 이 진실을 깨달아야 한다. 네가 변화됨에 따라 노력함에 따라 너희 생명들이 전도될 때의 차원들이 달라진다. 뛰고 달려라. 성자도 떠나신다 하지 않으셨느냐. 그러니 나와 정말 일체 되어 행해야지 떠났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나 선생이 있으니 나 부르고 찾고 함께 해라. 아무리 보잘것없는 사람일지라도 전도한다면 그의 운명이 바뀔 것이다. 그의 인생이 그의 사명의 급이 변화되고 올라갈 것이다. 전도가 무섭다. 신앙이 어릴지라도, 그 사람들이 ‘전도’한다면 바로 휴거 선을 확 뛰어넘는다. 하지만 이 시대 말씀을 확실히 알고 깨닫고 그 무엇보다 나를 깨달은 자여야 하지. 너희가 전도하면 영계에서도 평생 동안 왕 노릇하면서 산다. 이와 같이 이러하게 될 것임을 너희는 올해 이 역사를 통해 보고 느끼고 깨닫고 놀라워하고 있을 것이다. 너희에게 사랑과 평강을 빈다. 안녕. ♥ 02월 16일 월요일 ♥ 3 선생 심정을 닮은 지도자들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2. 12. AM 3:30 작성자 : 심명은 (섭리에서 지도자로 뛰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고 쉽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선생님 닮은 지도자가 되고 싶었고 어디서든 선생님의 향기를 풍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어려움을 겪으면서 선생님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아직도 저라는 자신을 완전히 버리지 못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선생님과 같은 심정으로 생명들을 대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뛰고 싶다고 기도하였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지도자가 무엇인지 궁금하더냐. 오늘은 내가 지도자에 대해 일러 주겠노라. 진정한 지도자는 너희 선생을 닮은 자, 너희 선생같이 사는 자가 지도자니라. 선생 같은 심정으로 생명을 대하고, 포기하고 싶어도 뭐가 안 되어도 막막한 상황이어도 절대 그 생명 포기치 않고 끝까지 사랑으로 대하며 인내하며 나의 사랑을 전하는 자니라. 또한 자신의 감정은 내려놓고 오직 나의 생각, 나의 입장에서 생명을 대하는 것이다. 가슴이 아파도 속이 상해도 말이다. 끝까지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혼자 힘들어하면 절대 안 된다. 자신의 상황에 갇혀 있으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이다. 더 힘들어지기도 하고 더 깊은 수렁에 빠지게 된다. 그러니 결국 나올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이것은 절대 법칙인데 “나와 함께”인 것이다. 그럴 때일수록 중심을 바로잡고 내 생각을 가져야 한다. 절대 중심 놓치고 혼자 갇혀 있으면 답이 없다. 끝도 없는 생각의 고리가 네 발목을 잡을 뿐만 아니라 그 문제에서 나오지 못하게 막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제자리걸음인 것이다. 그러니 더 곤고하고 답답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다. 그러니 절대 나와 함께다. 그리고 절대 나와 의논인 것이다. 넌 혼자가 아니다. 넌 어느 누구도 아닌 내게 속한 자이다. 내가 너를 너무도 사랑하여 내 몸 되어 달라고 너를 세운 것이다. 그런데 네가 속상해하고 아파하면 내 가슴이 진정 아프고 또 아프다. 그러니 부디 나와 함께 풀어 나가 보자. 알겠지? 나와 함께라면 100% 답을 찾고 속히 벗어날 수 있다. 하루라도 아니 한시라도 벗어나야 네가 숨을 쉴 수 있고 그 문제에서 자유로워지지 않겠냐. 그러니 스스로 너를 가둬두지 말아라. 알겠느냐? (사랑하는 주님~ 어린 시절부터 선생님과 같은 지도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섭리를 뛰다 보니 자존심도 상하고 가슴 아픈 일이 참 많이 생기게 되고 상처 받을 일도 생기게 되면서 그만두거나 전환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선생 단 한순간도 권위 의식 부리며 생명들 대한 적 없다. 항상 누구보다 낮은 자가 되어 각각의 생명들의 눈높이를 맞춰 주며 대해 주었다. 선생이라고 왜 힘들지 않겠냐. 가슴이 찢기고 화도 나고 속도 상하고 심정 상하는 일들이 너무 많다. 그가 누구이냐? 다들 그가 누군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대하니 참 속이 터질 때가 많다. 선생 마음 좀 알아주면 좋으련만 어느 누구 하나 제대로 알아주는 자가 거의 없구나. 그래서 심정 맞는 자가 참 귀하며 가치 있는 것이다. 하늘의 심정에 맞춰 주는 자가 진정한 신부인 것이다. 선생 지금까지 섭리길 오면서 낮아지고 또 낮아지고 거기서 더 낮아져 주고 자존심 상할 대로 상해도 그 자존심 다 버리고서라도 한 명이라도 더 살릴 수만 있다면 진정 내 뜻 이뤄 줄 수만 있다면 아주 조금 남은 자존심마저도 다 버리는 선생이었다. 선생이 지금까지 너희를 어떻게 대하며 이끌어 왔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그냥은 절대 못 한다. 어떡해서든 너희 붙잡고자 몸부림치고 있지 않냐. 닦이지 않은 너희들 데려오는 것이 쉬웠겠느냐. 감사할 줄 모르고 살려 줘도 가치조차 제대로 모르고 끊임없이 잡고 또 잡아 주어도 그 마음 알아주지도 않고 더 가슴 아프게 그리고 또 속상하게 하고 비참하게 만들지 않았냐. 부디 깨닫고 알아라. 선생은 너희 구원하러 보낸 구원자다. 너희를 살리는 자다. 그러기에 그는 모든 것을 다 비우고 또 버렸다. 이 세상에 자신들이 지도자이고 자기가 이끌고 간다 하지만 진정한 지도자는 딱 한 명이다. 오직 선생이라는 것이다. 진정 내가 인정한 자는 한 명이라는 것이다. 세상 어디를 둘러봐도 내 마음 갖지 않고 자기의 주권과 권위 의식 부리며 세상을 다스리고 있지 않느냐. 어느 누구 각자의 처한 상황과 환경까지 고려하면서 대해 주더냐.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까지 다 버려 가면서 너를 살리겠느냐. 그리고 어느 누가 자신의 자존심까지 버려 가면서 더 낮아져 주겠느냐. 세상 지도자는 그렇지 않다. 자존심까지 상하면서 자신의 모든 소유 다 버려 가면서 대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근데 선생은 달라. 어린 시절부터 그가 다닌 교회에서도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면서 챙기고 또 챙기지 않았냐. 자신도 아무것도 없으면서 말이다. 또한 인생들 구원하러 다니면서도 각종 무시도 받고 자존심도 상하고 미친 사람 취급 받아도 그는 끝까지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한순간도 쉬지 않았고 한순간도 목에 힘을 주지 않았고 단 한순간도 포기치 않았다. 원망도 없었다. 그는 비참할지라도 내 마음 먼저 살폈고 늘 나의 입장이 되어 다시 그 생명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그는 상대를 위해 끊임없이 죽어 주고 또 죽어 주면서 결국 그 생명을 살려 내었다. 사랑들아, 내 몸 되어 뛰는 내 사랑 지도자들아. 참으로 어렵지? 그리고 생각보다 힘든 일도 많지? 그래도 포기치 않고 선생 생각하며 다시 참고 또 참아 가며 눈물로 뛰는 거 내가 다 안다. 참 이 길이 쉽지 않다. 어려움이 많으니까. 근데 나 있으니까 잘 견디고 이겨내 보자. 내 길이 쉽지는 않지만 늘 어려움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 나와 가다 보면 힘들기도 하지만 다 이길 수 있다. 다 해낼 수 있다. 이 길 가면서 선생 심정 많이 느끼지? 선생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일을 겪고 가지만 그가 이길 수 있는 힘은 오직 나였다. 나를 지독히도 사랑하여 그 사랑의 힘으로 말이다. 나와의 사랑이 없었다면 이미 벌써 포기했을 것이다. 어찌 사랑 없이 그 길을 갈 수 있었겠느냐. 사랑 없었으면 너희 위해서도 그같이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가장 먼저 나와의 사랑을 더 키워 이 힘으로 하나하나 견디며 그리고 더 차원 높이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 무엇보다 너희가 선생이 가는 이 길을 따라가는 이때가 참으로 크지. 그리고 엄청난 축복인 것이다. 비록 힘들 수 있겠지만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으니까. 결국 그 연단의 길을 가다 보면 선생 같은 지도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선생 심정 아는 자, 선생 닮은 자들이 되어 누구보다 선생의 심정을 잘 맞춰 주고 그 뜻을 아니 함께할 수 있지 않겠냐. 같이 고통과 어려움의 쓴잔을 먹고 마실 수 있는 이때를 더 감사함으로 여기고 가 보자. 섭리사에 선생 같은 지도자가 많이 세워지길 바란다. 그래야 세상을 잡고 다스리게 된다. 절대 약해서는 안 된다 세상 별별 인생들 참 많지. 그런 인생들 선생 정신으로 잡아 나가자. 선생처럼 진리와 사랑으로 잡아 나가자. 끝까지 말씀으로 가르치고 사랑으로 잡아 주자. 그것이 하늘 방법이며 선생 방법이다. 그러니 너희도 그의 제자이니 선생처럼 해 보자. 참... 자신을 완전히 버려 내기도 더 낮아지기도 쉽지 않다. 근데 선생 입장이 되어 보고 그리고 사랑의 힘으로 해 보자. 인간적으로 판단하고 보면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그리고 너무 막막하여 답이 안 나온다. 그러니 네가 더 힘들어지는 것이다. 지금 네가 가는 이 노정은 결코 헛된 길이 아니다. 선생과 같이 가는 승리의 길이며 참된 길이며 사랑의 길이라는 것을 진정 깨닫고 알아라.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부디 내 몸 되어 뛰어 주는 자들아. 진정 사랑한다. 너희의 수고 내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 혼자 아파하지 말고 내게 말해 그리고 나와 같이하자. 너 혼자 아니다. 네 옆엔 내가 있음을 늘 생각하여라. 진정 사랑한다. 섭리사 선생 같은 지도자들이 차고 넘치기를 바라는 나 성자가 전하였다. 샬롬. ♥ 02월 16일 월요일 ♥ 4 2015 선교하는 해 작성일 : 2014. 12. 15. AM 2:00 작성자 : 주사랑빛 (새벽기도 중, 성자께서 대화를 해 주셨습니다. 그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 성자는 진리로 네 마음에 글을 새긴다. (오늘 이 시간 성자께서 모든 때를 몰고 가시기 전에 제게 깊이 가르쳐 주세요. 성자의 마음은 어떠십니까?) 나 성자는 다 이루었기에 미련도 후회도 없다. 성약 신부시대 가장 큰 뜻인 사랑의 대상체를 지구 땅에 세웠고 휴거 역사를 완성시켰으므로 그러하다. 작품을 완성했으면 작가는 만족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보는 자들의 감상만 남았다. (‘선교하는 해’라는 표어를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고 희망이 넘쳐요. 표어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5년은 어떠한 해입니까?) 네가 표어를 듣고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설레어하는 것을 보았다. 성자 사랑, 주 사랑으로 휴거된 자들과 함께 생명들을 전도하여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휴거시키는 해이다. 삼위와 구원자와 사랑 일체, 심정 일체, 행동 일체 된 자들이 빛을 발하며 더욱 뛰고 달려 생명의 대폭발 역사를 이루어 낸다. 왕도 따르는 자들이 있어야 왕이다. 발판이 있어야 왕을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이다. 나사렛 예수 사후에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외침으로 많은 자들이 주를 깨달아 시인하며 구원받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졌다. 그들은 신약 2천 년의 역사 동안 메시아의 발판이 되어 나 성자가 더욱 역사하게 하였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시대 말씀 곧, 성약시대 신부 말씀을 전함으로 메시아를 깨닫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성자 사랑, 주 사랑으로 휴거된 신부들이 발판이 되어 더욱 말씀을 널리 전하며 영광의 주를 맞기에 힘써야 한다. 하지만 이 시대는 신약시대와 달리 육이 빼앗기지 않고 남은 천 년 기간 동안 구원역사를 펴 나가기 때문에 영육의 온전한 발판이 반드시 필요하다. 2015년은 신부들이 더욱 생명들을 전도하여 영육의 온전한 발판이 되는 한 해이다. 농부가 밭에 씨를 뿌려 때가 되면 거둬들여야 하지 않느냐. 씨가 자라 열매를 맺은 나무가 되었는데 쳐다보기만 하고 거둬들이지 않는다면 농사를 지은 보람도 없고 기쁨도 없을 것이다. 너희는 세상 밭에 부지런히 씨를 뿌려 왔고 이제 때가 되었으니 생명의 열매들을 거둬들여라. 휴거된 자들의 권세가 무엇이냐? 구원자는 가장 먼저 휴거된 자로서 나와 일체 되어 생명을 구원하는 역할을 해 왔다. 이와 같이 휴거된 자들은 주와 일체 되어 생명들을 살려 내는 것이 휴거된 자들의 권세다. (올해 말까지 300선 되지 못한 자들은 어찌하지요?) 개인 휴거 기간이 있어서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들도 있고 개인 휴거 기간이 끝나 200선, 100선 각자의 차원이 결정된 자들도 있다. 모두 자기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때가 되었으니 음식이 차려진 만큼 그 음식을 가지고 잔치하는 것이다. 풍부하면 풍부한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만족하며 사람들은 불러 놓고 잔치하는 것이다. 휴거 차원대로 생명들을 불러 말씀의 떡을 나누며 잔치하자. 그러나 음식이 많은 잔칫집에 손님이 많겠지. 고로 남은 기간 부지런히 사랑으로 행하며 휴거되어라. 예정된 잔칫날이 되었으니 어서 말씀의 요리를 맛있게 만들어 생명들 불러 놓고 나누어 주고 기뻐 잔치하자. 2015년은 선생 복음에 매인 지 7년째 되는 해이다. 하늘과 땅이 만나 완전한 생명의 대역사를 이루는 해가 될 것이다. 행한 만큼 이루어진다. 뛰고 달리며 증거하는 만큼 생명들은 몰려온다. 나 성자와 구원자는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선생은 세울 조건을 다 세웠기에 땅과 행하면 땅 수와 하늘 수가 만나 완전수가 되듯 하늘은 다 했고 땅만 행하면 된다. 게으른 농부는 추수할 수 없고 부지런한 농부는 추수하며 먹고 즐긴다. 이것이 공의다. 그러니 놀지 말고 부지런히 추수하는 한 해가 되어라. 때가 되었는데 거둬들이지 못하면 다 썩어 땅에서 사라진다. 오랜 세월 공들여 물건을 만들었으면 사용해야지. 아니면 녹슬어. 놀지 말고 더욱 뛰고 달려라. 나와 함께하면 기쁘게 할 수 있다. 같이 하지 않으니 가치 모르고 기쁘지 않는 것이다. 선생 항상 나와 함께 행하니 기쁨이 매일 넘친다. 나 성자와 일체 된 선생이 너희와 함께 행할 때 기쁨이 차고 넘칠 것이다. 손바닥과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나와 내가 하나 되어 소리를 내며 생명 역사 일으키자. 매일 차원 높여서 내가 있는 곳까지 올라오너라. ‘선생이 곧 나다.’라는 말 수없이 했지? 선교하는 해, 하나 되는 해, 사랑하는 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