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2.17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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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17 화 계시말씀.hwp1
♥ 02월 17일 화요일 ♥ 1
섭리 지도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강령
작성일 : 2015. 1. 8. PM 7:00
작성자 : 주사랑빛
(한 가지 일을 겪으며 기도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성자께 기도드려요. 마음이 아파요.
저를 통해 주신 계시 영상을 보고 한 사람이
전화를 해서 낱낱이 지적했어요. 저를 생각해
주는 마음은 아는데 사랑이 느껴지지 않아서
그 많은 지적들이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 저
속 좁죠? 웬만한 말에 다 영향 받지 않는데
이번에는 마음이 아파요.
제 부족함으로 인해 성자의 귀한 계시가
조금이나마 완벽하지 않게 전해졌을까 봐,
성자께서 주시는 계시는 정말 선생님께서
인류를 위해 또 저를 위해 지어 주시는
조건으로 인해 받은 축복이에요. 그래서 제
목숨과도 바꿀 수 있을 만큼 너무 귀해요.
그렇게 일억 천만금보다 귀한 계시를 제 설교
능력 부족으로 다 못 전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래도 사랑하니 더
도전해서 더 완벽해질게요.”라고 고백드리자,
성자께서는 부드럽게 사랑으로 대답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신부야,
어떤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네 장점이 아니었느냐.
다시 마음을 단단히 하여라.
그리고 그 순간 내가 네 곁에 있었다.
걱정 말아라.
잘하였다.
부족한 점 다 있다.
고치면 된다.
그러나 네가 마음이 아픈 부분은
너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네게 코치하지 않은 것이 느껴져
네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이지?
맞다.
선생은 나 성자의 사랑을
그대로 가지고 많은 자들을 코치한다.
개성을 중시하며 각자의 장점을 먼저 보고 늘
기회를 준다.
그리고 정말 잘못한 것은
‘사랑’이라는 그릇에 담아 전한다.
그러면 그것을 먹은 자 약이 되고 도움이
된다.
그런데 많은 자들이 어린 자들 보며
답답하다고
‘사랑’이란 그릇에 담지 않고 입에 쑤셔
넣는다.
그리하면 몸에 좋은 것은 알지만
체하고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주는 자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음식은
뭐든지 약이란 말 있지?
정말 사랑한다면 강제로 주지 않는다.
너도 혹여 앞으로 생명들을 보며
단점이 보여 답답할지라도 막 지적하지
말아라. 섭리의 많은 지도자들이 아직도 강한
말로 생명들을 죽인다. 답답해서 완벽히
만들고자 하는 마음은 알지만, 생명들은
너무나 잘 느낀다. 그것이 사랑의 그릇에
담겨 있는지 아닌지를.
생명들을 코치하고 싶다면
나 성자와 주의 마음을 받아
그 그릇에 정성스럽게 담은 후 전해 주어라.
그것이 방법이니라.
그냥 전하기만 하면 안 된다.
말은 창과 같다.
표적에 꽂히지 않고 잘못 날아가 꽂히면 사고
난다. 정확히 나 성자와 주의 심정과
사랑으로 말해야 한다.
너를 생각한다고 한 얘기지만
사랑의 그릇에 담겨 있지 않은 것을 느끼니
어떠냐. 받아들여지지가 않지.
생각해 봐라.
선생이 얼마나 인류를 볼 때 답답하겠느냐.
선생의 수준이 어디냐.
신이 인간을 볼 때 답답함이 없으랴.
그러나 선생은 낮은 자에게로 내려가서
먼저는 생명의 마음을 살피고
장점을 발견하고 칭찬해 주고 사랑으로
코치한다. 나 성자의 마음을 담아 전하려
노력한다.
생명들 관리할 때, 이리 해야 된다.
목회자들 잘 관리해야 된다.
선생의 육 된 자들 아니냐.
선생의 얼굴들인데 함부로 생명 대하면 안
된다. 섭리 연륜이 오래되었고 나이가 많다고
함부로 대한다면 나 성자가 다 지켜보고
선생과 함께 사명 조정한다. 모두 휴거의
때라 더욱 생명들에게 완벽을 요구하지만
모두 개성이 있지 않냐.
어떤 자가 보기에 볼품이 없어 보여도
내가 보기에 참으로 작품인데
함부로 말하여 작품을 볼품없이 만들어
버리는 자들이 있다.
지도자가 아니고 생명 사냥꾼이다.
나는 선생 통해 섭리역사 그리 펴지 않았다.
선생은 단 한순간도
생명을 무시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지 않았다.
늘 권유형으로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개성의 왕으로 만들어 주었다.
이를 모르고 전도와 휴거를 외치기만 하며
목에 줄 매고 소 끌듯이 하면
생명들이 황소고집이 되어
오히려 뒷걸음칠 치고 달아난다.
이를 깊이 깨달아라.
각 교회 목회자는 캠퍼스에 관해서도
나 성자와 선생의 심정 받고
자신의 교회에만 묶어 두지 말아라.
시야 좁은 목회자는 구원길도 좁다.
섭리 전체를 볼 줄 알아야 한다.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은 선생 대행자들인데
선생과 일체 되지 않는다면
어찌 선생의 몸이라 할 수 있냐.
지도자들이 분별할 줄 알아야지.
선생 입에서 나온 말인지 아닌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선생과 일체 되지 않고 나와
통하지 않으니 분별 못 하고 바람이 부는
대로 휩쓸려 가지 않냐.
전국의 모든 지도자들은 분명히 알아라.
오직 옳은 방향은 선생에게서 나온 방향이다.
오직 옳은 말은 선생에게서 나온 말이다.
오직 길은 한 길이니라.
생명 관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겠느냐.
첫째, 개성의 왕으로 만들어 주어라.
개성을 무시하지 말아라.
짓밟지 말아라.
큰 죄니라.
둘째, 칭찬해 주고 사랑해 주어라.
그리하지 않고 질책하지 말아라.
부족한 점만 잡아 혼내지만 말아라.
셋째, 코치는
‘사랑’이라는 그릇에 담아 정성스럽게
주어라. 선생 코치 한 번도 사랑을
벗어나서 한 적 없다. 그러니 많은 자들이
감격하며 따라가지 않냐.
넷째, 생명들을 자신의 소유로 만들지
말아라.
너희 것이 아니라 내 것이니라.
자신을 집중하게 만들면 안 된다.
강한 말투, 행동 다 고쳐라.
강하게 끌면 오히려 강하게 거부한다.
다섯째, 생명들 이해해 주고 장점을 보고
키워 주어라. ‘인재 양성’은 주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세상만 나가는 것이 인재
양성이 아니다. 세상이든 섭리든 주
정신대로 크는 자가 인재다.
여섯째, 보낸 자와 하나 되어라.
선생이 육으로 세운 자와 하나 되지
않고는 절대 섭리 길을 온전히 갈 수
없다. 선생이 그를 통해 전하는 말씀은 곧
선생이다. 그와 의논하고 그와 함께
행하라. 육적으로만 친해지라는 의미가
아니다. 뜻을 같이하라. 보고 배워라.
일곱째, 지도자들 깊이 기도하라.
기도하여 혼적, 영적으로도 나와 통하라.
어떤 어려운 일에도 흔들리지 말고
오직 성자 중심, 주 중심이다.
이것이 지도자 강령이니라.
모두 지켜 행하고
자신을 더욱 완벽히 만들어
온전한 발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섭리사 모두 내 말 듣고 행하라.
한마디 귀히 듣고 전심 다해 행하는 자에게
더욱 함께하여 사용할 것이니라.
선생 닮아라. 선생이 가장 표준이니라.
사랑하여 몇 마디 이른 성자다.
2015_0217 화 계시말씀.hwp2
(말씀을 받은 후 크게 깨달았습니다. 마음이
바로 확실히 잡혔고 더욱 전심을 다해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오직 성삼위와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 02월 17일 화요일 ♥ 2
사랑이 차가워지는 환난을
뜨거운 사랑으로 이겨라
작성일 : 2014. 12. 3. PM 9시경
작성자 : 최현연
(최근에 무엇을 해도 힘이 없고, 기분도
좋지가 않으며, 의욕이 생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수요예배를 통해서 힘들었던 원인이
사랑이 식은 채로 열심히 행하려고 하니,
더 피곤하고 힘들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깨달은 것을 주께 고백하고
회개하니, 들린 음성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지금은 사랑이 식어지는 환난이 시작되었다.
나 성자가 점점 떠나가고 멀어지면서
더욱 스스로 사랑의 열을 내지 않는 자는
극도로 사랑이 식어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네, 맞아요. 요즘은 제가 예전보다 더 열을
내지 않으면 사랑이 잘 식는 것을 느껴요.
사랑의 힘이 없으니,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생기질 않았어요.)
그래, 사랑아.
오직 사랑이 식는 환난.
추운 이 겨울의 계절과도 같이
마음이 냉랭해지는 환난의 때가 닥치니
사랑이 차가워지는 환난의 때에
살아남고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 사랑의 불을 붙이고,
열 내어 사랑으로 부지런히 행하는 수밖에
없다.
더욱 성령께도 사랑의 불을 붙여 달라고
부지런히 간구하라. 사랑의 불을 스스로
행함으로도 붙이지만, 근본적으로 성령께서
주셔야 받을 수 있다. 스스로 난 것이 없지
않느냐.
그러하기에
이때는 더욱 ‘사랑과 말씀’으로 분별하라.
형제들의 말도 사랑으로 하는 생각과 행위가
아니면 본인이 잘했다고 인식하고 있더라도
잘못되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분별해라.
형제들의 행위가 진정 사랑해서 한 것이면
옳고, 사랑 없이 한 것이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라. 그러니 주위 형제들의 옳지
못한 행위에 영향 받지 말고, 확실히 사랑의
검으로 쪼개어서 분별하여라.
지금은 어떠한 문제가 닥치고
누가 잘못을 했더라도 사랑으로 했느냐,
사랑치 않음으로 했느냐를 분별하면 된다.
나 성자는 오직 사랑의 왕, 사랑의
근본자이기에 오직 사랑하는 자의 마음을
타고 행하고 나타나며, 사탄은 사랑을
방해하는 왕이기에 오직 사랑치 않는 자의
마음을 타고 그를 육으로 쓰고 행하며 나타나
하늘 역사를 방해하고 막는다.
그러니 너희들도 너희들의 마음을
점검하여라. 너희 마음에 사랑치 못하는
마음의 구석이 아직 남아 있다면, 속히
고치고 회복시켜야 한다. 그 사랑치 못하는
틈을 타고 사탄이 들어와서 너희들을
자신들의 육으로 쓰려고 발악을 하고,
틈을 노리고 있다.
그러니, 지금은 형제의 잘잘못을 따지려고
하지 말고, 오직 자신 사랑의 완전함의
정도를 확인하고 파악하면서 부지런히 부족한
사랑의 공간을 채우고 완전히 만들어라.
나 성자와 선생은 오직 100% 사랑체이니,
일체 되기 위해서는 오직 나 성자와 사랑
일체다. 그러기에 너희 뇌도 100% 사랑으로
가득 차야 되고, 100% 사랑의 행실로
변화되어야 한다. 알겠느냐?
다시금 확인시켜 주고
네가 지금 분별시켜 달라고 해서
확실히 쪼개어서 알려 주었다.
진정 너를 사랑해서 오직 사랑의 뜻 하나로
지금껏 너를 이끌고 함께하고 있는
너의 신랑 성자다.
사랑해.
오직 나와 사랑 일체 되어
완전한 사랑의 성인 황금성에 와서
영원히 나와 같이 행복하게 살길 원하여 말해
주었다.
♥ 02월 17일 화요일 ♥ 3
‘사랑’과 ‘화평’
2015년의 핵심 키워드
작성일 : 2014. 12. 26. AM 1:05~
작성자 : 정지혜
(성탄 말씀을 듣고 이를 상고하며 새벽에 그
깊은 뜻을 알고자 간구할 때 성자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나 성자이다.
너희들의 신랑이다.
2014년, 나 성자가 이 땅을 떠나는 마지막
그 길목에서 사랑들에게 들려준 성탄절
메시지를 읽고 그 안에 담겨진 깊은 뜻을
읽고자 몸부림치는 자 있어,
내 그를 통해 섭리 모든 자들에게 심정의
말을 전할 것이니 잘 듣자.
‘사랑’과 ‘화평’이다.
이 두 단어에 감각이 없는 자 되지 말아라.
한 단어, 한 단어가 모두
나 성자의 깊은 심정의 메시지이노라.
‘사랑’, ‘화평’ 이것이 바로
2015년 ‘선교하는 해’에 있어
핵심이 되는 2가지 키포인트이니라.
바로 너희들이
진정한 내 신부가 되어
2015년 생명 잔치를 누리기 위해
필수적으로 지녀야 할
두 가지 비밀의 열쇠이니라.
사랑아,
내가 왜 그토록
네 선생과 일체 되라고
그리도 수없이 외치고 또 외쳤는지 알고
있느냐? 바로 그가
모든 축복의 권세를 가진 최고의 보화,
가장 온전한 나의 신부이기로
너희들이 그와 함께하고 일체 된다면
네 앞엔 상상도 못 할 축복의 길이 열리기
때문이다. 진정 수많은 보화로 가득한 꽃길이
열리는 것이다.
사랑아,
2014년의 표어가 무엇이었느냐?
바로 ‘성자 사랑’아니었느냐?
매년마다 섭리 전체에 떨어지는 대표 표어가
바로 하늘 뜻의 핵심인 거 알고 있지?
사랑 아니더냐.
성자 사랑, 나 사랑 말이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고,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고,
겨울이 가면 또 봄은 찾아오듯
하나님이 정하신 그 모든 만물에는
때와 연속성이 있다.
이처럼 섭리사에 내건 대표 표어, 그 방향도
매년이 연속성 있게 흘러가노라.
왜 내가 ‘성자 사랑’
곧 ‘선생 사랑’을 강조하고
또 강조했는지 아느냐?
신인 나 성자가 목이 터져라
외치고 또 외쳤는지 진정 아느냐.
바로 이 ‘사랑’ 없이는
너희들이 2015년, 그 축복의 문을
절대 통과할 수 없기 때문이니라.
이 말을 듣고 누구는 말하겠지.
모두가 다 2015년 새해를 맞이하지
않느냐고...
아서라, 집중하여라.
네 육의 불을 완전히 100% 끄고
네 혼의 불, 영의 불을 환히 켜 보아라.
그럼 넌 네 앞에 펼쳐진 영의 현상에
소스라치게 놀랄 것이며,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실감할 것이다.
잘 보아라.
(갑자기 제 눈앞에 한 환상이 보였습니다.
황금성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
끝없이 늘어져 있는 영의 줄이 보였는데,
문의 양 옆에는 2명의 천사들이
“환영합니다.”라고
2015_0217 화 계시말씀.hwp3
인사를 해 주며 한 명 한 명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어떤 영은
황금성 문 앞으로 걸어가자 순간 문이
사라지면서 영의 몸이 쑥 흡수되었는데,
어떤 영은 들어가려 하는데 문이 강철로
변하더니 그 영이 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튕겨 나갔습니다. 그 영의 얼굴은
당황스러움과 실망감이 역력했습니다.
몇 번을 시도하다가 계속 부딪히기만 하니
온몸은 상처투성이, 멍투성이가 되었고
이를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천사들은
“당신에게는 이 문을 통과할 자격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비켜 주세요.”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영은 가슴을 치며 통곡하고
울부짖는데 제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환상을 보는 내내 너무 실감이 나서
무서워지기까지 했습니다.)
사랑아, 잘 보았느냐.
안타까이 육의 눈으로 보는 자들에게는
2015년 그 시작의 문턱을
모두가 넘는 것으로 볼지 모르나,
영계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본 자들은
그 실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갖추지 못하면 아예 들어가지를 못해.
그 열쇠가 무엇이겠느냐?
바로 ‘성자 사랑’, 곧 ‘선생 사랑’의 열쇠이다.
그 열쇠를 가진 자만이
2015년 황금성의 문을 뛰어넘어
나 성자와 진정 함께할 수 있는 것이야.
놀랍지 않느냐?
(아멘! 순간 너무나 실감이 나서 몸서리쳐질
정도였습니다.)
사랑아,
‘사랑’이야.
‘사랑’과 ‘화평’이다.
2015년,
네 선생과 함께 선교의 불을 뜨겁게 지피며
생명의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선
어찌해야 하는지 아느냐?
바로 생명 사랑이니라.
보기에만 번지르르한 겉 사랑, 껍질 사랑이
아니라, 극적인 환경, 자기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원수에게 절대 총을 겨누지 않고
끝까지 적을 사랑했던 선생처럼,
깨달은 사랑, 진실로 빛나는 깨달음의 생명
사랑을 해야 하느니라.
섭리인들,
내 올 한 해 동안
말씀으로 수없이 사랑하라, 사랑하라 하니,
그 말씀을 듣고 또 들었으니
이제 사랑할 수 있겠다 싶으냐?
아서라, 내 분명 이를 두고 말하노니
진정 선생의 생명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서는
그 누구도 감히 다다를 수 없는 차원의
사랑이다. 그 말은, 아직 많은 자들이
그 차원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말이다.
내 마지막 떠나는 발걸음이 심히 무겁고
걱정이 된다.
깨달아야 돼!
너희 깨닫지 못하면
절대 그 사랑 감당할 수 없어.
선생과 함께 지고 가야 할 사랑의 십자가,
깨닫지 못한 자들은 절대 질 수 없는
엄청난 무게이다. 그러나 깨달은 자들에겐
뜨거운 성령이 임하기로 아무리 무거운
희생의 십자가라 할지라도
사랑으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노라.
그만큼 ‘깨달은 사랑’의 위력은 실로
대단하다.
위대하다.
사랑아,
이젠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이다.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 그러나 내가 이러한
심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유는
너희들을 너무나 사랑하니
모두를 살리고자 함이 아니겠느냐?
내 너희 모두를 끝까지 포기치 않을 것이니,
나만 따라와.
내가 너희들을 가르쳐 줄게.
사랑들아,
사랑을 ‘깨닫기’ 위해선
우선은 깊은 기도이다.
하늘 앞에 깨닫고자 몸부림치며 간구해야
하늘이 그 행위의 간절함을 보고
합당하면 깨달음의 성령을 부어 주리라.
극적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극적으로 행한다면
하늘도 극적으로 깨닫게 한다는 것을
절대 명심! 또 명심하여라!
또한, 네 선생의 사랑을 연구해.
생명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자신의 목숨과 바꿔 생명들을 살려낸
그 기적의 사랑을 보고 듣고 연구하고
깨달아야 돼.
깨달아야 닮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며
불같이 행하게 되노라.
내 오늘 작은 자를 통해
섭리 모두에게 2015년의 방향과
너희들이 꼭 행해야 할 것들을 일렀으니,
목숨같이 귀히 여기고 실천하라!
이 말씀을 진정 나 성자로 여기는 자에게
내 더욱 뜨거운 깨달음으로 역사하리라.
사랑한다.
모두가 함께 축복을 누리는
그날만을 간절히 기다리는
나 성자이다.
샬롬.
♥ 02월 17일 화요일 ♥ 4
영으로 하여라
작성일 : 2014. 12. 8. (화) AM 1:20
작성자 : 윤성근
(많은 일들과 풀리지 않는 여러 상황들을
두고 속이 너무 답답해서 기도했습니다.
“정말 해도 해도 끝이 없어요.
아무리 행해도 답이 잘 보이지 않아요.
답답합니다. 제 몸은 하나인데 할 일이 너무
많아요. 또한 사람을 감동시켜, 마음을 돌리는
일은 정말 어려워요.
무엇을 먼저 하고,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하며 말씀드렸을 때
성자께서 “영으로 하여라.” 말씀 주시며,
여러 가지를 코치해 주셨습니다.
이후 주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아.
왜 너는 육으로만 행하려 하느냐?
사람은 영, 혼, 육으로 되어 있음을 알지
않느냐? 그러하니 각각으로 행할 수 있는
일이 다 따로 있는 게다.
이를 깊이 생각해 보아라.
사람이 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영, 혼, 육이 존재하니
이 세 사람이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존재하는 게다.
그러니 일을 할 때도
영 사람이 할 일, 혼 사람이 할 일, 육
사람이 할 일이
각각 따로 있는 게다.
그러나 일을 하게 되면
당장은 육의 상황이 보이고
먼저 해야 할 일만 급히 생각나니
항상 육으로만 일을 하게 되는 게다.
일어나는 일의 상황을 자세히 보아라.
그리고 생각해 보아라.
네 육이 행하면 얼마나 행하겠느냐?
영으로 할 일을 육으로만 행하면
뼈 빠지게 고생만 하고,
헛수고, 헛고생만 하는 게지.
육은 그 행동에 제약이 너무나 많다.
육은 시간과 주변 환경 등
수많은 것들에 대해 영향을 받고,
눈에 보이게 일을 하니
한계가 너무나 많다.
그러나 영은 어떠하냐?
육이 한 가지 일을 한다면,
영은 같은 시간에 수백, 수천 가지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니 막연히 할 일만 놓고
걱정, 고민하는 게 아니라
영으로 할 일과 육으로 할 일을 쪼개어
구분하여라.
네 주어진 일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라.
육으로 행하면 풀어질 일이 있느냐?
(정말 육으로 할 일은 일을 행하는
책임분담뿐입니다.
여러 생명을 대하다 보니,
육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녹일 수 없고,
운명을 결정지을 수 없어요.
결국 사람에게 성령과 감동을 주어
영으로 해야만 하는 일이 대부분인걸요.)
그래, 사랑아.
네 말처럼 영으로 풀어야 할 일이 대부분이지
않느냐?
(아멘!)
2015_0217 화 계시말씀.hwp4
사랑아.
일을 행할 때 육의 문제는 육으로 풀고,
영의 문제는 영으로 풀어야 함이 맞다.
더 깊이 말하면, 육은 영의 역사가 일어나기
위한 발판을 깔고, 그 위에 영의 역사가
일어나는 게다. 곧, 육이 행한 조건으로 인해
영의 행함이 이뤄지는 게지.
그러니 육은 영의 발판 역사이니,
꼭 필요한 일만 행하는 게다.
마치 사람이 차를 타고 목적지에 간다면,
육의 일은 차에 시동을 거는 것이고,
영의 일은 차를 운전하여 가는 것과 같다.
다시 말해 육은 스위치는 누르는 일이고,
영은 작동을 하는 일과 같지.
그러니 일을 할 때
육으로 시작만 하고,
영으로 행해야만 진행이 되고,
결국 이루어지는 게다.
곧 영적 행함 없이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 함이다.
그런데 이 이치를 모르고 육으로 시작하고,
육으로 계속해서 이어 나가려 하니,
끊임없이 막히고, 어려운 게다.
모든 일는 항상 영과 육이 함께하는 게다.
먼저 영으로 구상하고,
다음으로 육으로 일을 시작하며,
그 일을 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게다.
또한 중간에 어려움이 생기면 다시 영으로
구상하고, 육으로 행하는 게다.
일은 이렇게 하나씩 차근차근 차분히 해
나가는 게야. 그래야 문제가 순서를 갖춰
풀리게 되는 게지. 그러니 어떤 일도, 기도
없이 경영될 수 없으며 기도 없이 행한 일은
육으로 흘러 실패로 끝난다.
마치 엉킨 실타래를 아무런 구상 없이
육으로 급하게 풀면 더 엉키고,
결국 잘라내어 쓸 수밖에 없듯이,
일도 육으로만 행하면
계속 꼬여 결국 일을 망치게 되는 게다.
그러니 기도로 깊이 구상하여 행하는 게다.
(영으로 행하는 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주세요.)
사랑아, 영으로 행한다는 뜻이 무엇이냐?
결국 성자의 생각, 선생의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한다는 것이 아니냐?
선생의 구상을 받고 네 영, 혼, 육으로
행하는 것이 영으로 행하는 것이요,
자기 육의 생각으로 행하는 것이
육으로 행하는 것이다.
그러니 먼저 네 생각을 깊이 보아라.
네가 무엇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인식은 결정이라 하지 않았느냐?
인식하지 못하면, 못 보고 못 느끼는 게다.
인식하지 못하면 마치 눈뜬장님과도 같다.
잘못된 인식은 오해를 낳고,
참된 하늘의 역사를 이단이라 칭하는
안타까운 일도 일어나게 되는 게다.
또한 일을 할 때도
올바른 인식이 일의 성패를 좌우하게 된다.
왜인지 아느냐?
정확히 알고, 세밀히 보아야,
완전한 구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모든 일을 하기 전에
네 생각을 비워라.
네가 생명을 대하며
그의 휴거를 돕거나,
그의 구원을 돕는 일을 한다면
먼저 네 생각을 비우고,
생명에 대한 애타는 성자와 선생의 심정과
완전한 구상을 받아야 하는 게다.
또한 생명을 세밀히 파악하여
온전히 나 성자와 선생에게 고하여라.
생명이나 일에 대해 네 주관이 들어가 있으면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격이니,
결국 완전함을 이루기 힘든 게다.
사랑아, 영으로 행함을 깊이 생각해 보아라.
선생이 그곳에서 어떻게 행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선생, 수많은 일을 처리하고 있지 않느냐?
그런데 그 많은 일을 어찌 하고 있느냐?
육으로만 하고 있느냐?
선생의 육인 제자들을 통해서만 일을 하고
있느냐?
선생은 예나 지금이나
육으로 하는 일보다 영으로 하는 일이 훨씬
더 많다.
네가 생각해 보아라.
선생이 너희에게 말씀만 주고 신경 쓰지
않더냐?
분재 솔 하나를 키우더라도,
물만 주어서는 살지 못한다.
햇빛의 양, 기온, 습도 등
여러 가지를 신경 쓰며 하나씩 관리해 주어야
주인의 뜻대로 성장하지 않느냐?
영이 없는 식물도 그와 같이 관리해야
사는데, 하물며 너희는 어떠하겠느냐?
선생, 진정 너희들을 일대일 관리한다.
너희에게 끊임없이 관심 가지며 기도해 주고
관리한다. 그러니 너희가 살 수 있는 게다.
너희들, 선생이 말씀만 주어서 살 수 있는 자
많지 않다.
그런데 섭리 수많은 생명을
어찌 선생이 육으로 다 관리할 수 있겠느냐?
육으로 하면 끝도 없다.
선생 혼으로, 영으로 한다.
개인에게 육으로 써 주는 편지가 다가
아니다.
사랑아, 선생도 이와 같이 하는데
너는 얼마나 하고 있느냐?
몇 명의 생명 관리에 만족하며,
자기 수준, 자기 차원으로 행하는 게냐?
선생의 방법으로 하는 게다.
성자의 영과 일체 되고,
선생의 혼체와 일체 되어,
네 혼과 영이 행하게 하여라.
그러면 훨씬 차원 높게 행할 수 있는 게다.
그러니 더욱 깊이 기도하며,
성자와 일체, 선생과 일체 되기를 간구하여라.
일체 된 네 영과 혼을 쓰고
나 성자와 선생 생명에게 나아가는 게다.
생명에 대해서도 영으로 보고,
깊이 파악하여 행하여라.
생명들 겉과 속이 다르다.
관리도 마찬가지다.
영으로 보아라.
그래야 정확하다.
사랑한다. 성자가 영으로 행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깨닫고 행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