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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2.18 (수)

수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2.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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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8일 수요계시말씀> 예배는 나 성자를 만나는 시간이다 작성일 : 2014. 8. 31. AM 2:30 작성자 : 심명은 (주일예배 가운데 예배위원을 하게 됐는데, 예배는 왕 앞에 나아가는 시간이라 늘 익숙한 모습이 아닌 온전한 몸과 마음으로 나아가고자 기도로 준비하면서 예배를 준비하는 자들은 어떤 마음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기도드렸을 때 마음 가운데 들린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앞에 나아오는데 그냥 나올 수 있겠느냐. 온갖 정성을 다해 너의 몸과 마음을 준비하여 내 앞에 나아와야 하지 않겠느냐. 깨끗하고 비어진 마음 말이다. 그래야 내가 너를 쓸 수 있지 않겠느냐. 너로 가득 차 있으면 내가 어찌 너를 사용할 수 있겠느냐. 늘 그런 모습으로 익숙한 모습으로 내게 나아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새로움으로 나에게 나아오너라. 난 그런 너를 원하느니라. 사랑아. 내 앞에 나아오려면 그냥 되겠느냐. 세상 임금 앞에 나갈 때도 그리 긴장하고 준비하면서 나가는데 전능자 앞에 나아올 때는 어찌 해야겠느냐. 그런데 세상 임금 앞보다 더 준비 없이 내 앞에 나아오는구나. 너를 점검하여라. 내가 쓰기에 네가 합당한 그릇인지 온전히 너를 보아라. 나는 오늘 너를 택하였는데 네가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내가 마음껏 쓸 수도 없고 너 또한 마음이 무겁지 않겠냐. 그러니 부디 준비하여라. 네 몸도 마음도 부족함 없이 준비하여라. 그러고 나서 나에게 나아오는 것이다. 습관처럼 하지 말아라. 늘 하던 일이니까 이런 마음이라면 깨끗이 버려라. 늘 하던 일이라도 그것이 너의 사명이라면 더 긴장하고 매번 차원 높여 나에게 나아와야 한다. 난 늘 새로운 너를 만나기를 원한다. 너희가 얼마나 준비되었느냐에 따라 예배 분위기도 달라질 것이며 내가 역사함도 다르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역사하심 또한 달라질 것이다. 늘 이곳 가운데 오시라고 간구만 하지 말고 얼마만큼 준비하여 삼위를 부르는지 한번 보아라. 너 하나가 핵이다. ‘나 하나는 괜찮겠지.’가 아니고 너 하나로 인해 예배의 운명이 좌우된다. 예배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된다. 예배를 통해 나를 만나며 휴거를 이룬다. 예배는 깊은 영적 차원까지 오를 수 있는 기회니라. 습관으로 자리 잡은 너의 굳은 뇌를 풀고 온전한 마음으로 나아오너라. 내가 그 마음 받겠노라. 예배 시간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전 예배가 끝난 동시에 그다음 예배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예배가 무엇이냐. 나를 맞는 것이 아니냐. 전능자를 모시는 시간이 아니냐. 그 삶이 매일 연속 이루어져야 한다. 예배 따로, 네 삶 따로가 아니다. 매일 나를 맞다가 예배 때 최고 극적으로 나를 만나야 하지 않겠느냐. 준비된 만큼이다. 난 왜 오늘 은혜를 못 받았지, 난 왜 오늘 말씀에 집중이 안 되지, 왜 이렇게 졸리지, 왜 이렇게 딴생각이 많이 들지... 이런 모든 생각들은 네 삶의 결과이다. 예배를 위해 나를 맞기 위해 매일 너를 만든다면 그런 결과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거기에 해당되지 않은 자 별로 없지 않냐. 속히 너를 만들어라. 나를 맞기에 합당한 너로 만들어라. 깨끗한 마음을 받기를 원한다. 나를 위해 준비된 마음을 받기 원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예배를 편히 생각지 말아라. 네 인식 그대로 그에 따른 결과가 너에게 떨어질 것이다. 예배를 준비하는 자들도 너희 각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으며 얼마나 내가 믿고 내 일을 맡기는지 깨닫고 먼저는 네 마음의 차원부터 높이는 자들이 되어라. 그러면 예배 전체 수준부터 달라질 것이다. 일찍 와서 준비하는 것이 다가 아니고 진정 가장 먼저 네 인식 속에 박혀야 하는 것은 나를 만나기 위한 준비, 나를 만나기 위해 설렘으로 와야 한다. 나의 일을 부디 나를 진정 사랑하기에 해 다오. 사랑으로 모든 일을 대해 보아라. 일이 아니다. 난 일의 전문가보다 나를 진정 사랑하여 내 심정 맞춰 주는 자를 더 원한다. 일을 잘하느냐보다 내 심정에 맞는지, 나를 중심하고 있는지 나를 사랑함으로 나와 함께하는지 난 이것을 본다. 일 잘하는 신부보다 내 심정 맞는 신부가 난 더 좋다. 난 그런 자에게 더 눈길이 가고 마음이 가고 내 사랑을 한 번 더 주게 된다. 알겠지? 사랑들아. 내가 오늘 예배에 대해 일렀는데 내 몸 되어 준비하며 이끌어 가는 내 귀한 신부들 늘 수고가 많구나. 허나 더 내 심정에 집중하고 내 마음을 먼저 알아주는 자들이 되어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것을 먼저 아는 자가 내 심정에 맞는 신부인 것이다. 그리고 예배에 참여하는 자들 또한 그냥 주일이니, 예배이니 하고 오지 말고 정말 나 만나러, 나 사랑하니까, 나와 사랑하러 와야 한다. 바람 빠진 풍선처럼 힘없이 그저 육만 와 앉아 있지 말고 나 성자, 너의 신랑 만나러 오는 것이다. 알겠지? 나랑 대화하자. 무엇으로 대화할 것이냐. 찬양으로 기도로 말씀으로 나와 대화하고 나와 소통하자. 그냥 있지 말고 예배 통해 나 만나기 위해 나와 통하기 위해 힘써라. 힘쓰는 만큼 나는 네 것이 되는 것이다. 예배는 사랑하는 신랑 신부가 사랑하며 만나는 시간이다. 우리 더 사랑으로 깊이 만나자. 나를 만나기 위해 준비한 그 사랑만큼 그리고 나를 의식하는 만큼 우리 사랑 더 깊어질 것이며 예배 통한 은혜가 차고 넘칠 것이다. 오늘도 사랑해서 내 말을 일렀다. 예배는 나를 맞기 위한 시간이며 나와 만나 사랑하는 시간이다. (예배 시간에 늦는 자들이 있는데 주님의 마음은 어떠신지요?) 예배 시간 늦는 만큼 내가 주는 축복도 온전히 받지 못하고 나를 그만큼 만나지 못한다. 난 너희보다 먼저 와서 준비하고 기다린다. 난 진짜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너희 보고파 미리부터 와서 너희 각 사람의 마음을 살피며 모습을 살핀다. 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아무 생각 없이 오는 자도 있고 부랴부랴 오는 자들, 늦었으니 마음 놓고 편히 오는 자들... 제각각이다. 허나, 다 그렇지는 않다. 정갈하게 준비하고 오는 자들도 있다. 오늘 주님 만나는데 무슨 옷을 입을까부터 시작하여 나를 실체같이 생각하며 설레어 준비하는 자들도 있다. 난 그런 자들에게 더 마음이 쏠리는구나. 전능자 만왕의 왕을 만나러 오는데 그리해야 하지 않냐. 난 너희 만나기 위해 최고의 모습으로 준비하고 오는데 말이다. 사랑들아, 부디 준비부터 내 생각으로 채우고 절대 예배 늦지 말아라. 늦은 만큼 나 못 만나. 지금 이 마지막 때의 예배는 특히나 휴거와 직결되기에 그리도 중하다. 그러니 더 긴장하여 이 예배를 통해 내가 너에게 허락한 축복과 은혜 받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신부들이 되어라. 지금 너희가 드리는 예배는 바로 휴거 예배니라. 그렇기에 최고로 엄청난 말씀과 축복이 쏟아지는 예배니라. 그러니 이때를 놓치면 되겠느냐. 예배를 통한 휴거를 놓치지 말고 반드시 준비하여 얻어 가라. 왕 앞에 절대 밉보이지 말아라. 늘 명심하여라. 너희 모두는 왕을 모시고 산다는 것을 말이다.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나 성자가 이 말을 지키는 내 신부들이 되기를 바라며 전하였다. 샬롬. 조건의 세계 우리가 세워야 할 조건 작성일 : 2014.7.5. (토) 새벽 전망대 작성자 : 주애은 * 선생님 말씀 * 내가 지금까지 세워 온 것이 바로 조건이다. 조건이란 삼위 앞에 삼위의 마음을 감동시키고자 표면적으로 드려지는 어떠한 제단을 말한다. 겉으로 보았을 때는 조건이라는 이름으로 매일 하늘 앞에 쌓는 제단으로 보이지만 그 속을 봤을 때 조건이란 삼위로 향하는 문 삼위를 감동시키는 끊임없는 제단을 말한다. 구약 때 삼위께 나아가는 조건의 제단은 반드시 만물로써 제단을 드려야만 하였다. 타락한 인간을 대신하여 보다 깨끗한 만물의 제단을 받으셨다. 이는 어쩔 수 없이 삼위께 그리 나아가야만 하는 조건이었다. 그 조건을 지킨 자의 제물을 받으셨다. 그리고 가인은 아벨을 통해 제물을 바쳐야만 하는 조건이 있었다. 그 조건을 지켜야지만 사랑과 화평, 또한 하늘이 뜻한 역사가 펼쳐질 수 있었다. 그것은 삼위를 만날 수 있는 구약의 조건이었다. 그 시대에 합당한 조건을 지켜야 제물을 받으시고 만족하셨다는 것이다. 그러나 목적이 그 제단 그 조건은 아니었지. 모세 때는 모세의 말을 따르고 그에 따른 계명, 율법을 지키는 것이 조건이었다. 늘 그에 따른 조건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 하나님도 심판하셨다. 그 조건을 지켜야만 심판을 면할 수 있었다. 그럼 신약의 조건은 무엇이냐. 그 시대에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로 온 예수님을 인정하고 믿고 따르며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사는 것이 조건이 아니냐. 이때부터는 삼위 앞에 자신이라는 성전, 곧 자신이 삼위 앞에 온전한 자녀로서의 제단을 쌓은 것 그 조건을 드리는 것이 그 시대 조건이었다. 그 시대의 조건은 오직 예수 통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자신도 하늘 앞에 자녀로서의 조건을 쌓으며 따라오는 것이었다. 이때부터 자신이 제물이 되었고 자신 자체가 하늘 앞에 드려지는 조건이 되었다. 그럼 이 시대의 조건, 성약시대의 조건은 무엇이냐. 그래. 바로 시대 구원자 그에 따른 시대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며 신부 되어 살아가는 것이 조건이 아니겠느냐. 이 시대로 넘어올 수 있는 조건은 바로 이 시대의 메시아를 확실히 깨닫고 그를 통해서 나오는 말씀을 믿고 자신이 삼위의 신부로 나아오는 것, 이것이 이 시대 최고의 조건이었다. 시대마다 때때마다 삼위에게 나가는 조건이 있었다. 그 조건에 딱 맞았을 때 삼위는 역사하셨다. 나는 삼위에게로 가는 조건을 세웠고 그것도 아들이 아닌 신부로서의 조건을 세웠다. 내가 먼저 시대의 조건을 세웠기에 너희도 그 조건을 지키면 나와 같이 살고 나와 같은 목적과 뜻을 이루며 또한 삼위의 목적과 뜻을 이루며 살게 된다. 그것이 내가 삼위께 세운 조건이다. 그럼 이 시대에 너희가 세워야 할 조건은 무엇이냐. 내가 삼위를 만나 목적을 이루었던 조건을 세움과 같이 너희 각자도 스스로 삼위께 세울 조건들이 있다. 그것은 표면적으로 세워진 ‘조건’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내가 삼위께 드렸던 것과 같이 이름만 조건이 아닌, 절대적인 조건이다. 무슨 조건이냐. 끝까지 주를 놓지 않는 조건이다. 끊임없이 몸부림치는 조건이다. 표면으로 드러난 70일 조건기도, 금식기도 이것이 아니라 그 속에 끊임없는 성자 사랑이다. 그 사랑이 겉으로 드러난 것이 바로 조건이고 그것을 하늘 앞에 보여 드리는 것이 조건이다. 마음만이 아닌 행실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마음을 벗어나 삼위께 행실로써 드리는 온전한 제단이다. 완전한 제단을 드리기 위해서 삼위께 조건이라는 이름을 걸고 간구한다. 그 조건이라는 이름만 보시고 삼위는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 조건 그 속에 삼위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그 마음의 간절함을 보고 응답하는 것이다. 또 개인의 것, 민족의 것, 교회의 것을 구하더라도 끊임없이 주를 만나기 위해, 뜻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며 제단을 쌓는 그 조건을 삼위는 보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내가 삼위께 지금까지 끊임없이 쌓아 온 조건들이며 내가 사생애 때부터 쌓아 온 그러한 기도 조건부터 시작해 지금의 섭리 전체가 쌓고 있는 기도 조건들이 된 것이다. 조건의 의미와 뜻을 진정 알아라. 내가 시대 사명자로서 눈물로 쌓는 조건들을 그저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치 말아라. 21일 기도 조건, 40일 기도 조건, 70일 기도 조건, 금식, 절식기도 조건 이 모든 조건들은 이름만 조건이 아니다. 그 절대적인 조건 아래 어떤 나의 심정이 있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삼위 앞에 조건을 세울 때 며칠 조건, 며칠 조건 무엇을 두고 기도할 것인지를 말하지만 그 이전에 그 조건의 주인인 성삼위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고 누구에게 드리는 조건인지를 생각하며 무엇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의 조건이 아니라 성삼위께 온전히 드리는 마음과 심정의 조건을 세우며 그 마음이 끊임없이 드러나는 조건의 행함이어야 하니, 그리하기를 원한다. 너희 모두 조건을 세울 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일러 주었다. 너의 모든 조건의 주인은 성삼위다. 그것을 절대 잊지 말며 절대적인 조건을 세우되 형식적인 조건이 아니라 진정으로 드려지는 조건이 되길 원하며 그 조건이 성삼위의 제단에 꼭 합당하였을 때 반드시 성삼위가 절대적으로 역사하시며 함께하니 삼위 앞에 제대로 조건 세우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가 형식적인 마음이 아니라 간절함으로 제단을 쌓는 만큼 축복을 받게 됨은 확실하다. 나도 너희가 조건 세우는 만큼 모든 축복을 받기를 원한다. 나의 절식은 의미 있고 뜻있고 역사가 일어나는 절식이니 너희의 모든 조건도 그 속의 뜻과 마음의 제단으로 인해 절대 의미와 뜻이 있는 삼위가 기뻐 받으시는 조건의 제단이 되기를 원한다. 선생이 교육하고 간다. 모든 조건의 주인인 선생이 말하였다. 잘 받아 적었냐? 조건의 주인인 나 멋있지 않냐? 내가 최고로 조건 세웠으니 세운 자가 주인이다. 내가 어떤 조건을 세운다고 그것을 보며 대단하다 하는 자도 있지만 그 속을 보아야 해. 속 심정을 알아야 해. 나의 희망과 기쁨의 조건 또한 눈물의 조건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이 희망이다. 모두에게 전해줘 조건을 세우는 자들에게. 안녕 선생. 이때가 지나면 지금 같은 열렬한 사랑은 휴거된 자들에게만 준다 휴거되지 않으면 상대적 지옥, 심정의 지옥이다 작성일 : 2014. 8. 23. 오전 1시 작성자 : 주효심 (계시 말씀을 상고하던 중에‘역사와 주님을 믿고 따른 사람들은 성약권 천국에 가고 <주와 사랑 일체> 된 사람들만 천국 황금성에 간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말씀을 보았을 때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믿고 따른 사람들은 성약권 천국에 가지만 당세에 같이 살면서 사랑했던 신랑 신부가 떨어져서 사니 생지옥이겠구나.’생각했습니다. 이후 새벽 1시 기도를 하고 있을 때 성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적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네가 말한 대로 사랑하는 신랑 신부가 떨어져 사는 것이 생지옥이다. 왜 생지옥이라고 말을 하겠냐. 구원도 다 같은 구원이 아니다. 천국 황금성은 성삼위 하나님이 거하시는 주관권이다. 신부로서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만이 들어올 수 있는 곳이다. 오직 황금성으로 휴거된 자들만이 신부로서의 사랑의 목적을 이룬 자들이다. 이들은 삼위를 신랑으로 맞고 사랑하며 최고의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황금성 안에서도 휴거 기간 안에 개인이 행한 대로 위치가 나누어지게 된다. 그 행함의 공적은 사랑이다. 오직 사랑이야. 창조 목적이 사랑이고, 천국은 사랑의 세계이니 모든 사람들에게 오직 사랑의 뜻을 두고 역사했고 사랑으로 존재하는 곳이다. 그러니 너희가 휴거 기간을 사는 동안 얼마나 사랑으로 행하였나 그것으로 휴거가 좌우된다는 것이다. 이 역사 믿고 따르는 자들이라면 사랑이 진정 중요하다는 것을 머리로는 아는 자들이 많지. 그러나 근본적으로 사랑하려면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매우 약하다. 휴거되기 위해 나를 사랑하는 것인지, 나를 사랑해서 휴거되길 원하는 것인지, 또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 없이 그저 믿음으로 이 역사를 따르며 휴거되면 좋고 휴거는 안 되어도 적당히 구원받길 바라는 것인지 너희 마음과 태도를 점검해야 할 것이다. 또한 근본적으로 사랑하기 위해 갖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섭리의 모든 사람,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 역사로 인도한 이유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는 특권을 주기 위함이었다. 그 특권은 삼위의 몸이 되어 삼위와 함께 지상에 역사를 펴는 선생을 먼저는 믿고 따르게 함으로 각자에게 준 특권이다. 그는 너희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않더냐. 그러니 선생 제대로 믿고 따르면 하늘을 사랑하지 않고는 못 살지! 선생이 절대 삼위를 상대로 부족함 없이 모든 조건을 세웠기에 선생은 삼위의 사랑의 향기를 내뿜는 사람이 되었다. 사랑하면 서로 닮는 것이다. 선생은 하나님과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기 위하여 자신을 하늘의 형상으로 만들고 조건을 세웠다. 지난 세월 동안 그토록 하늘만 사랑하려고 행하고 그 마음 변함이 없이 더 깊이 일체 되어 하늘을 사랑하니 지금의 선생이 있는 것이지 않더냐. 선생의 사랑의 행위로 지금의 선생이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선생이 있기에 너희와 이 역사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에게 삼위를 배워라 함이 아니겠느냐. 얼마나 사랑했으면 일체 되어 신의 몸이 될 수 있었을지 생각해 보아라.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여 일체 된다. 일체 되면 더 사랑이 뜨겁게 타오른다. 이와 같이 선생은 먼저 삼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삼위와 더 사랑하기 위하여 행하였고 삼위의 뜻대로 지상에서 행하니 일체 되어 더욱 사랑하며 하늘의 뜻을 이루며 사는 것이다. 나 성자가 이때를 사는 너희를 보고 진정 선생처럼 사랑하라고 말해 주고 싶구나. 그리고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사랑하여라. 신랑과 신부가 있는데 더 깊고 차원 높이 사랑하는 방법은 모든 방면에서 일체 되는 것이다. 상대에게 완전히 맞추어 하나가 돼야 한다 함이다. 심정 일체! 사상 일체! 행동 일체!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일체 되도록 자신의 모순을 고치고 만들라 함이다. 선생이 없었으면 모두 온전하게 만들 기회가 주어졌겠느냐. 그가 전하는 말씀이 없었으면 하늘의 온전함을 어디서 볼 수 있었겠느냐. 그러니 사랑한다면 절대 말씀대로 행하여 선생과 일체 되고 더 사랑하여라. 인간의 지체 중에 핵심이 ‘뇌’라 하였고 뇌 사랑 하라 했지? 땅의 입장에서 하늘을 온전히 사랑하는 방법이다. 정신적 사랑이다. 뇌 사랑은 사람이 하늘을 사랑하는 데에 근본적이며 기본적인 사랑이다. 뇌 사랑은 이것이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면 그 말씀은 시대에 해당되는 사람들에게 전해져 말씀을 들은 육의 뇌에 전달되어 기록되고 그 혼과 영에게는 삼위의 사랑이 전달되는 것이다. 이때 사명자를 통해 선포한 말씀이 뇌에 기록되었을 때 뇌에서 필요에 따라 신호를 보내면 뇌에 연결된 각 지체들이 뇌의 신호를 받고 움직이듯이, 말씀을 들은 자가 말씀을 뇌에 넣고 말씀으로 뇌 사랑의 시동을 걸어 뇌 사랑을 하면 그 결과로 육은 움직여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잘 들어라! 뇌를 다른 말로 하면 마음, 정신, 생각! 그것을 절대 다른 것에 빼앗기지 말라 하였다. 뇌 과일을 뺏기지 않는 것과 시대 말씀을 자료로 뇌 사랑을 하는 방법을 알려 준 것은 이 시대에 육을 가진 인간으로서 전능한 신을 사랑하기 위한 최대의 방법을 알려 준 것이지만 뇌 과일을 빼앗기지 않고 뇌 사랑을 한 결과는 절대 육의 실천이 되어야 한다.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시대 말씀을 주는 것은 삼위가 너희 인간에게 주는 사랑이다. 이것을 너희가 듣기만 한다고 상대적으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 아니니 반드시 행함으로 너희도 주와 삼위께 사랑을 드려야 신부 격의 사랑을 하는 자가 되므로 휴거의 자격자가 되는 것이니라. 지금 휴거 때, 선생 살아 있을 때 역사를 따라오며 믿기만 하고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들이 후에 얼마나 후회할지 몰라서 믿기만 하는 것이다. 또한 지금 이때가 어떠한 때인지 나 성자가 일러 주노라. 성약역사 중에서도 선생이 살아 있고 휴거 기간이 끝나지 않은 이때, 이 역사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을 정녕 신부로 보고 가장 열렬히 사랑하고 있는 때노라. 그저 믿기만 해서 황금성에 가지 못한 자들은 이때가 끝나면 이때만큼 열렬한 사랑을 다시는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은 이 역사의 모든 사람들에게 다 가능성을 두고 다 사랑을 쏟지만 이때가 끝나면 천국에 거한 위치대로 삼위와 근접한 위치에 있는 자들에게 진정 삼위의 열렬한 사랑을 다 쏟아 부어 줄 것이다. 그러니 이 역사를 맞고 선생이 살아 있는 이때를 같이 살면서 황금성에 못 가고, 신부성 성약권 천국에만 거한다면 이 시대 구원을 받았다고 할 수 없는 것이고 심정의 고통과 후회 속에서 황금성을 보기만 하고 살 수밖에 없게 된다. 이때를 산 자들이 휴거는 못 돼도 성약권 천국에 가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는 것은 진정 모순이다. 이때를 산 자들이 선생의 조건을 힘입었음에도 황금성에 못 가고 성약권 천국에 머무른다는 것은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고 상대적 심정의 지옥임을 깨달아라. 선생의 육이 생을 다하고 성약 1000년 역사 후대 성약시대 사람들과 같은 주관권에 있지만 휴거 때에 살았음에도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심정의 고통 속에 살게 된다. 영계는 육계와 달리 천 리, 만 리 떨어진 곳이 다 보이는 세계이다. 옛 과정 역사 때 휘날리던 중심인물들은 이때를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했지. 과정 역사에서 목숨을 걸고 뛴 자들, 구약권 천국, 신약권 천국에 있으니 영원히 그들을 보며 살아야 하는 심정은 얼마나 지옥 같을 것이냐. 문장 의미가 정확하지 않음... 선생을 볼 면목도 없지... 그러니 이때를 정말 잘 살아야 한다. 시간 낭비, 생각 낭비, 정신 낭비하면서 살면 안 된다. 진정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애인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사람처럼 살아. 전력을 다하지 않아서 애인이 죽고 나서 그때가 돼서야 후회하며 살 것이냐. 내 사랑들아. 이때만큼 나 성자가 모든 사람들을 한량없이 사랑해 준 때가 없다. 이때가 끝나면 그동안의 쓰디쓴 아픈 마음 휴거 이룬 완전한 내 신부들 보며 위로받고 내 완전한 신부들을 최고로 사랑하며 살 것이다. 너희 모두를 황금성에서 매일 만났으면 좋겠구나. 진정 사랑한다. 나 성자와 영원히 함께하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