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2.18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2.18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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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18일 수요일 ♥ 1
말씀 속에서 만난 선생님과의
대화 (말씀 보고 듣고 깨닫는
시간이 선생 만나는 시간이다.)
작성일 : 2014. 12. 14. PM 8:30
작성자 : 최은디
(카페에서 생명과 헤어진 후 말씀을 읽는데,
계속 성자와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져 눈물이
흘렀습니다. 교회에 가자는 감동이 들어
나왔는데 성자께서는
“애인과도 자꾸 대화해야 속 이야기도 하게
되고 심정 깊은 대화 오고 가는 것 아니냐.
자꾸 말씀으로, 기도로 만나 대화해야
내가 네게도 깊은 속 이야기 하지.”라고
하셨습니다.
교회에 도착해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드리는데 그곳에 육신이 매여 계심에도
늘 저희 걱정뿐이신 선생님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삶을 찬양하며 진정 영웅의 삶이라
고백드렸고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작은 자가 불러도 나타나는 성자는
진정 공의로운 신 아니시냐.
성자의 몸 된 선생이 너의 곁에 왔으니
기록하여 나의 마음 받자.
(“무슨 말씀을 주실 건가요?
제가 받기 원하는 말씀이 아닌
성자와 선생님께서 받기 원하시는 깊은
말씀을 받아 적고 싶어요.”)
사랑아,
이 시간 내 마음 감동되어 내 혼체 왔다.
나도 답답하지.
어려움도 있지.
어찌 쉽겠냐.
그러나 네가 깨달았듯
내 평탄한 삶에서 그저 그렇게 산다면
어찌 신의 몸이라 할 수 있겠으며,
영웅이라 할 수 있겠냐.
눈물로 이 길 왔다.
사랑의 눈물길이었다.
성자의 마음 깨달아
나도 너처럼 울고 또 울었다.
기도했기에, 나도 성자 마음 알았다.
기도했기에, 나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
느꼈다.
왜냐, 기도하는 시간이
성삼위와 만나는 시간이기 때문이지.
자꾸 기도하며 만나니
성삼위는 인류를 너무나 사랑하시더구나.
내가 그 마음 받으니 가슴이 터질 것 같았어.
그 사랑 모르는 자들에게
어서 그 사랑 전해 주어야지 하며
한달음에 달려가 전했다.
그러나 냉랭하더구나.
세상은 나처럼 주님을 끌어안지 못하더구나.
사랑을 몰라서 사랑을 주어도
그것이 사랑인지 모르더구나.
내 마음 찢어지듯 아팠다.
그러나 사랑아,
나는 포기할 수 없었다.
왜냐, 삼위께서 지구촌을 포기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눈물로 울며 기도하였다.
삼위의 마음 위로하며
내가 이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겠노라고.
이렇게 사랑으로 시작한 역사가 섭리역사다.
사랑아, 이 역사 어찌 쉽게 폈겠느냐.
그러나 사랑하기에 견뎠다.
육으로 보는 세상은 차디찼지만
눈을 감고 기도하면
그 냉랭한 세상 안고 계시는
삼위의 모습을 나는 보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도 어려움이 많았지만
뒤돌아보지 않고 이 길을 왔어.
그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 길인지 나도 안다.
그러나 사랑한다면 견딜 수 있음도 내 알고
있다.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가 왜 그리도 이 땅을
보며 병든 자들을 고치고 불쌍한 자를
품었는지 나도 그 마음을 안다.
그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하심을
상징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성경을 보자.
* 마태복음 4:23-25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당하는 자, 귀신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천국 복음을 전파하신 것은
영적인 병자를 치유하심이요,
병든 자를 고치심은 육적인 병자들을
치유하심이었다.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 통해 그리하셨다.
왜냐. 육적인 병을 고침과 같이
영적인 병도 고친다 함을 보여 주신 것이다.
메시아의 행적은 ‘그냥’이 없다.
작은 사건도 다 깊은 의미와 뜻이 담겨 있다.
나 선생의 행적도 마찬가지니라.
내가 너희와 육으로 함께하던 시절, 그리고
지금까지 성자께서는 나를 통해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동시에 육적인 병을 고치는
역사도 이루셨다.
육이 고쳐짐은 순간이니,
그것 통해 내가 영적인 병, 성격의 병, 뇌의
병 다 고친다 하는 뜻이 담겨 있었다.
이 세상은 정신병자들의 세계다.
무슨 정신병이냐.
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정신병이다.
내가 네게 얼마 전 영적 눈 뜨게 해 줬지?
혼체의 눈이다.
(“아멘 주님. 마치 저에게 또 다른 눈이 생긴
듯 3D 입체 영상처럼 세상이 입체로
보였어요. 제가 육으로 보는 건 2차원
세계라면 혼체로 보이는 건 3차원의
세계였어요. 너무나 신기했고 특히 그때
혼체의 귀로 지옥의 소리를 들었는데
무시무시한 고통과 공포의 소리에
성자와 주님을 간절히 부를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
3차원 입체 세계처럼 혼의 눈 떠진 것이다.
나의 조건으로 네가 순간 혼의 세계
보았구나.
사랑아,
이와 같이 성자께서 나를 통해 혼체 말씀
선포하시며 신을 알지 못하고 영의 세계 못
느끼는 인생들에게 그 정신병을 고쳐 주실
특효약을 너희에게 주셨구나.
마치 사랑의 묘약을 마시면 살아나는 것과
같이 죽어 있던 너희의 혼체가 깨어나며
영은 천국 황금성을 꿈꾸게 되었구나.
성삼위께 감사 감격이다.
사랑아,
나는 병든 세상을 고치러 왔다.
세상은 그 병 때문에 오히려
나를 십자가 옥에 집어넣어 버렸구나.
내가 극적인 고통 받아야 더 실감하며
이들 위해 기도해 주지 않겠냐.
정신병을 고칠 의사가 환자와 멀리 떨어져
어찌 그 병을 치료할 수 있겠냐.
같이 살면서 곁에서 그들의 상태를 직접 보고
느껴야 그들 위해 더 연구하며 치료약을
개발하듯 나, 극적인 정신병자들이 들어 있는
이곳에서 영적인 병자들 몸소 겪으며
병든 온 인류 위해 기도해 준다.
그리고 그들을 치료할 특효약인 성약 말씀을
받는다. 생명의 근원이 여기서 남이니라.
(“사랑하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 약으로 먼저 저의 뇌부터 치료할게요.”)
그래.
내 말씀 자꾸 봐야 너희도 치료된다.
섭리사 신부들부터 먼저 온전해져야
병든 세상 다스릴 능력자들이 난다.
나의 몸 되어 어서 이 고통의 무지한 세상
깨우자.
말씀의 가치 알아야 해.
아까 네가 깨달았듯
말씀 보는 시간이 나 만나는 시간이야.
말씀 듣는 시간도 마찬가지다.
남녀가 데이트할 때 어떻게 하냐.
(“대화하고 차 마시면서
팔짱 끼고 길을 걸으며 속 이야기를 해요.”)
그래.
먼저 자꾸 만나지.
만나서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앉아 있냐?
그럼 아무리 옆에 있어도 사랑 안 느껴져.
대화 통해 속 이야기해야
깊이 서로의 심정 알게 되고
상대 마음 받게 되고 이해되고 깨닫는다.
오해도 없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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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같이 말씀으로 자꾸 내 생각 듣고
깨달아야 내 마음 알게 되고 나 오해하지
않게 된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 하였지.
이 시대 하나님 몸 된, 주가 써 주는
말씀이니 말씀은 곧 나 선생이기도 하다.
말씀 자꾸 봐야 기도가 된다.
말씀과 기도는 한 짝이야.
심정 모르고 자꾸 말하면 핀트 안 맞는다.
같은 장소에 앉아 이야기해도
서로 다른 말 주고받는 경우 있지?
그와 같이 나와도, 성자와도
핀트 맞게 심정 맞춰 기도하려면
먼저 말씀 통해 내 심정 깨달아야 한다.
말씀 보고 듣고 깨닫는 시간이
나 만나 데이트하는 시간이다.
그때 사랑의 불꽃 튀며
나의 마음 느껴 대화가 된다.
그때부터 대화 시작, 기도 시작이니라.
(“아멘. 선생님, 성자께서 떠나시면
이제 선생님께서 진두지휘하시는 거죠?
선생님께서 더욱 말씀으로 우리 곁에
오시나요?
제가 아까 깨닫기로는 마치 가수가 주 활동
기간에는 공적 무대에도 자주 나타나고,
팬들과도 만나 대중과 호흡하는데,
활동 기간이 끝나면 그 활동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대중들이 간접적으로 그 가수를
그가 남긴 영상이나 노래로 느끼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
이제 성자는 뒤로 물러나시고
성자의 몸 된 내가 진두지휘한다.
특히 올 한 해 퍼부어 주신 사랑과
주일, 수요, 계시 말씀들은
성자를 추억하는 수단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세상 가수들도
주 활동 시기가 아닌 때에는
공적인 무대에 서지 않는 것처럼
특별히 중요 자리에는 나타나시지만,
공적인 역사의 흐름에서는 잘 드러나시지
않을 거야. 하지만 사적으로 1:1 사랑에
있어서 사귀어 놓은 자들은
성자께서 지금처럼 너희와 소통하시지.
그래서 올 한 해 성자 사랑의 해로서
공적 말씀에 성자께서 직접 나타나시어
섭리사 진두지휘하시지 않았냐.
이제 성자 사랑의 해에 받은 말씀 가지고
성자를 추억하며 나 선생과 찬란한 역사
펴자.
선교 역사!
바로 구원의 역사다!
휴거된 너희들 먼저
말씀 속에서 나 선생과 성자 깊이 만나 치유
받고 사망에 처한 자들 구출해 내자.
휴거역사 따라오며 낙오된 자들 중
지옥 고통 받고 있는 영들 많다.
혼체가 자기 영을 원망하는구나.
나 선생과 성자의 마음 찢어진다.
고통이다. 사랑아, 내가 여기 육 매인 게
고통이 아니라 죽은 생명들, 죽어 가는
생명들을 생각할 때 고통이다. 주를 사랑하며
어릴 적부터 따라오던 자들이 낙오되어
사탄의 팔짱을 끼고 웃는 그들 보면
내 가슴 터져버릴 것만 같구나.
사랑아, 그들 절대 놓지 말고 기도해 주자.
내가 네게 지옥 소리 듣게 한 것도
지옥에 가 고통받는데 지켜 줄 수 없는 내
가슴 아픈 마음 느끼고 같이 구원하자
함이다. 휴거가 안 되면 구원이라도 받아야
하지 않겠냐.
(눈물이 비 오듯 쏟아졌습니다.
“선생님 사랑이 너무 커요.
선생님 마음에 비수를 꽂아도
끝까지 그들 안아 주시는 선생님이시죠?”)
그래.
나도 삼위의 마음 받아서다.
너도 처음에 그 생명 보고 지옥 소리 듣고도
아무 감흥 없지 않았냐.
(“맞아요. 그런데 주일말씀을 보니
<하나님이 보실 때는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한 지체’처럼 연관되어 있고,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을 ‘한 혈통’으로
보십니다. 고로 누가 화를 당하고 사고를
당하면 같이 슬퍼하며 기도해야 됩니다.
혹여 악인이 당연한 심판을 받았더라도
슬퍼하며 기도해 줘야 됩니다.>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때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지며
가슴이 아파 눈물이 흘러내렸고,
그들 위해 기도해 주어야겠다는 강한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래.
말씀 속에서 네가 나를 만났고
내가 누구이며 내가 무슨 생각 하는지 느낀
거다. 나는 곧 말씀이다.
그거 알면 나 제대로 깨닫는 거 쉽다.
나를 깨닫고 싶냐?
말씀 속에서 자꾸 만나.
내가 네게 깨닫게 한 것같이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도 말해 주고 싶구나.
섭리길 가면서도 나 모르는 자들 많아.
나 모른다는 건 내 마음 모른다는 거야.
내 마음 모르니 자기 마음이 우선이고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사는 거야.
내 마음 알면 나 누군지 알게 되고
그럼 자기 마음으로는 못 산다.
내 마음으로 자기 마음 다스리며 살지.
그것이 휴거의 삶 아니냐.
성자의 마음 녹아 있는 내 마음 깨닫고
너희도 나와 성자의 몸 되어
2015년 새해를 희망으로, 사랑으로 뛰기를
원한다.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다.
섭리사 한 명, 한 명을 사랑하는 선생이 직접
말했다.
사랑해.
♥ 02월 18일 수요일 ♥ 2
2015년 선교하는 해,
선생으로 세상을 바로잡아라
작성일 : 2014. 12. 24-12. 25.
새벽 1:42 작성자 : 이찬
(세상일을 하다가 속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기도하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원래 잘 울지 않는 성격인데 주님께서 절
위로하러 곁에 오시니 서러워서 계속 눈물만
흘렀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안 하고 눈물만
흘리니 선생님께서는
“안 되겠다. 내 손 잡아 봐” 하셨고
손을 잡으니 혼체가 육을 빠져 나왔습니다.
아주 높은 건물 위로 올라갔습니다.
세상을 내려다보며 건물 꼭대기에서 선생님과
대화했습니다.
선생님 : 속이 탁 트이지?
나 : 네, 그러네요.
선생님 : 뭘 그렇게 속상해 해. 힘드냐?
나 : 아니요. 그냥 걱정도 되고... 속상했어요.
선생님 : 아직 젊잖아. 뭐가 걱정이냐
최선을 다하고 걱정해도 늦지 않아.
나 : 저도 아는데 순간 감정이 복받쳤던 것
같아요. 감사해요...
선생님 : 때론 멀리 떨어져서 전체를 보고
때론 가까이서 세밀히 보기도 해라.
나 : 알겠어요.
선생님 : 사랑아, 세상을 한 번 내려다보아라.
멀리서 내려다보니 수많은 건물들, 불빛들,
산과 바다 등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 자세히 봐.
자세히 보려고 집중하니 어느 학교가
보였습니다.
직접 가지 않아도 세밀히 보였습니다.
운동장에는 사람들이 운동하고 있었고
운동장의 모래알까지 자세히 보였습니다.
선생님 : 멀리서 보면 복잡한 것 같아도
자세히 보면 모래 한 알인 것이다.
때론 가까이서 보면 모래 한 알이 큰 것
같아도 멀리서 보면 보이지도 않듯이 작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 말을 들으니 마음이 눈 녹듯이
가라앉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어떻게 보시겠냐.
우주 전체에서 점 하나의 크기도 안 되는
인간을 말이다. 그 머나먼 천국에서도 우리를
코앞에 놓고 보신다.
나 : 정말 그러실 것 같아요. 제가 직접
보니까... 그러네요.
선생님 : 세상을 바라볼 땐 너의 생각으로
바라보면 안 돼. 사람을 볼 때도 마찬가지다.
너의 생각으로 바라보게 되면 어느 한 지점에
갇혀 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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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멀리서 못 보니 전체도 못 보고
가까이서 못 보니 세밀히도 못 본다.
하나님의 생각, 주의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봐야지.
그래야 세상을 휘어잡고 다스리며 살아야지.
왜 중간에 갇히냐. 휴거되어서 영이 하나님과
교통하면 육도 그만한 수준이 되어야지.
나 : 네, 알겠습니다. 위로해 주셔서
감사해요. 주님과 함께 세상을 다스리며
나가야겠어요!
육으로 돌아왔고 기도할 때 선생님과
성령님이 함께 오셔서 섭리가 세상을 잡아야
한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지금껏 우리 인류는 세상에 갇혀 살았다.
물질에 갇히고 사람들에게 갇히고 죄에
갇히고 사탄의 계획대로 세상이라는 울타리에
갇혀 모두가 허우적댔다. 그로 인해서 수많은
인생들이 지옥에 떨어졌다.
하나님은 세상이라는 울타리를
영원한 인생을 만들라고 주셨는데
자신들이 갇혀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자신이 아는 것이 전부인 것처럼
무지하게 인생들을 살아간다.
세상을 다스리며 세상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자신의 영원한 인생을 준비해야 하는데
세상에 갇혀 있으니 영원한 세계를 못
보는구나.
이 세상을 보면 난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
때론 너무나도 속상하지만
인생 한 명 한 명을 가까이서 보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구나.
얘들아,
이런 세상을 빨리 바로잡고 싶지 않니?
세상 속에 갇힌 인생들을 꺼내 주고 싶지
않니? 난 너무나도 간절한데 너희는
어떠니...?
그들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것은
이 세상을 제대로 알려 주는 것이다.
하나님한테 배운 너희가 그들에게 알려 줘야
해. 너희도 누군가의 육를 통해
이 성약역사에 오지 않았니? 너희가 안 알려
주면 어느 누구도 알려 줄 수가 없다.
왜냐고?
하나님한테 배운 건 너희뿐이니까...
세상엔 수많은 교리와 학문이 존재하지만
이것으론 절대 세상을 벗어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니까...
그러니 너희가 안 하면 아무도 못 해.
난 너희에게 기대할 수밖에 없고
너희에게 바랄 수밖에 없다.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성약의 말씀을 그들에게 꼭 심어 줘야 한다.
난 2015년을 기점으로
또 한걸음 세상을 바로잡아 간다고 생각한다.
마음은 너무나도 급하지만
오직 하나님의 뜻과 순리대로 행한다.
너희 한 명 한 명이 조금만 힘을 내어
성약의 말씀을 외친다면
더 빨리 많은 자들이 이 세상을 바로 알게 될
텐데...
신부들아,
이제 너희는 세상과 싸워 이겨야 한다.
움츠러들면 안 된다.
원래 이것이 맞는 것인데 왜 움츠러드느냐.
성약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원하셨던 세상이
바로 이 성약 세상인데 말이다.
이젠 잘못된 세상과 싸워서 이겨야 한다.
2015년 선교하는 해는
단순히 1~2명 전도하는 해가 아니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선고다.
이 세상을 하나님의 세상으로 바로잡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다. 우리가 하나님의 손에 이
세상을 움켜쥐어 드려야 한다. 올바르지 못한
세상의 모든 것들을 우리가 바로잡아야 하고
우리가 싸워 이겨야 한다. 우리가 싸워
이기는 것이 하나님이 싸워 이기는 것이다.
모두 주가 함께하니 세상으로 훨훨 뻗어
나가라. 세상에게 담대하게 성약의 말씀을
전해라. 세상이 두렵냐.
세상이 너를 삼킬까 걱정되느냐.
걱정하지 말아라.
성약의 역사가 세상을 다스리게 되고
세상을 움켜쥐게 될 것이다.
신부들이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본래 세상을 되찾게 될 것이며
그곳에 갇힌 자들도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리라.
이젠 세상과의 전쟁이다.
숨기지 말아라.
당당하게 드러내라.
주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
주가 세상에 살아 있을 때 드러내야지.
언제 드러내겠느냐.
선교하는 해 2015년은
원래 하나님의 에덴을 찾는
세상을 향한 멋진 도약이 될 것이다.
모두 강하게 마음먹어라.
모두 담대히 행해라.
성삼위와 주가 너희와 함께한다.
이 세상을 바로잡고자, 이 세상을 되찾고자
내 너희를 세우겠노라.
너희는 진리의 말씀으로
세상과 싸워 이기고 자신과도 싸워 이겼으니
이젠 세상을 바로잡고 아직도 갇혀 있는
인생들을 구해 줘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생각해
보았느냐. 더는 이와 같은 변질된 세상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지 않다.
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이 세상의 본래 목적을 알았을 때
세상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절대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세상을 바로잡아
나갔다. 그 말씀대로 완전한 승리를 이루었고
세상에 갇혀 있던 인생들을 구원했고
휴거시켰다.
너희도 나와 같이 해라.
나와 같이 하자.
성약의 말씀을 속히 세상에 전파하자.
성약의 말씀, 성약의 주, 성약의 신부,
성약의 예배, 성약의 기도, 성약의 문화,
성약의 스포츠 등 성약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본래 목적한 이 세상의 모습이다.
이를 깊이 깨닫고 2015년 선교하자.
하나님의 간절한 뜻을 이루어 드리자.
하나님의 응어리진 마음을 속 시원히 풀어
드리자.
하늘은 모든 것이 준비되었으니
이젠 땅의 행함만 남았다.
난 성약 1000년을 내다보며 행하고 있다.
나 육으로 살아 있을 때
성약 1000년의 모든 발판을 닦아야 한다.
너희가 어떻게 행하느냐가 너무나도
중요하다. 나의 깊은 심정 깨닫고
2015년 선교하는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의 주, 선생이다.
안녕.
(그 후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내가 선생을 통해 외친 성약의 말씀은
진리다. 이 진리는 참이며 내가 본래 원했던
뜻이다. 그러니 너희가 이 말씀을 속히
세상에 외쳐 주어라. 그것이 내가 세상을
바로잡는 유일한 길이다.
나 여호와의 말씀이
세상을 천국으로 바로잡을 것이다.
선생을 통해 행한 성약의 문화 또한
내가 본래 바랐던 세상의 모습이다.
너희는 성약의 문화를 세상에 전파시키고
육적인 것만 중심하는
세상의 잘못된 문화를 깨닫게 해 주어라.
나 여호와의 문화가 세상의 문화를 바로잡을
것이다.
이제 더는 지체하지 마라.
2015년 선교하는 해,
원 없이 생명을 구원하고 잘못된 세상을 잡아
나가자. 너희들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위대한 발걸음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나 여호와는 이젠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담대하게 용감하게 당당하게 지혜롭게
세상을 향해 외쳐라.
나 여호와가 세상을 창조한 이유는
이처럼 살라고 함이 아니라고 말이다.
성약의 선생을 중심해야지만
나 여호와의 본래의 뜻이 이루어진다.
너희는 오직 선생을 이 세상에 알리는 것을
핵심으로 두어라.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 행해라.
선생이 이 세상의 중심이 될 때,
이 세상은 나 여호와의 것이 된다.
선생이 이 세상을 휘어잡을 때,
나 여호와는 이 세상을 휘어잡게 된다.
선생이 이 세상 모든 자들의 주가 되고
2015_0218 수 계시말씀.hwp4
신랑이 될 때, 나 여호와는 이 세상 모든
자들의 주가 되고 신랑이 된다.
이 세상이 선생을 향해 굴복하는 그 날,
나 여호와에게 모든 사탄이 굴복하게 된다.
신부들아,
선생이 이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선생이 이 세상 모두의 주가 되어야 한다.
오직 성약의 주, 선생으로만이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다.
알겠느냐?
너희는 세상 어딜 가나 선생과 일체 되어
세상을 다스리고 선생을 나타내고
증거하여라. 선생을 통해 보여 준 성약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로잡아라.
선생을 통해 행하는 모든 것이
나 여호와가 이 세상에 원했던 뜻이며
기준이다.
이 세상에 목숨 다해 선생을 알려 주어라.
그것이 나 여호와의 뜻이고
그제야 이 세상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짐을
말이다.
2015년 선교하는 해,
이 세상이 선생을 더욱 깨닫길 바란다.
너희가 선생의 몸이 되어 최선을 다해
행하여라.
선생을 증거하는 모든 자들에게
나 여호와의 축복이 가득할 것이다.
너희를 통해 이 세상에 선생을 본격적으로
드러낼 것이다.
신부들아,
선생 살아 있을 때 하자.
2015년 선생을 증거하는 만큼
수많은 생명들이 전도될 것이다.
아직까지 전도하는 자가 너무나도 적다.
이를 깊이 반성하고
2015년 맞아 모두 불같이 선교하자.
사랑한다.
여호와다.
안녕
(하나님, 진정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보내
주셔 감사합니다. 휴거를 이룬 저희들이
반드시 해야 할 것이 선교인 것 같습니다.
이 무지한 세상에 오직 선생님을 알려
주겠습니다.)
휴거되었기에 말하는 것이다. 휴거 안 된
자들에겐 세상 바로잡으라 말 못 하지.
도리어 당하니 말이다.
휴거된 자들 목숨 걸고 선교해라.
지금 이때, 이 성약역사에서 휴거됐는데
목숨 걸고 선교하지 않는 자는
마치 여름이 왔는데 아직도 춥다고 하며
집안에 틀어 박혀 있는 것과 같다.
선생 살아 있을 때 한 명이라도 더 선교하는
것이 얼마나 값진 것임을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또 지금 이때 선교가 얼마나 절실하고
중요한지 모두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휴거된 너희가 아니면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제는 사명감을 가지고 선교하라.
목숨 걸고 선교하라.
2015년 선교하는 해를 선포한 여호와니라.
사랑한다.
안녕.
♥ 02월 18일 수요일 ♥ 3
천국성 견학 (신년의 성,
나비성, 아름다운 성)
ᄐ성일 : 2014. 12. 27. (토) PM 11:00
작성자 : 주금빛
(제가 천국을 보고 싶어 성자께 간구하니
성자께서는 진정 감사하게도 천국의 성들을
보여 주시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제가 집중하니 성자께서 오셔서 천국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신년의 성]
어느 한 성을 보았는데 처음에는 한 파충류
동물의 머리 뒤로 펴져 있는 부채모양인 줄
알았는데 생각의 차원을 달리하여 깊이 보니
빛나는 해 모양이었습니다.
이 성은 뜨고 있는 해 모양으로 땅에 반쯤
가려져 있는 모습이었고 황금으로
만들어졌는데 너무 강한 빛이 나서 바닥의
색깔이 안 보일 정도였습니다. 해 모양의
밝게 빛나는 테두리 부분은 약간 간격이 있게
떠 있고 그것을 받쳐 주는 조그마한 여러
개의 보석들이박힌 기둥들이 중간 부분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해 중간 부분은 매끈한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고 촉감도 매끄러웠습니다. 하지만
테두리의 번쩍번쩍하는 부분은 나이테처럼
세로로 선이 촘촘히 나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성은 ‘신년의 성’이다.
늘 새로운 해가 뜨기에 그 해를 본떠 신년의
성을 만들었다.” 하셨습니다.
[나비성]
다음 성으로 이동했습니다.
나비가 날아가는 모습이었고 날개는 약간
접혀져 있는 모양으로 옆모습이었고 45도
각도로 세워져 있었습니다. 이 성은 모든
것이 빛이 나고 아름다운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고 날개 위에는 둥그런 모양의 조그마한
다이아몬드, 핑크빛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자수정, 에메랄드, 루비 보석이 여러 크기로
붙어 있었고 나비의 더듬이 끝에는 금 볼로
되어 있었습니다. 아주 반짝반짝 예쁘게 빛이
났습니다.
몸통은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는데 황금빛이
났습니다. 날개의 황금과 몸통의 다이아몬드
빛이 서로 반사되어 조화롭게 빛이 났습니다.
나비의 테두리는 더 진한 오렌지빛 황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성은 새롭게 변화를
상징한다.”고 하셨습니다.
[ 아름다운 성 ]
마지막 성으로 이동했습니다.
기다랗고 네모난 성을 보았습니다.
꼭 이곳은 도시 분위기 같았습니다.
정말 이 성은 최첨단이었습니다.
외부는 전체가 큰 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그
안에 3~5개의 네모나게 생긴 엄청 큰 화면에
사람들의 영광 돌리는 모습이 각 화면에
영상으로 살아 움직이는 듯이 보였고
이 영상 화면들은 여기저기로 스크린을 떠
다녔습니다. 스크린의 배경은 큰 무지개도
나오고 여러 가지 종류의 천국 배경들이 계속
새롭게 바뀌면서 나왔습니다. 그만큼 천국이
엄청나게 큰 세계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성은 “아름다운 성”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왜 아름다운 성인지 여쭤 보았습니다.)
성자께서는
“내 신부들이 나에게 기도로, 찬양으로, 전도
등으로 영광 돌리는 모습이 나에겐 천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이다. 각 영상마다
너희들이 나온다.” 하셨습니다.
(천국을 갔다 와서 성자와 주께 진정으로
감사기도를 드리고 보고 온 천국의 성들을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도록
바로 스케치를 해 놓았습니다.)
♥ 02월 18일 수요일 ♥ 4
사랑으로 기적을 일으켜라.
사랑의 시간 승리다.
작성일 : 2014. 12. 21. AM 1:00
작성자 : 심명은
(정말 시간을 잘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까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남은 10일을 10년같이 보내라.
마치 하루를 1년같이 말이다.
그러니 하루를 얼마나 귀하게 써야겠느냐.
그리고 1년에 할 것을 하루에 해야 한다면
얼마나 시간을 타이트하고 예리하게
써야겠느냐.
지금은 시간의 표적을 일으킬 때니라.
절대 이젠 허무하게 보낼 때가 아니다.
시간을 칼날같이!
네가 원하는 것이
2015_0218 수 계시말씀.hwp5
오직 내가 원하는 대로 해 줘야 할 때니라.
나는 너의 앞날을 다 내다보지 않냐.
어련히 너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시급한지
다 알지 않겠냐.
그러니 내 말 듣고 해야
네가 지금 꼭 해야 할
핵심적인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다른 거 이것저것 할 때가 아니니까.
바로 이 마지막 찰나에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알겠느냐.
사랑들아.
지금은 오직 휴거에만 힘써야 한다.
네 하루가 휴거다.
하루의 일상이 휴거 일상이 되어야 한다.
네가 휴거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느냐.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많은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복잡하게 생각지 말아라.
바쁠 때일수록 급할 때일수록 핵을 쳐야
한다. 핵심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너에게 핵은 무엇이냐.
바로 선생 아니냐.
선생 잡아야지.
선생 위한 기도다.
그리고 사랑이다.
사랑으로 나아가며 사랑으로 기도다.
그리고 사랑으로 대화이며
사랑으로 모든 일을 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휴거되는 거라 했지?
이때 이 순간 네가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사랑이라는 것이다.
사랑으로 나를 붙잡아라.
사랑으로 핵을 잡아라.
사랑으로 회개하여라.
사랑으로 전도하고 사랑으로 강의하고
사랑으로 내 몸 되는 것이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완전한 사랑으로
행하여라.
그러니 지금 이때는 오직 사랑뿐이다.
시간이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다들 초조할
것이다. 그러니 다들 불안한 마음에 포기들
하는 것이 아니냐.
근데 너무 쉽게 포기하는 거 아니냐.
왜들 이리 포기하는 것이냐.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까.
너에게 희망이 있단 말이다.
그러니 ‘정녕코 시간이 없다.’
그러니 ‘나는 불가능하다.’
‘나는 안 돼!’
이런 생각들을 버려라.
이 생각들이 너를 사망으로 끌고 가고
네 스스로가 너를 버리게 하는 것이 아니냐.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네가 포기한 것이다.
지금은 시간이 남았다.
그러니 충분히 가능한 때인 것이다.
절대 안 된다 하지 말아라.
급한 이때 네 마음까지 그리 만들지 말아라.
최고로 너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니라.
알겠냐.
사랑들아.
시간의 표적을 일으켜 보자.
시간적 승리 해 보자.
여호수아 이야기 생각나지?
그때 상황이 어떠했냐.
정말 진땀 나는 상황이었고
어느 누가 봐도 절대 이길 수 없는
전쟁이었다.
실패의 손이 흔들리고 있었다.
근데 포기하지 않았다.
왜냐?
나를 향한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다.
그래서 그는 나를 부르며 기도하지 않았냐.
간절히 부르고 또 부르며 간구하였다.
난 그의 중심에 응답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난 여호수아와 함께하였다.
난 완전 그에게 임하였다.
결국 나의 능력으로 기적의 승리를 하게
되었다. 이것을 보더라도 나와 함께하니
실패에서 승리로 역전을 하지 않았냐.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나와 함께하면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이때가 그때와 같다.
정말 절박한 순간이지.
여호수아 군대는 그때 전쟁에서 패하면
모든 것이 끝이었다. 승리하지 않으면 오직
죽음뿐이었으니까. 그리고 군대 자체도
열악했고 온통 불리한 것 천지였지.
그러니 당연히 상대방은 완전한 대승이라고
호언장담하고 있었지. 그런데 어찌 되었냐.
도리어 여호수아 군대가 완전한 대승을 하지
않았냐. 절대 불가능했고 말도 안 되는
전쟁이었지. 근데 내가 진정 사랑하기에
그들 가운데 역사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승리였지.
지금 이때를 생각해 봐라.
내가 너와 함께하니 할 수 있다.
불가능해 보여도 안 될 거 같아 보여도
전혀 희망이 없어 보여도
내가 너희와 있으니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에게도 여호수아 같은 담대한
믿음과 나를 향한 사랑이라는 중심을 세워라.
그러면 100% 된다.
나 성자가 장담한다.
나만 믿고 따라라.
내가 너의 인생을 지휘해 줄게.
내가 너를 승리의 전쟁으로 이끌어 줄게.
그래서 휴거라는 승리를 안겨 줄 테니까.
그러니 넌 마음만 붙잡아.
그리고 네 사랑을 몽땅 다 나에게 투자하고...
여호수아 군대는 시간의 승리를 하였지
나의 능력으로....
지금도 가장 큰 시간적 승리를 하려면
최고의 비법은 바로 사랑인 것이다.
사랑만이 너를 승리로 이끌 수 있단 말이다.
쉽지 않냐.
결국은 나 사랑하면 된다는 거야.
나에게 빠지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 사랑하자.
사랑으로 대승하자.
사랑으로 승리하자.
사랑의 힘이 크다는 것을 한번 보여 주자.
그리고 사랑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닫자.
남은 시간을 보내며 초조해하는 것이 아니라
남은 시간을 나와 사랑하며 사랑 꽃 피어
보자. 사랑만이 남는다. 사랑은 너의 영혼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며 남길 것이다.
사랑의 힘은 위대하며 권세 있고 위력 있다.
그러니 사랑으로 다시 불붙여 보자.
사랑한다.
이 시대 최고의 무기는 오직 사랑이다.
사랑으로 너의 인생에 최고의 기적을 만들어
보아라. 기적의 승리자 성자였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