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2.20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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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20일 금요일 ♥ 1
뇌에 ‘주’라는
돛을 달고 전진하라
작성일 : 2015. 1. 14.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전날부터 주님 생각에 하루종일 기쁘고
설레었습니다. 새벽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자서인지 일어나자마자 교회에 와서
단상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니, 바로 성자께서
오셔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사랑해요.”라고 말씀드리니,
“나도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삼위와 주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을까요?”라고 여쭈니,
“생명 선물이 가장 크다.”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 거기 계신 것도 이 모든 것이 결국
생명을 살리기 위함이지요. 각자 하늘을
사랑하는 마음은 크지만 하나 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럴까요?
올해 대생명 역사를 이루어야 하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있을까요?”라고 말씀드리니,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각자의 배를 타고 각자의 개성대로 돛을
올리고 노를 젓고 있었습니다. 돛은 다양한
모양이며 개성대로 화려한 색이었습니다.
그리고 각자는 열심히 노를 저으며 서로를
보고 웃으며 가고 있었습니다. 이어 성자께서
말씀을 시작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그 부서의 모습이다.
서로 다툰 것도 아니고 서로 노력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모두 휴거를 위해 자신을
이기며 열심히 달려 왔고
지금도 매일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열심히 노를 젓는데
열심히 하는 만큼 앞으로 전진하지 않는다.
고로 이내 지친다.
열심히 하는데 왜 자꾸 지치냐.
섭리를 알고 주를 아는데
왜 행함에 불이 나지 않냐.
기쁨이 넘치지 않냐.
왜 겉으로는 잘 지내나,
근본적으로 하나 되지 않냐.
자, 보아라.
(다시 한 장면이 확실히 보였습니다.
각자의 돛이 내려지고 모두 매우 큰 배를
탔습니다. 그리고 독수리 모양의 돛이
올라갔고 모두 이 배를 탄 자들은 모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배는 매우 빠른 속도로 전진했고
큰 파도가 배를 향해 몰아쳤지만 조금도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봐라, 이것이 근본 된 일체의 모습이니라.
모든 인생의 돛은 주다.
주 안에서 하나 됨이 진정 하나 됨이다.
자신들의 돛은 각자의 주관, 고집을 말한다.
섭리 바다에 배 띄운 자들이라면
누구나 섭리를 만나 주를 알고 따르는
자들이다.
그런데 주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온전히 일체 되지 못했기 때문에
각자의 돛을 달고 노를 젓고 있다.
그러니 나름 열심히 하지만
근본적으로 하나 되지 못하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올해는 독수리가 이끄는 배에 올라타야 한다.
자신의 주관과 생각을 버리고 주와 일체
되어야 한다.
성자가 떠나시는 올해는 교통의 시대라고
했지? 성자와 한 몸 된 분체 독수리를
돛으로 삼지 않으면 절대 자신의 돛을 올리고
항해하다가 결국 황금성으로 가는 배에
올라타지 못한다. 자기가 먼저 올라타고
생명들을 이 배에 실어라.
지구 세상 모든 자에게
선생의 극적인 조건으로 인해 죄를 용서하여
주었고 이 배에 올라타도록 허락하니
어서 이 사실을 널리 외치고
오직 주를 인생의 배에 돛으로 삼고 가야
황금성으로 향하게 된다.
그리하지 않으면 섭리길을 간다 해도
인간적으로 친하고 말지. 뜻을 이룰 수가
없다. 주를 중심으로 완벽히 하나 되어야
한다. 각 부서, 각 교회도 자기 자신의
주관의 돛을 버려라. 주를 인생의 돛으로
삼아라. 주를 자기 것으로 삼아야 교통의
역사가 일어난다.
(자기 것으로 삼으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생활할 때 생각에서 늘 잊지 말고 주를 찾고
부르면 생각, 행동이 주 뜻대로 하게 되니
더욱 일체 된다. 성자와 주는 완벽히 일체
되었으니 너희가 주를 더욱 믿고 따르며
사랑하고 일체 되면 성자와도 교통이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연속되는 것이 아니냐.
주를 자신의 것으로 삼고
주가 이끄는 인생의 배에 올라타라.
모두 그리할 때 근본적으로 하나 되고
그 배에 생명이 차고 넘친다.
(진정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것이
근본적인 해답입니다. 나의 주관과 생각이
나의 주인이 되면 안 됩니다.)
다 내려놓고 주가 주인이 되어야 한다.
올해는 이것을 잊으면 죽는다.
교통이 끊어지고 사랑이 끊어진다.
하나 되지 못하고 생명의 역사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나 성자를 불러야 산다.
하나 된다.
나 성자를 잊으면 죽는다.
하나 되지 못한다.
어떠한 부서, 교회라도 이러하다.
너희끼리 모임하고 의논하지 말아라.
나를 모시고 한다고 시작기도만 하고 이내 다
잊음을 안다. 정말 나의 뜻이 무엇인지
주를 통한 말씀을 더욱 깊이 보고 기도함으로
깨달아라.
조금 더 나아가 볼까?
‘잠깐만’이라는 말씀 줬지?
매우 큰 진리다.
올해 이 말씀을 통해
너희는 승패가 좌우되고 운명이 바뀌고
죽음과 고통에서 벗어나며
더욱 나와 교통하고 일체 될 것이다.
인생 배에 각자의 돛을 달고 전진하니
나 성자는 ‘잠깐만’이라는 말씀을 주며
오직 주만이 황금성을 향한 너희 인생의 길에
돛이 될 수 있다 말하는 것이다.
근본의 문제를 바로잡아 주며
더욱 발전하고 전진할 수 있게 말씀해 준
것이다.
자기가 자신의 것과 교통하기 쉽냐.
타인의 것과 교통하기 쉽냐.
주와 일체 되어 너희가 나의 것이 된다면
교통하기 쉽지 않겠냐.
자, 핵심 말하고 마치자.
너희 각자의 뇌에 돛 달아야 한다.
자, 王자 위에 점 하나 찍으면 主 되지.
주도 ‘성자’라는 돛 달아서 주가 되었다.
인생의 왕이 주니라.
또한, 개성의 왕(王)들인 너희 각자의 머리에
‘주’라는 돛 달아야 (위에 한 획)
각자 인생의 주(主)인이 된다.
또 다른 하나는
왕(王)에게 들어가(入) 일체 되면
온전해진다(全).
너희도 주와 일체 되면 신과 같이 온전한
인생 된다.
돛은 앞으로 전진하는 힘을 주지 않냐.
그러니 너희 뇌에 ‘주’라는 돛을 달고 이끄는
대로 가라.
만사형통이다.
생명 부흥의 역사 일어난다.
휴거의 날개를 단다.
황금성을 차지하게 된다.
돛이 강하니 모든 파도 다 이긴다.
너희 각자의 돛은 약해.
개인, 부서, 교회, 섭리 전체가 완전히 주와
일체 되어 주 돛 달고 거친 파도 다 이기며
전진한다.
사랑하니 깊고 깊은 계시 말해 주었다.
선생 조건으로 준 계시이다.
사랑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각자에게 말씀 보화를
선물로 쥐어 준 성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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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대화하였습니다.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요?”)
뇌에 ‘주’라는 돛을 달고 전진하라.
이는 올해 너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생명
말씀이다. 단상 말씀을 목에 걸고 다녀야
한다. 단상 말씀 잊으면 죽는다.
행하면 산다.
계시도 ‘주’라는 돛 달고 받아야
제대로 나 성자의 심정 땅에 도착해서
깊은 계시의 보화를 캐 간다.
너희 각자의 주관의 돛 달면
다른 방향으로 가서 주관계시, 사탄계시 받는
것이다. 이러한 계시는 반드시 분별하여야
된다. 옳은 계시, 깊은 계시만 교단으로
보내어 선생에게 보내야 한다.
아니면 서류만 쌓여 선생 일 못 해.
섭리사 모두 알겠냐.
선생 짐 덜어줘라.
늘 나와 교통하자.
나 떠난다고 우는 자들 모두 그 마음 다
아니, 선생과 일체 되면 나와 일체 되는
것임을 제대로 알아라.
사랑한다.
시 줄게.
주 돛 달고 가는 배
앞으로 전진하고
자기 돛 달고 가는 배
방향 잃고 침몰한다
뇌 배에 주 돛 달아라
주 돛 단 배에 생명들을 태워라
생명들 실고 황금성으로 전진한다
너 한 시 기도 하니까 줬어.
선생과 같이 기도하고 같이 울고 웃어라.
(귀한 말씀 주신 성자와 주님께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제 새벽예배까지
2시간 남았는데 무엇을 할까요?”)
나와 대화하면 되지.
대화가 돛 다는 거야.
생각하는 것이 뇌에 돛 다는 거야.
부르는 것이 돛 다는 거야.
계시 보화 캐냈으면
또 돛 달고 다른 섬으로 전진하면 되지 않냐.
잠언 섬으로 가 볼까?
[잠언]
1. 분체 돛 안 달면 해체한다.
2. 부르고 찾고 생각하는 돛 달고 행하여라.
3. 큰 돛을 단 자일수록 힘 있게 전진한다.
4. 인간의 힘으로 만든 돛은 작고 약하다.
황금성까지 먼 길 못 간다.
5. 성자가 만든 돛만이 황금성까지 간다.
6. 무슨 일을 하든지 돛 없이 출발하지
말아라. 항상 돛 점검이다.
7. 뇌에 ‘주’라는 돛을 달아야 한다.
8. 주를 알고 깨달은 자는 자기 스스로
‘주’라는 돛을 단다.
9. 돛을 달고 전진해야 어떠한 파도와 바람도
이겨낼 수 있다.
10. 자신의 돛을 다는 것과 개성은 다르다.
‘주’라는 돛을 단 배 안에서 각자가 나타내는
것이 개성이다.
11. ‘주’라는 돛을 달아야 휴거섬에 빨리
도착한다.
12. 주 돛 안 달면 해적(사탄)이 공격하여
자기 것으로 삼는다.
13. 항해하다 해적에게 빼앗겨 고통받지 말고
미리 출발할 때 주 돛 달아라.
14. 선생은 평생 성자의 돛을 달고 항해하여
승리한 인생 되었다.
15. 성자와 일체 된 주 돛 달고 항해하여라.
(“어떻게 하면 선교 부흥역사 일어나나요?”)
주 돛 달면 돼.
♥ 02월 20일 금요일 ♥ 2
큰 사랑
작성일 : 2014. 12. 11. PM 11:00
작성자 : 최은솔
(수요예배 전에 교회 대학부 회원들을 멀리서
물끄러미 별 생각 없이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성자께서 오셔서 “더 사랑해 주면 안
되겠니? 네 닫힌 마음 열고 저들을 더
사랑해 주면 안 되겠니? 부탁이다.” 하고
애절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제게
말씀하시니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정말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오후에 어제 성자께서 하신 말씀이
떠올랐고, 사실 요즈음 전도를 하고 말씀을
전하면서, ‘신부로 준비된 자’들을 찾는다는
명목하에 제가 제 주관대로 너무 골라서
생명을 대하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고백했습니다. 또, 우리 회원들을 관리할 때도
선생님의 큰 사랑을 전해 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고백하며 성자께 생명
사랑에 대하여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말씀 받자.
생명 사랑에 대해서 너도 깨닫고
섭리 신부들도 깨닫게 해 줄게.
사랑하는 내 신부야.
내가 너를 통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생명 전도라는 말을 쓰기에 앞서,
나는 너를 통해 생명을 사랑하고 싶다.
내 사랑 나타내어 줄 자 없어
긴 세월을 홀로 아린 마음 부여잡고 살다
선생을 만나 나의 사랑을 인류에 전해 줄 수
있게 되었다.
나는 근본 사랑의 신인데,
한 생명 한 생명을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하는데,
그 사랑을 전해 줄 자 없어 너무나
답답하였다.
또한 나의 사랑을 제대로 증거하는 자가
없기에 세상에 나를 오해하는 자들이 차고
넘쳤다. 그러나 이제는 선생이 내 사랑을
전해 주기에, 나는 정말 행복하다.
내 사랑 전해 주는 선생 있어 속이 시원하다.
나는 선생을 통하여 사랑의 자유함을
얻었구나.
신부야.
그런데 너의 좁은 마음, 닫힌 마음이
여전히 나를 아프게 한다.
나는 100을 사랑하는데,
너를 통하여서는 20, 30밖에 표현할 수가
없으니, 너를 쓰는 것이 답답하구나.
신약 때 사도들이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어 예수의 사랑을 외쳤듯이,
휴거의 역사를 통하여 선생을 깨닫고 그
사랑을 깨달은 나의 신부들이
온 세계에 선생 사랑을 전하여 주면
세계가 사랑으로 뒤집어 질 것을 희망하며
이 역사를 편다.
선생이 나의 사랑 전해 주듯,
너희가 선생 사랑 전할 때가 이때인데,
선생에 대해 잘 모르니,
그 사랑 전해 주지 못하고,
선생에 대해 안다 할지라도,
너의 성격의 모순 때문에,
선생이 100퍼센트 드러나지 못하는구나.
닫힌 너의 마음이 내가 너를 통해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을 막는구나.
신부야...
(성자님. 제가 생명의 가치성을 몰라서 그런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는 ‘생명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게 깨닫고 이 복음의
역사를 시작하셨다고 하셨는데, 저는 주변에
있는 형제들도 뜨겁게 사랑하지 못하고, 정말
어린 것 같아요.)
선생에 대해서 알아라.
선생이 유일하게 분노를 낼 때가 언제인지
아느냐. 생명에 상함과 해됨이 있을 때,
선생이 의의 분노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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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신부들에 해당될 때만이 아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상함과 해됨이 있으면 안 되기에,
섭리뿐 아니라 온 세계가 하나님의 것임을
알기에 온 세계의 악이 사라지기를
오늘도 그가 기도하는 것이 아니냐.
너희는 생명에 해됨이 있으면
의의 분노가 일어나느냐.
그저 너희에게 해됨이 있을 때만 분노가
나느냐. 세상의 악이 멸하여지고
선이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를
기도하느냐. 너희만을 위하여 기도하느냐...
선생과 마음이 같아야지. 큰마음, 큰 생각,
큰 꿈을 꾸는 내 사랑들이 되어라.
신랑은 큰마음으로 전 세계 인류를 품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데, 신부가 바로 앞에 있는
형제 몇 명도 못 품어서야 되겠느냐.
같이 살려면, 대화하려면
수준이 맞아야 한다.
생각이 같아야 한다.
(최근에 한 생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생명을 만나서 말씀을 전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이를 얼마나 사랑하실까.’라는
생각보다. ‘이렇게 세상을 좋아하는 자가,
모든 것을 끊고 섭리로 올 수 있을까.
하늘의 신부가 될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니 말씀을 전할 때 힘이 빠지고,
죄책감도 들었습니다.)
나는 모두가 너무 소중하다.
사람들은 그가 섭리에 올 수 있을지,
오지 않을지를 생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판단하곤 한다.
그러나 나에게는 그가 어떻든 어떤 모습이든,
나는 그를 사랑한다.
그가 뜻을 저버리든, 나를 따라오든,
그것으로 생명의 가치를 미리 재고 따지고
하지 않아.
다 내가 사랑하여 창조했는데,
다 나의 것인데,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이 있겠냐.
나는 모두를 사랑한다.
그러니 생명을 판단하지 말아라.
그것은 나를 판단하는 것이다.
내 가슴이 아프다.
너는 생명을 판단하기 이전에,
그저 나의 사랑을 전해 주는 자가 되어라.
분별을 네가 하니 사탄이 틈타는 것이다.
인본으로 흐르지 않도록
늘 나와 대화하고 하자.
나에게 맡겨.
양과 염소, 알곡과 가라지는
과정 중 네가 기도한다면
내가 상황을 틀어 저절로 쪼개내어 줄게.
일단 너는 어떤 생명이 오든
생명의 귀천을 따지지 말고
선생처럼. 모두를 사랑해 주어라.
인류를 품고 생명을 품는 것.
이것이 진정한 신부의 도이니라.
선생은 온 지구촌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생각한다.
그의 생각은 이미 하늘에 닿았다.
섭리사만 하나님의 것이라 생각함이 아니요,
섭리 신부들만 하나님의 것이라 생각함이
아니요, 온 세상 만물과 인류가 하나님의
것이라 생각하고, 인류 앞에 섭리사를
생각하며 항상 기도한다.
너는 큰 사랑을 하여라.
더 큰 사랑을 하여
온 인류를 사랑하여
인류를 향한 선생 사랑을 전하여 주자.
인류가 시대 주 앞에 돌아오게 기도하자.
선생과 생각 체질이 맞아야 한다.
선생과 함께하자.
선생은 생명들에게 기대 안 한다.
세상은 기대치만큼 못 하면 실망하고,
생명의 가치를 그것에 두고 따지지 않냐.
그러나 선생은 그렇지 않아.
잘하면 잘하는 대로,
못하면 못하는 대로,
너희 자체를 귀히 대해 준다.
왜인 줄 아느냐.
너희의 행함은 달라질지라도
너희가 하늘의 신부라는 것은 변함이 없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사랑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으니, 절대적으로 너희를 사랑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생명들이 차원이 안 높아진다고,
못한다고 모른다고 답답해하지 말고,
그들의 행동이 어떻든지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신부인 것이 변함이 없으니
정말 귀히 대해 주어라.
함부로 생각하고 판단하지 말고,
오직 기도해 주고,
기도로 그를 이끌어 주고,
나와 대화하자.
생명의 귀함을 너는 모르겠다 하였냐.
답을 주겠다.
내가 그를 사랑한다.
삼위께서 그를 사랑하신다.
그러하니 그들이 귀하다.
이것 말고 다른 말을 더 할 것이 있느냐.
생명을 판단함에 있어,
너의 생각이 앞선다면
사방에 깔려 있는 사탄의 생각과
손을 잡는 것이 될 것이고,
오직 한 길, 나의 길을 따라와 나를 만난다면
나의 손을 잡고 나의 일을 하는 신부들이 될
것이다.
모든 섭리의 지도자들은 들어라.
일을 하면서 너의 육성, 생각, 주관, 사고를
이제는 제발 버려라.
하늘의 일은 하나님께서 더 잘 아시니,
그것을 믿고 하나님이 하실 수 있도록 길을
내어라. 너희는 생명의 가치를 판단하지 말고
모두를 귀히 대해 주어라. 신분의 귀천을
막론하고, 인격을 따지지 말고
모두를 사랑해 주어라.
뜨겁게 사랑해 주어라.
그들이 하늘의 사랑을 태어나서 한 번이라도
느껴 본 적이 있겠느냐.
너희 통해 느낄 수 있도록,
그들이 하늘 사랑에 스쳐갈 수 있도록,
너희는 최선을 다해 그들을 사랑해 주어라.
그들이 너희를 사랑해 주든 아니든,
하늘 사랑을 알아보든 않든,
그 뒤에는 내가 다 할 것이니,
너희는 전해 주어라.
나는 이 땅에 숨을 쉬는 그 한 사람이라도
더 하늘 사랑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
바라는 것은 없다.
그들이 물론 나에게 온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겠지만,
설령 그렇지 못하더라도.
나는 그들을 사랑해 주고 싶다.
이제는 너희라는 육이 있으니,
나는 너희를 통해서 모두를 사랑해 주고
싶구나.
내가 이 땅에 살아 있을 때,
내 분체가 이 땅에 살아 있을 때,
하늘의 사랑을 최고로 많이 받고 사는
너희들이, 이제 충만히 하늘 사랑을 받았으니,
이제는 그 사랑을 전해 주는 자들이 되자.
나는 인류를 사랑한다.
매일 한 명이라도 더 사랑해 주려
몸부림치고 애쓰는 나 성자다.
누가 더 큰 마음으로 생명을 사랑하는지를
보고, 그에게 가서 역사하며
사랑의 마음 내려놓는 성자다.
깨끗한 그릇이 되어
오직 나의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자.
깨달아야 할 것이 많다.
선생을 아는 만큼
제대로 된 사랑을 전하여 줄 수 있다.
선생을 더 깨달아
그 사랑 안에서 사랑의 자유함을
먼저는 너희부터 누려 보아라.
그리하여 내 사랑을 전해 다오.
오직 사랑의 성자니라.
(성자님. 속이 시원합니다.
이젠 그 어떤 생명도 제 주관으로 판단 안
하고 오직 사랑할게요. 답답하게 해서
죄송해요. 사랑해요.)
♥ 02월 20일 금요일 ♥ 3
선생님의 6개월
절식의 옷, SS성
작성일 : 2015. 1. 1. (목) AM 1:00
작성자 : 이태홍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너무나 선생님께
죄송해 진정 사랑한다고 고백기도를
드렸습니다. 이후 다음 날 1시에 기도를
하는데 선생님께서 멋있게 차려 입으시고
저에게 오셔서, 말씀해 주신 것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2015_0220 금 계시말씀.hwp4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울지 마라.
나의 조건으로 삼위께서
너의 모든 죄 사해 주셨으니
이제는 죄에 묶이지 말고
나의 조건을 기억한 채 나와 사랑하자.
더 이상의 슬픈 역사는 없다.
기쁨과 환희와 잔치의 역사다.
(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진정 감사해요.
부족한 저를 이 섭리에서 살게 해 주신 것도
감사한데, 모든 죄까지 사해 주시니 진정
감사해요.)
사랑아,
나는 이제 정말 다 했다.
너무 기쁘다.
이제껏 고통의 나날이었지만,
이제는 너희와 뛸 날만 남았으니 기쁘다.
사랑아,
천국 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 다 알아.
계속 간구했잖아.
매일 천국 가는 조건 세우자.
매일 나와 하루에 한 곳씩 다녀오자.
사랑한다.
(주님! 사랑한다고 얘기하시니 말씀 마치실
것 같잖아요. 저는 오늘도 준비되었어요!
오늘 가요.)
그래, 가자.
선생님과 함께 우주로 나갔는데 지구가 엄청
빛이 났습니다. 제가 이제껏 선생님과 우주로
와서 본 지구 중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선생님의 목숨 건 조건 때문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이후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천사들이 저와 선생님께 인사를 했습니다.
문득 전날, 송구영신 예배 때 여자의 옷만 본
것이 너무 아쉬워 남자들의 휴거된 자들의
옷도 보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남자들의 로망은 나지?” 하시며
저에게 선생님의 옷장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멘! 너무 좋아요. 빨리 가요!”
했습니다.
제 눈앞에 천사의 날개같이 날개가 달려 있는
동그랗고 커다란 건물이 공중에 떠
있었습니다. 그때, 느껴지기를 세상에서 옷이
날개라는 속담이 있듯, 천국은 옷을 선생님의
조건에 비유하여 아주 커다란 원 모양 건물에
날개가 달려 있구나! 깨달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안에 들어가자고 하셨고,
그 성 안에는 백화점처럼 한 칸 한 칸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 칸마다는 그
칸을 대표하는 하나의 옷을 마네킹에 걸어
놓았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또, 선생님께서는
한 칸이 지구보다 크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선생님 옷장 건물은 한 층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원래는 옷의 메이커가 적혀 있는
옷들에 선생님이 그 당시 기도했던 기도
제목들이 있었고, 각 칸의 디자인이 기도
제목에 맞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예로, 유럽에 가서 기도한 내용에 해당되는
칸은 유럽의 디자인이 천국 식으로 되어
있음.)
그중에서도 ‘2013년 6개월 절식’이라고 적힌
곳에 들어갔습니다. 그러고는 선생님은
마네킹에 걸려 있는
6개월 절식에 대한 옷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옷은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는 하얀 옷인데
각각의 다이아몬드 안에 6개월 절식 중의
선생님의 모습과 선생님과 함께 계시는
성자와 영상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자마자
‘정말 성자는 우리와 1분 1초도
함께하시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선생님께서 옷을 입으셨는데,
저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선생님, 너무 멋있으신데, 자꾸 눈물이
납니다.’라고 고백드리니, 선생님은
‘6개월 절식의 아픔이 담겨 있어 그렇다.’
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옷들이 있었는데,
거의 흰색 계통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옷들이 있는지 여쭈어 보니,
선생님이 한 번 기도하면 한 벌에서 100벌에
이르는 옷을 만들어 낸다고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선생님이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하시는지 충격적으로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에, 오른쪽 날개에 갔습니다.
그곳은 여러 층으로 되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각각 우리의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해 주실 때 만들어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옷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색깔이 있었고,
섭리인들 모두 개성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중에 선생님께서는 옷 하나를 보여
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의 코트를 보여 주셨는데,
코트가 걸려 있는 위에는 선생님과 그 옷의
주인이 함께 찍은 웨딩 사진이 걸려
있었습니다.
코트는 남자의 코트였는데,
무릎까지 오는 긴 코트였습니다.
옷은 테두리에는 자그마한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고, 코트의 등에는 크게 析이 적혀
있었습니다. 코트는 전체적으로 옥색의 빛을
냈고, 칼라에 있는 다이아몬드가 옷을 입을
사람의 얼굴을 더욱 비추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이 옷은 안에 흰색을
입으면 잘~ 어울려, 이 옷은 섭리의 무술을
하는 어떤 한 회원의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내일 천국에 오기를 선생님과 약속하고
지상에 내려왔습니다. 마지막으로 6개월
절식으로 받은 옷은 선생님의 6개월 절식으로
인해 섭리에 있었지만, 불을 받지 못했던
자들이 선생님의 조건으로 불을 받고
그것을 시인하는 자들에게 모두 선물로
주겠다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 기도를 하고 말씀을
받으려고 하는데, 선생님의 조건으로
말씀부터 받자는 감동이 왔고,
이후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내가 매일 하루에 한 번,
천국 보여 준다고 했지?
그래서 지금도 보여 주려고 한다.
(주님! 오늘은 어떤 것을 보여 주실 거예요?
아까 낮에 생각으로 확 떠올랐던 것이
있었어요! 혹시 그것인가요?)
맞다. 어서 가자.
너희 위해 만든 황금성,
어서 빨리 보여 주고 싶구나.
집중하자.
(이후, 여전히 빛나는 지구를 지나 우주를
가로지르고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저의 앞에는 S☆S라고 만들어진
노란색에 가까운 예쁜 황금색의 건물이
있었고, 별은 핑크색에서 옥색까지
번갈아가며 빛을 냈습니다.
첫 번째 S 뒤에는 순서대로 hining의
모양으로 만들어진 건물이 있었고,
두 번째 S 뒤에는 순서대로 tar의 모양으로
만들어진 건물이 있었습니다.
그 건물들은 모두 공중에 있으며,
서로서로 예쁘고 하늘색인 유리 같고 얼음
같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주님! 너~무 아름다워요. 이게 현실이에요?
너무 예쁘고 멋있어요!”라고 고백드리니,
“그래, 네가 그런 반응 보이니 나도 좋다.
저 건물은 보다시피 10대들 너희 위해
만들어 준 것이다. 10대뿐 아니라 SS 출신
모두의 공적들이 있는 곳이고, 선물로 주는
것이다. 또, 중간에 ☆은 SS 특수부대에게
주는 선물이다. 자기는 알 것이다. 자기가
특수부대라는 것을. 너희가 진정 SS 중에서도
빛나는 별이기에 상으로 준다.”
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제가 다시 주님께
“주님! 감사해요. 안에 구경해도 돼요?”라고
여쭈니 주님은 당연하다고 하셨습니다.
순간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별 모양의 건물이라는 것이 확!
느껴졌습니다. 입구부터 길이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운동, 공부, 예술 등 10대에
맞는 여러 가지 길이 있었습니다.
그중 저는 유난히 빛이 나는 신앙이라고
적힌 길을 따라갔고, 이후, 도착한 곳은
다름이 아닌 선생님 전시관이었습니다.
선생님이 SS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습,
SS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 등등
선생님 천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선생님 사진이 있지?
분명 SS 특수부대의 공간인데 선생님 사진이
더 많네?’라고 생각하는데
2015_0220 금 계시말씀.hwp5
‘무엇을 하든지 SS 특수부대는 선생을
중심하며 했기에 선생의 사진이 많은
것이다.’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만 내려가자고 하셨고,
순간 선생님이 옷을 보게 되었는데, 저는
웃음이 터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온통 노란색에 가슴 부분에는
별이 그려져 있고, ‘SS짱’이라고 쓰인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너희 수준에 맞게 입어야지~
이미 10대 지난 자들은 휴거만 되면
이 성은 왔다 갔다 하니 실망하지 마.
사랑아, 오늘은 여기까지 보자.
내일은 더~ 멋있는 곳 보여 줄게.
사랑해.”라고 하셨습니다.
이후, 한마디만 더 부탁드리자,
“10대 때 전도해서 너희가 크면 세계
잡아나가라. 숫자로도 나의 사상으로도
세계를 잡아나가며 세상 문화 모두 섭리
문화로 바꿔. 사랑해.” 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천국을 보여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02월 20일 금요일 ♥ 4
온전한 기도의 책임분담 위에,
온전한 행함의 책임분담을
다해야 휴거 300선
이룰 수 있다.
작성일 : 2014. 11. 29. PM 7시경
작성자 : 최현연
(모든 것을 행하는 데
더 차원 높이지 못하는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기도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니,
주께 감사함과 간구함의 불이 식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것이 주께서 주셔서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었음을
잊고 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깨닫고,
눈물로 회개드렸을 때 들린 음성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래 사랑아,
성삼위 선생이 다 주었기 때문에
너희가 지금의 모습이 가능하게 되었고,
더 이상적인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진정 깨달았느냐.
너희의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이 손대 주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너희의 힘과 능력만으로는
휴거 100선도 불가능하다.
너희 선생의 조건으로
섭리사 신부들 100선으로 끌어올려 주어,
그 이상 더욱 하늘 앞에
더 휴거 차원을 높일 수 있게 도와달라고
간구한 그 구함의 조건 위에
더 하고자 하는 마음과
더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어서
휴거 300선 이상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휴거 300선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내게 물어보았지?
더욱더 간구다.
사람의 능력으로는 6수밖에 안 된다.
7수 완전.
완성을 이루는 것은
신이 손대어 주지 않으면
100% 불가능이다.
완전한 신이
완전한 말씀, 완전한 지혜,
완전한 능력을 주어
완전한 영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이다.
지금 휴거 300선을 하늘 앞에 구하지 않고
너희의 힘으로 이루고자 몸부림치는 자가
있느냐.
그렇다면,
아무리 몸부림에 최선을 다해도
휴거 300선 이룰 수 없노라.
먼저는 하늘 앞에 간절히
300선 이룰 수 있게 도와달라고 간구해야
하고, 그다음은 행할 때마다 하늘 앞에 늘
물어보면서 하늘의 완벽한 지혜와 완전한
능력 받아서 행해야 완벽하게 행할 수 있다.
그래서 너희는 행하기 이전에
먼저는 완벽히 하늘 앞에 간구하고
완벽히 물어보고 하는 최선을 다해 행하는
것이 300선을 이룰 수 있는
완벽한 구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최선을 다하라고 해서
행하는 것만 완벽하게 하려는 자
육적인 자이고 교만한 자고 무지한 자,
미련한 자,
300선 휴거되지 못할 자다.
온전한 기도의 책임분담 위에
온전한 행함의 책임분담을 다하는 자가
영적인 자요, 겸손한 자, 지혜로운 자요,
휴거 300선이 될 자다.
알겠지?
내가 마지막까지 완전한 코치 해 주니,
한 달 남은 시간도 시간 없다 생각 말고
포기 말고 힘내서 행해 보자.
성령께 매일 간구다.
성령이 너의 곁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한 신부의 영으로 단장시켜 주고,
손대 주셔야 가능하다.
결혼하는 신부가
신부화장 해 주고 단장해 주는
전문가의 손길을 받아야,
평소의 모습이 아닌 더욱 빛나고 찬란하며
선명하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갖출 수 있지 않더냐.
이와 같이.
지금 마지막 때,
온전히 완성할 때는
더욱 성령의 세밀한 손길 위에 휴거
완성하니, 더욱 부지런히 성령께 구하라.
회개하지 못한 것 생각나게 해 달라고
간구하고 행하지 못한 것 행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라.
휴거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
간절히 구하는 너희의 소리를 들으시고
성령께서 움직이신다.
마지막 완성을 위해서 세밀히 코치해 준
너의 신랑 성자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