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2.21 (토)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2.21 (토)
첨부 파일
- PDF
20150221 토 계시말씀.pdf
295.9 KB
2015_0221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2월 계시말씀
♥ 02월 21일 토요일 ♥ 1
전도와 생명 관리에 대한
성자의 말씀
작성일 : 2014. 12. 23. (화)
작성자 : 주효심
(이 말씀을 받기 전날에 말씀을 듣고 있는
고3인 생명과 대화하며 생명 관리를
했습니다. 가족과의 갈등으로 힘들었는데
생각난 곳이 교회뿐이라며 울면서 속
이야기를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생명이 속 얘기를 할 때 성자께 ‘성자 주님,
이 아이를 위로해 주세요.’ 하며 성자를
찾았는데 제가 생명을 안고 달래 주고
성삼위께서 바라보시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새벽기도를 할 때 이것을 생각하며 성자께
생명 관리에 대해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의 생명 관리 비법은
바로 사랑이다.
나 성자가 한마디 말씀을 해 주면
그 속뜻을 잘 헤아려야 한다.
말만 알면 너의 것이 못 돼.
사랑을 주는 것이란
사랑으로 생명을 관리하는 것이란
진실한 마음과 평소에 얼마나
성자와 같은 마음을 품었는가?
그리고 평소 인격으로 좌우되는 것이다.
생명들은 너무나 예민하니
어떤 마음으로 대하는지를 너무 잘 느끼고
사랑으로 가르치고 관리하는 것도
하는 만큼 느낀다.
육은 모를지언정
그들의 영혼이 그것을 받으니
관리하는 자의 마음가짐과 자세가
참으로 중요한 것이다.
생명은 사람이다.
말씀을 듣는 기계가 아니다.
말씀을 많이 듣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생명의 상황과 처지, 입장, 생각 고려하며
당장 말씀을 듣는데
무엇에 막혀 있는지 빨리 파악하여
그것을 해결하여 주는 것이 우선이다.
진심 어린 사랑의 관리를 하는 자들에게
생명은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한 가지만 보지 말고
여러 가지를 보면서
말씀을 넣어 주는 것이다.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전한 말씀 많다.
말씀 안에 다 답이 있으니
말씀으로 답을 주어라.
선생 아는 것이 핵이라서
선생 알게 진리 가르치라 하였지만
그 이전에 전초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
생명이 30개론을 기억하는 단계가 아니라
깨닫고 변화되는, 소화하는 단계이어야
선생을 가르쳐도 깨닫고 불을 받는다.
생명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라는
그 의미와 속뜻은
생명들이 실체적으로 함께하며 역사하는
성삼위를 알게 하며
말씀으로 마음, 정신, 생각이 녹아져
생활 중에 성자와 주를 사랑하는
<신앙>을 하게 하라 함이다.
그렇다고 생명 구원을
너희에게 다 맡긴 것이 아니다.
영을 구원하는 사명은
나 성자와 주가 감당하노라.
생명에게 핵심적인 말씀을 넣어 줄 때는
먼저 각 사람에 맞게
각 사람에 해당되는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할 부분을 고려하며 해결해
주고 나 성자와 주가 전한 말씀들로
문제들을 쪼개며 말씀으로
답을 줄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말씀이 들어가 열매를 맺을 만한 때에
핵심적인 말씀을 넣어 주는 것이다.
열매를 맺을 만한 때라는 것은
생명이 말씀을 듣고
깨달음의 열매, 확신의 열매,
사랑의 열매, 회개의 열매, 순종의 열매 등
온전한 열매를 맺을 만한 때라는 것이다.
(성자 주님, 그렇다면 처음부터 말씀을 전할
때 열매를 맺을 만하게 무르익도록 곧 말씀에
녹아지도록 불같이 말씀을 전해야 하지요?)
그래,
다만 말씀을 전해도
생명이 말씀을 중심으로
자신의 모순과 흑암에 속한 모든 체질을
바꾸는 책임분담을 하고
한계를 넘는 책임분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육성과 근성의 잔가지를 잘라내는 것은
사람이 얼마나 말씀을 정신, 사상으로 삼으며
살았느냐에 좌우한다.
그리고 삼위를 사랑하는 자는
기어코 삼위의 뜻대로 행하게 되어 있다.
그것이 자신의 한계일지라도 말이다.
그러니 말씀이 정신이 되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여 한계를 넘는 자,
운명을 바꾸는 자이다.
성약역사로 전도된 생명들 모두
운명이 하늘의 신부로
완전히 바뀐 자들이지 않냐.
그러니 말씀 가르치면
말씀에 대한 반응으로
순종하며 사랑할 자 찾아라.
세상에서 하나님이 키우시는 자들,
반드시 있다.
가르치면 가르치는 대로 성장하고
신부로 변화되는
산삼 인생들 찾아 전도하자.
(아멘!)
선생이 관리하는 것을 보면 안다.
선생은 생명을 관리할 때
각 사람에 맞게 관리한다.
영적인 것, 육적인 것 모두 고려하며
지혜로운 관리를 한다.
생명 관리는
그냥 쉽게 되는 것이 없는 것이지.
생명 관리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이야.
많이 대화하고 정성을 다한 만큼
마음의 문을 열고 따를 것이다.
누구나 그러하듯
자신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으로 품어 주는 인격을 가지지
않고는 사랑의 관리를 하기가 어렵지.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은
다 이 시대에 해당하는
열렬한 사랑을 받아 본 자들이기에
할 수 있다.
네가 사랑받은 만큼 생명을 사랑해 주고
생명을 삼위와 주에게 연결하여
스스로 신앙이 서게 해 줘야 해.
생명이 삼위와 주의 사랑을 느끼고
깨달아야 연결이 된다.
사랑아,
나 성자와 일체 되지 않고서는
나 성자의 마음과 같지 않고는
생명을 관리하고 말씀을 전하는 데
이같이 행할 수가 없는 것이다.
나 성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생명 관리의 비법을 알려 줘도
그것이 부담과 의식의 시작이 되어
성자의 방법대로 하지 못하고
트라우마, 울렁증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없는 자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다.
말씀, 사랑, 기도 각종으로 칼을 갈며
준비하여 갖추는 것이 먼저다.
못하면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잘하게 되었는지
같이 행해 보면서 행하는 것이다.
지금은 전도하는 것이
시대의 방향이야.
실력을 갖추는 시기라도
진정 전도해야 한다.
시대의 방향이라 함은
전도의 때가 왔다 함이다.
2015_0221 토 계시말씀.hwp2
네가 전도해야 하는데
전도하지 못하면
진정 뜻있는 생명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라도
꼭 나 성자가 전도한다.
그러니 전도하지 못하는 자들을 보아도
나 성자는 마음이 아플 뿐이다.
한계를 뛰어넘기까지
자신이 몸부림치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
내가 이렇게까지 말하는 이유를 깨달아라.
2015년 하나님이 선포하신 시대 방향이
바로 선교이다.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면
모든 만물과 상황들이 다 순종하고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맞게
역사는 진행되는데
행하는 자는 언제나 굳건히 행하고
행하지 못하는 자는
때가 됐는데도 행하지 못하면
삼위는 안타까워도 행하는 자에게만
역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제발 성자의 심정을 알아 다오.
말씀이 선포되고 해가 거듭할 때마다
극적으로 양과 염소가 쪼개어질 때마다
얼마나 심정이 찢어지는 줄 아느냐?
나를 사랑하여도 말씀을 따라
행하지 못하면 안 된다.
너희 주관과 생각이
사랑의 기준이 아니지 않느냐.
절대 말씀이 기준이다.
이제는 진정 행해야 한다.
어떠한 변명을 앞세워
할 일을 못 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꼭 해야 돼.
시대의 방향이 선포됐는데
그 방향에 맞춰 뛰는 것이
영원히 신부로 존재하는 방법인 것이야.
전도와 관리와 강의를 하는 것에
어려움을 갖는 자들이 많다.
어려움을 덮어 두지 말고
책임분담 잘하도록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말씀으로 쪼개는 심판을 하지만
너희 약점을 긍휼히 보는
나 성자임을 알고
내게 간구해.
각자 휴거와 실천에 있어서
올무에 매인 듯한 것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내게 다 털어놓고 간구하며
오직 성자를 중심하여라.
심정의 눈물을 쏟으며
말씀을 전한 성자니라.
사랑한다.
♥ 02월 21일 토요일 ♥ 2
너의 시간을 나 성자에게
맞춰 써라. 지금의 시간은
황금이다.
작성일 : 2014. 12. 19. AM 1:30
작성자 : 심명은
(새벽 주님과 약속한 시간에 나왔으나
순간 할 일이 생각나서 그 일을 하게 되었고
시간이 30분 이상 흘러가게 됐습니다.
그제야 마음을 잡고 기도를 하려고 하는데
마치 주님을 저에게 맞추려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마음을 두고 주님께
회개를 드렸고 시간에 대해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너의 모든 시간을
오직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뜻대로
사용하여라.
너에게 허락된 24시간을
너는 어떻게 시간을 쓰고 있더냐.
나를 위해 쓴다 하지만
정작 얼마큼 나를 위해 너의 시간을 투자하고
살고 있느냐.
시간은 내가 원하는 대로 쓸 때
그리고 내게 묻고 쓸 때가 너에게 유익이다.
네가 원하는 대로 쓰면 손해다.
그러니 내게 묻고 써야 하지 않겠냐.
사랑아.
네가 나를 위해 하는 일도
그 시간에 내가 그것이 아닌
진정 원하는 일이 있는데
네가 그 일이 아닌 다른 일을 하는 것도
하늘 뜻, 내 뜻이 아니니
시간을 잘 썼다고 말할 수 없다.
그 시간에 나 성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것에 네 시간 투자하여 행한다면
그것은 내가 보기에 참으로 합당하다
말할 수 있다.
아무리 내 일을 해 준다 해도
내가 원하는 때에 다른 것을 하면
그것 또한 심정 상하는 일이지.
이왕 하는 거 내가 원하는 때,
원하는 일 해 주면
내가 얼마나 기쁠 것이며
또한 너는 얼마나 큰 축복을 받을 것이며
얼마나 큰 유익이겠느냐.
그래서 뭐든 분별하고 행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일을 잘 쪼개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랑들아.
시간은 모든 인생들에게 동일하게 24시간이
주어졌다.
허나 이 같은 시간을 어찌 쓰느냐는
너희의 책임분담이겠지.
자기 마음대로 쓴다면
시간을 제대로 쓰지도 못하겠지만
더 무서운 것은 정작 해야 할 것을 못 해
얻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이다.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자기 생각에 빠져
순간순간 하고 싶은 거에 투자하고
결국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못 해
후회하는 일이 많지 않더냐.
그러니 잘 써야 한다는 것이다.
너에게는 아주 1분일 수 있겠지만
그 1분이 너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1분이 너의 생사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
1분을 작게 생각지 말아라.
1분의 시간이 너에게 기적을 일으킬 수도
있다. 1분이 부족하여 휴거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고 1분이 부족하여 네가 얻을 것을
얻지 못하기도 1분이 부족하여 도착할 곳에
도착하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다.
시간에 대해 가슴 충격적으로 깨달아라.
지금은 휴거의 때니라.
너희 앞에 휴거라는 황금 문이 활짝 열려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근데 이 기회도 네가 놓치면 네 눈앞에서
문이 닫혀 버려 평생이 아닌 영원까지 땅을
치고 후회하는 억울한 일이 생기게 된다.
특히나 지금은 시간을 참으로 귀히 써야
한다. 나와 만나기로 한 시간도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며 그리고 시간을 함부로 쓰면
절대 안 되는 때다.
1분 1초가 긴장감 도는 때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의 시간을 다 나에게 맡기어라.
그리고 다 나에게 주는 것이다.
내 뜻대로 쓰는 자가 더 큰 시간을 얻고 살
것이며 자기 뜻에 의해 쓰는 자는
결국 작은 인생으로 끝이 나는 것이다.
너는 큰 사람이 되고 싶냐.
아님 작은 인생으로 살 것이냐.
인생들은 진정 모른다.
자기가 어찌 살고 있는지.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란 말이다.
지금 이 시간 넌 어디에 시간을 투자하고 살
것이냐.
나에게 투자하여라.
나 성자에게 그리고 선생에게
너의 영혼을 위해 휴거 위해 투자하는
때니라.
너의 24시간을 다 투자해도 부족한데
그 시간을 왜 네가 하고픈 데에 망설임 없이
쓰는지 애가 탄다.
지금은 네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닌
내가 하고자 하는 데에 쓰자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곧 네가 원하는 것이고
무엇보다 영원을 위한 투자이기에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하나씩 묻고 행해.
아무리 나 위한 일이라고 해도
내게 묻고 제때 행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그거에 맞는 때가 있는
것이고 그것보다 더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들아.
시간은 곧 나 성자니라.
그러니 24시간을 다 나와 같이 보내자.
그리고 함께 쓰자.
그러면 너에게 유익이다.
2015_0221 토 계시말씀.hwp3
너에게 더 큰 시간이 부어질 것이다.
또한 나와 함께 쓴다면 더 많은 시간을 쓰지
않고서도 작은 시간으로 그 이상의 일을
해내게 된다.
그러니 나와 함께하자.
알겠지.
그리고 하나 더 얘기할게.
너의 시간에 나를 맞추게 하지 말아라.
그것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너희 선생이 다 너에게 맞추라고 하는 것과
같다. 완전한 모순이다.
진정 네가 나에게 맞춰야 하는 것이다.
절대 반대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
마지막으로 지금 너에게 허락된 시간은
오직 휴거만을 위해 사용하여라.
그래도 부족한 시간이니까.
휴거 외에 네가 하고픈 거에 투자하지 말고
조금만 참아 보자.
먼저는 네 휴거에만 오로지 투자다.
네 하루의 정해진 시간은 24시간인데
네가 하고자 하는 거에 다 쓰면 언제 휴거
위해 살 것이냐.
오직 휴거다.
삶 자체가 휴거가 되어야 하는 때다.
매일매일 휴거를 이루는 삶을 살다 보면
홀연히 휴거의 주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네가 전도하는 것도, 강의하는 것, 관리하는
것, 먹고, 자고, 네가 행하는 모든 것이
휴거랑 직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번 너의 하루를 체크해 봐라.
24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하루 같은 인생살이라 했지?
인생 100년 중 80년을 산다 하면
다들 시간을 어떻게 쓰더냐.
80년 다 만족스럽게 쓰냐.
의외로 개인적인 일 하는 데 다 쓰지.
일상적인 일 말이다.
밥 먹는 시간,
잠자는 시간,
차 타는 시간,
걸어 다니는 시간,
대화하는 시간,
노는 시간,
자기 단장 시간 등등
계산해 보면 위 사항들에 들어가는 시간도
엄청나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저런 시간 다 빼면
너에게 남아진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시간을 잘 쓰라 말하는 것이다.
선생처럼 시간 쓰는 지혜를 받아 써라.
시간을 칼날같이 예리하게 쓰는 것이다.
시간을 버리지 말아라.
그리고 네가 시간을 어디에 쓰는지 한번
기록해 봐라.
그러면 흥청망청 쓰는 시간이 있을 것이고
놓치는 시간들이 있을 것이다.
그 시간을 다 잡아라.
다 잡아!
몽땅 휴거에 투자, 네 영혼 만드는 데
투자하는 것이다.
알겠지?
내가 오늘 시간에 대해 말하였으니
먼저 할 일은 먼저 하고
꼭 필요한 곳에 쓰는 지혜를 받고
시간을 나를 위해 내가 원하는 데 써서
더 큰 시간의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시간의 승리자 나 성자가 전하였다.
♥ 02월 21일 토요일 ♥ 3
사탄이 네 사랑의 핵을
채어 가지 않게
네 뇌를 지켜라
작성일 : 2014. 12. 14. PM 1:07
작성자 : 오은미
(지하철 이동 중에 낮 1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철 안은 빈자리가 없이
사람들로 꽉 찼습니다. 눈을 감고 기도를
하는 중에 바로 옆에 앉은 사람이 자위행위를
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져서 눈을 떠서
어떤 사람인가 보니 50대 이상 되어 보이는
아저씨가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정신을 쏟고
있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는 등 손에 휴대폰을
놓지 않았습니다. 저의 주관적 생각으로 인한
것인가 생각이 들었는데 ‘뇌 속이 휴대폰
게임, 소설 갖가지로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낸
흥미와 기쁨에 빠져 있으니, 자기가 좋아
기쁨의 행위를 하는 자, 자위행위를 하는
자와 동일하지 않냐?’는 성자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성적 행위만 자위행위이겠냐?
자기가 스스로 세상의 것으로 기쁨 거리를
삼고 거기에 빠져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나 성자가 보기에는
자위행위를 하는 자로구나.
(성자여, 저도 오늘 성자를 부르고 살았지만
가족 생일 선물을 사러 이곳저곳을 다니며
세상 노래를 접하게 되니 어느 순간 제
입으로 그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에 너무
놀랐습니다. 길바닥에 시간을 버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물건을 사야 한다는
생각에 제 곁에 계신 성자와 선생님께
더 집중하지 못하고 생각의 파장을 맞추지
못했어요.)
이리 나와 대화하니 돌아간 방향을 다시 잡듯
나와의 대화에 집중이 되지?
(네. 성자와 대화함으로 성자께서 돌아간
저의 생각과 마음의 운전대를 바로잡아 주신
것 같아요.)
뇌의 기능이 무엇이냐?
세상살이를 하며
학문적 지식과 정보만을 저장하는 저장
공간이냐?
네 영, 혼, 육을 창조하신 삼위께서는
뇌 사랑, 성삼위와의 사랑을 목적으로 뇌를
창조했다.
뇌로 성삼위를 생각하고
뇌로 말씀을 떠올리며
뇌로 나 성자를 찾고 부르고 파장을
맞추기다.
인간의 육신 전체를 놓고 봤을 때
뇌는 나 성자와의 사랑을 나누며
사랑을 성장시키며 사랑을 키우는 공간이다.
사람은 뇌에 담긴 것, 뇌에 기억된 것을
계속 떠올리고 생각을 하고 산다.
부와 명예를 뇌 속에 담은 자
부와 명예를 떠올림으로 사랑의 행위를 하고,
이성을 뇌 속에 채운 자
생각으로 마음으로 수시로 이성을 떠올리며
기뻐 사랑의 행위를 하니
결국 육으로 사랑 행위를 하며 살고,
네 뇌 속 성삼위를 담고 주의 말씀을 채운 자
성삼위와 사랑하며 진리를 사모하니
영적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면 보고 싶으니
그 모습을 떠올리고 뇌 속으로 그려 보지?
나를 뜨겁게 사랑하는 자
눈을 감으면 내가 보이고
눈을 떠도 곁에 있는 나 성자에게 파장을
맞추고 나를 느끼며 대화하고 산다.
게임에 중독된 자
웹툰에 중독된 자
눈을 감으면 뇌 속에서
게임과 웹툰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고
생각으로 게임을 하고
웹툰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세상 것, 이성을 생각함과 동시에
세상 주관권 사탄, 이성의 사탄이 와서
뇌를 게임, 웹툰, 이성의 자위행위를 하게
만드니 뇌가 그동안 마비되는 것과 같다.
마비가 되니
절대 나 성자를 부르지도 찾지도 못하고
나와 사랑을 하지 못한다.
육 사랑은 6초~10초면 끝이 나지 않냐?
뇌는 시간의 한계 없이
연속 사랑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너는 나 성자와 연속 뇌 사랑을 할 것이냐?
뇌로 연속 사탄과 사랑의 행위를 할 것이냐?
뇌의 주인은 네 자신이기에
충분히 본인 스스로
누구와 사랑을 할 것인지 선택한다.
사망 주관에 사는 자들은
몰라서 그리 살고 있다 하더라도
섭리사 시대 진리를 배우고
사랑의 핵을 아는 너희들은
충분히 분별하고 판단하여 움직이는 자가
되어라.
이 순간 눈을 감아 보아라.
무엇이 떠오르느냐?
전도 중인 생명이냐?
형제자매이냐?
네가 원하고 바라고 갖고 싶어 하는 것이냐?
나 성자이고 선생이냐?
2015_0221 토 계시말씀.hwp4
특히 기도할 때
나를 떠올리지 못하고
나를 강도 있게 만나지 못함이
진정 피곤함 때문이냐?
아니면 나 성자와 선생이 아닌
다른 것이 뇌 속 자리를 채우기 있기
때문이냐?
뇌 속 나와 선생으로 채우고
나와만 사랑하자.
최고 값진 뇌를 가지고
사랑의 뜻을 못 이루고 사탄에 뺏겨서
되겠느냐?
네 뇌를 지켜라.
보는 것 하나, 듣는 것 하나까지도
나 성자에게 묻고 해.
그리해야 틈 생기지 않고
온전하게 뇌 사랑 한다.
목적대로 사용되는 것이다.
사진을 보고 영상을 보는 순간
네 뇌 속 필름에 담기게 되니
지울 수가 없고 잘라낼 수가 없으니
좋지 못한 것을 보고 접하면
순간순간 상황에 따라 떠오르게 되는 것이다.
하루의 시간을 봤을 때
선생의 모습을 몇 번 들여다보느냐?
뇌 속 선생의 모습을 몇 번이나 그려
보느냐? 주위 사람들의 휴대폰 속 사진을
더 자주 검색하고 들여다보고 구경하지는
않느냐? 그들의 삶이 보고 싶고 궁금한
것이냐?
선생은 다 알지.
육은 떨어져 있지만
뜨겁게 뇌 사랑 하는 자 누구인지
너희들 혼체를 보고 알고
너희들이 보내온 편지를 보면 알고
삶 속 네 곁에 와서 행동을 보고 알지
않겠냐? 개개인의 휴거 차원은 선생만이
알지. 삶이 변화되어 차원 높인 자는
선생만이 알지. 선생은 못 속인다.
그는 다 알아.
그러니 영도 혼도 육도 온전해야 한다.
1초도 사탄과 세상과 미디어에 빠지지 않게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선생은 십자가의 길을 가는
고통과 희생의 조건을 쌓는데
그 작은 노력도 수고도 없이 어찌 휴거를
이루고 황금성을 가려고 소망하느냐?
자신의 뇌를 지키는 노력과 수고한 자
최고의 핵을 지킨 자이니
사랑의 자격자가 된다.
사랑의 핵을 다른 자에게
뺏기고 와서는 ‘어찌할까요?’ 슬퍼하며
사랑하는 자에게 매달린다고
핵 뺏긴 자를 사랑하고 귀히 여겨 주겠냐?
사랑의 지체를 지키듯
사랑의 뇌 과일, 사랑의 핵을 지키는 자가
되어라.
사탄이 네 사랑 핵을 채어 가지 않게
네 뇌를 지켜라.
생각을 지켜라.
눈을 닫고 귀를 닫고
나 성자에게만 허락하기다.
휴거의 때, 최고의 의와 공적이 무엇이겠냐?
사랑의 핵을 지키는 자이다.
사랑의 의와 공적이 빛나는 자 되어
차원 높인 휴거를 맞자.
나 성자의 당부다.
늘 지켜 행하기다.
♥ 02월 21일 토요일 ♥ 4
뇌에 ‘주’라는
돛을 달고 전진하라
작성일 : 2015. 1. 14.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전날부터 주님 생각에 하루종일 기쁘고
설레었습니다. 새벽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자서인지 일어나자마자 교회에 와서
단상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니, 바로 성자께서
오셔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사랑해요.”라고 말씀드리니,
“나도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삼위와 주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을까요?”라고 여쭈니,
“생명 선물이 가장 크다.”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 거기 계신 것도 이 모든 것이 결국
생명을 살리기 위함이지요. 각자 하늘을
사랑하는 마음은 크지만 하나 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럴까요? 올해 대생명
역사를 이루어야 하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있을까요?”라고 말씀드리니,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각자의 배를 타고 각자의 개성대로 돛을
올리고 노를 젓고 있었습니다. 돛은 다양한
모양이며 개성대로 화려한 색이었습니다.
그리고 각자는 열심히 노를 저으며 서로를
보고 웃으며 가고 있었습니다. 이어 성자께서
말씀을 시작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그 부서의 모습이다.
서로 다툰 것도 아니고 서로 노력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모두 휴거를 위해 자신을
이기며 열심히 달려 왔고 지금도
매일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열심히 노를 젓는데
열심히 하는 만큼 앞으로 전진하지 않는다.
고로 이내 지친다.
열심히 하는데 왜 자꾸 지치냐.
섭리를 알고 주를 아는데 왜 행함에 불이
나지 않냐.
기쁨이 넘치지 않냐.
왜 겉으로는 잘 지내나, 근본적으로 하나
되지 않냐.
자, 보아라.
(다시 한 장면이 확실히 보였습니다.
각자의 돛이 내려지고 모두 매우 큰 배를
탔습니다. 그리고 독수리 모양의 돛이
올라갔고 모두 이 배를 탄 자들은 모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배는 매우 빠른 속도로
전진했고 큰 파도가 배를 향해 몰아쳤지만
조금도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봐라, 이것이 근본 된 일체의 모습이니라.
모든 인생의 돛은 주다.
주 안에서 하나 됨이 진정 하나 됨이다.
자신들의 돛은 각자의 주관, 고집을 말한다.
섭리 바다에 배 띄운 자들이라면
누구나 섭리를 만나 주를 알고 따르는
자들이다.
그런데 주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온전히 일체 되지 못했기 때문에
각자의 돛을 달고 노를 젓고 있다.
그러니 나름 열심히 하지만
근본적으로 하나 되지 못하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올해는 독수리가 이끄는 배에 올라타야 한다.
자신의 주관과 생각을 버리고 주와 일체
되어야 한다.
성자가 떠나시는 올해는 교통의 시대라고
했지? 성자와 한 몸 된 분체 독수리를
돛으로 삼지 않으면 절대 자신의 돛을 올리고
항해하다가 결국 황금성으로 가는 배에
올라타지 못한다. 자기가 먼저 올라타고
생명들을 이 배에 실어라.
지구 세상 모든 자에게
선생의 극적인 조건으로 인해 죄를 용서하여
주었고 이 배에 올라타도록 허락하니
어서 이 사실을 널리 외치고
오직 주를 인생의 배에 돛으로 삼고 가야
황금성으로 향하게 된다.
그리하지 않으면 섭리길을 간다 해도
인간적으로 친하고 말지.
뜻을 이룰 수가 없다.
주를 중심으로 완벽히 하나 되어야 한다.
각 부서, 각 교회도
자기 자신의 주관의 돛을 버려라.
주를 인생의 돛으로 삼아라.
주를 자기 것으로 삼아야 교통의 역사가
일어난다.
(자기 것으로 삼으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생활할 때 생각에서 늘 잊지 말고 주를 찾고
부르면 생각, 행동이 주 뜻대로 하게 되니
더욱 일체 된다.
성자와 주는 완벽히 일체 되었으니
너희가 주를 더욱 믿고 따르며 사랑하고 일체
되면 성자와도 교통이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연속되는 것이 아니냐.
주를 자신의 것으로 삼고
주가 이끄는 인생의 배에 올라타라.
모두 그리할 때 근본적으로 하나 되고
그 배에 생명이 차고 넘친다.
2015_0221 토 계시말씀.hwp5
(진정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것이
근본적인 해답입니다. 나의 주관과 생각이
나의 주인이 되면 안 됩니다.)
다 내려놓고 주가 주인이 되어야 한다.
올해는 이것을 잊으면 죽는다.
교통이 끊어지고 사랑이 끊어진다.
하나 되지 못하고 생명의 역사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나 성자를 불러야 산다.
하나 된다.
나 성자를 잊으면 죽는다.
하나 되지 못한다.
어떠한 부서, 교회라도 이러하다.
너희끼리 모임하고 의논하지 말아라.
나를 모시고 한다고 시작기도만 하고 이내 다
잊음을 안다.
정말 나의 뜻이 무엇인지 주를 통한 말씀을
더욱 깊이 보고 기도함으로 깨달아라.
조금 더 나아가 볼까?
‘잠깐만’이라는 말씀 줬지?
매우 큰 진리다.
올해 이 말씀을 통해
너희는 승패가 좌우되고 운명이 바뀌고
죽음과 고통에서 벗어나며
더욱 나와 교통하고 일체 될 것이다.
인생 배에 각자의 돛을 달고 전진하니
나 성자는 ‘잠깐만’이라는 말씀을 주며
오직 주만이 황금성을 향한
너희 인생의 길에
돛이 될 수 있다 말하는 것이다.
근본의 문제를 바로잡아 주며
더욱 발전하고 전진할 수 있게
말씀해 준 것이다.
자기가 자신의 것과 교통하기 쉽냐.
타인의 것과 교통하기 쉽냐.
주와 일체 되어 너희가 나의 것이 된다면
교통하기 쉽지 않겠냐.
자, 핵심 말하고 마치자.
너희 각자의 뇌에 돛 달아야 한다.
자, 王자 위에 점 하나 찍으면 主 되지.
주도 ‘성자’라는 돛 달아서 주가 되었다.
인생의 왕이 주니라.
또한, 개성의 왕(王)들인
너희 각자의 머리에
‘주’라는 돛 달아야 (위에 한 획)
각자 인생의 주(主)인이 된다.
또 다른 하나는
왕(王)에게 들어가(入) 일체 되면
온전해진다(全).
너희도 주와 일체 되면
신과 같이 온전한 인생 된다.
돛은 앞으로 전진하는 힘을 주지 않냐.
그러니 너희 뇌에 ‘주’라는
돛을 달고 이끄는 대로 가라.
만사형통이다.
생명 부흥의 역사 일어난다.
휴거의 날개를 단다.
황금성을 차지하게 된다.
돛이 강하니 모든 파도 다 이긴다.
너희 각자의 돛은 약해.
개인, 부서, 교회, 섭리 전체가 완전히 주와
일체 되어 주 돛 달고 거친 파도 다 이기며
전진한다.
사랑하니 깊고 깊은 계시 말해 주었다.
선생 조건으로 준 계시이다.
사랑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각자에게 말씀 보화를
선물로 쥐어 준 성자다.
(계속 대화하였습니다.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요?”)
뇌에 ‘주’라는 돛을 달고 전진하라.
이는 올해 너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생명 말씀이다.
단상 말씀을 목에 걸고 다녀야 한다.
단상 말씀 잊으면 죽는다.
행하면 산다.
계시도 ‘주’라는 돛 달고 받아야
제대로 나 성자의 심정 땅에 도착해서
깊은 계시의 보화를 캐 간다.
너희 각자의 주관의 돛 달면
다른 방향으로 가서 주관계시,
사탄계시 받는 것이다.
이러한 계시는 반드시 분별하여야 된다.
옳은 계시, 깊은 계시만 교단으로 보내어
선생에게 보내야 한다.
아니면 서류만 쌓여 선생 일 못 해.
섭리사 모두 알겠냐.
선생 짐 덜어줘라.
늘 나와 교통하자.
나 떠난다고 우는 자들 모두 그 마음 다
아니, 선생과 일체 되면 나와 일체 되는
것임을 제대로 알아라.
사랑한다.
시 줄게.
주 돛 달고 가는 배
앞으로 전진하고
자기 돛 달고 가는 배
방향 잃고 침몰한다
뇌 배에 주 돛 달아라
주 돛 단 배에 생명들을 태워라
생명들 실고 황금성으로 전진한다
너 한 시 기도 하니까 줬어.
선생과 같이 기도하고 같이 울고 웃어라.
(귀한 말씀 주신 성자와 주님께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제 새벽예배까지
2시간 남았는데 무엇을 할까요?”)
나와 대화하면 되지.
대화가 돛 다는 거야.
생각하는 것이 뇌에 돛 다는 거야.
부르는 것이 돛 다는 거야.
계시 보화 캐냈으면
또 돛 달고 다른 섬으로 전진하면 되지 않냐.
잠언 섬으로 가 볼까?
[잠언]
1. 분체 돛 안 달면 해체한다.
2. 부르고 찾고 생각하는 돛 달고 행하여라.
3. 큰 돛을 단 자일수록 힘 있게 전진한다.
4. 인간의 힘으로 만든 돛은 작고 약하다.
황금성까지 먼 길 못 간다.
5. 성자가 만든 돛만이 황금성까지 간다.
6. 무슨 일을 하든지 돛 없이 출발하지
말아라. 항상 돛 점검이다.
7. 뇌에 ‘주’라는 돛을 달아야 한다.
8. 주를 알고 깨달은 자는 자기 스스로
‘주’라는 돛을 단다.
9. 돛을 달고 전진해야 어떠한 파도와 바람도
이겨낼 수 있다.
10. 자신의 돛을 다는 것과 개성은 다르다.
‘주’라는 돛을 단 배 안에서 각자가 나타내는
것이 개성이다.
11. ‘주’라는 돛을 달아야 휴거섬에 빨리
도착한다.
12. 주 돛 안 달면 해적(사탄)이 공격하여
자기 것으로 삼는다.
13. 항해하다 해적에게 빼앗겨 고통받지 말고
미리 출발할 때 주 돛 달아라.
14. 선생은 평생 성자의 돛을 달고 항해하여
승리한 인생 되었다.
15. 성자와 일체 된 주 돛 달고 항해하여라.
(“어떻게 하면 선교 부흥역사 일어나나요?”)
주 돛 달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