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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2.23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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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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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23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2월 계시말씀 ♥ 02월 23일 월요일 ♥ 1 악평자 영의 모습 작성일 : 2014. 12. 4. AM 3:00 작성자 : 주사랑빛 (뜨거운 눈물로 찬양을 드리고 고백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저는 이미 제 모든 것을 주님께 다 드렸습니다만 제가 부족한 것이 너무 많아서 저를 쓰시기에 불편하지는 않으십니까? 그래도 사랑하니 저를 사용해 주세요.” 선생님은 제 눈물을 닦아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하는 내 신부야, 걱정 말아라. 네가 부족한 것은 내가 다 채웠으니 너를 쓰기에 좋다. 너는 나와 한 몸 되었으니 뛰는 일밖에 남지 않았다. (“더 전심으로 뛰고 달리며 더 전심으로 사랑할게요.”) 사랑으로 모든 것을 견디고 이겨라.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살아가자. 나의 사랑은 보통 사랑이 아닌 신의 사랑이 아니냐. 고로, 나의 사랑은 창조력이 있단다. 사랑을 받고 나누어 주면 그 사랑이 배가 된단다. (“참으로 놀라운 사랑입니다. 세상 사랑은 나누어 줄수록 사라져 곤고해지는 사랑입니다.”) 맞다. 내 사랑아, 내가 네 사랑을 모두 받았단다. 삼위도 받으시고 나도 받았다. 눈물의 고백이 날 한걸음에 달려오게 했구나. 너도 나와 같이 사랑하니 좋지? 그런데 사랑하지 못하고 악평하는 자를 보니 안타깝고 마음이 심히 아프구나. 한때 삼위를 사랑하여 인생을 다 드리겠다고 고백하던 날이 눈에 선하구나. 사람의 마음은 이리도 잘 변해. 변하는 것은 정말 치가 떨리게 싫구나. 생화도 금세 시들어 땅에 떨어지면 꽃향기는 어디로 가고 썩은 꽃잎만 보인다. 변하지 않는 자가 참으로 진한 사랑의 향기를 풍기며 내 곁에 두고 싶은 자다. 악평자들의 영은 이미 다 지옥 고통을 받고 있단다. (악평자 영의 모습 : 한 영이 제 곁에 왔습니다. 키는 작고 다리와 목이 짧고 누런 이빨로 침을 흘리고 있어서 짐승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여자인데 머리털은 다 빠져 대머리였고, 채찍질을 맞았는지 온몸에 상처투성이였습니다. 몸에 천을 걸치긴 했는데 누더기 옷이었고 악취가 났습니다. 한 발짝이라도 가까이 오면 정말 소리를 지르고 싶을 만큼 끔찍한 모습이었습니다. 눈빛은 멍하게 공중을 응시하고 있었고 이빨은 날카로웠습니다. 사탄의 노리개가 된 마냥 힘이 다 빠져 의지가 없어 보였습니다.) 최근 악평을 시작한 자다. (육은 키가 크고 날씬했는데, 영은 난장이에 배불뚝이 짐승과 같았습니다.) 생각 변질은 혼 변질, 영 변질. 나를 자꾸 악평하니 영이 급속도로 바뀌었어. 하는 짓이 짐승 같고 사탄이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니까 짐승의 삶이다. 저런 모습이 되었다. 휴거길 가다가 탈락된 자다. 온전한 휴거가 되지 못하니 저리 쉽게 변질되었다. 섭리사 신부들에게 악평할수록 더 끔찍하고 흉한 모습이 된다. 성자께서는 내게 혼으로 보여 주시며 이미 변질됨을 알게 하셨다. 내가 한때 큰 뜻을 두고 키우려 했는데 온전하지 못하니 마음이 변하고 사랑이 식어 사라졌다. 나를 믿던 마음은 사탄에게 다 내어 주어 뇌를 다 뺏겼구나. 사망으로 갈 운명이 되었으니 참으로 안타깝고 찢어지는 심정이다. (저자로 인한 악평의 파장을 어찌 막을 수 있나요?) 미친개 어찌 막겠냐? 물리지 않게 해야지. 생명들에게 말씀 온전히 가르치고 성자 사랑, 주 사랑에 불타게 해서 영향 받지 않게 하자. 성약 신부 역사에 와서 구원자 통해 말씀 듣고 휴거되고 있는데 미친개에게 물려 병 걸리면 얼마나 안타깝냐. 결국 악평자들은 제 발에 걸려 넘어지게 되어 있다. 심판을 피할 수 없다. 굳건하게 신앙을 지켜라. 강철신앙이 되어라. 다른 것 보지 말고 나만 따라오면 된다. 휴거된 자와 휴거되지 못한 자의 차이가 얼마나 크냐. 사탄에게 조건 잡히면 언젠가 틈타고 들어오니 온전한 신부가 되어라. 악평자 따라가는 자는 지옥을 제 발로 스스로 찾아가는 자와 같다. 영원한 고통 속에서 산다. 천국에 가서 영원히 누릴 자가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으니 이 얼마나 불행하냐. (생명들을 보호해 주세요.) 성자께서 보호하시니 책임분담만 다하면 영향 받을 자 없다. 악평자는 대대손손 죄 형벌을 받게 된다. 악평하는 자들이 하나님 편이랴. 분별하고 확인하고 살아라. 악평은 단 한마디도 듣지 마. (다른 자의 영이 보였는데 악평을 들은 자였습니다. 그자의 귀에 벌레가 가득했고 벌레가 뇌로 파고들고 있었습니다.) 말씀의 불로 태워서 다 없애야 된다. 기도로 잡아 없애야 돼. 악평 벌레 한 마리라도 남기면 안 돼. 후에 뇌를 파고들어 가 병들게 한다. 뇌가 약하면 벌레가 파먹으니 강철 뇌가 되어야 해. 악평자들이 나를 악평하고 반대하지만 흔들림 없이 굳건히 나를 지켜온 자들이 두 증인이 되었다. 신부라면 신랑을 지켜야지. 신랑 악평하면 신부가 되냐. 이 계시 확인받고 전하며 모두 철저히 마음 단속, 사랑 단속 하라고 해. 얼마 남지 않은 휴거 기간이다. 끝에 더 잘해야 된다. 끝에 역사가 일어난다. 끝에 잘하는 자가 승리자다. 나도 끝에 다시 한 번 기도 차원을 높여 천일기도 시작했다. 악평은 훌쩍 뛰어넘고 더 사랑하자. 사랑해. 튼튼한 신부들의 신랑, 선생. ♥ 02월 23일 월요일 ♥ 2 네 마음에 불순물 같은 찌꺼기를 속히 비우자! 깨끗이 청소하자! 작성일 : 2014. 12. 23. (화) AM 1:30 작성자 : 심명은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이때! “이 해가 가기 전에 꼭 청산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다 비우고 깨끗이 하고 싶어요.”라고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너의 마음을 깨끗이 하여라. 마지막 점검이다. 2015_0223 월 계시말씀.hwp2 마지막은 마음 점검이다. 네 마음 가운데 들어 있는 깨끗지 못한 너의 근성과 모순 그리고 꺼려지는 마음, 네가 버려야 할 것들을 다 비워 내야 한다. 마음에 갖고 있는 찌꺼기가 있는지 하나하나 비우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것들이 네 앞을 막을 수도 있다. 그러니 끊어내 버려야 한다. 네 발목을 잡을 수 있다. 그러니 벗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 정확히 네 마음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정확히 보고 분별해야 한다. 잡동사니 같은 마음 그릇을 갖고 있다면 속히 털어 내야 한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청산해야 할까요?) 먼저는 네 마음 살피기다. 하나하나 말씀이랑 맞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버려야 하는 것이다. 또한 네 양심에 꺼려지는 것도 포함이다. 그리고 나와 생각이 다른 것이 있는지 내 뜻대로 한다고 하였으나 네 마음대로 한 것은 없는지 나를 의식하는 것이 아닌 오직 사람 중심하지는 않았는지 내가 싫어하는 것을 알면서도 행하지는 않았는지 마음에 불신을 가진 적은 없는지 형제를 오해하고 미워하지는 않았는지 너희 선생을 함부로 판단하지는 않았는지 선생을 의심하진 않았는지 내가 세운 자들을 너의 잣대로 평가하고 불신하지는 않았는지 하늘 법에 어긋난 것은 없는지 이성을 마음에 품은 적은 없는지 음란한 생각을 하진 않았는지 각종 미디어들로 채우지는 않았는지 남과 비교는 하지 않았는지 낙심하고 자포자기하는 마음은 없었는지 형식과 외식으로 나를 사랑하지는 않았는지 말씀을 땅에 떨어트리지는 않았는지 보이는 대로 함부로 판단하지는 않았는지 마음에 부정의 씨앗을 품고 살지는 않았는지 네 마음에 내 말이 아닌 세상적인 말을 더 담고 살지는 않았는지... 이 모든 것을 다 청산하여라. 말씀은 거울과도 같다. 거울에 네 얼굴을 비추면 어떠하냐? 하나도 숨길 수 없을 정도로 작은 것까지 다 보이지 않더냐. 네 마음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지. 바로 말씀이다. 말씀에 네 마음을 비추면 네 마음의 양심이라는 것을 통해 바닥까지 다 보게 된다. 근데 다들 알면서도 끊임없는 문제에 휘말려 사는 것이냐. 왜 버리지도 끊지도 못한 채 죄악 속에 묶여 사는 것이냐. 속히 끊어 내어라. 속히 다 비워 내야 한다. 다 내려놓아라. 어찌 그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2015년을 맞고자 하느냐. 네 마음도 불편하고 찝찝하지 않냐. 깨끗게 하자. 우리 다 비워 내고 청산하자. 호리라도 남김없이 청소하자. 말씀이라는 거울로 매일 너를 점검하여라. 비우는 만큼 새것을 담을 그릇이 되는 것이고 새로이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무거운 짐을 지고는 멀리 가지도 못한다. 그리고 그 짐들은 네 앞길을 막는 짐덩이들이다. 다 버리자! 아주 깨끗이 말이다. 섭리사 신부들을 보니 자신은 모르나 무거운 짐들 즉, 모순과 행실의 짐들을 다 이고 있구나. 그것들은 너에게 조금도 도움이 안 될 뿐더러 네 길을 좀 먹어 가고 네 발목을 강하게 붙잡고 놔주질 않는다. 네가 그것들을 버리면 버릴수록 자유로워질 것이다. 내 말을 알겠느냐. 이 마지막 때 네가 꼭 해야 할 일이 자신의 마음 청산하기다 자신의 모순 청산하기다. 그냥 넘어갈 때가 아니란 말이다. 지금 이때는 최고로 긴장해야 할 때니라. 마지막이라 느슨해지고 마음이 쉽게 풀려 버리기 쉬울 때이다. 이럴 때일수록 더 긴장이다. 그리고 너의 마음을 칼날같이 예리하게 자를 것은 잘라 버리기를 바란다. 내가 도울 것이다. 이미 네 옆에서 도우려 서 있지 않느냐. 진정 나를 느끼며 나에게 묻고 행해야 한다. 지금은 네가 무심결에 죄를 짓기가 참으로 쉽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짓는 것이 무서우니 너의 잘못된 습관들도 고쳐라. 잘못된 습관이 너를 망친다. 천국 길을 막는다. 네가 가야 할 길을 막는다는 것이다. 지금은 어떡해서든 한 발짝이라도 더 나에게 와야 하고 천국 문을 향해 더 나아가야 하는 때이지 않느냐. 그러니 지금 긴장을 놓치지 말고 긴장의 끈을 바짝 잡아라. 그러면 그 순간 나를 만날 것이다. 끝에 가서 마지막에 잘해야 한다고 했지? 지금이 그럴 때다. 지금 이 순간 그 말이 확실히 적용되는 때임을 깨닫고 살아라. 생각보다 너에게 작고 작은 모순들이 있을 수 있다. 근데 그것을 그다지 크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넘겨 버리거나 “다음에 회개하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자들이 많다. 그러니 세밀하게 너를 들여다보아라. 정확하고 확실하게 말이다. 알겠지? 그리고 내게 너의 진실한 마음을 고백하여라. 자신의 모순 그리고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부끄럽고 민망하여 절대 숨기지 말고 나에게 나아와 너의 속을 고백하고 깨끗이 청산하자. 그 모든 것 스스로는 절대 비울 수 없다. 오직 나를 통해서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 너와 내가 함께 같이 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사랑해서 이같이 말하는 것이다. 절대 숨기지 말아라. 작은 거 하나라도 절대 말이다. 작은 것을 무시하지 말고 다 고하여라. 내가 너의 묶인 것을 풀어 줄 테니까. 알았지? 사랑해. 오늘도 내일도 너를 진정 사랑하는 너의 모순도 죄도 사랑으로 감싸 안은 나 성자가 전하였다. 부디 깨끗하고 정결하며 오직 나의 신부로서 거듭나기를 바란다. 사랑해. 안녕. ♥ 02월 23일 월요일 ♥ 3 섭리역사에서 성전 건축의 의미 작성일 : 2014. 12. 20. (토) AM 1:00 작성자 : 주랑솔 (성전 얻은 교회들은 그리고 특히 제가 다니는 주님의교회가 성전이라는 엄청난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매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깨달아졌습니다. 이것을 깨달을수록 섭리역사에서 성전 건축의 의미를 더 깊이 알면서 감사하고 싶어 성자께 간구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너에게 먼저 묻는다. 성전이 생기니 좋으냐? (네. 정말정말 좋습니다. 황금성에 온 듯 좋습니다. 예배 시간에 오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더 잘 느껴지는 것 같고, 삼위의 웅장함이 더 드러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감사함이 넘쳐납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오늘 너의 신랑인 나의 말을 잘 들어 보아라. 2015_0223 월 계시말씀.hwp3 나는 너희에게 준 성전을 볼 때마다 가슴 벅차고 행복하다. 마치 사랑하는 신부에게 집을 선물한 것같이 말이다. 따뜻하게 먹고, 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우리의 집을 만든 것같이 행복하고 설레는구나. 또한 성전을 사들이고, 건축하는 역사는 섭리사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이야기를 해 볼까? (네. 해 주세요. 꼭 해 주세요. 꼭 듣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36년간 너희가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역사를 편 것을 볼 때 내 마음이 얼마나 아팠겠냐. 먼저는 그 심정을 알아야지. 그저 뜻이려니 하고 그동안 너희의 억울하고, 때론 속상했던 것을 넘기기엔 내 마음이 아프다. 이 시대의 사명자인 너희 선생이 하늘의 역사를 완성하는 나의 몸인 나의 신부가 이토록 이곳저곳을 옮겨 다니는 설움이 얼마나 컸겠냐. 자신이 누구인데,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토록 제대로 된 성전 하나 없이 삼위를 모시고 생명을 전도하니 얼마나 홀로 눈물 흘려야 했겠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처음부터 떡하니 큰 성전을 주며 시작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먼저는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라는 것을 너희 선생에게 가르친 것이다. 그래서 선생은 설움 속에서 눈물로 씨를 뿌리며 그 조건을 다 세우고, 그 기초를 다진 것이다. 그렇게 어려운 시절 다 겪으며, 설움 다 당하며 전도하니 결국 월명동을 얻게 된 것이다. 그러나 생명은 점점 차고 넘치는데 생명을 담는 그릇인 교회가 작고, 자신의 교회 소유도 아니니, 이곳저곳을 옮겨 다녀야 했고, 주인의 눈치를 봐야 했고, 민원들로 수많은 목회자들 속앓이를 했다. 선생은 누구보다 이 속사정을 알았다. 그러니 얼마나 기도했겠냐. 너희 선생 누구냐. 기도가 이뤄질 때까지 나를 놓지 않는 자 아니냐. 그 부분으로는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강자 아니냐. 그런 선생이 섭리사의 성전을 건축하고, 성전을 사들이기를 얼마나 소망하며 간구했을지 너희는 상상도 안 되지? 진짜 눈물의 씨앗의 성전임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선생 기도의 대가임을 알아야 한다. 너희 중에 선생처럼 성전을 놓고 기도한 자 있냐? 아무도 없다. 절대 없다. 이 세상 통틀어도 없고, 섭리사 통틀어도 없다. 직접 서러움을 당하는 것도 너희이고, 성전으로 인한 혜택을 보는 것도 너희인데 기도한 것은 너희가 아니라 선생이었다. 하늘의 역사이니, 섭리사이니, 선생과 삼위가 뜻을 펼치니 선생이 기도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선생은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의 아픔이 자신의 아픔이기에, 너희의 서러움이 자신의 서러움이라 여기니 더 기도한 것이다. 너희 100명이 서러움을 당하면 본인은 1이라는 서러움을 겪었으나, 선생은 100이란 서러움을 겪는 것이다. 그렇게 선생이 너희보다 더 아파하며 기도한 것이다. 그래서 섭리사의 성전 건축의 역사는 선생의 눈물의 결정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그냥 얻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선생의 간구의 조건으로 성전 건축의 역사는 열렸다. 또한 이 시대의 역사를 창대케 하기 위해서 성전 건축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 역사는 하늘의 역사이고, 때에 맞춰 점점 커 나가며 웅장해지고, 세상에 점점 빛을 내는 때가 다가온다. 그런데 삼위를 나타내는 성전이 보잘것없으면 되겠느냐. 그래서 삼위는 선생과 함께 성전의 건축 역사를 편 것이다. 이 말인즉, 성전건축의 꽃이 피기 시작하였다는 것은 세상에 섭리를 점점 나타내겠다는 하나님의 때인 것을 알리는 것이다. 그동안 성전 건축을 한 교회들이 몇몇 있지만 유독 주님의교회를 시작으로 한 성전 건축의 역사를 왜 의미 있게 두는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때와 딱 맞아 떨어지는 건축이었기 때문이다. 먼저는 내가 떠나기 전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려 주는 것이 되었다. 나의 사랑의 증표이구나. 또한 이 역사가 내가 떠나고 더 찬란해져 생명의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날 것이기에 생명을 담을 성전을 준 뜻을 담고 있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이 성전이 웅장하게 세워짐같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이리 될 것임을 상징적으로 알리는 것이다. 또 주님의 교회를 표상으로 점점 다른 교회들도 성전 건축의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알리는 것이다. 이것으로 각 지역마다 섭리사를 알리는 중심의 교회들로 서는 것이다. 정말 기쁘구나. 마지막으로 성전 건축의 축복의 역사가 일어난 것처럼 너희 각자에게도 축복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축복의 때가 왔다는 것이다. 섭리사야, 너희에게 알린다. 진정 너희에게 축복의 때가 왔다. 섭리사야,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생명 폭발의 역사가 일어나는 때가 왔다. 신약시대 예수가 죽고 제자들에게 생명 폭발의 역사가 일어났듯, 너희에게 내가 떠나면서 생명 폭발의 역사를 선물로 주고 가니 이제 되는 것이다. 때가 되었고, 내가 축복해 주었으니 이제 너희가 행하는 만큼 축복의 때가 열리는 것이다. 너희 손에 생명을 붙였다. 이는 다윗에게 골리앗을 손에 붙이신 하나님의 역사와 같다. 다윗에게 골리앗을 하나님께서 넘기니, 다윗은 물맷돌로 골리앗을 넘어뜨린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이 없었으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이와 같이 생명을 섭리사 너희에게 넘겼으니 이제 생명의 잔치를 열어 보라. 또한 개인들에게도 축복의 때가 왔다. 그러니 각자 기도하여 간구함으로, 그리고 행함으로 축복을 받아 누려라. 섭리사는 이제 잘될 일만 남았다. 물론 어려움은 있을 수 있으나, 그것은 축복에 비하면 아주 작다. 그러니 그런 어려움쯤은 축복 속에 가려지고, 능히 이길 수 있게 된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이제 너희들도 나와 같이 선생과 같이 성전 건축을 위해서 기도하자. 이미 성전을 얻은 교회들은 생명이 차고 넘쳐 더 좋은 곳으로 가도록 기도하고, 아직 얻지 못한 교회들은 성전 건축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이 세상은 나의 것이다. 삼위의 것이다. 너희는 내 것이며, 내 신부들이다. 고로 이 세상은 너희 것이다. 정복하여라. 다 얻어라. 성전 건축으로 삼위는 정말 기쁘다. 정말 기쁘다. 너희에게 12월 첫 주 말씀을 주었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는 기뻐서 하늘잔치를 열었었다. 천사들에게 자랑하였다. 나의 분체가 드디어 뜻을 이루었다고 자랑하였다. 2015_0223 월 계시말씀.hwp4 그래서 천사들도 기뻐 뛰었다. 잔치였다. 너희가 이 말씀을 볼 때는 이 정도인지 몰랐지? 하늘의 역사는 그러하였다. 하늘에서 잔치 열 정도로 기쁨의 역사이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알겠지? 나중 되면 왜 땅값만 주고 산 성전이라고 말하는지 알게 된다. 이 말을 잘 기억해 두어라. 훗날 너희는 이 말을 상기하며 박수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될 것이다. 이 말 잘 기억해 두어라. 내가 사랑해서 준 선물임을 잊지 마라. 이와 같이 너희의 인생도 잘되고, 형통하며, 아름답고 신비한 인생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마라. 섭리사의 교회들을 황금성같이 아름답게 만들어 귀한 생명의 보화를 담자. 그리고 선생의 기도의 조건으로 이 성전들이 건축된 것임을 잊지 말고 선생에게도 감사해야 한다. 알겠지? 성전을 보면 기뻐서 감사하는 성자다. 나와 한마음으로 감사하며 기뻐하자. ♥ 02월 23일 월요일 ♥ 4 네 선생의 심정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기도를 하여라 작성일 : 2014. 11. 22. (토) AM 5:55 작성자 : 김효정 (선생님께서 성약역사를 이끄시며 느끼시는 중심자의 심정은 참으로 알기 어렵지만 그 심정을 아는 자만이 진정으로 주와 함께 모으고 헤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도할 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여인아, 역사를 이끄는 중심자들은 그들의 심정을 따르는 자들에게도 다 토해 내지 못한다는 것을 이제 알 수 있을 것이다. 인식의 문제인데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펴보지 않으면 신의 측면으로만 중심자를 보게 되기에 육의 한계를 넘어서 조건 세우며 역사를 이루는 그 심정까지는 느낄 수 없게 된다. 죄의 사슬을 끊기는 어렵다. 한 개인의 경우도 그러하건만 인류의 창조 목적 뜻을 깨버린 창조의 뜻을 거스른 인류의 죄를 되돌리기란 진정코 어렵고도 어렵다. 중심자의 정신과 중심자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깊게 봐야 한다. 영으로 보고 알아야 한다. 깊이 기도하고 자신도 그와 같은 정신으로 그 삶을 따라 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이 중심자의 심정이다. 네 선생이 역사를 이끌면서 수없는 어려움과 죽음의 순간이 닥쳤을 때 절벽과도 같은 곳에 홀로 서 있어야 했을 때 그 눈물의 심정 소리를 들어야 한다.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깨달은 자의 조건이 인류의 운명의 판도를 뒤바꾸어 놓았건만 그 사실을 아는 자는 섭리사 너희들밖에는 없다. 증거하여라! 네 선생의 존재와 네 선생을 통한 표적의 역사와 말씀의 권능을 증거해야 한다. 나는 인생들에게 축복을 줄 때 생각의 축복을 준다. 그것을 행하여 이루면 축복을 자기 것으로 삼는 것이 된다. 네 선생은 그 모든 진리, 생각의 축복을 행함으로 역사의 유산을 남겼다. 너는 이제 어찌 살겠느냐! 진정 깨달아라. 바닷물을 이루는 네 선생의 심정의 눈물, 그 속으로 들어가라. 바닷물의 맛을 느껴라. 너도 그와 같이 심정의 눈물을 역사를 위해 흘려야 한다. 시대의 죄악으로 인해 인류의 죄로 인해 쇠사슬에 묶인 사명자의 심정을 내 아니면 누가 알쏘냐. 홀로 흘리는 심정의 눈물을 닦아 줄 자, 그 누구냐. 사랑하는 자야, 사랑의 여인의 기도 소리가 그 눈물을 멈추게 하니 네 선생의 심정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기도를 하여라. 기도를 하여야만 네가 그 심정을 받는다. 기도는 영으로 호흡하는 사랑의 대화가 아니더냐. 육의 말로서 들을 수 없는 것도 영의 기도로서 대화할 수 있다. 깊은 대화는 운명을 달리하게 하고 사랑의 세계 문이 열리게 한다. 사랑으로 나누는 대화 속에 역사의 바통이 이어지게 된다. 오직 사랑심만이 굳게 닫힌 네 선생의 피눈물의 심정을 입으로 토해 내게 할 수 있다. 제자들에게 어찌 다 말하랴. 제자들이 선생의 입장이 어떠한지 어찌 알쏘냐. 생명을 걸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하늘의 섭리역사를 이루는 중심자들의 삶을 제대로 알아야 피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수 있다. 기도하여 그 삶을 느껴 보고 너도 그와 같이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해 보아라. “성자시여, 육신 쓴 그리스도의 애간장 타는 육의 노력에 대해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너무 늦었습니다.” 깨닫는 순간부터다. 오늘의 깨달음을 위해 지금까지 달려온 것이니 오늘 차원을 달리한 깨달음을 붙잡고 그 차원의 삶을 살면 된다. 사막 한 가운데 홀로 서 있는 듯한 막막함을 느끼는 순간 사랑하는 신부들의 기도 소리는 방향성을 찾게 하고 의지를 굳게 하며 네 선생이 살아가야 할 힘을 다시 다짐하게 된다. 너희 신부들이 있기에 네 선생은 지금도 살아 있는 것이다. 너희들, 따르는 하늘 신부들이 모두가 떠나갔다면 네 선생은 의지를 잃고 살 수 없었을 것이다. 너희들을 향한 네 선생의 사랑. 기도로 서로 만나 2015_0223 월 계시말씀.hwp5 그 사랑을 느껴 보아라. 네가 네 선생 사랑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월명동 자연성전 야심작 돌조경이 무너져도 또 쌓아 올린 그 정신은 죽음을 부르는 핍박 속에서 네 선생이 생명을 찾아 또 일어서고 또 일어서는 정신, 사상이 되었다. 그 순간 넘어졌으나 또 일어서고 쓰러졌으나 정신을 차려 또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나의 존재도 중요했지만 자신의 사명을 믿어 주고 세상의 더럽고 악한 핍박, 악평 속에서도 네 선생을 믿고 사랑한다고 따라오는 제자들 때문에 또 일어서고 또 일어서고 했던 것이다. 그 심정 알아야 한다. 이제 너희들이 선생 몸이 되어 지구 세상 어디에나 이 복음 가지고 외쳐야 한다. 구원으로 이끌 생명 앞에 네 선생 이름으로 다가가야 한다. 세상의 악을 멸하는 참진리의 빛이 비추었으니 생명길로, 구원의 문인 네 선생에게로 민족과 세계에 더 크게 증거의 빛을 발해야 한다. 홀로 넘어왔던 고향의 성황당 길을 제자들과 함께 다시 넘어왔듯이 홀로 역사를 위해 바다를 이루며 울었던 그 심정의 울음을 이제는 제자들이 생명 구원을 위해 흘려 줘야 한다. 역사를 향한 심정의 바통을 받아라! 네 선생이 나 성자에게 말씀의 붓을 받아 역사를 시작했듯이 이제는 제자들이 네 선생의 섭리역사와 생명 구원을 위해 흘린 눈물의 심정을 받고 역사를 네 선생과 동일한 심정으로 뛰고 달리도록 하여라. 희망찬 섭리역사이다. 말씀은 심정으로 완전하게 되니 선생이 전해 주는 말씀에 그 심정을 덧입히면 말씀은 멸망하는 악을 쪼개어 제거시키고 오직 하나님 사랑의 창조 목적 길로 인도하는 능력을 발하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여인아, 네 선생을 위해 무시로 수시로 사랑의 기도를 하는 기도의 여인이 되어라. 그리하면 영원까지 네 선생 곁을 지켜 주는 사랑의 신부 사명을 네 것으로 삼게 될 것이다. 이 축복을 너에게 빈다. 사랑의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