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5.02.25 (수)

수요 명설교

선포일
2015.02.25 (수)
성경 본문
요 4장 1~26

첨부 파일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선생님 명설교핵심말씀 그(He) 본문 : 요 4장 1~26절 할렐루야~ 신입생을 위한 말씀을 시작하면서 오늘 말씀을 듣겠습니다. 천국 되려면 첫째 메시아가 와야 된다 * 이 세상이 천국이 되려면 어떤 것이 있어야 될까요? ‘천국’이 이루어질 때 첫째는 <메시아>가 없이는 천국 이야기가 나올 수도 없습니다. 메시아가 일단 땅에 와야 됩니다. * 천국은 첫째 이 땅에 온 인류를 구원시킬 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주인공입니다. 천국의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고서는 천국을 만들 수 없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할 수 있는 주인공이 나타나야 됩니다. 표상으로 보낸 자의 성자 같은 삶 * 말씀을 잘 들으면 차 사고도 안 납니다. 위대한 하늘의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신(神)중의 신이 되시고, 주권자와 권능자가 되시 는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들어야 됩니다. 그럴 때에 생명의 천운을 타고서 독수리처럼 하늘로 치솟는 힘을 가 지고 살 수 있습니다. * 나를 볼 때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모두에게 표상의 인물로 나를 보내셨습니다. 나를 아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모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나옵니다. “너희들은 진짜 마귀, 귀신을 못 당한다. 그것들에게 끌려가서 흑암으로 간다.” 그랬습니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일생동안 찾아 봐. 이 시대 구원을 받나. 못 찾아요.” * 나는 2300번 성경을 읽고, 10의 10조를 다 했습니다. 월남에 갔다 와서 번 것을 싹 바쳤습니다. 교회를 지어 드렸습니다. 1년에 만 명씩 전도했습니다. 아주 도사였습니다. 완전히 신이었습니다. 하루에 7-8명씩, 10명씩 전도하여 1년에 만 명씩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보는 거지마다 전부 데려다가 밥을 먹여 주고, 성인의 삶을, 성자 같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 첫째는 결혼하고서 사랑 이상세계가 되려면, 남자가 있어야 됩니다. 여자에게는. 이와 같이 첫째는 지구상에 메시아가 나타나지 않 고서는 천국 이야기를 하면 안 됩니다. 천국 되려면 둘째 온전한 진리가 있어야 된다 * 두 번째는, 온전한 진리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절대적인 진리가 있어야 될 것! * 선생님이 와서 섭리를 펴고 가는 시간이 잠깐입니다. *“내가 저기서, 기도했다. 너희를 살리려고 내가 눈물겹게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우고 온 것이다. 3년 동안 조건을 세워도 힘든데 일생 을 조건을 세우다시피 하고 나와서 흑암을 물리치고 이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와서 여러분들에게 선생이 되어 주고, 너희들을 구원을 시키며 이 역사를 가게 되었다.” * 내가 아무리 여러분들의 부모 같고, 아무리 선생이라 할지라도, 여러분들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정말로 구원을 받고 정말로 사망에 서 생명으로 오려면! 지금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대할 때 * 지금은 오늘 본문 말씀대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대할 때입니다. 가식으로 대하면 안 될 때입니다. * 직접 하나님께서 육신 쓰고 나타나서 말씀을 할 때입니다. 여러분을 쓰고 나타나고, 나를 쓰고 나타나고, 모두에게 나타납니다. 이 곳저곳에 나타나서 말씀을 하고 버릇을 고치며 심판하시는 때입니다. *“내가 이 시대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할 때가 왔노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때니라. 그렇게 예배 하는 자를 찾아 복을 주시느니라. 내가 바로 그러한 일을 하였노라.” 지금은 가장 좋은 때, 이상적인 때 *“그러면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 일어납니까?” “이미 너희가 묻기도 전에, 말하기 전에 이루어지고 오고 있느니라.” * 우리는 지금 가장 좋은 계절, 가장 이상적인 그런 때에, 지금 때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하는 자들이 예배를 해야 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해야 됩니다. 진정! 정말로 진정으로 살아나가야 됩니다. 형제를 사랑할 때도 정말 진정! * 나는 안 망할 것. 왜? 하나님께 보험을 들어놨습니다. 내가 다른 길로 못 가게 하나님께 보험을 들어놔서 나는 꼼짝도 못합니다. * “내가 주는 물을 먹으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텐데.” * 지금은 신령과 진정으로 할 때이고 실력 대 실력입니다. 지금은 알고 예배를 드려야 될 때 *“예배드린다.” 해야 합니다. “예배 본다.” 하는 것은 자기들이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모르고 예배하고 있느니라. 우리는 알고 예배하고 있고! 우리는 알고 있고.” *지금 이 시대에 우리는 알고 예배하고 있고, 저들은 모르고 예배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알고 예배해야 될 때다.”지금은 알고 이야 기해야 됩니다. *“2000년대에 구름을 타고 온다? 그것은 안 된다! 내가 목숨을 걸고 이야기한다. 전혀 없음” 말씀을 확신하고 담대해야 * 지금은 여러분들이 말씀을 확실하게 할 때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사람을 보내 준다고 했습니다. 지금 그런 때입니다. * 그 다음에는 말씀에 확신이 있어야 되고, 담대해야 됩니다. 알면 담대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니까 담대해야 됩니다. * 메시아의 강림도 알지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도 알지요? 불심판하는 내용도 알지요? 선악과도 알지요? * 이제 우리는 알고 합니다. 심판도 알고, 공중휴거도 알고, 부활도 알고, 다 아는 사람입니다. * 에덴동산이 귀한 것. 인간이 에덴. 에덴동산이 귀한 것이고, 에덴동산 중앙의 생명나무가 귀한 것이고, 선악과도 귀한 것입니다. 아니까 신령, 하나님의 속 이야기 다 해주신다 * <신령>이 뭡니까? “나, 신령하잖아!” 아니까 신령하잖아요. 잘 맞추니까 신령하지 않습니까. * <진정>이 뭐여? 진정한 말씀을 하잖아요. <진리>가 아니겠습니까.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면서, 대화하면서 영광 돌리고 있지 않습니까. * 지금 하나님이 온 지구촌을 쳐다봐도 답답한데, 아마 여기가 제일 좋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속에 있는 이야기를 다 털어놓고 하니 까. 속에 있는 이야기는 속을 아는 사람에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풀어 줬으면 메시아 *“이스라엘 나라에 그리스도가 오면 이 모든 것을 풀어준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메시아 그가 오면 모든 것을 풀어 준다는데 언제 옵 니까?” 했을 때, 이미 알았어야 됩니다. * 모든 것을 풀어 줬으면 <그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될 것이 아닙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는 그가 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