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2.25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2.25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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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계시말씀
♥ 02월 25일 수요일 ♥ 1
너를 비울 때 하늘은 역사하신다
작성일 : 2014. 12. 30. AM 4:50
작성자 : 김영호
(저 혼자서는 하늘 역사를 뛰기에 부족하니
성자께서 역사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하늘이 너를 쓰고 나타나도 너에게 가려 버려
하늘의 역사가 눈에 보이지 않을 수 있고
하늘의 능력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너를 완전히 비워 내어라.
그래야 하늘은 표가 나게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
선생 앞에 정녕코 힘이 되고 싶으냐.
그렇다면 너를 완전히 비워 내고
그 속에 삼위와 시대 주를 가득 채워라.
그래야 역사가 불꽃같이 일어나게 된다.
너를 비우라는 것은 너라는 깨끗한 개성체로
삼위와 시대 주 앞에 나아와 하나 되라는
것이다. 비우라고 하니 네 것을 다 버리는
것이 아니다. 컵을 보아라. 컵을 비우라는
것은 컵 자체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컵 속에 있는 내용물을 비우라는 것이다.
너라는 개성체로 너의 주관을 비우고
나아오너라.
하늘은 각자 인생을 쓸모 있게 만드셨다.
만물 중에 필요 없는 것이 없듯이
사람 중에 필요 없는 자는 없다는 것이다.
각자 개성으로 만들었고
만물이 여러 가지이듯이
사람도 여러 가지로 창조하셨다.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아라.
신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아라.
인간의 입장에서는
필요 있는 사람과 필요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주인이 무엇을
만들 때에는 주인이 필요하기에 만드는 것이
아니냐.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꼭
필요하시기 때문에 각자의 인생들을 개성대로
창조하셨으니 너희를 비우고 하늘 앞에
개성으로 나아올 때 하늘의 역사는
더 크게 된다.
개성을 찾아내어라.
자신의 개성과 달란트가 무엇인지
찾아보아라.
성경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주인이 타국을 가는데
그의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기었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이 주인은 모두에게
그 재능대로 개성의 달란트를 주었다.
지혜로웠던 다섯 달란트를 받은 종은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와 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기게 되었다.
그러나 주인이 왜 이같이 했는지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받은 한 달란트를
땅에 묻은 미련한 자가 있었으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왔을 때
그 주인이 이를 듣고서
땅에 한 달란트를 묻은 자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있는 자에게 다 주었다.
자신의 재능을 쓴 자는 배로 승리하고
자신의 재능을 묻은 자는 있는 것을
빼앗긴다.
제대로 이해가 되었느냐.
자신의 달란트를 쓰지 않은 자는
이 시대에 바로 이와 같은 자들이니
곧 하늘을 오해하고 믿지 않으며
자신의 것을 비우지 않고 인생을 산
자들이다.
결국 이들은 하늘이 준 모든 개성들이
사라지지 않았더냐. 하늘의 신부들은 참된
주인이 쓰고 역사하니 모두가 개성의 빛을
저마다 발하며 살아간다.
이제는 더 또렷이 각자의 개성을 깨달아라.
그리하기 위해서는 너를 더욱 비워 내어라.
너의 주관과 너의 생각이
너의 개성의 빛을 가리고 있으며
하늘과의 소통의 문을 가로막고 있다.
모두 깨끗한 개성체로 나아와야
하늘은 쓰시고 섭리역사를 창대하게 하신다.
모두 선생이 보고 싶으냐.
이것을 알아라.
몸이 멈추고 굳어 있으면 또 제 기능을 못
하면 아무리 뇌가 활발하게 생각하고 몸을
움직이려 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갇혀 지내게 된다.
선생은 몸부림치고 있지만
지체인 너희는 각자의 개성을 못 찾고
몸들이 굳어 있지 않냐.
뇌는 선생이다.
너희는 각 지체들이다.
그러니 모두 각자의 개성을 찾고
섭리의 몸을 움직여 보자.
핵심은 뇌가 명령하는 대로 행하기다.
그리하기 위해서 각자가
자신의 주관과 생각을 깨끗하게 비우고
빛나는 개성체로 하늘 앞에 나아와야 한다.
왜 개성과 재능을 찾으라고 말씀했겠느냐.
그래야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고
그래야 선교의 역사가 일어난다.
개성은 하나님께서 저마다 주신 달란트이며
저마다 주신 귀한 축복이고 선물이다.
온전히 알기를 바란다.
자신을 세상에 쓰겠다며 나가는 자들은
결국 자신의 개성을 잃어버리게 된다.
마치 이는 어떠한 격인가 하니
사람의 발을 쥐에게 붙이고
사람의 귀를 토끼에게 붙이고
사람의 코를 사자에게 붙이듯이
이상한 결과가 일어나게 되는 것과 같다.
사람의 지체는 사람에게 있어야 빛이 나고
짐승의 지체는 짐승에게 있어야 빛이 난다.
모두 이러한 이치를 깨달았느냐.
모든 인생은 하나님께서 쓰셔야 한다.
그래야 이치에 맞아서 가장 빛나게 된다.
그리고 인생도 성공하게 되고
인생을 가치 있고 멋있게 살 수 있다.
이제 핵심적인 말씀을 하려 한다.
선생을 어서 그곳에서
나오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
나 성자가 떠나는 마당에
선생도 그곳에 있으면
너희들이 감당할 수 있겠느냐.
모두 개성을 찾아라.
찾은 후에는 자신의 달란트만 남기고
나머지는 온전히 비우며
자신의 달란트를 가지고 선생을 위해 써라.
그래야 선생을 속히 만난다.
너의 가진 것을 다 팔라고 하지 않았느냐.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춰진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이와 같이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야 한다.
즉 자신의 개성과 달란트를
다 써야 선생을 취한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너의 개성을 온전히 찾아
그것을 가지고 하늘을 위해서 써야
선생을 차지하지 않겠냐.
그리했을 때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시대를 담대히 증거할 수 있으며
너희가 역사를 일으킬 수 있고
선생을 그곳에서 나오게 할 수 있다.
너희 모두는 하늘이 쓰고 역사하기에
충분한 그릇들을 갖추고 있다.
얼마나 자신을 비워 내고 자신의 개성을
찾는지에 따라
너희가 하늘의 역사를 담아내고
하늘의 역사를 담대하게 일으킬 수 있다.
가인의 성격도 비워 내고 네 생각도 완전히
비워라.
그리고 죄는 빨리 회개해라.
그 후에 너의 완전한 개성을 찾아라.
그리고 그 개성을 하늘 앞에 다 투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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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섭리를 악하게 말하고
비웃어도 흔들리지 말라.
저들은 악함을 버리지 못하여
자신의 개성의 달란트를 뺏기고 쫓겨난
자들이다. 고로, 시기하고 질투하여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니 그들의 말도 이론도 들을
필요가 없다.
모두 자신의 개성을 찾고 하늘 앞에 나아와
내가 너희를 쓰고 하늘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게 하라. 또 선생이 너희를 쓰고
섭리역사를 창대하게 이룰 수 있게 하라.
나의 사랑과 평강을 빈다.
샬롬.
♥ 02월 25일 수요일 ♥ 2
혼적 소통 비밀
작성일 : 2015. 1. 5. AM 4:30
작성자 : 전우림
(새벽에 성자께서 혼에 대해 이야기하실 것
같은 감동이 들었고 그것을 두고 대화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눈을 감고 기도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눈을 감고 찬양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육의 눈을 감고
네 안에 있는 혼과 영에 집중하라 함이다.
너희의 혼과 영은
태초부터 나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눈을 감고 기도하면
자연히 나를 떠올리고 느끼게 되니라.
(저의 혼과 영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소통으로 이어진다는 것인가요?)
그러하다.
정녕 그러해.
그러하니 눈을 감고 나를 찾고 부름으로
나와 소통하자.
(오늘 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것이라는
감동이 들었어요. 혼에 대해 말씀해 주실
것인가요?)
응, 혼 비밀이다.
비밀의 말씀을 줄 것이니
더 정결하고 깨끗이 하라.
(네, 주님. 어제 혼적으로 기도하는 것을
교육받고 훈련하였는데 한 형제가 심정을
받아 뜨겁게 눈물을 흘리며 주체하지 못하고
기도하는 것을 보고 저는 은혜를 받기보다
그와 같은 심정을 받지 못하는 제가 낙심이
되었어요. 오히려 기도가 방해되었다고
생각이 들었고 더 집중하지 못한 제 자신에게
화가 났습니다. 저도 혼으로 주님을 만나고
싶고 뜨거운 눈물의 심정을 받고 싶었는데
그러하지 못한 것에 화가 났어요.
결국 시기 질투를 한 것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래, 그렇게 하는 것이야.
‘그때 안 하면 내 혼 화나서 죽겠다’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네?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어요.
제 물음에 성자와 함께 오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너 혼 불났다.
왜?
나 만나고 싶어서.
그런데 아직 숙달되지 않고 체질 안 되어
잘 못 하고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니
불나고 안타까운 것이다.
그렇게 네 혼은 나와 만나고 싶어서 난리가
났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나를 찾아온다.
그런데 네 육이 혼에 대해 기도치 않고
혼으로 소통하려 하지 않고
그 부분에 무지해서 네 혼을 가둬 놓는다.
혼을 활용하지 못하고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
‘나는 안 된다’는 인식관,
‘내 혼체는 둔하다’는 인식관.
다 잘못되었다.
너희가 혼체 창조했냐?
만든 자보다 더 잘 아냐?
왜 잘 굴러갈 수 있는 자동차를
네 마음대로
여기는 망가지고 여기는 안 쓴다 하며
이것 고치고 저것 고쳐서
차 자체로 멋지게 기능하지 못하게 하고
잘못 고쳐 오히려 못 가게 만드냐.
네 인식, 주관, 그것이 너를 쇠사슬에 묶는다.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게 해.
네 혼도 그러하다.
혼은 생각 실상체이다.
생각 반영한다.
즉 생각대로 된다 함이다.
(선생님이 내 앞에 계신다 하고 생각하면
실제 제 앞에 계시다는 건가요?)
혼과 혼이 만난다.
그리고 이야기하면 혼과 혼 이야기한다.
혼이 감동받은 것
육으로 전달되어 육도 느낀다.
(정말 생각이 혼에 있어 중요하네요!)
그래.
생각이 혼의 핵심이다.
생각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네 혼 나 만나서 천국 가 보기도 하고
지옥 가기도 한다.
또 지상 여러 곳 돌아다니기도 하고
생각대로 된다. 참 쉽지 않냐?
그냥 생각하면 되는 것을
너희는 못 하고 있다.
왜?
낯서니까.
원래 네가 가지고 있던 생각, 평소 생각이
혼체가 된다는 것을 모르니까. 일상인 줄
알고 일상적이고 당연한 것이 ‘비밀’이라 하니
이상하다 하고 모르겠다 한다.
말씀은 ‘아멘’으로 화답하는 것이 진리다.
너희에게 100번 유익이다.
낯설어도, 이상해도, 몰라도 ‘아멘!’ 하고
진정 아멘이라는 뜻대로 말씀을 시인하고
행하면 다 이루어지고 내 뜻을 안다.
너희의 그 잘못된 인식관이
네 혼체 사용 못 하게 막는
사탄 역할을 하고 있다.
당장 그 생각, 인식을 버려라.
좋은 생각을 해야 좋은 꿈 꾸듯
좋은 생각을 해야 네 혼도
좋게 변하고 나 만난다.
너의 혼의 최종 목표가 무엇이겠느냐?
나랑 소통하는 것, 이것이다.
너희 나 만나는 꿈 꾸면 제일 좋지?
그것 봐라.
그러하지 않냐.
혼체 소통은 예전부터 이야기해 왔다.
나도 인봉 풀고 깜짝 놀랐다.
늘 보던 것, 듣던 것 중
보화 발견하는 자가 주인이다.
주인이니 그것들 중 보화 발견했다.
역시 내 사명이 크다.
알겠지.
나랑 혼체 소통하게 기도해.
그리고 생각해.
생각으로 네 혼 내게 보내.
네 혼이 가는 것을 느껴 봐라.
잘 가지.
너 안 된다는 부정적 인식 버리면
네 혼이 날아다니는 것 체험할 것이다.
혼이 나 만나면
그 느낌, 감정 그대로 육이 다 느껴서
황홀하고 기뻐 뛸 것이다.
내 말 맞는지 정녕 두고 봐.
사랑한다.
혼체로 온 성자 육 선생.
상상, 망상 아니고 사실, 실체다
정녕 믿어. 안녕.
(저도 성자 심정 받고 싶어요.)
* 성자의 말씀 *
심정은... 눈물 펑펑 흘린다고 해서
내 심정 다 받은 것도 아니고
눈물은 펑펑 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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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기도하여 잔잔한 감동 받는다 해서
내 심정 안 받은 것도 아니다.
작은 감동 무시하지 마.
나 성자와 성령이 주는 감동이다.
그 감동 붙잡고 기도해.
내가 내 심정 네 가슴에 쾅 박아 준다.
‘꿈’만이 혼체 소통 아니다.
더 혼적 소통 조건 쌓고 만나자.
더 말해 줄게.
알았지?
사랑의 성자.
♥ 02월 25일 수요일 ♥ 3
개성의 빛을 발해야 한다
작성일 : 2014. 12. 22. PM 1:00
작성자 : 박보미
(꿈을 꿨는데 한 동네 골목에서 외국인
여자가 호랑이와 사자를 강아지처럼 목줄을
하고 끌고 다니는 꿈을 꿨습니다.
호랑이와 사자도 애완용 취급을 당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강아지처럼 행동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호랑이와 사자는
육계에서 강함에 있어서 내로라하는
동물이다. 실제로 호랑이와 사자를 본다면
그 눈빛과 풍채에 소름이 돋을 만큼
강한 개성체의 동물이다.
그러한 동물들이 자신의 개성과는
정반대의 처지가 되어 애완용 동물의
취급을 받았던 상황이 아니냐.
호랑이와 사자가 왜 본연의 개성을
잃어버렸겠느냐. 첫째로는 자신의 개성의
사명을 몰랐던 것이다.
자신들이 육계의 왕,
다른 동물들이 그 주위도 얼씬 못 하는
강한 동물이라는 것을 몰랐다.
모르니 그저 주인이 이끄는 대로,
대하는 대로 취급을 받았다.
둘째로는 외국인 여자가 호랑이와 사자를
애완용 취급하며 끌고 다녔던 것,
외국인 여자는 낯설고
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아니냐?
섭리사에 각 생명들의 개성을 모른 채
자신의 수준대로 이끌고 있는 지도자
상징이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생명도, 지도자도 잘 모르니
이러한 일이 벌어진 것이 아니냐.
섭리사 각 신부들이 자신의 개성과 사명을
정말 잘 알아야 한다.
호랑이 같은 자들, 사자 같은 자들이
애완용 취급받고 있는 자들 많다.
자신의 개성대로 행하면,
사명대로 빛을 발하며 행하면
휴거도 빨리된다 하였다.
호랑이는 호랑이처럼, 사자는 사자처럼
각 개성의 빛을 발해야 한다.
자신의 개성의 가치를 더 기도하여 깨닫지
못하니 그저 내 개성은 이건가 보구나 하며
자신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구나.
나 성자가 보기에 참으로 안타깝다.
개성과 사명의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하나의 설교 말씀처럼만 읽고 지나치면 안
된다.
태초부터 삼위는 각각의 사람에게
‘개성’이라는 것을 주었다.
‘자기 자신’이라는 존재 자체가 개성이라
하였다. 자기 자신이라는 개성 자체에
삼위는 본연의 개성과 개성에 따른 달란트를
필히 같이 창조하였느니라.
‘개성에 따라서’ 어떤 사람에게는 적게,
또 어떤 사람에게는 많게 뜻이 있어
창조하였다.
개성대로 행해야 한다.
개성의 빛을 발해야 한다.
개성의 빛을 발할 때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며 생명의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난다.
나 성자가 태초부터 개성으로 창조하여
이 섭리 가운데 부른 개성의 왕들아!
개성의 빛을 발하라!
너희의 개성의 가치를 깨달아라.
자신의 개성을 깨닫고 그 가치의 빛을 발할
때 그 사람을 섭리 가운데 택하여 부른 그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음이니라.
그냥 부른 자들 아무도 없으니,
자신의 개성으로 이 역사를 뛰고 달려라.
개성으로 선생을 나타내 다오.
또한 생명들의 개성을 발견하는
지도자의 몫도 중요하니
너희는 각 교회의 생명들을 두고 기도하여
생명들의 개성을 발견해 주어
개성으로 뛰고 달리게 해라.
개성의 빛을 각자가 발해야
교회도 부흥되는 것이다.
개성의 가치를 머리로만 알고,
그 말씀을 그냥 지나치면
교회를 하나로 모을 수 없고,
부흥시킬 수 없다.
또한 개성의 왕들이 빛을 발할 때
그 개성을 인정해 주며
더욱 그 개성의 빛을 발하게 도와줘야 한다.
그 분야의 개성의 왕이라 하여도,
처음부터 찬란한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해 주고 더 행하게 하여
그 개성의 빛을 찬란히 발하도록 도와주어라.
그것이 지도자들의 사명이 아니겠느냐.
각 사람의 개성, 그 가치를 깨닫고
개성으로 뛰고 달리어
역사를 일으키기를 원하는 성자니라.
샬롬.
♥ 02월 25일 수요일 ♥ 4
선교하는 해
시대와 주를 밝히 밝혀라
작성일 : 2014. 12. 16. (화) AM 1:20
작성자 : 주소유
(기도를 시작하려고 성자를 마음속으로 크게
여러 번 불렀습니다. 그러다 문득 “내년이 왜
선교하는 해인지 아느냐?”라고 성자가
물으셨습니다. 저는 ‘왜’ 선교하는 해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얼버무리며
대답했습니다.
이어 성자는 “새 시대와 시대 주를 만방에
알려, 새 역사 섭리역사가 이미 시작되어
진행되고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돌아올 것이다.” 하셨고, “너는 조건이 없어
선생이 기도한 값으로 말씀을 주니 잘 받아
전하도록 해라.”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너희는 ‘전도’ 하면
대부분 생각도 몸도 굳어 있는 자가 많다.
이제는 굳어진 체질을 완전히 풀고
주와 같이, 주를 위해 뛸 때이다!
시대의 문이 열렸으니
담대히 전하면 된다.
여호수아 군대처럼
주와 함께함으로 밀어붙여
시대의 가나안을
완벽히 정복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지금 이 시대는 주를 밝히는 때이다.
성경에도 기록되지 않았더냐.
(마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정결하고 깨끗한 자,
만들어진 너희를 타고
시대 구원자가 나타난다 하지 않았느냐.
나의 육신이 타고 나타날
인구름 바로 너희들이지 않냐.
또한 시대 앞에 구원자를 밝히 밝혀 줄
인구름을 너희가 데려와야 하지 않겠느냐.
이제 선생 육신 자유케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너희가 그가 타고 나타날 인구름을,
인구름답게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것이다.
너희가 무엇으로 시대 구원자를 만나겠느냐.
2015_0225 수 계시말씀.hwp4
오직 선교에 집중이다!
휴거된 자들 이제 섭리사에 많아졌으니
휴거된 힘을 가지고 행하면
두려울 것이 없을 것이다.
너희 차원을 높이고,
너희 소원을 이루어 주는 것,
오직 전도다.
선교 부서인지,
어떤 부서인지를 가리지 말고
모두 다 뛰어들어
주의 손 잡고 함께 전도하기다.
생명 구원에 열을 내기다.
선생 짐 어떻게 덜어 줄까,
어떻게 선생 도와줄까
고민하고 생각한 자들 있지?
선생이 행하는 일에 함께하는 것이다.
선생이 월명동 돌 작업을 하고 있는데,
함께 작업하지 않고
다른 일을 함이 마땅하겠느냐.
심정에 맞는 일이겠느냐.
선생의 무게를 덜어 주고,
선생의 심중을 헤아리는 일
바로 전도다.
함께 전도하자!
이 시대 구원자로서
땅에서 구원 사역을 도맡아 하고 있으니
그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여
택한 자들, 예비되고 내가 기른 자들
모두 데려와야 한다.
이제 정말 영적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이 싸움 반드시 승리하는 싸움이니
담대히 밀어붙여 생명들을 차지하자!
선생 맞이할 발판을 만들자.
여러 가지로 준비하고 있는 자들 있을
것이다.
육적, 영적으로 다 준비하고 있겠지만
선생이 가장 원하는 것은 하나다!
선생이 무엇 때문에 애태우며
밤낮 쉬지 않고 기도하는지
그 심정을 깨우쳐라.
선생이 십자가를 진 이유,
섭리사 너희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올 수많은 생명들을 위해서이기도
하다.
그들을 위한 조건과 발판을
선생은 이미 기도함으로
영적 기반을 다 마련해 두었으니,
선생의 몸이 되었다 하는 너희들이
선생의 육신이 되어
오직 선생을 머리에 두고
그가 원하는 일을 하도록 하자!
각자 개성 따라, 위치대로
그 방법이 다를 것이지만
목적은 시대 증거, 주 증거이니
너희가 어디서 무얼 하든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제는 절대 숨기지 말고,
밝히 밝히자.
지혜롭게 위력 있게 슬기롭게 하는 것이다!
모두 연구하고 훈련하여
주 증거에 뛰어들자.
환경과 상황에 제재받지 말고,
너희가 할 수 있는 최대치를 찍어 보는
것이다.
내가 늘 너희와 함께하니
너희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너희가 나의 일을 해 줄 때,
나는 더욱 너희와 일체 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지치지 말고 사랑의 힘으로
행하도록 하자.
2014년, 내가 그리 말씀으로 전도하자고
선포하였는데 잘 안 된 자들, 못 한 자들,
안 한 자들 그 이유와 상황은 여러
가지였겠지만, 이제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주의 몸 되고, 주의 신부가 되었으니
너희들이 정녕 나를 사랑한다면
이 시대에 내가 원하는 일들을
해 주리라 나는 믿는다.
휴거되었으니, 힘이 있다.
그 힘으로 나와 같이 행하자.
나 떠났어도 내 눈길, 마음길이
떠날 수가 있겠냐.
모두 내가 쓰는 구원자와 일체 되어
뜻을 이루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