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2.25 (수)
수요 선생님 명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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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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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2월25일수요일선생님명설교(편집본)/1997.10.19.
*사회자가성경봉독꼭할것!!!!
*신입생을위한말씀이었다는것언급할것
그(He)
할렐루야~
‘할렐루야’노래를또만들려고합니다.
먼저는‘아멘송’을만들었습니다.‘아아아멘’이노래만들어놓았는데,씨
디도나왔지요?복잡한것은싫고이제‘할렐루야’를가지고또만들려고합
니다.
“할렐루야할렐루야렐루렐루렐루렐루할렐루야할렐루야할렐루야할
렐루할렐루야할렐루야할래안할래?할렐루야할렐루야할렐루야할래
안할래?할렐루야”
내가노래를개사하면수도없이나옵니다.하면많이나옵니다.
만들기에달렸습니다.원리를내가깨달았습니다.‘아노래는어떻게작사
하는가!’
하면되는것입니다.자기가피아노를치면됩니다.지가풍금위에서‘도
레미파솔라시도’안에서치지다른것을치겠습니까?그것을칠것이
아니겠습니까.거기에더하면되는것이지요.
노래불러서올라가기힘들면,밑의것을때리고.자신이있고,더올라갈
수있으면위의것을때리면그냥노래가되는것입니다.알겠습니까.
그것끝나고난다음에는‘여호와’를또지으려고합니다.
‘여호와여호와여호오와여호와여호-와여호오와~여’
그리고끝에‘아멘’을끝에붙이면됩니다.
‘아~멘아아아아아아~멘’
아멘노래를내가하면더멋있게합니다.원래그렇게안하면붓점을
넣어야됩니다.
‘아-아-아-멘아아멘아아~멘아아~멘아멘아아멘아아아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아아멘아
멘아아아아~~~~멘-’
이렇게원래,원래아멘도한가정으로만들려고합니다.아멘할때이곡
은가정단위로만들려고합니다.
새끼,막내,둘째놈,셋째놈,이렇게해서
“첫째애기!”하면“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하고
“할아버지!”하면“아멘아멘아아아아멘아~아~아~멘”
이렇게해서한가족아멘단위를만들려고합니다.
할아버지는“아멘~~”
며느리는“아멘!”이렇게하고.
그렇게하면2집도나올수있습니다.<아멘가족>이란그런곡을쓸수
있습니다.
그런데지금내가바빠서할시간이있어야지요.이제할렐루야도만들고
그럴것입니다.
우선급한대로이렇게만들고그것이숙달되면어려운곡을만들것입니
다.대개어떻게하라는원리는받았습니다.
내가전국순회다니며차타고다닐때많이지어놨는데옆에서녹음기
를안대서모르는것입니다.그때많이나왔습니다.늘노래를부르고돌아
다니니까.
그런데다른곡을피해서노래를못짓겠더라는것입니다.왜그런고하니,
한8000곡이나갔더라는것입니다.그러니까많이해보면넘곡이흘러나옵
니다.많이하다보면비슷한곡이나옵니다.피해서꼭할필요는없어요.가
사만다르면됩니다.곡은다있으니까.곡은어디가도세계각나라의그
곡안에들지않을수가없습니다.거기벗어나서할수가없습니다.그한
계상황이있습니다.100개200개300개는빠져나갈수있는데무려한
30005000이넘으면거기를못빠져나갑니다.그런것이있습니다.여러분
도개사하고노래짓고그러십시오.
자,오늘말씀은
글쎄어떻게되려는지모르겠습니다.주일예배말씀이나간다음에다시
쉬었다가신입생을위한말씀으로2차할것입니다.
신입생을위한말씀을시작하면서오늘말씀을듣겠습니다.
지난한주일동안에는이상세계에대해서이사야11장의말씀을가지고
전해왔습니다.
여호와를경외하는모습을여러가지로들어서말씀했는데,최종적으로어
제말씀이이렇게나왔습니다.
신입생들,천국이되려면첫번째로어떤것이있어야될까한번생각해
보세요.어떻게될까?이세상이천국이되려면?생각안해봤습니까?
첫째로무엇이갖추어져야합니까?갖춰져야할것이있을것이아닙니까.
첫째무엇이갖춰져야되겠습니까?신입생들?오늘서울에서내려온신입
생들한번이야기해보십시오.
“말씀이갖춰져야한다!”
둘째?
“하나님이있어야한다.”
또?잘모르겠지요?
여러분들이안다는것이,여러분이아는단계와또다릅니다.
쉽고도어려운문제지만사실상우리가알아야됩니다.
과거에시대의천국이나름대로이루어진시대를보면
‘천국’이이루어질때첫째는<메시아>가없이는천국이야기가나올수도
없습니다.메시아가일단땅에와야됩니다.
메시아가오지않으면천국이야기를감히할수도없습니다.
천국이란것은,첫째는이땅에온인류를구원시킬자가나타날때에천
국이첫번째로필연적으로써,필연적인주인공이라는것입니다.천국의주
인공이나타나지않고서는천국을만들수없다는것입니다.
쉽게이야기하면여기에,이골짜기에주인공이나타나지않으면이것을
안만듭니다.그동안150년동안안만들었지않습니까.이보다다르게만들
사람이라도나타나면또모르겠지만이렇게만든것은아마팔지않는이상
영원히이렇게있을것입니다.팔리가없습니다.
여기는이제안팝니다.1000억을준다고해도안팝니다.이제값이없는
곳입니다.10000억을준다고해도여기는안팝니다.이장소는안팔게되
어있습니다.하나님의것으로되어있기때문에!믿습니까.
자기아내를팔수있겠습니까?자기아들을팔수없잖아요.자기아들은
팔지몰라도,자기아내는팔지몰라도여기는안팝니다.영원히지정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주인공이딱들어오면이렇게완벽하게이렇게딱해버립니다.선
생님이,주인공이들어왔잖아요.주인공이들어와야여기가이상동산이된다
는것입니다.
주인공이어떤주인공이냐?땅만산다고주인공이아닙니다.여기에땅임
자가다있었습니다.그런데그주인들은농사짓는주인들이었고,정말로하
나님의뜻에의해서뜻대로사용할수있는주인공이나타나야된다는것입
니다.
말씀을잘들어요.말씀을듣기위해서멀리서오지않았습니까?멀리서
차를타고위험을무릅쓰고생명을무릅쓰고왔으니까말씀을잘듣고가야
지요.
말씀을잘들으면차사고도안납니다.날리가만무합니다.말씀을잘듣
고가는데차사고가날리가있겠습니까.수한전에죽을리가있겠습니까.
그것은웃기는이야기입니다.말씀을잘듣고가면수한전에죽을리가만
무합니다.
알겠습니까.위대한하늘의말씀을잘들어야됩니다.말씀을들으면그것
이해결됩니다.
나를보십시오.하늘의말씀을듣다보니까그렇게월남에서그렇게38개
월동안있으면서하루도내가쉰날이없습니다.계속작전을하면서돌아
다녔습니다.그런데도그위험한세계에서도살았습니다.
그러니까하나님의말씀을들었다는것입니다.그때도음성이나고그랬습
니다.“이렇게하라.저렇게하라.”
여러분들도똑같습니다.오래살고싶지요?우리아버님도87세였는데도
더살고싶어하셨습니다.그러니여러분들이지금더살고싶은마음이없
겠습니까?더살고싶겠지요.엄청나게.
이런것이없고괴롭고슬프고아프면더살고싶지요.맨날싸움이나그
러면괴로우니까얼른죽고싶지요.자살하고싶고.
그러나더좋은세계가있고이상적인세계가있으면더살고싶어합니
다.여러분들도마찬가지지않습니까.그러기위해서내말을잘들으라는
것입니다.말씀을잘들으라는것입니다.
내가늘여기에오면걱정이됩니다.하여튼집을뜨면,문전밖에나가면
위험하지않습니까?차도위험하고,쓰리꾼들,강도놈들,인신매매인들,전부
다무섭다는것입니다.아무래도세상은그것이다가아닙니다.아무래도%
수(퍼센테이지)가있습니다.위험한%수가.
그러니까여러분들을잘가르치고잘인도해서집에까지잘가게하려면,
내게는특별한교육이없습니다.말씀으로,신(神)중의신이되시고,주권자
와권능자가되시는하나님이내입을통해서말씀하시는것을잘들어야
됩니다.
그럴때에생명의운을타고서,생명의천운을타고서그야말로독수리처
럼하늘로치솟는생명력을가지고존재할수있다는것입니다.
나를볼때그렇습니다.나는표상의인물입니다.여러분들모두에게표상
의인물로보내셨습니다.
오늘,전국에230개교회가있는데한도시에서몇명씩왔습니다.
완도에서누구누구왔습니까?완도,왔습니까?보십시오.완도에서는오지
도않았습니다.한도시에서한명도안온것입니다.안왔어도이렇습니다.
그래서오늘“각교회에서몇명씩왔더라도말씀을신입생들에게넣어주
자.그들이가서소문을퍼뜨려도크니까.”했습니다.
“야,바짝들어보니까그것이아니더라.너도언젠가는그말씀을들어야
되겠더라.직접,말씀을!”그러면서아마그들이가르치지는못하고이런말
씀을대신할지는없을지라도,기도해주고말씀을들으면확달라진다는것
입니다.
그래서긴급히이런시간을특별히갖게되었습니다.나머지사람들도겸
사로말씀을들을수있는기회가되고,나를가까이볼수있는기회가되
었습니다.
이귀한시간,이귀한장소,하나님과인간이만나는장소,이귀한시간
에하나님의위대한말씀을전하는시간으로한것이가장위대한시간인
것같습니다.
만일에천에하나,만에하나지만만일에온인류가나를깨달았는데내가
여기에나타난다고해보십시오.아마목탁을치던사람도올것입니다.무
지무지하게올것입니다.“어떻게생겼나?”하고서올것입니다.상투를꼽은
유교의사람들도무지하게올것입니다.“정말인가?”하고.“어떻게생겼
나?”하고.우선생긴것을볼것이아니겠습니까.
“그의말을들어보자.무슨말을할것인가?정치에대해서는어떻게평가
할것인가?세상을어떻게평가할것인가?이세상의결말은어떻게될것
인가?말세나천국은이런것은어떻게될것인가?”하며들어보러오면아
마여기는바늘로찌를구멍도없을것입니다.
그런데여러분들은(신입생들에게하신말씀)...그사람이온것입니다.바
로그사람이온것입니다.그사람이와서외치고말을시작한것입니다.
다만(오늘은)여러분들만...(신입생들만왔습니다.)나를깨닫고있는자들
을다오라고하면,나를깨달은사람들세계적으로다오라고하면아마바
늘은들어가겠지만,아마여러분들이들어오기는힘들것입니다.특별히여
러분들을불러서,소단위로불러서말씀을이렇게하게되었습니다.
보십시오.바로요밑의사람들,친하게지내며일하러다니고같이놀고먹
고,같이했던가까운이웃사람들...
우리윗집을보십시오.맨날같이나무하러다니고떡나누어먹고서로
좋아하고,아래윗집서로사돈과같이지냈던사람들도모르잖아요.여러분
들이얼마나복입니까?
그러니까나를아는것이란,얼마나큰복인지모릅니다.
그냥온것이아닙니다.“너희들은진짜.”
하나님의말씀이나옵니다.“너희들은진짜마귀를못당한다.귀신을못
당한다.그것들에게끌려가서결국흑암으로간다.”그랬습니다.
“너희들이하나님을일생동안찾아봐.이시대구원을받나.못찾아요.”
그것이유대인들의사상,사고입니다.내가,이지식자가말을전하는데,잠
언의총명이무엇이고명철이무엇인가말씀을듣고깨달으라는것입니다.
여러분들,총명이무엇이냐?총명이무엇이고,지식이무엇이고,지혜자의
말씀이무엇인지깨달으라는것입니다.
총명의말씀을듣고여러분들이총명이무엇인지,지식이무엇인지,지혜가
무엇인지깨닫기바랍니다.
학교에서철학강의하는것을들어보았을텐데,철학강의를듣고왜인
생문제를해결하지못했습니까?그훌륭한학자들의말씀을듣고,왜너희들
이그훌륭한목사님들의말씀을듣고왜인생의문제를해결하지못했냐는
것입니다.그훌륭한종교지도자들이있어도인생문제를해결하지못했습니
다.해결했다고했는데,내가보고코웃음을쳤습니다.그래요,안그래요?
자기들은달다고하고,너무맛있다고했습니다.
과거에“아멘!좋다.”했는데여기와보니까버려야할것입니다.그렇습니
까,안그렇습니까?버려야될것이많습니다.
정말로버려야할것을먹으면서“참먹을만하다.참들을만한말씀이다.
주여,감사합니다.할렐루야!”했습니다.
♫달고오묘한그말씀생명의말씀은
값도없이받아생명길을가니
아름답고귀한말씀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귀한말씀생명샘이로다
나도그렇게했습니다.내가그렇게한사람입니다.내가여러분들보다더
잘믿었습니다.
하나님께물어보십시오.그렇게했나,안했나.그러니까2300독씩성경을
읽고,그러니까10의10조를다한것입니다.한번해보십시오.누가십의
십조를했습니까.십의십조를하면살수가없습니다.
십의십조를하면생활비까지다바치게돼서살수가없는데!월남에갔
다와서번것을싹바쳤습니다.하나도없이싹바쳤습니다.교회를지어
주었습니다.그렇게할수있습니까?1년에만명씩전도하고돌아다녔습니
다.
어제앨범을보니까내가전도하러돌아다니면서찍은사진이듬성듬성있
었습니다.그냥금방7-8명씩갖다놓고죽가르친것이있었습니다.10씩
15명씩.아주도사였습니다.완전히신이었습니다.
하루에7-8명씩,10명씩쫙쫙해놓고하니까1년이면만명씩이렇게했
습니다.데려다놓을곳이없으니까각교회로가라고했습니다.
그리고나는보는거지마다전부데려다가밥을먹여주고,내가동냥을
해다거지에게주면서성인의삶을,성자같은삶을살아왔습니다.그런것
이없었으면지금이런이야기를못합니다.
온세계의일부가따라오고있기때문에말이통하니까이런말씀을하는
것입니다.
오늘월명동은아침금식입니다.밥을안했습니다.먹기전에,입기전에
기도먼저!아침기도!
“너희들이와서정말내설교를기다리면내가나오겠다.어림도없는소
리하지마.너희들의일생가운데내가나타나지않으면나의설교는아무도
몰라.나는그런조건을세워놓았다.어림반푼어치도없는소리를하지마.
내가안나오면너희들은일생동안죽을때까지기도해도내설교한번을
못듣고죽는다.그렇게내설교가귀하다.”
글을써도,여기서내가붓글씨를한번딱쓰고1억을달라고해도자기가
안사가고배깁니까?일생에한장을만든다는데안사갑니까?아마외상으
로라도가지고갈것입니다.그렇게귀한시간에늘여러분들에게말씀으로
주니까여러분가슴속에는값도없는어마어마한,값으로지출할수없는
엄청난시간,진리를주는것입니다.생명과운명을좌우하는말씀을주지
않습니까?그런조건을내가세우고왔습니다.
그래서“나를만나러올때모든전초를해가지고와라.”한것입니다.
내가이렇게꾀죄죄하게생겼어도그것이아닙니다.나,귀한자입니다.
사람들은10분20분의시간을그냥보통으로까먹는데,나는10분20분을
가지면엄청난일을합니다.전화를해도엄청난것입니다.
그전에는내가하루아침에70통씩전화를해주었습니다.하루아침에.70
통씩탁탁해주었습니다.지금은그런시간을가질수가없습니다.
(하루아침에70통씩했다고하면)거짓말이라고합니다.어떻게그럴수가
있냐고.
초창기멤버들이다증인들입니다.그렇게해주었습니다.영동교회(영동지
하,삼성동)에있을때,영동지하에있을때,영동마리아집에있을때항상
내가그렇게해주었습니다.팔밑에뭘받쳐놓고.항상!왜?말씀을전해
주려고!
그때는모일장소가없으니까말씀을꼭꼭그날그날.
“오늘은절대믿음으로살라고하신다.의심하지말라.혹시.나의심하지
말고,나도너의심하지않을테니까.끊어.아멘.”
“아멘!!”하고딱끊고그랬습니다.
그것을가지고어떤의심스러운일이있어도“아멘,같이일하자.”그랬습
니다.그렇게탁탁되어돌아갔습니다.
“오늘은사람을의심하고살라고하신다.절대의심을하란다.오늘은”
그렇게하면서줬을때그말씀을가지고그냥사는것입니다.
“너는5시1분부터3분까지,너는5시3분부터6분까지”이렇게전화순서,
개인시간을딱주었습니다.기계적으로딱딱맞았습니다.
첫째는결혼하고서사랑이상세계가되려면,남자가있어야됩니다.여자에
게는.(이게)필수적인조건입니다.집이있든지,돈이있든지,옳은말하는
것을제쳐놓고첫째는남자가있어야되는것입니다.
이와같이첫째는지구상에메시아가나타나지않고서는천국이야기를하
면안됩니다.그것은상식이없는이야기입니다.
(내가방에글씨써놓은게있어.그것가지고와봐.내글씨.)
두번째는,온전한진리가있어야됩니다!그래야천국이이루어질수있습
니다.
비진리속에는천국이안되고,지옥이이루어집니다.하나님의심판을받
느라고정신을못차리니까.
절대적인진리가있어야될것!알겠습니까?그렇게하면되는것입니다.
한명이모이면한명천국,두명이모이면두명천국이되는것입니다.
“신입생들,아멘!”
열심히하십시오.진짜감격하면서하십시오.
내가얼마나기도를해서온줄압니까?(그렇지않았으면)못와요.
하나님이무엇이아쉬운것이있겠습니까.한번생각해보십시오.그하나
님께물떠다주는예쁜천사들만해도지구상의사람들보다훨씬더많습
니다.그런하나님인데우리를부를리가있겠습니까?
이렇게큰나무갖다심지,누가요런나무를갖다심습니까.언제빛을보
려고.무슨말인지알겠습니까.감사하게생각해야지.하나님이부른것을!
그럼!
이순간은잠깐지나갑니다.잠깐이란,요시간만잠깐이아니라선생님이
와서섭리를펴고가는시간이잠깐입니다.완전히도둑같이왔다가버뜩바
로가는것입니다.
내가우리아버지에게그랬습니다.
“엊그제만해도회골에서보리짐을앞산만하게짊어지고산허리를휘영
청감아돌며힘센장수처럼넘어오신때가엊그제같은데벌써87세를다
살고가셨다는말씀입니까.아버지!인생이너무허무하다기보다는인생80
이너무짧습니다.이제끝나버렸군요.내가다행스럽게아버지의구원을책
임졌기때문에시범적으로심은바되었습니다.”
나만이아니라많은사람이보았지만벌써거듭나서돌아다니십니다.그것
은벌써영적으로휴거가된것입니다.이시대적으로.시범적으로휴거돼서
대화도하고,말도하고,아무때든지나는얘기합니다.
영계에대해무식한자들은인간이죽으면바로하늘나라로가는줄알지
만,그것은무식한자들의말입니다.그게말이됩니까?바로하늘나라로갈
수가없는것입니다.
상식을내가몇가지이야기해주겠습니다.
세탁기밑에손을들이대지말것!감전되어죽었음!세탁기밑에손넣기
쉽잖아요.감전되어죽습니다.특히샤워장에있는세탁기.절대손을넣지
마세요!감전되어죽습니다.
어떤할머니가손자가더위를먹어서익모초를먹이는데익모초가쓰다고
설탕을타서주었더니손자가쭉뻗어죽었습니다.
며느리가밭매다가와서“아기보기싫으면그냥말지,왜이렇게만들어
서내한이되게만들었어요?”하며막저주스럽다고했더니만,보건소에일
렀더니보건소에서쫓아와서“무엇을먹였느냐?”하고물었습니다.
“이것밖에안먹였다.그것먹고죽었으면또죽나한번먹어보자.”해서
할머니가먹고또죽었습니다.그래서보건소직원들의모가지가다잘렸습
니다.부작용이일어나서다죽습니다.절대그런것은상식입니다.
극과극,쓴것에다단것을타면극과극인데커피는덜하지만극과극입
니다.
계란에다우유타서먹으면부작용!영양흡수되면설사,곽란,죽음까지
초래해서인간에게해를줍니다.계란에다우유를넣으면응고되기때문에
굳어버립니다.그것은상식입니다.상식을벗어나면손해갑니다.
아무리더워도여자가노팬티로돌아다니면안됩니다.상식입니다.그러면
종교를벗어난비웃음거리가되는때가옵니다.자기도모릅니다.비웃음을
당하고있다는것을.자기가까막눈이니까압니까?모릅니다.개나팬티를
안입고다니는것이지,다입어야됩니다.개도안보여주려고쪼그리고
앉아있지않습니까.상식!
또이야기해줄까요?아무리급하지만개꼬리를밟는것이아닙니다.개가
이빨이없어도자기꼬리를밝으면기어이물어흔들고맙니다.
개꼬리는밟지마십시오.등허리는툭치고지나가도괜찮습니다.귀때기를
잡으면“깨갱깨갱”합니다.
그러나꼬리는모든식별의표상입니다.반가우면꼬리를칩니다.꼬리를
잡으면징글징글하게아프다고합니다.아마하반신이쑤시고아픈가봅니
다.
건강을위해서한술밥을더먹으려고하지말고,한술밥덜먹고품돈
모아서1년에한번씩건강진단을받으십시오.
여기도찍어봐야될사람이있습니다.그가말하거든믿어요!누구인지나
는모릅니다.
어제아침에조금모여예배를드리는데여자중에하나있다고하셨습니
다.찍어보면나올것입니다.안나오면또찍어봐야지요.작은것은안나오
니까.
내가암을보는데세계적인전문가입니다.암에대한전문가는아니지만,
나는10년뒤에나올암까지알아보는데,그가의사입니까?신입니다!
나는인간의육안으로잘안보이는것까지찾아내는것을내가알았습니
다.
“이자리에암이생기겠다.”했는데그자리에서약6개월만에생긴것을
보았습니다.
“요자리에서생기겠다.”했는데6개월있다가그자리에서시작하더라는
것입니다.그정도로잘봅니다.영감으로만보는것이지,육계로는분석하는
기계가내게는없습니다.그래서옆에따르는애들이너무너무놀랐습니다.
“내가이렇게잘아니너는아무걱정도하지말아라.”
“선생님,저는위가헐어위염이생겼습니다.”
“야,임마.네가나를누군지아는데내가너를죽게두겠냐?생각해봐.
그것은하나님의영광을나타내기위한것이다.이정도면내가고칠수있
다.밥한술덜먹고기도를하지.”
그래서위를고쳤는데지금은괜찮다고합니다.그런지도자가있으면대
범할수있습니다.
내가고쳐도,안고쳐져도죽어도원한이없음.내가고무신짝을떠내려보
낸다고할지라도강에서못건지면바다에쫓아가건지면됩니다.배가있으
니까.이와같이육계에서못건지면영이라도건져놓을테니까.
높은데올라가서잘난체하지말것!상식입니다.떨어지면골이깨진다
는것입니다.
“높은직이나,높은벼슬이나,높은나무에올라가서잘난체하지말라!떨
어지면골깨진다.”
하나님께서“너희들,상식으로알아라.”하셨습니다.
“자기만몽땅잘난체말아라.지극히못난놈도잘난놈못난데보다나
은것이있으니까.사그리무시하지말라.상식이니라.”
열두번째까지나왔습니다.더해줄까요?
“트럭뒤에서소변보지말라.게다가여유있다고실례까지하지말것!상
식이다.차떠나면골망신을당한다.차가후진을하면실례하다가죽는다.”
(웃음)
맞지요?맞습니다.왜알면서도합니까?잘해야됩니다.
우리아버지는살아계실때는“지게짐을받쳐놓고지게밑에앉아서쉬
지말라.작대기가미끄러지면자기지게에치어죽는다.”고하셨습니다.
나는항상지게짐받쳐놓고거기가시원하니까앉아있었습니다.아버지
는좀비껴서앉아있으라고했습니다.“작대기가쭉미끄러지면니가죽게
지고온짐에쳐죽잖아.내가몇번보았다.돌짐같은것은특히무섭다.
거기에앉는법이아니다.암만땡볕에낯짝을그슬려도거기가는것이아
니다.”
가만히보니까보리짐같으면버리적거리고나오겠는데,돌짐같은것에
깔리면죽을것같았습니다.그래서그때부터나뭇짐밑에는있지를않았습
니다.
한번은감람산에서윗집의집사님과둘이서나무를쩍지게해놓고,홍래
집사님이그밑에서쉬는데작대기가쓱미끄러졌습니다.그것을잡으려고
쫓아가다가같이넘어가고,넘어가고했습니다.
“왜그것을붙잡냐.넘어가면말지,까짓거.”
그래서반쯤뒹굴어갔는데그날안죽은것이다행이었습니다.그런데그
렇게조심하면서살다가기어이어디건물짓는데올라가서일을하다가
떨어져서지금은여덟달째인가아홉달째인가병원에있다고합니다.조심
해야됩니다.
교통법규를안지키면80%이상이사고가안날것인데나고,죽고고생하
게됩니다.이런것은상식입니다.이야기할것도없습니다.
부엌가스불에끓일것을올려놓고‘이것을다끓이려면몇시간걸린다.’
고하면서시장에가는것은상식이아닙니다.그것금방끓습니다.금방끓
고졸아붙어금방불이납니다.그래서죽은사람이일이백명이아닙니다.
일이백집에서불이난것이아닙니다.절대로그렇게해서는안됩니다.
중요한것은꼭적어서벽에붙여놓고지킬때까지쳐다보아야됩니다.상
식입니다.
까마귀가집앞에서울어대끼면얼른기도해서알아내야됩니다.그것은
불길한일이생기고있다는것입니다.
까치가유난히울어대끼면반가운손님이온다는것이니,유난히옷을차
려입고나와서맞이해야됩니다.보통사람은까치가그렇게울지를않습니
다.그런사례가한두명이아닙니다.그게상식입니다.
말씀을듣고애굽으로돌아가면육인체아니면영인체둘중에하나가꼭
수한전에죽습니다.상식입니다.이런것들이수백가지가됩니다.이게상
식잠언입니다.
버스를타고가다가덥다고목을창밖으로내놓고장구경을하지마십시
오.모가지내놓고장구경하다가옆으로지나가는버스에모가지가긁히면
어디에서땜질을합니까.
어떤시골노인은구경을한다고버스밖으로모가지를내밀고있다가주
먹하나사이의상대방버스안으로모가지가들어갔습니다.상식입니다.잘
해야됩니다.버스가달릴때얼마나무섭게달립니까.그냥툭치고지나갑
니다.
버스를탈때사람이반드시인도위에있어야지,내려가서버스가다니는
도로에서있으면안됩니다.그것은상식입니다.
거기에내려가있다가버스가지나가면서그학생발등을싹치니까우두
둑하면서납작해지더라는것입니다.그냥끝난것입니다.
신호등이파란신호로들어왔다고해서급하다고해서빨리먼저들어가지
마십시오.중간쯤이좋습니다.끄트머리는위험합니다.성급한운전사들이빨
간불이들어오기전에지나가려고가고있다는것입니다.
내가봉천동에있을때본일입니다.은행에근무하는아가씨같았는데,한
참파란신호를기다리다가신호가바뀌니까첫번째로막뛰어나갔습니다.
바로앞의차는섰는데그다음다음의봉고가그아가씨를보지못하고달
려오다가그아가씨를탁쳤습니다.순간그아가씨는차에치여서툭떨어
졌습니다.
그봉고는쉴수가없으니까그냥갔습니다.내가봤는데빨라서따라갈
수가없었습니다.
그런데아가씨가일어나서“아,나괜찮아요.내가어떻게된것이죠?누가
나를부딪쳤죠?”하면서걸어가더니만나중에는딱쓰러졌습니다.마침경찰
차가옆에있다가그것을보고봉천동고개올라가는길에서바로잡았습니
다.그봉고차는사업하는사람의차였습니다.대개사업하는차가그렇게
빨리갑니다.절대로앞에가는것이상식이아닙니다.
나는여러분들의지도자이기때문에많은것을먼저보고그것을외치게
하십니다.이런상식들이이외에도너무너무많이있습니다.
밤중길에는차가안보이니까잘다녀야됩니다.이런상식을벗어나서
사는사람들이있으면안된다는것입니다.
이시골에도그런상식적인일들가운데엄청난것이많습니다.그런것을
못지킬때손모가지가나가고발모가지가나가고허벅지를끊어야되고배
를갈라야하고수한대로못살게되고꼬부라지게되고엎어져야될일이
있습니다.
나를보십시오.건강하지않습니까?무서운체구를가지고있지않습니까?
초인의체구를가지고있습니다.이게바로초인입니다.
여러분들도부모님들을보십시오.여러분의부모님중에나이가50-55세이
신분이있지요?나같이젊고팽팽합니까?나처럼볼을차고하루종일돌
아다닌다면“아이구,시키는대로다할테니나좀붙잡아줘라.”할것입니
다.이렇게강건합니까?그렇게할수없습니다.
엄청난말씀으로엄청나게신경을쓰는데그것을다감당하려면웬만한체
력으로는감당못합니다.내가이렇게일을해놓은것을보십시오.세계22
개국의섭리나라를가꾸면서생명을돌보는것은1초도다른곳에신경을
못쓰는데그렇게하면서이렇게이곳을만들어놓은것을보십시오.여러분
의부모가이렇게만들어서선물로주었습니까?어림반푼어치도안되는소
리는하지마십시오.재벌가라도못했다는것입니다.못한다는것입니다.
나는앞으로여러분들이죽을때까지도도와줄것이고,죽은다음에도도
와주지않겠습니까?
그런것을생각하며여러분들이정말로하나님앞에잘해야됩니다.
마음좋은사람이뿔따구가나면돌이킬수없습니다.성인군자가화가나
면그것을못돌이키고간다고하지않습니까.
오늘말씀을하면서사랑하는신입생들에게말씀을다시전해줍니다.배고
픈생각도하지마세요.
나도먹을것이없어서이러고있는것이아닙니다.내가저기로내려가서
빵하나씩만사줘도한달이상은먹을것입니다.내방에도진수성찬을차
려놓고기다리고있지만안먹고있습니다.내가산에서기도하던것생각하
면,아까산에서보았지만내가저기올라갈시간이없습니다.오랜만에올
라갔습니다.요즘에내가전망대에올라가있는것을본사람이없을것입니
다.한달두달못올라갔으니까못보았을것입니다.거기서예배드리는
것도못보았을것입니다.요새는그렇게바쁩니다.여기에나오는것도바
쁩니다.
아까거기서말했습니다.
“내가저기서,기도한장소다.저기서너희를살리려고내가눈물겹게하늘
앞에조건을세우고온것이다.말로해서한마디해서끝나는것이아니라,
3년동안조건을세워도힘든데일생을조건을세우다시피하고나와서흑
암을물리치고이진리의말씀을가지고와서여러분들에게선생이되어주
고,너희들을구원을시키며이역사를가게되었는데,그거진짜어려운일
이다.”
다른사람은못한다는것입니다.
“내가일생을너희들에게바칠테니나를구원시켜봐.한번.”이세상에
그런사람이있습니까.못하는것을하니까얼마나귀합니까.그런데흐리
멍덩하게하게되면이런다는것입니다.
“내가진실로너희에게말하노니너희죄악을회개하도록하라.주께서받
으시리라.회개치않은자는그가너희를심판하시리라.심판이가까이왔느
니라.”하면끝나는것입니다.어떻게할것입니까?그러면힘듭니다.
내가아무리여러분들의부모같고,아무리선생이라할지라도,아무리그
러할지라도여러분들의책임을해야됩니다.엄격히해야됩니다.정말로구
원을받고정말로사망에서생명으로오려면!
구원파?구원받은줄압니까?어떻게답안지를못썼는데합격됩니까?이
세상은비원리로뒤에서돈을넣고합격할수도있지만그나라는그것이
없습니다.통하는사람이하나도없습니다.구세주도그것은안통합니다.원
리원칙입니다.
예수님도원리원칙으로전부다나갔습니다.무섭게원리원칙을지키며나
갔습니다.안지키면안되니까.답안지를제대로안썼는데,한문제에25점
인데4문제다틀렸는데어떻게합격이된다는것입니까?그것은비원리입
니다.
“이시대의구원을받은자가없었느니라.”
여러분들은구원이무엇인지모릅니다.일찍온사람들은말씀을듣고알
지만신입생여러분들은구원이무엇인지잘모릅니다.
이마을은구원받았습니다.이상적인환경으로뒤바꿈되어구원을받았습
니다.내가이곳의옛날사진을가지고있는데,확대해서보여주겠습니다.완
전히논수렁탕이고,앞산과뒷산이모두집바로앞에까지밀려나와있었
습니다.지금운동장의반까지닿아있었습니다.전부다산이었는데,산인데
밭이었습니다.거기에오동나무를심어서꽉절어있었습니다.
앞산뒷산이거의닿다시피했습니다.우리집에서돌을갖다살짝던져도
앞산에닿았습니다.바로코앞에있었습니다.
그때와지금은완전히다른세계입니다.그때내가아무리보아도이곳은
자리잡을곳이못되기때문에,내가볼때다른데로가려고했습니다.암
만봐도자리잡을곳이못되었습니다.
잔디밭도흙을옮겨다다채웠습니다.여기가어마어마하게진수렁탕이었
습니다.그런장소에물을다빼고흙을채워서잔디를살게만들어놓았습니
다.그래서여름장마가되면잔디가뜹니다.
이렇게만들어놔서그렇지,이앞산도아주독사소굴이었습니다.그래서
앞산에올라가지를않았습니다.천하에못된나무들만다절어있어서그냥
조져놨습니다.홀랑껍질을벗기고다시심은것입니다.소나무도없었습니
다.
뒷동산의나무도조그마했는데10년이상을비료주면서가꾸어서이렇게
커진것입니다.그래서이렇게된것입니다.여기야말로구원을받았습니다.
그야말로부활이되었습니다.그러듯이여러분을만드는것입니다.
사실이곳은전설이어린곳이었습니다.암만전설이어리면뭐합니까.필
요없습니다.이렇게만들어놓으니전설이어린것이표가나서‘아정말
이곳이전설이어린곳이구나.전설이어리고전설의실질적인땅이되고말
았구나.’하는것입니다.
전설에사람이구름떼같이온다했습니다.구름떼같이와서여기서한지
도자를만나서온세계적인역사가일어난다고했는데맞지않습니까?구름
떼같이오잖아요.오늘은구름의한쪽만큼온것입니다.
먼저체육대회때는이곳이다꽉찼습니다.나는이골짜기에살아서압
니다.우리어머니나형제들은이골짜기에살았으니까다압니다.변화되었
으니얼마나놀라겠습니까.
절대하나님은숨겨놓고합니다.절대로숨깁니다.부모몰래연애를하듯
이숨겨버립니다.절대로숨깁니다.아기가클때까지뱃속에숨겨놓고있
습니다.보이지도않습니다.볼수도없고.보려고뒤집어보면죽는것입니
다.
절대로숨깁니다.그래서한국에서풍수지리학적으로집터는앞산이딱가
로막아야그사람이잘된다고했습니다.숨겨야되기때문에!앞산이가까
울수록빨리출세합니다.
나는34살때별을달았습니다.하늘의사명의별을달은것입니다.서른네
살때가얼마나어린때입니까.그때벌써사명을알고서빵빵거렸습니다.
34살때하늘의사명을깨닫고성서의프로그램을다보기시작했습니다.
내가해야행할것이무엇무엇있나그것을깨닫고했습니다.
일찍일어났습니다.그러나육적으로는,영적으로정신적으로는일찍일어
났는데육적으로는나가서일을해야되는것입니다.
앞산이가로막혀야온화하고,또숨겨야됩니다.그리고그사람을상징하
는돌이나나무가있습니다.그돌이나나무가그집에서는훤히보이면서도
살짝가려있어야됩니다.그것이저밑의왕바위입니다.지금이곳에서는
잘안보이지만저기집터에서는환히보입니다.
그리고묘터는앞이확터져야됩니다.우리할아버지와아버지의묘터
처럼확터져야됩니다.
집터나묘터나뒤에는산맥이올라가야후손이잘됩니다.그러니여러분
들이잘되지않습니까?뒷동산의맥이백두산까지올라갔습니다.가다가끊
어진곳이연속갔습니다.
나는풍수지리도누구만치잘압니다.자기가아무리날고기어도나만치
알자가없습니다.데리고와보십시오.육관대사를데리고와보십시오.그
는내가새발의피로봅니다.
하나님이나에게음성으로들려준것이있습니다.육관대사가정말로잘
보았다면벌써이땅을샀을것입니다.이나라에있다는것을알고.나는
이나라에있다는것을알았습니다.내가사놓은장소입니다.내가맞는데
어쩔것입니까?내가세계적인지도자가되었는데!
세계적인정신적지도자가나는장소가있다고했습니다.여기가맞잖아요.
내가그사람이잖아요.
내가설교를하면사람들이확빨려듭니다.한마디,한마디할때마다쫙
쫙.
다압니다.말씀으로다오니까!이골짜기에좋은묏자리가있다고해서
찾으려고했지만못찾고결국내가찾았습니다.할아버지묘자리!그것은
천번을기도해도하나님께서맞다고했습니다.“맞다.그자리다.”
도대체사람이찾을곳이못됩니다.산임자도거기를못찾았습니다.산
주인도그곳에묘를쓰지못하고다른곳에썼습니다.도저히찾을길이없
고,거기가야압니다.거기가서작업을해놓고묘를써야안다는것입니
다.묘를써놓아야그때안다는것입니다.그전에는모르는땅입니다.묘를
써보기전에는모른다는것입니다.묘를쓸때까지도모릅니다.묘를써봐야
압니다.
‘아~큰사람은도대체하늘이줘야된다고하더니만,맞구나!장소를.’
이렇게해서다차지했습니다.
“그러면선생님은어디로갈것입니까?”
“나도모른다.어디장소인지.내가찍어놓은장소가있는데하나님이그
자리가아니라고웃을지도모른다.”했습니다.
너무큰것은미리이야기를안합니다.대통령이누가된다는것은압니
다.그까짓것은3초면압니다.
여러분은위대한사람의말을듣고있습니다.지구상에서내가점을가장
잘칩니다.한번나한테물어보십시오.내가해놓을게.맞나안맞나보십
시오.아무라도여기나와보십시오.내가날짜를댈테니그날죽는지안
죽는지보십시오.그것은정확합니다.갈데가없습니다.왜?하나님이나를
쓰시기때문에그렇습니다.한번도틀린날이없었습니다.이나이를먹기
까지.
내가국민학교때박태선씨가인기였는데,그때내가이단이라고했습니
다.
엊그제작은형님을올려보내면서웃으면서이야기했습니다.“참하나님
께이게감격할일입니다.이거뭐상상도못할일을하나님께서해주셨습
니다.”
형제끼리도하나얼굴붉히지않고‘형님먼저,아우먼저’하고잘치렀습니
다.어머니도마찬가지입니다.그냥순수하니.
“형님,우리월명동에큰세계적인종교지도자가난다는말을형님에게
내가했어요,안했어요?”
“했다.”
“그때형님보고하라고하니까형님이안한다고하면서나를약간이상하
게생각했잖아요.날보고니가하라고했잖아요.그래서내가하게된것입
니다.그때형님이내가한다.‘믿습니다.하나님!너무감사합니다.’했으면
나는형님밑에서수발을했을지모릅니다.”
그음성을들은사람이딱두사람이었습니다.우리윗집에살던박주홍
목사님이,그의아버지묘가있잖아요.아직안캐갔습니다.박주홍목사님
이들었더라는것입니다.
그양반이영적인사람입니다.똑같이들었습니다.나한테는이야기안했
는데,동창들끼리둘이이야기했는데,내가뭐한다는소리를듣고와본것
입니다.자기와합하려고.자기도하고있으니까.그분이보은에서교회를
몇개만들었습니다.그런데아직보은에서못벗어나고있습니다.
내가영적이기때문에무엇인가크게하겠다싶어와본것입니다.그사
람은자기가맞는줄알고딴사람은생각도안하고있었습니다.여기와서
보니까,그때나는교회가20개넘었을때입니다.자기보다빨리가고있거
든요.앞에가거든요.자기가1등인줄알았는데.가만히내가하는이야기를
들어보니까,자기가못알아듣는이야기를하고,분명하게말을도끼로찍듯
이팍팍해버리거든요.
독수리앞에그까짓거멧새가뭘와서하냐는것입니다.나는다알지요.
그랬더니애들에게하는말이“저분이할사람이구나.”그러더랍니다.
그후에내가그분이야기를듣고밥먹으면서이야기할때내게그런이
야기를했습니다.
“나도이런이야기를들었다.종교지도자를뽑는다는이야기를.”
그런데“그날이그날이다.”그랬습니다.하나님께물어보니까.(내가들은
날과그분이들은날이똑같았던것입니다.)나는몰랐는데“그날이그날
이다.”그랬습니다.그래서결국뽑았잖아요.
여러분들이한번요만치만끌고가보십시오.요만치만여러분들맘대로
끌고한번가보십시오.따라가나.여자들다섯명도못끌고다닙니다.미
인다섯명도못끌고다닙니다.그래요?안그래요?
지금은오늘본문말씀대로신령과진정으로하나님을대할때입니다.가
식으로대하면안될때입니다.신령과진정으로이시대에.
우리조상들은그럭저럭살아왔지만,말씀도그럭저럭살아왔지만여러분
은그런때가아닙니다.직접하나님께서육신쓰고나타나서말씀들을할
때입니다.여러분을쓰고나타나고,나를쓰고나타나고,집사를쓰고나타나
고,목사를쓰고나타나고모두에게나타납니다.이곳저곳에나타나서말씀
을하고버릇을고치며심판하시며,그런때입니다.
“지금은신령과진정으로예배해야될때라.”하고주님께서말씀한대로
“내가이시대에진실로너희에게말하노니,아버지께참으로예배할때가
왔노니,신령과진정으로예배하는때니라.그렇게예배하는자를찾아복을
주시느니라.내가바로그러한일을하였노라.”
어때요?말같지않습니까?믿습니까.아멘!할렐루야!
“그러면정말로정말로하나님의역사는언제일어납니까?”
“이미너희가묻기도전에,말하기전에이루어지고오고있느니라.”
말같지않은이야기입니까.
이의가있는사람은저기성교회에가서사십시오.믿습니까.할렐루야!
반갑고좋은일입니다.
“어떤이는의심이많은자도있더라.더러는.이로인해서더욱내가확실
히말하노니.”
우리는지금가장좋은계절,가장이상적인그런때에,지금때와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하루해에가장이상적인.
구름이라고끼었으면...저녁노을이설설익기시작하는이때에그저천리
나보이는맑은하늘,가을풍치에감이주렁주렁,고산지역에단풍은지고,
야산지역에단풍이지는계절을딱맞이했습니다.
대둔산꼭대기에는단풍이다졌더라구요.그런데여기는어마어마하게단
풍이무르익어가고있습니다.언제여러분과단풍놀이를했으면좋겠는데,
시간이될는지모르겠습니다.
나따라다니려고빨간등산가방메고옷입고돌아다니는데,물론단풍놀
이를한놈은했겠지요.
물론“너밥먹었냐?”하면
“뭘조금먹었어요.”
“입이작아서조금먹었냐?없어서조금먹었냐?”
“얘,밥다먹고왔어요!나랑같이먹었어요.배가볼록하잖아요.”
이런입장처럼물론다닌사람이있겠지만,섭리뛰느라안다닌사람들은
이가까운곳에하루라도가고싶은마음이아까는울적났습니다.그래서
어느날울적가고싶은마음이있습니다.
나는이섭리를뛰느라고아직까지등산배낭하나도못샀습니다.
“등산을할줄몰라서그렇지요?”이렇게생각합니까.
대한민국에나를따라올자가있습니까?한번빨리가기해보자는것입니
다.산타기,빨리가기해보자구요.아까이야기했잖아요.나는산하나넘
어가는것,2-3분이면족합니다.그것을보고싶으면보여줄테니까나에게
차한대사주십시오.벤츠500을사주십시오.그러면내가축지하는법을
보여주겠습니다.지금즉시보여주겠습니다.지금내가해를따라서전주
로갈게요.
내가국민학교5학년때도,열네살때쌀8되를짊어지고여기서떠나서
논산까지갔습니다.논산에갔더니해가이만큼남았더라는것입니다.여러
분이논산까지여기서한번걸어가보십시오.그곳까지100리이상이나됩니
다.
100리이상가려면장년이하루종일부지런히가야됩니다.그런데나는
그무거운짐을짊어지고갔습니다.우리어머니가여기계시지만,내가그
때짐까지짊어지고가지않았습니까?
정확히14살때였습니다.우리큰형이군대에가있을때니까큰형이21
살때였습니다.큰형과작은형이3살차이고,작은형과내가4살차이니
까그때내가14살때였습니다.그때도그렇게날아다녔는데지금은코끼리
힘줄을갖고있는데끝냅니다.
석막리사람들이나에대해서여러가지를증거하는데,“그분이축지는
꼭한다.확실히한다.봤다.”그러더라는것입니다.
그전에전도다닐때여기서번뜩,저기서번뜩하며돌아다녔습니다.그때
는차가없었으니까순전히걸어다녔습니다.
여기서내가하나가르쳐줄까요?안가르쳐줄까요?(가르쳐주세요.)
나골프차를타고여기를막날아다닙니다.그것이축지법이라는것입니다.
타는사람은무섭다고다뛰어내리려고합니다.나는골프카속도를35km
까지다밝고산꼭대기까지다날아다닙니다.하나님께서‘운전은이렇게
해야된다.’하고가르쳐주신것입니다.브레이크와액셀러레이터두개를
동시에밟고다니라고했고또뛰어내리는것을몇번훈련했습니다.
혼자운전하다가만약모르니까하나님께서는뛰어내리는법을가르쳐주
셨습니다.뛰어내릴때왼발로브레이크를팍밟고뛰어내려야합니다.그
러면차는가다가혼자서딱서있습니다.내가다른사람이안보이는곳에
서몇번연습을했습니다.내가그래도특공대출신인데!이제이곳을1-2
분이면싹돌고옵니다.
나는이것을언제부터하기시작했는가하면오래되었습니다.한번은내
가제주도에갔는데내무부장관사모님이교회에나오는는데자기마당에
서서귀포폭포와한라산을보여준다고했습니다.그런데항상구름이껴있
는것입니다.나에게한라산을보여주려고했는데구름이끼어있으니까기분
을잡친것입니다.
그래서내가‘아고,내가남덕보나?내덕보아야지.내가누구라고.’하
면서‘훅!’하고부니까구름가운데가쭉찢어졌습니다.그래서그때당시
한라산을보지않았습니까?
여기도같이본사람이있습니다.그때구름이다날아가서10분동안보
고사진을찍은후“덮어.그래야내가한것을알아.”했습니다.만약내가
구름을덮지않으면내가한줄모르기때문입니다.그냥그런줄알것입니
다.
그런데내가구름을다시덮어놓으니까그때서야“과연맞습니다.”그랬습
니다.그때이후로‘아,이것도되는구나.’하고서계속써먹고있습니다.가르
마탈사람이있습니까?그럼내가불어주겠습니다.(웃음)
지금은신령과진정으로이야기할때니라!신령과진정으로얘기를할때
입니다.맞습니까?그래야믿습니다.
그래서내가무슨일을할때꼭증인들을갖다놓고합니다.혼자하면안
믿기때문입니다.혼자서해도믿기는믿지만,그래도증인을세웁니다.만약
에몰라서증인은많이세웁니다.한사람이죽으면안되니까증인을많이
세웁니다.
내가일본의후지산에갔습니다.내가그산에가서후지다고했습니다.돌
도없고나무도없었습니다.
우리일본회원이있기는하지만“후지산은문자그대로후진산이야.”
그랬습니다.
그런데그후지산이안개로가려서안보였습니다.홀랑벗겨지면창피하
다고안보였습니다.
“내놔봐.지금은있는대로내놓고사는때다.말세때에는모든것이드
러난다고했어.내놔봐.”
그러나비가오고있어서안보였습니다.사진은찍어야되는데구름이밑
에까지,허리까지꽉껴있어서안보이는것이었습니다.그래서일본회원도
그렇고우리애들이나만쳐다보고있는것이었습니다.
“야제주도에서하던것이생각난다.일단불어보자.불어서구름이안물
러나면뜻이라고할수밖에더있어?밑져야본전이니까.자,같이불자.”하
고같이불었습니다.
그런데어떻게되었는지압니까?구름이싹물러났습니다.그것을일본회
원들이봤습니다.그때내가첫번째표적을보여준것입니다.일본회원들
이그때부터‘아!선생님하고같이하니까되는구나!’하면서능력을받은것
입니다.나로인해서제자들이능력을받은것입니다.
써먹는사람은지금도할수있을것입니다.가끔보면불어대는사람을
봅니다.티끌도불고있습니다.밥상안의티도불고다불어대더라는것입
니다.
그때후지산의구름이훌랑벗겨졌습니다.일본회원들이은혜를받았습니
다.그때일본회원이나를보면서신비하게생각하고있을때라하나님께서
더잘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나의기도를들어주심을감사합니다.내위신을세운것같지
만사실상누구의위신입니까?내위신을세워놓고하나님의위신을세우
려고한것을뻔히압니다.”
그리고후지산을싹보이게한다음에40분동안사진을찍고딱끝나고
내려올때완전히구름이꽉끼면서비가쏟아졌습니다.
사람들이백두산에만가도하나님께기도한다고합니다.
“우리정말모처럼평생처음으로여기왔는데구름이꽉찼습니다.하나
님께서좀벗겨주세요.”해서우리뿐만아니라딴사람도해줍니다.일반사
람도그것을하는것입니다.하나님은누구의기도라도들어주십니다.꼴이
틀리면제자라도안해줍니다.꼴이틀리고심정상하면.그러나제자가아
닐지라도뭔가풀리면,하나님이풀리면날씨가풀려지듯풀려집니다.그냥
덤으로해주는것입니다.그것을아셔야됩니다.
“내가진실로너희에게말하노니내기도만이아니라,너희들의기도만이
아니라모든세상저들에이르기까지저산너머이방사람에까지그기도
를들어주심을우리가앎이니라.”
그런데‘아저들이왜이렇게신비한일을하지?’그렇게생각하면안됩니
다.그들도하나님의아들딸들입니다.부모를잘모르고철이없는아이일지
라도부모가그들에게도칼을쥐어주고사과를깎으라고합니다.
지금은신령과진정으로이야기를해야될때입니다.그렇지않으면통하
지않을때입니다.왜?다알아버리는때이기때문에그럴때입니다.
내가제일축지를무섭게한때가70일금식하며하나님을섬겼을때입니
다.그때경기도광주에서는내가마음먹은장소금방갔습니다.그때는지
금도내가잘이해가안갑니다.어떻게갔는지모릅니다.
하나님은영이시니신령과진정으로예배를하는자들이예배를해야됩니
다.신령과진정으로해야됩니다.진정!
정말로진정으로살아나가야됩니다.형제를사랑할때도정말진정!
나는가끔가식으로할때가있었습니다.그러나그것이어디까지갈까?
하나님께혼납니다.정말뜨끔하게혼납니다.아주무언중에뜨끔하게혼내
십니다.
“네가어떻게감히내말을전하는데그렇게할수가있느냐?”
그래서이날이때까지원수를사랑해온것입니다.나는정말로원수가있
었습니다.정말무서운원수가있었는데,원수를사랑하였노라!왜?나에게는
해할수있는지능이있습니다.이지구상에서쥐도새도모르게원수를해
할수있는지능이있습니다.하나님의속까지빼오는데,못하겠습니까?그
런데역시하나님이무서워서못합니다.
하나님이금방들통내버린다고했습니다.“네,했다가는내가금방들통내
버리고말겠다.”하셨습니다.하나님이들통내면끝납니다.하나님이눈만감
아주면하겠는데,하나님이눈을감아주지않는다는것입니다.
나에게얼마나많은원수를있었는지압니까?이가운데도나와원수같이
지내던사람들이왔습니다.내가다압니다.나를이단시하고막고,캠퍼스에
서도막고,직장에서도막고그랬던사람이왔습니다.그런자는아주원수
였던자입니다.하나님께서놔두었기때문에그렇지칼쓸줄알겠다,머리
단단하겠다,머리쓸줄알겠다,밤중길잘걷겠다,차보다빨리사라지겠
다,총탄같은놈이고비호같은놈인데어떤놈이한줄로알겠습니까?
하나님께서“할놈이안할때진짜원수를사랑하는것이다.”하셨습니다.
어떤사람은자기가할주제도못되면서원수사랑했다소리못하는것입
니다.그것은못해서못한것입니다.그러나할수있는데못한것이사랑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나와같은그러한자가되기를주의이름으로축원합니다.하
나님이그런사람이되기를원하고있으니까.결국은그렇게해서내가잘
되지않습니까.
하나님이들통내면끝납니다.사람에게만들통나고끝나는것이아니라하
나님이들통내버린다는것입니다.
“너그렇게사람을해하면내가들통낸다.사람은못찾는다.그러나내가
들통낸다.”
“아이고,하나님의눈을내가속일수없나이다.”
오늘말씀대로“하나님은영이시니신령과진정으로살지않으면아니되
느니라.”그말씀에나는인이박혔습니다.
여러분들이나를책망하지않고,몽둥이찜질하지않고,해하지않을지라도
나를해하는자가따로있습니다.하나님은역시나를책망하시고때리시고
채찍질하시고무섭게다루십니다.그렇겠습니까?안그렇겠습니까?하나님이
나를심판하시겠습니까?안하시겠습니까?아들이라구요?우리집에서우리
아버지가내가아들이라고해서놔두었겠습니까.우리어머니가아들이라고
놔두었겠습니까.
사랑하는자에게는매가필요합니다.사랑하는자에게는더잔소리를하십
니다.사랑하는자에게는더꾸짖고,더신경쓰십니다.사랑하기때문에!
만약사랑하기때문에놔둬보십시오.있는집에서는자식을사랑해서그냥
놔두기도하지만하나님은사람을그렇게못되게기르지를않으십니다.
하나님은원리원칙으로기르십니다.그것때문에삽니다.내가안망할것
입니다.왜?하나님께보험을들어놨습니다.내가다른길로못가게보험을
들어놓았습니다.생명의보험을들어놨고,하나님께보험을들어놓았습니다.
딴길로못가게보험을들어놔서너희들이나를걱정안해도하나님께보
험을들어놔서나는꼼짝도못합니다.
아예종교법인으로만들어서말뚝을박아놨다는것입니다.
‘아무슨종교법인을해놔?선생님이다른것으로변동이있겠어?’
그속에다들어있습니다.
이이야기는예수님께서사마리아땅에가서,유대인들에게배신을당하고,
불신을당하고,이단시함을당하고서“아이구,여기서실패했으면저사람들
에게가야지.소망을가졌던사람에게안됐으면저사람에게라도가야지.”
하고다른곳으로가게된이야기입니다.
그래서유대인들이싫어하고,개자식취급을하고,창녀취급을하는이방인
의땅인사마리아에가셨습니다.
예수님이이방사람들에게가서복음을전하셨다는것입니다.그때너무한
이맺혔습니다.어마어마했습니다.
그들이(유대종교인들이)예수님을받아들였어야하는데죽도록안받아들
인것입니다.그래서예수님은‘안되겠다.이방에서뿌리를내리자.그땅에
안된다고하면이씨를딴데가서라도뿌려야겠다.아깝다.’하고그렇게
이방으로가신것입니다.
이방에가서첫번째,이방에가서의일들이너무많습니다.나도역사적인
일기를쓰는데하루종일있었던일들이너무많아서그것을다쓰려면한
120장은써야됩니다.그러나다못씁니다.여러분들은일기장에한5-6줄
정도쓰고끝나지요?
그중에서특별한것만쓰는것입니다.내가일기를쓸때옆에서제자들
이봅니다.나야꺼림없이씁니다.내가특별한것만쓰는데거기에자기가
들어간다면괜찮지요.거기에쓰면바로책으로옮겨지는것에들어가기때
문입니다.
예수님도여러가지일들이많았지만그중에핵심적으로들어갈일이몇
가지있었는데그중에하나가사마리아우물가에서물을길러나온여자에
게이야기를하신것입니다.예수님은그여자에게물을달라고해서물을
한바가지먹었습니다.나는그것이바가지였는지잘모르겠습니다.내가생
각해도이런물잔이아니라흔히옛날나무바가지같습니다.플라스틱바가
지도아니었던것같습니다.
물론예수님께서목도타셨겠지만나무바가지물을꿀꺽꿀꺽마시면서일
부로계획대로움직였습니다.
예수님도하나님의계획에의해서움직였습니다.혼자생각해서움직이는
자체메시아가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그안무를멋있게짜신것입니다.결국그것이다하나님의안
무입니다.
안무는건축법으로표현하면설계입니다.설계가멋있어야되듯안무가멋
있어야됩니다.
예수님이물을훌쩍훌쩍마시고“야~물맛있다.잘먹었습니다.”그랬을
것입니다.성경에이렇게나오지는않았지만내가생각할때그런뒷이야기
가있었을것같습니다.성경은다줄여서쓰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그물을마시고“아정말물맛이더럽게없네.”이렇게안했
다는것입니다.물을마시고가만히있지는않았을것입니다.
“아~물맛있다.감사합니다.물잘먹었습니다.여기이렇게좋은물이있
네.”그랬을것입니다.
그래놓고그뒷이야기가뭔고하니,“내가주는물을먹으면영원히목마
르지않을텐데.”
예수님이사마리아여자에게한말입니다.그말을듣고여자가하는말이
“아니,옛날우리의큰조상인야곱이먹던물도마시려고이렇게다시우물
을파서수리해서쓰는데이물을마셔도목이타는데,아니당신이야곱보
다큰자입니까?”그랬습니다.
예수님은만왕의왕이신그리스도이고야곱은저밑이지않습니까?예수님
의생각에들어갈까말까할정도가아닙니까?혹시신약시대의예수님제자
라면몰라도야곱은저구약의종들중에서종들의반장정도인시범자였습
니다.물론사람이없으니까하나님께서신경을쓰셨습니다.
그사람이샘을팠는데그것을다시수리해서먹었고,양치던샘인데“그
물을먹어도목이마른데,아니야곱보다큽니까?”하고물었을때여러분들
이예수님이라면어떻게생각하겠습니까?“으하하하하하--”하고웃었을것
입니다.
이렇게예수님께서웃었다는이야기가없어서내가이야기하는것이가식
같지만,예수님께서는속으로는웃었습니다.
여러분들이이야기할때내가속으로하는이야기를한번들어보십시오.
나는반드시속으로이야기합니다.
“선생님,누가왔습니다.”
“아그렇냐?”하고서“감사합니다.먼길을오셔서너무고맙습니다.”하면
그사람이“내가참바쁜데이렇게왔습니다.”했습니다.
그러면나는그에게“바쁜데오셔서대단히감사합니다.”하고서,내가속
으로하는말이있습니다.
‘야,이녀석아!정신차려.지금때가이때야.너나,누구인지모르지?’
그럽니다.꼭그럽니다.거진나는그말을합니다.내가하고싶지않은데
속에서내영이그럽니다.그러겠습니까.안그러겠습니까.
그가검지를내놓으면나는엄지를내놓습니다.그가엄지를내놓으면
나는팔뚝을내놓습니다.그가팔뚝을내놓으면나는몸뚱이를내놓습니
다.
사마리아여인이예수님께“당신이야곱보다큽니까?”했을때아마예수
님은많이비웃으시며“저여자가나를깨닫고나면정말치마뒤집어쓰고
뒤로발딱넘어지는꼴을보겠네.”이런이야기를하셨을것입니다.
결국예수님이그냥갈수없었습니다.자기가자기를PR했습니다.예수님
이단번에영감의칼을뽑아쓰셨습니다.
“내가그물을줄테니남편을데리고오십시오.”했습니다.
여인을찌르는말이었습니다.
“지금은신령과진정으로예배해야할때라고했지요?남편을데리고오십
시오.”
“남편이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두번째영감의칼로찔렀습니다.
“왜남편이없습니까?5명이나있는데쓸만한사람이없죠?”
거기서사마리아여인이얼마나당황했겠습니까?
“여인이여!남자가다섯인데쓸만한자가없지?”
그여자는남편5명을데리고살았지만쓸만한사람이없었습니다.그러니
얼마나찔끔했겠습니까?
“그래도내가야곱보다크냐고합니까?”
“당신은내가보기에선지자로소이다.”
이렇게고백하니까예수님께서는‘음,칼을꼽자’그러셨습니다.
영감의칼!여러분들도전도하려면그만큼영감이있어야됩니다.
그런데괜히데려다놓고,
“너애인둘있지?”
“무슨이야기를하는거예요?애인이둘이나있다구요?”
“애인둘있지?버리면내가진리말씀을주지.”
“아정말나헷갈려요.”
‘이상하다.성경을다시보자.아,애인이5명이라고해야되겠구나.’
“애인이5명있지?그런데맛탱이가없지?그애인들을데리고오면내가
말씀을줄께.”
“내게할말이이성경에들어있어요?”
“여기있어봐요...나화장실에갔다올게.”
그리고화장실로가서“하나님,틀렸나봐요.쟤는애인이없나보네요.그
런데애인이있다고했으니어떻게하죠?”그럽니다.
그러면아마하나님께서는“화장실에가서문잠가놓고하루종일기도하
고나와라.”그러실것입니다.(웃음)
“내가영감을줄것이니,걔는애인이없는애다.”
“걔는지금제가화장실에갔다가올때를기다리고있는데어떻게하죠?”
“그러니까문을잠그고거기에서계속끙끙거리고있어.”
지금은신령과진정으로할때이고실력대실력입니다.
이런시대가올줄알았으면기도를많이해놓았을껄!껄껄껄.
이렇게만날줄알았으면인생을멋있게살다가올껄!
정말로이렇게만날줄알았으면내가왜그남자랑뒹굴어대다왔을까.
아,아쉽다.부끄럽구나.
하지만나는그것을가지고집어물려고오지않았습니다.그것을물어흔
드는이빨은없습니다.
그래도잇몸으로흔들어도꽤한참가니까죄송한마음을가지고시대를
따라오도록!믿습니까.
이렇게역사가올줄알았으면그렇게안살았을것인데!
이렇게정말만날줄알았다면내가세상살이를그렇게안했을텐데!
기도많이해서영감을많이받고천리를내다보며그를믿고외쳐서하루
에3천명이돌아오게만들고,3만명씩돌아오게할것인데!
예수님때3천명돌아오게했으면지금은하루에3만명씩돌아오게해야
됩니다.어떻게하면3만명이돌아오게할수있습니까?있습니다!가르쳐
줄까요?
“너희들,총동원해봐!하루에3만명이돌아오는것은일도아니여!”
내가전도한프로수로볼때365명만외쳐도하루에3만명이돌아올것입
니다.내가365일동안만명이돌아오게했기때문입니다.
베드로가하루에3천명을전도한것은완전히돌아오게한사람이아닙니
다.“일단한번들어보자.”했던사람이3천명이왔습니다.베드로의말만들
었으면거의전초가되기때문입니다.그
“일단한번들어보자.”그정도이지,꼭3천명이전도되어온것은아니었
습니다.여러분들에게도그런기반이얼마든지있습니다.
나를잘쳐다봐요.나이렇게생겼습니다.관상을볼줄안다면나를잘보
십시오.
아까저기날망에서,전망대에서내가대둔산에서기도했던장소를이야
기하면서망원경으로보라고했습니다.
“나는눈으로보고,너는이망원경으로봐봐.”했습니다.내가지금눈이
상당히나빠졌습니다.
요새우리아버지가돌아가셔서울고눈도붓고,눈물도많이흘리고,안질
도걸리고그랬습니다.물론계속기도하면다없어질것입니다.
그래도그눈으로보는만도못보더라는것입니다.
“저렇게사람이서있는데안보이냐?그렇게정말로말이안통하냐?나
는환히보이는데,그러니영적인세계를이야기를할때는얼마나답답하겠
냐?망원경으로대서보아라.보이나.안보이나.”
“참으로있습니다.”
“아,저기인데도못봐?이런흐린눈이더흐리기전에너희들부지런히
와라.내가너희를아니까.”
여러분들은그동안크다보니까몰랐습니다.정말로이제온사람들은소
스라치게놀랄일입니다.
이여자에대한것을들어봅시다.이여자는“당신은선지자로소이다.”하
고서탁무엇을물어보았는가하면이것을물어봤습니다.
“우리조상들은,산에가서소대가리갖다놓고돼지대가리갖다놓고절
을하면신이듣는다고하고복을준다고하는데,유대인들은예루살렘성전
에서예배드리고하나님을찬양하면복을준다고하는데어떤것이맞습니
까?”하고물었습니다.그것을물어봤습니다.
대단하지요?이여자가보통여자가아닙니다.
♫우물가의여인처럼난구했네
헛되고헛된것들을
그때에내옆에주님와말씀하시길
내손에주는물을마셔라
이노래있잖아요.우물가의여인이그여인입니다.그여인을두고영감을
받고지은노래입니다.여인이깨닫고‘헛되고헛된것들을했구나.’했습니
다.
사마리아여인이참훌륭한것을물어본것입니다.
분명히이여자에게남편이다섯이있다고예수님이짚어냈으니,솔직히
말해서남자5명데리고살다시피했지만마음에들지않았는데,“앞으로나
혼자살몸이에요?또다른남자가있어요?”이것을물어볼수도있었습니
다.그래요,안그래요?그렇겠지요?어머니,황권사님?
그여자가그렇게훌륭했습니다.여자가훌륭한가아닌가는그런것을보
면압니다.그게훌륭한것입니다.
그것을물어본것이참훌륭한것이라고예수님이그랬습니다.
“예수님은어째서사마리아여인에게부딪혔습니까?”
“이런훌륭한사람이었다.”
그물음이대단히훌륭했습니다.그런데여러분들이괜히잘못물어본다면
인격의낙방입니다.사마리아여인이훌륭한것을물어봤지요?여러분들은
감히그렇게물어볼수있습니까?
“정말로어떤것이맞습니까.”
그러니까사마리아여자에게종교심이있었던것입니다.들은풍월로종교
심이있었을것이아니겠습니까.
서로싸웠습니다.믿는사람들은솔로몬성전에서막“여호와여!만군의여
호와여!우리의간구를들으시옵소서.이스라엘민족을축복해주시옵소서.”
했고,이들은산에가서굽신거리면서“신이여!많이잡수시고많이축복해
주시옵소서.”그랬습니다.
그러니까어떤것이맞냐,어떤것이복을받느냐는것입니다.“둘다맞
냐?완전히하나가판이하게틀리냐?그러면유대인들이하는것이맞냐,그
렇지않으면‘아니다.둘다맞다.’이것을분별해주십시오.”했을때어떻게
얘기했습니까.
“예수께서진실로내가너에게말하여가라사대여자여내말을들어라.
이산에서도말고,예루살렘에서도말고너희가아버지께예배할때가오나
니너희는알지못하느니라.우리는아는것을예배하노니이는구원이유대
인에게일어남이니라.”
이들이모르고예배하고있다는것입니다.유대인들도모르고예배하고있
고,너희도모르고예배하고있다.”했습니다.
예배(禮拜)라는것이뭔고하니,예도예(禮)에,절배(拜)자가있지않습
니까.하나님께경배하는것이아니겠습니까.절을하는것이아니겠습니까.
옛날에는절을하고했습니다.
예배!
“예배드린다.”해야합니다.“예배본다.”하는것은자기들이하나님같이
생각하는것입니다.
그래서“예배본다.”하지마십시오.“예배드린다.”고해야합니다.
“나지금예배보러간다.”한다면자기가하나님입니까?하나님의아들입
니까?예배보러가게?
“예배드리러갑니다.”
“제가예배드리러가십니다.”하면말이안되잖아요.
“우리아버지가예배드리러가십니다.”하면말이되지요?이와같이말이
다른것입니다.
“예배를드릴때이것도말고,저것도말지니라.너희는모르고예배한다.”
유대인들,모르고예배했지요?말씀을몰랐지요?이방인들도모르고예배
했지요?
“모르고예배하고있느니라.우리는알고예배하고있고!우리는알고있
고.”
지금이시대에우리는알고예배하고있고,저들은모르고예배하고있습
니다.저들도모르고예배하고있고.이방!
여러분들에게누가“산에가서목탁을치면서비는것이맞습니까?기독교
가맞습니까?”하고물을때이것도맞고저것도맞는다고이야기하지않습
니까?
그러나원칙적으로대답할때는이렇게대답해야됩니다.
“이것도말고저것도말지니라.우리는알고예배해야하는데지금은알고
예배해야될때다.”그렇게증거해요!알겠어요?
지금은알고이야기해야됩니다.4대교리를내놓는것입니다.
“이렇게알고예배한다!”
“2000년대에구름을타고온다?그것은안된다!내가목숨을걸고이야기
한다.전혀없음”
그러면“야,어떻게당돌하게담대하다.뭔가알겠다.”
그런확실한진리를배우고싶다고하면가르쳐주라는것입니다.
지금은여러분들이말씀을확실하게할때하나님께서능력으로함께하시
고,사람을보내준다고했습니다.지금그런때입니다.
후반전경기때에더볼만하게잘해야하지않습니까?
그다음에는말씀에확신이있어야되고,뼈대가있어야되고,담대해야됩
니다.
사람이어떻게해야담대합니까?
힘이세야담대하다,뼈가있어야담대하다,담력이있어야담대하다,등치
가있어야담대하다,대갈통이커야담대하다하지만그것이아닙니다.
알면담대한것입니다.분명히이길이저기로가는길인것을알면,“이
길로가면찻길이없다.연결된찻길이없다.”하는것을알면확실하게담대
하게이야기합니다.
“없다.거기없다.뭐하러가냐?산이끊어졌다.푹꺼졌다.”하고담대하
게이야기할것입니다.
“너어떻게그렇게아냐?”
“안다.아니까.”
어떤사람은등치가커보이는데,
“이너머에찻길이있습니까?”하고물으니까
“있습니다.있는것같아요.사람이가는데요?”
“정말있는것입니까?확실해야됩니다.”
“잘모르겠는데요.”
그러면힘이없습니다.아는놈이담대한것입니다.
여러분들아니까담대해야됩니다.그런담대와더불어심장의담력이있
어야됩니다.
오늘밤길에대둔산에가는데“아무이상이없어.귀신도안나오고,적들
도안나오고,해할자도안나오고,해할나쁜남자도안나오고,아무도없
어.”하고확실하게예언했다면밤새도록담대하겠습니까,안담대하겠습니
까?
그러나그것을모르고그냥갔을때는‘관광지에서어떤놈이건드리지않
을까?’하고늘무서워한다는것입니다.
보시락만해도“아정말무서워.주여!”하고,“아,귀신이나를부르는것
같아.나는만득이아니야.”하면서가면귀신이“만득아~네가사도냐?개도
다.”이런소리가기도를깊이하면들립니다.왜냐하면,잠재의식의단계에
서들어가면그런소리가들리는것입니다.내가영계이야기를앞으로해
주겠지만.
이래서여러분들에게내가말씀으로진실로말하는데,저들은모르고예배
하고!모르고예배했습니까,안했습니까?그동안모르고예배했지요?이방
에있던사람들도모르고예배했지요?
불교에서온사람은손을들어보십시오.모르고예배했지요?기독교에서
온사람도손을들어보십시오.모르고예배했지요?기독교가많이있습니다.
“야!그래도잊지못할내형제가뼈에닿네.살도닿네.”
나도기독교에서왔습니다.이방에서온사람들손을들어보십시오.이방에
서도꽤많이왔습니다.
“이방도넓구먼,큰방이구먼.”
자,다시볼때이런말씀을했습니다.모르고예배했는데,지금은알지요?
메시아의강림도알지요?
구름타고온다는것도알지요?
불심판하는내용도알지요?
선악과도알지요?
“선악과가없는사람,손을들어봐.선실과없는사람,손들어봐!”
여자들보십시오.남자들이손을안듭니다.남자들은자기가선실과가있
다는말입니까?(웃음)
“에이,중성자들아.”
몇명은손을들었습니다.말귀를못알아들어서그렇습니다.
“선실과없는사람,손들어봐.
다른데에서는“저게무슨이야기인가?”하고모를것입니다.재미있는이
야기가많습니다.우리끼리만은어가통합니다.하나님의세계에도은어가너
무많습니다.
내가저영동에서마리아권사님댁에서2층에서살때사람들이나에게
많이왔습니다.
“왜이렇게사람이많이옵니까?”
“이사왔기때문에옵니다.”
“이사와서오는사람도한두명이지왜이렇게많이옵니까?교인이도대
체얼마입니까?”
“지금교인들이좀있지요.대한민국여기저기에있으니까.”
“언제까지사람들이옵니까?제재를좀해주세요.”
지방사람들이답답하고내가보고싶으니까매일올라온것입니다.그러
다가제자들이그권사님에게증거를했습니다.
“우리선생님이말씀을기가막히게잘전하십니다.성경을공부하는천주
교인들처럼잘가르치십니다.”
그래서그에게도공부를가르치게되었습니다.내가독수리가되어마음대
로주물주물하지않습니까?내가마리아권사님에게이야기를해주었습니
다.
“생명나무가무엇인지궁금하지않습니까?”
“궁금합니다.천주교에서는제대로공부를못합니다.”
“오늘공부를할것입니다.내가아까창문을열고보니까여기도생명나
무가더러있더구먼요.이집에도생명나무가있어요.”
“어디요?”
“에이,그것을모릅니까?말씀공부를다하면압니다.”
공부하기전이라궁금해했는데,내가일부러말씀을막돌렸습니다.뱅뱅
돌렸습니다.여러분들도말씀을너무빨리가르쳐주지마십시오.그것이바
로매력입니다.그런데성경도제대로안가르치고말해주면안됩니다.
“그것도몰라?너생명나무를달고다니면서몰라?”
이러는것은푼수같은녀석들입니다.그것은바보같은강사입니다.그게
강사입니까.그렇게강사가강의하면그런강의는개도안듣습니다.인격적
인강의를해야합니다.
뱅뱅돌렸더니마리아권사님이자기집정원에가서돌아다니다가복숭아
나무가있으니까그것을보고‘이것이생명나무구나.선악과구나.’이러면서
나름대로만지면서좋아하더라구요.(웃음)‘주여,우리집에도이런것이있
구나.’해서,내가그것을쳐다보고“주여!저여자의귀가뜨이게해서은
밀한중에깨닫게해주십시오.”하고기도했습니다.
나중에선악과에대해서가르쳐주었습니다.오랜만에!그랬더니,“에이내
것은떡이됐네.내것은떡이되어버렸구먼.”하고내려가더랍니다.애들이
그말을지금까지합니다.
이래서신령과진정,이제우리는알고합니다.
심판도알고,공중휴거도알고,부활도알고,다아는사람입니다.알고서
예배하니까좋지않습니까?
에덴동산이귀한것입니다.인간이에덴입니다.에덴동산이귀한것이고,
에덴동산중앙의생명나무가귀한것이고,선악과도귀한것입니다.
귀한것이니관리를잘하십시오.내가참고로이야기를해주겠습니다.
위암은위가깎이면옵니다.특히위암은음식물에의해서특히많이좌우
됩니다.
간암은속을많이썩으면옵니다.하나님이나에게영감을주는대로이야
기하는것입니다.그러니속을많이썩으면안됩니다.
뇌막염도속을썩으면옵니다.
폐암은피가더러워지면옵니다.그것도음식물과연관이큽니다.
자궁암은더러우면옵니다.더러우면자궁암이옵니다.깨끗하게해야됩니
다.
이곳이더러우면어떻게됩니까?환경청에서옵니다.그리고더러우면파
리가오고,모기가많이생깁니다.
이제연못에물을빼니까모기가없지않습니까?앞으로도연못을깨끗하
게할것입니다.절대깨끗지않으면모기가많이생깁니다.지금은모기가
없지않습니까?지금도끝모기가있을때입니다.
깨끗이해야됩니다.
그리고이(齒)를더럽게하면다썩어서금방뭉개집니다.그러니까깨끗하
게매일닦아야합니다.
오늘말씀,신령과진정으로예배해야할때가오나니곧이때다!지금부터
그렇게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은지금신령과진정으로예배하고있습니까,안하고있습니까.
<신령>이뭡니까?
“나,신령하잖아!”
아니까신령하잖아요.잘맞추니까신령하지않습니까.
<진정>이뭐여?진정한말씀을하잖아요.<진리>가아니겠습니까.신령과
진정으로하나님께예배하면서,대화하면서영광돌리고있지않습니까.
지금하나님이온지구촌을쳐다봐도답답한데,아마여기가제일좋을것
입니다.왜?하나님께서속에있는이야기를다털어놓고하니까.
나도사람들이그렇게많이있어도몇사람만데려다놓고이야기를합니
다.그리고속에있는이야기를다털어놓습니다.
“아까내가볼을찰때왜그렇게했는지아냐?내가일부러그랬다.애들
은곧이길것같았지만내가이렇게해서이기게된거야.”
“맞아요.저는눈치챘어요.”
이와같이속에있는이야기는속을아는사람에게하는것입니다.
지구촌에사는그많은사람이있지만얼마안되는인원을가지고말씀하
듯이,그엄청난구름떼가있어도몇명가지고선생님이얘기하잖아요.그
날얘기를풀고이야기하지않습니까.이와똑같은것입니다.
이때(사마리아)여인이눈을떠서하는말이,
“그러면이렇게세밀하게전체를따다닥알고있는데,내가이생각이듭
니다.이스라엘나라에그리스도가오면이모든것을풀어준다는말이생각
납니다.”
내가여러분에게이것저것다풀어주니까무엇인가생각나지요?정말로
이것저것푸니까생각나듯이.
메시아그가오면,메시아(Messiah)는M자를쓰지요?S자도쓰고.
“메시아그가오면모든것을풀어준다는데언제옵니까?”하고물었습니
다.
이때예수님께서하는말이,
언제온다고말하겠습니까?내일모레온다고하겠습니까?다음에올것이
라고하겠습니까?왔다고하겠습니까?어떻게하겠습니까?
이제는더이상말할것이없었습니다.전체적으로말씀을듣고깨닫게되
었는데뭐라고하겠습니까?
“메시아그가오면모든것을풀어준다고합니다.언제옵니까?”했을때,
이미여자가알았어야됩니다.그러니까여자가한수앞을못본것입니다.
인간은6수이니까.
모든것을풀어줬으면<그사람>이라고생각해야될것이아닙니까.모
든것을풀어줬으면그철학을!그렇죠?
그러니까(사마리아여자가)“언제옵니까?”했더니,
예수님께서“아이구..내가여기서더끌면시간이없고...”
“예수께서이르시되네가말하는그가내로다!”
믿습니까?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만군의하나님,은혜를감사합니다.내가이들을축복하고떠나오니,서운
하지만헤어지고다음에또만나야되겠습니다.
만군의하나님께서우리를부르사좋은환경을주시고,좋은말씀을주셔
서고맙습니다.
이들에게,어린아이들에게나타나심을감사합니다.어린아이들이지만하나
님께감사의영광을돌립니다.
‘저기성은어디로갔나...’하고주님이부르시는노래속에는사연이깊었
었나봅니다.
내가이들을축복합니다.잘될때는엄청난거목이될것을기대합니다.잘
되고형통되며,이제이들이말씀을듣고더확실한신앙을갖게말씀을배
우는사람은더배우고아버지께영광을돌리기를원합니다.
이들을축복해주시옵소서.내가이들에게진실로말하노니나믿고나보
낸자를믿을지니,네가잘되고형통하며사망에서생명으로나올것이니영
원히망하지않고멸하지않으리라.
이들에게인자와사랑과공의를채워주시옵소서.영광을세세무궁토록
돌리게해주시옵소서.
내가이들을위해비오니잘되고형통되며흑암과어둠이아무도이들을
손대지말게해주시고,악한자가손대지않게해주시고,영원토록지켜
주시옵소서.
해됨과아픔과상함과고통이없을지어다.내가빈평안이영원하고영원
할지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