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2.26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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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계시말씀
♥ 02월 26일 목요일 ♥ 1
선생과 모든 것을
이루고 간 성자니라
작성일 : 2014. 12. 27. PM 1:00
작성자 : 박보미
*성자의 말씀*
2014년 이미 나의 영이
이 지구 가운데서 떠났느니라.
나와 통할 수 있는 것도
내가 누구인지 누구를 통하여 나타나는지
깨달은 자에게 온전히 통할 수 있다.
2014년 내가 떠나도 떠나지 않은 것은
선생의 육, 혼, 영이 나 성자로
완전한 부활을 이루었기에 그러하다.
사람의 정신, 마음, 생각이 일체 되어
형성되는 것이 혼체이며
그 행위가 반복되어 형성되는 것이
영이라 하였지?
사탄은 선생의 육을 가두었다.
그러면 이 역사가 묶일 거라 생각했던
저급한 생각이었지.
선생의 육은 그곳 가운데 묶여 있었지만
선생은 생각, 마음, 정신을 행하여
혼체를 가동시켰느니라.
선생의 생각, 마음, 정신이
정녕코 나와 일체 되어
섭리에 나 성자의 말씀을 선포하였고
나 성자는 나와 일체 된 선생의 혼과 영을
쓰고 사망을 이기며 휴거의 역사를 이루었다.
사탄은 육으로도 선생에게 고통을 주고
죽이려 했으나 혼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더한
방해와 고통을 주었느니라.
혼체의 빛을 발하지 못하도록
그의 혼체가 행하지 못하도록
각종 정신 싸움, 마음 싸움, 생각 싸움이었다.
너희는 상상치 못할 것이다.
나 성자의 영이 선생의 혼을 쓰고 역사하지
못하도록 막고 또 막았느니라.
나 성자의 생각과 일체 되지 못하도록 각종
것으로 치며 혼적 영적 전쟁을 펼쳤느니라.
사탄들이 인간 창조 이래로
창조 목적과 휴거의 목적을 방해해 왔는데
그것을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이루려 하니
얼마나 방해하며 고통을 주었겠느냐.
한 인간으로서 받을 수 없는 고통이었으며
2000년 전 신약 나사렛 예수 때보다 더한
영적 전쟁이었다.
선생이 가장 사랑하는
신부의 모순과 죄를 들어 시험하였으며,
각종으로 작게 크게 생각의 환난,
마음의 환난, 정신의 환난을 주게 하였다.
선생 홀로 그리하였다.
지금이야 선생의 조건으로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하는 자들이 생겨났지만,
그때는 진정 홀로였느니라. 나 성자도 선생을
마음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선생은 정녕 이루었느니라.
선생의 생각이 나 성자와
100% 일체를 이루었으며
마음, 정신이 0.1%의 오차 없이
완전한 일체를 이루었으며
그로 인해 선생의 혼과 영이
나 성자로 완전히 부활되었다.
그가 왜 혼계의 주인이 되며
영계의 주인이 되었는지 아느냐?
그의 혼이, 영이 나 성자로
완연하게 거듭났기에 그러하다.
저 사탄들 왜 선생의 이름만 들어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박살이 나며 얼씬도 못 하는지 아느냐?
사탄은 패배했다.
사탄은 선생에게 행할 것을 다 행했느니라.
인간에게 줄 수 있는 고통은 다 주었느니라.
혼으로 영으로도 그러했느니라. 그 모든
행악에서 선생이 승리하였기에 그러하다.
그래서 선생이 혼계의 주인, 영계의 주인이
된 것이야. 선생이 내가 거할 영, 혼, 육의
온전한 발판이 되어 준 것이다.
내가 선생의 혼을 온전히 쓰지 못하고서는
휴거 역사를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루지
못하였다. 선생이 마음, 정신, 생각의
전쟁에서 100% 승리하여
나 성자와 일체를 이루었기에
나는 나의 말과 뜻을 선생의 혼체에게
역사하므로 선생의 육이 그 말씀을
받아 적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선생의 권세를 깨달아야 한다.
선생이 혼계의 주인인 것,
영계의 주인인 것 머리로만 알아서는 안 돼.
혼계의 주인, 영계의 주인이라 함은 곧
무엇이냐. 선생이 온 혼계, 영계를 통치한다는
것이야. 각 한 영혼, 영혼의 생사가 선생에게
달려 있고 각 영계의 작은 공간부터 거대한
공간까지 운영되어지는 모든 것이
선생으로 인하여 운영된다는 것이야.
그 모든 열쇠의 키가 선생이다.
선생.. 진정 선생.
내 사랑, 나의 신부
그를 무엇으로 표할 수 있을까?
나타낼 수 있을까?
그에게 모든 것이 달려 있다.
이 모든 것은 깨달음의 세계라
진정 기도하며 간구하는 자의 것임이니라.
(성자여, 선생님은 삼위의 육으로 택한 자라
성자와 생각, 정신, 마음이 일체 되었을 때
성자의 모습으로 완전히 부활될 수 있었던
거지요? 저희는 성자와 생각, 마음, 정신이
일체 되는 것 불가한 것이지요? 그냥..
궁금해서요, 인간이 성자의 모습으로
부활된다는 것이 너무 어마어마해서요..)
너희는 오직 선생 통해 삼위와 일체 되어라.
그래, 선생은 태초부터 삼위의 육으로 난 자
절대 예정자였지.
그러했기에 선생의 영혼육이 승리했을 때
나 성자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며
그가 나 성자가 된 것이 아니냐.
그러면 너희는 어찌해야겠느냐.
너희는 삼위의 육으로 태초부터 난 자도
아니며 선생처럼 그 모든 조건도 세우지
못한다. 그러하기에 나 성자와 일체 될 수
없다. 그렇지만 선생을 통해 삼위의 사랑을
정녕 깨달아라.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선생을 너희 가운데
보낸 삼위의 사랑을 말이다.
너희는 정녕 선생의 조건의 사랑을 절대 믿고
선생과 일체 되며, 선생을 사랑하여라.
선생을 사랑하므로 나 성자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며 선생과 통하므로 나 성자와 통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의 조건으로 어찌 나 성자에게 다가올 수
있겠느냐. 모든 것은 선생의 조건이다.
성자를 깨닫지 못하여도 나 성자와
조금이라도 통할 수 있는 것
선생의 조건이다.
선생의 사랑으로 혼계가 열렸기에 그러하다.
그렇지만 2014년이 지나면 나와 통할 수
있는 것도 선생을 깨달은 자에게 허락된
것이다.
(2015년은 선교하는 해라고 하셨는데,
선생님을 깨달은 자들만 더 뛰고 달릴 수
있겠네요. 2015년에 몰려올 생명들을 어떻게
선생님께 연결시켜 폭발적인 생명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을까요?)
선교는 선생의 빛을 생명에게 나타내는 게
핵이니라. 먼저는 자기 자신을 다 비워 내라.
선생이 자신을 온전히 쓸 수 있도록 말이다.
기도는 무엇이냐? 나를 만나고, 대화하고,
사랑하는 것이지 않느냐?
그 모든 것 어떨 때 가능하냐?
(자신의 생각, 마음, 정신을 비우고 오직
성자를 사랑으로 모실 때 가능해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혼자 말하는 기도가 될 수도
있고 더 나아가서는 사탄과 대화하는 기도가
될 수도 있어요.)
2015_0226 목 계시말씀.hwp2
그래 전도도 마찬가지야.
먼저는 자기의 생각, 인식, 행실을
비워 내는 것이 핵이다.
온전히 자신에게 선생이 임할 수 있도록
비워 내는 것 말이다.
자기 생각, 자기 욕심 가지고는
선생이 너의 육에게 오고 싶어도 못 와.
기도도 선생을 만나
선생과 심정 일체, 사랑 일체 되어야
역사가 일어나듯이,
전도도 마찬가지야.
전도,
선생과 일체 될 수 있는 행위이다.
선생을 만나는 행위이다.
선생이 너의 육을 쓰고 심정으로 사랑으로
말로 나타나
생명을 선생과 만날 수 있도록 해 주어라.
그래야 생명 폭발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아멘, 2015년에 선생님의 몸이 되어 생명을
다 낚아와 삼위의 품으로 인도해 드리고
싶어요.)
2015년에 오는 생명들은 다를 것이다.
더 갖추어진 자, 기질 있는 자들 몰려올
것이다. 선생의 조건으로 섭리역사가 6수를
이기었기에 그러하다.
너희의 인식을 비우고 몰려오는 생명이
선생의 사랑, 선생의 조건 덩어리임을 깨닫고
생명들을 대해라.
너희의 생각과 맞지 않는 생명이라 생각하여
가두지 말아라.
너희의 인식을 비워라.
너희의 수준으로는 감당치 못하는 생명들도
오니 너희는 진정 선생과 일체 되어
선생의 빛이 생명에게 비치게 하여라.
성자니라.
샬롬.
♥ 02월 26일 목요일 ♥ 2
서로 사랑하라
작성일 : 2014. 12. 22. PM 1:00
작성자 : 박정미
(형제들 간에 심정 다툼과 상처 되는 말로
인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말에 관한 주일말씀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이 무색할 정도로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져 도저히 인간인 저는 중재할 수도 없고
무능력함이 느껴져 기도 시간 어떻게 해야
하냐고 간구하며 성자와 선생님을 애타게
불렀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 선생이다.
오늘 섭리 길을 감에 있어
핵이 되는 것 하나 교육해 주러 왔다.
이 역사는 나의 역사가 아니다.
전지전능하신 성삼위의 역사다.
고로 사람이 좌지우지할 수 있는 역사가
아니지만 성삼위께서 나의 육신을 쓰고
너희를 통해 이뤄야 하기에 섭리인 한 명
한 명에게 역사의 운명이 달려 있다.
신약시대 예수님의 가르침 중
가장 큰 말씀이 무엇이었냐.
[마 22:37~39]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가르침을 이루지 못해
예수님은 메시아였음에도
고난의 주로 십자가의 길을 가야 했었다.
이 시대 성약의 시대임에도
신약 차원의 가르침을 이루지 못한다면
성약 차원의 가르침이 합당하겠냐.
신앙인의 가장 기본 중 기본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그처럼 너희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다.
신앙인으로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자들이
있냐. 하나님은 전능자이기에 누구나 사랑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지극히 어렵다는 것이다.
섭리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
형제에게 상처 주는 일, 심정 상하게 하는
일, 함부로 말하는 것, 힘 빠지게 하고
사명 못 하게 하는 일 등
이 모든 일은 어디서 출발하냐.
바로 서로 사랑치 않아서 그렇다.
사랑해야 한다.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 사랑해야 한다.
나도 불가능한 상황인 전쟁 속에서도
‘사랑하라’는 음성 하나 듣고 그 말대로
행했더니 내 목숨도, 남의 목숨도 살릴 수
있었다. 사랑하면 죽을 생명도 살릴 수 있고
자신도 산다는 것이다.
사랑에는 여러 가지 마음들이 포함된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 애처롭게 여기는 마음,
이해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 존중해 주는 마음, 귀하게
대할 줄 아는 마음 등 이 모든 것이
사랑이다.
하늘을 사랑하기는 쉬우나 땅을 사랑하기가
어려우니 땅에서 역사가 깨어지는 것이다.
하늘과 땅이 맞닿아야 온전해지는 역사인데
반쪽짜리 역사로 만듦은 땅에서 늘 조건을
깨고 하늘의 사랑을 실현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를 어떻게 사랑했냐.
너희 역시 나의 사랑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다. 마치 실제로는 불가능한 이론만을
말하는 것처럼 건축할 수 없는 설계도만
만들어 놓은 것처럼
내가 너희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고난의 길을 걸어간다는 것을
머리로만 알고 있다.
그 깊이와 심정은 전혀 모른 채
말로만 그렇다 하더라 하는 식으로
알고 있으니 나의 사랑에 대해
진정 눈을 뜨지 못하고 있어
내 심정이 얼마나 갑갑한지 너희는 모른다.
그러니 제대로 깨달으라고
성자께서 그리도 말씀하셨고
계시자들을 통해서도 증거했건만
너희가 보내는 편지를 읽어 보면
정말 몰라도 너무 모른다.
내 사랑을 심정으로 깨달았다면
“선생님은 너무 사랑하고 좋지만
형제들에게 시험 들어 섭리 나가요.”
이런 소리 못 하지.
사랑함으로 좋아함으로
모든 걸 인내하고 참는다 했지?
정말 나를 사랑한다면
형제로부터 오는 시험을
이겨낼 힘이 없겠냐.
그건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한다고 혼자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지.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데?
인생 모두 거는 것이고 누가 뭐라 해도
나 따라오는 것이며 순종하는 것이야.
나를 사랑한다면 형제들 사랑하지 못하겠냐.
세상에 스타에게 미쳐 있는 자들도
같은 팬들끼리는 똘똘 뭉치고
서로 아껴 준다.하물며 이곳은 어떤 곳이냐.
너희 주위에 있는 모든 형제들이
성자의 사랑하는 신부들이요,
같은 선생의 가르침을 받는 자요,
이 시대 구원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다.
서로가 얼마나 귀하냐.
그 귀함만으로도 서로 존중하며 아껴 줄
수밖에 없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있냐.
고로 형제를 사랑치 않는 자들,
나를 사랑치 않는 자들이다.
마치 ‘하나님은 너무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보내 주신 메시아는 못 믿겠고 사랑
할 수가 없네요.’ 하는 유대인들과 다를 바가
뭐가 있겠냐.
섭리인들 한 명 한 명 얼마나 귀하냐.
그 한 명이 섭리에 뿌리내리고
세워질 때까지 난 밤잠 잘 수 없었고
내 무릎 펼 수 없었으며
내 손이 부르트도록 가르치고 또 가르쳤다.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내 생명이며 바로 나다.
그런데 나에게 함부로 대할 수 있겠냐.
나를 사랑한다면 형제도 사랑해야지.
왜 실족하게 하냐.
왜 아프게 하냐.
너희가 그 형제를 위해
세워 준 조건과 공은 하나도 없는데
모두 내 조건과 내 피와 땀으로 키운
소중한 주님의 신부들인데...
내 사랑하는 자들아,
서로 사랑해야 한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이기며
견뎌낼 수 있게 한다.
2015_0226 목 계시말씀.hwp3
사랑하니 섭리 길도 가는 것이 아니냐.
내 너희를 이토록 사랑하지 않았으면
여기서 버틸 수 없었다.
하루도 아니 일분일초도
숨 쉬고 살아갈 수가 없다.
내 사랑하는 자들 볼 희망과 소망으로
성자 붙들고 참고 이겨내고 있다.
그런데 너희끼리 사랑치 못해서
서로 심정 다툼하고 힘들어한다는 얘기들
들으면 내 마음 너무 아프고 힘들어요.
섭리에서 귀하지 않은 자 한 명도 없고
함부로 대할 자 한 사람도 없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달리 보인다.
또 모든 분노와 혈기는 사라지고
이해가 되니 제발 내 마음 받고
내 마음으로 서로에게 잘 대해 줘.
선생 마음 품는 자가
섭리에선 가장 큰 자다.
가장 크게 쓸 자다.
선생 마음으로 형제들에게 사랑 베풀어 주고
소외되고 힘들어하는 자 있으면
붙잡아 주고 챙겨 줘.
내가 그런 자를 위해선
특별히 더 기도해 준다.
성자께서 꼭 황금성에 데려가 달라고.
너희 행한 만큼 축복 다 받으니
진심으로 서로 아껴 주고 사랑해 주자.
사랑 없이 냉랭하게 대하면 생명도 떠나요.
가장 차원 높은 사랑을 이루는 섭리가
사랑이 부족하면 되겠느냐.
가장 차원 높은 사랑을 하늘과만 이루지 말고
땅의 형제들과도 이루어야
성삼위도 선생도 기뻐하고 흐뭇하다.
또 선생도 너희 제대로 가르쳤다고
성삼위 앞에 면목이 선다.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형제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는 것으로
그 사랑 증명해 보여 주길 원한다.
사랑이 없어 힘들어하는 자들 많아.
애타는 심정 말했다.
안녕.
(선생님의 애타는 심정이 너무 느껴져 방서를
쓰며 오열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마치려
했는데 성자께서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
하셔서 받아썼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곁에서 선생 지켜보니
너무 애가 닳아 말한다.
너희가 선생의 하루를 한 번만이라도
지켜본다면 너희가 그리 살진 않을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삶만 살기도 힘들지?
선생은 몇 사람의 삶을 대신 살아 주고
있는지 모른다.
생명들 뒤치다꺼리에,
시험 들고 상처 받고 실족한 자들
한 사람, 한 사람 다 풀어 주고 어르고
달래고. 신의 정신 갖지 않으면
도저히 못해 내는 매일매일이다.
1분 1초라도 선생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없다고 한다면 믿어지겠느냐.
또 선생 마음 약해 너희에게
선생 속에 있는 소리 다 못 하니
선생 속병이 걸릴 지경이다.
보다 못해 내가 교육해 주고
내가 대신 말해 주는 경우도 허다하다.
선생 생각해서라도
너희 서로 사랑하고 아껴 줘라.
너희 곁에 있는 형제가
선생이라고 생각하며 대해 줘라.
가장 미약한 자에게 해 주는 것이
곧 선생에게 해 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잘 대해 줘라.
그 상은 내가 다 갚아 줄 테니
넘치도록 사랑해도 손해 볼 것 없는 곳이
이 섭리세계다. 행한 만큼 축복받아야지
심판받아서야 쓰겠느냐.
선생 오늘 속 이야기 털어놓았다.
그러니 너희 모두 새겨듣고
선생 마음 아프게 하지 마라.
선생 아프게 하면
섭리역사에 성삼위가 축복 줄 수 없다.
그는 지구역사 45억 년 만에
최초로 신의 수준까지 도달한 자요,
성삼위의 최고 사랑의 상대체이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너희 모두 시대 최고의 축복을
누리고 있고
주관권의 혜택 받고 있으니
절대 선생 힘들게 하면 안 된다.
선생 심정의 소리 제대로 깨닫고
너희 모두 서로 사랑하여
사랑이 넘치는 따스한 섭리가 되길 원하는
성자니라.
사랑한다.
♥ 02월 26일 목요일 ♥ 3
참언은 참사랑이다
작성일 : 2014. 12. 23. AM 3:30
작성자 : 박인제
(한동안 계속해서 저의 모순에 대해 지적을
받는 일이 지속되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다른
때였다면 오해하고 쉽게 지나치지 못했을
텐데, 어느 순간부터 ‘그가 진정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말을 할 수가 없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후로는 말의 판국이
바뀌어 처세를 뒤집어 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하니, 이제는 하나의 권면이 아니라
사랑하는 자들의 말로 들려오고, 오히려 평소
저를 깊게 생각하여 줌에 진정 감사했습니다.
이를 보고 성자께서는 “과거에도 참언을 하는
자가 충신이었듯이, 참언은 진정한 참사랑을
품은 자가 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새벽에 이를 두고 기도할 때
성자께서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참언은 참사랑이다.
참사랑으로서야 참다운 말이 나오며
이가 그저 하나의 평가로 치부되지 않고,
진정한 참언으로 맺어진다.
허나 많은 자들이
이를 간과하니 말한다.
참언은 참사랑이니 지혜를 받자.
너희 자신을 위해
그 사랑의 말로써 이야기한 것도
이를 쉽게 여기고
하나의 지적으로 오해하는 자 많다.
이는 말하는 자의 표현법도 중요하지만,
받아들이는 자가
각각의 말을 어떻게 정의하고
이를 마음에 새기느냐가 문제다.
너희를 사랑하지 않으면 이야기할 수 없고,
그냥 쉽게 지나칠 말이라면 이야기하지
않는다.
모두 잘되기 바라는 선생 마음 담아
너희 틀어진 수형을 바로잡아 주는 것이다.
싹이 보일 때 바로 잘라내야지,
하나의 가지가 되어 굳게 자란 후에는
자르는 순간이 각종 고통의 연속이다.
도리어 너희가 옳다고 생각한 것도
이미 겪어 본 자는 분별할 수 있고,
나 성자가 각 파트에 사명을 주면서
분별의 능력을 주어 알 수가 있으니,
경히 여기지 말고 귀 기울여 보아라.
나 성자의 음성을 듣고 이렇듯 계시를 받는
것보다, 형제들과 사람들로부터 오는 계시를
받아 마음에 새기는 것이 더 어렵다.
그러한 사람으로서 오는 말을 잘 받아 내는
자가 근본은 더 영적으로 실력을 갖춘 자요,
하늘이 쓰기에 합당한 자다.
하늘이 선포하는 말뿐만 아니라
인간의 입을 쓰고 하는 말 또한
달게 먹고 가는 자가
진정 심정을 알고 행하는 자이며
신의 음성을 듣기에 합당한 자다.
인간들의 가장 큰 폐단이 있다.
신이 직접 전해 준 말에만 의의를 두며
이것만을 달게 먹는 자들이 많다.
신이 신성을 쓰고 이야기하나,
인성을 쓰고 이야기를 하나,
모두 근본 존재자 신이 하사한 말이며
그 근본 가치가 동일한 말들이다.
허나, 신성은 보이지 않으니 경이롭게 보고,
인성은 쉽게 보이니 가볍게 본다.
보다 신성인 존재의 말은 귀하게 여기면서,
보다 인성인 존재는 무시하며 간다.
예를 들어, 너희 선생의 말도
그가 직접 이야기한 것은 받아들여도,
그의 분체 되는 자의 몸을 통해 한 말은
쉽게 무시하고 가는 자들 많다.
또한, 자기보다 사명의 위치가 높은 자의
말은 달게 여겨도, 자신보다 나이가 어리고
사명의 위치가 낮은 자의 말은
쉽게 무시하고 꺾는 자가 많다.
2015_0226 목 계시말씀.hwp4
모두 보다 신성인 존재에게는
충선(忠善)하나,
인성인 존재들은 가볍게 여김이 원인이라.
근본은 모두 전능자 삼위의 말이며,
다만, 어떠한 존재를 쓰고 이야기하며
가느냐다.
보다 인성인 존재,
즉 너희가 흔히 어리다고 생각하는 자,
자신보다 덜 배웠다고 생각하는 자,
자신보다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의 말이라 하여도
이를 달게 받아 내는 자가
진정 삼위의 말을 온전히 받아 내는 자다.
왜냐?
이는 신성을 쓰고 전한 삼위의 말과
인성을 쓰고 전한 삼위의 말을 모두 받아
마음에 새겼기 때문이다.
그저 보다 신성인 존재의 말만 받는 자는
꼭 계시를 받다가 중간에 펜을 놓듯이,
삼위의 말을 일부만 받아들이는 자니,
온전한 주의 몸으로서 뛰고 달릴 수 없다.
선악을 분별하는 데 있어서
나 성자는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곤 한다.
보다 인성의 존재들을 통해서,
너희가 이러한 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고
선악을 쪼개어 분별한다.
신성인 존재에게는
쉽게 고개 숙이는 인간의 특성 따라
분별의 기준을 이렇게 잡고 간다.
자신보다 어린 자들,
자신보다 사명의 위치가 낮은 자들,
자신보다 덜 배웠다고 생각하는 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너희의 근본 특성이다.
인성의 존재들로부터 오는 말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각 인간마다 차원별로 쪼개지기에 그러하다.
고로, 진정 삼위의 온전한 말을 붙들고자
한다면
신성인 존재자로부터 오는 말과
인성인 존재자로부터 오는 말을
모두 깊게 받아 행하여라.
인성의 존재들의 말을 받아 내지 못하니,
자꾸만 삼위와 선생의 이름을 들어
이야기하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권면의 말을 할 때도
그자가 인성 존재의 말을 받아 내지 못하니,
자꾸만 ‘성자가 이렇게 말씀하셨다.’,
‘선생님이 이러하셨다.’라고 한다.
그 과정 중에 삼위와 선생의 이름이
남용되고 오용되기도 하니,
삼위와 선생을 오해하게 되고,
이로 인한 문제들을 야기할 수 있다.
고로, 모두가 인성 존재의 말을 받아들이고,
더 이상 나 성자의 이름과
선생의 이름을 들어 이야기하지 않고,
온전한 뜻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행하자.
너희 주관의 말도
나 성자와 선생의 이름을 들어 말하면,
나 성자와 선생의 말이 되는 것이다.
고로, 이러한 것이 습관이 된 자들은
모두 고치고 회개하자.
이는 마치 백성이 왕의 이름을 가지고
자신의 말에 힘을 얹어 보려는 것과 같아서,
혹여 재판을 받는다면
승소하기가 어려운 중한 문제가 된다.
삼위의 이름과 선생의 이름에는
하늘의 권능과 권세가
그대로 녹아 있기에 그러하다.
고로, 선생의 의향이 있는 말 외에는
오직 선생 이름은 기도할 때만 써라.
과거 모든 역사를 보면
참언을 하는 자가 진정한 충신이었고,
이러한 충신을 많이 둘수록
그 나라의 부강함이 올바르게 연속되었으며,
후대에도 진정한 백성의 왕으로서
평가되었다.
너희도 참언을 하는 자들을
얼마나 품어 내느냐에 따라서,
후에 너희를 사용하고 평가함에 있어
진정 사랑을 깨달은 자로서 인정받고,
진정한 주의 몸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는다.
왜냐, 참언은 진정한 참사랑이니,
너희가 참언을 품고 가는 것은
참사랑을 품어 내는 것이기에 그러하다.
고로, 휴거된 영인 ‘사랑덩이 영’은
이러한 참사랑을 품음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이야기할 수가 있다.
깨닫자, 신부들아.
참언을 품고 참사랑의 영이 되길
깊은 사랑을 담아 바란다.
사랑의 전능자 성자다.
참언은 참사랑이니라.
안녕.
♥ 02월 26일 목요일 ♥ 4
하는 대로 잘된다
- 용서의 권세 -
작성일 : 2015. 1. 2.
작성자 : 주사랑
(송구영신 말씀 중 ‘모두를 용서한다’는
말씀을 듣고 월명동 사랑솔에서 새벽에 진정
감사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모두 용서받았지.
그 의미를 진정 알아야 한다.
사랑아.
잘 듣고 교육받고 전해라.
내 심정 알고 외쳐야 해.
순회 때도 전하고 자꾸 가르쳐.
그래야 희망 있게 올해를 뛴다.
사랑아.
온 인류는 지금 죄 가운데 산다.
주를 모르는 근원의 죄가 있으니
주를 사랑치 않는 데서
파생된 모든 죄들을 짓는다.
주를 모르니 사랑하지 못하고
그러니 인간들끼리만 서로 사랑하는 죄,
또한 서로 미워하는 죄를 짓는다.
또 거기에서 각종 범죄와
악행까지 벌어지는 것이다.
그 죄에서 풀려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일이다.
도둑질 하나를 해도
절도죄가 성립되어 쇠고랑을 차지.
온 인생들마다 그 죄를 세어 보면
각 개인마다
그 사람의 머리카락 수보다도 훨씬 많아
그 사람 죄의 목록 양피지가 넘쳐나서
종이와 글이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종이에 글이 빼곡하다.
(성자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 동시에
이상으로 양피지에 글씨가 가득했는데 종이가
거의 보이지 않고 종이 전체가 새까매질
정도의 많은 죄의 목록이 보였습니다.)
이것이 섭리에 오지 않은 한 사람의 죄다.
이렇게 죄인 70억 명이 가득한 지구다.
섭리인들?
마찬가지다.
누가 주 앞에 깨끗한 자 있으랴.
주 앞에 깨끗함을 입은 자는 있을지언정
스스로 깨끗한 자는 없다.
너 하나를 보아도 죄인 아니냐.
너, 더 주를 깨닫고 사랑치 못했지.
고로 기도치 않았지.
고로 더 생명 구원 못 했지.
고로 네 삶 속에
나와 늘 동행치 못했지.
너, 늘 삶 속에 너 제일주의로 살았지.
많고 많다. 끝도 없다.
그 죄 가운데 너 어찌 살았냐.
온 인류 모두 죄 가운데
죄에서 헤엄치는 격이다.
섭리 사람도
죄의 늪의 깊이만 다를 뿐이지 같다.
특히나 이성 죄를
해결받지 못한 경우는 더하지.
깊은 우물 안에 빠지면
누가 밧줄을 건네
널 끌어내 주지 않으면
절대 스스로는 벗어나지 못하지.
내 앞에 온 인류가 그와 같았다.
떠나기 전에 온 인류를 바라보니
그것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우물 안에서 아무리 나오고자 발버둥을 쳐도
벗어나지지 않는 한계 속 갇힌 너희들,
그리고 그 우물 안에 갇힌 것도 모른 채
살고 있는 너희들을 바라보니
내가 이 지구를 떠나는 마음이
진정 편치 않았다.
(손 시려서 바로 적지 못하자 -
“손 시려도 적어.
손 안 얼어붙는다.
너 내 심정 반만 받고 말래?” 하셨습니다.)
내 맘 변치 않아도 어쩌랴.
나는 이미 이곳에서의 시간을 다 보냈고
이미 떠날 기차를 탔는데 말이다.
2015_0226 목 계시말씀.hwp5
아쉬워 뒤돌아볼 뿐
나, 신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내가 너희에게 죄를 씌운 것이 아니요,
너희가 스스로 너희를 죄 가운데 두었거늘
내가 어쩌랴.
그 비통한 맘을 온 인류 중 선생 하나가
내게 눈치채고 말했다.
“성자 주님, 가시는 길 편치 않으시지요?”
그래서 내가 답하기를
“어찌 알았느냐.” 했다.
그때 선생이 말하기를 “제 맘이 그와 같아요.
저 바닷가에 모래같이 많은 사람들
그리고 그 모래같이 많은 죄들 바라보니
성자 떠나시면 저들 어쩌랴.
저들 어찌 구하랴.
내가 어찌하랴 싶습니다.”했다.
나는 말없이 그를 쳐다보았다.
나는 육이 없고 영이고
이미 떠나는 판국이라
모든 주권, 이미 그에게 모든 것 일임했기
때문이다.
그는 용서해 달라 했다.
내게 용서를 빌었다
용서는 있잖아.
내가 해 준 것이 아니라
그가 해 준 것이다.
마지막 지장은 내가 찍지만
그 과정은 다 그가 했으니
그의 용서다.
그가 이 역사를 시작했을 때부터
나는 그에게 이미 용서할 권세,
즉 죄를 사할 권세와
죄를 심판할 권세를 주었다.
하지만 그는 그 주권을 홀로 사용치 않고
늘 내 도장을 받았지.
용서는 마치 물건 값을 지불하는 것과 같다.
물건을 사면 마땅히 돈을 내야 하지?
그와 같이 죄가 있으면
그냥은 못 사한다.
그에 걸맞은 죄의 삯이 필요하다.
그거 낸 자 있느냐.
여기에서 낸 자 있느냐.
선생이 냈다.
그가 너의 쇠고랑 다 끌러 자기 발목에 찼다.
그리고 죄의 신음을 다 사라지게 했다.
그는 또 심정의 십자가를 졌다.
'그'라고 그 용서가 쉬운 것이 아니다.
절대 아니다.
그 죄가 많고 많았으며
그 죄가 중하고 중해 무겁기에
그라도, 아무리 그라도
조건 없이 그냥 용서할 수 없었다.
그 누가 그저 말이라도
내게 온 인류의 죄를 사해 달라
말한 적이 있느냐.
그리고 실제 그 죄를 감당한 자가 있느냐.
그는 그 안에서 떠나는 날 붙잡고 해 주었다.
그 가치를 진정 알아야 한다.
내가 그에게 붓을 주었다.
온 인류를 구원하는 내 사명을 그에게
주었다. 고로 그만이 해 줄 수 있는 일이요,
그만이 감당할 수 있는 일이니라.
신약권 메시아인 예수도 못 했다.
그러나 죄의 짐이 더 무거워진 이 시대
온 인류를 위해 그는
한 번 더 십자가에 오른 것이다.
진정 그를 위해 기도하라.
그를 아는 자만이
용서의 가치를 알고
참용서를 받느니라.
진정 모두 용서받은 것이 맞다.
그 죄의 값을 그가 치렀기 때문이다.
그가 죄의 값으로 무엇을 감당케 되는지는
깊은 도이며 비밀이다.
성령의 귀로 깨달아라.
(정말 그 모든 죄가 사해졌나요? 진짜요?
그럼 정말 그 전까지의 죄는 회개하지 않아도
되나요? 특히나 이성 죄는 그럼 제가 이제
면담하지 않아도 되나요?)
맞다.
단상에서 선포되는 그의 말은
곧 내 말이기에
한 치도 거짓이 없다.
난 온 인류에게
2014년 12월 31일 전의 죄는 묻지 않는다.
이성 죄도 묻지 않는다.
내가 아닌 그가 품었고 값을 치렀고
나는 그와 함께 용서 도장으로
온 인류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나는 여기까지다.
내 사명값은 여기까지다.
이제 이 지구는 그가 맡는다.
나는 이제 천국에서 널 기다린다.
이제 우물 밖을 나왔으니 뛰어라.
더 이상 널 가릴 것이 없으니 날아라.
안개를 다 걷어 주었으니 폭발하듯 사랑하라.
(섭리인뿐만 아니라 온 인류도 용서한다
하셨는데요. 용서하심을 100% 믿지만 너무
그 말과 뜻이 커서 잘 와 닿지 않아요.)
용서의 핵심은
죄를 다시는 짓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 모르면 죄 사함 받아도,
주가 죄를 사했어도 안 된 것이다.
용서의 근본은
예전과 변함이 없다.
왜?
주를 모르면 주를 모름으로
주를 사랑하지 않음으로 시작된
온 인류의 수억 종류의 죄를
다시 짓게 되니 말이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온 인류는 2014년 12월 31일
이전의 죄는 없다.
온 인류는 각 개인마다
하나님께서 맨 처음엔 흰 도화지로 창조했다.
그러나 죄로 인해
흰색 바탕이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검정으로 변해 버렸다.
인류 각 개인을 원상복귀시켜 준 것이다.
즉 다시 흰 도화지로 만들어 준 것이다.
마치 숨이 끊어진 자를 다시 살려 준 것이다.
그 전의 죄는 정말 회개할 것이 없다.
왜? 죄가 없으니까.
나 떠나도 전도 잘된다.
너희도 세상도 죄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전도된 새로운 생명의 섭리 오기
전 죄는 묻지 않나요? 지금까지는 섭리 오기
전 죄까지 깨끗이 회개 했잖아요.)
그들은 죄는 없으나 주를 몰랐지.
2014년 12월 31일 이후의 죄는
같은 섭리 오기 전 죄라 할지라도
정확히 묻는다.
그러나 그 전까지의 죄의 고백은 자유의지다.
주를 깨닫는 대로다.
주를 깨닫는 대로 그의 회개의 소리와 회개의
범위가 달라질 것이다.
진정 주를 깨달았기로
그 죄를 사해 달라 매달린다면
네가 구원자라면 어떻겠느냐. 깨달아라.
그리고 저들은 모든 죄를 용서받았어도
시대 사명자도 모르고,
뜻도 모르고, 죄도 모르고,
고로 용서받은 것도 모르기에
지금까지 지었던 용서받은 죄들을
또 반복하여 죄짓고 온다.
그러나 용서받은 죄인 고로 그 양심대로다.
사람이 사람을 판단해선 안 된다.
자유의지대로 둔다.
이는 세상 사람뿐 아니라
섭리사 모두에게 해당된다.
진정 이 세상의 모든 죄는
하늘을 모르기에 파생됐다 했다.
고로 이 시대 사명자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저 세상의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섭리 사람이라 할지라도
주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는
그로 파생되는 여타의 죄를 또 짓게 된다.
고로 그리도 주를 깨달아라 했다.
주를 깨닫지 못해 죄를 짓는지,
아직 남아 있는 성격적 문제인지 잘
구분하면서 매일 근신하며 깨끗이 하라.
이제는 죄가 없어 자유의 몸 되었으니
하는 만큼 잘된다.
아무리 달리려 해도
몸에 타이어 매어 끌듯
앞으로 나아가지지 않았건만
이젠 다르다.
너희도 죄가 없고,
그들도 죄가 없으니 잘된다.
의식하지 말고 전해라. 구하라.
(성자 떠나셔도 올해가 선교의 해이며,
전도 잘되는 이유가 이것이었군요.
진정 감사해요.)
너도 자유의 몸,
그들도 자유의 몸이다.
너도 몸이 무겁고
그들은 더 죄가 무겁고 강해
끌기가 그리 힘들었다.
2015_0226 목 계시말씀.hwp6
이젠 가벼우니 잘 끌고 온다.
그러나 나는 앞으로의 죄까지도
용서한 것이 아니고
2014년 12월 31일까지의 죄만 용서했으니
시간이 지날수록
너도 그들도 죄가 생기겠지?
생활 쓰레기 나오듯 죄가 나온다.
그러하니 너는 늘 회개하며 사랑불이 타서
그들 다시 발생한 죄로
무거워 끌려오기 힘들기 전에 빨리
더 죄짓기 전에
복음을 외쳐 전하라.
혹여 죄가 없어도
전도가 힘든 이유는
저들이 가진 잘못된 인식 때문이니
죄가 없음을 믿고 당당히 외쳐
저들의 잘못된 인식을 깨 주어라.
선생의 용서는
우물에서 단순히 너희를 꺼내어 준 것이
아니요, 휴거되고 부활된 선생의 영이
너희의 그 죄의 우물을
아예 깨부수어 주었으니
다시 죄의 우물을 스스로 쌓아 들어가지 말고
세상의 저들 잘못된 인식관 깨고 전도하듯
너도 네 잘못된 인식관을 깨고
더욱 휴거 선을 높여라.
나 아직 네 옆에 있다.
떠나도 네 옆에 있는 것이다.
생각으로 만나자.
그리고 분체가 나다.
그를 가까이함이 날 가까이함이다.
이것이 휴거의 원리다.
가르쳐라.
오늘도 수고했다.
잘 정리하여 깨닫고 외치자.
선생의 수고를 깨닫고
선생이 너를 보듬어 용서하였으니
네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니
다시는 더 십자가 지게 하지 말며,
너도 선생 돕자.
온 인류 어느 누구가
그 십자가 질 수 있으며
그 십자가 진들 죄가 사해지겠냐.
한국에서 한국 물건 살 때
원 단위 돈 내야지.
해외 돈 내면 누가 받아 주냐.
그와 같이 오직 그이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그도 그의 이름과 더불어
그의 목숨을 내건 조건으로
값을 치렀으니 잘하자.
선교하자.
선교하는 해
내가 떠나도 선교하여
온 인류가 휴거될 문을 연 선생에게
고마워하며 나는 떠난다.
선생에게 잘해.
선교해.
선교하면 하는 대로 잘되고,
사랑하면 사랑하는 대로 잘되고
경제 펴면 하는 대로 잘되고
섭리사 주를 깨달음으로
이 용서를 값지게 받은
너희 모두는 진정 하는 대로 잘된다.
죄를 다 사해 주었으니
깨끗한 흰 도화지 되었다 했지.
진정 다시 태어난 것이다.
네가 원하던 리셋이다.
이제 어찌 살겠느냐.
지금까지처럼 살겠느냐.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깨끗하게
네 주관의 신을 벗고
오직 진리를 중심하여
성자와 분체를 붙들고
개성의 날개 펴며
휴거된 자로서 새 삶 살다가
천국에서 만나자.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