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2.27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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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27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2월 계시말씀
♥ 02월 27일 금요일 ♥ 1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가 되는 방법
작성일 : 2015. 1. 3. PM 2:00-3:00
작성자 : 주수신
(요즘 들어 마음에 큰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를 택해 화끈하게 행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하나 갈등만 하고
있으니, 삶이 행복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이렇게 살면서 나는 정말로
행복한가? 행복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렇게
사는 것이 옳은 것인가?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자주 들어 마음이
너무 괴로웠습니다.
예배 때, 성자께 제 마음을 고하며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가 되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후,
한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월명동에 가게
되었고,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행복해지고 싶으냐.
핵은 나 성자다.
네 행복도 하늘로부터 매이고,
하늘로부터 풀린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가
되고 싶다고 했지?
나 성자를 가져라.
나 성자를 취하여라.
사람이 자신의 앎의 수준에 따라서
세상을 취하고 극히 기뻐하기도 하며
세상의 것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것,
즉, 사랑과 행복의 근본자인 나 성자를
취함으로써 극히 기뻐하기도 한다.
너희에게는 세상 또는 나 성자로부터 온
행복이 그 강도와 차원이 비슷한 것같이
느껴질지라도 세상 창조 이치와는 다른
행복을 취할 시에는 하늘의 법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그같이 되면 지금껏 받은 행복,
그 이상의 것을 잃는다.
너희가 기쁘게 취하던 그 행복이
결국에는 그 이상의 불행을 불러오니,
영원함이 보장되지 않은 일시의 기쁨인
것이다.
나 성자를 제외한 그 모든 것들은
가변적이다. 그러니 그러한 가변적 속성을
지닌 대상들로부터 오는 행복 또한 가변적인
것이다.
너희들은 마치 네가 현재 가진 것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인 마냥 행동한다.
그렇게 생각하니 네가 가진 것이 내 것보다
더 귀히 보이는 것이다. 그러니 내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행해야지.
네 삶 속에서 단 한 가지라도
변함없이 지속된 것이 있었더냐?
네 삶 속 경험을 통해 보았어도
그러한 것은 존재치 않지 않냐.
사탄은 내 것이 아닌
다른 것을 네게 주며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행복함을 느끼게 한다.
그리해 사탄이 준 것을
네가 기뻐하며 취하도록 만든다.
그러곤 그것이 나 성자보다
더 큰 것처럼 느끼도록 만든다.
그같이 생각하는 쪽으로
너의 뇌가 굳어지도록 만드는 것이다.
나 성자 쪽이 아니라 세상으로,
네가 원하는 것 쪽으로 뇌가 굳도록 만든다.
그리하면 굳어진 것,
네가 즉 익숙한 것에만 자극을 받게 되지.
나 성자에게 무뎌지게 되지.
네 뇌가 굳어진 연고다.
그러한 행복을 받으며 기뻐하는 자들이 많다.
나 성자를 만나는 것보다도,
그와 같은 기쁨을 더 좋아하는 자들이 많아.
네 뇌가 굳어진 연고다.
하늘 법에 맞지 않는 것을 좇으며 기뻐하나,
네가 그로부터 받은 모든 것들이
결국에는 너를 파멸로 이끌게 될 것이다.
내 너희를 극히 사랑해서 참행복에 대해 알려
주고 너희를 이끈 것이 몇 번이었더냐.
사랑아.
나 성자가 진정 너를 사랑하니 말한다.
너를 극히 살피니 말한다.
섭리사 신부들,
너희는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
그리고 선생을 사랑해야만 근본적 기쁨을
느낀다. 극적 기쁨을 받고 기뻐 몸부림치게
된다. 이것이 바로 행복의 근본이다.
근본을 알고 행해야 빠르다. 참진리를 알고,
진리대로 얻어야 빼앗기지 않는다.
법에 맞는 길로 가야
네가 얻는 모든 행복이 영원하다.
영원히 남기는 삶을 살아라!
네 기도대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가
되어라!
근본이 아닌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지 마.
네가 원하는 차원의 행복은
오직 나 성자에게로부터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그리 말린다.
그러니 내가 그리도 가르친다.
너희는 진정 행복의 근본에 대해 알아야 해.
그래야 나 성자의 구상대로 극적 기쁨을
누리며 사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하늘로부터 받은 복을 누리는 자가 되어라!
너 따로 나 따로가 아니야.
네 행복이 곧 나로부터 나온 것일 때,
그 기쁨이 영원히 빛난다.
그것이 영원을 두고 마르지 않는 샘과 같아서
영원을 두고 누릴 수 있는 행복이 된다!
나 성자를 취해라!
나 성자가 바로 네가 그토록 원하던
그 영원한 행복이니라!
나 성자가 바로
영원토록 너를 행복에 목마르지 않게 할 수
있는 마르지 않는 기쁨의 샘이니라.
섭리에 있으면서도
‘나는 기쁘지 않다.’ 하는 자들 있느냐!
섭리를 뛰어라!
진리를 제대로 배워라!
하늘 사랑을 제대로 알아라!
성령님께 극히 간구하여라!
‘아는 자만이’, 하늘의 축복을
‘진정한 축복’으로 받을 수 있다!
지금 이때, 너에게 온
‘영원히 행복한 삶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
너와 내가 하나 되어야만,
너도 나도 영원한 행복이다.
너와 내가 같은 길로 가야만,
너도 나도 영원한 기쁨이다.
그것이 바로 기쁨 천국이다.
영원한 행복 천국이다.
성약역사, 이때는
오직 나 성자와 함께함으로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때이다.
나 성자가 신랑으로서
너희를 극히 사랑하니 그러해.
나 사랑해서 내 애인 되어 살면,
그 어디에 있더라도 사랑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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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이 지구 창조 이래
가장 높은 차원의 사랑이니,
그 가치를 알자.
알고 나와 사랑하자.
사랑으로 만나 나와 뜻을 이루자.
나 성자만을 위해서
세상이 아닌 나를 택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 모든 것이 결국은 너를 위한 것임을 진정
알아라. 알고 행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가 되어라!
네가 기뻐야 나 또한 기쁘지 않겠느냐.
내 안에서 기뻐하여라!
내 안에서 행복을 얻어라!
나 성자가 곧 네 행복이자,
너의 사랑이 되도록 만들자!
영원을 두고 변치 않는
행복을 내가 약속해 줄게.
네 육의 일생은 물론이거니와,
영체로도 영원히 행복하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가 되고 싶다는
네 기도에 대한 응답이다.
내 말대로 행하면 그자가 바로 네가 된다.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가니,
네가 바로 그 주인공이 아니냐.
내가 항상 그러하듯
너 또한 늘 나를 택해야 돼.
그게 바로 네가 가장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다. 그 어떤 것도 부러워하지 않고
최고로 행복한 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다.
내 말대로 행하는 것은
네 자신의 생각을 계속 버리는 것이다.
네 자신의 행실을 자꾸 버리는 것이다.
네 스스로가 자신을 자꾸 이기는 것이다.
그리하려니 아프고 힘들지.
네 차원의 것이 아니라,
나 성자의 방법대로 행하려니 그러한 것이다.
그래도 네 자신을 자꾸 꺾어라.
자꾸 이겨라.
네 자신과 사탄을 이겨 낼 때마다
나 성자가 그것의 수백 배로
네게 갚아 주리라!
수천, 수만 배의 기쁨을
내 안에서 받게 되리라!
싸움에서 이겨 나 성자를 쟁취하여라!
네게 ‘이렇게 행해라, 저렇게 행해라.’
하는 나의 말이 네 생각과 다를지라도,
그것이 바로
‘너를 영원한 행복으로 이끄는 길’임을 알고
내가 말하는 그 방향대로
나와 함께 가길 너무도 바란다.
너무 사랑해.
네 모순으로 힘들어 말고 나 불러.
나와 함께 이겨 가자.
섭리길 가며 세상 유혹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이지. 사탄이 너희를 얼마나 꾀려
하는데. 영원한 기쁨 누리며 살 것 얼마나
막으려 하는데.
그때, 네 안에 하늘의 ‘절대 진리’가 담겨
있지 않으면 그대로 끌려간다.
사탄 생각 받고도 ‘참으로 합당하다.’ 하며
그같이 행하게 된다.
그러나 사랑아,
그것이 바로 네 육 일생 전체를 두고,
또 네 영생을 두고 영원한 행복을 잃는
길이야...
내 사랑 신부들아,
제발이나 명심하자.
너희가 속한 그 세상에
영원히 존재하는 행복은 단 하나도 없다.
하물며 네 일생이 끝날 때까지
변함없이 존재하는 기쁨 또한 없노라.
세상의 속성은 가변적이다.
시시때때로 변화 또는 변질하는 것이
바로 그 속성이니라.
창조의 근본자인 나 성자가
너희 인생들의 ‘극적 행복’에 대해 일렀으니,
알고 행하자.
알고 행해
너의 영원한 행복, 나 성자를 잡아라!
천지 창조 이래 최고로 행복한 자가 되어라!
사랑의 축복을 빈다.
오직 나와의 사랑만이
너희를 극적으로 행복하게 하니라!
행복의 근본에 대해 일러 주었다.
영원히 존재하는 나 성자와의 사랑만이
네가 누릴 수 있는 기쁨의 극대치임을 알려
준 나 성자니라.
내 사랑 신부들아,
나 성자는 너희 한 명 한 명을 너무도
사랑해.
제발 내 말대로만 행하자!
고로, 너도 나도 극적 기쁨 속에서 영원히
살자! 너희가 그 같은 기회를 절대 잡고 살길
진정 바라! 안녕! 진정 사랑한다.
♥ 02월 27일 금요일 ♥ 2
때에 따라 달라진
선생님과의 소통 방향
작성일 : 2014. 12. 16. (화) PM 1시경
작성자 : 최현연
(어떤 교회 성전 이전 안건을 두고, 선생님께
직접 확인 받고 싶어 하는 일로 문제가
일어나서, 주께 그 문제를 두고 기도를 하니,
들린 음성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 너무 바빠.
너희들 이런저런 보고들,
다 보았다.
그런데 내 귀한 시간들이
뺏겼어.
지금은 예전과 달라.
때에 따라 하늘이 역사하는
방법이 달랐지 않느냐.
예전에는 내가 편지 답장도
자주 줄 수 있었지만,
지금은 달라.
내가 바쁘기에
지금은 내가 영·혼으로 부활했고,
혼체 말씀을 주어서
나와 영으로 혼으로 만나서
소통하게 해 놓았고,
꿈으로도 만나게 해 주었지 않느냐.
그리고 내가 쓸 사람들을 세워서
그들의 육을 내가 직접 쓰고
섭리의 각종의 일들을
처리해 가고 있지 않느냐.
섭리사에 중요한 일들은
내가 교단을 세워서
그들을 통해서 내가 직접하고 있다.
내가 아닌 사람들을 통해서 하니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자들도 많구나.
허나, 정확히 인식해라.
내가 그들을 통해 직접 하고 있는 것이다.
인식관을 바꿔라.
나에게 직접 편지 답장을 받아야만,
내가 직접 해 준 것이라는
인식관을 버려라.
때가 바뀌었고,
때에 따라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방법이 달라졌다.
예전 방법과 다르니,
옛 방식에 익숙하고 굳어져서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자들이
섭리사에 많으니,
내 심정 답답하다.
섭리사 신부들은
그래서 늘 깨어 있어야 하며,
때에 따라 달리 역사하는 것을
깨닫고 따라와야
끝까지 따라올 수 있다.
뇌가 굳은 자들, 모르는 자들은
알지 못하여 과정 중에 힘들어
불평 불만하다가
떨어져 나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너희는 각자 굳어 있는 뇌를
세밀하게 돌아보아야 한다.
모두들
형제의 잘못을 보기 바빠.
자신들의 뇌가 얼마나
굳어 있는지 모르고 말이다.
자신의 굳은 뇌로 인해
잘못 판단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신부들 모습들을
매일 보고 있는 내 심정은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제발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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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뇌를 풀자.
예전보다는 많이 풀어졌지만,
아직 풀지 못한 부분이 많으니,
섭리사 신부들아,
자신들의 뇌를 다시금 점검하자.
돌아보자.
확인하라고 했지.
자신들의 뇌 상태를 확인하라.
스스로 다 풀어졌다고
착각하지 말고,
형제의 굳은 뇌를 보기 이전에
먼저는 각자 자신의 굳어 있는 뇌를
하루 속히 돌아보길 바란다.
내가 입이 부르터지도록 말해 주고,
손이 다 벗겨지도록 말씀 받아써 줘도,
각자가 말씀 듣고
제대로 자신을 돌아보질 못하는구나.
자기 자신을 말씀의 거울로
투명하게 비추어
다시금 정확하게 점검해 보아라.
기존의 자신의 굳은 인식관 거울로
말씀을 비춰 보니
굴절되고 깨어져서
정확한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모두 비우고,
오직 말씀의 검을
자신의 뇌에 대 보고
세밀하고 정확하게 쪼개어 보아라.
휴거의 마지막 정점의 때에
얼마나 말씀의 잣대로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고쳤느냐에 따라서
휴거의 완성도가 결정된다.
그래서 확인 또 확인하라고
말씀한 것이 아니냐.
본인이 맞다고 생각한 것도
그것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섭리 전반적으로
아직도 잘 안 되는구나.
한 번 맞다고 굳어 버린 생각은
쉬이 풀어지지가 않고,
확정을 지어 버리는구나.
그것이 정말 무서운 사고이다.
사고가 잘못되면
사고 난다고 했지 않느냐.
너희들의 그 잘못된 사고 하나로,
영 휴거에
사고가 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그 잘못된 인식관 하나로
휴거될 자가
휴거 안 되고 있다는 것이다.
계속 자신도 모르게
죄를 짓고 있기 때문이야.
말씀에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인데
하지 않으면, 그것으로 인해서
갈 길을 못 간다고 하지 않았느냐.
휴거에 있어서도
마지막 때에 굳어 있는 것을
완전히 푸는 일을 해야 하는데,
그 굳은 뇌를 풀지 않으니
영이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하여,
휴거의 가야 할 길을 가지 못해
차원 높이지 못하고
막혀 있는 영들이 많다.
그러한 영계, 혼계, 육계의
모습을 다 보고 있는
내 심경은 어떠하겠느냐.
내 마음이 막혀 있다.
어서 속히 풀 것을 완전히 풀어서
완전한 휴거 완성을 이루길 원하여
지금의 내 심정을 말하였다.
이렇게 영으로, 혼으로
편지 답장 받으면
얼마나 빠르고 쉬우냐.
이젠 영적인 시대가 되었으니,
영적으로 하는 자가
휴거되고 승리하며,
모든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다.
그러니 영·혼적으로
나와 소통하며
늘 나와 대화하며
나와 같이 하자.
성자 떠나셔도
나 있으니
나와 육으로만 소통하려고
육 소통에만 매이지 말고
너희와 늘 함께하고
곁에 있는 내 영·혼과 소통하여
내 심정 알고
성자와도 계속 소통하면서
속 시원히 차원 높인 방법으로
빨리 행하자.
시간이 없다.
육으로 하면 다 못 해.
남은 시간 영으로 혼으로 해서
섭리사가 지금
행할 모든 것을 다 행하여
1000년 역사 섭리사의 발판을
탄탄하게 닦아 나가자.
사랑한다.
항상 영·혼으로
너희 곁에 함께하고 있는
너희의 신랑, 선생이다.
♥ 02월 27일 금요일 ♥ 3
주를 향한 사랑
형제를 향한 사랑
작성일 : 2014. 12. 26. AM 2:14
작성자 : 김미소
(새벽기도를 드리는데 기도를 드리는 내내
육의 몸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을
생각하며 힘을 내어 기도드렸습니다.
이후 성자께서 말씀을 주시는 순간부터
아팠던 육이 더 이상 아프지 않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 적을 때 그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 신부들아,
내가 이 작은 아이 통해 전하는 나의 말씀을
귀히 듣고 귀히 행하는 자마다
귀한 사랑의 씨앗이 네게 자라 큰 거목을
이룰 것이니
진정으로 행하는 자는 복 되도다.
사랑의 성자가 말하노라.
사랑하는 자야, 나의 사랑의 섭리야!
진정 나 성자의 말씀이니 깊이 새기며
네 영혼육 속에 완전한
기쁨의 양식이 되기를 축원하노라.
나의 귀한 사랑의 말씀을 전하노라.
사랑하는 자야,
나의 깊고 깊은 사랑의 말씀을
귀한 사랑으로 받아 귀히 전하기를 원하노라.
사랑의 성자, 사랑으로 네게 온 그리스도
성자니라.
(사랑의 성자여, 깊고 깊은
성자의 말씀을 듣기를 원합니다.
귀하고 귀한 말씀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나의 이 말씀을 깊이 들어 보아라.
너의 모든 것을 창조하고
너희의 모든 것을 주관하며 다스리는 나
성자로다.
사랑하는 자야,
사랑의 섭리사에 대해 내 귀히 전할 말씀이
있느니라.
사랑으로 하나 되고
사랑으로 너희의 모든 것이 완전해지기를
진정으로 바라는 성자니라.
(사랑하는 성자시여, 성자께서 어떠한 말씀을
저에게 해 주시려는 건지 말씀해 주세요.
성자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을 해
주세요.)
형제와의 사랑과 진실 된 주와의 사랑의
역사니라.
사랑아,
섭리의 사랑의 완성은
주와의 온전한 사랑과 형제와의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2015_0227 금 계시말씀.hwp4
하늘과 땅에 완전한 사랑이 이루어질 때
완성된 완전의 역사, 성약의 목적이
이루어지며 목적에 온전히 도달하게 된다.
사랑의 완성은 땅과 하늘의 완전한 조건과
기준에 의해 역사를 이룸인데
진정 하늘과 땅의 완벽한 사랑의 조건과
완벽한 역사함에 따라 시대 사랑의 완성의
역사는 그 차원을 달리하게 된다.
진실의 말씀이니 귀히 듣고 전하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은 시대의 삼위 앞에
사랑의 조건을 완전히 세운 자로다.
선생은 하늘 앞에 사랑, 형제와의 사랑,
이 지구촌을 향한 사랑에 모두 완전한 자다.
오늘 지금 이 순간도
너희 땅을 향한 사랑과 나를 향한 사랑으로
끊임없이 이 길을 사랑 하나로
이루며 가고 있는 그이니라.
사랑아,
네 선생은 하늘 앞에 땅의 조건과
땅인 너희 앞에 하늘의 조건을
마땅히 합당히 세운 자니라.
너희도 주 앞에, 진정 형제 앞에
모든 완전한 조건을 세우기를
원하고도 바라노라.
사랑아,
진실 된 사랑은 어디로부터 나오느냐.
나 성자에게서냐
너희 땅에게서냐.
(오직 하늘로부터입니다.)
그래, 잘했다.
오직 하늘의 사랑, 그 차원의 사랑으로
모든 자를 대하는 것이다.
네 선생을 대하는 차원의 사랑 또한 그리함이
마땅하며, 네 형제들을 대함에 있어서도
오직 하늘 차원의 깊은 사랑의 대함이 필요한
것이다.
사랑의 대함이란 하늘 앞의 주 앞에는
사랑의 모심과 섬김과 사랑의 위로함이리니
진정 주를 모시고 섬김의 부족함이 없이
네 주를 네 몸과 같이 생명과도 같이
사랑하며
살아야 함이니라.
사랑의 위로라 함이 어떠한 뜻이냐.
사랑의 심정을 깊이 살피는 것이니라.
사랑의 심정은 네 마음과 주의 마음이
온전히 합한 것이로되,
주의 마음이 곧 너의 마음이 되고
네 마음이 곧 주의 마음과 동일해짐을
말씀하는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야,
심정을 알 수 있는 길은 무엇이냐.
말씀과 사랑의 기도, 사랑을 위한 도전과
실천뿐이니라.
사랑아,
네 선생을 생각해 보아라.
너희 땅의 입장에서의 네 선생을 바라보아라.
너의 안위보다 네 선생의 안위가 더 중요하다
느끼느냐. 너의 심정보다 네 주의 심정이
더욱 중요하다 생각하느냐.
네 주의 근심과 걱정이 네게 더 큰 문제가
되느냐. 네 주가 기쁘면 너 또한 그 심정
따라 기쁘고 즐거우냐.
사랑하는 자야,
이것은 네 주와 네가 함께 늘 호흡하는
것이요, 네 주가 기쁘면 너도 따라 기쁜
것이요, 네 주가 슬프고 아프면 너도 따라
그의 심정 길 따라 아프고 슬픈 것이니라.
사랑아, 그와 같이다.
형제는 곧 네 사랑하는 주의 몸이요, 지체니
어찌 너의 주와 형제를 따로 볼 수 있느냐.
주를 사랑하기에 그의 귀한 몸 되는 형제도
네 몸과 같이 네 주의 몸과도 같이
귀히 보고 사랑으로 대해야 함을 깊이
이르노라.
사랑아,
네 주의 심정을 깊이 살피듯
네 형제의 슬픔도 아픔도 기쁨도 함께할 수
있는 너희가 되기를 원한다.
네 형제의 아픔이 곧 네 주의 아픔이니
진정으로 그 모든 아픔, 슬픔, 고통, 사랑과
심정에 모두 주의 눈을 통해 보고 느끼며
주를 사랑으로 위로하듯 형제를 아껴 주며
늘 주와 같은 마음으로 심정으로 보살펴
주기다.
(사랑하는 성자여, 성자의 마음이 편하시다면
진정 그리해 드리길 원합니다. 또한 성자의
사랑이 제 안에 충만하니 형제 향한 사랑
또한 제 안에 가득한 것 같습니다.)
네가 내 사랑이니 가능한 것이다.
나의 모든 사랑을 받으니 그 사랑이 네 안에
흘러넘쳐 형제 앞에도 내 사랑의 깊은 사랑과
심정의 강이 흘러가는 것이로다.
사랑아,
형제 향한 깊은 사랑은
나 성자의 사랑의 도를 통하지 않고서는
이룰 수가 없는 것이로다.
오직 나를 통해
깊은 사랑의 역사를 네가 이루지 않고서는
완전한 사랑의 역사를 이룰 수가 없다는
것이니라.
사랑아,
먼저는 하늘과의 사랑과 소통의 역사요,
다음이 형제와의 사랑임을 잊지 말아라.
오직 나의 사랑을 받고 너 또한 그 사랑에
완전히 사랑으로만 응답하여
네 형제를 네 몸과 같이 주의 사랑으로
모든 자들을 아끼며 돌아보며 사랑하기를
바란다.
(형제를 깊이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더욱
말씀해 주시고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형제와도 하나, 주와도 하나라 했다.
마치 한 사람을 이루는 하나의 지체들처럼
완벽히 하나가 되라는 말씀이니라.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느냐 묻느냐.
사랑하니 하나가 되어
네 선생과 너희가 한 마음을 이루듯,
한 뜻과 방향으로 일사분란
모든 것이 하나로 이루어지듯,
너희도 각자 개성과 사명의 위치는 다르나
완전히 주와 일체 되듯,
너희 형제들 또한 뜻 안에서 완전한 한 뜻을
이루며 역사를 바라보라는 말씀이니라.
말씀의 방향에 네 뜻을 맞추고
네 모든 행위의 목적을 내게로 향하듯
너희 모든 자들 하나 되어
시대의 뜻을 이루기를 간절히 원한다면,
그 뜻을 이루기 위한 한 뜻, 한 목적만을
바라고 원하리니 진정으로 하나의 몸처럼
모든 뜻과 목적을 이루지 않겠느냐.
그것의 전제는 물론 네 주의 뜻 안에서다.
그것은 곧 선생이 너희의 머리가 되고
나 성자가 오직 너희의 머리가 된다는
것이리니 오직 주를 중심한 완전한 사랑의
역사를 이루라 함이다.
오직 주와 일체, 형제와 하나 되기,
완전한 성약의 뜻의 사랑을 이루기를 원한다.
성자 사랑의 말로써
너희와 사랑한 그리스도 너의 사랑이로다.
사랑하여 네 선생의 한도 풀고
사랑의 역사의 한도, 나 성자의 한도 풀어
보자. 사랑의 역사를 귀히 이끄는 성자로다.
(형제를 더욱 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네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주를 대하듯 대하기다.
네 주가 네 형제를 통하여
네가 가진 귀한 사랑의 영광을 받는다 믿고
그리 행해 보아라.
네 형제를 아껴 줄 때,
내가 네게 사랑으로 그 모든 마음과 행위를
받는다 생각하고 네가 사랑할 수 없었던 그
모든 자들까지도 네 주의 마음처럼 마음으로
안아 주며 사랑해 주어라.
더 할 수 없을 만큼 너를 사랑한 네 주처럼
너 또한 더 할 수 없을 만큼
형제를 네 주가 행했던 것처럼
그와 같이 아끼며 끝까지 용서하며
사랑하여 보아라.
사랑하는 자야,
깊이 너를 아는 나는 성자로다.
진정 너의 심정과 상황과 사랑과 기쁨과
아픔, 슬픔 모든 것을 챙기며 돌보는 나는
너의 신랑이니,
진정으로 내게 의지하며 사랑하며
네 모든 삶의 사랑의 완성을 위해
네 모든 것 다해 나와 행해 보자.
형제 향한 사랑도 나 성자를 향한 사랑도
사랑의 선생 향한 사랑도
네가 내 앞에 완전해지기를 원하며
사랑의 너의 주와 함께 행하기다.
나 성자와 행하니 늘 희망이요, 기쁨이
아니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가 네 모든 사랑과 심정을
헤아리며 네게 말씀 전하노라.
사랑의 성자니라.
안녕. 사랑한다.
(아멘, 감사합니다.)
네 모든 삶에 축복 더하며 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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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사랑합니다.)
네 주를 깊이 사랑하는 만큼
네 형제 향한 사랑에도 깊이 깨어나기를
원한다. 그 사랑으로 모든 네 삶의 완성이
이루어짐을 깊이 깨달아라.
그리고 행하여라.
완벽한 사랑만을 바라는 성자니라.
사랑한다.
너희 각자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
네 주의 지체 되는 형제 향한 사랑에도
깨어나게 됨이니 진정 먼저는 주를 깊이
깨닫고 사랑하여라.
열렬히 주를 사랑하며 그 열정과 소망과
희망으로 형제와도 하나 되어 뜻을 이루자.
주의 뜻을 이루어 줄 너희 각자 모두에게도
편지한 것이다. 샬롬.
사랑할 자만을 사랑한다면
저 기성과 저 세상과 다를 것이
무엇이겠느냐.
네 선생이 사랑할 수 없는 자까지도
사랑으로 모든 걸 덮어 주며 사랑하였듯
너희 섭리 모든 자들도 마찬가지다.
네 주와 같이 함께 모으고 헤치는 자만이
그가 이루는 천국의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이라. 모두 역사 앞에 시대 앞에
주의 특별한 사랑들이 되기를 원하며 전한
귀한 말씀이니라.
사랑이다.
(더욱 형제 사랑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네 형제를 네 몸과 같이 아끼며 사랑하는
자야말로 네 선생의 사랑의 심정의 기도를
이루어 주는 자이니 진정으로 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네 주를 사랑하듯 네 형제를
사랑하여 보라.
진정 네 선생의 조건과 사랑의 역사를
더욱 깨닫고 체휼하게 되리라.
네 선생의 삶을
진정으로 따르는 자가 되리라.
네 주의 깊고 깊은 심정의 말씀이니라.
네 주의 심정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
나 성자에게 더욱 귀히 크게 쓰임 받을
자들이니
내 심정의 소리에, 네 선생의 심정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실천하기를 원하노라.
오직 나 성자의 사랑의 길을 따르는 자들에게
축복의 말씀을 더욱 주며 말씀을 마치노라.
사랑한다.
수고 많았다.
내 사랑아. 안녕.
사랑해.
♥ 02월 27일 금요일 ♥ 4
나 성자가 말하니 부디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 위한
기도 곧 기적의 기도다
작성일 : 2015. 1. 12. (월) PM 3:00
작성자 : 심명은
(선생님께서 1000일 기도를 왜 하게
되셨는지 알지만 더 깊은 심정을 받고 함께
기도하기를 원했습니다. 이것을 놓고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지금은 정녕 선생 위해
목숨 건 기도를 해야 할 때니라.
이미 너희 모두는 기도의 차원을 높여
선생 놓고 간절히 기도해야 했다.
허나, 섭리사 전체를 살펴보니
선생 위해 꾸준히 기도한 자가 별로 없다.
얼마나 민망한 일이냐.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냐.
선생은 너희 위해 밤낮으로 죽기 살기로
기도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절대 기도할 수 없는 상황이 참 많다.
예상치도 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만
그는 너희 각자를 위해 하루 세 번 꼭 기도해
주고 있다.
그래서 너희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다.
그의 기도가 너희 모두를 지켜 주었기
때문이다.
그의 기도의 위력은 엄청나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오직 너희 만나고 싶은 마음,
사랑하는 마음,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하니
그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이다.
사랑의 힘으로 말이다.
너희는 선생 기도 받고 사는 자들 아니냐.
그래서 매일 살고 있고...
너희는 선생 위해 하루 얼마나 기도하고
있느냐. 어떠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냐.
너희도 선생과 같은 마음, 같은 심정이더냐.
(아니요. 너무 부족합니다.)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는 자는
기도를 멈출 수 없을 것이며
안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자는 선생을 위한 기도가 핵심이며
자신의 삶에서 가장 크게 생각하고 사는
자이다.
너희는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이냐.
진정 깨달아라.
왜 늘 선생 위해 기도하라고 하는지
진정 알아야 하지 않겠냐.
왜 그의 입술에서
“나를 위해 기도 좀 해 달라고”
말해야 하겠느냐.
그가 말하기 전에 말씀으로 선포되기 전에
너희 스스로가 기도할 수는 없는 것이었냐.
왜 하늘을 민망케 하느냐.
그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이냐.
지금 너희가 누구를 맞고 사는지 정녕 모르는
것이냐. 진정 그를 알았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기도하지 않았겠냐.
그러니 선생을 반드시 알고 깨달아야 한다.
진정 이것을 놓고 목숨 걸고 기도해 보아라.
선생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아니 해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아니냐.
깨닫고 따라야 한다.
그래야 알아서 하는 단계에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사랑들아,
선생 위해 너의 섭리 인생 중
얼마나 마음을 쏟으며 간절함으로
내게 두 무릎으로 나아왔느냐.
이젠 섭리사가 달라져야 한다.
부디 스스로 깨닫고
너희 각자가 원해서 하는 차원이 되어라.
언제까지 하라고 얘기해 주겠냐.
사랑하는 신랑 위해서
신부가 알아서 해 줘야 하는 것이 아니냐.
대놓고 얘기해야 하는 것이냐.
근데 대놓고 얘기해도 잘 안하지 않느냐.
그러니 하늘 보기에 더 민망하다는 것이다.
섭리역사 특히나 선생 위한
기도가 참으로 부족하다.
부족하다 못해 휑하기까지 한다.
그것을 영적으로 보면 더 충격적이다.
그러니 너희 영적으로 깨어 한 번 보아라.
그래야 실감하고 깨달을 것이다.
사랑들아.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기도가 중요하다.
선생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시간 다 투자하며
너희 위해 기도하였다. 1분 1초도 부족하여
자는 것, 먹는 것, 모든 걸 포기하면서도
몸이 아파 신음하면서도 너희 위한 기도는
멈춘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가 갖고 있는 남은 1초의 시간까지도
너희에게 다 주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자신을 위해 기도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러면 선생은 어찌 해야 하는 것이냐.
선생도 기도가 필요하지 않겠냐.
그가 구원자라 해서 아무도 기도하지 않아도
절대 끄떡없이 해 나갈 수 있냐.
가만히 있어도 힘이 날 거라 생각하느냐.
그에게도 누군가가 필요한 것이다.
구원자는 어떤 도움 없이 능치 못함이 없는
것이냐.
그도 사람이다.
그리고 각종 현실적인 문제, 영적인 모든
문제가 늘 그를 사방으로 둘러싸고 있다.
근데 그것이 선생의 문제이냐.
아니. 그의 문제 단 하나도 없다.
선생 그곳에 있는 것도 너희로 인함이고
지금 각종으로 겪고 있는 것도 너희 통한
것이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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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각종 죄의 문제 다 풀어 주느라
지금도 그는 그곳에서 매일 현실과 싸우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너희 위해 해 주고 있지 않냐.
그는 절대 그곳에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
선생처럼 깨끗하고 완전한 자가 없으며
나를 위해 사는 자가 없으니까.
이 모든 것... 다 너희 위해서
그가 감당하고 가는 것이 아니냐.
사랑 때문에... 그 사랑 때문에 말이다.
선생은 너희 위해서라면
모든 두려움도 어려움도
목숨 걸고 이기며 지금까지 왔다.
선생에겐 너희가 전부이니까.
그러니 그리 기도해 주고 조건 쌓아 주고
너희 원하는 거 다 해 주면서 온 것이
아니냐. 절대적인 사랑으로 말이다.
그러니 너희도 진정 선생을 사랑한다면
선생처럼 해 보라는 것이다.
간절한 사랑으로 해 보라는 것이다.
알겠지? 선생은 너희 기도로 살 수 있다.
그러니 기도로 선생 살려 보자.
지켜 주자. 제발 그의 육신 자유롭게 해
주자. 그래서 그는 지금 1000일 기도를 하고
있지 않냐. 자기 육의 자유함을 위해,
그리고 속히 너희 만나기 위해,
더 큰 역사를 위해
지금 사생결단하고 기도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도 함께 기도해야 한다.
1000일 기도는 목숨 건 기도, 사랑의
기도다. 너희와 선생의 합작품 기도가 되어야
한다. 이젠 부디 선생 혼자 기도하게 하지
말아라. 1000일 남은 3년이라는 시간...
극적인 기도로만이 그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선생 또 혼자 기도 시작하지 않았냐.
남은 시간은 너희가 함께해 주어라.
선생 사랑하는 너희의 기도가 간절히
필요하다. 부디 선생 기도를 받쳐 주어라.
섭리사 전체가 함께 기도하여라.
급절한 때 그리고 간절한 때는 기도인
것이다. 기도가 얼마나 위력 있고 큰지
너희가 기도함으로 기적을 이루어라.
섭리사가 반드시 하나로 모여 기도해야 한다.
각 나라, 각 교회, 각 부서, 각 개인
전체가 똘똘 뭉칠 때인 것이다.
선생 살아 있는 이 당세 때
기도로 역사의 판도를 뒤집어보자.
선생 육이 묶여 한계가 있다.
그가 속히 자유로워 그 자유를 타고
모든 한계까지 뛰어넘는 역사,
웅장한 대역사,
섭리사 전에도 후에도 없을 역사,
인구름, 청중구름의 역사,
전 세계가 움직일 역사,
시대 보낸 자가 완전히 드러날 역사,
말씀으로 뒤흔들 역사이다.
이 모든 것 선생 직접 진두지휘함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진정 선생을 원한다면
그가 꼭 원하는 것을 해 줘야 하지 않겠냐.
기도다!
신부들의 기도다.
섭리사 모두의 기도다.
그 기도가 하늘을 울릴 것이며 이 땅도 울릴
것이다. 너희들의 기도만이 선생의 발판이 될
것이며 육으로 하루빨리 만날 수 있는 기도가
될 것이다.
그가 지금 어떠한 심정으로
기도하고 있는지 그 기도의 심정을 받아라.
그래야 서로 심정에 맞는 기도,
통하는 기도,
사랑의 기도가 될 것이다.
사랑들아,
이 1000일이라는 시간은 절체절명의
시간이다. 그래서 선생 긴장 속에 기도하고
있다. 그의 기도 늘 완벽하지만 혹여나 틈이
생길까 늘 깨어 기도하고 있다.
그가 이것을 놓고 기도하는 이유가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겠느냐.
아니 오직 너희 위해서 하는 것이다.
너희에게 선생이 절대 필요하니까.
그리고 이제 나 성자가 떠나니
앞으로 선생 중심으로
완전히 역사의 판도가 뒤집어지는데
저리 육이 묶이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이다.
육이 매이면 모든 것에 한계가 있어
너희가 힘들어지고 어려워지기에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더 창대하게 되는 데
지연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 지켜 주기 위해
너희 살리기 위해
보란 듯이 이 역사가 맞다는 것을
세상 앞에 더 나타내기 위해
그리고 완전한 역사 위해
그는 무엇보다 기도에 목숨을 건 것이다.
그러니 “선생님이 왜 1000일 기도를
시작하셨지?, 무슨 일이 있나?”
이런 말 하지 말아라.
제발 깨닫고 기도하여라.
그리고 알아도 지식 차원이 아닌 전심으로
깨닫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깨달으려면 같이 해 보면 알 수 있다.
누가 끝까지 선생과 기도할 것이냐.
누가 끝까지 선생을 기도로 지켜 줄 것이냐.
누가 그를 위해 목숨 건 기도를 할 것이며
진정으로 간절함으로 기도할 것이냐.
누가 선생 사랑하므로 해 줄 것이냐.
섭리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
사랑들아,
선생과 너희는 한 짝이다.
그러니 짝 잃어버리면 안 된다.
기도로 선생이라는 짝을 지키기를 바란다.
반드시 섭리사 모두가 기도로
뜻을 모으고 힘을 모아 선생에게 주자.
그러면 속히 만날 것이다.
선생 살아있는 당세 때 최고로 영광의 빛을
발하며 최고 극의 역사 이루게 하자.
반드시 그날이 속히 올 것이다.
너희가 생각한 때보다....
알겠느냐?
내 말을 받은 자, 내 말을 들은 자들아.
진정 행하자. 이젠 너희의 기도로 선생
기도성 더 크게 만들자.
너희가 보여 주어라.
1000일 기도 오직 너희를 위한 기도임을
깨달아라. 선생은 끝까지 너희 위해 조건
쌓으며 기도한다. 선생과 함께 기도하는
섭리사 신부들이 되기를 바라며
나 성자가 전하였다.
너희의 하나 된 기도가
매일매일 선생 운명을 좌우할 것이다.
사랑한다.
나 성자가.
안녕.
사랑들아.
너희 선생 빨리 만나고 싶지?
그러면 부디 기도하여라.
기도는 곧 기적이다.
내 말을 명심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