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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2.28 (토)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5.02.28 (토)
성경 본문
주와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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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228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2월 계시말씀 ♥ 02월 28일 토요일 ♥ 1 주 사랑, 형제 사랑으로 천국을 침노하라 작성일 : 2014. 12. 26. (금) AM 3:30-5:00 작성자 : 최은솔 (크리스마스에 행사가 끝나고 생명들을 관리하는데, 성자께서 오셔서 “이곳이 사랑의 천국이지 않냐. 여기를 보아도 저기를 보아도 내 사랑이로구나. 너는 나를 사랑하기에, 내가 이들을 사랑하니 네가 이들을 사랑하는구나. 사랑의 천국이구나. 선생이 이룬 사랑의 천국이구나.” 하셨습니다. 사실 요즘 제 인격의 한계를 많이 느껴서 정말 괴로웠는데, 역시 성자의 코치대로 낙심에서 벗어나 용기 내어 생명들을 직접 만나면서 하늘 사랑을 전해 주고자 노력하니 생명들도 좋아하고, 저도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벽에 이를 두고 하나님과 대화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아. 나를 깨달으면 형제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이다. 순서이다. 휴거가 진행될수록 개인의 신앙을 챙기기 급급하여 교회가 개인주의가 되는 것이 아니라, 교인들의 휴거 차원이 진정 높아진다면 선생 닮은 자들이 차고 넘치기에 주 사랑, 형제 사랑이 충만한 교회가 된다. 휴거에 대해서 이야기해 줄게. 휴거란,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는 일이다. 첫째로는 사랑하는 신랑이 살아 숨 쉬고 있음을 알아보며 둘이서 이루는 천국이다. 신랑을 알아보지 못하고 일생을 홀로 외롭게 살았던 삶에서 벗어나, 기다렸던 신랑이 살아 존재함을 깨닫고 그를 진정 신랑 삼고 섬기고 모시며 신랑을 찾은 것이다. 그렇게 신랑을 찾았기에 사랑의 천국을 이루고 사는 삶이다. 진정한 사랑은 육으로 하는 사랑이 아니요, 생각으로 하는 뇌 사랑이라 하였다. 뇌 사랑은 한계가 없다. 장소와 시간에 제약이 없다. 따라서 휴거된 영들은 자신이 어디에서 무얼 하든지 뇌로 생각으로 신랑을 만난다. 힘이 들 때 근본으로 신랑에게 위로받고, 기쁠 때 신랑과 함께 잔치한다. 이렇게 환경에 제약받지 않고 그 누구의 사랑의 방해도 없이 둘이서 사랑의 지상의 천국을 이루며 살아간다. (하나님, 저는 예전에 삼위와 주와 이러한 사랑의 천국을 이루며 살았기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삼위와 주 앞에 나아가기가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제가 주는 정말 사랑하지만, 형제를 그만큼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죄책감으로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주가 사랑하는 형제들은 나 몰라라 하고 주와의 1:1 사랑에 취해 사는 제가 참 철이 없어 보였어요. 최근에 그런 제 모습이 너무 부끄러워 기도도 잘 못 하겠고, 제 인격을 비하하며 낙심했었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맞아. 뇌 차원의 수준이 높아지니, 이전에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는 것이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두 번째로, 천국을 어떻게 완성하는지 이야기해 줄게. 최고 차원, 완성된 영들이 가는 천국은 어떠한 자들이 가는 세계인지 얘기해 줄게. 내 앞에서 온전한 신부, 점도 흠도 없는 신부란 어떠한 신부인지 밝히 드러내어 줄 테니 꼭 실천함으로 너의 것으로 삼아라. (아멘) 둘째로, 천국은 형제를 주의 마음으로 사랑함으로 이루어진다. 선생은, 지상에서 온전한 천국의 삶을 회복하고 사는 자이다. 그는 삼위를 뜨겁게 사랑하는 1 대 1의 사랑의 천국도 이루며 살지만 그 사랑이 깊고 깊어 삼위와 일체 되니 형제를 자신의 몸처럼, 애인처럼 사랑해 주는 형제 사랑의 천국도 이루며 살아간다. 그는 지구 세상 누구를 대하더라도 그의 애인으로 보고 대해 준다. 그러니 온 지구촌이 사랑 덩어리로 보인다. 여기를 보아도, 저기를 보아도, 그의 애인들로 차고 넘친다. 먼저는 생명의 귀함과 가치를 신적 차원으로 깨달았기 때문이고, 또한 삼위와 일체 되었기에, 하늘 사랑을 신부들에게 전해 주는 일이 얼마나 보람된 일이고 큰 기쁨인지 깨달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온 세상 지구촌 사람들이 그와 육적인 연고가 없을지라도, 그를 믿고 따르든 아니든, 선생은 온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인류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그들을 구원할 자가 된 것이다. 사랑으로 나의 마음과 심정과 일체 되었다. 너 예전에 이런 선생의 삶이 ‘고달프겠다.’ 생각하고 생명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삶을 상상하며 ‘나는 어떻게 이 길을 가나.’ 생각한 적 있지. 완전한 오산이다. 주 사랑하기에 생명을 사랑하는 자야말로 지구촌에서 가장 행복한 자이다. 생각해 보아라. 사람들과 있을 때는 괴롭고 1 대 1로 주를 찾을 때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주와 일체 되어 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에 지구촌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하든 그곳에는 너의 사랑하는 애인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정말 행복하지 않겠냐. 이리로 눈을 돌려도 사랑이고 저리로 눈을 돌려도 사랑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의 자유함을 입은 자들이다. 너희는 어떤 형제랑 안 맞으면, ‘이 사람과는 함께하고 싶지 않다.’ 생각하지? 사랑의 지상천국을 이루지 못하여 그렇다. 영계의 천국은, 그저 그곳에 가기만 하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진정한 형제 사랑을 이룬 자들이 가는 곳이다. 질투와 혈기 등 자기모순을 고치지 못한 자들은 천국에서도 그 성격을 부리게 된다. 형제 사랑하지 못하는 자들은 그 성격이 그대로 남아 있어 정말 최고급 천국에 거하기는 힘들다. 천국의 좋은 곳에 데려다 놓아도 그들이 견디지 못한다. 말로 대화하는 세계가 아니라, 마음이 그대로 보이는 세계이기에 자신의 더러운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니 괴롭고 부끄러워 그곳에서 못 산다. 결국 너희와 비슷한 자들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 그곳이 편하기 때문이다. 천국에서 변화하기는 쉽지가 않다. 여기서 못 버린 너의 그 모순된 성격이 천국에 가기만 한다고 해서 고쳐질 것 같으냐. 그렇지 않다. 2015_0228 토 계시말씀.hwp2 그대로 있다. 그래서 선생이 그리도 너의 모순을 이 지상에서 지금 고치자 하는 것이다. 마음이 수정같이 맑고 깨끗해야 한다. 그 어떤 형제를 보고도 주의 눈으로 그를 바라보기에 오직 사랑해 줄 수 있는 상태.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누구를 보아도 주의 사랑이 충만한 상태. 이러한 자가 바로 휴거된 천국의 삶을 회복한 자이다. 선생과 같은 자이다. 선생의 육은 가장 답답한 곳에 매여 있지만, 그처럼 자유로운 자는 없다. 사랑의 자유함을 찾았기 때문이다. 그의 마음에는 악과 미움이란 단어가 없어서 원수조차 하늘의 마음으로 사랑해 주고 애인 대하듯 대하여 주니 악에 매이지 않는다. 너희가 이리 되기를 원한다. 사랑의 세계는 사탄이 범접할 수 없는 곳이다. 고귀한 세계이며 깨끗한 세계이다. 선생이 먼저는 뇌로 그 세계를 이루면서 가니, 사탄들은 선생의 고결한 그 정신을 해치 못하고, 계속적으로 육을 공격하고 있다. 선생을 깨달은 자들은 형제 사랑을 이룸으로 진정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라. 주의 심정을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것이 진정한 천국을 이루는 길이다. 너희가 주를 사랑하듯, 생명을 사랑하여 주어라. 선생이 육신 없어 그 사랑 전해 주지 못하니 너희가 형제에게 그 사랑 전해 주어라. 그가 어떤 잘못을 하든 품어 주고 함부로 생명을 판단치 말지어다. 생명은 너의 것이 아닌 나의 것이기에, 오직 나에게 간구하면 되는 것이고 너희의 사명은 그저 그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천국은 환경으로 이루는 세계가 아니고, 너의 마음으로 이루는 세계이다. 고로 이 지상에서 사랑으로 자유로워진다면, 너희는 진정한 천국의 삶을 회복할 수 있다. 주의 육신 되어 사는 것이 얼마나 기쁘냐. 더 이상 주 사랑 의심하지 말고, 차원 높여 그 사랑 이 땅에 전해 주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라. 선생도 나도 마음이 예쁜 자를 좋아하니, 주 앞에 설 그 날을 기다리지만 말고, 그 날에 부끄럽지 않도록 늘 부지런히 너의 모순을 고치고 주와 같은 눈과 마음을 가지기를 희망하라. 참신부의 모습이 어떠한 것인지를 생각에서 놓치지 말고 너를 만들어라. 참신부란 생명을 주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이다. 또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낙심치 말아라. 낙심 또한 사탄이 주는 마음이니, 낙심치 말고 일어나라. 네가 어떤 모습이든 너를 사랑하는 나 여호와와 선생이 있음을 오해치 말고 믿어라. 세상 사람들은 너희의 행동을 보고 너희를 판단할지라도 나는 너희를 판단치 않아. 선생도 그러하다. 오직 사랑이다. 주의 인격을 알아라. 그러니 다시금 일어나 주 앞에 나아오라. 그리고 진정한 사랑을 배워라. 이 지상에서 그 누구도 사랑에 대하여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제대로 받아 본 적도 없어 내 사랑 제대로 전해 줄 자 없었다. 그러나 이제 선생이 전하니 이제는 배우고 외쳐라! 진리 안에 숨겨진 이 뜨거운 사랑을 외쳐 주어라. 인류는 이 사랑을 기다리고 찾으며 목말라 한다. ‘누가 나를 사랑해 주나.’ 하며 곤고하여 이성을 찾고, 쓰레기통 같은 세상 문화를 뒤지고 다닌다. 그것들이 그들의 애인이 아니다. 내가 살아 존재함을, 나의 사랑이 있음을 너희가 전해 주어라. 그들이 사랑으로 반드시 뒤집어질 것이다. 나와 선생의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 다오. 진정 사랑한다. ♥ 02월 28일 토요일 ♥ 2 천국 신앙스타 혼인잔치 견학 작성일 : 2014. 8. 7. (목) 작성자 : 김은빛 (선생님께 새 이름을 받은 후 천국을 더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천국은 평소 봤던 천국과 좀 달랐습니다. 언니가 신앙스타로 결재받은 한 달 뒤 천국에서 열리는 파티였습니다.) 저녁이 되어 잠을 잤는데 일어나 보니 저의 육은 잠을 자고 있는데 또 다른 제가 있었습니다. 전 은하수인데 또 다른 저는 키도 크고 예쁘고 흰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잠자는 제 육을 보는 상황이 전혀 무섭지 않았습니다. 제 옷을 보고 천국에 가는 줄 알고 너무 좋아서 펄쩍 펄쩍 뛰었는데, 그때 사탄도 와서 저를 보았지만 그냥 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날개가 큰 천사가 빛을 내면서 왔습니다. 너무도 눈이 부셨습니다. 날개는 사람 몇 명을 덮을 수 있는 큰 날개였습니다. 날개 중앙에는 각각 큰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각 날개에 한 글자씩 제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수호천사는 황금색 머리였는데 멋지게 가르마를 탔습니다. 천사는 나를 만나려고 날개도 단장하고 새 옷으로 입고 왔다고 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성자께서 저를 지켜 준 상으로 주신 거라고 했습니다. 저의 수호천사는 남자 한 명이지만 힘이 엄청 세다고 했습니다. 성자와 선생님이 기다리신다고 손을 잡으라고 해 천사의 손을 잡으니 순간 위로 ‘슝’ 하고 날아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엄청 빨랐습니다. 천국에 도착한 천사는 저에게 큰 다이아몬드 반지를 손가락에 끼워 주었습니다. ‘초대장 반지’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있어야 천국 안으로 들어갈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수호천사와 같이 천국 문을 통해 들어갔습니다. 수호천사는 저를 분장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곳에 몇 명의 여자 천사가 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드레스를 입혀 주었고 화장도 해 줬습니다. 왕관이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갔는데 그곳에는 많은 왕관들이 있었고 각각 왕관마다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중에 제 이름이 적혀 있는 곳에서 왕관을 꺼냈는데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왕관이 나왔습니다. 제가 쓰던 왕관은 나중에 제 방, 왕관 진열대에 보관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제 머리에는 왕관과 짧은 면사포가 씌워졌습니다. 그리고 파티장소로 수호천사가 안내해 주었습니다. 성자와 저희 언니가 기다리다가 마중을 나왔습니다. 언니는 성자와 팔짱을 끼고 있었습니다. 이 파티는 언니를 위한 파티였습니다. 성자께서 초대된 사람 중에 제가 먼저 왔다고 했습니다. 초대받은 사람들이 더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금색 테이블이 엄청 크고 길었습니다. 많은 음식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수호천사가 저에게 황금색 접시에 파파야 같은 과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속에는 파파야 씨처럼 생긴 씨앗이 많았는데 같이 먹는 거라고 했습니다. 향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맛은 새콤달콤 너무 맛있고 텁텁하지도 않고 상큼하고 입에서 솜사탕처럼 녹았습니다. 맛있었습니다. 초대된 영들이 왔습니다. 휴거 300선을 이룬 영들만 왔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금색 테이블에 성자와 언니, 선생님과 제가 다 같이 앉았고 양 옆으로 초대된 많은 영들이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빛이 너무 강해서 얼굴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2015_0228 토 계시말씀.hwp3 눈, 코, 입이 자세히 보이지 않았지만 아주 흐릿하게 보였습니다. 수호천사가 여기 데리고 오려고 며칠 동안 꿈을 못 꾸게 한 거라고 했습니다. 성자는 흰색 턱시도를 입으셨습니다. 선생님도 똑같이 흰색 턱시도를 입으셨습니다. 언니의 드레스와 면사포는 너무도 아름답고 빛이 나고 예뻤습니다. 면사포는 엄청 길었습니다. 조그마한 다이아몬드가 엄청 많이 박혀 있었습니다. 면사포가 너무 길어 천사들이 잡아 주었습니다. 면사포와 드레스는 다이아몬드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너무 빛이 나서 눈이 부셨습니다. 부케 같은 꽃 속에도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드레스에 큰 다이아몬드, 작은 다이아몬드가 붙어 있어 엄청 더 빛나고 멋있었습니다. 성자께서 언니의 드레스와 왕관 그리고 구두는 전부 선생님이 선물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언니가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이렇게 해 달라고 해서 만든 거라고 했습니다. 언니는 기품 있고 너무 예뻤습니다. 언니는 머리가 풍성했습니다. 드레스는 많은 시간이 걸려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언니가 신앙스타가 되어서 선생님이 다이아몬드를 언니에게 선물로 주셨고 엄청 수고해서 만든 드레스라고 했습니다. 오늘 제가 오는 것을 알고 언니가 입은 거라고 했습니다. 성자께서 저에게 마음껏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언니와 저를 위한 파티라고 하셨습니다. 성자께서는 언니에게 사랑한다고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선생님은 저랑 이야기하면서 많이 웃으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육의 손을 보여 주셨습니다. 거친 살이 박혀 있었습니다. 손이 너무 아파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의 손을 만져 드렸습니다. 다음 결혼식에는 언니가 더 예쁜 드레스를 입고 온다고 했습니다. 언니의 꽃을 받아 주고 면사포도 잡아 주는 천사가 있었습니다. 언니에게는 수호천사가 많이 있다고 했습니다. 언니의 수호천사는 성령님처럼 부드러웠고 옷은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너무 예뻤습니다. 언니의 수호천사들은 언니에게 금과 은가루를 뿌려 주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언니가 신앙스타 결재받은 날부터 계속 결혼식 파티를 했다고 하셨습니다. 또 결혼식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저보고 앞장서서 꽃을 뿌려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나중에 또 천국에 불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언니를 흐뭇한 표정으로 쳐다보셨습니다. 성자와 언니는 어느 성으로 갔습니다. 선생님께서 저에게 “네 방 구경시켜 줄게. 가자.”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좋아 팔짝팔짝 뛰었습니다. 저의 수호천사도 와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제 방에 도착했습니다. 거기에는 제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보라색을 좋아하는데 제 방이 보라색 톤이었습니다. 옷장, 거울, 구름 소파도 있었습니다. 옷장에는 보라색 옷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바깥 풍경에는 바다가 보였습니다. 돌고래도 보였습니다. 너무 좋아 마구 뛰었습니다. 선생님은 웃으셨습니다. 저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주님과 함께 살고 싶었습니다. 육인 제 몸도 너무 좋아 팔짝팔짝 너무 뛰어서 계속 벽에 머리를 부딪쳤습니다. 저는 시간이 되어 다시 돌아왔습니다. ♥ 02월 28일 토요일 ♥ 3 시대 사명자의 향기 작성일 : 2015. 1. 4. AM 5:00 작성자 : 전우림 (생각나는 것을 꼭 기록하라는 말씀을 듣고 종이와 펜을 준비하고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말씀 받을 준비하고 왔네? 시대 사명자도 “한 말씀만 하소서” 하고 그리도 간구한다. 시대 사명자와 닮았네? 그러니 내가 쓴다. 시대 사명자의 향기를 풍기는 자가 되어라. 향기란 무엇이냐? 사상, 정신, 그리고 사랑이다. 사랑의 향기가 나야 정말 시대 사명자의 육 된 자로 본다. 결단, 의지, 행함의 노력 등 각종으로 보지만 사랑이 가장 크다. 오늘은 사랑의 향기에 대해 이야기하자. 성령님 불러 볼까? (성령님, 저에게 와서 말씀해 주세요. 진정 원합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의 향기란, 곧 성령의 향기를 말하기도 해요. 온화하고 사랑이 많지요. 엄마의 마음처럼 넓고 생명을 따뜻하게 품을 수 있어요. 생명들이 그 온유함과 따스함에 녹아 시대 사명자를 느끼고 사랑하고 좋아하지요. 또한 나 성령은 뜨거워요. 결단력 있지요. 뜨겁게 불타는 마음으로 주를 증거하고 사랑하는 의지와 마음을 말해요. 곧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 나 성령의 향기, 곧 보낸 자의 향기를 풍기는 것이라 할 수 있겠네요. 하나 더 이야기할까요? 성령의 향기는 깨끗해요. 깨끗이 정화된 숲 속에서 나는 향기처럼 상쾌하고 부드럽지요. 시대 사명자의 조건으로 깨끗하게 된 여러분들도 이제는 그러한 향을 낼 수 있어요. 나 성령이 이야기한 대로 성령의 향기, 보낸 자의 향기를 품고 시대와 주를 증거하는 멋진 여러분들 되기를 축복해요. 늘 감사와 사랑 생활하세요. 그럼 안녕. (이후에 기도가 흐려지고 집중이 안 됐습니다. 그러니 계시가 맞는 것인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받지 말까? 내 생각인가?’ 하고 생각할 때 성자가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계시 하나 코치할까? 나 너 기다린다. 네가 집중 못 하면 (내가 말씀해도 못 듣고 모를 때도 있지만) 네가 나에게 파장 맞출 때까지 말씀 안 하고 기다린다. 너 지켜보고 파장 맞으면 말씀한다. 살아 있는 존재체니까. 그러니 걱정 말고 온 마음, 뜻, 정신, 목숨 다해 나 찾아봐. 말씀 받다 끊겨도 네가 말 지어 내거나 ‘아닌가?’ 하고 포기하거나 하지 마. 내가 다시 역사하니 나 찾고 불러. 더 찾고 부르면 되지. 나랑 같이 하는 것이다. (아멘, 주님. 포기 안 하고 열심히 끝까지 할게요.) 그래, 열심히 해. 잘할 수 있으니까. (선생님을 만나고 대화하고 싶어서 생각으로 선생님 계신 곳으로 갔습니다.) * 선생님과 대화 * (선생님, 저 왔어요.) 어, 왔어? 오늘 향기 깨끗하네? 비누향 나. (선생님 조건으로 저 깨끗해졌어요.) 내가 조건 세운 보람 있네. 계속 열심히 해. 나도 늘 더 열심히 하고 깨끗이 한다. 사랑해. 2015_0228 토 계시말씀.hwp4 (사랑해요, 선생님.) 나도 늘 너희 사랑한다. 사랑하니 이리 하지. 계속 찾아와라. 기다린다. 네가 내 방문 두드리고 열어 고개 빼꼼 내밀며 “선생님, 저 왔어요.” 하기를. 내가 찾아가서 방문 두드려도 모르는 자 많더라. 네가 알려 줘. 그리고 손 붙잡고 나 만나러 같이 와. 전도해. 알지. (2015년 선교의 해! 꼭 전도할게요!) 내 향기 풍기면서 해. 내 향기가 곧 성자의 향기다. 하나님, 성령도 되고. 향기로운 자가 되어 세상의 악취 나는 모든 것들 이기고 그 안에서 허덕이는, 질식사할 것 같은 귀한 생명들 찾아오고 데려오자. 네 노력 안다. 사랑해. 또 와. * 성자의 말씀 * 체험하게 했다. 또 가자. 안녕. (선생님께 가는 꿈을 꾸고 싶어요. 꿈을 꾸면 더 실감나요. 지금 혼이 간 것인가요?) 지금도 혼이 갔다. 그것을 육으로 느낀 것이다. 지금 네가 육의 세계에 있어 강도가 적고 실감이 적은 것 같지. 실제 혼이 갔다. 잠잘 때는 육은 가만히 있고 혼만 가니 혼이 바로 알고 더 느껴지는 것이지. 실상 지금도 혼은 바로 알고 네 육에게 감동 준 거야. 육이 깨어 있으니 강도가 덜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육, 혼, 영 깨어 있어야 더 잘 느낀다.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 오늘도 이야기 많이 했네? 또 이야기하자. 천국 이야기, 심정 이야기, 휴거 이야기 할 것 많다. 내게 계속 묻고 이야기해. 내가 대답하고 너 데려간다. 선생한테 보내자. 안녕. 사랑해. ♥ 02월 28일 토요일 ♥ 4 심정의 말씀, 성찬예식 약속의 면류관 작성일 : 2014. 11. 9. AM 1:00 작성자 : 주빛이나 (성찬식 전날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낙심하고 걱정하고 포기하려고 하는 자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께서 떠나시기 얼마 남지 않으니 힘들어하는 자들이 보여서 성자께 포기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심정의 말을 하련다. 자기 자신에 대해 아주 잘 아는 자들... 알면 아는 대로 고쳐야지. 해 보지도 않고 포기한다고 하는 자들, 그래 놓고 포기는 또 두려워하는 자들, 그러며 오히려 나에게 가끔씩 비수의 말을 꽂으며 내 가슴에 말의 칼날을 꽂는 자들... 이 역사 모르는 자들, 말씀을 자기 차원 생각대로 아는 자들, 그러니 포기한다는 말을 입에 담지. 생각 차원이 낮으니 그런 생각을 하지. 더 이상은 심정 타게 말 못 해. 말로 검을 꽂아서라도 데리고 가련다. 때려서라도 데리고 가련다. 말씀의 밧줄로 묶어서라도 데려 가련다. 이 역사가 그러하다. 위대해. 모르냐. 정말 몰라서 그러느냐. 바보다. 무엇을 배웠느냐. 잘못 배웠구나! 다시 배워라. 섭리역사 아무나 온다 생각한다. 자기는 가치 없다며 이럴 거면 왜 불렀냐고 비수 꽂는 자, 몇천 명 중 한 명이 너야! 몇만 명 중 한 명이 너야! 한 나라에 한 명이 너야! 내가 불렀다. 내가 택했다. 내가 너무 사랑해서 그 많은 자 중 불렀어. 말해야 알겠느냐. 가치를 알아라! 세상에 많은 인생 중에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값비싼 다이아몬드 만들려고 불렀다. 만들어지기까지는 아프지. 고통스럽지. 힘들지. 그냥 만들어지면 그게 플라스틱 큐빅이지, 다이아몬드냐. 좀만 힘을 내 봐. 그럼 내가 함께함이 보인다. 정신이 약하면 안 된다. 정신이 약하니 바닷물에 모래알 쓸리듯 여기 쏠리고 저기 쏠리는 가치 없는 인생 되는 거야. 흔하고 흔한 인생 되는 거다. 내 정신, 선생 정신 받길 기도해라. 원해라. 지금 포기하면 아까워서 어쩌냐. 섭리에 있으니 귀한 자 보석 보화 취급해 주지. 세상 나가면 아무것도 아닌 흔한 인생 되는 것이다. 섭리의 영적 창조 목적을 이루며 가는 자들, 섭리에 태어난 2세들도 그러하다. 너희는 태어나기 전부터 택한 자들이다. 하늘에서 뿌린 자들이다. 오직 하늘 뜻 아래서 내가 하늘에서 뿌린 자들이다. 너희는 세상의 씨가 아닌 하늘의 씨다. 처음부터 성약역사에 계획한 자들이다. 귀하지, 가치 있지. 태 속에서부터 신부의 사명을 받은 자들이야. 너희는 내가 더 귀히 특별히 더 관심 갖는 자들이다. 웬 줄 아느냐.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하늘의 나 성자가 직접 택해서 축복 주어 태어난 자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끝까지 데리고 간다. 포기하는 자 있을지라도 끝까지 데리고 간다. 포기하는 건 나 성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라. 자기는 휴거 안 될 것 같다며 포기하려는 자들, 자기는 휴거 안 될 것 같다며 힘없이 다 죽은 자처럼 다니는 자들, 너희는 나를 진정 모르는구나. 사랑의 개념을 모르는 자, 사랑의 가치를 모르는 자, 나 성자를 진정 모르는 자. 네가 힘들고 고생되고 어려워도 고치며 하고자 하며 끝까지 한다면 나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데리고 간다. 사랑이 무서운 거다. 이렇게 사랑이 무서워 안 뺏긴다. 네가 포기 안 하면 나 절대 너 안 뺏겨. 나 성자가 저기 하찮은 사탄한테 신부 뺏기는 게 말이 되냐. 너 창조한 자가 누구냐. 이 세상을 창조한 자가 누구냐. 내가 체면이 있지. 비실비실 신부가 이 역사에 있으면서 고개 숙이고 다니지 말아라. 너 대단한 거다. 내 말 들으며 저 세상의 것을 차단하며 사는 너, 대단한 거다. 열심히 했을 때를 생각해라. 자기 생각에 빠지니 생각 지옥인 것이다. 선생은 그곳에 있으면서 육 지옥이지만 항상 감사하며 산다. 2015_0228 토 계시말씀.hwp5 생각 차이다. 생각이 중하다. 생각 때문에 병들고 고통받고 자살하고 지옥 고통 받는 것이다 세상을 보면 다 생각 때문에 문제가 일어난다. 다시 결심하기다. 구원자가 이 땅에 육신으로 살아 있는데 포기하냐. 바보지. 멍청하지. 가치를 몰라. 말씀 듣고 내가 무섭다고 하는 자들 무서운 게 아니라 사랑인데 무섭다면 무서워서라도 데리고 가련다. 너 데리고 갈 신랑 나밖에 없다. 그렇게 약해서 세상에 누가 널 감당하고 좋아하냐. 성찬식이라고 축 처져서 있는 자들 있어 말한다. 끝까지 나 붙잡으면 휴거된다. 휴거의 주인이 누구냐. 주인이 나인데 끝까지 매달려 봐야지. 선생 사명 가치 알면 끝까지 가 봐라. 너희 운명은 아무도 모른다. 선생이 너희 그냥 두겠느냐. 선생 위해 기도만 해도 휴거선이 올라가는데 섭리역사에 와서 선생 살아 있는 당세에 같이 사는 자들은 이것 자체도 너희에게는 권세가 된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다. (성찬식 당일 분병과 분잔을 받고 기도할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약 성찬 언약식은 먼저는 너희 영이 천국 와서 나와 혼인잔치 예식하기 전 육이 나와 혼인하는 날이다. 기쁨과 환희의 날이지. 그러나 시대 구원주가 묶여 있기에 그로 인한 심정의 고통이 따르지 않을 수가 없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자. 내 육이 육으로 같이 성찬을 맞아야 하는데 시대가 악해서 그 육이 함께하지 못하니 혼으로 그의 얼굴을 보며 같이 맞이하자. 심정의 십자가, 사랑의 십자가, 시대 갈기갈기 찢긴 심정 피눈물의 고통. 하지만 너희에게 희망이 있는 것은 그 육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순간 선생님이 계신 곳이 보였습니다. 제 혼이 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도 같이 성찬식을 하고 계셨고, 선생님께서 저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또한 기념 약속의 면류관도 씌워 주셨습니다.) 나의 육이 자유를 얻기까지 고생되고 힘들어도 끝까지 하기다. 오늘의 언약을 지켜 행하여라. 나와의 약속의 언약이다. 면류관은 시대 말씀, 시대 보낸 자, 성자를 상징한다. 또한 너희 각자의 면류관의 빛은 휴거선으로 좌우된다. 나 성자 만나는 날까지 면류관을 절대 뺏기지 말아라. (성자께서 씌워 주신 면류관으로 인해 모든 자들이 빛나 보였습니다.) 너희 선생 빛이 곧 너희 가운데 비추었으니 그가 빛이요, 그를 받은 자도 곧 그와 같이 빛나리라. 영원히 빛나리라. 너희가 나의 생명 곧 또한 너희의 영원한 생명을 얻었음이라. 휴거라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음이라. 그가 빛을 주리니 모든 자들이 빛나리라. 나 성자가 떠나기 전 너희 모두에게 약속의 면류관을 주리니 내 몸 되어 나의 뜻을 이루어 다오. 또한 너희 선생을 지켜 다오. 너희가 받은 면류관은 내가 떠나도 내가 함께한다는 증표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