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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3.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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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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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01 주일(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하여라).hwp1 2015년 03월 01일 주일 출처 : 만남과 대화 god21.net [ 마태복음 22장 37-38절 ]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나 여호와를 중심해라.’입니다. ◎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2015년 3월을 시작하면서 성자께서 섭리인 전체에게 주신 말씀을 핵심만 전해 주겠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올해는 모두 새롭게 해라.” 하셨습니다. 왜 새롭게 해야 되냐고 성자께 물으니, “새롭게 해야 되니 새롭게 하라고 하는 것이지, 새롭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새롭게 하라고 하겠느냐. 그걸 뭘 물어보냐.” 하셨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신부’이니 말해 달라며 성자께 사랑을 고백하면서 1시간 동안 졸라 댔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원래 왜 해야 되는지 이야기해 주면 안 된다. 내가 말해 줘서 너희가 행하면, 그것 때문에 행하는 격이 된다. 그러나 네가 고통받으면서 조건을 세우고 있고, 내가 너를 사랑하니 말해 줄게. 귀를 대 봐.” 하셨습니다. 성자께 ‘마음의 귀’를 대 주니, “전같이 그대로 하면 길이 막혀 끝장나고, 실망으로 끝난다. 고로 새롭게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 이 한마디로 <올해 승리의 길을 가는 방법>을 다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옛날 식, 작년에 하던 식으로 하면 전에는 됐지만, 금년부터는 그대로 하다가는 ‘갈 길’이 막힌다. 작년에도 나 성자가 시켜서 했지만, 금년에는 작년에 했던 식으로는 안 된다. 나 성자가 떠나니 올해는 새롭게 하고, 더 차원 높여서 해야 된다. 새롭게 차원 높여서 안 하면, 하나 마나 <앞길>이 막혀서 못 가. 지금 <앞길>을 내다보고 말한다. 지금 <앞길>이 막혀 있다.”하셨습니다. 모두 새롭게 해야 됩니다. 옛날 방식으로 하면, 길이 막혀 실패입니다. 새롭게 하고 새 사람으로 해야 됩니다. 아멘!! 누구나 새롭게 하지 않으면, 절대 가다가 막힙니다. (조은 그림 그리면서) <과거 식>은 <과거>에서 끝난 것입니다. <새해>에는 ‘새롭게 하기’입니다. ◎ ‘새롭게 해라.’ - 이 말씀은 <3월 15일 주일말씀>을 통해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환> ◎ 이제 오늘 말씀을 전해 줄 텐데요, 오늘은 특별히 <하나님과 성자께서 계시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섭리사 모두가 진정 꼭 듣고 알아야 할 말씀>입니다. ◎ 물론 하나님과 성자는 선생을 통해서 ‘시대 말씀’을 주시어 모두를 가르치십니다. 선생이 다 말해 주고 싶은데 <시간적 제한>이 있어서 다 말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도 성자도 ‘사건마다 합당한 자’를 택하시고, 선생이 그들을 지도하게 하시어 하나님과 성자의 계시를 받아 모두에게 전하게 하십니다. ◎ 오늘 말씀을 전해 주기 전에 선생이 먼저 <말씀>에 대해 소개하고 전초하겠습니다. <전초> ◎ 요즘 성자께서 제일 많이 계시를 주시며 그 계시를 제일 많이 전하러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가 어립니다. ◎ 선생은 지난 6개월 동안 이 사람에게 편지를 주면서 100% 흠 없게 해야 된다며 날카롭게 지적하며 지도했습니다. <깊은 계시>를 받으려면 계시를 받는 자가 정말 ‘흠’이 없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 계시를 받을 때만 잘하고 끝나도 안 되고, 또 집회하러 다닐 때만 잘하고 끝나도 안 되고, 자기 생각을 중심해도 안 됩니다. 생활 속에서 ‘마음·정신·생각’까지 온전해야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는 깊은 계시를 받아 전하여 모두 깊이 깨닫게 해 줄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지난 6개월 동안 100% 흠 없이 해야 된다고, 엄격하게 지도해 주었습니다. “흔히 섭리인들은 이성 죄도, 각종 모든 죄들도 <행동으로 짓는 죄>만 죄로 생각한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까지 깨끗해야 하나님도 성자도 그 마음에 임하신다. <마음과 생각>을 성삼위께 내 드려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와서 그 ‘몸’을 쓰고 마음 놓고 역사하신다. 계시를 받을 때나 집회를 할 때만 잘하고, 끝나면 마치 손님이 떠나면 자기 마음대로 하듯 하면 안 된다. 계시를 받은 후에도, 집회를 하고 나서도 ‘동일하게 온전한 삶’을 살면서 성삼위와 주를 제대로 모시고 살아야 된다.”하며, 편지로 길고 심각하게 말씀해 줬습니다. 2015_0301 주일(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하여라).hwp2 ◎ 그 사람은 선생의 편지를 받고서 그동안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안 했는데 또 <죄>에 대해 말하니 어떻게 더 잘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죄> 때문에 살 수도 없다고 하며 낙심했답니다. ◎ 그러나 기도하니 성자께서 <감동>을 주시기를 “<하나님의 백보좌 앞>을 통과해야 되니, 하나님께 물어봐라.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어 보아라. 하나님이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시니, 네가 직접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물어봐라. 나 성자도 허락하고, 내 육도 허락하니 네가 기도하여 물어봐라.” 하셨습니다. ◎ 그래서 그 말씀대로 기도했는데, <행동>으로 죄를 안 지었어도 왜 <죄>에 대해서 말하면서 제대로 해야 된다고 했는지,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속 시원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이 <이 계시>를 읽다가 “이 말씀은 ‘섭리인 모두’가 꼭 들어야 됩니다. 전체에 전해 주면 어떻겠습니까?” 하고, 성자께 말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계시를 받은 자가 자기 혼자 다니면서 전국, 전 세계에 전하면 1년은 훨씬 더 넘게 걸리니 ‘한 번의 설교’로 온 세계에 전해 주자.”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은 여러분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오늘 전해 줄 테니, 정말 잘 듣기 바랍니다. 신혼골수를 살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죄>에 대해, <의>에 대해 판단하고 심판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심판 때>에는 심판자 여호와 하나님께서 무엇을 보시는지 하나님만이 알고 계십니다. 고로 어떤 것을 고치고 회개해야 하는지 알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시험>을 보기 전에 <답안지>를 미리 보여 주는 것과 같은 말씀입니다. <사고>가 나기 전에 “사고 나니 피해라.” 하며 미리 알려 주고 피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성공>을 앞두고 “여기서 어떻게 하면 실패한다.” 하며 미리 실패할 것들을 알려 주고 피하여 성공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심판> 전에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그 내용을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명심하고, 기록하고, 꼭 행해야 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흔히 사람들은 나이가 어리면 무시하고, 자기 밑으로 봅니다. 못된 마음들입니다. <섭리인 전체>보다 <그 어린 자 한 사람>이 그 입장에서 가장 합당하기에 ‘그’에게 계시를 주시는 것입니다. ◎ 선생이 ‘그 사람’을 몇 달 동안 코치하고, 기도해서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와 분체가 허락하여 받은 말씀이니, <성자와 분체가 주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 왕이신 <하나님의 조서>를 ‘어린 자’가 가지고 왔다고 해서 <그 내용>까지 ‘어린 자의 수준’으로 보면, 무식한 자입니다. ◎ 역사적으로 보면, 항상 ‘선지자’나 ‘하늘이 보낸 자들’은 <자기 주관권>이나 <고향>에서는 높임 받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고, ‘하늘이 보낸 자’들을 귀히 대하고 ‘그를 통해 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들어야 되겠습니다. ◎ 그래서 <오늘 말씀>은 말씀의 가치를 알고 가장 잘 전할 수 있는 부흥강사가 전 세계 생방송으로 말씀을 전하게 했습니다. ◎ 말씀은 ‘지금 이 순간에 할 일, 당장 해야 할 일’을 전하는 것이 큽니다. 그런데 나이 든 자들은 ‘옛날이야기’만 합니다. ◎ ‘1년 전’도 멀고 먼 과거입니다. ‘단 하루 전’도 지난 과거입니다. 그런데 섭리사의 나이 40이 넘은 자들을 보면 아직도 ‘옛날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선생에 대해 증거할 때도 옛날 전반기 때 선생을 봤던 이야기만 하니, 은혜가 안 되고 들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섭리인들이 몇 시간씩 그 말을 듣고, 짧아도 좋으니 <지금 선생이 이 시대에 하는 말씀>을 해 달라고 호소합니다. ◎ 섭리사가 무덤 기간을 거쳐 벌써 <휴거의 때>를 맞이했는데, 옛날이야기만 하면 되겠습니까? 옛날이야기를 하더라도 이 시대에 이어지도록 지나온 시간을 쭉 증거해야 됩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새롭게 - 선생 옆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쭉 제대로 배운 부흥강사와 - 선생이 코치하고 깊이 기도하여 성자께 계시를 받은 자들만 <집회>를 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이야기 그만해라. 자기 수준으로 본 옛날 섭리 이야기, 옛날 선생 이야기 그만해라. 지나간 <구약>이나 <신약>이 중하지 않고, 지금 <성약역사>가 중하다. 고로 이 시대에는 ‘이 시대 이야기’를 해 줘야 하듯이, 지금은 ‘지금 나 성자가 전하는 말’을 전해 줘야 된다.” (하셨습니다.) 2015_0301 주일(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하여라).hwp3 ◎ 오직 ‘성자와 주’를 증거하되, <자기 수준에서 바라본 것>을 증거하지 말고, <옛날이야기>만 하지 말고, <지금! 성자께서 전하시는 말>을 증거해야 됩니다. <휴거>에 대해 깊~이 말해 줘야 됩니다. ◎ 누구나 새롭게 하지 않으면, 절대 가다가 막힙니다. (이 부분은 반복임) <과거 식>은 <과거>에서 끝난 것입니다. <새해>에는 ‘새롭게 하기’입니다. ◎ 선생은 새롭게 하라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새롭게 다른 방법>으로 해서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섭리인 모두에게 성자의 말씀대로 코치하니, 오해하지 말고 성자의 말씀대로 해야 되겠습니다. ◎ 여기서 <오늘 말씀>에 대한 소개와 전초가 끝났습니다. ◎ 그러면 지금부터 <섭리인 전체를 대표해서 전능자께 받은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말씀 중간에 이해를 돕도록 ‘설명’도 해 주면서 전해 줄 것입니다. (설명은 설교 원고에 없음.) <말씀 시작> ◎ 선생님께 지적을 받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근래에 선생님이 지적하실 만한 일을 한 적이 없었기에 ‘나는 왜 혼나고 있지? 이게 무슨 상황이지?’ 하며 마음이 뒤숭숭했습니다. ◎ 하지만 ‘지적한 편지’를 보면 볼수록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저의 <육>은 그같이 행하지 않았더라도 제 <혼>은 그같이 행할 수도 있겠다 싶었고, 제가 의식할 때는 그렇게 행하지 않지만 무의식적으로는 <생각>이 그렇게 흘러갈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내가 <육>으로 어떠한 것을 행해 죄를 짓지 않아도 나의 <혼>이 죄를 지을 수 있고,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무의식의 차원>으로도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마음이 더 뒤숭숭했습니다. ◎ 이러한 마음으로 취침 기도를 마치고 자려고 누웠는데 마음이 괴로워서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일어나 더 기도하라고 하셨고, 하나님께 제 마음을 고백하며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 왜 나를 부르느냐. ◎ 저의 죄가 너무도 많지요? <육>으로 옳지 못한 것을 행하여서 다른 사람들이 볼 때에도 ‘아~ 저 사람이 죄를 지었구나!’ 하는 차원이 아니라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시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실 가닥만 한 죄도 없어야 하나님의 승인을 받을 수 있다고 선생님께 들었습니다. 제가 <행동>으로 이성 죄를 짓거나 다른 죄는 짓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심정을 거스르고 행한 모든 것들>을 정말 회개합니다. <나 여호와를 중심하지 않고 행한 모든 것들>이 죄다. 네가 ‘나 여호와를 중심하지 않고 행한 그 모든 것들’을 회개해라. ◎ 도대체 제가 어떻게 늘 하나님을 중심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다면, 진정 그 말씀대로 행함으로 이 괴로운 마음에서 정말로 벗어나고 싶습니다. <여호와의 말씀 시작 전에 잠시 쉬었다가> 사랑아. <죄의 근본>에 대해 일렀다. 너희가 <나 여호와의 주관권>에 거하려면, ‘나의 말’을 지켜 행해야 된다. 첫째, 나는 너희에게 “나 여호와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라.” 했다. 그 어느 때라도 ‘나 여호와를 너의 중심에 두라는 것’이다. 둘째, “나 여호와를 최우선 순위에 두어라.” 했다. 단 한 순간이라도 ‘나보다 다른 것에 더 큰 가치를 두지 않도록 만들라는 말’이다. (* 다음은 설명을 잘해야 하는 부분) ★ 절대적으로 보았을 때, 나 여호와는 진정 그 어떤 것보다도 큰 자니라. 나 여호와의 가치는 <너희 인간의 차원>에서는 절대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너희의 말>로는 절대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 그러나 상대적으로 보았을 때 너희에게 나 여호와의 가치는 천차만별로 계산된다. 나 여호와뿐 아니라 너희가 접하는 그 어떠한 것을 보더라도 <그것이 가진 본연의 절대적 가치>와 <그것에 대해서 너희가 느끼는 상대적 가치>는 다르지 않느냐. (* 예를 하나 들어서 설명해 주기.) 사회에서도 수없이 많은 것들 중에서 사회 구성원 전체에 보다 큰 가치를 지니는 것으로 <절대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있고, 이성적으로 계산해 봤을 때 그것이 가치가 크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상대적>으로는 그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너희 삶 속에서 그 가치대로 대하지 않고, 그 가치를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을 보면, 네가 그것을 얼마나 크고 가치 있게 생각하는지, 안 하는지 알 수 있지 않느냐. 2015_0301 주일(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하여라).hwp4 ★ 이같이 너희는 <절대적으로 큰 가치를 가진 것>을 귀히 대하며 거기에 중심을 두고 행하기보다 너희 중심, 너희 마음 가운데서 <상대적으로 자기가 더 크다고 판단하는 것>을 귀히 대하며 거기에 중심이 쏠려 행한다는 말이다. (* 무슨 말씀인지 이해했습니까?) 나를 늘 중심하라는 말은 그저 ‘말’뿐인 고백이 아니라 실체적으로 <나 여호와>를 ‘네 마음속 우선순위’로 두고 나를 기준하여 모든 것을 행하라는 말이다. (곧 <절대적으로 믿어야 할 존재>라서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너의 개인적 주관>으로도 네가 좋아서 나를 믿고 나를 우선순위에 두고 살라는 말이다.) 이것이 순리대로 사는 삶이다. <잠시 쉬었다가> <그릇된 길>로 가는 너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방향을 말해 주니 잘 들어라. 너희가 전보다 더 차원이 높아졌으니 말한다. <갓난아기>에게는 그저 건강하게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장하다!’ 한다. 그러나 <성인이 된 자>에게도 <갓난아기>와 똑같은 기준이 적용되겠느냐. 너희의 차원이 높아졌으니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더 높은 차원의 것>을 바라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지 않느냐. ★ <너의 중심>에 ‘나 여호와’가 완전히 있기를 원하노라. 나 여호와의 <절대적인 가치> 때문에 나 여호와를 크게 보고 믿는 것이 아니라, <너의 주관적 가치> 속에서도 나 여호와가 너에게 ‘가장 큰 자’이길 바란다는 것이다. ◎ 그러면서 하나님은 저의 특성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행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생각, 절대적인 가치>입니다. 그러나 <제 주관적인 생각, 상대적인 생각>은 조금이라도 더 일찍 일어나 무엇을 행하기보다는 5분이라도 더 자기를 바라고 그렇게 행합니다. <부지런한 것>이 ‘절대적인 가치’이지만, <조금이라도 더 자는 것>이 ‘개인의 주관적 가치’이기 때문에 <부지런한 것>보다 <조금 더 자는 것>이 더 큰 가치로 인식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생활 속에서 ‘자기 주관적 가치’에 중심을 두고,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 너희 모두는 ‘너희가 가진 주관적 인식’에 중심을 두고 행한다. 그것이 절대적으로 너희에게 더 큰 유익을 주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상대적인 관, 주관적인 관’이 자기에게 더 맞고, 더 좋고, 더 편하니, <자기 주관적인 관>을 더 가치 있게 보고 중심하여 행한다는 것이다. ★ 나 여호와를 절대 중심하여라. 너희에게 <절대적>으로도, <너희 개인의 상대적, 주관적 관>으로도 최고로 큰 영향력을 미치는 대상이 되고 싶은 나 여호와니라. 너희가 삶 속에서 그 어떠한 것을 행하든 항상 나에게 고하며 나와 함께 행하기를 원하노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너의 삶에서 항상 함께하길 바란다. 이와 같이 행한다면, 지금처럼 네 마음이 괴롭지는 않을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 정말 마음이 무거워요. 자꾸 한숨만 나오고 힘들어요. 제가 ‘어떤 죄’를 지었는지 정확히 몰라서 너무 답답해요. 제가 인지하지 못하는 모든 죄들, 성삼위의 마음을 거스른 모든 죄들을 용서해 달라고 고합니다. 네가 하늘 앞에 무슨 죄를 지었는지, 그 죄명은 확실히 모르겠으나 괴롭다고 했지? 너희가 통상 알고 있는 것처럼 ‘잘못된 행위를 육으로 행하는 것’만이 죄가 아니다. 형제 사이의 죄, 음란한 죄, 금품 횡령죄 등과 같이 ‘너희 육이 죄라고 규정하는 행위’를 해야만 <죄의 주관권>에 속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 근본을 알아라. 나 여호와를 네 중심에 두지 않은 것, 고로 성삼위의 심정을 상하게 한 것이 죄다. 삼위의 사랑하는 대상이면서도 삼위의 심정을 맞추지 못한 죄가 그리도 크다. 너희는 늘 자신의 마음을 살펴라. <나 여호와>가 아니라 <네 자신>을 ‘중심’에 두고 네가 하고픈 대로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라. 또한 <다른 사람>을 ‘네 중심’에 두고 그 사람의 말대로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라. 또한 <네가 좋아하는 것>을 ‘네 중심’으로 삼고 그것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라. <나 여호와의 말>을 ‘절대적’으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생활 속에서는 <네 주관적, 상대적 관>을 더 가치 있게 보며 그 생각을 중심으로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아라. 그 모든 것들이 죄다. 나 여호와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다. 나 여호와를 가장 사랑해야지. 이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는 내 심정에 합당한 자가 아니다. 나 여호와가 아닌 <다른 것>이 ‘너의 중심’에 있으니 내 마음이 상하였다. 나 여호와가 아닌 <너 스스로>가 ‘너의 중심’에 있으니 내 마음이 상하였다. 이것을 알고 회개하여라. 2015_0301 주일(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하여라).hwp5 <잠시 쉬었다가> 너의 삶 속에서 ‘모든 것’을 놓고서 나에게 고하며 나에게 묻고 행하여라. 그래야 너의 하루를 놓고도 온전히 ‘내 뜻’대로 살아갈 수 있다. 네가 ‘너를 향한 나 여호와의 사랑’을 안다면, 또한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왜 ‘나의 뜻’대로 행해야 하는지 알 것이다. 내가 너를 지극히 사랑하니, 늘 너에게 ‘최상의 것’을 주려 한다. 하지만 네가 오직 나 여호와를 최우선으로 할 때 내가 너에게 주려고 하는 ‘최상의 것’을 받을 수 있다. <뜻>이란, 나의 계획이다. <뜻>이란, 내가 너를 사랑하므로 너를 위해 만들어 놓은 나의 구상이다. <뜻>이란, 너와 내가 서로를 우선시할 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뜻>이란, 너에게 주어진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 중에서 절대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다. <뜻>이란, 나 여호와의 사랑이다. <뜻>이란, 네가 생각한 방법과는 다르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뜻>이란, 네가 영원한 것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이다. <뜻>이란,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속에 내포하고 있는 것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것을 말한다. <뜻>이란, 네가 취할 수 있는 모든 것들 중에서 절대적으로 가장 큰 가치를 지니는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이제 나 여호와를 네 중심에 두지 않는 것이 <죄>라는 것을 알겠느냐. 너희 모두는 ‘나의 뜻’대로 해 달라고 구하면서도, 또 나의 신부가 되기 위해서 자신을 만들고 있으니 제발 자기를 도와달라고 성삼위 앞에 구하면서도,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잊고서 나 여호와를 중심하지 않고, 삶 속에서 너 스스로를 중심하거나 다른 것들을 중심하는 때가 많다. 하루를 놓고도 무수히 많은 시간들을 그렇게 보낸다. 왜 이렇게 말하겠느냐. 이제는 너희의 차원이 예전보다 높아졌으니, 너희를 더욱 온전히 할 때이기 때문이다. 전에는 하루를 살다가 그저 기도할 때만 나 여호와를 찾았으나, 너희의 차원이 그 정도이니 그 정도로도 나 여호와는 기뻐했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 차원이 높아졌으니, 하루를 두고도 하루 종일 나 여호와를 찾고, 나에게 ‘고할 것’을 고하고 ‘구할 것’을 구함으로 나의 뜻을 알고 내 뜻대로 행하여 받을 것을 충만히 받는 단계로 살아야 된다. ★ 차원을 높여서 새롭게 해야 <더 새로운 것>을 받는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길이 막혀서 못 간다. 새롭게 해야 <새 길, 희망의 길>이 나온다. 이것이 안 되니, 내 심정이 상하는 것이다. 나의 심정이 상하면, 그것이 너희에게 ‘죄’가 된다는 말이다. <신부>이니, 그렇게 살아야 된다. <신부>이니, 진정 온전하게 하라는 말이다. <종들>에게 이렇게 말하겠느냐.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겠느냐. 사랑의 족속으로서 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휴거로 완성할 나의 신부들에게 말한다. 또한 예전보다 차원이 높아졌으니 말한다. 너희는 <신부>로서 매사에 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함으로 받을 것을 받지 못하니 마음이 불편한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하늘 신부>로서 늘 <하늘 신랑>과 함께 살아야 하는데, 자기 생각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행하니, 그 순간 삼위와 교통하지 못하고 하늘의 것을 받지 못하니 마음이 채워지지 않은 것처럼 허하게 느끼는 것이다. 나와 함께 살려면, <나 여호와>를 늘 ‘네 마음의 중심’에 둬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너 스스로 혼자 살아가는 것이며 네가 좋아하는 것들과 같이 사는 것이다. 나와 일체 되지 않으면, 너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한다. <다 큰 여자>가 <신랑>과 함께 있지 않으니, 강도가 그 여자를 가만히 두겠느냐. 어느 때든지 나와 일체 되지 않으면 사탄이 너희를 넘보고 너희를 취하려 한다. <끝> 이를 반드시 알아라. 너희가 <성삼위>를 중심하지 않을 때, <내 신부인 너희>가 <사탄>과 놀아나는 격이니 <나의 심정>이 상한다는 것이다. <성삼위의 마음>이 상했다는 것을 느끼니, <너> 또한 마음이 그리도 불편한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매일 잠들기 전에 나 여호와 앞에 기도하여라. 나를 중심하지 않음으로 내 심정을 상하게 한 것이 있는지 점검하고, 그런 것을 발견하면 전심을 다해 회개하여라. 진정 그 죄들이 나 여호와의 마음을 답답하게 한다. 신부들아~ 너희는 <나의 사랑의 대상체>이고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이 크기에 이러한 죄 때문에 내 심정이 상할 때가 많다. 자기 전에 나 여호와에게 기도하며 네가 하루를 놓고 나를 얼마나 중심했는지 점검하고, 다음 날은 나와 더욱 함께하겠다고 약속해. 그리고 그 약속대로 행하여라. 2015_0301 주일(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하여라).hwp6 신랑, 신부임에도 나 따로, 너 따로 생각하고 행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나 여호와의 생각은 늘 내 사랑하는 신부, 너희에게로 향한다. 그러니 너희만 생각의 방향을 나에게로 온전히 향하게 한다면, 하루를 놓고도 ‘너를 향한 나의 뜻들’을 수없이 많이 이뤄 갈 것이다. 그같이 나 여호와를 중심에 두는 인생은 단 하루만 살 수 있다 해도 보람이다. 아깝지 않다. 이런 자는 다른 자들이 ‘1년 동안 해도 못 이루는 뜻’을 ‘단 하루 만’에 이룬다. 네가 나 여호와를 매초마다 중심한다면, 너는 나의 뜻을 매초마다 이루는 인생이 된다. 진정 이와 같이 살아라. 그러면 단 1초를 두고도 사탄이 네게 틈타지 못한다. <너의 모든 순간>을 나에게 고하고, <너의 모든 상황>을 나에게 고하여라. <너의 모든 감정>을 나에게 고하고. <너의 모든 생각>을 나 여호와에게 고하여라. 이렇게 나와 수시로 무시로 통하며 살자. 나 여호와를 중심하면 중심할수록 네 인생이 보람차고, 찬란한 빛을 내는 인생이 된다. <말씀 마무리> 너희가 ‘나의 뜻을 얼마나 이뤘느냐’에 따라서 너의 육, 혼, 영이 빛나는 강도가 달라진다. 나의 뜻을 이루려면, 너의 중심을 나 여호와에게 온전히 둬야 한다고 일렀다. 또한 죄의 근본을 알고 행하라고 했다. 이 모든 말씀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하여라.”다. 더 짧게 말하자면 ‘오직 나 여호와’다. 너희를 사랑하니, 말해 주었다. 깊은 비밀을 알려 주었으니 앞으로는 늘 ‘오직 나 여호와만을 중심’함으로 네 삶 속 모든 순간마다 ‘나의 뜻’을 이루며 사는 <가장 보람차고 가치 있는 인생>이 되길 축복하노라. <너를 향한 크고 작은 뜻들>이 무수하게 많으니 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하여 그 뜻이 무엇인지 찾고, 반드시 이루어라. 그래서 육을 가진 짧은 시간뿐 아니라 영원을 두고도 ‘가장 큰 것들’을 누리며 사는 자가 되어라. 전지전능한 여호와니라. (* 화면을 보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2> (성 자) 옛날 식으로 그대로 하면, <갈 길>이 막힌다. 새롭게 해라. 새롭게 해야 <승리의 길>을 간다. (하나님) 오직 나 여호와를 중심하여라. 신부는 신랑과 늘 함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