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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3.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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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5.03.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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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일 새벽말씀(교정본) /1998.1.15 예배 시간을 엄수할 것입니다. 이제. 늦게 와버릇하면 안 됩니다. 성경에 있잖아요. 기름준비 안 했다가, 다섯 명이 준비 안 해서 코 빠지게 혼나고 쫓겨나서 영원히 끝났습니다. 그것과 지금이 다를 것이 뭡니까. 약 속은 칼같이 지켜야 됩니다. 말씀할게요. 방금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집은 우습게 생겼어도 예배만큼은 진지하게 드려야 한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음식점에 가도 집은 허술하게 생겼어도 음식이 맛있으면 다니지 않느냐? 그러니 말 씀하는 데 지장 받지 말고 열심히 하도록 하라.” 하셨습니다. 사람이 핵심이니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선생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얘기를 해 주러 왔습니다. 사랑! 그게 복음입니다.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이 핵심입니다! 중매쟁이가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결국 그 사람의 목적이 “어느 집에 누가 있는 데, 그 사람을 중매해 주고 싶다.” 그 이야기입니다. 결론은. “어느 지역에 잘사는 사람이 있더라. 참 멋있는 사람이 있더라. 나는 이런 꼴아지로 살지만, 내가 돌아다녀 보니까 도보장사하다 보니까 너무 너무 멋있는 사람이 있더라. 그 사람과 같이 이 집도 잘사네. 그 집에도 멋있는 남자가 하나 있는데 이 집에도 멋있는 여자 가 있네.” 하면서 결국 그래서 중매를 해 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나도 “선하게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선하게 살기를 원하는 존재자가 있다. 바로 그 분과 서로 일체 되면 좋겠다.” “그 분은 하나님이다. 선하게 살고 싶어 하는 자는 사람이다.” 일체를 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러 온 것이 바로 구세주라는 말입니다. 나도 예수님처럼 많은 사람들을 하늘 앞에 돌아오게 할 책임과 가치와 뜻을 깨달았으 니, 그 일을 하러왔습니다. 혼자 못하니까 만중 군중이 와서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내가 하늘이 필요한 것을 깨달은 것처럼 여러분도 깨닫고 그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개발하는 것도 하나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의 삶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면 한 마디로 말해서 그대로 지옥에 가 는 것입니다. 그 뜻을 이루는 것이 그렇게 귀중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집에 살면 그 주인을 사랑하고 기쁘게 하는 것이 도리 이듯이 내 집에 사니 너희가 나를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함이 합당하지 않느냐?” 그랬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집에 살고 있습니다. 지구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이 거대한 지구, 이 웅장한 지구가 없으면. 지구라는 것은, 우리는 사람이 지은 집에서 살고 있지만, 하나님은 사람이 지은 집에서 살지 않고 하나님이 지은 집에 삽니다. 하나님이 지은 집은 존재하는 장소가 집입니다. 지구가 집이고, 우주는 마치 정원과 같습니다. 큰 사람은 큰 단어를 쓰고, 작은 사람은 작은 단어밖에 못씁니다. 큰 단어를 못 씁니 다. 73년도에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큰 사람은 큰 책을 보고 배우고, 작은 사람은 작은 책을 보고 배운다했습니다. 큰 책 은 어려운 책이잖아요. 어린아이들은 초등학교 책을 가지고 배우지만, 법관인 경우는 큰 법 전을 갖고 배웁니다. 더 큰 사람은 더 골머리 아프고 일반 사람이 볼 수 없는 논리적인 것 을 가지고 배웁니다. 지구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늘 거하잖아요. 우리가 집에서 거의 있듯이 하나님께서 늘 거할 곳이 지구입니다. 하나님이 지구에 안 계신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구를 유형의 집으로 사용하시고, 천국을 무형의 집으로 사용하시며 살고 계십니다. 그리고 나머지 우주의 벌판은 유형의 정원으로 사용하시고, 저기는 무형의 벌판 으로 사용하십니다. 우주의 법칙이 정원의 법칙과 똑같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돌 있는 데에는 돌만 있고, 흙 있는 데는 흙만 있고, 나무가 있는 데는 나무만 있습니다. 이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물 있는 데는 물만 있고, 불이 있는 데는 불만 있습니다. 태양은 이중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불과 빛으로 이중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정 확대시킨 세계가 우주입니다. 인간과 하나님은 그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그 집에 살면서 그를 사랑하고 좋아하듯이, 기뻐하며 살듯이 하나님의 세계에 살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좋아하며 사는 것이 도리이지 않겠느냐. 인간은 도리를 벗어나서 산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도리를 벗어난 사람은 쫓겨나서 다른 세계에서 살게 만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절대로 믿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많이 가르쳐 주면 잊어버립니다. 한 도를 배우면 많이 배운 것입니다. 한 도를 배우려면 1주일 동안을 기도하고 냉수목욕하면서 준비했다가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냥 막 가르쳐 주니까 도(道)라고 생각치 않고, 하나님의 묵시라고 생각하지 않습 니다. 그런 말씀을 하나님께서 새벽 4시까지 나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여기 가기 싫다고 했습니다. 이 엉성한 데에 가기 싫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 들은 빌딩 짓고 사는데 이렇게 엉성한 곳에 가서 말씀하기 싫다.” 하니까 하나님께서 나에 게 말씀하시기를 “환경이 그렇게 생겼어도 진지하게 살아라.” 했습니다. 그리고 “집은 허술하고 무엇같이 생겼어도 음식이 맛있으면 가야되지 않겠느냐. 음식 집이 아무리 깔끔하고 멋있게 생겼어도 음식 맛이 없으면 한 번 가고 두 번 더 안 가는 것 이 아니냐. 안 가면 부도가 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얘기를 들으면 책 10권을 읽는 것보다 낫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방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그리고 “최종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 주는 것이다. 그러면, 사랑하는 자는 모든 법을 다 지키니까.”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안 받습니다. 다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 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심판을 안 하십니다. 인생은 허무한 것입니다. 인생이 자꾸 죽습니다. 많은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그 전에는 못 느꼈습니다. 섭리 시 작하고 10년 동안 가면서 사람 죽는 것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엄청나게 많이 죽었습니다. 많아요. 나가서 죽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 줄 압니까. 그래서 내가 늘 그러잖아요. “산 날만 산 것이다.” 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극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엊그제 누가 금산에서 나를 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정 총재는 내가 너무 잘 압니다. 내가 꼭 인사를 가야 합니다. 금산 읍 교회의 장로가 되었는데 나를 노방에서 정 총재가 전도했습니다. 그 이후로 교회를 다녀서 장로까지 되었습니다. 그 분이 나를 전도해 서 하나님 믿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전도했으니 잘못된 것이 아니잖습니까? 그러면 나도 잘못 되었을 텐데. 씨가 그 씨인데.” 그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니까 결국 가다 보면 선생님이 씨를 뿌린 사람이 올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올 것입니다. 그 사람인지 몰라서 그렇지. 거리에서, 노상에서 많은 사람을 전도했는데, 금산 장날마다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전 도를 하면 그만큼 자기에게 유익이 됩니다. 금주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사랑에 대한 것을 항상 잊지 말고 영 광을 돌려야겠습니다. 더 이상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아무리 잘 믿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잘 믿어도. 아무리 잘 믿어도 사랑을 못 받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나 같은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열네 살, 열 살부터 영적 세계에서 느꼈 습니다. 예수님이 늘 손을 잡고 다녔습니다. 맨날 밥만 먹으면 손을 잡고 다녔습니다. 아침저 녁으로 늘 나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게 그렇게 큰 것입니다. 그것을 다 간증하지 못합니 다. 그런데 어느 때는 한 달 기도해도 얼굴 코끝도 안 보여 주셨습니다. 좀 컸을 때. 어렸 을 때는 늘 손잡고 다녔는데, 컸을 때는 잘 못 봤습니다. 지금은 이제 사명이 떨어졌기에 그 엄청난 것을 기도하고 응답 받으려면 시간이 없습 니다. 그러니까 대화를 하면서 받습니다. 그래서 금방 얘기하면 금방 깨닫고 금방 알고 그 럽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귀중한 것을 모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의 귀중함 을 모르면 선생님이 자꾸 피합니다. 만나 주지를 않고. 선생님의 특기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외부 사람이 그냥 만나서는 별로 효과 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해도 다 효과가 있습니다. 사업적으로 만나도 효과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면해서 만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 다리를 놓아주기 때문 입니다. 또 신앙적으로도 크게 큽니다. 일반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여러분 은 알기 때문에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들으면) 무더기로 나를 만난 것과 똑같습니다. 한 단계를 기어 올라가 는 것입니다. 못 올라가는 한 세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냥 올라가기는 힘듭니다. 10년 가도 그 자리입니다. 석막교회 사람들을 보 십시오. 20년이 지나도 맨날 그 위치에서 들락날락하고 있습니다. 만일 나를 받아들이면 하 루 저녁에 붕 떠서 천길 만길 위에다 갖다 놓습니다. 그것은 비행기를 태워서 히말라야 산 꼭대기에 올려놓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것은 사람으로서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명자 라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또 하나 말씀하신 것이 생각이 납니다. “반드시 호랑이를 통해서 호랑이를 보고, 고양이를 통해서 고양이를 구경할 수 있는 것이다. 법칙이다. 이렇듯이 너를 통해서만 나를 깨닫도록 하라. 이게 아무나 깨닫는 것이 아니다.” 하셨습니다. 딴 사람들이 수천 년 동안 얘기해 봤자 내가 한마디 한 것만 못합니다. 그것이 <사 명>이라는 것입니다. 사명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그러니까 그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누가 있 다고 하면 그 사람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산골짝이든, 산이든 들이든 그 사람을 만나러 가 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별 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 말이 그렇게 높습니다. 나는 배울 때 눈을 통해서만 본다고 했습니다. 딴 것으로는 볼 수가 없습니다. 다 부 분적인 것이지. 여러분들은 말씀을 많이 배워야 됩니다. 나중에 사람들이 몰려와서 얘기해 달라고 하 면 무슨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참 막연한 것입니다. 교역자들도 교인들이 와서 못 한다고 얘기하면 그날로 철수합니다. 이제 금방 가르쳐 서 되는 것도 아닙니다. 지방 교인들은 열심히 하는데 교역자는 명예 갖고서, 선생님이 임명한 간판만 갖고서 합니다. 간판이 아니고 실력입니다. 실력 갖고서 움직여야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말씀도 하나님께서 “늘 너희들이 환 경이 그럴지라도 하나님 앞에 풍부하고 진지한 삶을 살라.” 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사는 것이니까. 그리고 사람이 늘 같은 환경에 사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는 더 잘되고 엄청난 역 사가 일어나니까. 늘 말씀만큼은 맛있게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큼은 진지하게 하라고 했습니 다. 하나님의 말씀이 계시매 산이든, 초막이든, 궁궐이든 어디든지 역사가 일어남을 믿습니 다. 우리에게 주의 인자와 공의와 사랑과 진리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가 잘되고 형통되며 영육이 건강해서 이상이 없는 귀한 자들이 되도록 해 주 시옵소서. 이곳을 중심한 전국과 온 지구촌이 마찬가지로 하늘의 말씀의 이치를 깨닫고, 하나님 의 거룩한 이 천주적인 유형의 집, 우리는 이 집에 살고 있으니 하나님을 사랑함이 마땅한 것을 믿습니다.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우리는 이렇게 허술한 집에 살지만 하나님은 이 지구촌을 늘 유형의 집으로 삼고 사 시고, 천국을 무형의 집으로 삼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유형의 집, 별장과 본체의 집이 있듯이 하나님은 이 유형의 집과 무형의 집에 존재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 지구상에 있는 사람을 자기 집안에 있는 사람을 보듯이 훤히 볼 수 있다는 말이 맞습니다. 의로 채워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에 대해서 깨닫 고, 알고, 그리고 사랑하고! 하나님을 우리가 아무리 믿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했 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구원을 주고, 사랑하기 때문에 복을 주고, 사랑하기 때문에 도와주 고, 사랑하기 때문에 지혜롭게 해 주고,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말씀을 하신다는 것을 깨닫 게 해 주시옵소서. 가치 상실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가치에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평강과 의와 공의가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