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3.02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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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02일 월요일 ♥
성자 사랑의 해가
휴거를 이루는 해라면
선교하는 해는
휴거 차원을 높이는 해다
작성일 : 2015. 1. 8. AM 1:50
작성자 : 장정임
(올 한 해 주제를 놓고 기도하던 중에
성자께서 “선교하는 해는 다른 말로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해다. 성자 사랑의 해가
끝났다 하여 휴거가 끝났다고 생각하고
변화되지 못한 자신의 모습 보며 낙심
좌절하는 자들이 있어 말씀하여 주노라.”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지난 성자 사랑의 해는
진정 휴거를 이루는 해가 맞았다.
사랑으로 휴거되니 성자를 진실로 사랑한
자는 휴거됨이 마땅한 이치가 아니겠냐.
고로 섭리사 모든 자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지난 한 해 동안 선생의 인도를 따라
크고 작게 다 휴거를 이루었다.
각자의 차원은
100, 200, 300 등으로 다르겠으나
휴거되지 않은 자는 하나도 없다.
너희 조건 모자라면 선생의 조건으로라도
휴거되는 역사가 모두 일어났으니
그 증거가 바로 지금 이 말씀을
너희가 여기서 듣고 있음이 아니겠냐.
곧 휴거 역사에 몸담고 살아 있다는 것이
휴거되었다는 증거다.
하지만 선생이 지난 한 해가 지나기 전에
그토록 300선 휴거에 오르라 했던 것은
바로 올해를 선교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서였노라.
선교는 섭리역사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환난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항시
핵이 되는 과제였다.
그러나 지난날의 선교 수준으로는
선생을 영광의 주로 맞을 수 없는
차원이었다.
너희 각자가 3명만 전도했어도
선생이 지금 그곳에 있지 않았을 것이라 하지
않았냐.
또한 전도를 했어도 그 전도한 생명이
어떤 차원으로 섭리에서 뛰고 달렸는지를
생각해 보라.
선생에게 힘이 되고 선생 몸 되어
주 뜻을 온전히 이루기보다는
말씀을 듣고도 변화되지 못한 삶으로
갖은 죄 문제를 일으키며 선생에게 죄의 짐만
더한 일이 한두 번이 아니지 않았더냐.
이는 너희가 전도한 자뿐 아니라
너희 자신도 마찬가지였다.
말씀에 확실히 서지 못하여 주를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말씀 따라 자신을 만들지
못했기에 끊임없이 죄에 연속 빠지니
그런 너희를 구하기 위해 선생이 갈 수밖에
없었던 길이 어떤 길이었냐.
이대로는 도저히 해결할 길이 없었기에
너희 모든 죄를 단번에 대속하는
십자가의 길을 선택한 것이라.
그 조건을 통해 삼위는 지난 6년간
진리와 성령의 역사로 너희의 죄를 씻고자
한 선생의 간구를 이루어 준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심정과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십자가 매달린 선생을 본체만체하며
그 십자가 앞에서 역시나
죄의 근성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죄를 거듭 지음으로
고통 가운데 피를 쏟는 선생에게
더욱 채찍을 가하는 자들이 있었으니
이를 바라보는 삼위의 심정이 어떠했겠냐.
그래도 끝까지 너희 모든 죄 다 사해 달라고
간구하며 지옥의 고통을 육으로 영으로 다
받아 가며 몸부림친 후 너희에게 심판이 아닌
축복과 사랑의 메시지를 선포했으니
곧 모든 죄를 묻지 않고 사해 준다 함이
아니냐. 이 말씀을 선포하기까지 죄로
힐문하려는 사탄 앞에 선생이 세워야 했던
조건과 치러야 했던 고통이
얼마만큼이었겠냐.
이 속사정과 영계의 사정을 안다면
선생이 선포한 죄 사함의 말씀 앞에
마냥 어린아이처럼 좋아만 할 것이 아니라
선생이 그 말씀을 선포하기까지 세워야만
했던 처절한 조건들에 대한 감사와 회개의
눈물이 바다를 이룰 정도가 되어야 할 것이나
아직도 그 가치를 모르는 자가 많구나.
알든 모르든 삼위와 선생은 너희를 사랑하며
가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너희가 이를 뒤늦게
깨닫는 날엔 후회와 민망함으로 가슴을 치게
될 것이라.
삼위와 선생은 2009년부터
성자 사랑의 해까지 6년 동안
먼저는 너희를 변화시켜 휴거되게 하였다.
야심작이 6년 만에 완성되었듯
너희 영이 6년의 시간에 걸쳐
휴거의 영이 되게 완성시켰다.
각자 개인에 따라 휴거의 급이 다르긴 하지만
전체로 볼 때 더 이상 절대 무너지지 않을
완성된 자들이 나왔고
때가 되었기에 이제는 지난날 그토록
이루고자 했던 하늘의 꿈,
곧 땅에 다시 오신 주를 영광으로 맞이할
발판을 마련하는 때가 시작된 것이다.
성약은 모든 약속을 다 이루는 역사가
아니더냐. 고로 2000년을 기다려 메시아가
왔는데도 제대로 맞지 못해 고난의 주가
되었던 전반기와 무덤기의 섭리역사를 거쳐
이제는 진정 영광의 주로 나를 맞게 하기
위한 인구름을 준비하는 때가 된 것이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구름,
시대 주를 안전하고 영광되게 모실 구름
발판을 만드는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그동안은 메시아를 태울 만한 구름을
형성하지 못해 주가 구름 아래로 추락하여
가장 낮은 곳에 묶이게 되었다.
메시아를 태울 수 있는 구름은
깨끗이 정화된 흰 구름이 아니냐.
곧 옳은 행실로 깨끗한 세마포를 입은 너희가
흰 구름이 되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 지난날이었지.
하지만 그 모든 구름을 선생이 가장 낮은
곳에서 깨끗하게 하는 조건을 세워 하늘 위로
띄워 올렸으니 곧 휴거된 너희 영이니라.
이제는 정화되어 증발된 흰 구름이
공중에서 뭉치고 또 뭉쳐 주를 태우리니
눈 있는 자들은 시대 주가 구름을 타고
영광 가운데 오심을 보게 되리라.
독수리는 독수리 새끼를 낳듯
이제는 휴거된 자가 휴거될 자를 전도할
것이다. 이는 자기가 만들어지고 변화된 만큼
그 수준의 생명을 전도한다는 말이며
다시는 지난날처럼 너희와 너희가 전도한
자들이 온전한 발판이 되지 못해
주를 고난의 길로 가게 하는 일이 없도록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자기를 먼저 휴거의 영이 되게 만들라
간곡히 말하였던 것이다.
또한 전도는 너희의 휴거 차원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니 현재까지 각자의
휴거급이 어느 정도인지를 불문하고
오직 전도함으로 그 차원을 더욱 높이라는
뜻으로 선생이 “올해 남은 휴거를 더욱
완성하라.”고 말한 것이다. 올해가 어떤
해인지 알겠지?
야심작은 월명동 자연성전의 핵심이 되는
곳이다. 그러나 야심작 하나로
자연성전이 다 이루어진 것이 아니요,
이를 중심하여 성자 사랑의 집과 기도 동산
등이 계속 만들어짐으로 자연성전이 더욱
완성되어지고 있는 것과 같이
지금까지 휴거를 이룬 너희가
섭리의 핵적인 신부가 되어 선생을 보좌하며
이 역사를 펴 나가지만
지금부터 올 생명들 역시 섭리역사를
더욱 차원 높여 이루어 가는
귀한 자들이 될 것임을 잊지 말아라.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휴거 역사다.
2015_0302 월 계시말씀.hwp2
고로 처음부터 지금까지 전해 준
모든 말씀의 최종 목적은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휴거다.
휴거를 이루게 하기 위해
말세, 부활, 재림, 회개 말씀을
때에 따라 준 것이다.
그러니 결국 올해 선교 말씀 역시
휴거를 더욱 완성시키는 말씀임을 잊지 마라.
휴거 때가 지나면 말씀 방향이 달라진다고
했지? 방향이 달라진다 하여 전혀 딴 세계를
말함이 아니다.
방향이란 수평적 방향이 아니라
수직적 방향으로 차원을 높임을 말함이다.
전도함으로 휴거 차원 높아지니
선교 말씀이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말씀이지
않느냐. 고로 말귀 못 알아들으면 큰일 난다.
일체 된 자는 삼위와 주가 이끄는
섭리역사의 방향을 알고 뒤처짐 없이
희망차게 따라간다.
그래야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지.
항상 깨어 대화함으로 삼위의 머릿속 생각을
받아 알고 뛰는 섭리사 신부들 되어라.
사랑해.
선생과 일체 되어 전도함으로
휴거 차원 완성시키고 더욱 높이라고 말한
성자니라.
♥ 03월 02일 월요일 ♥
사랑이 강하면 모든 것이
즐겁고 사랑이 약해지면
모든 것에 힘들어지느니라
작성일 : 2014. 8. 5. (화) AM 2:00
작성자 : 김기수
(새벽기도 시간에 “성자시여, 섭리에서 할
일이 너무 없으면 곤고하고 힘이 빠집니다.
그리고 일이 너무 많으면 처음에는 기쁘나
계속 진행되면서 몸도 마음도 지치니 또한
곤고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 모든 것을
벗어나서 성삼위 앞에 시대 신부로서 기쁨과
사랑으로 영광 돌리며 살아갈 수 있는지요?”
하며 간구하였을 때 마음으로 들려온 감동의
음성을 기록하여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객이 되지 말고
주인 되어 살아라.
성경을 보아라.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시장에서 노는 자들을 불러
포도원 일을 맡겼다.
왜?
사랑하니 그리했다.
먼저 온 자는 종일 일만 하고
삯만 바라는구나.
늦게 온 자에게도
동일한 삯을 주었으니
이것이 주인의 심정이요,
사랑이었으니
바로 시대 주의 마음이니라.
이 마음을 받아라.
깨달아라.
결혼한 여인이
남편 있는 자의 삶을 살듯이
주를 인정하는 삶을 살아라.
남편을 의지하고
모든 일에서 같이 행하듯이
범사에 주와 함께하여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그와 상의하며
대화하며 행하여라.
그가 네가 들고 있는
무거운 가방을 못 들어 주어도
가는 길 같이 가며
도란도란 대화하면
네 짐의 무거움도 잊고
재미있게 그 길 가게 되리라.
신앙 길 힘들다 하지 말고
잃어버린 네 신랑, 네 주를 찾아서
사랑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라.
육이 있는 한
육으로 인한 피곤함과 곤고함이 끝나겠느냐.
하지만 사랑하는 자가 함께하니
힘도 얻고 시름, 근심 내려놓고
힘들어도 행복한 인생 사는 것이다.
육신 잠깐의 위로자만 찾지 말고
영원히 동행할 영원한 너의 위로자,
참신랑 나 성자를 찾아라.
나는 신이니
인간 육신 가운데 좌정하나니
그는 내 육이라.
사람의 핵이 뇌이듯이
인류의 핵은 나의 육이니라.
그의 중요성,
그의 귀함을 알고
귀히 대하여라.
네 죄를 해결할 자,
네 곤고함을 풀어 줄 자로만
대하지 말아라.
그는 인류의 뇌와 같은 핵심 지체이니
그로 인하여 인류 모든 것이 좌우되느니라.
그에게 큰 것을 구하여라.
그는 운명을 쥔 자가 아니냐.
인류의 미래와 영원한 것까지 구하여라.
나 성자가 그를 통하여 듣고
합당한 간구는 이루어 주리라.
눈을 크게 뜨고 그를 똑바로 깨달아,
그가 육으로 살아 있는 동안
너희가 많이 구하여
많은 것을 인류 역사에 남겨라.
신의 흔적을 보고
무수한 자들이 깨닫고
나에게로 돌아오리라.
성경에 말하길
주도 한 분이요,
지도자도 한 분이라 하지 않았느냐.
곧 오직 시대 사명자이니라.
절대 의지할 자는 한 명이니
그의 말씀에 자신을 의지하여라.
앞에 선 지도자를
선생이라고 칭한다고
다 같은 선생이 아니요,
지도자라고 같은 지도자가 아니니
오직 시대 주를 의지하여라.
눈앞의 지도자는
같은 형제로서
주의 심부름하는 자,
행정을 도와주는 자이니
급할 때 잠시 의지가 될지 모르나
그마저도 한계가 있으니
자칫 같이 넘어질까 하노라.
혹여 같이 넘어질 때도 오해치 말고
어서 주를 붙들고 일어나라.
일찍 온 것과 늦게 온 것이 문제 아니다.
신부의 정신으로 행하면
그 차원에서 출발이다.
오래되어도 주 사랑에 눈뜨지 못하면
그 차원에서 끝난다.
사랑아~
일로 인한 기쁨 아니다.
사랑하니 그와 함께함이다.
사랑하여 그에게 힘을 주고자 함이다.
출발이 사랑이라 함이다.
사랑을 잊어버리는 그 순간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그 일로 인하여
네가 곤고함에 사로잡히리라.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밤을 지새우며 준비하는
여인의 모습을 보았느냐.
사랑하니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르는 것이다.
새로운 역사를 펼쳐가는 섭리길은
마치 새로운 길을 내듯이
많은 손이 가야 하니
그 얼마나 힘든 일이냐.
산을 뚫고 강을 건너야 한다.
터널을 만들고 다리를 놓아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밤낮을 잊고 행하여 만들어 놓으면
수많은 자들이 그 길로 인하여
유익을 얻게 되는 것같이
새로운 역사의 길을 만들어 놓으면
새로운 차원의 하늘 구원길이 열려
수많은 자들이 진정 하늘길을 가게 되느니라.
사랑하여 결혼하는 신랑 신부를 보았느냐.
새로이 집을 장만하고 준비하는
모든 과정의 그 수고로움도 잊고
기쁨으로 땀 흘리지 않느냐.
출발이 사랑이었기에 그러하다.
신부는 신랑이 있음에 힘을 얻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기쁨으로 행하는 것이다.
진정한 하늘 신부가 되어라.
네 가는 길에 환난은 있을지언정
머뭇거림과 좌절, 걱정, 고통은
사라지리라.
진실로 행하여라.
신부 된 자가
마음만 신부이면, 이름만 신부이면
어찌 뜻을 이루겠느냐.
이 시대 참된 신부가 되어라.
2015_0302 월 계시말씀.hwp3
참신랑이 이 땅에 왔으니
참된 신부가 되어서
그를 맞이하여라.
참신랑이 오기 전에는
참신부가 누구인지 모르나.
참신랑이 오면
그를 대하는 것을 보면
누가 참신부인지 알게 되느니라.
이천 년 전 유대인들은
모두 자기가 하늘 앞에
온전한 자라 하였으나
그 시대 사명자인 나사렛 예수를
대함을 보고 참인지 거짓인지
다 드러났느니라.
참이 나타나는 날에는
숨길 수 없나니 다 드러나느니라.
사랑아,
더 깊은 주 사랑으로 거듭나라.
언제까지 신랑 애태우며 살려느냐.
창조 이래 지금까지
하늘 신랑 애태우더니
마지막 때가 되어서
이 땅에 나 성자가 왔는데도
미적거리는 사랑이냐.
지금은 진정 마지막 사랑의 기회의 때가
아니냐.
이때를 놓치면 영영 이별이다.
왜 그리도 모르느냐.
네 참된 신랑이 지금 네 앞에 있는데,
네 사상과 정신의 눈이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
온전하여라.
완전하여라.
사랑 뜻 이루어 가자.
그 뜻 하나 보고 지금까지 인내함으로
인간을 사랑으로 대해 온
전능자 하나님의 그 심정 알아라.
그 심정 알라고
나 성자가 이 땅에
선생 통하여 왔지 않느냐.
일 적다고 사랑이 식으면 되겠느냐.
일 많다고 힘들다고
네 사랑하는 자를 잊고
고통에 빠져서 되겠느냐.
먼저 주 사랑에 더욱 온전하여라.
그리하면 섭리 안에서 평안을 얻으리라.
사랑이 강하면 모든 것이 즐겁고
사랑이 약해지면 모든 것에 힘들어지느니라.
고로 모든 것에
네 신랑 네 주를 사랑함으로 잊지 말고
그를 부르며 행하여라.
참된 네 신랑을
영으로 육으로 붙들며 행하여라.
일은 사랑하니
그 결과로 행하는 것인데,
사랑을 잊어버리면
일은 있으나
가치와 뜻이 없어지니
노동이요, 괴로움이 된다.
고로 일을 하되
일에 빠지지 말고
일로 인하여
더욱 깊은 주 사랑 이루어라.
곧 하늘 일로 신랑과 더 많이
대화하고 가까이하여
더욱 사랑을 키워 나가라.
네 뇌 사랑 속에 거하는
참신랑, 성자니라.
♥ 03월 02일 월요일 ♥
목회자 교육
작성일 : 2015. 1. 23.
작성자 : 주정신
(잠을 자기 전에 성자께 “눈을 떠도 주의
일을 하고 싶고 잠을 자는 순간까지도 주의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제 꿈에 보이고 싶은
것이 있다면 보이게 하시고 말씀하시고 싶은
것이 있으면 상징으로 보여 주세요.”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잠들자마자 꿈을
꿨는데, 한 여자아이가 나왔습니다. 너무 예쁜
아이가 분명 다 성장한 자인데 하는 짓은
아이 같아 방방 뛰어다녔습니다. 보니까
눈치가 좀 없는 스타일인 거 같았습니다.
이 아이가 정말 눈치 없게 웃으면서 방에
뛰어 들어갔는데 그 방 안은 정말 엄숙한
분위기였습니다. 지도자들이 회의를 하는
방이었습니다. 이 아이가 들어오니까 다들
티를 안 내려 하는데 표정이 안 좋았습니다.
순간 그들의 생각이 읽혀지기를
‘너무 어리다. 쟤는 또 저러네.’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 앉아서 지도자들과 어떤
사명을 누구에게 줄 것인가에 대해 회의를
하게 됐는데, 제가 볼 때는 그 여자아이가
하면 좋을 거 같아서 추천을 했는데 목회자가
“쟤가 일하면 망쳐요. 중요한 일인데 다른
사람 찾아보죠.” 하고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이 교회는 선생님 교회인데
선생님이 원하는 자를 쓰는 게 맞지
않나요?” 하고 얘기해도 자기 생각
주관권에서 나오지를 못하고 끝까지 고집을
꺾지를 않았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꿈에서 깼습니다.
깨자마자 꾼 꿈을 적었는데 성자께서 오셔서
“섭리사에 흔히 있는 문제다. 지도자들이
애들을 함부로 판단하며 무시하고 재능과
달란트가 있어도 자기와 맞지 않는다고
사명을 주지 않고 키우지 않는다.
섭리사 인재들을 계속 양성해야 되는데
지도자들이 성자와 선생 입장에서 사람을
보는 눈이 없다. 그러니 애들이 빛도 발하지
못하여 힘없이 처져 있고 안 맞아서 섭리를
등지고 나가게 된다. 꼭 얘기해 줘야 한다.
내가 너한테 전에 일러 주었던 말들
기억하지? 오늘 네가 내 말 좀 받아라.”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섭리의 목회자들에게 전해 줘라.
영적인 자가 되어야지만
선생의 몸이 되어 뛸 수 있다.
그러니 섭리사 목회자들은 매일 매 순간
기도함으로 어떤 상황 속에서든 영적으로
깨달아야 된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자신의
주관권 생각에 갇혀
자기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살게 된다.
자기가 자기를 제대로 봐야 무섭게 고친다.
옆에 있는 자가 말해 줘도
성자가 말해 줘도 선생이 말해 줘도
너희들에게 상처가 되고 쓰러지니
목회자들은 신령하게 기도함으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스스로가 깨닫고
목숨 걸고 고쳐야 된다.
너희를 깨우치고자 계시를 주니 깨달아라.
너희는 목회를 왜 하느냐.
각자마다 깊이 기도해 보아라.
너희가 왜 목회를 하는지
뜻과 목적을 잊으면 죽는다.
목회에 대한 감동이 저마다 개성대로 있으나
근본은 너희는 주께 내어 준 주의 몸이니라.
시대 주의 몸이 된
각 교회의 영적 문지기들인 것이다.
(환상이 보였습니다. 하늘 위 중심권에 빌딩
크기만 한 황금색 큰 문이 있었습니다.
그 큰 문을 중심으로 여러 갈래의 길이
있었는데 그 길은 하늘에서 땅으로 연결되어
있었고 땅에 내려가니 하늘의 큰 문으로 가기
전에 땅에도 하나의 작은 문들이 있었습니다.
땅에 각 문들에 적힌 이름들을 보니
전 세계 각 교회 이름들이 다 적혀
있었습니다. 그 문 앞에 각 교회 목회자들이
서서 하늘 위에 있는 큰 문까지 인솔해 주고
있었습니다.)
이같이 너희들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
시대 보낸 자라는 문이 그 중심에 있다면
너희들은 생명들을 그 문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 주고 선생을 깨닫고 사랑하여 일체 되게
해 주는 문지기들 곧 시대 주께로 이끄는
영도자들이다.
(다시 환상이 보이길 각 교회 목회자들이
생명을 데리고 하늘 큰 문을 향해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목회자가 처음에는
생명의 손을 잡고 인솔하다가 생명을
책임지기 싫다고 손을 놔 버려서
하늘 위로 올라가던 생명이 땅으로 떨어져
죽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한 목회자는 땅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문을 열어 주지 않고 닫아 두기에
왜 그런가 보니 ‘나를 통하지 않고 선생님께
올라가면 안 된다.’ 하며 문을 안 열어 주고
있으니 생명들이 눈치를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또 한 목회자는 잘 끌고 올라가다가
사탄이 쳐 놓은 함정이 있었는데
자신의 한계에 부딪혔는지 낙심하여 고민에
빠져 있다가 인솔하던 자들을 다 길을 잃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한 목회자는 땀을 뻘뻘 흘리며 날아
큰 문을 향해 생명들을 인솔하고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길 중간에 함정도 있었고
가시밭길도 있었는데
2015_0302 월 계시말씀.hwp4
자신이 가시에 찔리면서까지도 생명들이
찔리지 않도록 감싸 안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 목회자는 힘든 상황 속에서 선생님을 정말
간절하게 부르며 가니 선생님께서 오셔서 그
목회자의 팔을 잡고 생명들을 이끌고 한 번에
뛰어넘어 가 주셨습니다.)
교회 모든 자들을 이끄는
지도자의 책임이 참으로 크다.
목회는 생명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니
최전선에서 뛰고 달리는 자들이다.
나와 선생이 믿고 생명을 맡긴 책임자들이니
무엇보다도 생명을 선생이라는 문으로
인도하여 접붙이는 것을 최우선에 두고
살아야 한다. 그러니 어느 생명도 절대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그들을 잡고 가다
감당이 안 된다고 내치고 놓아 버리면
생명이 죽으니 절대 그리하면 안 된다.
권위 부리며 모심과 섬김 받으려고도 하지
말아라. 그리고 애들 눈치 보이게 만들지
말아라.
목회자 교육이다.
최고의 목회는 자기가 드러나면 안 된다.
너희의 모든 삶 속에서
나와 선생이 드러나게 하는 것이 목회다.
목회자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너희 자신을 버려라.
목회의 길은 자신의 죽음이 곧 사는 길이다.
너희가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너희가 죽는다면 살게 될 것이다.
섭리의 목사들아.
네가 죽어야지만 내가 살고
네 안에 내가 살아야지만
그것이 네가 진짜 사는 것이다.
너희가 자꾸 자신의 입장과 처지를
내놓는다면 너희의 목회는 성공할 수 없으니
너희가 진정 나를 위해
선생의 몸이 되어 사는 자들이거든
너희의 입장과 처지가 우선이 아닌
선생의 뜻 심중이 최우선이 되어 사는 자가
되어라.
목회자들 중에 자신의 입장과 처지를 내어
놓고 교인들과 부딪치는 자들이 있다.
너희는 교회 성도들을 품어야 될 그릇이다.
넓은 그릇은 많은 것을 품으나
좁은 그릇은 품지 못하니
담고 싶어도 담지 못하여 자기에게 고통이
된다.
선생은 이 시대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죄가 아닌 시대의 죄,
너희들의 죄로 십자가를 졌다.
개인의 삶으로 보면 너무나도 분통하고
억울한 일이지만
선생이 너희에게 억울하다고 하소연하더냐.
시대를 구원할 자가 시대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극치의 조건을 세워 주는
것이니 선생 자신을 내어 주어
시대를 살리고 인생들을 살리니
그것으로 하여금 더 창대케
역사를 펴고 있고 있지 않느냐.
선생이 내 최고 기쁨이요, 극한 상황
속에서도 내 마음 하나 최우선으로 살피는
나의 사랑, 어여쁜 자다.
너희들도 선생같이 나와 생명들 앞에
억울하고 분통하고 속상해도
주 뜻대로 하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여 단 한 번도 포기한
적이 없는 것처럼 너희가 아무렇지 않게
생명들을 포기하면 안 된다. 너희 마음
편하자고 네 마음 시끄럽게 하는 생명은
뒷전으로 놓고 살면 안 된단 말이다.
오래 목회해야 된다면서 생명들의 문제를
분명 봤음에도 불구하고 묻어 놓고
너는 너의 삶 속에서 안일하게 하느냐.
지도자가 죽어 가는 생명을 보고도
재빠르게 손쓰지 않고 머리 아프게 하는
생명이라고 뒷전에 놓고 문제를 알면서도
해결해 주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이 그대로
너의 십자가, 선생의 십자가가 된다.
선생은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크게 보고
천한 것일지라도 귀히 보고 귀하게 여겨
빛이 나게 만들어 쓰는데 너희가 선생의
정신으로 행하지 않으면 너희의 목회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닌 네 중심으로 하는 것이다.
너희가 생명을 영적으로 품지 못하니
선생에게 십자가가 되어 선생이 대신
회개하고 생명에게 매달려 살린다.
목회자들이 영적이거나 신령하지 못하니
생명을 살린다는 자들이
생명을 오히려 죽여서 묻어 버리니
선생 짐이 더 커진다.
선생이 극적으로 살려 놓으면
목회자가 자기 감정을 생명들에게 다 티를
내니까 애들이 부담스러워서 마음 붙일 곳
없이 헤매다가 세상으로 나가 버린다.
어린 자들 절대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아무리 어려도 사랑으로 품어 주고
잘못하면 네가 어릴 때 부족했던 것을
생각하며 이해해 주고 가르쳐 주면 되지
않느냐. 나도 귀하게 여기는 내 신부들을
쳐내지 말아라. 섭리사 어린 자들이 잘되어야
희망찬 것이다.
목회자는 배워야 된다.
진정한 목회자라면 어떤 상황 속에도 자기
감정 내놓고 아니라고 우기고 생명 탓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네 잘못이 아니어도
너의 잘못이라고 대신 회개하고 품어야 된다.
그게 십자가 지는 성직자의 모습이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보낸 자들이니
먼저 생명 살리는 것이 최고 목적이다.
네가 기분 상했다고 네 상황,
처지 내놓지 말아라.
그럼 너희는 얘기하지.
‘목회자는 사람도 아닌가요?’
목회자란 신의 사람이기에
신에게 약속하여 쓰임 받는 몸이니
신이 원하는 뜻대로 쓰는 것이 합당하다.
너희가 너희를 내놓기 위해 목회를 한다면
그 인식관을 고쳐야 할 것이다.
선생의 삶을 본 자, 가르침을 받은 자들은
그 값을 하며 본을 보여야지만
섭리사 천 년 역사의 초석이 다져지는
것이다.
너희들은 섭리사의 그 누구보다도 최고
영적이어야 된다. 너라는 사람은 죽고 성자의
신부로 살아야지만 가장 영적인 자다.
영적이고 신령한 자여야지만
선생의 몸이 되어 능력을 발하며 뛸 수 있다.
너희 성직자들이여.
신령해야 감당한다.
영적이어야 감당한다.
너희의 힘으로는 감당치 못하니
하나님의 힘, 성자의 힘, 시대 주의 힘에
힘입어 영적이고 신령한 차원에 올라
여러 생명들을 감당하여라.
이 휴거 때에 영적이지 못하면
지도자가 생명 모두의 휴거를 망친다.
목회자들 모두 기도를 깊이 하지 않으면
절대 잘되는 꼴이 없다.
목회자는 수시로 무시로 기도하라.
너의 판단, 분별 잣대로 재면 안 된다.
수시로 무시로 부르고 물으며 행해야 한다.
기도해야 성자와 시대 주 심정 받고
그대로 생명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니
목회자 깊이 기도하라.
그런데 기도에 소홀한 목회자들 있다.
기도할 때마다 졸고
새벽을 철통같이 깨우지 않는 자들 있다.
그때 사탄이 너를 치고 스타들도 치고
생명들 치고 교회를 치는 것이니
진정 깊이 기도해야 한다.
영적이지 못한 목회자로 하여금
가능성 있는 자, 섭리의 어린 자들이
묻혀 버리면 안 된다.
빛을 발하지 못하면 섭리 손해다.
지도자가 영적이어야 생명들을 잘 관리한다.
내 애지중지 여기는 신부들을
너희가 맡아 관리해 주고 있으니
한 명도 섭리의 울타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너희 모두 정신 바짝 차리고 관리해야 한다.
지금까지 지도자들이 영적으로 관리하지
못하여 생명의 손해를 본 경우가 너무
많았다.
특히나 스타들 철통같이 관리해라.
스타 한 명이 한 교회와도 같이 귀하다.
나를 위해 사는 자들이니
인내와 사랑과 관심으로 잘 가르쳐 줘서
너희처럼 섭리사의 지도자로
뛰고 달릴 수 있게 만들자.
사랑하는 목회자들아.
내 말을 꼭 듣고 명심하여 생명들을 잘
관리해 줄 것이라 믿는다. 사랑하여 생명
맡긴 것이니 내 사랑을 전하는 너희가 되길
바란다. 꼭 명심하여라. 너희가 어린 자들을
잘 챙겨야 섭리가 부흥된다.
영적이고 신령한 자가 되어
나와 선생 심정 제발 깨달아
생명을 귀히 여기길 원하노라.
안녕.
2015_0302 월 계시말씀.hwp5
♥ 03월 02일 월요일 ♥
생명의 귀함
작성일 : 2014. 2. 11. 새벽기도 시간
작성자 : 주사랑빛
(기도를 계속하는 중에 성자께서는
‘인간은 신의 형상으로 만들었다.
고로 신의 능력을 인간에게 주셨다.
그것이 뇌다. 뇌는 신과 같은 능력이 있다.
자기 인생에 있어서 신과 같은 뇌의 능력을
발휘하여 자신의 인생을 만들 수 있다.’라는
깨달음을 주셨고 새벽예배 후에 더 기도할 때
성자께서는 다급히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선생이 기도하는 대로
너도 선생의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라.
그녀는 이미 휴거되었으나,
그녀의 육은
선생과의 사연이 세포마다
다 새겨져 있으니 매우 귀하다.
생명의 끈은 삼위가 잡고 있다.
생명은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다.
삼위는 생명을 창조할 때
모든 사랑을 다 투자하여 창조했다.
삼위의 형상대로 완전하게 만들고
삼위의 사랑의 에너지를 넣어 태어나게 했다.
삼위의 능력을 그대로 담아 뇌를 만들었다.
고로 뇌를 잘 사용하면
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삼위가 원하는 대로 창조한 인간의 생명은
참으로 귀하다.
그 귀함을 비유하자면,
평생 번 돈을 잃어버렸는데 다시 찾았다면
얼마나 귀하냐. 너희가 평생 찾고 찾아
사랑하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 얼마나 귀하냐.
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애인이 살아
돌아왔다면 얼마나 귀하냐. 평생 귀히 여기며
떨어지지 않고 함께 살지 않겠냐.
생명은 이보다 수천 배 이상의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창조했다.
고로 한 생명, 한 생명 너무나 귀하여
꼭 붙어 사랑을 퍼부어 준다.
가장 기쁜 일은 삼위의 이러한 사랑을 알고
삼위를 사랑하는 일, 이러한 사랑을 가르쳐
주는 나의 몸 된 자를 사랑하는 일,
생명을 향한 사랑을 깨닫고 생명을 살리는
일, 서로 사랑하는 일이다.
생명이 너무 귀하여
단 한순간도 한눈팔지 않고 쳐다본다.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처럼 늘 보호하며
지킨다. 그런데 너희들은 서로를 나의 눈으로
보지 않고 서로를 미워하고 해한다.
이는 내 마음을 너무나 모르는 자들이다.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고
생명권으로 데려오지 않는다.
이 또한 나의 마음을 모르는 자들이다.
나의 분체는 생명의 귀함을 알고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자
지옥 고통을 받고 인간의 한계를 넘어
행하는데 너희는 나의 분체와 같이 행하지
않으니 나와 나의 분체의 행함을 다 이해할
수 없고 그 마음도 다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고로 일체 되지 못하고
자꾸만 틈이 생겨 멀어지는 것이다.
(“생명의 귀함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네 자신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귀하기에 휴거시켜 영원히 함께 살려고 하는
내 마음을 깊이 깨달아라.
깨달은 자는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귀히 여기며 자신을 더욱 온전히 만든다.
모르는 자는 자꾸 기도해라.
내게 매달리는 자에게 깨달음의 축복을 준다.
값없이 준다. 그러나 조건 없이 주면
사탄에게 결국 다 뺏기니 더 이상 기회가
없어지기에 간구하라 하는 것이다.
감사함을 잊지 말고 매일 감사해라.
나와 일체 된 자는
나의 눈으로 보기에 생명의 귀함을 안다.
뇌를 누구에게 주느냐에 따라
누구의 시선으로 바라보느냐가 좌우된다.
오직 나에게 다오. 그리하면 나와 함께 나의
눈으로 생명을 보게 되니 귀함을 알게 된다.
아는 자는 반드시 행한다.
사탄은 생명이 귀하지 않다는 인식을 뇌에
주입한다. 세상을 봐라.
생명을 함부로 학대하고 죽인다.
이를 가만히 놔두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라.
삼위가 얼마나 인간을 귀하게 여기는지는
너희 자신을 보면 알 수 있다.
삼위 형상대로 완전하게 만들었다.
그중에서 뇌는 신의 능력을 담아 창조하였다.
고로 인간의 뇌는 창조의 능력도 있고 소멸의
능력도 있다.
예를 들어, 하루를 살 때
네가 뇌를 통해 생각으로 나와 소통의 문을
만든다. 그러면 만들어진 문을 통해
너는 나와 만나게 되지 않냐.
그 문을 다른 자에게 열어 주지 않고
오직 내게만 열어 주기도 하고
다른 자에게 열어 주기도 한다.
또한, 생각으로 성곽을 창조하여 사탄을
막기도 하고 무기를 만들어 사탄을
물리치기도 한다. 반면, 성곽을 스스로 허물어
없앰으로 사탄이 침범하게 놔두기도 한다.
뇌는 사랑의 선물을 만들어 내게 보내기도
하고 내게 준 사랑을 빼앗기도 한다.
뇌는 하나의 집을 만들어 나와 함께 살기도
하고 그 집을 허물어 버리기도 한다.
너희 각자의 뇌는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불도 신의 창조 작품이지.
잘 사용하면 인간에게 유익이나
잘못 사용하면 인간에게 해가 된다.
뇌도 삼위가 차지하게 하여 잘 사용하면
무한한 신의 능력을 발휘하지만,
사탄이 차지하여 잘못 사용하면
무한한 고통의 사망길로 가게 된다.
고로 본래 의도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나에게 맡겨야 한다.
나와 일체 되고 사랑하는 뇌 사랑 해야 한다.
(“아멘! 그렇다면 왜 인간의 뇌에 신의
능력을 주셨지만 아주 완벽히 만들어 사탄이
뺏기지 않게 하시지 않고 책임분담을
허락하셨는지 묻는다면 어떻게 답해 주면
좋을까요?”)
100% 완벽하면 신이다.
100% 완벽한 신이 될 수 있게 허락하였지만
책임분담을 줌으로 나와 함께 만들도록
창조했다. 창조 목적은 사랑의 대상을 만드는
것이다. 책임분담 없이는 서로 사랑을 하는
대상으로 성장하지 못한다.
일방적인 사랑이 된다.
신은 신을 만든 것이 아니라,
신이 되게 만든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하고 사랑 행위를 함으로
생명이 잉태되기에
생명이 귀하다 여기는 것이다.
만약 사랑의 행위를 하지 않고
공장에 다수의 물건이 나오듯 생명이
잉태된다면 귀함을 알지 못하고 가치가 땅에
떨어져 경하게 여길 것이다.
인간도 신과 함께 사랑함으로
자신의 영을 휴거의 영체로 만들기 때문에
자신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게 된다.
특히 휴거된 자신의 영체는 얼마나 귀한지,
휴거되어 가는 황금성은 얼마나 귀한지,
다른 자 역시 귀하다는 것을 알고 귀히
여기며 더욱 나와 사랑을 하고 일체 되는
것이다.
그녀 역시 나와의 사랑을 귀히 여기고
주를 뜨겁게 사랑했기에
이미 휴거되어 황금성을 오가고 있다.
그러나 그녀의 육은 선생의 보화다.
고로 생명의 끈을 붙잡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천륜의 법칙대로 붙잡고 있던
생명의 끈을 놓아야 할 때가 오니
더욱 기도로 함께하여라.
선생의 기도에 힘을 실어라.
선생의 마음에 힘이 되어라.
이미 휴거된 자이니
영원한 황금성을 차지한 그녀이다.
선생이 소나무 하나
얼마나 귀하게 정성을 들여 관리하는지
봤지? 선생이 네게 뭐라고 했느냐.
생명 관리 잊으면 죽는다고 했다.
나 성자도 한 명 한 명의 생명을
정말 귀히 보고 관리한다.
세상 모든 자들이 나의 시야 안에 있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알지 못하고
나의 정성을 깨닫지 못한다.
2015_0302 월 계시말씀.hwp6
고로 자신을 함부로 대하고 자기 마음대로
학대하고 나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나를 단
한 번도 부르지 않고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버리기도 한다. 참으로 한탄할 일이다.
나의 분체가 나와 일체 되었으니
나의 마음과 같이 한탄하며 세상을 바라보다
지옥 고통을 받는 대신
인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었다.
사랑하기에 그리했다.
그러니 이제 너희 각자도 스스로를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여 귀히 보고 전도하여
모두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여라.
생명이 귀하다 목이 터져라 외치며 떠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