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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3.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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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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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03일 화요일 ♥ 성자와의 교통의 깊은 의미 작성일 : 2015. 1. 12. (금) 작성자 : 김주완 (2015년 교통의 해로 넘어오면서 성자와의 교통의 중요성이 높아졌기에 성자와 어떻게 하면 교통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또한 주일말씀 ‘인생 사는 맛’을 읽으면서 왜 2014년 마지막 말씀으로 이 말씀을 전해 주셨을까 생각했습니다. 이 말씀에 성자와 교통하는 방법에 대한 답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에 대해 성자와 대화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가 2014년 마지막 말씀에 ‘인생 사는 맛’에 대해 말씀했지? 그 이유는 2015년 ‘교통의 해’로 넘어가면 나 성자와 교통하지 않는 자는 신앙이 죽게 되기 때문이다. 2014년까지는 내가 극적으로 도왔기에 너희들이 나 성자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생활 속에 빠져 있어도 나 성자가 생각나도록 극적으로 도왔고 너희들이 휴거되는 데 극적으로 도왔다. 하지만 2015년은 다르다. 2015년은 섭리사의 말씀, 방향이 모두 300선 휴거된 자들 중심으로 돌아간다. 2015년이 가면 갈수록 더욱더 3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들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런 때에 나 성자와 교통하지 않는 자는 신앙의 어려움이 오고 결국 신앙이 죽게 된다. 나 성자와 교통하지 않으면 힘든 정도가 아니라 아예 죽게 된다. 신앙이 죽게 된다. 그러니 나 성자와 무조건 교통해야 한다. 교통해야 산다. 교통해야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신앙을 지킨다. 명심하여라. 나 성자와 교통하지 않는 자는 죽는다. 이제 나 성자와의 교통의 중요성을 알겠느냐? (아멘. 성자와의 교통의 중요성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성자와의 교통이란 정확히 무엇입니까?) ‘인생 사는 맛’ 중에 한 가지가 무엇이냐. 생각하는 맛이다. 나 성자는 생각으로 너희들과 만나고 통한다. 너희들이 나를 생각하면 나의 생각이 너희의 뇌에 생각나게 되고 통하게 된다. 생각으로 통하는 것이다. 나 성자와 생각으로 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생각하는 것은 보는 것이라 하였다. 생각의 눈으로 보는 것이다. 즉 나 성자를 생각하면 그것은 나 성자를 보는 것이란 의미다. 교통이 무엇이냐. 교통은 보는 것이다. 교통은 대화하는 것이다. 나 성자와의 교통은 나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다. 생각하는 맛은 곧 나 성자와 교통하는 맛이라는 것이다. 나 성자와 교통하니 기쁨과 행복이 오고 인생 사는 맛이 나는 것이다. 생각이다. 생각으로 교통하는 것이다. 나 성자와의 교통이란 생각하는 것이다. 나 성자와 교통하지 않는 자는 나를 생각하지 않는 자다. 나를 생각하지 않고 사는 자는 올해 신앙이 죽게 된다 함이다. 올해 ‘잊으면 죽는다.’는 말씀을 왜 하였겠느냐. 잊는다 함은 생각에서 놓친다 함이고 생각하지 않는다 함이다. 올해 나 성자를 잊으면 죽는다 함이다. 올해 나 성자를 생각하지 않고 함께하지 않으면 죽는다 함이다. 교통의 해란 생각의 해라고도 할 수 있다. 올해 나 성자는 지상의 주관권을 완전히 벗어난다. 그러니 나 성자를 잊는다 함은 나 성자와 함께하지 않는다 함이고 그 말은 자기 혼자 신앙을 한다는 말이다. 혼자 있으면 사탄의 밥이 된다. 혼자 있으면 세상의 밥이 된다. 혼자 있는 자는 마치 추운 겨울에 밖에서 자는 자와 같다. 혼자 있으면 안 된다. 시대 사명자를 붙잡고 나 성자를 붙잡아라. 생각으로 선생과 나를 붙잡아라. 나 성자와 교통하는 자는 나 성자가 떠났어도 계속 통하게 된다. 나 성자를 생각에서 놓지 않는다면 내가 떠났어도 나와 통하게 된다. (성자와의 교통에 대해 잘 설명해 주시니 이해가 확실히 되었습니다. 성자를 생각에서 놓지 않는다 함은 어떤 의미인지 더 깊이 말씀해 주세요.) 나 성자를 놓지 않는다 함은 시대 사명자를 놓지 않는다 함이다. 시대 사명자를 놓지 말라는 의미를 더 깊이 말하면 시대 사명자와 일체 되어 행하라는 것이다. 너희의 생각에서 시대 사명자를 잊지 말고 선생의 정신으로 행하라 함이다. 선생과 함께 행하라 함이다. 선생이 곧 나 성자다. 선생과 나는 완전히 일체 되었다.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하는 자는 선생에게서 나 성자를 볼 것이며 선생에게서 나 성자를 느낄 것이며 선생에게서 나의 사랑을 느낄 것이다. 선생과 통하는 것이 나 성자와 통하는 것이다. 시대 사명자가 곧 성삼위이며 성삼위가 곧 시대 사명자이다. 시대 사명자와 통하는 자가 성삼위와 통하는 자다. 이제 모든 주권은 시대 사명자에게 넘어왔다. 신약시대 때는 예수의 육이 없기에 예수의 영과 함께 뛰었다. 왜냐. 신약시대의 메시아는 예수였고 예수가 없이는 나 성자와 함께 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 성자와 함께 행하여야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데 예수가 없으면 나 성자와 통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이 성약시대는 메시아의 육이 살아 있다. 지금 이때는 마치 예수의 제자들이 뜨거운 성령을 받고 세계를 향하여 복음을 전했던 때와 같다. 지금은 자신을 만들기만 하는 때가 아니다. 자기를 만들었으니 이제 세상을 향하여 시대를 증거하고 시대 말씀을 증거하고 시대 사명자를 증거해야 할 때다! 나 성자를 놓지 않는다 함은 시대 사명자와 함께 행하는 것이다. 시대 사명자와 함께 복음을 외치는 것이다. 시대 사명자의 정신을 가지고 외치는 것이다. 시대 사명자와 완전히 일체 되어 그의 육이 되어 증거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올해 ‘선교하는 해’에 큰 한마디 말씀 중에 하나가 ‘잊으면 죽는다.’다. 이것이 나 성자와 교통하는 것, 나 성자를 놓지 않는 것의 깊은 의미이다. (귀한 말씀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대로 행하면 정말 엄청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겠네요?) 당연하지. 시대 사명자가 이런 귀한 말씀을 받아 주었으니 이제 너희들은 행하기만 하면 된다. 행하면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행하면 표적이 일어날 것이다! 행하면 생명들도 변화할 것이고 너희들도 변화할 것이다. 올해는 축복의 해다! 그 축복을 받기 위해 나 성자와 교통하며 세상에 있는 생명들을 섭리사로 데려오자! 올해가 바로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출 때다! 복음의 빛으로 그들의 차가웠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안에 성삼위의 마음이 들어갈 것이다. 사랑한다. 너희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여 ‘나 성자와 교통하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고 간다. 사랑의 성자다. 안녕. ♥ 03월 03일 화요일 ♥ 선생을 증거하는 섭리사 신부들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2. 13. PM 6:00 작성자 : 심명은 (이 시대 구원자를 만나 같이 살고 있는데 증거하지 않으면 너무 한이 될 것 같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가 바라고 원하며 소원하는 것은 사랑하는 선생님을 증거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세상 가운데 멋있고 세련되게 증거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하여 눈물로 기도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증거하고 싶더냐. 나타내고 싶더냐. 외치고 싶더냐. (네! 너무 외치고 싶고 너무 증거하고 싶어요. 정말 미치겠어요. 이 시대 구원자를 만나 같이 살고 있는데 이렇게 있으면 정말 안 될 거 같아요. 저에게 한이 될 거 같아요.) 그래. 네가 내 심정 받았구나. 네가 내 마음 받았구나. 내가 가르쳐 줄 테니 하나씩 해 봐. 알겠지? (아멘.) 사랑아. 선생 증거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그에 대한 사랑인 것이다. 그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그를 얼마나 믿어 주느냐. 그를 위해 얼마나 살아 주느냐.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오직 사랑인 것이다. 진정 사랑에 뒤집어져야 한다. 사랑해야 가까워지고 그래야 그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지 않겠냐. 그래야 외칠 수 있지 않겠냐. 먼저는 사랑의 마음을 받아야 한다. 먼저는 그를 사랑해야 한다. 진정한 사랑, 진실한 사랑 말이다. 가끔만 하는 사랑 말고 사랑하는 남녀처럼 깊이 사랑이다. 서로 사랑이다. 그가 없으면 안 되는 사랑 말이다. 제대로 사랑하지 않고서는 선생에 대해 알 수가 없다. 사랑해야 관심이 생기지 않겠냐. 너는 진정 그를 사랑하느냐. (아멘. 주님을 너무 사랑합니다.) 그래. 변하지 않는 사랑, 영원한 사랑을 해야 한다. 끊임없는 사랑을 해야 한다. 서로 간절히 사랑해야 한다. 선생은 너를 참으로 사랑한다. 너도 그를 그리 사랑하느냐. 사랑의 차원을 높여 선생 없으면 못 살 정도로 너를 만들어야 한다. 왜인 줄 아느냐. 선생은 너 없으면 진짜 안 되거든. 그 정도로 너를 사랑한다. 이런 사랑 가운데 선생 증거해 봐라. 사랑으로 증거할 때 더 큰 사랑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불이 붙을 것이다. 증거의 첫 번째는 사랑이다. 두 번째는 심정이다. 선생에 대한 심정을 가져야 한다. 그 심정이 있어야 더 뜨겁게 더 간절하게 외칠 수 있다. 그러니 선생 심정 받아라. 그의 심정이 어떠한지 그와 같은 심정이어야 알 수 있는 것이다. (선생님과 같은 심정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도다. 선생 위해 간절히 기도하여라. 간절함 속에 심정의 길이 열릴 것이다. 그 길 따라가다 보면 선생이라는 심정의 우물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우물을 들여다보아라. 선생이라는 심정의 물이 가득 차 있을 것이다. 그 우물은 발견한 자의 것이다. 근데 쉽게 발견할 수는 없다. 간절함 가운데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심정을 받으면 주체할 수가 없을 것이다.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외치게 된다. 사랑들아. 선생의 심정이 무엇인지 아느냐. 그의 심정이 곧 나의 심정이다. 선생 심정 받은 자 곧 나 성자의 심정을 받은 자와 같다. 그러니 더 큰 심정의 불이 떨어져 외치고 또 외치게 된다. 알겠지? 사랑들아. 다음 세 번째는 선생을 깨닫는 것이다. 깨달아야 외치고 증거할 수 있다. 아는 정도로는 안 된다. 진정 깨닫는 자 자신을 다 버리고 모든 것을 다 주께 드리며 사는 인생이 된다. 자신이 없는 단계이다. 자신이 비워진 상태이다. 오직 선생만 담고 살기에 깨달은 자는 일체의 인생이라 절대 가만히 있지 못한다. 주와 일체 된 상태이기에 같은 생각으로 같이 행하게 되어 있다. 주가 원하는 대로 하는 단계인 것이다. 오직 주가 바라는 것만을 하는 단계인 것이다. 진정 이런 자들이 외치면 정말 불이 일어나지. 상상할 수 없는 역사가 일어난다. 왜냐면? 신이 임했기 때문이다. 깨달은 단계는 일체 된 단계라 완전히 신의 몸 되어 사는 단계이다. 그러기에 신의 능력 받고 능치 못함이 없는 것이다. 알겠지? 마지막 네 번째는 기도와 말씀이다. 먼저 기도로 삼위께 간구하여라. 성령 어머니께 더욱 간구하여라. 증거의 신이 임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간절함의 기도는 삼위가 응답할 수밖에 없다. 들어줄 수밖에 없다. 그리고 매일 간절함으로 나아오너라. 네 기도 들어주겠노라. 그리고 말씀 즉, 진리로 무장하여라. 시대 말씀으로 세상 앞에서도 논리에 무너지지 않게 정확하고 확실하게 진리로 증거해야 한다. 답만 말하는 것은 힘이 없다. 말씀으로 근거 있게 제시해야 한다. 세상 나가 외쳐 보아라. 진리 없이 나가면 비진리에 당한다. 무너진다. 힘없이 쓰러지게 된다. 진리라는 강한 힘! 강한 무기를 갖고 시대 주인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래야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니 말씀으로 너를 단단히 만들어라. 그리고 선생을 진리 위에 어떻게 증거하면 좋을지 여러 각도로 연구하여 만들어라. 동서남북 어디를 봐도 완벽한 진리이며 이 시대 주인이 정녕코 맞다는 것을 증거하여라. 선생은 어느 각도로 봐도 모순이 없다.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확실한 주인이다. 그가 주인임을 구원자라는 것을 제대로 외쳐 주어라. 난 오늘 너에게 네 가지의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이것은 네 가지 보물이다. 이것을 꼭 갖춰야 완벽한 증거라는 답이 나온다. 하나라도 빠지면 완벽하지 않아 허점이 생기게 된다. 섭리사 모두가 원하는 것은 바로 선생 증거하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내가 말한 것을 꼭 갖추어 멋있고 세련되게 선생 제대로 증거하자. 세상은 모른다. 참으로 무지하다. 그러니 아는 너희가 가르쳐 줘야 한다. 아는 너희가 해 줘야 한다. 너희밖에 없다. 이 시대 이 완전한 역사에 살고 있는 너희라는 신부들 그리고 선생이라는 구원자를 만난 너희 각자가 꼭 해 줘야 하는 것! 바로 선생 증거인 것이다. 어찌 이 역사에 살면서 선생을 직접 대면하고 있으면서 너희만 알고 살면 되겠느냐. 정녕 아니 된다. 꼭! 나타내야 한다. 꼭! 가리어진 선생을 나타내야 한다. 언제까지 가리고 있을 것이냐. 언제까지 숨기고 있을 것이냐. 증거의 자료들은 차고 넘친다. 이젠 너희의 몫이다. 하자! 해 보자! 선생 증거하는 섭리사 신부들이 되기를 진정 바란다. 너희가 본대로 들은 대로 증거하여라. 거짓 없는 역사다. 거짓 없이 완벽한 역사라는 것을 깨달아라. 너희부터 역사에 대한 의식, 선생에 대한 의식이 살아 있어야 한다. 어느 정도 아는 것은 안 된다. 할 수 있는 이때, 부디 증거하자. 해가 더 저물기 전에 너희가 선생을 빛이 나게 증거해 보자. 이때가 기회다. 나의 때가 기회인 것이다. 선생은 너희들 통해 나타나길 바란다. 사랑하는 너희라는 발판 말이다. 속히 선생 증거로 너희라는 발판 가운데 선생 맞아라. 세계 방방곡곡 어디서든 선생 이름이 울려 퍼지리라. 그가 외치는 진리가 모든 인생들의 심령을 녹일 것이며 모든 자들이 선생 앞으로 나아오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첩경을 예비하여라. 알겠느냐. 사랑한다. 너희밖에 없다. 너희라는 발판만이 가능한 증거의 역사다. (선생님께서 증거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나 선생이다. 나를 증거하고자 하는 자들이 많지? 너희 마음 다 안다. 너희의 그 마음들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그리고 나를 존재케 한다. 사랑들아. 내 사랑하는 제자들. 너희 속히 만나고 싶다. 내 마음을 아느냐? 내가 너희 너무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말이다. 그러려면 꼭 나를 세상 가운데 힘 있게 나타내야 한다. 너희가 아는 나 선생을 너희가 만난 나 선생을 너희가 깨달은 나 선생을 그리고 너희가 사랑하는 나 선생을 저 세상 가운데 외쳐 달라 말하고 싶구나. 그래야 하루라도 빨리 우리 만날 수 있다. 너희 해 줄 수 있냐? 너희 그리해 줄 수 있냐? 너희밖에 없다. 내가 키운 내 제자들뿐이다. 사랑한다. 한 번의 증거가 너와 내가 한걸음 가까워지는 것과 같다. 외치자. 이 역사를 만난 너희가 외치는 것이다. 너희가 외칠 때 세상이 뒤집어질 것이다. 내가 늘 너와 함께하니 염려 말아라. 알겠지? 그러니, 힘내! 그리고 사랑해. 선생 위해 기도해 줘서 너무 고마워. 안녕. 우리 또 만나자. ♥ 03월 03일 화요일 ♥ 나 성자가 너의 뇌가 되도록 인식을 전환하여라 작성일 : 2014. 12. 21. AM 1:00 작성자 : 박보미 *성자의 말씀* 나를 중심하지 않는 것이 인본주의라 하였다. 나를 중심하지 않고 다른 것을 중심하는 것. 사람, 자료 혹은 자신 등 나를 중심하지 않고 행하는 것이 인성 즉 인본주의라 함이다. 삶 속에 인성을 속히 다 뽑아내자. 인성은 사탄이 틈탈 수 있는 최고의 발판임이라. 너의 삶 속에 인성을 크게 혹은 작게 다 쪼개 내어 인성을 쪼개어 신인 나 성자가 너의 삶에 온전히 거하게 하여라. 인성은 사탄의 발판, 신성은 나 성자의 발판이다. ‘이 정도는 괜찮을 거야’ 하며 생각하지 말고 나 성자를 중심치 않고 행하는 행위를 모두 쪼개 내어라. 너의 모순이니라. (생활 가운데 성자 중심으로 더 행하려 해도 자꾸만 까먹을 때가 많아요. 어떻게 하면 온전히 실천하여 성자와 일체 될 수 있을까요?) 인식은 결정이라 하였다. 인식하는 대로 행한다 함이다. 인식을 바로 해야 온전히 행할 수 있다. 인식이라는 시선을 온전하게 하지 못하면 바로 보지 못하고 엉뚱하게 행하고 만다. 나 성자가 너의 뇌가 되어야 한다. 나는 ‘뇌’, 너는 ‘지체’다. 아예 인식을 달리하여 바로 하여라. 나는 ‘생각’, 너는 ‘행함’이다. 사람은 뇌에서 먼저 시작하여 생각하고 결정하고 각 지체가 행하게 되지 않느냐. 행하고 생각하지 않는다. 먼저는 뇌에서 시동을 걸어야 행하게 된다 함이다. 너의 뇌를 나 성자와 완전히 접붙여라. 너의 뇌가 나 성자가 되도록 너의 인식을 전환시켜라. (뇌가 성자가 되게 함은 무엇인가요?) 생각의 시작을 나로부터 하라 함이다. 무언가 하고 싶다, 먹고 싶다, 갖고 싶다, 행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때부터 나의 뜻대로 하자 함이다. 뇌 속의 생각 주인이 내가 되게 하여라. 내 생각대로 행하여라. 먼저는 행해 놓고 ‘이게 성자의 뜻인가? 성자의 뜻대로 되게 해 주세요.’ 하는 게 아니라 생각에서부터 너의 생각을 버리고 나의 생각을 행하는 것이다. 네 생각이 아니라 내 생각대로 만드니 너의 뇌가 곧 나 성자의 것이며 뇌의 주인이 곧 나 성자이니 너는 행하는 지체라 한 것이다. 곧 너와 나 성자와의 완전한 일체를 말함이다. 이것이 인성이 없는 삶이요, 신적 차원의 삶이다. 너의 인식을 먼저는 변화시켜 바로 해라. 생각의 주인이 나 성자가 되게 함으로 너의 뇌가 나 성자가 되게 하여라. (성자님, 생각에서부터 제 생각을 버리고 성자의 생각대로 행하라는 말씀이시죠? 어려울 것 같기도 해요.) 인성대로 행하는 것이 체질이 된 자일수록 어렵겠지. 하지만 뇌는 영역을 차지하는 싸움과도 같다. 뇌가 나 성자의 것이 되어 100%가 되느냐 아니면 다른 어떠한 즉 나 성자 중심이 아닌 것이 되어 100%를 채우지 못하느냐이다. 결국에는 나 성자의 뇌로 완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더 이상 자신을 중심하거나 사람을 중심하여 너의 옆에 있는 나를 무렴케 하지 말며 나의 심정을 상하게 하지 말아 다오. 생활 가운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아라. 진정 너의 뇌가 누구의 뇌인지 말이다. 너의 뇌가 너 자신의 것이라 생각하며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행위 = 인성 = 인본주의. 그 인식을 전환해라. 너의 뇌는 나 성자의 것이며, 너는 나 성자의 생각대로 행하는 지체가 되어라. 또한 나 성자의 생각을 알려면 말씀을 진정 가까이해야겠지? 찬양곡 ‘산삼 인생’처럼 말씀이 머릿속에 살아 숨 쉬어 스스로 성령이 불타는 상태, 곧 너의 뇌 속에 나 성자가 살아서 숨 쉬니, 성령이 불타며 사랑이 불타는 산삼과 같은 인생. 나 성자와 일체 된 인생, 신적 차원의 인생이다. 사랑해서 말하니, 사랑으로 행해 다오. 사랑하니 너의 뇌 온전하게 내 것으로 삼고 싶다. 너도 사랑해서 너를 중심한 것들을 스스로 버리고 너의 뇌를 나 성자의 것으로 만들어라. 한 인생은 뇌로 모든 것이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너는 진정 너의 뇌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너의 뇌로 신과 일체 되어 닮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나는 너의 뇌에 역사한다. 핵으로 창조했기에 그러하다. 이것을 사탄들도 아니 너의 뇌를 망치려 하는 것이다. 알게 모르게 세상을 보면 뇌를 온전히 지켜 내기 어렵도록 돌아가는 세상이구나. 이 모든 것을 알고 너의 뇌를 그냥 가는 대로 흘러가게 하지 말아라. 정신 바짝 차리고 너의 뇌가 곧 나 성자가 되게 하여라. 내가 살아 숨 쉬는 뇌가 되게 해. 다른 것들로 내가 설 자리를 없게 하지 말아라. 생각에서부터 나와 함께함으로 너의 뇌를 나 성자의 것이 되게 하라고 말한 성자이며 나 성자가 아닌 다른 것을 중심하며 행하는 것이 인성이라 말한 성자이다. 사랑한다. 샬롬. ♥ 03월 03일 화요일 ♥ 선교하는 해, ‘먼저’ 주와 사귀며 ‘교통하는’ 해 작성일 : 2015. 1. 2. AM 4:00 작성자 : 최은디 (1시 기도를 하며 선생님과, 사명을 맡고 있는 부서의 선교를 위해 기도드렸고, 성자께서 몇 가지 코치를 해 주시다가 깊이 말씀하셔서 받아 적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올해 선교하는 해라 하였지? 어떻게? 선생과 함께 선교하는 해이다. 이제 나는 서산의 해가 지듯 발길을 옮기고 있다. 그저 너희끼리만 선교 열심히 한다고 될 일 아니다. 선생과 일체 되어 선교해야 한다. 어떻게 선교를 해야 할까? 먼저 선(先), 사귈 교(交). 먼저 교통이다. 먼저 교통과 소통이다. 나와 교통 소통, 선 생과 교통 소통을 확실히 하며 ‘선생 뜻대로’ 선교하여라. 주의할 것이 있다. 선교하라 하니 내실을 다져야 할 곳도 그저 선교에만 집중할까 걱정이구나. 내실을 다져야 할 교회, 부서들은 내실도 다지며 선교도 밀어붙여. 그저 실적 위한 선교는 이 시대 맞지 않다. 실적이 아닌, ‘선생과 일체 되어 선교했느냐.’를 볼 것이다. 같은 100명을 전도했어도 ‘선생과 함께했느냐, 그저 너희끼리만 했느냐.’ 그것에서 모든 의 값이 달라지며 생명 수준 결정될 것이다. (“성자시여, 어찌하면 수준 높은 생명을 전도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아, 수준 높은 생명이 어떤 생명이냐. (“말씀 통해 선생님이 누구인지 정확히 깨닫는 자, 선생님의 성품과 마음을 닮은 자가 아닐까요?”) 그러하다. 선생 닮은 자를 찾아라. 어릴 적 선생처럼 순수한 자, 선생처럼 기질이 있는 자, 하늘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 자, 인격과 성품이 타고난 자, 정이 많은 자 등 선생의 부분 부분을 닮은 인생 보화들이 있다. 그러한 장점 보고 캐내어 말씀으로 나머지 갖춰지지 못한 부분도 다듬어 생명 작품 만들어 보자. 그러려면 먼저 너희들부터가 말씀에 굳건해야 한다. 아까 내가 네게 영감 주었듯 말씀에 바로 서기 먼저다. 말씀 귀히 보고 우리 안에서부터 말씀 쪼개서 실천하는 습관을 들여라. 그 이후 그 능력과 실력 가지고 나가 생명 낚아올 때 실한 생명들이 건져질 것이다. 생명 역사 일어나야 하니 강사들 양성한다. 말만 잘하는 강사들이 아니라 실천 잘하고 행함 잘하는 진짜 강사들이 되어라. 생활 속 자신의 삶부터 점검하여라. 먼저 너희가 사는 방의 모습 살펴보아라. 생활 속에서 깨끗하고 늘 깔끔하게 주를 맞는 선생 모습처럼 너희도 그러해야 하지 않겠냐. 너희 방의 모습, 집의 모습이 네 영혼의 모습이라 생각해 보아라. 삶 속에서 나 모시고 선생 모시고 산다고 실제로 생각하며 살아야지. 말은 청산유수처럼 하면서 생활 안 되는 자 부지기수다. 생활 하나하나 쪼개어 자기모순을 고치고 신부로서 격을 세워 나가라. 그 격 있는 모습에 생명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하라. 선생, 매력 있다. 어떤 매력이냐. 신적 매력이다. 신의 향기 풍기는 아름다운 선생의 삶이 성삼위도 매료시켰고 나아가 이제 70억 인구도 매료시킬 것이다. 너희가 작은 선생이 되어 선생 매력 만방에 전하여라. 말씀 속에 선생 모습 다 묻어 나오고 말씀 실천하는 너희 모습에서 선생 모습 전해지니 생활 속 정리정돈, 시간 쓰기, 말하는 것, 인격 수준, 생각하는 것 하나하나 세밀히 주께 고하며 쪼개어 점검해 보아라. 귀하디귀한 말씀을 온전히 전하는 제대로 된 강사가 되어 외쳐 보아라. 신약시대 사도들 이상으로 성약의 신부들은 외쳐야 한다. 신약은 ‘말’로 외쳤다면 성약은 ‘말’과 ‘행실’로 외치는 시대다. 보낸 자 육 살아 있어 신의 모습 그대로 보여 주니 너희가 그 육 증거자가 되어 주어야 하지 않겠냐. 선생 오늘도 차디찬 그곳에서 오직 너희만 믿고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행하고 움직여 주길 기다리고 있다. 사랑한다고 말만 말고 사랑한다면 그의 눈물과 그의 슬픔과 아픔, 깊이 심정타는 마음 위로하며 시대 복음을 전해 생명들 돌이키게 하자! 세상 나가 사탄 밥 되는 아까운 생명들 많다. 그들 어서 건져내자. 2015_0303 화 계시말씀.hwp5 내적으로 선생과 마음 교감 끊임없이 행하며 편지로도 소통하기다. 117 기도를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선생, 생각에서 놓지 말라는 말이다. 생각에서 놓치면 죽은 것이라 하였지? 잊으면 그 사람은, 너희 마음속에서 죽은 사람일 뿐이다. 그러니 잊지 마. 선생 육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선생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항상 선생 영혼 너희 곁에 간다. 이제 나 떠나면 그 자리에 선생 서 있다. 선생을 붙들어라. 나 떠나는 거 아쉬워하며 눈물짓지 말고 어서 전환하여 그 힘으로 선생 붙들어라. 나는 이제 선생 통해 나타난다. 그러니 선생과 교통하며 선교하면 나와 함께하는 것이니 잊지 마. 잊으면 죽는다. 선교하는 해. 먼저 소통 교통하는 해. 섭리 전체에게 선교하는 방향 일렀다. 사랑의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