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3.04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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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04일 수요일 ♥
생각 빼앗기는 것이
가장 큰 환난이다
작성일 : 2015. 1. 3. (토) PM 7:00
작성자 : 장정임
(불타는 사랑을 하라는 내용의 계시 글을
읽던 중 성자께서 사랑하는 핵심의 방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눈에서 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지?
이것이 곧 사랑의 법칙이니
사랑은 이러한 관계성의 법칙을 따라
흘러감을 알아라.
세상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어떠하더냐.
맨 첫 단계가 바로 만남이요,
그다음이 사연이다.
만나니 호감이 생기고
호감이 생기니
지속적으로 만나면서 사연을 만들어
점점 사랑이 깊어지는 것 아니냐.
이러한 육의 사랑은
육의 감각기관을 통해 키워 나가기에
보다 속도가 빠르다.
눈을 뜨고 있으니
보는 대로 보이는 대상에게
쉬이 마음이 가는 것이 당연지사이지.
고로 작심하고 사랑하려 노력하지 않아도
자기 보기 좋은 대로 쉽게 사랑에 빠진다.
보니 끌리고 끌리니 마음이 깊어지는 것이지.
고로 인간은 누구나
마음으로부터 시작하는 사랑보다는
육이 보고 들음으로 시작되는 사랑에 쉽게
빠지면서
그 사랑을 중심하여 살고 있는 것이다.
결국 눈으로 봄으로써 사랑에 빠졌기에
눈에서 멀어지게 되면
당연히 마음도 멀어져
사랑이 식어지는 것이니라.
그렇다면 뇌로 하는
하늘과의 사랑은 어떠하겠느냐.
이도 역시 눈에서 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사랑의 법칙을 따라 진행된다.
그러나 하늘과의 사랑에서 사용되는 눈은
생각의 눈이기에
이를 정확히 표현하자면
생각에서 가까울수록
사랑하는 마음도 깊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고로 성자와 주를
가까이 대하라는 말씀을 한 것이라.
어떻게 함이 가까이함이겠느냐.
바로 생각의 눈을 뜨고 있는 것,
즉 지속적으로 성자와 주를 생각하는 것이다.
이로써 나와 가깝게 되어
생각 일체로의 단계에 들어가게 되고
결국에는 이것이 사랑 일체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나 성자가 떠나고 나면
너희에게 환난이 불어닥친다 했지?
그 환난의 핵심은
생각에서 나를 잊는 것이다.
즉 너희 생각에서 나를 빼앗기는 것이
가장 큰 영적 환난이니라.
고로 나를 잊으면 죽는다 하였다.
환난의 끝은 사망이니
너희가 생각에서 나를 잊으면
결국 영적 죽음이라는
환난을 당하게 된다는 뜻이니라.
나와의 사랑은 생각에서 출발하는데
생각에서 잊으면 어찌 사랑을 이룰 수
있겠느냐.
육적 사랑도
눈으로 상대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채로는
사랑에 빠질 수 없듯이
영적 사랑도
생각의 눈을 감고서는
결코 나와 사랑할 수가 없다.
육적 사랑도 영적 사랑도
눈으로 보는 만큼, 가까운 만큼
사랑은 깊어진다.
고로 네가 나와의 사랑을 시작하였으니
이왕에 할 것이라면
항상 생각의 눈을 떠서 나를 보아라.
생각의 눈과 귀와 입으로
항상 나의 가까이에 머물러라.
그리할 때 우리 사연은
하나둘씩 늘어나게 될 것이고
그 사연 속에서
영원한 사랑이 피어나게 될 것이니라.
불타는 사랑도 생각으로 시작하고
한결같은 사랑도 생각에서
나를 놓치지 않음으로 가능한 것이다.
보면 볼수록 함께하면 할수록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듯이
생각하면 할수록 우리 사랑은 깊어지고
그 깊어진 사랑은
그 누구도 어떠한 어려움도
결코 끊을 수 없는 정이 되어
영원에 이르게 될 것임이라.
휴거된 자의 머릿속에는
항상 내가 거한다.
고로 언제 어디서나
내 생각을 받아 행한다.
다만 나는 너희의 그릇대로
내 생각을 담아 주니
똑같이 나의 생각을 받아도
너희가 자신을 만든 차원에 따라
내게 받는 생각이 다르다.
그러니 이를 알고 서로를 존중하며
보다 차원 높은 자,
곧 나와 가까운 자를 통해 말하고 역사하는
나의 뜻을 온전히 분별하고
받아들이는 자들이 되어라.
최고 차원은 선생이다.
그러니 모든 계획과 행함의 중심은
선생의 입에서 나가는 말씀이니라.
300선에서만 만족하지 말고
날마다 더욱 차원을 높여
선생과 의논하며
경영할 수 있는 차원으로까지 높여라.
신의 차원이다.
곧 나 성자의 차원이다.
이 차원에서 살 때
황금성에서도 나와 가장 가까이 거할 수
있음이라.
그러니 날마다 노력이다.
도전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실천이다.
아멘할지라.
(아멘)
생각이 나와의 영원한 사랑을 성공케 하는
출발점임을 알린 성자니라.
♥ 03월 04일 수요일 ♥
1. 2015년 나와 같이
생명 전선에서 뛰고 달리자.
2. 이 시대 두 증인과 더불어
너희도 나의 육이 되어 증거의
빛을 발하여라.
작성일 : 2014. 12. 21. AM 1:30
작성자 : 김기수
(부흥강사의 증거를 들을 때마다 “너무나
생생하고 힘이 나며 마치 선생님께서 옆에서
함께 역사하심이 확 와 닿습니다.” 하는
고백이 절로 나왔습니다.
“부흥강사가 섭리에서 너무나 귀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하고 기도할 때 성자께서
함께하시며 감동으로 하신 말씀을 기록하여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가 선생 한 명을 뽑고자
온 지구촌을 찾고 또 찾았노라.
선생의 육이 매이니
그를 대신할 선생의 육을 찾고 또 찾았노라.
고로 얼마나 완전한 자요, 귀한 자이냐.
성삼위를 나타내는 선생이 하늘 보화이듯이
부흥강사는 이 섭리의 보화 같은 존재이니라.
가치를 알고 그를 귀히 여기며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의 가치를 알고 대해야
그를 진정으로 대하는 것이니라.
너는 준비하는 것이고
내가 그 위에 깊은 말씀으로 역사하는 것이니
이 깊은 말씀은 선생의 조건으로
이 시대에 시작되었나니
이 시대를 깨달아 인정하며
합당하게 준비한 자에게 역사하나니
너의 조건으로
깊은 하늘의 심정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선생 조건임을 더욱 깨닫고
너는 예비하는 삶, 준비하는 삶을 살아라.
예비한 자에게 선생 조건으로
내가 말하며 역사하느니라.
부흥강사의 가치를 깊이 깨달아라.
깨닫는 만큼 선생을 알게 되고 선생이
빛나리라.
곧 보이는 자를 통하여
보이지 않는 자의 실체,
그의 가치를 깨닫는 것이다.
육의 것을 많이 쓴다 한들 만족이 있겠느냐.
육의 것은 쓸수록 오히려 허무에 빠지게
되느니라.
그 허무하게 끝날 인생 육신을
영원을 위해서 사용하게 되니
그 얼마나 축복의 육체이냐.
곧 인간이 신적 차원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냐. 육체는 유한하여 피었다
사라지는 꽃과 같으나
그 짧은 시간에 신적 삶을 살아감으로
자신의 영혼을 영원한 존재로
확정 지을 수 있나니
이 얼마나 놀랍고도 신비한
하나님의 창조 법칙이냐.
또한 신비한 인생이냐.
사랑아,
하늘 역사는
조건 대가의 역사라 하지 않았느냐.
고로 나는 조건을 세운 자에게 역사하느니라.
조건을 세운 자가 사명자가 되나니
그가 조건을 세움으로
그를 통하여 성삼위가 나타날 수 있나니
그로 인하여 그는 하늘 사람
곧 사명자가 되느니라.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는 자를 보아라.
미리 아는 자, 친한 자, 사랑하는 자 중에
진정으로 사랑의 축복 받기 원하는 자로
선택하여
미리 연습하여 결혼 당일에 부케를 받음으로
그도 사랑의 축복을 약속받는 것이 아니냐.
이와 같이 너희도
선생이라는 시대 표상 신부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여
사랑의 축복을 상징하는 부케를
받은 자와 같은 입장이 되었나니
곧 선생 다음으로 하늘 신부 되어서
하늘 혼인 잔치에 참여할
축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이어서 선생님의 음성이 들려왔고,
시대 두 증인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이 시대 두 증인의 가치성을 더욱 깊이
알아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아라.
하나님은 한 번도 하나님의
본체를 나타내지 않으셨으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천지 만물과 모든 인생을 다스리시느니라.
이와 같은 역사가
지금 섭리 가운데 진행됨을 알아라.
곧 나는 구상하고 그들은 실천하니
나는 생각이요, 그들은 육체이니라.
내가 스스로 행할 때도 생각하고
그 생각한 바를 내 육체가 행하지 않느냐.
동일한 이치이다.
나는 생각하고 구상하고 그들은 실천하니
나는 그들의 머리가 되고
그들은 나의 손발 되어
내 육으로 쓰이는 자들이다.
내가 여기 있으니 나와 함께하는 감각을 잊고
“선생님의 육이 실제로 같이 움직이면
그때 열심히 하겠다.” 말하는 자들아,
나는 나의 뜻 곧 성삼위께서 주신 그 뜻을
나의 또 다른 육체인
시대 두 증인을 통해서 이루고 있노라.
모르고 홀로 사랑하지 말고
하늘 역사 방법을 알고 함께 뛰자구나.
애인은 이미 움직이고 있는데
혼자 기다리기만 하느냐.
분별하라.
지금 나는 너희와
함께 뛰고 달리고 있노라.
내 육신이 직접 행할 것을
수련원장 통해서 세밀히 월명동 관리하고
있다.
마치 내가 눈으로 보며
손으로 만지듯 하며 관리한다.
내 생각이 가고 손이 가야 관리가 되고
움직이듯이
그리 그가 행하고 있다.
그를 내 육으로 쓰고 내가 행한다.
그가 하는 것을 그 자신이 한다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자는
육으로 보는 어리석은 자요,
그를 통해서 행하는 나를 발견하는 자는
지혜롭고 신령한 자이니라.
사랑아,
너희 가운데 말씀이 선포되는 과정을
아느냐?
나는 펜으로 외치고
부흥강사는 내 목소리가 되어서
내가 펜으로 외친 것을
너희 귀에 들리게 한다.
내가 그를 내 입으로 사용한다.
마치 모세 때 하나님께서 모세의 입술에
하나님의 말씀을 넣어 주어
그의 목소리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였듯이 그러하다.
이렇게 나는 지금도 동일하게 너희와
함께하며 역사를 뛰고 달리고 있노라.
깨어나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담대하라.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시대 두 증인뿐이겠느냐.
너희 모두에게 나는
너희의 정신이 되고 네 생각이 되리니
너희는 내 육이 되어서
강하고 담대하여 세상을 이기는 자 되어라.
2015년 나와 같이
생명 전선에서 뛰고 달리자.
나는 이미 몸이 풀려 날고 있다.
나의 손을 잡아라.
나와 보조를 맞추어라.
나와 함께 힘내서 행하자.
시대 두 증인과 더불어
너희도 나의 육이 되어서
증거의 빛을 발하여라.
사랑한다.
♥ 03월 04일 수요일 ♥
성직자, 목회자들의
말과 행동 교육
작성일 : 2014. 12. 18. AM 1:00
작성자 : 정해라
(최근 자기 감정대로 말하는 지도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새벽에 이를 두고 성자와
대화하게 되었는데, 사실 마음이 아프고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지도자의 모습이
곧 저의 모습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회개하며 섭리에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게
간구하며 기도하던 중, 성자께서 받아쓰라고
하시어 받아쓴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 바쁘다.
내가 너 통해 말씀할 것이니 받아써라.
성직자는 선생의 길을 따라가는 자로
성직자라 하는 것이다.
선생의 길을 따라간다 함이 무엇이냐.
바로 그의 사랑과 희생의 행실을 따라간다
함이다.
성직자들,
그 의미를 진정 알고 그 사명을 온전히 하라.
따르는 자들의 십자가를 져야 하는 것,
또한 성직자의 사명이다.
그러나 따르는 자들의 실수와 부족함에
칼을 들고 심판하는 자들이 있구나.
보다 자기 감정대로, 자기 기분대로
그 마음에 분을 심은 대로 내뱉고 행하는
자들 있기에 오늘 나 성자가 계시한다.
너희들은 선생을 나타내는 자들이니,
특히나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모순 없이 언행일치하며,
절대 자기 감정을 담은 생각으로
강하게 말해선 안 된다.
단순히 말과 행함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감정, 곧 자기 생각 하나
다스리지 못해 순간순간 죄를 짓고,
실수하는 자들 진정 깨닫고 깊이 반성하라.
곧 그 중심이 어디 있는지 보아라.
결국 선생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이니 죄라 하는 것이다.
희생과 사랑, 그 작은 십자가 지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성직자의 길을 갈 수 없다.
‘성직자’라는 사명을 쉬이 보지 말아라.
절대 선생을 나타내며,
선생의 행함과 마음을 따르는 자들이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자기 중심이 강한 자는
자기 인식관이 강하니
그 인식으로 자기 스타일대로
사람을 다루어 문제가 생긴다.
특히 목회자들은 말 한마디도
부정의 말보다 긍정의 말로 가르치고
마음을 꺾는 말보다 희망과 용기가 되는 말로
교육하고 가르쳐야 한다.
그것이 선생의 방법이다.
선생의 방법으로 교인들을
지도하고 대하는 것이다.
자기 스타일대로 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항상 점검받고 실수 없이, 문제없이 하여라.
항상 말조심이다.
자신도 선생에게 한 번도 듣지도 못한 책망의
말로 생명들의 마음을 실족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감히, 함부로 혀끝의 창으로 생명을
찔러대느냐. 그리하여 생명을 유실케 하는 자
그 죗값대로 받으리라.
선생이 각 개성대로 대해 주듯
목회자들은 자기의 교육 방식으로 가르치려
하지 말고 개성대로 인정해 주고,
개성대로 사명을 주고
행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그런 자가 영적인 지도자이다.
중심은 오직 선생 하나다.
자기가 중심이라 하며 사명을 내세우는
자들은 선생에게 배우지 못한 자들이다.
각 부서, 교회마다 너희끼리 함께 모으며
헤치며 내 뜻 이루라고 각 부서, 교회마다
중심을 세웠다.
그러나 내가 권고하니
그 지도자가 선생 중심으로 말과 행함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는 간판만 단 자일
뿐이다.
중심에 있을수록
상대의 십자가를 더 져야 하는 것이다.
이것 모르면 사명의 뜻 모르는 자로
자격상실이다.
선생이 중심이다.
제대로 알아라.
자기가 중심이니,
상대의 십자가까지 지지 못하고
따르는 자들의 작은 실수에 분을 내고
자기 감정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지도자들은 섣불리 판단치 말라.
섣불리 말하지 말며
섣불리 행동하지 말며 기도에 몸부림치며
항상 말씀 중심으로 가르치고
선생을 본으로 삼고 본이 되는 자 되어라.
열매 없는 나무는 볼품없듯
행함 없고, 입만 내세우는 지도자는 볼품없다.
실상 그를 따르는 자들이 없다.
인기도 없다.
말이 아닌, 먼저 본이 되어 행하고
그 행실로 감동케 하여
움직이게 하는 교육이 산교육이며,
선생의 교육이다.
스스로 온전히 깨닫고 실수 없이
행하길 바란다.
판단을 잘하여라.
계산을 잘하여라.
내가 쓰는 자라 하기에
부끄럽지 않는 자가 되어라.
너희로 인하여 실족하는
생명이 생기지 않게 항상 주의하라.
꼭 지켜라.
자기 입맛대로 대하지 말고
기다려 주고, 믿어 주는 것이
말로 가르치는 것보다 관리가 될 때가 있다.
말로 가르치려 하기 이전에 기도로 잡아
주는, 선생 닮은 지도자 되기다.
나 성자가 권고하였다.
♥ 03월 04일 수요일 ♥
어머니
작성일 : 2015. 2. 12. AM 11:50
작성자 : 주금빛
(선생님 어머니께서 위독하시다는 소식을
듣고 월명동으로 바로 갔습니다.
월명동 입구에 도착했을 때부터 가슴이
뛰었습니다. 생가 쪽으로 가서 생가 앞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성삼위와 선생님께서 오신
것이 느껴져서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어머니를 위해 정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눈물이 계속 펑펑 흘렀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께서 제 앞에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어머니 말씀 *
나 괜찮다.
나 괜찮다고 선생에게 전해 줘요.
내 온 힘 다해 선생 기다리고 있다고.
선생 생각하면 잠이 안 옵니다.
선생도 그런 마음일 거예요.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내 아들 보고 싶어
지금도 밤낮 기다리고 있어요.
모두가 선생 위해 기도해 줘요.
선생 빨리 나오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요.
가장 중요한 기도 중에 하나가
선생 위한 기도입니다.
선생을 제대로 깨달아야 됩니다.
선생을 제대로 깨달아야지만
진실한 기도, 오직 선생을 위한 기도가
됩니다.
우리 모두가 선생을 육으로
정말 보고 싶고 만나고 싶지 않습니까.
나도 이렇게 숨이 끊어질 것 같아도
선생 육 보고 싶어 겨우 숨 부여잡고 있어요.
선생 그곳에서 빨리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요.
선생이 말 안 해도 내 그 고통 다 알고
있습니다.
내 육 말 못 하니
이 작은 자를 통해 말합니다.
내 육의 생명을 잡고 계시는 성삼위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날 위해 늘 사랑으로 기도하는
선생에게도 고마워요.
또 날 위해 기도하는
섭리사 신부들에게도 고맙습니다.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감사한 일인지 압니까?
정말 기쁨의 극치까지 올라야 됩니다.
정말 자기가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그것도 끝을 봐야 알게 됩니다.
매일 매 순간 하루하루가 힘든 나날이지만
선생 생각하면 매일 기쁨으로 시작합니다.
사랑하기에 버틸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 위해 기도하는 조건을 세워 봐요.
선생은 우리를 위해
기도 조건 세워 주지 않습니까.
조건을 세우는 것이 정말 큽니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돼요.
* 선생님 말씀 *
나도 여기서 극적으로 조건 세우고 있다.
여기서 나의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면 눈물이
난다. 오직 성삼위 붙잡고 있으니
나의 어머니도 오직 성삼위 붙잡고 있구나.
나... 어머니 육 정말 보고 싶은데
못 보면 한으로 남겠구나.
삼위의 뜻대로 가련다.
내 뜻이 있어도
삼위의 뜻 따라야 하지 않겠냐.
나와 어머니를 이어 주는 그 끈이
제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끝까지 하련다.
네가 펑펑 눈물 흘린 그 심정이 내 심정이다.
내 어머니를 위해 기도할 때 너의 어머니를
위해 기도한다고 생각하고 기도해라.
(제가 ‘어머니’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계속 흘렀는데
이 심정, 이 느낌이 바로 선생님의 심정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어머니의 영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얼굴이 정말 예쁘시고 단아하며
우아했습니다.
하얗고 빛나는 드레스를
입고 계셨는데 정말 길었습니다.
위에는 팔을 감싸고 있는 일자로 되어 있었고
풍성하고 넓은 레이스가 박혀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레이스로 만든
크기가 큰 꽃 모양들이었습니다.
드레스는 딱 붙어 있었고
종아리까지 딱 붙었다가 쫙 퍼진 긴
드레스였습니다. 레이스로 만든 큼직하고
하얀 투명한 꽃들이
상체와 허리 쪽, 허리 밑 부분에 사선으로
박혀 있었습니다. 머리는 황금머리였고 위로
올리셨는데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2015_0304 수 계시말씀.hwp4
또 다이아몬드 왕관을 쓰고 계셨는데
중간 부분이 높고 끝으로 갈수록 낮아진
모양이었습니다. 중간에는 기다랗고 얇으며
동그랗고 투명한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고
다이아몬드 알갱이들이 수도 없이 박혀
있었습니다.
왕관 위 끝부분에도
다이아몬드 알갱이들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투명하고 예뻤습니다.
어머니의 영이 눈부시게 하늘로 날아가고
계셨는데 드레스가 엄청 길다는 것이 다시 한
번 느껴졌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생가를 다시 한 번 쳐다본
다음, 기도를 하려고 기도동산으로 갔습니다.
기도동산 쪽 계단을 올라가는데
한 10번째 계단에서 하늘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생가 쪽에서 다른 방향으로
까마귀가 ‘까악 까악’ 울며 날아갔습니다.
이날은 2월 12일로 까마귀가 우는 것을 통해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10여 일 전에
미리 알려 주신 것이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