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3.05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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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05일 목요일 ♥
간절하다면
선생을 간절히 원하고
원하면, 네가 사라
작성일 : 2014. 11. 23. (일)
벽 1시 기도 중
작성자 : 정온성
(“제 인생을 다하여도 성삼위께서 생각하시는
것만큼 주님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 알아요.
오늘도 주를 깨닫고 싶어 사니 깨닫게 해
주세요.” 하며 매일 기도합니다.
두 달 사이에 머리를 쇠망치로 얻어맞은 듯한
충격적인 말씀들을 성자께 들으며 깨닫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불이 됐는데, “깨닫고
알아라.”는 말씀을 들으니 깨닫고 싶은 마음
불에 더 큰 불이 붙었습니다.
성자께서 해 주시는 말씀들을 제가 받기에
부족한 것 같아 “더 할 테니 그때 말씀해
주세요.” 하며 미뤘습니다.
오늘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네가 생각하는
조건을 세운다고
내가 네게 말씀을 주는 것이 아니야.
내 때를 맞춰야지.
네 때를 맞추지 마라.
더 깊은 지혜는
나의 때를 맞추는 것이다.
매일 선생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하는 마음에
“깨닫고 알아라.”는 말씀이
네게 불을 붙인 것 안다.
그 불을 보고
내가 찾아와 가르치니
모두에게 전해라.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에
행하라는 말씀은 선생이 2014년 1월 1일
새벽에 받은 말씀이다.
꿈을 풀어 설명하지 않았냐.
2014년의 큰 방향이자,
확인이 얼마나 너희 인생을 좌우시키는지
깨닫고 알았기에
심정 다해 외친 말씀이다.
(성자께서 제게 확인하셨죠! 확인에 대한
말씀 따라 선생님을 확인했냐고 물어보셨을
때, 확인이라는 말씀을 해 주신 첫 번째
목적이 선생님이었다는 것을 그제야 알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요.)
그래, 맞다.
내가 네게 물었다.
말씀대로 선생을
얼마나 분별하고 확인해 보았냐고
물어보았다.
네가 어느 차원까지 선생을 확인하여
선생을 얼마만큼 깨닫고 인식하는지
너 스스로 돌아보라고
내가 질문한 것이다.
사랑아.
선생이 꿈에
세상 사람들과 같은 길을 안 가고
인적 드문 길, 좁은 길을 따로 갔다.
사람 발걸음 닿지 않는 좁은 길이어서
사람들이 발견 못 한 값나가는
수석 4개를 발견하고 분별하고 확인해
취했다. 그중 “으악! 크다.” 할 정도의
제일 크고 희고 빛나는 생명나무 모양의
수정돌이 생명의 말씀을 상징하는 돌이다.
생명의 말씀 곧 선생 상징하는 돌이다.
4가지 수석 중
가장 크고 빛나는 돌이 선생인데,
너는 선생 제대로 깨닫고 취하였느냐!
하나님의 하늘 보좌와 땅의 보좌 말씀으로도
내가 선생 증거하였다.
핵심 보물 선생 차지하면
나머지 수석이 의미하는
생명, 보화, 각종 행복은 따라간다.
대길이며 축복의 꿈을
선생이 너희에게 값도 없이 주었다.
크나큰 축복이다.
선생 차지하는 자가
그리도 크나큰 축복을 받은 자다.
그러니 사탄이 그 축복 못 받게 하려고
방해하고 꾀어 유혹하는 것이다.
(2011년도에 감람산 철야기도 할 때 그
조건으로 크나큰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 선생님을 언제부터 택하셨냐고
여쭈니, 하나님께서 “내가 그를 생각했을
때부터다.” 하셨는데,
그 말씀이 너무나 인상적이고 어려워서 잊지
못하고 궁금했는데, 하늘 보좌와 땅의 보좌에
관한 주일설교 말씀 때,
하나님께서 오셔서 “내가 그를 생각했을 때가
내 사랑의 대상 즉 인간이란 것을 처음
생각했을 때 선생을 생각했다.” 하시는
말씀을 듣고 너무 놀라서 어떻게 할 수
없었어요.)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나 성자와 함께
사람 만들 것을 계획했다.
사람이라고 하니
너희가 생각하는 사람의 수준으로
다들 느끼겠지만
우리 앞에 사람은
그런 개념이 아니었다.
신부다.
사랑의 대상이다.
신부마저도 인간 언어로 표현할 길이 없으니
신부라 말하는 것인데,
근본자, 근원자 성삼위의 사랑이니
얼마나 크다 하겠냐.
내 사랑 계획하고,
내 사랑 위해,
내 사랑과 같이 살도록
영계 구조 바꿔 개발하고
육계인 우주 세상, 지구 세상 만들어
내 사랑이 살 수 있게 만들었다.
곧 내 사랑 위해
창조한 육계와 재창조한 영계니라.
우리는 사랑하는 자 한 명,
곧 지금 네가 육신으로 같은 땅을 밟으며
같이 살고 있는 선생!
선생 때문에 이 모든 계획을 해
만들며 이루며 지금까지 왔다.
그 증거는 태초부터 만들지 않았다면
없을 월명동 성지 땅,
곧 땅의 보좌가 아니냐.
갑자기 산이 솟아오르겠느냐.
땅이 꺼지겠느냐.
태초부터 계획적으로 만들지 않았다면
없을 형상, 보좌다.
땅의 보좌 내 눈으로 봐야 보이지.
땅에 속해서 일평생을 봐도 모르니
“ 큰 산이네!” 한다.
하지만 내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내 시야, 곧 인대산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큰 산이었던 것이
그제야 “야! 보좌다.” 한다.
선생도 마찬가지다.
일평생 선생을 봐도
땅에 속해 보면 그냥 구원자다.
구원자 간판만 보인다.
내 시야로,
내가 보는 선생으로,
영에 속해 봐야
선생 그제야 제대로 볼 수 있다.
깊은 말이다.
성약의 주인 선생이
어떤 존재이겠느냐.
깨닫고 알아야 한다.
선생 네 것으로 취하고 싶으냐?
간절하다면
간절히 원하고 원한다면
네가 사라.
비유로 말한
고려청자 이야기 기억하지?
한 사람이 땅에서 선조들이 쓰던
도자기를 발견하고
알아보니 고려청자였다.
도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사 가겠지?
하며
도자기의 귀한 가치를 모르니
3천만 원 이상 주면 팔려고 했다.
옛날 도자기를 파는 곳에 도자기를 가져갔다.
도자기를 사려는 사람이
자기 실력으로 도자기 가격을 따져 보니,
1억이 나갈 것 같다고 하며,
9천만 원을 주고 도자기를 샀다.
그전 주인도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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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만 원에 산 새 주인도 좋아했다.
9천만 원에 도자기를 산 주인은
자기가 발명한 약품으로
도자기 흠집을 제거하고
반짝반짝 광을 내어
도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찾아가 보여
주었다.
도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9억을 주겠다고
도자기를 사고 싶다고 했고
도자기 주인은 생각지도 못한 9억에
도자기를 팔아서 기절할 듯 좋아했다.
9억을 주고 도자기를 산 주인은
비싸게 도자기를 샀기에
그냥 놔둘 수가 없어 매일 관리하고,
9억 원을 주고 산 만큼 좋아하면서 봐야
한다고 하며 도자기를 위해 박물관도 지었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도 나처럼 비싸고 귀한
도자기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았고
자기 것과 같은 도자기는 세상에 없었다.
국가에 알아보니 6번째 되는 국보였고
한화로 90억 정도의 값이 나간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동안 도자기를 사고 판 사람들은
고려청자가 귀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얼마나 귀한지 그 치를 제대로 몰랐기에 판
것이다. 끝까지 도자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알아본 자는 결국 도자기 본래의 가치만큼
알게 된 이야기다.
귀한 것을 안 자만
비싼 돈을 지불하고 차지했다.
모르는 자는 모르는 만큼
팔고 횡재했다고 하며 좋아했다.
선생은 선생 사명으로 타고났지만,
선생이 21년 동안 모진 고통 속에서
인생을 주고 말씀을 샀다.
선생을 깨닫고 샀다.
또한 그 이후 36년 동안
그 말씀으로 너희를 샀다.
선생은 성삼위의 가치만큼
남들이 지불하지 못한 엄청난 값을 주고
최고로 귀한 성삼위를 샀으니,
그 증거가 그가 전하는 말씀이며,
성삼위를 차지하니
세상 모든 것, 영계 모든 것을 샀다는 것을
알게 됐다.
선생은 이를 확인하고 확인했으니
알고 외치는 것이다.
귀한 것을 깨닫고 알았기에
선생도 최고의 값을 주고 사서 차지한
것이다.
고로 너도 사라.
값을 조금만 지불하면 그 값만큼 여긴다.
그 값만큼 확인했기에
그 값만 지불하는 것이다.
고로 귀한 것을 깨닫고 가치를 확인하고 알고
너의 모든 것을 지불하여
선생을 차지하라.
확인할 때는 돈이 얼마가 들더라도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꼭 분별하고 확인하라고 말하였다.
선생 사기 위해서라면
얼마만큼의 시간이 들어도
얼마의 돈이 들더라도
그 어떤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확인한 자는 꼭 사고야 만다.
확인한 만큼 산다.
인생 다 투자해 선생 산 자들은
투자한 인생보다
더 값진 것을 차지했으니
몇 배 이익이냐!
몇 배 기쁨이냐!
확인의 말씀이
2014년의 1조 천만금짜리 사랑의 말씀인
것처럼 1조 천만금 배의 이익이다.
기쁨이다.
투자하여 산 만큼
가치 알고 깨닫고 기절할 듯 기쁨이다.
고로 선생을
아직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자들은
올해가 가기 전에 꼭 확인해라.
내가 근본이니 확인하는 자들에게
내가 선생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내가 도우마.
내가 끝자락까지 함께 하마.
확인한 자들은 그만큼 확인했으니 잘했다.
더 확인해 보아라.
그러면 더 확인한 만큼
선생의 값을 알게 된다.
선생 가치를 알게 된다.
선생도
아무도 세우지 못한 엄청난 것들을 지불하여
선생 차지했듯이,
너희도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것을 지불하여
너희 자신도 차지해라.
선생과 말씀으로
너희 자신을 차지하기다.
내가 택하였어도
선생이 선생 못 샀으면
지금의 선생 있을 수 없고
지금의 성삼위도 있을 수 없다.
사탄 것이 될 수밖에 없었던 너희를
십자가 조건 세워
사탄에게서 너희를 샀지만
너희가 너희 못 사면
선생이 너희 위해 지불한 값은 사라진다.
너희가 너희 자신 살 때
선생이 너희 위해 지불한 값이 빛난다.
귀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며
깨달으라고 말한 성자니라.
선생을 사라고 가르쳐 준 성자다.
사랑아.
네가 먼저 선생 생각하며
100일 절식기도 하며
생명 조건 세우고 사랑하는 값을 지불했기에
그 작은 조건 보고 내가 큰 것을 주었다.
사랑한다.
사랑하니 더 깨닫고 알고 행하여 누리자.
자기가 산 만큼 자기 것이 된다.
(선생님을 조금 더 깨닫게 되니, 편지 한
글자 쓰기도 어려워서 못 쓰고 있어요...
선생님 위해 기도하는 것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도 다 새롭게 느껴져요.
대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깨달았는지 알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귀하고 높은 선생님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합당한가요?)
왕비에게 왕은
낮에는 나라를 다스리는 만왕의 왕이요,
밤에는 남편으로 왕비 품에 안긴다.
고로 너도 왕비 입장같이
만왕의 왕처럼 신랑처럼
때에 맞게 선생 대해라.
때를 맞출 수 있는 자가
때를 차지하는 자다.
나의 때를 맞추는 것이
더 깊은 지혜라 말하였다.
♥ 03월 05일 목요일 ♥
메시아를 깨닫는 급에 따라
나뉘는 인생 역사
작성일 : 2014. 12. 16. 오전 기도.
작성자 : 정신빛
(교회에서 진행된 재교육을 듣고 기도할
때에, ‘각자 개인의 삶이 축소판 하늘
역사’라고 하시며 메시아를 깨닫는 급에 따라
인생 역사도 나뉘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시대 주의 조건으로 간구드렸을
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메시아를 깨닫는 인식관의 차원급에 따라
너의 인생에서도 구약, 신약, 성약급이
나뉜다.
인생에서 이 시대 메시아를
만나지 못하고 살아 왔던 시간들,
또는 기성에 속해 하나님과 신약의 메시아를
만나
믿고 살아 왔던 시간들은
너의 인생에 있어 구약급의 시간이다.
이 시대의 참메시아를 만나지 못한 채,
즉 성삼위가 가장 원하시고 바라시는 사랑,
시대 구원자를 통한 사랑
나누지 못한 시간이니 구약급이 아니냐.
그러다 너희 이 시대 섭리역사, 성약역사를
만나 시대 구원자를 만나게 되는 시기가
너의 인생에 있어 신약급의 시기다.
참주인을 만난 단계.
그러나 만났다 하나 이 또한 과정의 시기로
그를 믿고 깨달으며 단단해지는 시기라 할 수
있지.
모든 하늘 역사에 있어 핵심은
완성기 역사, 성약역사이듯
너의 인생에 있어 완성급 또한 성약급의
시기이다.
시대 주를 만난 자, 이제 완성급의 차원으로
너의 인식관과 삶이 완성되어야 할 때이다.
지금 이때는 하나님 7000년 섭리역사에서도
마지막 완성기 역사.
그중에서도 추수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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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휴거가 이루어지는 때이며
너의 한 개인의 인생의 역사에서도 완성을
이루는 역사, 완성된 너의 영이 거두어짐을
받아야 할 완성기의 시기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메시아를 깨닫는 인식관의 차원급이며,
그를 완성급의 차원으로 깨닫고
삶으로 완성시킨 너의 영체이다.
역사에서도 인생에서도
시대 메시아가 ‘핵’이기에
나는 모두에게 메시아를 핵으로 가르치고
깨닫게 한다.
사랑아.
너의 인생에 있어서도
내가 핵으로 가르친 것이 무엇이냐.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직 ‘시대
주’이셨습니다.)
이와 같이 각자의 인생에서도 그러하다.
모든 역사는 ‘그’로 말미암음이기에
그리도 ‘그’에 대해 가르치고 깨닫게 하며
너희를 이끌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목숨 다해 따랐어도
시대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오지
않는 자는 그 사랑이 합당하지 못하여
하늘 앞에 상달되지 않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시대 메시아를 사랑하도록 너를 이끌었고,
나사렛 예수를 나 성자 본체로
인식하며 사랑했던 너희에게
구원역사 최고의 인봉 말씀
성자 본체, 분체 말씀 통해
내가 이 시대 메시아를 통해 나타나 역사하는
인봉의 말씀을 선포하여
이 시대 메시아를 통해 내 앞에 나아와
나를 사랑하도록 참사랑의 길로 이끌었다.
시대 메시아를 향해
너희의 작고 작은 생각의 죄까지도 회개하여
가장 귀한 보화를 가장 귀히 볼 수 있도록
이끌었으며
메시아의 가치, 그리고 너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는 말씀을 날마다 주며
‘핵’을 향해 너희를 뜨거운 사랑으로
이끌었다.
이 모든 것은 하늘 역사의 때를 알고,
너희의 사랑 수준을 알고서
하늘 앞에 하나님의 손과, 그 심정을 붙잡고
눈물로 기도하고 매달린
시대 메시아의 조건 때문이 아니냐.
이제는 진정 하늘의 때를 따라
하나님 섭리역사 성약역사 중에서도
추수의 때가 왔고
너희의 인생 역사 중에서도
성약 황금기 영 휴거 완성의 때가 왔다.
이때는 너희의 인생 역사 가운데
시대 메시아가 너의 인생을
그 어찌 이끌어 주었는지 진정 감사 감격하며
시대 메시아를 향한 인식관과 깨달음을
깊이 점점하고 너의 사랑을 점검하며
그에 따라 너의 삶이 어떠한지 깊이 점검하며
부족한 것을 채우고, 버릴 것은 버리며
회개와 회복으로 완성을 이루어야 할 때다.
이제 시대 주가 누구인지는
모두 깨달았지 않느냐.
진정 너의 인생의 성약역사에서는
시대 주를 통해 나 성자 본체를 맞고
나 성자와 일체 된 주와 일체를 이루는
것이다!
(성자여, 이 말씀은 알고 있었지만, 재교육을
통해 다시금 충격적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와 일체 됨으로 주와 일체 되신 성자와
일체 됨을 진정 시인합니다.)
그래 맞다.
너희 시대 주와 완전히 일체 됨으로
시대 주와 일체 된 나 성자와도 일체 이루는
것이다.
나 성자 본체의 영과 직접 일체가 아니라
시대 주와 일체 됨으로
그와 일체 된 나 성자와의 일체다.
이것이 ‘일체의 비밀’이며
‘일체의 완성’이다.
그리하여 그를 통해 나타나는
나 성자의 능력을 완전히 깨닫고
그와 일체 된 네가,
나 성자의 그 능력 받아 이 세상 누비며
새 역사를 알리고 증거하고
시대 메시아를 증거하는
시대 신부의 권세를 누리고 살 때가
바로 이때다.
역사상 최고 축복의 때가 도래했다.
2015년
‘선교하는 해’로 선포하였음이 무슨 뜻이냐
이 땅 가운데 새 역사와 새 주인을 널리 떨쳐
알리며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하늘 생명 역사의 대폭발을 이룰
역사상 황금기의 시기이다.
너의 인생 역사에서
성약역사를 완성하는 삶을 산 자만이
하나님의 섭리 성약역사 휴거의 완성을
이루며 새 시대 신부, 사도로서의 삶을
찬란히 펼쳐 나갈 축복의 인생이 될 것이다.
그러니 이 말씀 통해 너의 인생을 두고
깊이 깨닫게 기도하며,
너의 인생이 어느 차원에 이르렀는지
깊이 깨닫고 분석하여 완성을 이루어라.
너의 완성을 돕고, 원하고, 바라는 성삼위가
너의 편임을 언제나 잊지 말아라.
시대 주가 네 손 잡고
완성을 이루도록 이끌고 있음을
진정 잊지 말아라.
진실로 사랑한다.
이 또한 시대 주의 조건으로
네게 말씀한 사랑의 나 성자다.
♥ 03월 05일 목요일 ♥
선생님께서
어머니께 드리는 글
작성일 : 2015. 2. 13. (금) AM 3:20
작성자 : 정수현
[ 이 계시를 받은 날은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 10일 남짓한
시기인 2015년 2월 13일 새벽이었습니다.
그 전날, 선생님의 어머니께서 안 좋으시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정확한 상황을 누구에게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월명동에 내려가서 어머님을 위해,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을 때 선생님께서
깨끗한 정장을 입으시고 선생님 어머니
옆에서 그 손을 잡고 앉아 계신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알고 위로해
드리고 싶다고 했을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며칠 전부터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고
하셔서 이날 급히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 계시를 보시고
선생의 육신이 못 가니 이미 영은
어머니가 곧 돌아가실 것을 알고
선생님의 영이 어머니께 오셔서 전하신
말씀을 제가 듣고 기록한 것이라 하셨습니다.
육이 못 오니 미리 일찍부터 와서
어머니께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10여 일 전인 2월 13일
그때 오셔서 다 이야기하고
어머니에게 잘 가라고 하시고,
모두에게 장례 잘 치러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 육은 어머니 돌아가시기 3일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기적으로
전화하게 하셔서
어머니께 전화로 인사하고 잘 가시라고 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자께서 이 계시를 영결식 때
모두에게 전해 주라고 하셨다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선생이다.
네가 내 맘 알고 싶다 하기로 이렇게
얘기한다.
어머니...
너무 사랑하는 어머니인데
가까운 지척에 두고 못 가니 답답하다.
내 영과 혼은 매 순간 옆에 가서
손잡고 만져 주면서 기도해 주고 있어.
(선생님께서 어머니께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십니다.)
어머니... 저 명석이에요.
저 늘 어머니 보고 싶어 옆에 있는 거
아시죠?
다른 사람은 몰라도
신령한 우리 어머니는 아실 거라 믿어요...
어머님 절 낳아 주시고
지금까지 이렇게 성공할 수 있게
2015_0305수 계시말씀.hwp4
가르치고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전 7남매 중 누구보다
어머님 치마 품에 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런데 그게 주님의 뜻과 계획이었어요.
지혜로운 어머니께 전 세상을 배웠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배웠고
때론 강하게 끈질기게 사는 법도 배웠어요.
심심하지 않게 매일 내게 재미난 얘기로
전 일하면서도 시간 가는 줄 몰랐죠...
이젠 이 모든 추억을 육계에서의 추억으로
남기고 우리, 영계에 가서 영원히 자유롭게
사랑하며 살아요.
어머니는 제가 기도해서
주님의 신부로 천국 황금성에서 살도록
허락받아 놨으니
어서 가서 고통 없이 사세요.
어머니를 육으로 못 뵙고
마지막을 보내 드려서 너무 슬프지만
제가 한 가정의 아들만은 아니기에
인류를 책임져야 되는 사명이기에
인사 못 드리는 걸
우리 어머니는 벌써 아시고 이해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어머니 절 기다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이젠 기다리지 마셔요.
너무 고통스럽잖아요...
저도 언제 나갈지 기약이 없는데
어머니는 무얼 바라며 무슨 정신으로
그 육을 안 놓고 있으세요?
물론 육으로 절 기다리시겠지만
이제 미련 갖지 말아요, 어머니.
영으로 영원히 보면 되니까...
이게 한이 되어 떠나면
저도 제자들도
식구들도 이걸 보시는 성삼위도
너무 아파하시잖아요...
그러니 이제 아픈 육신은 훌훌 털고
그 마음도 미련 없이 버려 버리고
저와 저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요.
그게 어머니와 저와 모두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육계에서 어머니같이 훌륭한 분의 자식으로
태어난 것이 감사합니다.
어렸을 땐 그걸 잘 모르고 원망도 많이
했는데
커 가면서 어머니 같은 분 밑에서 키우신
주님의 계획과 뜻을 아니 얼마나 감사하게
되던지요...
저희 때문에 찢어지게 가난했을 때도
죽지 않으시고 삶을 포기하지 않아 주셔서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어머니 통해 많은 하늘의 가르침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어머니!
정말 큰일을 하시고 가시는 걸 아시고
보람 느끼며 그 두 눈 편히 감으세요.
제가 어머님 가는 길에
이렇게라도 말씀드리고 싶어 얘기드립니다.
영원히 영계까지 가서 남을
나의 어머니 이름 안고
전 오늘도 하늘의 길을 미련 없이 갑니다.
악평자들이 막고
무지한 자들이 막아도
우리를 이렇게 갈라놓아도
그것을 이기는 길은
어머니와 이렇게 미련 없이
멋지게 이별하는 겁니다.
육계에서는 이렇게 이별이지만
영계에선 영원한 만남입니다.
그걸 알면 억울할 필요도 슬퍼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니 어머니 편히 눈 감으세요.
사랑하는 아들 명석이가......
( 또다시 이어 저희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어머니 간호해 주어 고맙다.
규석 목사, 혜선 목사 그 몸 던져 가면서
돌본 것 다 안다.
영계서 그 공적이 크다.
섭리사 제자들 이 일로 너무 슬퍼하거나
낙심하지 말아라.
난 하늘길 가는 사람이니
이런 일로 지체할 수 없다.
하루만 안 해도 산더미처럼 일이 쌓이고
생명들이 죽어 나가니 나갈 수가 없어
여기서 어머니와 다 만나고 얘기 나눴다.
나머지 장례는 너희들이 알아서 잘 치러
주어라.
먼 훗날 웃으며 얘기할 수 있게
더 이 악물고 열심히 해서
성공하여 만나자.
사랑한다.
♥ 03월 05일 목요일 ♥
117 기도
작성일 : 2014. 10. 30. AM 2:00
작성자 : 정초연
(선생님께서 꼭 117 기도를 같이 하자고
하셨는데, 이 기도가 지금 이 휴거의 마지막
때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더욱 깊이 알고
싶어 간구드릴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117 기도는
지금 휴거를 이루기 위해,
또 휴거된 자들은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누구나 꼭 해야 하는 기도이다.
선생이 먼저 조건을 세웠기에,
이제 그 조건 위에
그와 함께 기도하는 자는
누구나 이 기도의 위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휴거의 마지막 때,
새벽기도만큼이나 중요한 기도가
117 기도다.
지금 117 기도를
하는 자, 하지 않는 자는
이미 영적으로 나뉘고 있다.
너희가 선생을 보고 싶어 하는 만큼,
아니 그보다 훨씬 더 선생이
너희를 보고 싶어 하는
그 간절한 마음을 너희는 알고 있느냐?
그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너희들의 영 휴거를 위해
기도하며 흘리는 눈물을
보여 주고 싶구나.
매일 나의 사랑하는 자의 눈에
간절한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그 진실한 눈물을
너희가 보지는 못하여도,
그 눈물 어린 사랑과 정성으로
너희가 존재하고 있음을
진정 알기 원한다.
그리고 진정 행하기를 원한다.
‘선생과 함께하고 싶다.’고
막연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 그와 함께 기도하고,
그의 몸이 되어 뛰자.
그렇게 행하는 자가
그 날도 함께하게 된다.
지금은 신부의 시대니 신부답게
너희의 땅의 신랑과 함께하여라.
주의 기도만 받고 사랑만 받고
행치 않는 자는
종 같고 아들 같은 자다.
신부라면 신랑과 함께 행하고
모든 것을 같이하는 것이
상식이 아니냐.
너희가 너무 그리워서
선생은 117 기도 시간에
너희의 휴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면서
너희 한 명, 한 명을 혼으로 만나고 있다.
이미 117 기도를 함께 하는 자들 중에는
선생과 혼으로 까이 만나기 시작한 자들도
많이 있다. 겪은 자들은 이 기도가 얼마나
위력 있는지 이미 부인할 수 없이 느끼고
있을 것이다.
(가끔씩은 생활 속에서 117 시간을 정확히
지키기가 어려울 때도 있어요. 강의를 하고
있거나 생명을 만날 때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지요?)
물론 강의를 하고 있거나
생명을 만나 관리 중이라면
조금 늦을 수도 있겠지만,
늦더라도 꼭 기도하자.
특히 낮 시간과 저녁 시간엔 바쁘더라도
최소한 10분은
선생과 한마음 되어 기도해야지.
마치 새벽기도와도 같다.
너희가 각자 정한 새벽기도의 시간이 있지?
가끔은 상황 때문에
정한 시간을 못 지킬 때도 있지만,
좀 늦었더라도 포기치 않고 꼭 기도하듯
117 기도도 그와 같이 하자.
그리고 가능하다면
이제는 하루의 계획을 할 때
117 기도를 염두에 두고 계획하자.
2015_0305수 계시말씀.hwp5
신입생을 만나더라도
1시에 약속을 잡기보다는
1시 반에 약속을 하면
기도하고 만날 수 있으니 좋지 않으냐.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도록
조금씩 더 신경 쓰면 할 수 있다.
너희가 이제 주일예배, 수요예배는
습관이 되고 인식이 되어
그 시간에 다른 것을 계획하지 않듯
하루를 계획할 때
117 기도를 염두에 두며
계획을 하도록 하자.
또 기도 시간인데 직장이나 학교,
다른 일들로
기도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그 순간 너를 위해 기도해 주는
선생을 마음으로 생각하며 너희가 하는
일들을 더욱 주를 붙잡으며 하여라.
해외에 있는 자들은
선생과 같은 시간에 기도하려고
한국 시간에 맞추다가 생활의 리듬,
새벽기도 시간이 깨지기도 하는데,
새벽 시간을 깨우는 것은
이 휴거의 때에
생명과 같이 중요함을 꼭 기억하여라.
그 시간만 맞춘다고
다른 영적인 시간을 뺏기면 안 된다.
너희들의 영적인 생활의 리듬을 잘 잡으면서
선생과 같은 시간에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도 좋지만,
너희 각자 나라의 시간에 따라
117, 혹은 317, 417 기도를 해도
같은 심정을 받을 수 있으니 걱정 말아라.
또 어떤 자들은 1시에 기도하고 피곤하니
새벽예배를 빠지기도 하는구나.
이런 자들은 차라리 조금 늦게
2시, 3시 혹은 4시에 기도하는 것이 낫다.
선생이 목숨 걸고 받아 주는
귀한 새벽 잠언의 말씀이
단상에서 선포되는 귀한 시간을 놓치고
나중에 성의 없이 읽기만 하는 자,
그러면서 1시 기도 한다고 만족하는 자는
자기만족적인 신앙을 하는 자다.
어떻게 말씀의 가치를 모르고
기도만 한다고 선생과 일체 되겠느냐.
이런 자들은 방향도 모르고
그냥 걷기만 한다고
산 정상에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자들이다.
(네,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117 기도를
꾸준히 하다 보니, 오히려 생명을 만나거나
강의하느라 기도 시간이 늦을 때면 제 영이
답답해서 기도하고 싶어 하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이젠 조금씩 체질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그래, 새벽기도를 안 하면
하루가 영적으로 잘 돌아가지 않지?
지금 이때 새벽기도만큼이나
필수적인 기도가 된 것이
바로 117 기도이다.
지금은 이 기도를 안 하면
하루가 영적으로 돌아가지 않아
사탄과 싸울 수 없는 때이다.
사탄은 마지막 심판의 때 전에
한 명이라도 더 사망권으로 이끌어 가고자
발악을 하고 있다.
이 휴거의 때에 정말 너희를 영적인 힘으로
완벽하게 무장하여야 한다.
선생과 확실히 하나 되어야 한다.
나 성자가 떠나기 전
너희 모두가 꼭 이루어 할 일이 있으니,
바로 선생과 일체다.
선생과 일체 되려면,
사랑 일체,
심정 일체,
체질 일체,
실천 일체,
정신 일체,
성품 일체,
진리 일체,
이 일곱 가지가 필수다.
이것을 꼭 이루어야 한다.
완전히 거듭나야 한다.
(성자시여, 117 기도를 하면서 전에 느끼지
못한 변화를 많이 느꼈어요. 의식적으로
행하며 고치려고 노력했던 것들을 마침내
고칠 수 있게 되었고, 저도 놀랄 정도로 117
기도가 저를 변화시켜 주는 것을 경험했어요.
이 일곱 가지 선생님과의 일체를 이루는 데
117 기도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죠?)
그래, 내가 선생을 통해서 이미 말했듯,
117 기도는
너희의 영혼육을 재창조시키는 기도이다.
이 기도를 하면서
선생의 조건 위에 행하는 자는
빨리 변화할 수 있다.
나 성자는 떠나기 전에
이 기도를 통해
선생의 조건으로 간구하고 행하는 자들을
집중적으로 도와줄 것이다.
또 지금은 기도하면서
너희가 간구했던 것,
약속했던 것들을 기억할 때이다.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
그 모든 것을 이루자.
너희가 갖추겠다고 약속한 것,
고치겠다고 약속한 것,
내가 함께할 때 꼭 해내어라.
이 휴거의 마지막 때,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비밀,
바로 117 기도다.
선생이 사랑하여
너희에게 말해 준 비밀이니,
이 보화를 놓치지 말고
꼭 너희 것으로 삼도록 하여라.
사랑의 성자,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