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3.07 (토)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3.07 (토)
첨부 파일
- PDF
20150307 토 계시말씀.pdf
352.3 KB
2015_0307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07일 토요일 ♥
선생을 좇아 신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0. 30. (목) AM 2:00
작성자 : 주은혜
(성자와 대화하던 중, “저는 누가 좋은
계시를 받으면 그것이 가장 큰 자극이 돼요.
저도 더 좋은 계시, 더 좋은 말씀, 더 좋은
깨달음을 얻고 싶어요. 사랑하니 말씀을 준다
하셨으니까요.” 하고 말씀을 드렸더니
성자께서 “그래? 그러면 내가 오늘 좋은
계시를 줄게.”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급히 감사하며 받아쓴 글입니다.)
*성자의 말씀*
1. 메시아는 극으로 만들어진
‘완성된 인간상’이다.
2. 구약의 메시아, 신약의 메시아와
성약의 메시아는
완전히 다르다.
과정의 사명자와
결과의 사명자이기 때문에 다르고,
성약의 사명자는
삼위께서 창조 목적한 대로
‘완성’한 인간이기 때문에
다르다.
3. 성약의 따르는 자들은
그가 행하는 길을 따라
완성된 인간이 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4. 그가 ‘완전한 인간상’,
‘인류 표상’이 되었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면 안다.
말씀은 차원을 높일수록,
육을 주관하는 것에서
혼을 주관하는 것,
영을 주관하는 것으로
차원을 높인다.
지금 이 시대는 영을 외친다.
신약은 마음을 드리는 것을 외쳤다.
지금은 영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외친다.
고로 다르다. 완성이다.
5. 뇌를 주관하는 것은
신이 된 자만이 할 수 있다.
6. 마음, 정신, 생각을 주관하여 혼체와
영체를 주관하는 것은 극도로 도달하여
행하는 자가 할 수 있는 것이며 인간이
신이 되는 것이다.
7. 선생이 외치는 말씀은
정신과 생각과 마음을 주관하여
영을 열매 맺게 하는 말씀으로
신이 되게 하는 말씀이며
‘완성’된 인간이 되게 하는 말씀이다.
8. 선생은 7000년 역사 중에 한 명이다.
9. 선생을 표상으로 세우고
모두 이렇게 따라오라 함으로
천 년 동안 모든 자들이
선생을 보며 신이 되기 위해
몸부림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10. 세워서 보여 주며 창조 목적도 이루어,
인간이 신이 된 것도 보여 주었으니
사탄도, 인간도 할 말이 없게 되었다.
행하는 자만이 얻는 역사다.
11. 선생은 지금만의 표상이 아니다.
미래의 표상이기도 하다.
고로 선생을 보면, 미래의 인간이
어떻게 변하여 생활할지도 알 수 있다.
12. 선생에게 내가 많은 비밀을 숨겨 두었다.
13. 선생에게 숨겨 둔 각각의 보화를 찾는
자가 영원한 기쁨과 깨달음을 얻는 자요,
천국행 티켓을 가지는 자다.
14. 선생은
섭리에게만 속한 자가 아니다.
7000년을 통틀어,
137억 년을 대표로 단 한 명이다.
엄청난 자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잇는
성삼위의 작품이다.
15. 그냥 성삼위의 보낸 자라는 생각으로
끝나면 그 생각이 머리의 한계를 만들어
그 이상으로 선생을 바라볼 수가 없다.
혼체와 영체를 사용하는 선생을 보아라.
너희가 가야 할 방향이며,
하나님의 처음 계획한 인간임을 깨달아라.
그로 인해 무너진 하나님의 마음도
깨닫고, 선생으로 인해
속 시원한 성삼위의 마음도 깨달아라.
16. 선생보다 더 나은 자는
앞으로 영원히 나오지 못한다.
계획적으로 보낸 자가 나오도록
계획했고, 만들었기 때문이고,
그가 뜻을 이루며 끝까지 따라왔기 때문이다.
17. 사람들은 미래를 궁금해한다.
선생을 보아라.
선생은 몇십, 몇백 년을 앞서 외치기도 하고,
과거 구약, 신약 때 이루지 못한 것들을
다시 신부의 차원으로 높여 외치기도 한다.
18. 미래는 뇌, 정신세계가 발달함과 동시에
정신의 차원이 극도로 더 나뉜다.
아예 사탄에게 정신을 빼앗겨서
육만 굴러다니는 사람도 있고,
극도로 뇌를 사용하여 사는 자도 있다.
시대 말씀을 아는 자만 혼체를 사용해
많은 것을 이루어 낼 것이다.
19. 선생처럼 흠이 없는 자가 되어라.
20. 흠 없다 함이 완전하다 함이다.
21. 네가 깨달았다고 하던 메시아가
얼마나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보아라. 여러 방면에서 깨달아야
너도 여러 방면으로 성장한다.
22. 선생은 종교를 위해서만 온 것이 아니다.
근본은 구원을 위해 왔지만 온 인류를 위해서
왔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 왔다.
23. 하나님이 이 땅에 직접 올 수 없으니
대신 자를 보내어서 인류를 사랑하고
풍요롭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기 위해
선생이 온 것이다.
24. 선생이 인류를 위해 기도하면
위력이 크고 능력이 있다.
하나님이 보냈기 때문이다.
25. 메시아는 살리러 왔지만,
살게 하기 위해서 오기도 했다.
26. 선생이 전하는 말씀은 천 년 꼭대기에서
가지고 온 말씀이기 때문에 성약 누가 들어도
합당하고, 인정되는 말씀이다.
사랑아,
메시아가 인간이며 신이라는 이 말을
깊이 있게 깨닫지 못하면
선생이 구체적이지 못한 ‘대단하다.’ 하는
수준에서 생각이 그치고 만다.
낮은 차원의 깨달음이요, 생각이다.
선생은 모든 과정을 다 겪고 완성을 이루기
위해 인간 사이에서 난 신이다.
예수는 신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선생은 인간으로 태어나 신이 되었으니
극적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고로 창조 목적의 문이 열린 것을
너도 알고 있지 않느냐.
선생의 가치를 놀랍게 인정하고 깨달아야
한다.
‘완성’이라는 말은
그 누가 함부로 쓸 수 있겠냐.
그렇지 않냐.
천 년간 모든 자들이
선생의 길을 따라가겠지만
선생을 도달하는 자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천 년 중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이
이미 나왔기 때문이다.
계획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나오고 끝났다.
이제 그를 보고 따르며
그 길로 가는 것만 남았다.
(성자시여, 오늘 해 주신 말씀은 선생님을
통해서 모두 알고 있는 말씀이지 않을까요?)
네가 알았다고 했냐.
2015_0307 토 계시말씀.hwp2
아니. 모른다. 사람들도 몰라.
알면 너희도 신이 되기 위해
난리가 날 것이다.
선생의 위력을 알았다면
선생을 그 정도로 알고 끝나지 않았겠지.
극도의 깨달음으로 선생을 만난 자는
선생을 보는 눈도, 모시는 눈도,
실감하고 체험하는 것도 다르지.
그래서 내가 다시 말씀해 주는 것이다.
너희가 말로는 알았다고 하나 진실로 모르고,
듣기는 들었으나 듣지 못하였고,
선생을 느꼈다 하였으나
마음에 모시지 못하여
신의 경지에 도전하는 자도 적고,
선생이 진실로 삼위와 함께 신이 되어
‘사위’를 이루며
이 세상을 이끌어 가고 있음을
깨닫는 자들도 적으니
다시 확실하게 말해 준 것이다.
내가 이 말씀을 전하기 전에
큰 비밀이라고 말하며
네게 말씀을 전했다.
선생을 극도로 깨닫기를 바라여라.
그것이 네 인생 숙제다.
깨달은 자는 신이 된다.
그와 함께 살기 때문이다.
그처럼 정신과 생각을 주관하며
혼과 영을 이끌며 살기 때문이다.
신령함과, 내 말씀을 진실로 듣고
깨닫는 귀가 너희 가운데 충만히 열리기를
내가 축원한다.
고로 이 말씀을 듣고
눈으로 읽는 것에 끝나지 말고,
기도해 보아라.
극도로 깨닫기를 간구하는 자에게
내가 수준과 차원에 맞게
행한 대로 깨달음의 선물을 주겠다.
너희를 사랑하여
지금 이때 신이 되어라
말씀해 주었다.
성자다.
♥ 03월 07일 토요일 ♥
천국 체질로 만들어
함께 살자
작성일 : 2014. 11. 3-11. 4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새벽 1시 기도를 하는 자가 많아졌는데,
체질이 안 되어서 힘겨워하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새벽기도를 시작하면서 주일말씀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방법’을 주신 삼위와
주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체질이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체질 안 되면 원하는 마음이 크지만 힘든
것이다. 체질은 천에 물감을 물들이는 것과
같아서 한번 체질이 들면 다시 되돌리기가
힘들다. 고로 구상을 잘해서 자신의 체질을
처음부터 잘 만들어야 한다.
선생과 함께 뛰고 싶다면
선생과 같은 체질을 만들어라.
체질 만들면 마음껏 사랑하며 살 수 있다.
체질 안 만들면 마음껏 누리기 힘들다.
체질은 성벽과 같아서
한번 쌓으면 다시 무너뜨리기 힘들다.
성벽을 처음부터 잘 쌓아야 하는 것처럼
처음부터 체질을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
건강 체질도 잘 만들어야 한다.
건강 체질의 핵심은 먹는 것,
운동 그리고 생각 체질이다.
생각이 건강해야
진짜 건강한 것이라고 하지 않았냐.
군대 훈련처럼 체질을 한 사람으로 보고
무섭게 훈련시켜라.
칼날 같은 정신을 가져야
체질을 만들 수 있다.
3개월 만들면
어느 정도 뼈대 완성된 것과 같아서
잘 안 무너지니
거기에 살을 붙이면 된다.
너희 선생은
평생 체질을 무섭게 만들었다.
신의 정신으로
지금도 무섭게 자신의 체질을 만든다.
체질 안 되면
체력 되어도 신과 같이 살기 힘들다.
선생 그곳에서 나와도
결국 체질 만들어
자신과 체질이 맞는 사람과 같이 뛸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이 원해도 어렵다.
함께 뛰라고
117 기도하라 하지 않냐.
누가 따라올 것이냐.
운동 체질로 만들고
식습관 고쳐야 한다.
아무것이나 먹지 말아라.
나에게 물어봐.
신의 정신 받아야 한다.
하는 체질 만들면
안 하면 못 견딘다.
기도 체질 되려면
반드시 체력이 뒷받침해 줘야 하니
운동 꼭 해라.
117기도도 체질 안 되면 힘드니
조금씩 체질을 만드는 것이다.
지상의 삶을
천국 체질로 만드는 것이다.
지상은 연습 장소와 같다.
훈련 교관은 너희 선생이다.
너희 선생 지시대로 해야만
천국 체질 만들어진다.
교관이 하라는 대로 안 하면
결국 훈련 진행이 안 된다.
교관은 가장 만들어진 자가 뽑힌다.
너희 인류 가운데
가장 만들어진 자로 보냈다.
그의 체질 닮는 것이 목표다.
고로 그의 삶을 닮고
같은 체질로 만들어라.
그래야 천국에서도
그와 함께 살고 나와 함께 산다.
하늘은 100% 구상하고 너희에게 말씀하니
행하는 자만 그와 같이 만들어 신이 된다.
사랑 체질도 만들어라.
사랑하지 않으면
참을 수 없게 만들어라.
그리하면 어떤 유혹도 다 이긴다.
세상 문화 보라고 얼굴을 파묻어도 안 본다.
안 보는 체질 되면 그리 된다.
그러나 보는 체질 되면 안 보고는 못 살아.
담배를 피우는 자도
체질 되어서 안 피우면
금단현상 일어나 못살고 괴로워한다.
아예 처음부터 나쁜 체질 들이면 안 된다.
자신을 하나의 작품과 같이
미리 구상하여 완벽히 만들어 주셨는데,
세상 문화, 이성 등에 체질 들이면
마치, 작가가 세계 최고의 작품을
구상하고 만들어 놨지만
관리 못 하여 부식되어
가치가 떨어진 것과 같다.
‘자신’이라는 작품도
체질 안 되면 작품 망친다.
고로 영원히 사랑하며 못 사니,
어서 천국 체질로 만들어라.
바로 선생 체질이다.
선생 삶 연구해라.
대부분 체질이 안 바뀌었는데
열정만 가지고 자꾸 하려 하니 힘들어
지친다.
조금씩 하는 것이다.
한 번에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이 어디
있겠냐.
휴거도 마찬가지다.
휴거된 자들은 휴거 체질이 된 것이다.
평소에도 늘 뇌 사랑하며 행하면
휴거 체질 되어서
휴거 가속력 붙고 차원 나날이 높인다.
진정 신부들이 체질을 완전히 만들고
모두 휴거 300선이 되어
삼위가 사는 최고 천국에서 살기를 원한다.
잠언 줄게.
1. 체질은 체력이다.
체력이 되어야 끝까지 뛸 수 있듯이
체질이 맞아야 끝까지 함께 뛸 수 있다.
2. 주와 체질이 맞도록 미리 계획하고 자신을
만들어라.
3.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구상을 받아
너희 자신을 최고의 인생 작품으로 만들어야
천국 값이 된다.
4. 천국 값의 가치를 가진 자만이 천국으로
갈 수 있다.
2015_0307 토 계시말씀.hwp3
5. 구원자는 신과 같이 체질을 만들었다.
6. 말씀을 받아 행하여 신이 된 유일한 자가
구원자다.
7. 구원자 닮아 체질을 만든 자가 구원자
따라 휴거된다.
8. 사랑 체질 만든 자는 사랑하지 않고는 못
산다.
9. 기도 체질을 만든 자는 기도하지 않고는
못 산다.
10. 117기도 체질로 만들어라.
주와 함께 기도해라.
11. 결국 행하는 자에게 축복을 부어 준다.
12. 체질 안 맞으면 아무리
팔방미인이라도 같이 살 수 없는 것이
천륜의 법칙이다.
13. 부지런히 행하는 체질, 적극적인 체질,
긍정적인 체질, 건강 체질, 운동 체질, 웃는
체질로 만들어라.
14. 교회도 서로 의논하고 하나 되는 체질이
되어야 한다.
15.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100%
완벽히 체질이 맞는 자가 구원자다.
고로 말씀을 준다.
16. 인간의 창조 목적은 사랑 체질이 되어
삼위를 최우선으로 사랑할 때 이룰 수 있다.
17. 구원자와 같은 체질이 된 자는
영원히 구원의 길을 간다.
18. 어서 구원자와 같은 체질 만들어서
최고의 휴거 길을 가라.
19. 최고 사랑하는 자는 휴거되기 쉽다.
20. 사랑 체질로 만들어 온전한 신부가 되는
것이 신랑에게 가장 기쁨을 주는 일이다.
성약역사는 최고의 신부 역사다.
과정이 힘들어도 체질 만들어 놓으면
힘든 과정 끝에 일억 천만금을 얻은 것과
같이 보람되고 유익이다.
모두 신부 체질, 사랑 체질 만들어
휴거되어라.
사랑한다.
성자.
(다음 날 기도할 때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글을 교정할 때는 차를 고치듯이
자세히 봐야 한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부속품 중,
무엇이 고장 났는지
무엇이 빠졌는지 모른다.
글을 교정할 때도 마찬가지다.
한 단어를 차의 한 가지 부속품으로 보고
꼼꼼히 교정해야 한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도 하나의 차로 보고
하나하나 정비해 나가는 것이다.
정비사에게 맡겨서 차를 정비하듯이,
선생이라는 최고의 정비사에게 맡기면
겉이 비록 낡았다 하더라도
최고의 엔진을 장착한
최고급의 차로 바꿔 줄 수가 있다.
너 아까 얘기 나눈 것 기억나지?
(네.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않아 자기
마음대로 살고 주님과 구상하지 않고 자신의
구상대로 인생을 계획하고 살면 인간이 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동물이 되는 방법이
아닐까라는 내용의 얘기를 나눴어요.)
그래, 맞지.
동물들 봐라.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산다.
결국 그것은 더 차원 높은 인간에게
지배를 받게 되지.
자신의 삶을 주도하지 못하고 지배를 받는다.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못하게 방해하고 막는다.
그리하여 인간이 신이 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오히려 말씀을 듣기 싫어하는 생각들을
주입시킨다.
육적이고 본래 하나님을 믿기 거부하는
자들에게 불신의 씨를 뿌리면
잘 자라서 불신의 거목이 된다.
그리고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 마음대로
인생을 계획하고 구상한 자들은
사탄이 개입하여 사탄이 완벽히 구상하고
계획해 준다.
이는 차원이 낮은 동물과 같은 삶이다.
사탄이 이끄는 대로,
먹이를 주는 대로,
채찍질을 하는 대로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이와 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고차원적 생각을 하고
신이 되어 사는 자들이 있다면
그들이 세상을 다스리지 않겠느냐.
육적으로는 화려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영적 세계, 정신세계를 다 다스려 나가니
결국에는 이들로 인해 전 세계가 움직여진다.
예수 때 당시 제자들이 몇 명이나 있었느냐.
결국 시간이 흘러 전 세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지 않았느냐.
성약은 하물며 어떠하겠느냐.
동물이 되어 사는 자가 99%이고
신이 되어 사는 자가 1%라면
1%가 99%를 다스리는 시대가 왔다.
선생이 그러한 삶을 살았다.
선생 한 명이
전 세계 모든 자들보다 더 크지 않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말씀을 받고
그 구상대로 사니 신과 같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을 모르는 자는
그냥 그러한 인생을 살겠지만
아는 자는 그를 따라
신과 같이 되어 사니
이것이 지상천국이요,
실체 휴거를 이루는 삶이요,
천상천국이다.
선생 닮아 체질 만들고
이러한 인생을 살자.
안녕.
♥ 03월 07일 토요일 ♥
117 기도에 성공하여
휴거에 성공하자
작성일 : 2014. 10. 31. (금) AM 1:47~
작성자 : 황초월
(며칠 동안 새벽에 기도를 잘 못 해서
어젯밤에 잠자기 전에 계시 말씀을 읽으면서
다짐하고 잤습니다. 새벽기도를 하면서 어제
잠자기 전에 읽었던 계시 말씀을 생각하면서
기도에 집중하고 있었을 때 성자께서 오심이
느껴졌고 성자와 대화를 했습니다. 저는
성자께 117 기도하는 사람들의 영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다고 했지만, 성자께서는 다른
것을 보여 주시고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새벽기도 때 조는 사람들의
실상을 보여 주겠다”고 하셨고, “지옥에
가자”고 했습니다. 지옥엔 처음으로 가는
거라서 겁이 났습니다. 성자께서 “내가 네
옆에 꼭 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나
붙잡고 있어라.”고 말했고 성자가 선생님의
얼굴로 보여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자와 함께 자꾸자꾸 아래로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고 제 혼은 떨고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
*성자의 말씀*
나: 성자시여, 지금 어디로 가는 거예요?
성자: 지옥으로 간다.
나: 지옥이요?
성자: 그래. 제대로 보고 와서 전해 주자.
나: 성자시여~, 지옥은 얼마 전 계시
영상에서 봤는데 우주 밖에 있다고 했는데
지금 거기로 가는 거예요?
성자:
지금 우리가 가는 곳은
사탄이 작전을 짜고 있는 곳이다.
사탄이 섭리사 신부들 휴거 못 하게
작전을 짜고 있는 지옥으로 간다.
그곳은 우주 밖에 있는 지옥이 아니라
우주 안 지옥이다.
2015_0307 토 계시말씀.hwp4
사람들과 밀접한 곳에 있으면서
사람들을 괴롭히고 힐문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사탄들은 너희들 가까이에 있으니
절대 마음 놓지 말고 살아라.
사탄이 너희를 데려가려고
얼마나 몸부림치는 줄 아느냐.
신부들아, 제발 이젠 정신 차리자.
(성자의 눈이 촉촉하게 젖어 있었습니다.
성자를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성자시여,
죄송해요. 저부터 회개할게요. 그리고 제가 꼭
성자의 심정을 잘 전할게요!! 힘내세요! 하고
안아 드렸습니다. “그래. 고맙다.”고 성자는
말씀하셨고 계속 같이 갔습니다.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습니다.)
성자:
사랑아~ 네가 놀랄 수 있으니
꼭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한다.
이젠 입구가 다다랐다.
내가 옆에 있으니
절대 나 의식해야 된다. 알겠지?
나: 네~.
(성자는 자꾸 제가 걱정이 되는지 지옥
입구에서 저에게 당부의 말을 하셨고 성자와
함께 지옥으로 들어갔습니다. 지옥의 뜨거운
열기가 확 느껴졌고 사탄의 소리가 소름
끼치게 났습니다. 제 영은 벌써 울고 있었고,
무서워했습니다. 성자께서 손으로 제 영의
귀와 눈을 가려 주셔서 잘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았지만 지옥의 모습과 광경,
느낌이 정말 무서웠습니다. 계시에서 읽던
지옥의 모습과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완전
충격적이었습니다.)
성자: 그만 갈까?
나: 아니에요. 성자시여, 끝까지 볼게요.
제가 많이 어려서 죄송해요. 제 혼이
성장되면 거뜬할 텐데. 그래도 저 끝까지
볼게요. 성자시여, 제게 다 보여 주세요. 저
괜찮아요. 아멘! 파이팅!!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었습니다. 순간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우릴 위해 지옥 고통
겪는 선생님이 생각나면서 이겨야겠다고
생각했고 선생님을 사랑함으로 힘이
생겼습니다.)
성자: 그럼~ 끝까지 보고 잘 전해 줘.
나: 네! (캄캄해서 잘 안 보였습니다.)
성자시여~ 안 보여요.
성자:
더 깊이 들어가고 있다.
너에게 보여 줄 지옥만 보면 된다.
다른 것은 안 봐도 된다.
나: 네~
(성자와 한참을 내려왔고 어느 지점에 가니
성자께서 멈추셨습니다. 깊게 심호흡을
하셨고 저에게 또 당부의 말을 하셨습니다.
“이곳은 실제 존재하는 세계다.
그러니 너는 꼭 나를 의식하고, 제대로 봐서
전해 주자. 알겠지?” 하셨고, “네~” 하고
대답하고 주님과 함께 들어갔습니다.
“오 마이 갓!”이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왔고
용암이 부글부글 끓었습니다. 완전 아수라장,
이 같은 아수라장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지옥 영상에 있던 장면이 그대로 보였습니다.
용암 끓는 곳에 사람이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반복을 했고, 사탄은 긴 채찍을 들고 다니며
지옥에 있는 영들을 때렸습니다.
끓는 용암에서 나오면 사탄이 채찍으로
때리고, 사탄의 채찍에 맞고 또 용암에
들어가고를 반복했습니다. 형체는 도저히
못 알아봤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도 안
갔으며 그냥 빨갛게 달궈진 모습만 보였는데
무지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나: 주님~ 저 영은 왜 저기서 고통을
받나요?
성자:
저자는 나를 사랑한다고
입술로만 고백한 자다.
행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사탄이 좋아하는 행위를 밥 먹듯이 반복했다.
그리고 저자는 거짓으로 기도한 자다.
자기가 기도 시간을 채운 것에 만족한 자다.
한 번도 기도 시간에 깨어
나를 맞지 못했다.
실컷 졸면서 새벽기도 했다고
자부심으로 살았다.
그리고 사람들을 힐문하고 책망한 자였다.
낮은 자가 되어 살지 못하고
평생을 높은 위치에 있던 자였다.
그래서 저 불구덩이에 빠졌노라.
나: 네~
성자:
사랑아~
기도할 때 나를 만나야 된다.
졸면 의미 없는 시간이 되고 만다.
졸면 새벽기도 온 보람이 없지 않느냐.
그리고 기도했다고 자부하면서
기도 못 하는 자를 무안하게 하면 안 된다.
이젠 사탄이 어떻게 작전을 짜고
실행하는지 보여 줄 테니 가자.
오늘 내가 너를 이곳에 데려온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나: 아멘!!
(성자와 걸어갔습니다. 지옥 벽 옆에 나 있는
길로 쭉 걸어갔고 높은 곳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서는 지옥의 광경이 다 보이는 높은
곳이었습니다. 동굴 같은 게 있었고 그곳에
들어갔습니다. 사탄들이 모여 있었고, 그들은
마치 옛날 원시인들이 동굴에 있듯이 모여
있었습니다. 돌로 된 동그란 테이블에 앉아서
작전을 짜고 있었고, 사탄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탄 1: 오늘 우리의 할 일은 이것입니다.
기도를 못 하게 막는 것이지~
사탄 2: 요즘 117 기도 한다고 난리인데
기도하는 자마다 다 지옥으로 데려오겠어~
사탄 3: 기도하다가 검을 날리니 다친
사탄들이 수억 명인데 더 많은 병력을
배치해야겠어!
사탄 4: 조는 사람을 노리자고.
우리가 안 가도 벌써 졸고 있더라고.
고맙게도 말이야. 하하하.
(아주 기분 나쁘게 웃었습니다. 가서 머리를
한 대씩 때려 주고 싶었습니다.)
사탄 5: 오늘도 우리의 승리의 날이 될
것이야! 하하핫!!!
(사탄들의 소리가 너무 어이없었습니다.)
성자:
저들의 얘기를 들으니 어떠냐?
나: 너무 어이없습니다.
성자:
어처구니없는 말과 터무니없는 말로
사람들을 꾀고 있다.
그런데도 넘어가는 신부들이 있구나.
나: 제가 그랬어요...
성자:
사랑아,
사탄의 계략을 알았으니
정신 차리고 하자.
그들은 이미 사망 선고를 받아
지옥에 갇힐 운명에 놓였다.
정한 때가 되지 않아서 그렇지
그 시간도 곧 다가오는구나.
그러니 한 명이라도
더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저리도 행하고
있으니 제발이나 정신 차리고 행하자.
나: 네.
성자:
117 기도는 사탄 멸하는 기도다.
사탄은 117 기도 못 하게 하려고
안 되는 머리로 연구하는데
너희들은 117 기도 제대로 하기 위해
연구하는 자 몇 없구나.
말씀에 나왔으니 무조건 하겠다고 하지 말고
연구해서 행하라.
나: 아멘!
성자:
이젠 사탄이 어떻게 행하는지 보러 가자.
(성자와 이동해서 한 교회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었고 사탄은
서성였습니다. 한 명이 졸고 있었고 사탄은
순간 그 사람에게 갔습니다. 청소기로
빨아들이듯 순간 조는 사람에게 딱
붙었습니다. 그리고 가늘고 긴 철사 같은
걸로 그 사람의 혼의 목을 휘감았습니다.
혼은 숨을 쉬지 못해서 괴로워했고, 육신은
쿨쿨 잠을 잤습니다. 사탄은 한 건 했다고
좋아했습니다. 보는 순간 너무 화가
났습니다.)
나: 성자시여~
제가 성령의 검을 저 사탄에게 꽂고 싶어요.
2015_0307 토 계시말씀.hwp5
성자:
성령의 검을 꽂으면 금방 없어질 텐데...
그러니 기도하는 자들이 깨어 있어야 한다.
기도하는 자는 신령하고 영적이어야 한다.
주변에 사탄이 있는지, 없는지
수시로 보면서 성령의 검을 날려야 된다.
(기도하는 사람 중에 엄청 빛이 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여자였고, 빛이 쭉 나가서 주변을
환하게 비치고 있었고, 사탄이 그 주변엔
얼씬도 못 했습니다. 그 사람 주변에
보호막이라도 쳐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나: 성자시여~ 저 사람은 누구인가요?
성자:
저 사람은 117 기도에 불을 받은 자다.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117 기도를 하고
있다. 어떠하니?
빛도 다르고, 그 주변에 보호막 같은 게 쳐
있어서 사탄이 얼씬도 못 하지 않느냐.
기도는 이렇게 해야 된다.
(그 사람이 성령의 검을 날리니 사탄이 모두
다 빛으로 사라졌습니다. 순간 타듯이
없어졌고 어둡던 교회가 밝아졌습니다.)
성자:
117 기도, 사탄을 멸하는 기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는 시간이다.
보아라.
(기도하는 그 사람에게 천사가 선물을
주었습니다. 그 영이 선물 상자를 열어 보니
빛이 너무 강렬해서 쭉~ 퍼졌습니다. 선물이
뭘까 궁금해졌습니다.)
성자:
기도의 승리를 했기 때문에
선물을 준 것이다.
선물은 각자마다 다 다르게 준다.
저 사람은 생명록에 기록되었구나.
나: 우와! 선물이 300선 휴거 합격 통지서
같은 걸 받은 거예요? 와~ 좋겠다.
성자:
너도 117 기도 열심히 해서
휴거 300선을 선물 받으면 되지.
나: 네! 반드시 받고 말겠어요!!!
성자: 그래.
(천사가 그 사람의 영에게 면류관을 씌워
주었습니다. 신부로 변화된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성자: 어떠하느냐?
나: 너무 아름다워요.
성자: 그래.
117 기도가 네 소원을 이뤄 줄 것이다.
그러니 꼭 성공하여라.
사탄의 꼬임을 받지 말고
일찍 기도한다고 졸면 소용이 없다.
그럼 차라리 3시, 4시
기도하느니만도 못하게 된다.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여라.
117 기도 한다고 하는데 많이 조는구나.
그래서 내가 너무 애가 타서
너에게 오늘 말하였다. (아멘!)
졸면 사탄이 온다.
사탄이 졸게 하기도 하지만
너희들 스스로가 부르기도 하지.
그러니 졸지 말고 제대로 기도하자.
알겠지?
(아멘! 주님~)
꼭 기도에 성공해.
휴거에도 성공하여라.
사랑한다.
안녕.
성자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선생님께 더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으시냐고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 말씀*
사랑아~ 나 성령이니라.
117 기도 깨어 기도하여
내가 주는 성령 뜨겁게 받아
행함도 변화, 생각도 변화되어
휴거의 영혼으로 거듭나라.
내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뜨거운 성령 내려주리라.
줄 때 받는 것이 최적기다.
지금은 나 성령이 주는 성령,
최고의 성령을 받을 최적기다.
그러니 받아라.
아무나 주지 않는다.
뜨겁게 기도하는 자에게
내가 퍼부어 주리니 받아라.
밖에 비 내리지?
저 비가 내리듯 성령이 네 영, 혼, 육
그윽하게 깊은 데서 내리리라.
그러니 받아라.
그래서 마지막 휴거 꼭 이루자.
안녕.
사랑한다, 신부.
성령이니라.
(아멘! 감사합니다. 성령님 말씀은 처음으로
받아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후에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117 기도, 나 여호와가 내린 선물이다.
마지막 때 선생 조건으로
너희에게 주는 선물이다.
너희들의 휴거를 완성시키게 하는 방법이
가장 큰 선물이 아니냐.
휴거 완성을 이루게 하는 기도다.
그러니 마지막으로 기도함으로 이루자.
고칠 것 고치고, 회개할 것 회개하고,
행할 것 행하기 위해
먼저 뜨겁게 나 만나는 시간 갖고
내가 너희 각자에게 역사하리니
나의 도움 받고 능히 휴거되자.
할 수 있으니 하자 한 것이다.
이왕 할 것 제대로 하자.
117 기도에 네 인생을 걸고 해 보아라.
표적과 기적의 삶 일어나리라.
안녕.
여호와다.
(우와~ 감사합니다. 하나님. 선생님~
하고 싶은 말씀 있으세요?)
*선생님 말씀*
조금만 할게.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힘들고 어렵지만 조금만 참고 하자.
나도 하고 있으니 나와 함께 하는 거야.
섭리사 신부들은 무조건 내가 하면
같이 하니 우리 같이 해요.
117 기도 한 자들만
나중에 더 깊은 의미와 뜻을 알게 되어
무릎을 치며 감탄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무조건 순종하는 거야.
때가 되면 모든 게 밝혀질 테니
그때 함께 기쁨의 잔치에 참여하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순종하는 모습
보여 줘서
영원한 축복 함께 받아요.
안녕.
사랑한다. 보고 싶다.
117 기도로 만나자.
안녕
♥ 03월 07일 토요일 ♥
혼체
작성일 : 2014. 11. 24. (월) AM 1:50
작성자 : 정별해
(새벽에 성자께서 “혼체에 대해서 깊이 알고
싶으냐.” 하셔서 “네!” 하고 대답했습니다.
성자께서 “혼체를 사용하는 자라야 이해하고,
알아들을 수 있다. 알려 줄 테니 잘
사용하고, 더 깊은 비밀을 알아보아라.”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휴거의 척도가 무엇이냐.
네 행위를 보면 알 수 있다.
네 행위는
‘네가 생각한 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니 결국 ‘생각’이 핵이다.
네 생각을 보면,
네 휴거의 수준을 알 수 있다.
네 생각은 곧 ‘혼체’다.
생각대로 혼체가 형성되니,
‘살아 있는 네 생각’이 그대로 ‘혼체’다.
혼체는 엔진이다.
같은 엔진에, 차체를 만들어 씌우면
자동차가 되고,
비행기체를 만들어 씌우면
비행기가 된다.
네 혼체의 수준이 같더라도
‘어떤 형체를 입느냐’에 따라서
그 모양과 형상이 좌우된다.
2015_0307 토 계시말씀.hwp6
이것은 네 생각은 같아도,
네가 행동하는 것에 따라서
혼체의 수준이 결정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차에서 핵심은 엔진,
비행기의 핵심은 엔진이다.
네 혼체가 기본적인 핵심이되,
네 행위에 따라서
‘차냐, 비행기냐.’의 급이 결정되는 것이다.
생각만 잘해도 휴거된다.
그러나 생각하고 그것을 행한 자와는
휴거의 급도 다르고,
영의 형체도 다르다.
첫째는 엔진 같은
‘생각’, ‘혼체’가 중요하다.
둘째는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행했느냐’가
네 구원의 급을 결정한다.
행한 대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영의 세계는 솔직하다.
거짓이 없다.
네가 행한 대로,
네 육신의 행위대로 영이 만들어진다.
결과를 보면 네 ‘생각’을 알 수 있고,
생각대로 형성된 ‘혼체’를 볼 수 있고,
혼체의 형상대로 네 ‘행위’를 알 수 있다.
이것을 보고 삼위는 정의로 판단하시고,
공정하게 대하신다.
행한 대로다.
혼체를 개발하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것은
신과 통하고, 대화하는 것이다.
이것은 ‘혼체’로만 할 수 있다.
너와 육신이 없는 나 성자가
바로 통하지 못하는 것처럼,
너의 육과 신인 영이
바로 통하기는 어렵다.
중간 매개체가 반드시 필요하다.
지상 육신 세계에는 선생을 보냈고,
너희 개인적 차원에는 혼체를 주었다.
선생을 통해 나 성자와 통하듯,
선생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듯,
네 혼체를 통해
나 성자에게 받을 것을 받고
육신이 누려야 한다.
그것을 통해 다시 혼체와 영을 계발시키고,
다시 더 차원 높여 나와 통하는 것이다.
신과 통하는 이유는
신과 대화하는 것,
신의 생각을 받는 것이다.
그것이 곧 말씀이다.
신의 말씀을 받고 싶으면
혼체를 계발해라.
혼체 발달된 자들이
나와 잘 통하고, 대화가 잘된다.
‘신의 생각을 받는 혼체’가
또렷하고 확실하게 받아
육에게 전달해 주니
당연한 것이 아니겠느냐.
받을 때 잘 받아야 된다.
혼체도 그렇다.
또렷하게 한 번에 나와 통하는 자가
보다 정확하다.
혼체는 네가 휴거되는 데에
굉장히 중요하다.
오늘 한 가지 말씀을 해 줄 테니,
잘 듣고 꼭 행하며 살아라.
인생들은 누구나 한 치 앞도 못 보며
살아간다. 당장 1초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혼체를 활용하는 것’이다.
네 인생의 과거는 네가 안다.
누구나 자신의 과거는
지나간 것이기에 기억하고,
그 사실은 정확하다.
이미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다.
과거도, 미래도 한 차원 더 깊이 보려면
혼체를 활용해라.
네가 태어나기 전,
너는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역사를 보고 싶으냐?
역시 혼체 활용이다.
1차원적으로는
‘네 인생의 한 부분,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다.
기억나지 않는 과거를
혼체를 통해 볼 수 있으며 기억할 수 있다.
이것으로 얻는 것은 어마하다.
또, 과거뿐 아니라
네 미래를 예측하여 볼 수 있다.
당장 내일 네가 어떻게 될지,
미래를 혼체를 통해 생각해라.
‘네 현재를 보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단순히 네 삶의 행위를 통한
내일을 보는 것이 아니라,
‘네가 그동안 생각한 것들,
혼체로 만들어 놓은 것들’을 보고
한 차원 깊이 보아라.
내일의 너,
10년 뒤의 네가 보일 것이다.
2차원적인 것은
‘네 인생 밖의 것’이다.
역사를 두고 보아라.
혼체로 한 번 보아라.
선생이 어떻게 역사를 시작했는지,
네가 태어나기 전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선생을 내가 어떻게 키웠는지
성약역사를 보아라.
또, 성약의 미래를 예측해 보아라.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 일어나는 역사,
후대에 일어나는 역사들을
혼체로 보고 기록하여라.
네가 신령해지면
혼체로 이 수많은 것들을 보고 알게 된다.
이것이 곧 성자의 계시이며,
성약역사에 밝혀진 혼체를 알고 쓰는
너희의 혜택이다.
1차원, 2차원뿐 아니라
3차원, 4차원까지 보고 와라.
성자가 허락했으니 가능하다.
그러나 이루는 자들이 없으니
그 방법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선생은 영의 세계를 꿰뚫어 모든 영계를
혼체와 영체로 샅샅이 확인하며 다닌다.
그러니 선생을 직접 만나지 못한 자들까지
선생이 모두 보며 일을 처리하고,
한 명, 한 명 다 신경 써 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혼체의 활용이며 영적 능력이다.
또, 구원자에게 준 것은
사명이 다르니 차원이 다르다.
마지막으로 열어 놓은 영계다.
성자가 지상에 마지막으로
영계를 열어 놓은 때, 지금이다.
지금 하는 자가 먼 미래까지 보고 와서
기록하고, 자기 앞날을 바로 보고 산다.
그런 자가 휴거되어 귀히 쓰이고,
성약 천년사에 이름을 남기는 자가 될
것이다.
기회의 때를 잡아라.
너희가 너무 모르니
나 성자가 한마디 더 해 주고 간다.
혼체를 활용하는 것은
단순한 것이 아니다.
쉽지 않다.
그러나 ‘방법’을 제대로 알면 쉽다.
간단하다.
육신으로 어딘가를 목적하고 가는 것은
어떠하냐.
가령 네가 ‘월명동’을 목적한다면,
육신이 갈 수 있는 이동 수단을 알아볼
것이다.
기차, 차, 비행기, 자전거, 걸어서 가는 것 등
방법은 다양하다.
여기서 네가 합당한 것을 선택하여
계획을 세우고, 목적지에 갈 것이다.
‘월명동’만 생각한다면 멀고 복잡하지만,
‘목적을 위한 계획’을 세운다면 쉽다.
정확하게 이행만 하면 된다. 그렇지?
혼체도 마찬가지다.
막연하게 혼체를 활용하는 것,
선생을 만나는 것을 생각한다면
‘월명동에 갈 방법’을 생각하지 않고
‘월명동’만 생각하는 자와 같다.
그러면 못 간다. 어렵다.
목적부터 정확히 해라.
천국에 가 보고자 하는지,
네 과거를 보고자 하는지,
선생을 혼체로 만나고자 하는지,
네게 있는 모순을 고치고자 하는지
‘정확한 목적’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혼체 네 것인데
왜 네가 좌지우지하지 못하냐.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계산해라.
생각하는 것이
보는 것이고, 만나는 것이다.
‘네 생각’이 아니라
‘내 생각’이다.
온전히 비워진 생각에,
‘성자의 생각’을 넣어 봐라.
혼체는 ‘생각의 실상체’다.
생각을 활용해라.
네 생각대로 하면 사망이니,
내 생각대로 해라.
그리고 ‘집중’해라.
이것이 핵심이다.
내 말을 깊이 보고, 깊이 생각해라.
2015_0307 토 계시말씀.hwp7
그리고 행해 봐.
그러면 누구든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목적한 것을 얻을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니,
늘 내가 혼체 사용하게 해 줄게.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생활 속에 자기 확인’이다.
‘자기 만들기’다.
꿈에서도 자기모순을 혼체 통해 확인하고,
육신이 깨어 있을 때도
혼체 통해 너의 모순을 깨우쳐라.
‘혼체 활용의 목적’은 ‘휴거’다.
방법은 혼체의 생각을
육의 뇌에 전달받는 것이다.
네가 혼체를 활용하고 만들면,
혼체가 네 육신에게 생각을 전달한다.
그것을 받아 네 모순을 깨닫고 고치는
것이다.
네가 생각지도 못한 생각이 들어오고,
자신을 깨닫게 될 것이다.
완전하게 만든 자도,
더 완전하게 만들어라.
깊고 깊은 모순을 발견하려면,
혼체 이용이다.
작은 것이라도 더 깨끗하게 만들고,
성자의 생각대로 만든 자가 큰 자요,
나와 가까운 자다.
완전히 만든 자는 완전히 갖춰진 자다.
고로 성약의 세계에서
신과 통할 자격자요, 온전한 신부다.
이런 자의 혼체는 천국에도 드나들고 있으니,
완전하게 만들었는지 확인해라.
자기가 완전한 휴거가 되었어도,
혼체 활용하지 않으니
자기 혼체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선생 혼체 만나고,
선생에게 확인시켜 달라고 해.
그리고 또렷하게 하는 방법
가르쳐 달라고 해라.
선생 혼체는 전지전능 수준이다.
그 발달됨이 신과 같다.
선생 혼체 제대로 만나면
네 혼체도, 네 영도 변화된다.
그것이 육도 받는다.
내가 모두에게
‘혼체’라는 축복을 주었다.
네게 있는 것도 모르면 못 쓰고,
알아도 활용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과 같다.
너희가 인생 두 배 더 사는 방법이 있으니
‘혼체’다.
내가 준 것을
귀히 여기고, 연구하고, 활용하여
나와 대화하며 즐겁게 살자.
신부가 신랑과 통하지 않으면
무슨 재미냐.
나와 통하고, 혼체 활용하여
너도 휴거되고, 역사도 보고,
선생도 만나자.
모두 준 축복을 잊지 말고 쓰라고
길게 이야기했다.
무궁무진한 영의 세계,
혼의 세계에서 만나자.
깊이 보고, 깊이 깨달아라.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