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3.08 (일)
150308 주일말씀
- 선포일
- 2015.03.08 (일)
- 성경 본문
- 다니엘 10장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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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8일 주일말씀>
기도는 하나님께 결재받기 위해 하는 것이다
본 문 다니엘 10장 10-1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기도>는 ‘대화’입니다.
누구와의 대화입니까? 성삼위와 주와의 대화입니다.
<기도>는 ‘사랑’입니다.
누구와의 사랑입니까? 성삼위와 주와의 사랑입니다.
◎ 사람끼리도 ‘대화’가 없으면 멀어집니다.
사랑하는 자인데 ‘사랑’이 없으면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그러합니다.
<신부>라면, ‘늘 신랑과 함께’입니다.
고로 <하늘 신부>라면 <하늘 신랑>과 늘 대화하고,
신랑을 찾고, 부르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고로 <기도>는 꼭 해야 됩니다.
◎ 오늘은 왜 기도해야 되는지에 대해 말씀해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기도하는 자’에게 <1억 천만금 같은 말씀>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집중해서 잘 듣고, 꼭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사람마다 <기도하는 목적>은 ‘각각’입니다.
그러나 <핵심>은 ‘하나’입니다.
<기도>는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얻고 이루기 위해서 합니다.
사람마다 원하고 바라는 것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하는 일이 잘되기를 원하고,
어떤 사람은 주가 맡기신 일을 잘하기를 원하고,
어떤 사람은 하늘과 가까워지기를 원하고,
어떤 사람은 지혜 받기를 원하고,
어떤 사람은 어려움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는 등 각자 다릅니다.
고로 <기도하는 목적>은 각각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바라는 것을 얻고 이루기를 원하는 것’은
모두 다 같은 마음입니다.
고로 <기도의 핵심>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어느 날 선생이 20년 동안 원하던 것을 놓고 <117기도>를 하는데,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문제>를 놓고서, 기도를 정말 간절히 해야 된다.
네가 구하는 것은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필요한 것이고,
오랫동안 모두가 써야 되는 것이다.
고로 <그것들>을 놓고, 네가 정말 간절히 기도해야 된다.
그러니 내가 <기도의 비밀>을 더 깊이 알려 주마.” 하셨습니다.
(* <기도>는 왜 하는지,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영상
<기도>는 ‘하나님께 결재받기 위해 하는 것’이다. (천천히 강조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결재하지 않으신다.
<기도>로 하늘 앞에 간~절히 상황을 알려라. (천천히 강조한다)
하나님이 들으시고, 감동되고 합당하면 결재하신다.
결재만 나면, 그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명령하신 것이다.
- 고로 <천사들>도 돕고,
- <성령님>도 감동시키시고,
- <나 성자>도 역사하여 합당한 자들을 총동원하여
그때마다 행함으로 성공하게 한다.
혹여 사탄이 막아도
이미 ‘하나님의 결재가 난 일’이니, 정녕코 이루어진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결재를 받기 위해
<할 일>과 <원하는 것>을 놓고 기도하는 것이다. (초록색 천천히 강조)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끝>
성자는 <기도>에 대해 이같이 말씀하시며
“깨달았으냐?” 하고, 내게 물으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뇌가 찡하고 짜릿하게 깨달았습니다.” 하며
성자께 고백했습니다.
이 말씀은 <1억 천만금과 같은 귀한 말씀>입니다.
<117기도>를 하며 성자와 대화할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도는 하나님께 결재받기 위해 하는 것이다. (초록색 천천히)
하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20년 이상 그토록 원했던 소원을 놓고서,
하나님 앞에 더욱 간절히 상황을 고하며 기도했습니다.
20년 이상 그토록 원했던 ‘그것’은
섭리의 모든 사람들이 1000년 동안 쓸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결재를 받기 위해
애~타게 간~절히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애타게 간절히 잘 표현할 것)
“제가 그것을 얻으려고 20년 이상 기도해 왔습니다.
그것을 남에게 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심정이 괴로우실 테니,
꼭 저에게 주세요.
그러면 세상 누구보다 하나님 위해, 섭리 위해
끝까지 감사하며 사랑하며 쓰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이 구상하신 대로 멋지게 만들겠습니다.”
(하며 간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성자는 말씀하기를
“그것을 너에게 줘도 후회하지 않겠냐?”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선생은
“그것을 얻으려면 마음과 뜻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값을 많이 줘야 하니
약간은 후회할 수도 있지요.
그래도 저에게 주세요.”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결재’가 안 났습니다.
그다음에 다시 기도할 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후회하지 않을 테니 달라고 해야 준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도 성령님께도
“후회 안 할 테니 저에게 꼭 주세요!” 하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나의 신혼골수를 다시 살펴보시더니
“결재하니, 후회하지 않기다!
심정 상하게 하면 안 준다.
주면, 꼭 약속대로 더 값있게 써라. 기다려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꿈>으로 보여 주면서 ‘결재’를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결재를 받고,
즉시 ‘그 일을 맡긴 자’와 ‘선생’이 책임을 하며 실천했습니다.
그리함으로 결국 ‘그것’을 얻었습니다.
(얻은 기쁨을 표현하며, 한손 기본 제스처 하며 전하기)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정한 기간>이 끝나고 네가 간절히 기도하니, 너에게 준 것이다.
- 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를 사랑하고
- 그동안 그것을 나의 것처럼 귀히 보고 아끼며 사용했으니
가치를 아는 자가 주인이 되어 사용하라고 결재한다.” 하셨습니다.
(가치를 아는 자 강조하면서, 초록색 부분 보다 천천히 전하기)
지금은 바빠서, 그 사연을 자세히 이야기해 주지 못합니다.
때가 되면 자세히 해 주겠습니다.
<그것>은 ‘그동안 섭리인 모두가 밟으며 사용했던 곳’입니다.
(초록색 보다 천천히 전하기)
설교를 들을 때
<그곳>이 어디인지 아는 사람은 섭리 전체에서 20명쯤 될 것입니다.
우선은 모두 쓰면 됩니다. (쓰면 – 강조)
쓰다 보면 “이것이다!” 하며, 아는 사람이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곳>은 월명동에 있는데요,
그동안 섭리인 모두가 쓰면서
‘섭리의 것’으로 알고 썼던 곳입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
그러나 그동안은 ‘남의 것’이었습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
이제 ‘우리 섭리의 것’이 되어서 쓰게 됐습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
늙어 죽을 때까지 귀히 쓰면서 감탄하면서 기뻐 좋아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할 일>을 놓고서 <원하는 것>을 놓고서, 꼭 <기도>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서로 답이 올 때까지 끝까지 말합니다.
그런데 기도하다가는
하나님과 성자께 결재도 못 받고 기도를 끝내는 자들이 많습니다.
길이 잘못 들었습니다.
<사람이 다니는 길>도 잘못 닦아 놓으면 평생 불편하게 다닙니다.
사람도 <길>이 잘못 들면 그러합니다.
기도해도 응답도, 허락도 못 받을 때가 있으니,
그대로 끝내지 말고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또한 사람들과는 길게 통화도 하고 대화하면서,
말씀을 좀 길게 하면 ‘언제 끝나지?’ 하면서
시계나 쳐다보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말씀이 ‘뇌’에 절대 안 들어옵니다.
그런 자들은 ‘말씀이 아예 없는 곳’으로 보내서
1년, 3년, 10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못 듣게 합니다.
역시 <길>이 잘못 들었습니다.
말씀을 줄 때 귀히 여기고 감사히 여겨야
‘말씀이 충만한 곳’에 있게 하십니다.
<말씀>은 하나님이며, 성자이며, 주입니다.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가 <말씀이 있는 곳>,
곧 <성삼위와 주가 있는 곳>에 늘 머물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까지 기도는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기도는 왜 해야 된다고요?
네! 하나님의 결재를 받기 위해서 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하나님의 결재>를 받고 <허락>을 받아야 (초록색 강조)
천사도 돕고, 성령님도 도우시고,
성자도 사람들을 통해서 도우시고,
하나님도 각종 여건을 틀어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결재>를 받았으니, (초록색 강조)
사탄과 악한 자들이 막아도 ‘하는 일’이 정녕코 이루어집니다.
<전환>
◎ 그런데 <기도>를 해도
늘 ‘결재’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결재를 잘 안 해 주는 원인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왜 결재를 안 해 주시는지
모두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원인이 있지요? (초록색 강조)
기도한 것이 합당하지 않으니, (초록색 강조)
결재, 응답, 허락을 안 해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깊은 비밀’이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기도하면, 결재와 응답과 허락을 더 잘 받습니다.
이것은 ‘행하는 자’만 압니다.
◎ 지금부터 ‘이 깊은 비밀’을 말해 주겠습니다. (잘 들으세요.)
<잠시 쉬었다가>
어떤 것을 원하고 그것을 달라고 할 때는 정말 애원합니다.
그러면서 주시기만 하면 그것이 없어질 때까지 감사하며
주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귀히 쓴다고 합니다.
그러나 받은 후에는 ‘말’과는 다릅니다.
하나의 ‘사기꾼 신앙’입니다.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과
<흠 없고 진실하신 성자>를 그리 대하니
하나님과 성자는 줘 놓고는 “다음에 보자.” 하십니다.
‘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라는 한국 속담이 있습니다.
‘처음 마음’과 ‘나중 마음’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인심조석변(人心朝夕變)이라는 말과 비슷하지요?
- 사람의 마음은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한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무엇을 얻기 원할 때’와
‘얻은 후의 마음’이 참 다릅니다.
★ 무엇을 얻기 원할 때는
하나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고, 애간장 태우고,
끼니를 거르며 기도하며, 울고불고합니다.
하나님이 주시기만 하면,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을 다 한다고 하며 약속합니다.
그러다가 받으면,
자기가 어떻게 하겠다고 약속한 것들을 다 잊어버립니다.
아직 젊은데, 자기가 말한 것을 자꾸 잊어버리는
‘치매 신부’가 있으니 걱정입니다.
자신들이 그렇게 했는지, 안 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2007년 이전에 섭리사에 온 자들은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2007년도에 큰 환난으로 인해서
10개월 동안 선생과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때 선생이 중국에서 돌아오기만 하면
정말 잘하겠다고 약속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돌아와서 후에 보니
자기 좋은 대로 살고, 연애나 하고, 불의를 행하며 살았습니다.
약속대로 하지 않으니, 괴로운 고통만 당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약속한 대로 하면 축복과 기쁨이 기다리고 있고,
하나님과 약속한 대로 안 하면 괴로움과 고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동안 못 한 것 하자. – 부흥강사가 간단히 설명)
<월명동 성지 땅>을 가꾸고 개발해 주었으니
성삼위께 늘 감사하며 날마다 차원 높여 귀히 쓰고,
매일 감격하며 사연을 말하고 감사의 이야기를 하면
그로 인해 더 주십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기도한 대로 주셨으면
- 더욱더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 매일 감사 감격하며,
- 자기 모순과 잘못을 고치고,
- 주신 것을 귀히 쓰면서
- 또 구할 것을 구하며 달라고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가 원하는 것>과 <자기 할 일>을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 ‘결재’를 잘 받으려면
- 첫째, 합당한 것을 구해야 하고
- 둘째, 속이지 말고 구해야 하고
- 셋째, ‘간구할 때의 마음’과
‘받은 후의 마음’이 같아야 됩니다.
간구한 것을 받은 후에도 늘 감사 감격하며
하나님께 약속한 것들을 잘 지키며
<신부>로서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문제가 있는데 그것을 받으려고 속이고 구하면,
하나님은 결재해 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 결재받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으니,
구하는 자가 <사랑하는 자>인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① 하나님과 성자 앞에 <사랑의 대상>이 아니고,
(오른손 다섯 손가락 편 상태에서 엄지를 구부려 하나를 표현한다)
② <삼위와 일체 된 자>가 아니면,
(위의 상태에서 검지를 하나 더 구부려 둘을 표현한다)
→ ‘큰 것’은 결재해 주지 않으십니다.
세상에서도 남자가 상대에게 무엇을 결재해 줄 때,
<자기 애인>이 아니고
<자기와 일체 된 자>가 아니면
‘큰 것’은 결재해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십니다. - 생각해 봐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신부급 구원의 사명>을 주시는데,
삼위와 일체 되지 않고 삼위의 것이 아닌 자에게
그 큰 사명을 주시겠습니까?
삼위와 일체 되지 않은 자, 삼위의 것이 아닌 자,
삼위를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 <신부급 구원의 사명>을 주면,
- 그 사명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쓰고
- 생명들을 구원하여 ‘자기 사람’으로 삼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자’가 아니면,
<신부급 구원의 사명>을 안 주십니다.
종급이나 형제급에게는 그 정도의 사명만 주십니다.
특히 이단 종교들은
사명을 줘도 ‘자기’를 중심하니,
<구원하는 사명>은 절대 안 주십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하나님과 성자는 ‘결재’를 잘 안 하십니다.
주면 ‘자기 것’으로 삼고
‘자기 영광’을 위해서만 쓰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줘야 ‘자기’를 위해 쓰지 않고
삼위와 일체 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쓰니,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결재해 주십니다.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잠시 쉬었다가>
◎ 지금은 하나님과 성자께서
왜 기도해도 결재를 안 해 주시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각자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모두가 <어떤 것>을 얻기 원하여 간절히 구하며
그것을 얻으면 정말 잘하겠다고 하고,
끝까지 감사하며 귀히 쓰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래서 사랑하니
하나님도 주시고, 성자도 주시고, 주도 주면
그때만 잠깐 좋아하며 미쳐서 삽니다.
그러다가 한 때가 가면
<좋아했던 마음>이 식어 버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잊어버립니다.
각자 자신들을 생각해 보세요.
<자기가 간절히 구한 것들>을
성자나, 선생이나, 어떤 사람이 주면
‘받는 그때’만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한 때가 가면,
좋아했던 마음과 감사가 식어 버리고 흔적도 없이 잊어버립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신부들아. 이것을 지적하니 꼭 고쳐라.” 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2015년 아시안컵>에서
한국이 50년 만에 우승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며
꼭 이기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아시안컵 결승 경기 시간>에 TV를 켜고
<한국 팀>을 응원하며 이기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호주와 한국의 경기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한국’은 패하고 끝났습니다. <끝>
이 경기를 본 사람들은
‘선수들이 조금만 더 잘했으면
50년 만에 <우승의 꿈>을 이뤘을 것인데...’ 하며
선수들이 못한 것만 아쉬워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수들이 못한 것에만
‘한국’이 패한 원인이 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자의 한마디 말씀을 들어 보면, 그 비밀이 풀립니다.
선생이 <한국 팀>이 이기게 해 달라고 간구했더니
성자는 왜 지는지 말씀하지 않으시고,
이 말씀만 몇 마디 하셨습니다.
“너희 민족은 뭘 해 달라고 할 때는
모두 미쳐서 불같이 열정적으로 원한다.
하늘을 쳐다보면서 진정 애원한다.
그래서 민족에 해당되는 것을 해 주면, 그때뿐이다.
그 후에는 그 뜨겁던 열정이 다 식어 버린다.
감사가 없다. 또 불만이 터져 나온다.
이것이 네 나라의 민족성이다.” (하셨습니다.)
모두 설명을 안 해도 잘 알 것입니다.
무엇을 도와주거나 해 주면 그때만 미쳐 좋아하다가
그때가 지나가면 다 잊어버리고,
그때의 사연도 이야기하지 않고 나 몰라라 하며 살고,
도와주고 해 준 자에게 고마워하지도 않고,
매몰차게 다 잊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지나면 교통도, 사랑도, 감사도 없다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2002년 한일 월드컵>을 생각해 보세요.
<한국>이 얼마나 기적적으로 ‘4강’에 올라갔습니까?
하나님이 <국가>를 위해 ‘기적’을 보이셨습니다.
이 시대 ‘요나의 표적’이었습니다. <끝>
<예수님 때>는 그 시대가 예수님을 안 믿으니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 것이 없다 하시며,
요나가 3일 동안 바닷물고기 배 속에 있다가 살아 나왔듯이
예수님도 만민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시고
3일 만에 ‘영이 살아나는 표적’을 보이며 믿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으니,
하나님은 성자와 시대 사명자와 함께
‘월드컵의 표적’을 이 시대의 표적으로 보이며 믿게 하셨습니다.
<한국>이 ‘월드컵 4강’에 진출한 것은 정말 표적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한 것입니다.
만일 ‘실력’으로 이겼다면
그 후에도 계속 그 실력으로 이겨야 하는데,
그 후에는 계속해서 저조한 실력으로
국민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실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표적>으로 이긴 것입니다.
깨닫기 바랍니다.
<한국>이 월드컵에서 엄청난 성적을 내고,
국가적으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까?
하나님께 감사했어도 꾸준히 끝까지 감사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았어도 꾸준히 끝까지 찾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해도 꾸준히 끝까지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급할 때나, 무엇이 필요할 때나, 경기의 승패를 겨룰 때나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찾고 부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끝나면, 그 열정이 사라집니다.
그때뿐, 한 때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선생은 <2015년 아시안컵 결승전>을 보며
성자와 이야기하다가,
성자의 말씀을 들은 후부터는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역시 성자의 말씀대로 됐습니다.
<후반전>에 1: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가 거의 끝나 가는 마지막 순간에
<한국 팀>은 포기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뛰다가
한 골을 넣어 동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연장전>으로 가서 계속 열정적으로 뛰었습니다.
그런데 ‘호주의 한 선수’가 열정적으로 볼을 따라갔고,
‘그를 막던 한국의 한 선수’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에 순간 볼을 뺏겼고,
그것이 ‘골인’으로 연결되는 것을 봤습니다.
결국 2:1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끝>
★ 이와 같이 할 때 열심히 하다가 순간 서 있으면
그로 인해 지게 되듯이,
섭리인들도 할 때 열정적으로 하다가 말면,
그렇게 열정적으로 한 것이 모두 허사가 됩니다.
★ 무엇을 해 달라고 할 때도
애타게 하나님을 찾는 그 마음과 열정이 순간에서 끝나면 (강조)
하나님은 안 도우십니다.
절대 <하나님의 법>입니다.
★ 열정적으로 간절히 구하고 받았으면,
그 <열정>과 <간절한 마음>을 잊지 말고,
도우시고 주신 것을 인연으로 삼고
꾸준히 끝까지 감사하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선생은 하나님이 무엇을 주시면,
계속해서 잊지 않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기뻐하며 더욱 귀히 씁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돕기만 하고 우리의 시중을 들다가 마는 존재자가 아닙니다.
도움 받기 전의 <열정>과 <간절한 마음>으로 인연을 맺고
끝까지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라는 목적으로 도와주는 것입니다.
(기본 제스처)
기도하며 간구할 때는
해 주기만 하면 자기 인생을 바쳐
평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러나 그 마음이 한 때뿐입니다. 받으면 다 잊어버리고 삽니다.
<목회>도 그렇게도 간절히 원하며 허락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래서 허락하면, 목회할 때는 편지도 없고 의논도 없습니다.
섭리사에서 분체와 최고로 의논을 잘하는 사람이 두 명 있습니다.
여자 한 명, 남자 한 명입니다.
누구인지 본인에게 물어보면 알 것입니다.
★ 무엇을 얻고자, 무엇을 하고자 간구할 때의
그 <열정>과 <간절한 마음>을 잊지 않고
받은 후에도 꾸준히 끝까지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감사하며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 행하며 살면,
삼위 앞에 ‘합당한 자, 신뢰를 받는 자, 사랑받는 자’가 되어
계속해서 절대 도우시고 더욱 주십니다.
섭리인들도 ‘인간의 육성’과 ‘민족성’의 영향을 받아서
할 때는 잘하는데 한 때뿐입니다.
<접견>도 그리 원하고 간구하여 허락해 주면
그때만 잠깐 좋아하고,
한 때가 가면 소식도 없고,
몇 달 못 가서 마음이 식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고로 올해부터는 안 속고
끝까지 잘하는 자들만 각 교회에서 뽑아서
접견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얻었으면
꾸준히 끝까지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그것을 가지고 성자와 인연을 맺고 감사하면서 같이 써야 됩니다.
섭리사도 ‘잘하는 자들’ 때문에
하나님이 줄 것을 주시어 모두 같이 쓰고 있습니다.
변함없이 해야 됩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가다가 변질돼 봤자
그 <육>도 <영>도 고통이며, 사망에 처해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할 일>도 ‘하나님의 결재’가 나야 잘됩니다.
<구하고 찾는 것>도 ‘하나님의 결재’가 나야 얻게 됩니다.
<죄>도 ‘하나님의 결재’가 나야 완전히 소각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결재’가 그리 쉽게 나는 것이 아닙니다.
집을 짓거나 공사를 할 때도 그냥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는 ‘해당 서류’를 작성하여 국가에 내야 됩니다.
한동안 <해당 기관>은 합당한지, 필요한 서류를 다 제출했는지,
조건이 되는지, 문제는 없는지, 여러 가지를 다 봅니다.
그러니 결재가 나려면
열흘, 한 달, 세 달, 혹은 1년, 3년, 5년씩 걸립니다.
집 지을 때 ‘국가 허가’를 받는 것도 그런데
하물며 ‘하나님의 결재’를 받으려면 어떻겠습니까?
현재도 보시고, 앞날도 보시고,
그것을 결재하면 다른 사람에게 지장이 없는지도 보시고,
그것을 주면 얼마나 귀하게 사용할 것인지도 보시고,
얼마나 감사하며 쓸 것인지도 보십니다.
그때만 애타게 받으려 하고,
받고 난 후에는 <감사와 사랑>을 꾸준히 하지 않으니,
준 것을 도로 빼앗아 버립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변치 않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하늘 앞에 소출을 드리는 자에게만 주십니다.
<자기>라는 인생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왔으니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하늘 앞에 드릴 것을 드리며,
전능자와 함께 누리며 써야 됩니다.
<결재>는 ‘꿈’으로도 해 주십니다.
또한 기도할 때 “걱정 마라.” 하며 ‘감동’이 오기도 합니다.
<신용>이 좋으면, 은행에서 바로 대출을 해 주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된 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
지난날 ‘받은 것’을 계속해서 감사하며 쓰는 자,
‘받기 전의 애타는 마음과 열정’이 변함없는 자는
<신뢰>가 있는 자로서
할 일과 구할 것을 놓고 기도하고 간구하면,
하나님은 그 일이 이루어지고 그것을 얻도록 바로 결재해 주십니다.
<말씀 마무리>
<하나님의 결재>를 받기 위해, 꼭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기도하는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결재>를 못 받고 끝나면 ‘받는 것’이 없습니다.
이를 알고, 꼭 ‘할 일’을 놓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결재>를 받아야 됩니다.
<결재>를 받아야 하니,
기도하며 무엇을 구할 때는 그냥 기도만 하지 말고
목적, 원하는 것, 용건을 대면서 구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땅의 성자의 육’을 통해서도 주십니다.
기도는 왜 하느냐. <하나님의 결재>를 받기 위해서 한다. (기본 제스처)
이 말씀을 잊지 말고
하나님과 성자 앞에 깊이 기도하여 결재를 받고,
구한 것을 받았으면 <마음> 변치 말고 <은혜와 사랑>을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기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