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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3.09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5.03.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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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9일 새벽 요약 말씀 섭리의 나라 모두, 새벽을 깨우며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안녕하셨습니까? 또 한 날이 시작되었습니 다. 또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역사>라는 것은 당세에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그런 터전 위에서 이 역사가 온 것을 생각할 때 과거 역사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이곳을 잡은 것입니다. 이 성지 땅을. 이렇게 하나님이 계속 역사해서. 붙잡아 주고, 역 사해서 이곳을 잡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도 이렇게 수고를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수고하고 애쓰면 그 수고한 나름대로 다 받습니다. 받은 것을 가지고 귀히 쓰고, 기뻐하며 쓰고, 즐거워함으로 쓰고, 감탄함으로 쓰고, 하나님과 좋아함으로 쓰고, 하나님을 그 장소에 모시고 늘 영광 돌리며 쓰고, 그리고 노래하고 그렇게 써야 됩니다. 하다보면 해가 넘어가고, 재미있게 산 여러분들도 말씀 가지고 재미있게 뛰어야 됩니다. 그래야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선생님의 큰 것 중에 하나가 감사하는 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 몸을 받으시옵소서.” 내 몸을 받으시옵소서. 어제도 드렸는데 오늘 또 드리겠습니다. 내 몸을 받으시옵소서. 내 몸을 하나 님이 쓰시옵소서.” 했습니다. 물질의 축복을 앞으로 얼마든지 받을 수 있도록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물질축복 받아도 흔들리지 말 아야 됩니다. 잘 되고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며 주님과 같이 먹고 마시고 같이 해야지, 자기만 먹고 마시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하루 종일 범사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게 얼마나 삶에 보람이 있겠느냐? 그렇게 못사니까 인생들이 곤고하고, 쓸쓸하고, 고적하 고, 그 나머지 시간에 염려 걱정을 하는 것이 아니냐?” 다 컸다고 놔두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관리자들이 관리를 못하는 것이고, 지혜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신앙이 그렇게 금방 크는 것이 아닙니다. 이래서 여러분들이 “몇 년씩 커야 성장된 사람이다. 오래되었어도 짧은 시간에 많이 배운 사람하고는 또 다르다.” 그렇게 금방 크는 것이 아닌 것으로 알도록 하라.” 1 사람이 흔들거리면 안 됩니다. 이런 진리의 말씀이 철근입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됩니다. 그리스도 위에, 그리스도를 중심한 위에 집을 지어야 됩니다. 메시아 를 중심해서 집을 지어야 됩니다. 그러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이런 진리의 말씀이 바로 철근이다.” 생명은 길러놓고 봐야 됩니다. 어찌 되었든지. 잃은 양을 꼭 찾으러 다녀야 됩니다. 놔두면 안 됩니다. 찾다보면 산양도 찾고 되고, 남의 양도 찾아 서 많이 데려올 수 있잖아요. 끝끝내! 이제는 앞으로 뜻 있게 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에 이와 같이 말씀하심을 감사하고, 주님께서 말씀 하심을 감사하고, 성령으로 감동시킴을 감사합니다. 과거를 생각할 때 힘 있게, 뜻있게 역사하셨고, 지금도 하나님께서 힘 있게 우리를 붙잡아 주십니다. 애인이니까 사랑하는 신부들이니까 좋아하면서 사랑하니까 늘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하늘을 우러러보 면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라고 했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로 우리에게 늘 뜨겁게 역사하니 지금도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뜨거워지고, 심 령이 뜨거워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충만케 채우시고 함께해 주옵소서. 신부들이니까 늘 걱정하지 말고, 기뻐하면서 “이런 환난기도 참았는데 이까짓 것 아무 것도 아니다.” 하면서 가라고 했습니다. 모두 의논하면서 하나 되어서 열심히 말씀의 뜻을 깨닫고 살게 축복하심을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과 은혜가 이들에게 함께하고, 그리고 성령의 감동 감화역사하심과 은혜로움이 함께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나의 빈 사랑과 은혜와 진리가 이들에게 차고 넘쳐서 이 말 씀을 듣는 이 시대 사람들과, 후대에 있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심령이 살아나 시대를 믿고 열심히 따라 서 모든 것을 해결 보며 가게 축복해 주옵소서. “너희 중 핍박을 받는 자, 복이 있다. 천국이 저희 것이다. 핍박과 환난을 이긴 자, 받는 자는 하나님 이 그렇게 만들어 놨다.” 했습니다. 핍박을 받고 이길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늘 지켜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평강이 이들 위에 함께 하고 영원할지어다. 할렐루야 아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