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3.09 (월)
월 계시말씀
- 선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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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09일 월요일 ♥
커야 선생을 알고
완전함의 가치와 차원을 안다
작성일 : 2015. 1. 15. (목) AM 4:00
작성자 : 전우림
(머리를 비우고 성자의 말씀을 받기를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대화는 사랑이다.
사랑해야 대화한다.
사랑하는 자와 대화할 때는
기다려 주기도 하고
어떤 말 하나 유심히 듣지?
그와 같다.
네 기도도
내가 그리 듣는다.
그러니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내게 와.
내가 다 기다리고 있다.
오기만 하면 된다.
늦어도 되고 부족해도 된다.
일단 와야 한다.
내가 곧 떠나니
와야지 같이 가지.
나 이대로 혼자 보낼 것이냐.
희망 있는 이별이 무엇이냐.
나랑 만나고 뜨겁게 사랑해서
나랑 같이 가는 것이 아니겠느냐.
네 육은 지상에 있어도
네 영은 휴거되어 나랑 같이 가야지.
너 두고는 못 간다.
너 두고 가면
내 얼마나 마음 쓰리겠느냐.
아직 시간 남았지?
남은 시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요.
너희는 휴거되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2014년 마지막 날,
나 성자가 준 선물 잊지 않았지?
잊으면 죽는다.
너희 죄를 모두 사했노라.
너희를 깨끗이 하여
모두 데리고 가기 위함이다.
이제는 정말 너희 책임분담이다.
변화를 위한 모든 상황과 여건이 마련되었다.
휴거되기 최적합 상태 만들어 주었다.
이제 네가 하자.
밥 다 차려 주었고
숟가락으로 떠서
네 입 앞까지 대 주었으니
씹어 삼켜 소화하는 것은
네가 하자.
너만 할 수 있다.
생각에서 잊으면 죽는다.
가치를 잊으면 죽는다.
나와 구원자가 누구인지
잊으면 죽는다.
죄 사함을 받았느냐?
누가 너의 그 허다한 죄를 사했더냐?
죄 사함을 받은 자가
죄 사함 해 준 자를 제대로 모른다면
정녕 그 죄가 사해지겠느냐?
죄 사함 해 준 자를 제대로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죄다.
곧 똑같은 죄를 짓고 만다.
엄마와 아이가 있다 하자.
엄마가 아이의 잘못을
모두 눈 감아 준다고 해서
아이가 더 이상 잘못, 실수를
안 할 수 있냐?
아이가 커야 알지.
성장해야 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고
나의 잘못을 모두 덮어 준 자가 누군지 알고
이제 나쁜 짓 안 하고
평생 부모 공경하며 사랑하며 살지.
이와 같다.
선생 앞에 너희가 이와 같아.
선생의 차원으로 올라야
그 심정, 사랑, 권세를 알고
사랑 고백하며 다시는 똑같은 죄 안 짓는다.
그리함으로 선생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함이다.
(제 인식, 주관이라면 폐하게 하시고
성자의 말씀이라면 기록하게 하소서.)
나 성자의 음성이다.
신의 소리다.
맞아.
분별 못 하겠으면
선생에게 물으면 되지.
불러.
불러서 해결해 달라고 해.
바로 온다.
(선생님, 선생님께서 분별해 주세요.
저는 모르겠어요.)
계시는 내가 보면 금방 안다.
내가 성자 최고 계시자 아니냐.
네가 분별 못 하면 나한테 줘.
순간 해결한다. 킥
걱정 좀 그만해.
너, 두려움이
계시 못 받게 하고 못 전하게 한다.
소심한 A형. 킥.
사랑한다.
열심히 하고
내 혼과 영이 와서 너에게 말했으니
평생 잊지 말고 살아.
고맙다. 내 사랑.
(이후 새벽 예배 말씀을 듣고 성자께 말씀을
들으니 속이 시원했습니다. 성자의 말씀이
너무 귀하다고 고백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예쁘게 꾸미고 좋아하는 옷을
입고 있어도 신랑 취향대로 옷 입고 화장한
자를 취해 간다.
이것이 자기 주관과 나 성자 생각의 차이다.
결국 신랑의 관심과 취향에 맞춰
옷을 고르고 입고 화장한 자가
취함과 택함을 얻었다.
네가 생각할 때
가장 예쁘고 멋지고 좋은 옷이
나 성자가 볼 땐 아닐 수 있다.
성자 취향 따로 있다.
그것 맞추는 자가
나 성자의 신부가 되고
성자와 같은 신이 된다.
성자 취향의 옷을 입는 것,
그것이 성자 뜻대로 사는 삶을 말한다.
성자의 뜻이란,
구약 때는 구약 말씀,
신약 때는 신약 말씀,
성약 때는 성약 말씀대로 사는 삶을 말한다.
이때는 성약 신부의 때라
신랑 신부로 비유하며 말했다.
(새벽말씀을 듣고 나니 성자의 말씀이 훨씬
잘 들려요. 말씀 듣기 전에는 성자의 음성이
와도 맞는지 틀린지 분별이 안 되고
답답했는데 ‘이 말씀은 성자가 하셨다!’ 하고
확실히 느껴져요! 가려운 데 긁듯, 얹힌 데가
확 풀리듯 해요.)
속 시원하지.
그래서 말씀을 받아 주는 자,
그 한 사람이 그리 크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매일 그를 증거하지 않느냐.
너 말씀 받아 보니 알겠지.
말씀 받는 것 쉽지 않지.
선생도 몸부림치며 받는다.
선생이 하늘과 땅 소통해 주니
소통의 능력자 한 사람 때문에
온 인류가 나를 알 수 있고 따를 수 있다.
그래서 선생 통해 내게 나아오라는 것이야.
선생이 그래서 천국의 문이라는 것이다.
너도 선생의 조건과 너의 노력으로
조금씩 말씀을 받지?
이 세상에 나의 말씀 조금씩 받는 자들 많다.
섭리에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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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에도 몇 있다. 감동 격으로.
성경역사에도 선지자, 사사, 사도 등 있었지.
하지만 그 말씀은 부분적이다.
모두 메시아가 전한 말씀을 토대로
각자마다 깨달은 것, 내가 계시한 것이다.
하늘의 인봉, 천국의 비밀은
오직 메시아, 구원자에게만 말한다.
그만 완전한 말씀 받을 수 있다.
완전한 것 앞에서
부분적으로만 알고 있던 것이 풀리니
속이 시원하지.
완전한 말씀 들으니
네가 지금 내 말 더 잘 들리는 것이다.
너도 완전해져라.
시대 사명자 닮아서 커라.
커야 그를 안다.
부분적인 것이 완전해져 봐야
완전한 것의 가치와 차원을 알지.
반원이 원이 되어 봐야
‘나는 반짜리밖에 아니었구나.’ 하고
알고 깨닫고 원이 된 것에 기뻐하지.
커야 된다.
커야 큰 자의 위대함과 권세와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깨닫고 더 클 수 있다.
커야 된다.
시대 말씀으로 크자.
성자와 주 멘토링으로 크자.
내가 해 주니 할 수 있다.
직감, 영감, 성령으로
깨닫게 해 주고 간다.
너를 사랑하는 성자니라.
♥ 03월 09일 월요일 ♥
나 성자와 형제들을
너희 성격대로 임의로
대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4. 12. 5. (화) PM 5:00~
작성자 : 서연경
(아침에 기도할 때 성자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나 성자를
자신의 근성대로
가인의 성격으로 대하지 말아라.
매 순간 나를 의식하고 생각하며
24시간 한순간도
내 생각에서 멀어지지 말아라.
지금 너희의 중심, 마음, 눈은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
나는 인간을 가장 존귀히 여기며 사랑한다.
그렇지만 죄악은 가장 싫어한다.
사람들이 근성으로 타고난 가인의 성격은,
쉽게 죄에 동의하게 하며
점점 내게서 멀어지게 한다.
성삼위는 죄와 모순과 허물 많은
너희 인생들을 가장 존귀히 여기며
가장 아끼며 사랑하는데
수많은 나의 외침에도
너희는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조금 몸부림치는 듯하다가도
또다시 그냥 자신의 성격대로 행하고 사느냐.
말씀을 통해 하늘의 음성을 깊이 듣고
하늘의 성품으로 거듭나라.
내가 진정 너희를 사랑하니
지금도 영으로 너희에게
수시로 찾아가는
나 성자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라.
너희 생각에서 날 잊으면
변화가 안 되니 영원히 남남 될 수 있다.
삼위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수많은 자들이
어린 자들에게나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형제들에게는
아직도 성난 사자처럼 퉁명스럽고
차갑고 냉랭한 너희 입술,
마음의 내면에서 나오는 말들이 나를 찌른다.
나 성자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형제들에게 대하던 습관대로
근본이 고쳐지지 않은
그 성격이 내게 가까이 오면
내게도 그러지 않겠느냐.
너희에게 그런 근성이
근본적으로 거듭나 없어지지 않는 한
내 곁에 와도 잠시 동안은 감출 수 있으나,
시간이 흐르면 나 성자와 선생에게도 그리
대하게 된다.
나는 불꽃같이 너희를 다 지켜보고 있고,
행한 대로 갚아 주는 전능자,
살아 있는 너희의 구원주, 신이다.
하늘과 온전한 사랑 이룰 때까지
너희의 성품을 연단하고 완성시켜라.
진짜 나 성자의 신부라면
나의 음성을 듣고
아름답고 성령님 같은
말과 행동, 눈빛으로 변화됐어야지.
생활 속에서 나 성자를 자주 잊고,
성난 사자처럼 굴고, 함부로 대하며
자신이 행한 말과 행동들도
너무 쉽게 잊어버리는구나.
죄악의 찌꺼기들이
깊은 곳에 남아 있는 자들이 너무 많다.
너희 안에 그대로 남아 있는 변화되지 않은
성격들이
신성인 나 성자를 찌르니,
네 마음 안에 내 마음 두길 원하여도
도저히 갈 수가 없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아,
아름답고 온유한 사랑체로
영원히 내가 네 안에 거할 수 있도록
내 머리 둘 곳이 되어 다오.
선생은 선, 사랑, 심정, 성품, 인격이
100%이다. 너희도 그를 닮아야 한다.
삼위와 선생에게는 사랑한다 고백하고
형제에게는 서로 존중하지 않고
자기 성격대로 행한다면 모순이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의 부분적인
그런 사랑을 원하지 않는다.
100% 온전한 성품과 사랑만을 원한다.
주의 이름만 부르지 말고
화평과 서로 사랑하는 것이 나의 뜻이니
너희는 서로를 귀하게 여기며,
형제들에게 약점이 보여도,
형제의 약점이
곧 너희 자신의 약점이기도 하다 생각하며,
사랑이 없는 말로
서로를 지적하여
마음 상하게 하지 말고
나 성자를 대하듯 오직 사랑으로,
하늘의 인격으로 모니터해 주며,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먼저 기도해 주기를 힘쓰라.
내게는 잘한다 하면서
서로 형제에게는 함부로 대하니까
하나 되지 못하고
더 큰 결실을 맺지 못한다.
너희들끼리 서로 뜨겁게
녹아져야 할 부분들이
하늘 심정으로 하나 되지 못함으로
사랑하는 자들이 하늘 앞에 나오지 못하고
얽힌 실타래처럼
세월이 갈수록 점점 더 엉키어
서로 풀지도 못하고 끊임없는 사건들로 인해
선생에게만 편지로 크고 작은
수많은 사연들의 짐이 쌓인다.
민족과 세계를 향한 더 큰일을 해야 하는
너희 선생의 갈 길을 못 가게 하고
그것을 영으로 바라보는 나 성자와
선생의 마음이 안타깝고 아프다.
사랑아,
유대인들이 하나님은 사랑한다 하며
기다리고 고백했던 자들이
형제 가운데 나타난 예수는
핍박하고 무시하고 천대를 했고
지금 세상이나 기성인들도
선생을 단 한 번도 겪어 보지도 않고,
자신들의 선입견과 인격대로, 들은 대로
함부로 판단하고 악평하며
자기들 좋은 생각과 임의대로 대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하늘의 뜻을 깨달았다는 나의
신부들조차
아직도 형제를 각종 말들로 서로 아프게 하고
뒤에서 수군거리며 죄를 지어도
이젠 감각이 없어져 회심도 하지 않으니
아직까지도 내 마음 모르고
그렇게 계속 행하는 자들은
저 유대인들과 다를 바가 무엇이겠느냐.
선생은 너희들에게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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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신부라면
내 심정을 깊이 아는 자라면
하늘로나 땅으로나
최고의 품격과 예의와 사랑을 갖추어라.
계속해서 더욱 영적 차원이 높아지고
변화되어 영에 속한 자가 되어 가는 자들은
더욱 신령해지고 있으니
뇌 차원이 신성으로 변화되고 높아져
사랑에 민감하다.
갈수록 더더욱 사랑의 파장의 세계로
심정 전달이 된다.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마음이 변화되고 거듭난 세계로 가기에
휴거된 영들은 더더욱 사람들의 마음이
거울과 같이 비친다.
천국에서는 심정의 언어로 통하는 것처럼
지금 선생을 통해
근본부터 천국을 이루어 가고 있기에
영 휴거된 자들은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이루어,
점점 혼체, 영체로 심정으로 통한다.
그러니 너희는 서로에게
인격의 부족함으로 실수하지 말고,
먼저 사랑의 주권자가 되어,
서로서로 신성으로 대해 주어라.
사랑의 불을 불붙여 가기를 힘쓰라.
진정 나 성삼위의 뜻이니라.
성삼위도 천군 천사들도
영으로 너희를 늘 보고 있으며,
너희 옆에서 영의 휴거 완성을 이룬 자들도
나 성자의 마음, 심정 일체 100% 이루어,
곳곳에서 성자의 눈이 되어, 선생의 눈이
되어 바라보고 있다.
너희가 먼저 뜨겁게 서로 사랑으로 녹아져야
새로 오는 생명들이 그 분위기에
봄눈 녹듯이 녹아지고,
7만 선교도 감당할 수 있다.
차갑고 냉랭하면
생명이 사랑으로 온전히 태어나지 못한다.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고,
모든 일을 뜨겁게 사랑으로 행하여라.
깨달은 몇 사람만이 그리 하는 것이 아니라
섭리의 내 신부들이라면 모두가 다 깨닫고
사랑의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야만
한다.
성삼위의 근심은 그것이다.
형제 가운데 온 나사렛 예수 때도
지금 선생도 임의로 보고
사람들은 자신들의 성격, 자기 수준대로
대하니 하늘을 못 맞는 것이다.
재림의 비밀은
생활 가운데 형제를 대하는 것을 보면서
진실한 사랑의 시험을 했다.
내가 영으로 마패를 숨기고
실제로 너희의 행함을 다 보았다.
도적같이 생활 가운데 다 지켜보고
수년간을 살피고 고칠 기회를 주었다.
형제에게 함부로 대하는 자들은
곧 내게 그리하는 것이다.
생활 가운데 나 성자를
의식하지 않고 행하는 자들은
무슨 소리인가 이해를
못 할 자도 있을 것이다.
진정 각자 자기 자신 먼저 깨닫고
하늘의 천품으로 거듭나자.
♥ 03월 09일 월요일 ♥
[천국 백보좌 광장]
매일 사랑의 영광 돌려라
작성일 : 2014. 11. 6. P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면담 후 오후 1시 기도를 드릴 때, 성자를
사랑으로 부르니 성자께서는 바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천국 보여 줄게.
내가 네게 천국 보여 주는 이유는
바로 너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저기 영광 돌리는 자들 봐라.
(첼로와 기타로 영광 돌리는 자들을
가리키셨습니다.)
저들 내가 시킨 것도 아니고
스스로 좋아서 저리 나를 위해 연주한다.
정말 사랑하면 스스로 행하게 된다.
누가 굳이 시키지 않아도
하고 싶어 안달한다.
그러면 나도 좋아서 그 영광 다 받는다.
만사에 모든 일이 그러하다.
실력의 문제가 아니다.
마음의 문제다.
천사들도 이러한 영광의 소리에는
내려와 춤을 춘단다.
내가 네게 휴거의 영들이 백보좌 앞에서
어떠한 영광을 돌리는지 보여 줄게.
너도 늘 함께하니 잘 봐.
선생 조건으로 보여 준다.
선생이 117기도 하면서
기도해 놓은 것이 있어.
(제 영이 보였습니다.
오늘은 큰 날개 같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날개와 같은 부분이 하늘거리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애벌레가 아름다운 나비가 되었네, 내 사랑.
휴거는 나비가 되는 것과 같다.
시간이 걸리지만
휴거된 영은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지.
천국을 마음껏 날아다니며
사랑의 날갯짓을 한다.
(제 옷의 색은 매우 빛나고 영롱한 여러
가지의 빛깔을 내고 있었습니다.
키는 매우 커서 천정에 닿고 있었습니다.
저를 보며 웃고 있었는데
손에는 아주 큰 투명한 바구니를 쥐고
있었습니다.
“저것은 무엇이에요?”
네가 오늘 면담했지?
목양실에서 선생이 집무하고
생명들 면담할 때 선생이 면담하고
너는 옆에서 함께 듣고
기도해 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지?
맞다.
네가 면담할 때
선생 혼이 와서 생명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직접 기도도 해 주고 사탄도 쫓아내 준다.
네 영이 옆에서 시중들다가
선생이 주라고 하면
사랑의 성령을 선물로
생명들의 뇌 속에 주는 것이다.”
바구니 안에 여러 가지 반짝이는 보석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아! 와~ 감사합니다. 저것이네요.”)
그래, 맞다.
그럼 생명들은
감동과 희망과 사랑을 품고 돌아가게 된단다.
결국 네 말처럼 하는 것이 맞지?
선생 혼으로 오지만
내가 함께 오는 것과 같다.
나 성자는 모든 것을 아는 전능자이니,
너희의 작은 움직임도 바라보고
작은 말소리에도 귀를 기울인단다.
나 성자와 주와 함께하는 것이 최고다.
(감사드려요. 성자와 주께서 저와 함께해
주셔야 역사가 일어나니 절대 혼자
무엇이든지 할 수 없어요. 정말 감사 감격
드려요. 정말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해요.
이루 말할 수 없이 사랑해요. 최고로
사랑해요!)
사랑해서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다 영광이 된다.
사람들은 영광을 돌린다고 하면
거창한 무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작은 한마디의 사랑 고백이
보좌 앞에 상달됨을 알아라.
이렇게 늘 사랑의 영광을 돌리는 자들은
어느새 휴거되어
삼위 앞에서도 늘 영광을 돌린단다.
보자.
네 영은 알지만
네 혼과 육이 알고
더욱 외치고 증거하여라.
오늘 너 영계론 그룹 강의도 하잖아.
그러니 천국 갔다 와 봐야지.
(“아멘. 오직 하나님, 오직 성자,
오직 성령님, 오직 주님이십니다.”
위로 올라가면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1시 기도를 하는 자들의 머리가 보였습니다.)
나를 찾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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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원하는 자들에게
내가 휴거의 축복을 더하노라.
*광장의 모습
(순식간에 천국에 도착하였고
온통 눈부신 빛이 둘러싸인 천국 황금성
안이었습니다.
조금 더 나아가자고 하셔서 고개를 돌려 보니
선생님이 옆에 와 계셨고 선생님의 손을
잡았습니다. 공중으로 제 영이 뜨면서 백보좌
앞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광장의 바닥은 미끄러운 것처럼 보였지만
미끄럽지 않은 대리석 느낌의 보석으로 깔려
있었고 사방의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흰색에 가깝지만 흰색은 아닌 여러 색이
섞여서 빛났습니다.
그곳에는 양 가에 매우 큰 보석들이
돌조경처럼 세워져 있었고
나무와 꽃들도 전경을 이루며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석돌들 사이로 키 큰 천사들이 서서
백보좌에 앉으신 삼위를 바라보며 웃고
있었습니다.
손을 들어 올린 자들도 있고
내린 자들도 있고
앉은 자들, 선 자들도 있었습니다.
매우 자유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월명동 야심작 돌조경에 사람들이 서 있는
장면과
흡사해서 놀라고 아름다운 광경에
감탄했습니다.
광장 중앙에는 옷과 머리를 매우 아름답게
꾸민 영들이
보좌 쪽을 바라보며 서 있었습니다.
천사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많았고
영들은 광장을 가득 메우고 있었는데
몇 명인지 모르겠지만 소수의 인원은
아니었습니다.
보좌 옆으로 선생님은 가셨고
성자의 오른쪽에 서셨습니다.
많은 무리 중에 가장 앞쪽에 부흥강사의 영이
보였는데
오늘 새벽에 꾼 꿈이 생각났습니다.
오늘 새벽꿈에 한 교회에서
부흥강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었는데
단상 위 부흥강사의 앞쪽으로
엄청나게 큰 용 조각이 서 있었습니다.
크기는 서 있는 부흥강사의 최소 100배는
넘어 보였으니
엄청난 크기였습니다.
꿈속에서 크기에 놀라고 감탄을 하며
시선을 청중들에게 돌렸는데
사람들이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고
교회 내부는 2층으로 되어 있고 무척
컸습니다.
꿈에서 새로 이전하는 표상 교회가 아닌가
생각을 하며
꿈에서 깼습니다.
천국에서 부흥강사는 꿈에서 봤던 모습처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느낌의 표정과
자세로
하늘 앞에 경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보좌에 앉아 계신 성자께서 제게
말씀하시는데 마음속으로 들렸습니다. )
너의 꿈속에 부흥강사 앞에 거대한 용이
너희 선생 아니냐.
부흥강사가 말씀 전하면
용이 불을 뿜는 것과 같이
선생이 나와 성령의 불을 준다.
휴거된 자들도
지상에서 말씀을 전할 때 이와 같이 된다.
(부흥강사가 사랑의 고백을 시작하였고
뒤에 서 있던 휴거된 자들도
각자 마음으로 사랑의 고백을 하였습니다.
입 밖으로 굳이 내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하는 고백들이 삼위께 다
상달되었고
천사들은 천국의 찬양을 시작했습니다.)
천국은 파장의 세계.
이 천국의 그림자와 모형이 지상이지.
이렇게 고백하듯이
너희도 기도로 내게 고백하지 않느냐.
그리고 각자의 고백이 끝난 자들은 찬양을
시작했습니다.
그 소리가 점점 하나로 모여
합창단과 같이 한목소리로 찬양드렸습니다.
그 찬양은 선생님이 창작하신 ‘사랑 사랑 내
사랑아.’라는 곡이었습니다.
제 영도 함께 찬양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들으시고
“사랑한다.”라고 하셨고
이 소리는 온 세상에 울려 퍼졌으며
천국의 하늘이 더 밝아지고
사랑의 성령이 이들 머리 위에 부어졌습니다.
영들은 모두가 기뻐 감격하며 울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감사 감격해했습니다.)
천국은 이와 같이 늘 영광을 돌리고
사랑을 받고 한다.
많은 자들이 함께 있지만
일대일 사랑을 느끼며 살아간다.
이 사랑에 더 감격하며 더 뜨겁게 사랑한다.
매일 사랑의 삶을 사니
행복에 빠져 산다.
나날이 사랑의 차원을 높이며 산다.
이들은 지상에서도
이러한 휴거의 삶을 산다.
300선을 넘어
계속 차원을 높인다.
끝이 없으니
영원하고 영원하니 천국이다.
네가 지상에서
매일 행복하다고 고백하지?
지상천국이 천상천국의 삶으로 이어진다.
따로따로가 아니다.
나 성자가 떠나도
천국에서 그 영이
나를 만나고 사랑하며 사니
천국의 삶을 산다.
그리고 지상에서 내게 사랑의 고백을 하고
영광을 돌리는 자들
모두 휴거가 빨리 이루어진다.
그들의 영은 천국의 자기 위치에서
똑같이 사랑을 고백하고 영광 돌리며 사니
차원이 나날이 높아진다.
‘휴거는 사랑이다.’라고 한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각자 개성대로도 영광 돌린다.
지상에서 무용하는 자들은
천국에서도 무용으로 영광 돌리고
지상에서 악기를 다루는 자들은
천국에서도 악기로 영광 돌린다.
지상에서 따로 천국에서 따로따로가 아니다.
다 천국에서도 연장되어 이어진다.
매일 영광 돌려라.
무엇이든지 좋아.
사랑의 고백 한마디도 영광이 된단다.
성자와 주가 다 이끌어 주니
휴거되기 어렵다 하지만 쉽기도 하단다.
사랑하면 휴거되는 것이다.
표상을 따라서 하라는 이유 알겠지?
사랑하는 자들아,
지상에서의 걱정, 근심, 염려는
한낱 꿈에 불과하듯이
하는 만큼 다 잘되고 사라진다.
그러니 먼저는
삼위께 영광 돌리고 위로하고 사랑해라.
보좌 앞에 상달되는 기도를 하여라.
간구를 하여라.
고백을 하여라.
영광을 돌려라.
이 모든 과정이 휴거되는 과정이란다.
사랑하면 그리하는 것이다.
선생은 힘들 때일수록
더 하늘 앞에 간구하며 영광을 돌렸다.
부흥강사도 그리했다.
섭리 어려운 시절에
혹자는 찬양으로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부흥강사를 두고 악평하였지만
하늘은 다 받았고
그 조건을 크게 생각한다.
그러한 자들만
안타깝게 신앙을 저버리거나
휴거의 진행이 멈추었지.
너희도 무슨 일이 있다 해도
영광 돌리며 사랑하라.
사랑만 하자.
결국 천국 황금성에 와서
영원히 기뻐하며 살게 된다.
사랑한다.
(선생님은 제게 다시 다가오셔서
제 손을 잡으시고 지상으로 내려와
주셨습니다.)
사랑아, 잘 봤지?
현실에 일어나는 일만으로는
다 설명하기에 부족한 역사다.
늘 삼위께 영광 돌리며
사랑의 위로를 하니
늘 천국 인생을 산단다.
신부가 신랑을 위해
늘 사랑하며 무슨 일이든 하는 것처럼
너희도 그리되었으면 한다.
나 여기 있어도 거기 있어도
변하지 않고 사랑한다.
삼위를 그리고 너희를.
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이다.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2015_0309 월 계시말씀.hwp5
이것이 뇌 사랑, 휴거 사랑이다.
사랑하니
너희 모두 그리하여
천국 삶 살아라.
사랑해.
안녕.
♥ 03월 09일 월요일 ♥
행하여 빛을 발하라
작성일 : 2014. 10. 28. AM 2:30
작성자 : 정예인
(이 휴거 때에 말씀을 듣고도 행동이 안 되는
사람들을 보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성자께
그들이 말씀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가 오늘은
행함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 주마.
생각이 실천을 낳는다.
너희가 어떻게 생각하며 사느냐에 따라서
너희 삶의 운명이 결정된다.
섭리에 오면 모두 말씀을 듣고
실천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말씀대로 실천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수많은 노력과 인내와 결심과 각오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말로는 어떤 일이든지 하기 쉽지만
말한 것을 실천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너희 선생이 제일 잘하는 것이
‘실천’이다.
선생의 철학 중의 하나가
‘말보다 실천이다.’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말들을 쏟아 내고 살지만
그 말들을 현실에서
실천하면서 이루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실천자들은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휴거가 진행 중인 이때,
너희가 할 일은
행함으로 빛을 발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행하지 않고서는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을 수가 없다.
먹는 것, 입는 것, 돈 버는 것,
공부하는 것, 명예를 얻는 것 등
모두 다 스스로 행해야 얻어지는 것이다.
삼위께서도 직접 행하심으로
우주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신 것이다.
우주의 별들도 스스로 행함으로
존재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과거부터 지금까지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행함의 역사였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역사였다.
월명동을 보아라.
월명동도 처음에는
보잘것없는 아주 척박한 땅이었지만
선생의 행함으로
귀한 보화의 땅이 되었다.
이와 같이 누구든지 행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것도 얻을 수가 없다.
어린아이라도 자기가 해야 할 일은
스스로 행해야만
자신을 존재시킬 수 있다.
하나님의 역사도 행함의 역사이다.
특히 이 성약역사는
행함으로 실체를 낳는 역사이다.
과거 구약이나 신약 때와는 다른
완전한 실체 시대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성약시대에 온 너희들은
말씀을 듣고 행해야
실체로 이루어지는 역사를 볼 수가 있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은
정신력과 행함이 약하다.
섭리에서도 말씀은 잘 듣고 따라오지만
실천하는 데 약한 자들이 많다.
그래서 말씀을 알아도 실천이 안 되어
스스로 낙심하고 포기하는 자들도 있다.
너희 선생도 자신을 연단하고 만들어서
위대한 실천자가 되었다.
정신도 행실도 모두 단련시키고
꾸준히 노력하면서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였다.
너희도 모두 선생을 본받아서
강인한 정신과 생각으로 실천자들이 되어라.
선생은 내가 시키는 일을 모두 다 행하였다.
기도도 전도도 말씀 받는 것도 생명 관리도
모두 선생이 스스로 행하여
성약역사를 일으킨 것이다.
월명동도 개발하고 가꾸어서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만들었다.
선생이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개발하면서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행하여
자연성전을 얻게 되었다.
너희 개개인도 선생이 몸부림으로 행하여
낳은 신앙의 신부들이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도 모두 행하여
빛을 발하는 인생이 되어라.
작은 것 하나부터 실천하는 체질로 만들어라.
아무리 머리가 좋고 똑똑해도
실천하는 자를 따라갈 수가 없다.
인생 성공 비법도 행함에 있다.
얼마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느냐에 달려 있다.
휴거 때 행하는 자는 성공한 자이다.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신앙의 성공자이다.
생명을 살리는 것도
먼저 행하는 자가 살릴 수 있다.
행하는 자는 현재도 미래도 희망이다.
이 시대 말씀은
너희를 행하게 해 주는 원동력이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말씀에 따라 행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원하는 바를 얻게 될 것이다.
섭리역사도 선생의 행함으로 낳았다.
그러니 너희도 행함으로 생명을 낳아라.
행함이 하늘의 절대적인 법칙이다.
너희도 행해야 변화된다.
스스로 행해야 휴거가 가까워진다.
섭리사 모두 변화되어 행하여라.
자기를 만들어서 행하여라.
행하여 생명 전도의 빛을 발하여라.
증거의 빛을 발하여라.
꾸준한 노력으로 행하여라.
포기하지 않는 정신으로 행하여라.
휴거를 이루는 방법도 말씀 실천이다.
말씀 듣고 행하기다.
선생의 정신을 받아 행하는 것이다.
이제 모두가 행하는 것을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여라.
나와 선생이 함께 도울 것이다.
관념 신앙이 아니다.
실체가 이루어지는 완전한 실천 신앙이다.
섭리사 모두가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행함의 빛을 발하자.
행해야 휴거될 수 있다.
완전에 도전하는 100% 실천이다.
시대 말씀이 너희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침반과 같으니
모두 말씀의 방향 따라 행하길 바란다.
(어떻게 해야 말씀대로 실천할 수 있는지
방법을 말해 주세요.)
말씀을 자세히 보고 깊이 보아라.
그 주일에 단상에서 떨어지는 말씀을 잘 듣고
너희 개개인이 무엇을 행해야 될 것인지
생각해 보아라. 각자가 말씀을 받은 감동과
깨달음이 다를 것이다. 그 감동과 깨달음을
그 주에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자신이
무엇을 행해야 할지는
자신이 제일 잘 알 것이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
말씀 듣고 감동받은 것을 놓치지 말고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해야 한다.
그러면 계속해서 더 행해야 할 것들이 생각날
것이다. 자꾸 행해야 더 행할 것이 행해진다.
주일말씀으로 큰 틀을 말해 주었다면
수요말씀과 잠언말씀으로
보다 구체적인 말씀을 해 준다.
그러니 그 말씀을 가지고 자기 생활에
적용하면서 생활 가운데 실천할 것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실천하다 보면
조금씩 체질이 바뀌게 된다.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체험할 수 있게 된다.
그 주일에 떨어지는 말씀의 방향 따라
실천해야 그 주에 해당되는 것을 얻게 된다.
말씀의 방향에 맞춰 행해야
성삼위의 구상대로 행할 수 있고
말씀으로 나간 축복도 받게 된다.
휴거도 행함으로 삶의 변화가 일어난다.
2015_0309 월 계시말씀.hwp6
아무리 많은 말씀을 들었어도
머릿속에 저장해 놓고
듣기만 하고 끝나면 아무 소용이 없다.
말씀을 들었으면 실천해야 된다.
예를 들어 선생 통해 전도하자고 말씀했으면
전도하는 자들은 그때 받을 축복을
다 받아 가게 되는 것이다.
때에 맞게 말씀이 나가기 때문이다.
때가 다 지난 후에 행하는 자들은
차가 떠난 후에 세우는 격과 같아서
떠난 차는 세울 수가 없는 것과 같다.
지금은 휴거 때이다.
휴거 때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는
말씀으로 다 나갔다.
휴거 때가 지나가기 전에
어서 부지런히 행해야 한다.
너희의 삶 전체를
휴거의 삶으로 살아야 한다.
섭리에도 교회에 와서만 잘하는 사람이 있고
누가 볼 때만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너희 개개인이 생활 가운데 성삼위를 모시고
선생처럼 삶 속에서 하나하나 실천해야 한다.
너희 선생은 내게 수시로 물으며
내가 원하는 대로 행한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한다.
너희도 그와 같이 행해야 한다.
선생처럼 행하고자 할 때
휴거의 차원이 달라지게 된다.
너희 선생은 그 주일 단상 말씀이 떨어졌을
때 제일 먼저 말씀을 실천한다.
너희도 말씀을 들었으면 행해야 한다.
행해야 자기모순과 성격도 고쳐지고
생활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말씀대로 행하기다.
이제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모두 최선을 다하여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행하여 빛을 발하는 인생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하여 말해 준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