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3.10 (화)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3.10 (화)
- 성경 본문
- 요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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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10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10일 화요일 ♥
2015년
왜 전도해야 하는가?
작성일 : 2015. 1. 13. (화) AM 1:30
작성자 : 김기수
(올해 선교하는 해를 맞이하여 제 마음에도
전도의 불이 강하게 왔습니다. 새벽기도
하려고 교회로 향하면서 성자를 찾으며
대화를 시작하였고, 교회에서 기도를
시작하니 성경을 통하여 이 시대를 깨우쳐
주시며 왜 이때에 전도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어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2015년 왜 전도해야 하겠느냐?
성경을 보아라.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이천 년 전 신약 때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의 길을 감으로
시대 만민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는 조건을 세운 것이다.
고로 그는 마지막으로
‘다 이루었노라.’ 하였다.
곧 시대 구원의 사명자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그 시대 앞에 다 해 주었다 함이다.
그러고는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서
12 사도를 중심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역사가 일어나니
먼저는 흩어진 무리들이
다시 모여서 굳건해지고
그들의 증거를 받은 많은 유대인과
이방인들이
신약역사로 돌아왔다.
다시 성경을 보아라.
(행 4: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그 당시 복음의 증거자들은
목숨을 담보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거하였다.
수없는 육적 고통과 환난을 받으며
때로는 수치를 당하고
각종으로 매를 맞으며
오히려 더 담대히 증거해 나갔다.
그들은 세상이 그들을 대하는 것을 보고
오히려 이 복음이 참된 하나님의 역사임을
더욱 강하게 알게 되었다.
사랑아,
성경을 통하여
이 시대 구원의 사명자를
다시 깊이 깨달아라.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너희도 이 시대 계시의 사역자들을 통하여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께서 높이심으로 이
시대 사명자가 하늘 보좌 우편에 선 것을
본 자들의 증거를 받았느니라.
사랑아,
이 시대 사명자가 이 땅을 향하여
모든 조건을 다 세웠노라.
그로 인하여 ‘온 땅의 인생들의 죄를
사하노라.’
나 성자가 선포하였으니
이로써 시대 사명자는
모든 것을 이루었노라.
승리하였노라.
이제 더욱 너희 마음 가운데
성령이 뜨겁게 역사할 것이니
이는 증거의 성령이니
시대 사명자의 조건으로
모든 자를 죄의 사슬에서 풀어 놓았음이라.
그의 조건으로
하늘의 역사의 때가 왔고
이 땅에 증거의 때가 왔음이라.
지금은 누구나 죄에서 벗어났으니
누구나 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시대 사명자 그의 이름으로
나 성자가 구원을 이루어 감을 인정하는 자는
나도 아버지 앞에서 인정할 것이니라.
전도하는 자들아, 힘을 내어라.
내가 너희에게 줄 상이 크니라.
(계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이 시대를 증거하는 자는
하늘나라에서 별같이 빛나게 하리니,
이 말은 태양 같은 성삼위 다음으로
너희가 큰 영광을 받게 된다는 것이니
인간으로서 최고의 영광을 누림을
의미하느니라.
계시록을 보아라.
(계 6:1-2)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시대 사명자가
이 시대를 죄에서 해방시켰으니
너희는 이제 데려오라.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자기의 생각, 사상을 가지고 있음도 기억하라.
허나 죄 사함을 받았기에
영적으로는 묶인 것이 풀렸나니
이제 땅에 있는 자들이
땅에서 뜻을 이룰 수 있음이라.
누가 조건을 세워
영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할 자 있겠느냐.
영적으로 온 인류를 대신하여
탕감받고 인류를 대표해서
흑암과 싸워 승리해야 되느니라.
이 시대 사명자가
승리함으로 그 길을 열었으니
이제 땅에는 진정한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느니라.
지금까지는 조건의 역사였다면
이제는 행하는 때이다.
나의 몸 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시대 사명자가 승리하여
영적 생명의 길을 열었듯이
너희는 육신 있는 자로 육신들을 만나서
그 육체들을 생명길로 인도하여라.
영적으로는 풀렸나니
육적으로 푸는 것만 남았다.
이제는 너희가 만나 풀어서
살아 다니게 하여라.
나사렛 예수가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려서 살아 다니게 하여
너희에게 교훈을 주었나니
너희는 나와 선생의 몸이 되어서
선생이 너희와 함께
‘또 이기려고 하더라.’ 하는
그 싸움을 같이 행하자.
곧 1차 영적 승리로
그들의 영혼을 자유롭게 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에게
시대 말씀을 가르쳐
이 시대에 대하여 산 육신으로 만들어라.
영혼이 죽은 자들을 살려라.
곧 육신을 섭리역사로 데려오는
2차 육적 승리를 이루어라.
이것이 바로 2015년
너희가 전도에 총력을 다해야 하는 이유이다.
또한 나 성자가 떠나면서
너희에게 축복하는 것이니 많은 생명을
모아서
이 땅에 성약역사를 세우고
만민에게 이 시대 말씀을 전파하여
시대를 잡고 다스리는 축복을 받을지어다.
곧 생육하고 번성하여 다스려라.
구약은 생육의 때이요,
신약은 번성의 때이요,
성약은 다스리는 때이니
진정한 하늘 문화가
이 땅에 꽃피우는 역사이니
너희의 증거로 이 땅이 회복되어
진정한 지상천국이 되리라.
이제 담대하라. 두려워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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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생과 함께 도토리를 주웠듯이
너희가 생명을 줍게 되리니
거두는 대로 결실할 것이라.
단지 썩은 것과 설익은 것들을 걸러 내어서
너희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라.
또한 해녀가 바닷속에서
해산물을 줍듯 하리니
너희가 세상의 바닷속에서
생명들을 건져 내리라.
사랑아, 내가 성경으로 말하리라.
(요 5: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눅 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세상으로부터 너희를 지키리니
너희는 강하여라.
담대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니
땅끝까지 이르러
나의 역사와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여라.
내가 이 땅에 구원역사를 이루고 있음을
증거하고
내가 시대 사명자에게
모든 권한을 주었나니
그로 인하여
이 땅의 인생들에게
구원이 있음을 증거하라.
이제 선생이 복음을 너희에게 주어서
너희에게 이 시대를 살릴 권한을 주었으니
말씀을 듣고 받은 것이
곧 사명을 받은 것이니
증거의 사명이니라.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시대 사명자의 조건으로
사람이 사람에게 빚을 갚듯이
이 시대 죄악에 대한 것을
그가 다 갚아 주었노라.
이천 년 전에는
나사렛 예수가 갖은 육적 고통과
결국은 십자가를 짐으로 그 빚을 갚아서
그 시대 인생들을
죄의 사슬에서 풀어 놓았었다.
이 시대는 이 시대 사명자가
이 시대 차원대로 방법대로
이 시대에 해당하는 십자가를 짐으로
이 시대 인생들을 죄에서 해방시켰노라.
과거 시대는 빚을 곡식으로 갚았으나
화폐가 발달하니 돈으로 갚듯이
종교도 시대에 따라서
탕감의 조건을 세우는 방법이 다르니라.
시대 사명자가
희생의 조건을 통하여 죄의 문제를
해결하였으니
이 땅에서는 그가 아니고는
그와 함께하지 아니하고는
나에게 나올 자가 없나니
곧 그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
성경을 보아라.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담대히 그를 증거하여라.
(요 5:32)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내가 그를
나의 육체로, 나의 분체로 삼았음을
기뻐하나니
결국은 그가 승리하였음이라.
이 승리가 천 년 성약역사를 좌우하며
이 땅의 생명의 구원 문제를 결정하며
마지막 역사 곧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완성의 역사이니
나 성자가 그를 알면서도 믿으면서도
너무나 가슴 졸이며 기다렸노라.
또한 그의 희생의 조건을 보며
쓰라린 마음으로 그를 지키며
그 얼마나 응원하였는지 아느냐.
그가 이 땅과 하늘의 소망을 이루었나니
승리자요, 이긴 자요, 뜻을 이룬 자이니라.
그러하니 너희는 담대히 증거하라.
기쁨으로 증거하라.
나 성자가 기뻐하며 증거하니
너희도 전심으로 증거하라.
나는 이천 년 전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이
땅에 왔었고 이제는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하여
이 땅에 왔나니 나는 하나님의 역사의 참된
증거자이요, 선생은 나의 육이니
내가 이천 년 전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한
모든 말이 참이었듯이
이 시대는 나의 육인 선생 통하여
나 성자가 역시 말하노니
곧 선생의 입술의 말은 나의 말이니
그의 증거는 참되니라.
나 성자는 이제 떠날 길을 떠나면서
너희에게 깨우치며 당부하노니
선생 알기를 노력하고
그를 증거하기에 부지런함을 내어라.
이것이 하늘 역사를 이루는 일이니라.
나를 사랑하는 내 신부들,
꼭 내 말을 지켜 이루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안녕~
♥ 03월 10일 화요일 ♥
천국 - 어머니 성
작성일 : 2015. 2. 16. (월) AM 4:00~
작성자 : 주향미
(어머니를 위해 기도할 때, 가는골의 소나무
밑 바위를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이 바위를 왜 보여 주셨나요?”)
상징이다.
선생 어머니 상징.
그와 같이 천국 황금성에도
‘어머니 성’이 있다.
그 안에는
선생과 평생 함께한 추억들이
전시되고 보관되어 있다.
(커다란 핑크색 다이아몬드 같은 보석이
보였습니다. 그 보석은 어머니의 심장을
상징한 것이라 하셨고, 어머니의 육의 건강
상태에 따라 더 큰 불이 들어오기도,
흐릿해지기도 했습니다.
성 안이 온통 사랑 세계로 이루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어머니의 심정이 살아 있는 듯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어머니와 선생님의 추억의 장소들이 보였고,
마치 선생님의 어린 시절 그때에
함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생생했습니다.)
[ 영상으로 본 장면들 ]
* 갓난아기인 선생님을 안고 있는 어머니.
(‘아들, 우리 아들. 내 아들, 내 사랑하는
아들. 무럭무럭 자라 다오. 건강히 커 다오.
어미는 그것밖에 바라는 게 없어요.
우리 아기. 사랑해요.’)
* 어머니가 초등학생쯤 되어 보이는 선생님과
함께 농사짓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 어릴 때부터 인생을 지도해 주고 가르쳐
주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어머니의 모습.
* 중학교 진학을 못 시켜 마음 아파하는
어머니 모습.
* 선생님이 기도굴에서 기도하며 나오지 않자
밖에서 노심초사하며 물 주전자를 두고 오는
어머니.
- 선생님은 한다면 하니, 말리지 못하는 것을
알고 그대로 두고 볼 수밖에 없는 어머니.
* 선생님의 유일한 지지자, 유일한 든든한
버팀목, 어머니.
* 서울로 떠나는 선생님에게 기도해 주시며
우시는 어머니.
* 선생님을 서울로 떠나보내고, 어머니가
주무시는 방에서 아들 걱정에 잠들지 못하고
걱정하며 눈물 흘리시는 모습.
* 선생님이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펴는
주인공이 되어 섭리역사를 펼 때, 늘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신 어머니.
- 든든한 조력자, 동반자로서의 어머니의
모습.
(이 모든 것이 영상으로 한 컷, 한 컷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어머니와
선생님의 추억의 사연들이 한 장면도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성삼위가 얼마나 어머니를 귀히 대하시는지
느껴졌습니다.)
2015_0310 화 계시말씀.hwp3
(“하나님, 어머니와 대화해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래. 대화해 보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최근에 정말 큰일이 있었는데
진짜 다행이에요.
어머니, 지금은 좀 괜찮으세요?”)
*선생님 어머니의 음성*
신부야.
나 불렀냐.
선생 어미다.
네가 나 찾고 대화 청하니
성자 허락으로 왔다.
최근... 큰일이 있었지.
선생과 영영 이별하는 줄 알았지.
육의 고통이 극에 달해
이제 더 이상은
지옥의 고통을 견딜 수 없더구나.
그런데... 내가 이리 다시 살아 있지 않느냐?
왜? 선생을 너무 사랑해서
선생 보고 싶어서
선생 목소리 듣자마자
내 도저히 포기할 수 없었어.
선생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꼭 보고 싶은데
선생 보면 내가 편히 눈감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기다림으로 하루, 이틀, 1년,
2년, 그렇게 기다리다 보니
이미 많은 세월이 흘렀구나.
내일이면 볼 수 있을까?
그 기대로 오늘까지 눈을 못 감고 있구나.
사람에게는 기대할 것이 필요해.
희망이 필요해.
기대와 희망 없이는
이 지옥 같은 시간들을
고통의 시간들을
단 1초도 참아 낼 수가 없구나.
이것이 바로 사랑의 힘이다.
사랑하는 자와 함께라면,
지옥도 천국이지.
사랑하는 자와 있지 못하면,
천국이 무슨 소용이랴?
선생 없는 곳이 지옥이지.
선생 있는 곳이 천국이지!
너도 그리 생각하지?
(“아멘!”)
섭리 신부들아.
선생이면 된 것이야.
우리는 선생 하나면
모든 것이 되는 거야.
선생 향한 너희들의 마음을
절대 잊지 말아 다오.
잊으면 죽는다 했지?
선생 잊으면 절대 안 돼.
그를 다시 만날 희망 있어
얼마나 좋으냐?
내 육이 고통받아도
내 영과 혼이 날마다 잔치하니
이보다 행복한 일이 또 어디 있겠냐?
이미 황금성에 와
선생과 함께 사는데
남부러울 것이 없다.
온 세상을 다 가진 듯
기쁘고 기쁘구나.
그러나 신부야.
내 육은 힘드니까
내 육 위해, 내 혼도 영도 돕고 기도한다.
온 세계 섭리사가 이번 일을 통해
나를 위해 더욱 많이 기도해 줘서 고맙구나.
선생 사랑한다면,
반드시 휴거돼요.
선생 사랑하는 만큼 빨리 휴거돼요.
선생, 천국에 홀로 두지 말고
꼭 만나서 함께 선생이랑 살아야지요.
신부들아.
선생은 모든 것을 준비하고
천국 황금성에서 기다리니
어서 속히 너만 준비하고 오면 된다.
*선생님의 말씀*
오늘 어머니의 성에 오니 뜻깊지?
그날 나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뻔했다.
규석 동생이 내 음성 들려줘서
어머니 살았다.
죽음의 문턱을 넘어
다시 살아올 만큼
어머니는 내가 그리웠고,
나를 간절히 사랑한다.
나도 속히 어머니를 뵙고 싶구나.
어머니를 하루 속히 안아 드리고 싶다.
모든 고통 이겨 내며 너무 수고하셨다고,
진정 사랑한다고, 이제 편히 가시라고,
내가 가서 인사드리고 싶다.
그날도 나는 하늘 길 가는데 여념이 없었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눈물뿐이지만,
나는 인류의 총 책임자이기에
하늘이 맡긴 일을
단 1분 1초도 쉴 수가 없었다.
내가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담아
얘기해 줄 자가 없지 않느냐...
그리하여 변함없이 의연하게
말씀을 받고 기도할 수밖에 없는
구원자의 심정이었노라.
신부들아.
어머니 위해 기도해 줘서
고맙고 또 고맙다.
진정 고맙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큰 뜻과 의미를 지닌 존재였듯,
성약의 어머니도
뜻깊은 의미를 지닌 분이시다.
너의 어머니로 여기며
너의 어머니로 생각하고 대하며 살아 다오.
나도, 너도 어머니 위해 기도하자.
나의 어머니가 아닌,
인류의 어미이며, 성약의 어머니다.
그녀를 위해 기도해 주어 고맙구나.
그 고마움에 와서 한마디 하고 가요.
잘 기록해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천국의 어머니 성을 보고 온 느낌을
잘 이야기해 주자.
오늘도 수고했다.
매일 천국 오기 도전하자.
내 함께할게.
믿음으로 오는 곳이 천국이다.
나를 믿고 내 손 잡고 와.
신부야.
사랑한다. 사랑한다.
고맙고 고맙다.
너의 영원한 사랑, 선생이다.
♥ 03월 10일 화요일 ♥
인격을 갈고닦아라
작성일 : 2015. 1. 8. (토) AM 5:00
작성자 : 홍예진
(전날 밤, 오후에 형제에게 말을 함부로 했던
것이 생각나 너무 민망했습니다. 그래서
형제에게 바로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기도하는데 그 일이 또 생각나며 정말
민망했습니다.
하늘 앞에도 회개했습니다. 그러다 교회에서
말로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생각났고
선생님께 이것이 교회에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쭤 보았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아,
나 선생이다.
내가 해 줄 말이 있어 여기 왔다.
내가 며칠 전에도 얘기하러 왔었는데
하지 못하고 그냥 갔다.
내 오늘 너도 회개하고
나 또한 그에 합당하게
해 줄 말이 있으니 받아 적어라.
내 몸 되어 뛰고 달리는 자들,
내 사랑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인생길 가면서
또는 지도자의 몸으로 뛰고 달리면서
해서는 안 될 일들을
너무나도 많이 하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사탄의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것이다.
너희 화가 나거나 서운함 타서
이야기할 때 생각한 것보다
더 강한 말이 나가지 않았냐?
2015_0310 화 계시말씀.hwp4
네 생각 속에
사탄의 것들이 틈을 타고 들어와 싹이 트니
그 순간 어떠한 것도 보지 않고
오직 사탄의 것만 받아들여
내겐 틈조차 보이지 않는구나.
조금만, 아주 조금만 한 발 물러서 이해하고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면 좋으련만...
나 선생의 마음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평소 사랑이 얼마나 메말라 있으면 그러겠냐.
자기 서운한 것 먼저 생각하고
남들 다치게 하는 것은 생각지 못하니
참으로 안타깝구나.
내가 악평자의 말을 듣고 아파하는 것은
그리도 네 일같이 아파하면서
어찌 네가 같은 섭리 신부로서
사랑하는 내 신부들에게
악평보다 더한 말들을 내뱉고 있느냐.
싫어하지 말고 사랑을 좀 해 보아라.
생명들 재고 따지고
너희 판단 기준대로 판단하지 말고
제발 나의 눈으로 좀 봐.
내가 너희 하나하나 귀히 여기며
정말 귀하게 키워 왔는데
내 손길이 무색하게 정말 이럴 것이냐.
너희, 섭리의 지도자가 어떤 직책인지
누구 대신에 그 사명을 도맡아 하는 건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길 원한다.
너흰 영광 받길 원하면서
네 밑에 지도자들 또는 관리하고 가르치는
자들을
왜 그리도 무시하고
나의 뜻에 어긋나게 대하는 것이냐.
또 왜 모든 자들이
네게 맞춰 주길 원하느냐.
너도 맞출 생각을 해야지.
양보하고 인내하고 사랑하고...
기본적인 것들이 안 갖춰져 있으니
내 몸으로 보낸 자에게까지도
심정의 칼날을 날리고 화살을 쏘아 대는구나.
서로 조심해야지.
서로 맘 아프게 하지 말아야지.
너희 내 발판 되어서 뛸 수 있겠냐?
이렇게 서로 아파하면서
어찌 내 몸이 되어 뛸 수 있겠냐.
목회자 기죽이고 해야 될 말을 못 하게 하니
내가 너희 교회에게,
너희 각자에게 해 줄 말을 못 하고야
마는구나.
내가 하고픈 말이,
내가 보낸 자를 통해 하고픈 말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
내가 너흴 너무 사랑해서
사람 통해 감동 주고 해도
네가 너무 무서워서
아무도 네 곁에 가지를 못하는구나.
어린 자부터,
이제 온 자들부터 오래된 자들까지
모두가 다 결심하고 각오하고 고치자.
묵었던 죄들 다 청산해 주었으니
이제 책임분담 해야지.
순종하는 것이
백 번 제사 지내는 것보다 낫다.
제발 육의 나이 많아도 사명급이 높아도
말랑말랑한 두뇌를 가졌으면 참으로
좋겠구나.
나 언제까지 눈물 흘리게 할 것이냐.
내가 너희 때문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것 아냐?
정말 마음이 아프다.
내 생명들이 상처받아
피눈물을 흘리는구나.
너는 모르지.
인생길 구원받으러 왔는데
오히려 상처받고 마음 아파하며
이 섭리길 꾸역꾸역 너무 힘들게 가는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지도자야, 깨달아라.
생명들은 나를 보고 가는 것이지
절대 너를 보고 가지 않는다.
그러나 내 육신 된 너희가
나의 향기를 풍겨 주며 나를 느끼게 해 주면
너희를 통해 나를 느끼고 가니
먼저 보이는 육신인 너희가 정말로 중하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인격을 닦아라.
마치 가인이 아벨을 돌로 쳐 죽였을 때
하나님께서 땅속 깊이 울리는
아벨의 억울함과 슬픔의 소리를 들은 것과
같이 생명들의 고통의 소리가
나 있는 곳까지 하루에도 수십 건 들려온다.
내 심정 얼마나 답답한 줄 아느냐.
정말 괴롭다.
그들의 영혼 위해서 기도해 주지만
결국 육이 매인 것을 풀어야
하늘에서도 매인 것이 풀린다.
알겠느냐.
나는 단 한 번도 너희에게
깎아내려라, 상처 주는 말로 생명들을
사냥하라
한 적이 없다.
진정 깨달아라.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는 자들은
사탄이 쓰고 역사하니
한번 치밀어 오르는 혈기와 서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걷잡을 수 없지 않냐.
사탄이 부추긴다.
더 해.
더 하라고 하며
너를 사망길, 지옥길로
끌고 가기 위해 부추긴다.
이 말을 명심하라.
제발 인격 갈고닦기다.
어떠한 순간에도
나 선생의 모습을 잃지 않길 바라며
섭리사에, 네 교회에 권고하고 간다.
안녕.
네 사랑하는 신랑 선생.
♥ 03월 10일 화요일 ♥
휴거된 선생님 어머니의 영
작성일 : 2015. 2. 25.
작성자 : 정초연
(새벽에 어머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파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몇 시간
동안 울었습니다. 울다 지쳐 잠깐 엎드려
잠들었을 때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저는 어떤 계시말씀을 읽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황금성에 계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꿈에서 깨어 어머니를 생각하니 또 하염없이
눈물만 났지만, 곧 성자를 찾으며
기도했습니다. 성자는 기다리셨다는 듯 바로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걱정하지 말아라. 네가 본 것이 맞다.
황기쁨 권사는 휴거되어 황금성에 나와 함께
있다.
(성자님, 정말요? 성자께서 제게 이렇게 귀한
것을 알려 주시는 것이 맞나요?)
그래.
어떻게 선생의 어머니가 황금성에 있는지
궁금할 것도 없다.
휴거는 사랑으로 되지.
또 공적과 의에 따라
천국의 위치가 정해진다고 하지 않았느냐.
선생의 어머니는 누구보다도 선생을 사랑한
자다. 아무런 조건 없이 그의 모든 것을
사랑한 자다. 또 누구보다도 선생을 위해
기도한 자다.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그가
잘되기를 기도한 자다. 그 공적이 어찌
어마어마하지 않겠느냐.
사명자를 위한 기도는
곧 사명자에게 힘과 능력이 되어
하늘의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니
그 기도 자체가 온 섭리역사를 위한
실천이고, 성삼위가 땅에 임할 수 있게 하는
엄청난 공적이 된다.
너희들은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
구원받기 위해서도 기도하고,
휴거되기 위해서도 기도하고,
또 선생이 잘되어야 섭리가 잘되니 기도한다.
또 어떤 자들은 정말 사랑해서 기도하기도
한다.
그런데 선생 어머니의 기도는 진정 달랐다.
선생의 사명 때문도 아니었고,
어떤 대가를 바란 것도 아니었고,
티끌 하나 찾을 수 없는 깨끗하고 순수한
사랑이었다.
어머니로서의 사랑, 신부로서의 사랑,
그 모든 사랑의 가장 순수한 것만을 모아
다이아몬드처럼 빛난 그 사랑은 진정 하늘에
닿았다. 그 기도의 공적은 하늘의 보석이
되어 이미 그 집의 정원에 빛나는 돌로 깔려
있고 그 기도의 눈물은 한 방울 한 방울 다
모여서 천국의 눈물의 방에 보관되어 있다.
2015_0310 화 계시말씀.hwp5
(성자님, 너무 합당합니다. 선생님의 어머니는
정말 위대한 사랑을 하셨어요. 그래도 육이
없으니 참 슬픕니다.)
그래. 육이 있는 것이 이 땅에서는 참 크지.
선생이 육이 있어 너희가 선생 한 번
만나기를 그렇게 원하듯 그 어미 된 자로서
얼마나 선생 보기를 원했겠느냐.
방문이 열릴 때마다 선생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면서 그 얼굴을 한 번만이라도 더
보기를 소망하며 목숨이 끊어지는 순간에 그
목소리만 듣고도 살아났었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았지만,
너무 사랑하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보고
싶다고 해서 삼위도 그 소원하는 대로 조금
더 기다리게 지켜봐 주었다. 하지만 이제 그
육의 정한 시간이 되어 하늘도 땅의 법칙에
의해 그 육을 거두어 가노라.
선생이 기도해서,
또 너희가 그 육신을 잘 돌보아서
그 육의 시간이 많이 연장되었다.
사랑으로 돌보고 보살핀 자들,
너무나 수고 많았다.
그러나 재림도, 휴거도 그러하듯
조금은 기다리고 연장하지만
법칙에 어긋나게는 못 하는 것이다.
육이 함께 있지 못하는 이별이라 슬프지?
다시는 못 본다고 생각하니 슬프지?
이제 관계가 단절되었다고 생각하니
슬픈 것이다.
하지만 깨달아라.
그것보다 더욱 무서운 것은 영적인 단절이다.
육의 이별은 잠시이지만,
영의 이별 하면 영원하다.
이를 알고 절대 삼위와 단절되지 말고
영으로 늘 소통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선생의 어머니는 너희들을 떠나지 않았다.
황금성에서 계속해서 섭리와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영원한 것은 영이지 않느냐.
육이 한 번 죽는 것은 누구에게나 예정된
일이지만,
그 영이 휴거되어
하나님 보좌를 본다면 그것은 축복이다.
선생은 이미 알고 있었다.
어머니가 숨을 거두던 그 순간에,
선생은 슬픔보다도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그의 눈에는
삼위를 향한 감사와
어머니를 향한 사랑,
사명자의 희생이 담긴 고귀한 눈물이 고였다.
너무나 고독한 순간이었지만,
나 성자가 그 모든 순간을 함께하였다.
(선생님께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런
순간에도 나오시지 못하니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저희의 죄로 인해 그곳에
계시는데, 아무런 죄가 없는 선생님께서 이
모든 값을 치러야 하는 것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선생님의 심정을 상상만 해도
심장이 조여 오는 것 같아요.
너무 고통스러워서 어떻게 표현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선생의 그 심정 이제야 너희가 깨닫느냐?
비단 지금뿐만이 아니라,
그는 항상 그렇게 느껴 왔다.
선생은 인류 모두를 자기 몸처럼,
가족처럼 사랑하지 않느냐.
그것이 그의 사명이지.
생명들이 사망권으로 갈 때마다,
그 육이 죽고 영이 죽어 가는 걸 볼 때마다,
힘들어하는 생명들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늘 그 생명들을 위해 함께 있어 주고 싶어서
그 육이 자유롭길 소원했다.
하지만 그는 육으로 함께 있어 주는 것보다
더 큰 것이 바로 말씀을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이 바로 육을
사망의 위험에서 구해 주는 것이며, 더욱 큰
것은 영을 사망의 위험에서 구해 주는
것이다.
그 심정을 깨달았다면,
너희가 꼭 해야 할 일들을 하여라.
선생이 너희가 오직 주저앉아 울기만
바라겠느냐?
그렇지 않다.
너희가 선생의 심정을 깨닫고,
감동받고 행하는 것이
지금 꼭 실천할 일이라는 것을 알아라.
본인의 위치와 사명에서 꼭 해야 할 일들을
더욱 잘 해내도록 하여라.
선생의 어머니는 진정 위대한 사랑의
여인이었다.
선생이 태어난 그 순간부터,
1분 1초도 빠짐없이 늘 선생을 사랑하였고
그것이 성삼위를 목숨 다해 사랑한 것이 되어
완전한 휴거의 영이 되었다.
(그때 성자께서 선생님 어머니의 영의 모습을
순간 보여 주셨습니다.
30대 중반 정도의 젊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고령의 어머니 모습만 뵈었던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 보이는 모습으로는 알아볼 수
없었으나 선생님과 비슷한 따뜻한 사랑의
파장으로 즉시 선생님의 어머니임을 영적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흰 드레스를 입으셨는데 소매와 밑단에
옥색으로 띠가 둘러져 있었고, 옥색 바탕에
금색 꽈배기 모양으로 띠가 둘러진 허리띠를
살짝 너무 타이트하지 않게 매고 계셨습니다.
흰 드레스는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어머니는 작은 옥과 다이아몬드로 촘촘히
장식된 황금 면류관을 쓰고 계셨습니다.
면류관의 중앙에는 큰 타원형의 옥에
아름답게 청기와 집 모습의 문양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우신 모습에 저는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그 영의 모습을 보니 순간
마음에 슬픔 대신 행복함과 감사함이
흘러넘쳤습니다. 성자께서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완전하게 변화된 휴거된 영의
모습이다. 아름답지?
(네, 저는 말씀은 받아 왔지만 영적으로 보는
체험은 많이 없어서 너무 놀랍습니다.)
그 옥 면류관의 이름은 ‘사랑의 기도’이다.
보이는 육의 모습과 영의 모습은 다르다.
그래서 희망이지. 겉사람 육은 땅으로
돌아가지만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진다고 하지
않았느냐. 절대 영을 만들어야 한다.
만들어 놓은 영의 빛과 권세는 영원하다.
(선생님의 심정은 어떠하신가요? 선생님께서
이런 때조차 혼자 계시니 어떻게 계실지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탑니다.)
선생은 오늘 이 시간에도 말씀을 받고 있다.
역사를 펴고 있다.
그 마음이 어찌 아프지 않겠느냐.
하지만 그의 인생은 개인이 아닌
세계와 천주를 위한 삶이 되었으니,
그는 오늘도 그 길을 걷는다.
(운 것 때문에 머리가 아파 여기까지 계시를
기록하고 잠시 쉬었는데, 또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저는 개우지 사무실에 있었는데, 책들이
배달되었습니다. 10권씩 7박스가 들어있었고
약간 푸른빛이 도는 옥색의 표지에 금색으로
‘성약의 성경’이라고 선생님의 필체가 적혀
있었습니다. 각 권은 4cm 정도 두께였고
A5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책을 펼쳐 보자
선생님의 말씀이 장, 절로 나뉘어져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페이지들은 일러스트도
함께 들어 있었고 선생님의 그림도 여러 군데
들어가 있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그 바쁘신 중에 언제 또
이 70권의 책을 쓰셨지?’ 하는 생각에
놀라고 감사해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꿈에서 깨어서도 그 책들의 모습이 아직도
제 손에 잡힐 것처럼 너무 생생해서 꿈의
내용을 기록할 때 성자께서 계속해서
얘기하셨습니다.)
꿈에서 그 엄청난 책들을 보았지?
그와 같이 선생은 너희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성약 1000년 역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말씀을 받고, 편지와 전 세계 행정을 돌보는
것은 기본이고, 수많은 역사의 행적과 나
성자의 말씀을 한 글자라도 더 확실하게
남기고자 선생은 오늘도 끊임없이 행하고
있다.
너희에게는 말하지 않고
나 성자와만 구상하여 준비하는 것도 있다.
때가 되면 다 알게 될 것이다.
그의 인생은 하루하루가
세계와 천주를 위한 삶이다.
그와 같은 선생을 낳고 기른 여인의 삶 또한
성약성서에 기록될 것이며
천 년간 인류는 그 사랑을 기억할 것이다.
선생의 어머니를 위해
간구하고 기도해 온 섭리 신부들아,
너희들의 간절한 마음을 내가 들었노라.
2015_0310 화 계시말씀.hwp6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을 절대 잊지 말고,
선생의 희생과 심정을 절대 잊지 말고,
그 사랑을 닮아 생명을 구하여라.
그것이 나 성자가 원하는 일이며
선생이 원하는 일이다.
선생의 육신 또한
언젠가는 마지막 때가 온다.
매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뛰자.
너희가 이번에 느꼈던 그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후회 없이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삼위를 사랑하고 생명을 구하자.
사랑한다.
나는 이제 사랑하는 나의 신부와
황금성에서 너희를 기다리노라.
사랑의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