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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3.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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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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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11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11일 수요일 ♥ 잊으면 죽고 부르면 산다 (‘불러라’의 두 가지 의미) 작성일 : 2015. 1. 6. AM 2:00 작성자 : 주사랑빛 (“섭리길 돌아보면 제가 원하는 것을 다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려요.”라고 고백하며 감사기도 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내 사랑, 그래, 네게 나는 다 주었다. 그런데도 또 ‘더 줄 것이 없을까?’ 하며 매순간 너를 쳐다본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축복을 부어 주고 싶은 내 마음이다. 내가 네게 선생의 비밀이 있다고 했던 것 기억나느냐? (아멘, ‘간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 맞아. 그리고 선생에게는 나의 분체가 된 또 다른 비법이 있단다. 바로 나를 생각하고 나를 부르는 것이다. 네가 꾼 꿈 이야기해 보자. (아멘, 어젯밤 꿈에 제가 동생에게 핸드폰 메시지를 남기면서 “‘불러라’가 정답이야.”라고 했고 “‘불러라’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라고 했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불러라.’는 의미가 있고 ‘생명을 섭리로 불러라.’의 의미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장면이 바뀌어 부흥강사가 단상에서 퀴즈를 냈는데 동생이 “불러라.”라고 대답하니 정답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 내가 준 꿈이다. 선생의 비밀은 생각하고 찾고 부르고 간구하는 것이다. 그것이 선생 비법이다. 선생은 평생 이리 행하며 살아왔다. 이는 가장 큰 조건이 되어 선생이 간구하는 모든 기도를 들어준단다. 신랑이 자신을 사랑함을 믿고 부르는 신부에게 가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그의 부르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당연하지 않느냐. 믿고 사랑할수록 나를 생각하고 찾고 부르지 않겠느냐. 나 성자는 부르면 쳐다본다. ‘잊으면 죽는다.’고 했다. 잊지 않고 생각하며 부르면 산다. 하루에 수백 번씩 나를 불러라. 한 시간에 세 번씩 나를 불러라. 선생은 이를 확대하여 하루에 세 번 나를 부르며 (117 기도) 기도한다. 세계, 민족, 섭리사 각 개인을 두고 기도한다. 고로, 나는 선생의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든 기도를 반드시 이루어 준다. 부르는 것이 크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가 지나가는 자를 불러야 그 소리를 듣고 살려 주지 않겠느냐. 그런데 부르지 않는다면 어찌 살려 줄 수 있느냐. 네 꿈에서 네가 네 동생에게 설명했듯이 부르는 것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이제 나 성자가 떠나고 교통의 시대로 바뀐다. 함께 살 때는 곁에 있으니 굳이 부르지 않아도 얼굴을 맞대며 사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신랑이 외국으로 떠나니 전화나 이메일, 편지 등의 수단으로 신랑을 불러야 통하게 된 것과 같다. 불러야 쳐다보는 때가 왔다. 고로, 나 성자를 부르는 자는 산다. 부르는 조건이 있어야 내가 함께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곁에 없다고 나를 잊고 부르지 않고 산다면 죽는 것이다. 나 성자가 떠난다고 해서 교통이 끊어지는 것이 아니고 나의 분체와 완벽히 일체 되었기 때문에 더욱 나의 분체와 하나 되어 행해야 한다. 그리하면 나와 함께하는 것과 같다. 신랑 잊으면 죽는다. 신랑 부르면 산다. 잊지 말고 나와 교통하며 나의 분체와 더욱 하나 된 자는 산다. 꿈에서처럼 ‘불러라’의 의미는 또 있단다. 생명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불러라. 네가 불러서 생명길을 따라오며 나를 부르는 자들은 살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불러내라. 나를 부르며 생명들을 불러라. 올해는 선교하는 해이다. 생명들을 불러 살려 내는 해이다. 그러나 너 혼자 절대 하지 말고 나를 부르면서 해야 한다. 그래야 생명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다. 동생이“불러라.”라고 답을 이야기했을 때 부흥강사가 정답이라고 했지? 그래, ‘불러라’가 올해 행함의 정답이다. 이를 행하는 자는 하늘의 정답을 맞히게 된다. 잊으면 죽고 부르면 산다. 네가 구원자 인도로 깊은 내 심정의 골짜기에 들어왔으니 조금 더 말하자. 어느 때든지 나를 부른다는 것은 나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생각 파장을 내게 보내면 나도 네게 내 심정의 파장을 보낸다. 사랑하면 통해. 네가 언제 어디에 있든지 서로 교통하며 사랑하게 된다. 나는 부르는 자의 소리를 듣고 돌아본다. 지금도 나를 부르는 자의 소리는 다 듣고 있다. 선생은 평생 나를 부르며 나를 찾고 나를 생각하고 나를 위해 행하였다. 이 지구 세상에서 선생만큼 그리 나를 부르는 자는 없었다. 고로 나는 선생의 부름에 응답하고 교통하며 더욱 일체 되었다. 너는 더욱 선생과 같이 나를 생각하고 찾고 부르며 더욱 사랑하라. 나 성자가 더욱 함께하며 네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 주리라. 많은 생명들을 섭리사로 불러라. 시대 복음을 담대히 외쳐서 살리자. 섭리사 각자에게 해 준 나의 말을 깨닫고 진정 행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하니 너희 각자를 부르며 말한 성자다. 사랑아,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했지? 생각하면 통해. 사랑하는 자에게 뇌 과일 주는 것이다. 나 성자는 뇌 과일 준 자에게 나의 사랑을 준다. 과일이 핵심이다. 그런데 생각에서 잊으면 뇌 과일을 주지 않는 자와 같고 사탄이 어느새 뇌 과일을 다 빼앗아 간다. 고로 죽는다는 것이다. 연초 새벽 잠언으로 생각에 대해 전해 줬지? 잊지 말고 생각하고 찾고 부르고 행하는 자에게 나는 사랑을 준다. 너와 사랑하는 자만이 영원한 천국에서 산다. 사랑하니 할 말이 많아 많이 말씀했다. 사랑해. 2015_0311 수 계시말씀.hwp2 ♥ 03월 11일 수요일 ♥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보화 ‘생각’ 작성일 : 2014. 12. 30. (화) AM 1:30 작성자 : 김기수 (최근 한 회원이 섭리를 비판적으로 보며 교회를 안 나오고 있는데, 그는 섭리에 온 지는 오래되었으나 평소에도 신앙의 기복이 심했습니다. 한 기간 열심히 나오다가 또 시간이 지나면 섭리를 자기중심으로 보던 자였습니다. 새벽기도를 하려고 교회로 걸어가면서 성자께 이 상황을 말씀드릴 때 “인간을 창조할 때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보화가 생각이다.” 하시며 말씀하시어 기록하고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며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보화가 ‘생각’이다. 인생을 창조한 자가 인생에게 많은 것을 축복해 주었나니 그것을 활용하는 자에게는 보화이다. 어떤 자는 땅, 어떤 자는 수석이 또 다른 자에게는 미술이나 음악, 또는 학문 등등 각종 각색으로 깨닫고 자신의 보화로 삼고 일생을 그것으로 낙을 누리며 살아간다. 이 중에 가장 크고 핵심이 되는 것이 생각이다. 생각은 마치 샘과 같아서 샘의 물을 퍼낼수록 더욱 맑고 시원한 물이 나오듯 그러하니라. 고로 생각을 사용할수록 더욱 깊은 것들을 발견하고 얻게 되느니라. 사랑아, 생각이 인간에게 핵심 보화인 진정한 이유는 생각은 육에 속하여 육의 것을 깊이 깨닫게 하며, 여기서 더욱 깊이 들어가면 혼의 세계와 영의 깊은 세계까지 깨닫게 하는 것이다. 고로 생각으로 육의 세계뿐 아니라 혼의 세계와 영의 세계까지 깨달아 알 수 있느니라. 사랑아, 고로 너는 생각을 놀리지 말고 육의 것에도 활용하여 깊이 있고 보다 차원 높은 생각으로 지혜를 얻고 행하여라. 그리하면 보다 좋은 것으로 풍부하게 얻게 되리라. 또한 육의 유익에서 멈추지 말고 네 혼과 영의 세계까지 꿰뚫어 보고 너의 선악을 잡아내고 영원한 세계, 천국을 향한 확실한 소망을 가져라. 사랑아, 생각은 마치 샘물과 같다 하지 않았느냐. 육의 어떤 것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깊이 빠져든다. 슬픔도 기쁨도 감사도 그러하다. 고로 어떤 것을 놓고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 선의 세계, 하나님의 세계를 생각할수록 깊이 깨닫고 느껴 알게 된다. 사랑아, 너는 생각으로 육의 차원을 넘어서서 혼과 영의 깊은 세계의 것들을 얻어라. 육의 것들은 손으로 잡아서 얻듯이 혼과 영의 세계의 것은 혼적, 영적으로 잡아서 얻나니 곧 생각이라는 손으로 잡는 것이다. 마치 자기가 원하던 물건을 자기 손으로 잡아서 기쁨을 느끼듯이 혼과 영의 세계의 것들은 생각으로 잡아서 자기 것으로 삼는다. 곧 깊은 생각으로 그것들을 잡으면 깨달음이 오나니 깨달음은 혼적, 영적 실상을 잡은 것이라서 그로 인하여 기쁨이 오는 것이다. 깨달으면 자기 것이 되니 그리도 기쁜 것이다. 사랑아, 생각이라는 보화를 온전히 깨닫고 발견하여 잘 사용하여서 그를 통하여 육의 것도 얻고 무엇보다도 영원한 것에 속한 것 곧 시대 최고의 축복인 이 시대 사명자를 얻어서 그를 통하여 성삼위와 영원한 진리와 하늘 사랑을 차지하여라. 생각이라는 너의 보화로 인류 최대의 보화요, 보화 중의 보화인 시대 사명자를 얻어라. (성자시여, 섭리길을 열심히 잘 가다가도 자기 생각, 자기 주관에 빠져서 섭리와 시대 사명자를 오해하는 자를 보면 너무나 안타깝고 또한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아, 생각은 각자 너희에게 주었나니 누구든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로 인하여 복을 받을 수도 있고 가치 없이 길가의 돌같이 버려진 입장이 될 수도 있단다. 사랑아, 너는 네가 받은 생각이라는 축복의 주권을 절대 빼앗기지 말아라. 자기 생각을 다른 자의 생각에 주권을 넘겨주어 남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있구나. 오직 자기 생각을 시대 진리와 사랑의 근본자에게 맡기고 다른 사람이나 세상에게 빼앗기지 말아라. 빼앗기면 그의 생각으로 살아가니 실상은 네 육신도 빼앗긴 것과 같으니라. 고로 생각 빼앗기면 생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상 세계의 중심이 되는 육까지 빼앗기니 육을 통한 뜻도 이루지 못하니 곧 영혼의 소망도 상실하게 되느니라. 고로 너는 오직 네 생각을 성삼위와 시대 사명자에게 맡겨라. 그의 진리와 사랑을 중심하여 네 생각을 움직여라. 그리하면 육도 형통이요, 혼과 영도 형통이니라. 생각이 얼마나 큰 보화인지 깨닫고 혼적 수준의 생각 통하여 혼과 영으로 나도 만나고 선생도 만나라. 사람이 멀리 있을 때 보고 싶으면 편지하여 글로 만나고 전화하여 목소리로 만나지 않느냐. 이와 같으니 생각이라는 보화를 너희에게 주었으니 수시로 무시로 생각을 사용하여 나와 만나고 선생 만나라. 외로운 자들아, 힘든 자들아, 나를 만나 위로받고 힘을 내고 기뻐하며 함께하여 영원히 변치 말고 생명길 같이 가자꾸나. 창조자이며 네 신랑 된 성자이니라. ♥ 03월 11일 수요일 ♥ 나 선생의 온 인류를 향한 마음은 단 하나! 오직 사랑이다 작성일 : 2015. 1. 4. (일) AM 1:00 작성자 : 심명은 (선생님께서 용서해 주신 것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아파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순간 전날 뉴스를 본 것이 생각이 났는데 새해 시작부터 온 세상은 전쟁과 범죄 등 갖가지 죄악들로 가득하였습니다. 이것이 보니 문득 “용서를 해 줘도 또다시 죄지을 것을 알면서 왜 용서를 하셨을까?” 하는 2015_0311 수 계시말씀.hwp3 생각이 들어 선생님의 마음이 어떠신지 여쭸을 때 말씀하신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오직 사랑하는 마음으로 용서해 주었다. 온 인류 모두를 그리고 한 명, 한 명을 지극히도 사랑하는 구원자의 마음이다. 내 몸보다 더 너를 사랑하고 너를 위해선 내 목숨 아깝지 않을 만큼 너를 진정 사랑한다. 이것이 인생들을 향한 내 고백이다. 난 이 시대 구원자로서 모든 인생들을 참으로 사랑한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내가 자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제대로 모른다. 나를 아는 너희들도 내 사랑을 다 가늠할 수 없지만 나를 믿지 않고 나를 모르는 자들은 정말 모르고 있다. 근데 세상은 몰라도 난 너희 각자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생들을 너무도 사랑한다. 사랑해서 기도해 준다. 사랑해서 지켜 주고 사랑해서 안아 주고 사랑해서 용서한다. 내가 용서치 않으면 어느 누구 하나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다 용서해 준 것이다. 용서란 쉽지 않다. 그런데 사랑하기에 그 어렵고 힘든 고비도 넘길 수 있었다. 사랑이 아니면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용서의 길이었다. 허나, 사랑하기에 한 치도 망설임 없이 난 이 길을 간 것이고 너희를 승리로 이끌었다. 사랑들아, 내가 어떠한 심정으로 이 길을 가고 있는지 궁금하지? 내가 오늘 그 얘기를 해 주려 한다. 난 오늘도 너희 위해 이 길을 감사하며 가고 있다. 눈을 뜨면 앞이 캄캄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내가 있는 이곳은 온통 회색빛 차디찬 벽에 습하기도 하고 참 냉랭하다. 근데 나 이곳을 매일 오직 사랑의 힘으로 만들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현실의 벽이 더 나를 춥게 만드는 곳이다. 너희가 나 위해 이곳에서 대신 지내고 싶다 하였지? 절대 그럴 수도 없지만 그래서도 안 되는 곳이다. 너희만은 내가 고통스럽지 않게 해 주고 싶다. 그리고 이런 고생 절대 시키고 싶지 않다. 너희만은 내가 꼭 지켜 주고 싶다. 왜냐? 너희는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니까. 그래서 난 지금도 사랑으로 너희 지키고 있고 살리고 있으며 매일 용서해 주며 가는 것이다. 사랑의 용서만이 너희를 살리는 것이다. (선생님~ 인생들이 또다시 죄를 지을 것을 아시고 선생님에게 해를 주고 악평하는 자들도 또다시 그리할 줄 알면서 왜 용서를 하시나요? 뉴스를 보니 선생님의 축복의 편지(용서)가 선포되었음에도 세상은 온갖 죄악투성이였습니다.) 사랑하니 용서해 주었다. 용서하지 않으면 다 심판대에 오르기 때문에 용서하였다. 인생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볼 수가 없었다. 사랑하는 자들인데 내 살과 뼈 같은 자들인데 내가 어떻게 그냥 볼 수만 있겠니. 절대 그럴 수 없다. 내 가슴이 찢기고 고통받아도 내가 떠안고 가는 것이 나을 정도다. (순간 선생님께서 모든 인생들을 몸으로 막아 주시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몸으로 막아 주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살 수 없다. 작든 크든 자신의 죄로 묶이고 넘어지니까 꼼짝없이 사탄이 쥐고 흔드는데 버젓이 사탄에게 끌려가는데 어떻게 그걸 보며 가만히 있을 수 있겠냐. 내가 막아 줘야지.어느 누구도 못 해. 나 외엔 아무도 못 한다. 근데 막아 줘서 살아도 끊임없이 나 악평하고 해하고 고통 주는 자들 많다. 그래도 난 계속 막아 줄 수밖에 없다. 그렇게 안 하면 죽으니까. 난 지독히도 그들을 사랑한다. 내 사명이다. 내 사명이 뭔지 아냐? 난 사랑하는 것이 사명이야. 처음부터 나중까지 다 사랑해 주는 것이 내 사명이야. 이 사명 하는 것이 절대 쉽지 않았지만 난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자가 되었다. 사랑밖에 없다. 사랑으로 구원하는 거야. 사랑으로 살리는 거고 내 사명의 핵은 절대 사랑이야. (제가 아직 선생님의 위대한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해 그 마음 더 위로해 드리지 못하고 더 사랑해 드리지 못했어요. 너무 죄송해요.) 아니다. 너희 각자가 있는 것만으로 내게 큰 힘이 되고 큰 사랑이 된다. 그러니 나와 더 큰 사랑을 하자. 그리고 내 마음 더 알아주고 더 위로해 줘. 그것은 오직 너희 각자의 사랑에서부터 나오는 거니까. 나와 함께해 주고 나 사랑해 주는 것이 위로이며 진정한 사랑이다. 나의 신부들. 내 사랑 섭리사 신부들. 나 너희 선생이다. 내 사랑들. 내가 너희 진정 사랑하는 거 알지? 나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희 각자를 너무 사랑해. 나 너희 위해선 이보다 더 큰 고통도 두렵지 않아. 사랑하니까 다 이길 수 있어. 그러니 너희 어디 가지 말고 늘 나와 함께하자. 알겠지? 내 사랑들 오직 너희뿐이다. 너희 있어서 내가 지금 이렇게 버티고 있는 거야. 그리고 존재할 수 있는 거라는 걸 꼭 알아야 해. 너희와 나는 일체이며 하나야. “선생=너희” 나 너희 만나 매일 매일이 행복해. 그리고 기뻐. 너희 알게 돼서. 그리고 나 지켜 주고 나 위해 기도해 줘서. 그러니 우리 끝까지 힘내자. 그리고 곧 만나는 거야. 나 너희 위해 그리고 온 인류 모두를 위해 가는 이 길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 용서라는 것이 어렵고 힘든 고통의 길이기도 하지만 사랑하기에 끝까지 할 것이다. 그러니 사랑의 용서를 받은 섭리사야. 부디 그 용서받은 내 사랑 받고 다시는 그와 같은 죄 가운데 머물러 네 갈 길 못 가지 말고 화끈하게 다 끊고 나와 새로운 길로 가자. 깨끗하고 좋은 길로 같이 가자. 그리고 부탁할 것이 있는데 너희는 내 마음, 내 심정 아니 부디 세상 사람들에게 그 심정 좀 전해 줘. 그리고 내 사랑, 내 마음 좀 얘기해 줘.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용서했다고 그러니 그 길 가지 말고 내가 있는 이 길로 오라고 나 끝까지 너희 포기치 않는다고... 꼭! 전해 줘. 부탁해. 내 신부들에게 내가 부탁할게. 나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잃고 싶지 않다. 꼭! 다 데려가고 싶다. 그것이 내 마음이다. 2015_0311 수 계시말씀.hwp4 사랑한다. 지극히 너희 모두를 그리고 온 인류 모두를 사랑하는 나 선생의 심정이다. 사랑해. ♥ 03월 11일 수요일 ♥ 잊지 말고 나를 기억하라 작성일 : 2015. 1. 5. (월) AM 2:40 작성자 : 김영호 (월명동에서 기도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나를 생각에서 지우면 안 된다. 나는 서서히 해가 지듯이 떠나고 있다. 지금을 기회로 잡고서 나를 생각으로 잡아라. 생각에서 놓치면 그것이 이별이고 생각에서 잡으면 그것이 만남이다. 지금 이때는 나 성자가 이 땅에 남아 할 일을 마치고 이 땅에서 서서히 떠나가는 때이다. 내가 떠나면 사탄들이 얼마나 발악하겠냐. 마치 이리가 양을 지키는 목자 때문에 양을 잡아먹지 못하고 있었다고 해 보자. 그런데 목자가 양의 곁을 떠난다고 한다면 이리는 기회로 생각하고 양을 잡아먹기 위해 온갖 발악을 하며 양에게 돌진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생각으로 나를 완전히 잡아라. 사탄과의 싸움은 육의 싸움이 아니다. 내가 지상을 떠나지만 나를 기억하고 생각에서 잊지 않는다면 너는 나와 일체 되어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 먹구름이 껴 있는 날에 밖에 빨래한 옷을 걸어 두고 나오면 혹여나 비가 오지 않을까 염려되지 않겠냐. 하물며 나와 완전히 일체 되지 않은 자를 볼 때 나의 마음은 어떠하겠냐. 깨닫고 나를 놓지 말아라. 완전한 휴거, 완전한 일체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의 죄를 다 씻어 내지 않았냐. 그러나 나와 완전히 일체 되지 않은 자는 또다시 죄를 짓게 되고 자신을 더럽힌다. 선생이 대신 십자가 고통을 받으며 세운 조건을 무색하게 한다. 자신의 체질을 바꾸지 못하였기에 지금은 잘하는 것처럼 보이나 결국 고욤나무는 그 열매 맺음이 참감나무와 같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내가 떠난다고 하니 모두 나를 보내기만 하려느냐. 내가 떠나는 이유는 이 땅에서 할 일을 마쳤고 급히 천국에서 해야 할 일이 있기에 떠나는 것이고 또 하나님과 약속한 때가 왔기에 떠나는 것이다. 이때 너희가 해야 할 최고의 것은 바로 너희도 구시대 차원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차원으로 부활하고 나와 완전히 일체 되는 것이다. 떠난다고 하여 완전히 보내고 연락도 안 하려느냐. 더 찾고 부르며 나와 교통해야 하지 않겠느냐. 해가 서산에 지듯이 저물어 가다가 완전히 해가 눈에 보이지 않고 달만이 비추일 때 내가 완전히 떠나가고 내가 쓰는 육신만이 남아 있을 때 역사는 완전히 달라진다. 낮에 찬란하게 빛나는 태양이 떠 있을 때와 밤에 태양이 없는 어두운 때와 같겠느냐. 그러니 지금 할 것을 완전하게 해 놓아야 한다. 나를 잊지 않고 완전히 기억하며 생각에서 사라지지 않게 하여 일체 된 자는 매 순간이 희망이고 매 순간이 기쁨이 되리라. 그리고 내가 쓰는 육신을 통해서 나를 100% 느낄 것이고 절대 나의 향기를 잊지 않을 것이다. 잊지 않아야 소통하고 교통하게 된다. 너희를 사랑하니 나는 계속 너희를 바라보며 내가 갈 길을 가다가 다시 또 뒤를 돌아보며 말씀하고 지금 해 줄 수 있는 것을 해 주고 있다. 갈 길을 가다가 너희가 신경이 쓰여 내 발이 어느 때보다 무겁다. 지금 할 것은 나와 완전한 일체다. 나와 완전한 소통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나의 분체와도 교통이 되어야 한다. 생각에서 잊지 않는다면 소통한다. 또 휴거되면 나와도 선생과도 교통이 되어 사랑의 역사를 이루게 된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의 세계가 아니냐. 나와 완전한 사랑을 이루어야 한다. 나와 완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생과 완전한 사랑을 이루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근본 창조 목적의 사랑 세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내가 떠나도 선생과 일체 되어 있는 자에게는 절대 해가 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밤이 찾아와도 선생과 일체 된 자는 어두운 밤이 무색하여질 것이고 곧바로 낮과 같이 밝은 해가 떠오를 것이다. 내가 떠나기 전에 가장 급하게 하고 싶은 말은 나를 생각에서 지우지 말고 네 인생의 전부를 오직 내 분체에게 곧 나에게 쏟아부어 너를 온전하게 하라. 내 분체를 온전히 깨달아라. 나의 분체를 잊지 않는 자가 나를 잊지 않는 자다. 나의 분체와 교통하는 자가 나와 교통하는 자다. 내가 곧 완전히 떠나니 생각에서 100% 붙잡고 잊지 말고 내 분체를 통하여 나와 소통을 이루자. 지금 이때 너희들이 간구한 질문에 답을 주겠다. 이제는 만나는 때가 아니라 교통하는 때가 온다는 말에 많은 자들이 기도를 뚫고 싶어 한다. 즉, 기도로 나와 만나고 나를 느끼고 성령과 은혜를 받고자 한다. 그러나 그것이 안 되니 나와 통하고 싶다고 하며 내게 기도하는 소리가 있기에 답을 해 준다. 첫째는 나의 분체를 정확하게 깨달아라. 나는 내 분체를 통해 오는 소리를 듣고 내 분체를 통해 내가 말씀하여 답을 전한다. 그러니 분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는 나와 소통하기가 어렵고 나와 만나기도 어렵다. 곧 내 분체를 만나는 것이 나를 만나는 것임을 알아라. 너희가 말씀을 듣지 않고서는 말씀을 실천할 수 없듯이 내 분체를 알지 못하고 나를 만날 수 없도다. 둘째는 나와 늘 대화하기다. 대화가 한순간 이루어지냐. 나와 늘 대화해야 한다. 선생과 편지 소통을 하는 것도 늘 하던 자가 한다. 나와 대화하는 것도 늘 하던 자가 통하게 된다는 것이다. 생활 가운데에 나를 신랑으로 모시고 늘 기도해라. 나의 분체를 사랑으로 대하며 늘 기도해라. 너희는 잠자는 시간 외에는 늘 나와 대화해야 한다. 더 수준을 높이면 잠을 자는 순간에도 혼으로 나와 대화한다. 나를 잊지 말고 늘 기도하고 대화해라. 셋째는 나를 실제 애인으로 사랑하고 살며 나를 실제 신으로도 모시고 살아라. 이 말이 무슨 말이겠느냐. 너희는 내가 보이지 않으니 보이는 육신과의 대화보다 현실감이 떨어진다. 나를 보이는 신이라고 생각하고 애인처럼 사랑하기도 하며 전능자 신으로 보고 나를 대하라는 것이다. 아무리 집중해도 내가 보이지 않으면 내 분체의 모습을 떠올리며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나를 사랑으로 실제처럼 대하여라. 2015_0311 수 계시말씀.hwp5 넷째는 나의 심정을 알고 일체 되어 기도하여라. 어떻게 내 심정을 알 수 있겠느냐.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되고 만물을 통해서 알게 되고 사람을 통해서 너의 환경과 삶을 통해서 또 네 스스로를 통해서 나를 느끼게 된다. 역시 가장 나의 심정을 잘 알 수 있는 것은 시대의 말씀이다. 그 속에 담긴 나의 심정과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라. 그리고 나와 그것을 가지고 소통하자. 너희가 쉽게 오해하는 것은 계시를 받아야지 나와 대화를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이미 말씀으로 너에게 말을 걸어도 말씀을 지식으로 알아듣고 끝나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나는 근본적으로는 분체를 통하여 전하는 시대 말씀을 통해 말씀한다는 것을 알아라. 그것으로 대화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다섯째는 외로울 때 나를 더욱 찾아라. 또 홀로 남아 있을 때까지 나를 찾아라. 너의 외로움을 어디서 풀겠느냐. 근본의 신랑, 나 성자에게 와서 풀고 내 분체에게 와서 풀어라. 기도하다 외로우면 사람에게 가지 말고 내게 더 간구하며 기도해 보아라. 외롭지 않을 때까지 내게 기도해 보아라. 여섯째는 새벽에 꼭 기도하는 것이다. 새벽에 기도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휴거는 사랑이다. 사랑은 곧 관심이며 소통이다. 새벽에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소통하지 않으면 대화가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휴거에도 막대한 지장을 주게 된다. 특히 중고등부들이 많이 약하다. 집에 묶여 있기도 하고 새벽 체질 만들기 어렵기도 한 나이이다. 어려서 잠이 많으니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이때 체질로 만들면 쉽다. 또 가정국 중에서도 새벽을 깨우지 않는 자가 있다. 심각하다. 청년부도 새벽에 많이 약하다. 모두 정신을 차리고 새벽에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만나 소통하자. 꼭 해야 한다. 어려우면 아침에 꼭 기도하며 계속 시간을 새벽 쪽으로 당기며 점점 체질 만들어 가기다. 일곱째는 늘 진리와 성령이 가득 차야 한다. 그때마다 나의 심정을 정확히 알고 나와 진리로 통하고 성령으로 통해야 한다. 그래야 나와 소통이 되고 교통이 된다. 진리와 성령을 잊지 말아라. 나머지는 또 말씀에서 찾아보아라. 내가 말한 일곱 가지는 아주 기초되는 것이다. 부가적인 것은 또 너희 상황에 맞게 연구해라. 나와 완전한 교통과 소통을 이루자. 나를 머릿속에서 절대 잊지 말고 뛰길 원한다. 내가 떠나가며 꼭 하고 싶은 이야기를 했다. 완전히 떠나가기 전에 여러 가지를 말씀할 테니 나의 말을 완전하게 소화하고 때에 맞추어 행하기다. 봄에 뿌리고 가을에 거두는 것이다. 가을에 뿌리고 봄에 거두는 자는 실패한다. 때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말한 것을 제때 행하기다. 먼저 할 일 먼저 하기다. 오늘도 너희를 사랑해서 말한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