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3.13 (금)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3.13 (금)
첨부 파일
- PDF
20150313 금 계시말씀.pdf
294.6 KB
2015_0313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13일 금요일 ♥
생명 전도, 관리를 잘하는
방법 : 큰 조건을 세워라
작성일 : 2015. 1. 8. AM 3:00
작성자 : 주사랑빛
(성자와 약속한 시간보다 두 시간이나 늦게
교회에 도착했습니다. 성자께 “두 시간이나
기다리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어제 분명히
제게 “깊이 기도하여 내 심정 받아라.”
말씀하셨는데 너무 피곤하다는 핑계로 깨워
주셨는데 또 자 버렸어요. 성자를 기다리게
했으니 참으로 회개드려요. 사랑하니 더
가까이 다가가 고백드립니다. 받아 주세요.
용서해 주세요.)
*성자의 말씀*
나의 신부야,
내게 더 다가와 고백하니 용서하노라.
그러니 오늘 이 새벽,
더욱 나와 뜨겁게 사랑하자.
내가 네게 해 줄 말이 많은데
네가 나를 부르지 않으면 말할 수 없다.
아무리 내가 네게 말하기를 원해도
네가 대화의 문을 열지 않으면
대화가 시작되지 않는다.
고로 너는 자꾸 나를 부르고 찾고
생각하여라.
내가 네게 어제 말했지?
큰 조건을 세우면 큰 자가 된다고.
(아멘.)
선생 봐라.
선생만큼 큰 조건 세운 자가 어디 있냐.
선생 조건은 인류 모든 자를 다 합쳐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조건이다.
나를 진정으로 변함없이
뜨겁게 사랑했지 않느냐.
그 조건을 어찌 비교하랴.
조건이 무섭다.
생명 전도도 조건 없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다.
운동선수 봐라.
기술이 없으면
아무리 온 힘을 다 줘서 경기를 한다 해도
경기 결과가 좋지 않다.
그래서 운동선수들이
기술 연마에 최선을 다한다.
기술이 좋은 자는
힘이 덜 들어도 쉽게 좋은 경기를 한다.
조건은 기술이다.
큰 기술을 가진 자가 승리하듯이
큰 조건을 세운 자가 승리한다.
선생은 각종 기술을 가진 자로서
성자의 육이 되기에
충분한 조건을 세워 승리한 자다.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할 때도
조건 세워야 된다.
(아멘, 말씀을 잘 듣고 예배 참석한 생명이
연락되지 않아서 어제 하루 종일 애가
탔어요. 정말 귀한 생명인데 부담을 느낀 것
같아요. 조건이 부족한 것인지요?)
전도자와 관리자가 세워야 할 조건도 있지만
생명이 세워야 할 조건도 있다.
책임분담이다.
그 생명을 통해
섭리사 모든 교회에 가르쳐 알게 하자.
그 생명,
말씀을 잘 듣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았다.
바위에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면
어느새 구멍이 생기고 움푹 파이듯이,
겉으로 봐서는 오라고 하면 잘 오고
말씀도 계속 들으니 잘 몰랐지만
마음에 조금씩 불신과 부담감이 떨어졌다.
그러다 어느새 마음에 구멍이 나면,
사탄이 이를 노리다가 구멍으로 들어와
그 마음을 차지해 버린다.
그러니 한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할 때,
기도를 깊이 하여 영혼까지 잘 살피며
그 생명의 개성대로 합당하게 말씀을 전하고
잘 관리해 줘야 한다.
어떤 자는 이를 모르고
생명에게 너무 강압적으로 하기도 하고
어떤 자는 너무 무관심하기도 한다.
또한, 기도의 조건이 크니
꼭 세워 줘야 한다.
큰 조건을 세우며
전도 관리를 한 자는 큰 자가 된다.
그 생명도 큰 자가 된다.
선생이 너 통해
7년 관리한 자 있잖아.
(아멘, 선생님 통해 성자께서 강권적으로
직접 관리해 주셨어요.)
그래, 맞다.
내가 선생 통해
그 생명을 변함없이 사랑하며 관리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도 모르던 생명이
세상 다 버리고
결국 섭리사에 와서
열심히 하고 있지 않느냐.
네가 그때 세운 조건이 무엇이냐 .
(저는 조건이 없었습니다.)
그때 너는 그 생명을
변함없이 사랑한 조건을 세웠다.
그 터전 위에 나 성자는
선생과 함께 그 생명을 꾸준히 관리하였다.
그 생명은 교회에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변함없이 선생을 믿어 준 큰 조건을 세웠다.
조건과 조건이 만나
역사가 일어난단다.
큰 조건 세우면
큰 역사 일어난다.
생명을 위해 큰 조건을 세워라.
끝까지 믿고 사랑해 주며 기도해 주어라.
그리고 생명들에게도
하늘을 변함없이 믿고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큰 조건인지 가르쳐 주어라.
그리하여 스스로 조건을 쌓고
나와 사랑하며 대화하도록 가르쳐 주고
시대 주를 깊이 깨닫게 해 주어라.
조건 없으면 쉽게 무너지는
신앙 부실공사를 한 것과 같다.
사랑과 믿음의 조건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해 주어라.
그리고 선생이 얼마나 큰 조건을 세우고
나의 몸이 되었는지
가르쳐 주고 깨닫게 해 주어라.
(녹슨 칼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랑의 조건이 없으면
녹슨 칼과 같은 영혼이 된다.
녹슨 칼은 어떤 물건도 쪼갤 수 없고
어떤 곳에도 사용할 수 없는 칼이다.
조건 없는 영혼은
선과 악을 분별하여 쪼개지 못하고
세상으로 흘러가 버린다.
사랑의 조건이 크다.
고로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조건도 세우고
생명을 사랑하는 조건도 세워라.
귀한 생명 절대 놓치지 않게
사랑의 조건 세우고
내 앞에 나아와라.
조건 세우고 선생 만난 자는
선생 귀한 것을 알고
절대 변하지 않는다.
조건 없이 그냥 따라온 자는
그 신앙이 제대로 세워지지 않고
결국 무너진다.
그리하니 너희 모두는
이 말을 듣고 먼저 기도로 무장하라.
(새벽예배 시간이 되어 잠언 말씀을 듣고
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하심을 알아라.
그러면 그 마음과 생각을 알게 된다.’라는
잠언을 듣고 성자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생명에 관한 나의 마음과 생각도
다 알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내가 (선생님) 있지
않냐. 그의 펜 끝에서 나오는 말씀을 들어
보면 나의 마음과 생각을 알 수 있지 않느냐.
2015_0313 금 계시말씀.hwp2
말씀도 그냥 듣지 말아라.
그냥 들으면 나의 마음 몰라.
사랑의 조건을 세우며 나아와 들어라.
그리하면 그를 통해 내가 전하는 나의 마음과
생각을 알 수 있단다. 상상도 할 수 없는
마음과 생각이 네 마음에 스며들 것이다.
나의 신부야,
매일 새벽 나의 마음을 알기 위해
내게 더욱 다가오너라.
매주 예배 때마다 나의 마음을 알기 위해
더욱 다가오너라.
매일 매순간 나의 마음을 알기 위해
생각의 문을 열고 내게 나아오너라.
사랑이 가장 큰 조건이니라.
내게 다가올수록
나와 가까울수록
나의 마음과 생각을 알수록
네 휴거의 차원은 홀연히 높아지며
사랑은 더욱 커진단다.
이는 너희 선생이 걸어간 길이 아니냐.
선생이 조건을 다 세워 놓았기에
행하면 되는 시대가 되지 않았느냐.
진정 행하여 영원히 변함없이
나와 사랑하며 살자.
시 줄게.
조건
조건 없이 내게 온 자들
연기처럼 사라지고
조건 세워 내게 온 그는
태양처럼 영원하다
조건 없는 생명 구원
사라지는 별들이고
조건 세운 생명 구원
영원토록 빛나리라
사랑 조건으로 내게
다가와 휴거 이루고
주 일체 되어 영원히
사랑하자 외치노라
성자.
♥ 03월 13일 금요일 ♥
사랑의 선물, 용서
작성일 : 2014. 12. 31. PM 10:00~
작성자 : 이아라
(송구영신 말씀이 선포될 때 받은
감동입니다. 후에 기도하면서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님의 말씀이 선포되면서 천사들을 앞세워
양손 가득히 선물을 들고 오신 성자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는 어깨와 가슴 부분에 화려한 장식이
되어 있는 하얀 정장을 입고 계셨는데,
눈부시게 빛났습니다. 신년 말씀이
선포되자마자 천사들이 줄을 지어 선물을
들고 주님을 따르는 모습이 강하게 느껴져서
생각을 집중했습니다.
이긴 자에게 주는 선물이 하나씩 선포될
때마다 앉아 말씀을 듣는 각 사람에게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그야말로 연말 선물 잔치, 말씀
잔치였습니다. 먼저 몇몇 사람의 머리에
면류관이 씌어졌습니다. 하얀 면류관은 각각
모양이 달랐지만 하나같이 아름답고 빛이
났습니다. 주님은 다니시며 신부들을 안아
주시기도 하시고, 선물을 직접 주기도
하셨습니다.
이긴 자에 대한 두 번째 말씀이 선포될 때,
많은 사람이 깨끗하게 됨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갓 씻은 자와 같이 말끔해지고,
머리와 몸이 씻기는 모습이었습니다.
눈도 깨끗하게 해 주심을 볼 수 있었는데
파랗게 반짝이는 작은 병에 들어 있는
맑은 안약으로 신부들의 눈을 씻겨
주셨습니다.
선물은 끊임없이 들어왔습니다.
신기한 것은 모두에게 황금 티켓을 주신
것이었는데, 한 명도 빠짐없이 금빛으로
반짝이는 티켓을 받았습니다.
구겨도 구겨짐이 없고,
천 같은데 천은 아닌 신기한 재질의
얇은 종이 티켓이었는데
온통 황금 가루가 묻힌 듯
반짝반짝거리는 모습이었습니다.
거기엔 시대 사명자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천국행 티켓이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모두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건가
의아해할 때 마음의 감동으로
“선포되는 말씀이 천국행 티켓이며,
모두에게 주었다. 잊지 말고 찾아 와.
모두에게 열어 준다. 큰 선물이니 부르고
교통하자.”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신기해서 그 티켓을 계속
만지작거렸습니다.
황금색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사명자의 이름이 적힌 흰 보석을 받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은은하게 빛나는 보석이었는데
회개한 자들에게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 밖에 아름다운 드레스를 받는 신부들도
많았고, 면류관, 구두를 받는 자들도
많았습니다. 사랑 선물 잔치였습니다.
신부들의 영이 너무 좋아서 주님께 안겨
감사와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몇몇 사람들에게는 주께서 다니시며
주님의 이름을 이마, 혹은 가슴에
적으셨습니다. 주님의 필체로 된 황금색
글자가 빛났습니다.
어떤 자는 흰색의 아주 큰 면류관을 썼는데
성과 같이 화려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옷도 하얀 정장을 입고 빛이 나게 앉아
있었습니다.
“사람이 보는 것과 나 성자가 보는 기준이
다르다. 나 성자가 가만히 있으라 할 때
가만히 있는 자, 오직 나 성자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마음에 흡족한 자다. 그런 자에게 내
상을 준다.”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어떤 이는 아름다운 드레스와 면류관을
받았는데도 기뻐하는 것같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저렇게 의를 쌓고,
성자가 선물을 주셨는데도 기뻐하지 않는
자가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자는 흰옷으로 갈아입혀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새하얗게 빛나는 옷이었습니다.
마음을 돌이키고 다시 온 자들에게 주시는
성자의 마음이셨습니다. 선생님과 일체 되어
오신 성자는 그 생명을 사랑스럽게 안아
주셨습니다.
‘처음 사랑을 잊지 말라’는 말씀이 선포될
때는, 한 여인에게 많고 많은 선물을
안기시는 성자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은 기쁜 표정 없이
무미건조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주는 그를 안아 주시며
사랑한다고 속삭이셨습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잊으면 죽는다’는 말씀이
사랑이 죽고, 마음이 죽는다는 말씀도
해당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도 첫사랑을 잃지 않은 자’에 대한
단상 말씀이 선포될 때는, 생기로 넘치는
신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성자께서
그를 뜨겁게 안아 주셨습니다.
성자께서 친히 선물을 잔뜩 들고 오셔서
마지막으로 한 명, 한 명에게 주시면서
사랑해 주시고 작별하고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이 계속 선포되면서 각종 화려하고
푸짐한 음식들이 줄지어 들어왔습니다.
저는 화려한 새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는
음식을 먹었는데, 먹자마자 입에서 녹아
사라지듯 맛있었습니다. 곧 말씀의 진수성찬,
말씀 잔치였습니다.
저도 선물을 받았는데,
분홍색 드레스였습니다.
몸에 붙는 분홍색 드레스였고,
분홍 다이아몬드가 아름답게 빛이 났습니다.
구두도 분홍색 구두에,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개가 작게 세공되어 있었습니다.
전도 많이 하고 다니라는 주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가방을 주셨는데,
제가 이 가방은 뭘까 하고 보고 있었는데,
“말씀 잊지 말고 꼭꼭 넣어 다녀.
모두 담아 다녀. 많이 전해 주고.”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방도 전체적으로 브라운, 핑크
계통이었는데 진분홍 다이아몬드가 가운데
크게 박혀 있었습니다.
문득 여자 드레스는 성자께서 보여 주셨는데
2015_0313 금 계시말씀.hwp3
남자 신부의 옷이 궁금하다고 생각할 때,
남자들의 옷이 보였습니다.
하얗게 빛이 나는 정장이 보였고,
옷은 그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듯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또 하늘색 정장도 볼 수 있었는데
어깨 부분부터 시작되어 뒤로 늘어진 천이
무지개 색으로 빛났습니다.
무지개가 둘러싸고 있는 여자들의 드레스를
계시 말씀으로 들었을 때 조금 웃었는데,
직접 보니 너무나 무지개가 아름다워
웃음은커녕, 감탄만 나왔습니다.
무지개 천은 천인 듯, 빛인 듯
하늘하늘거리며
은은하게 빛이 났습니다.
영계의 옷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말씀이 끝나고 찬양할 때
하늘 천인들과 천사들이
날개 같은 옷을 입고 나와
무용으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두 파트로 나누어서 나비가 날갯짓하듯
아름답게 춤추었습니다.
말씀이 모두 끝나고, 특송을 할 때,
성자께서 손에 다이아반지를 끼워
주셨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반지를
보았습니다. 백금으로 된 링에 흰
다이아몬드가 올려져 있었습니다.
성자는
“영원히 같이 살자.”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마음이 너무 설레고 벅찼습니다.
성자께서 한 명, 한 명에게
프로포즈하고 계신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후에 기도할 때,
이 위대한 말씀이 선포되기 전
홀로 기도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느 때보다도
몸부림치고 계셨습니다. 용서라는 선물을
주시기까지 한 명, 한 명의 묶인 것을
직접 푸시듯 조건을 세우고 계셨습니다.
예배 때 앞에 보이신 성자와 일체 된
선생님은 너무나 멋있고 아름다운
모습이셨습니다. 그러나 그 전에 선생님은
홀로 몸부림치시며 길고 긴 기도와 조건을
쌓고 계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는지 아느냐.
사랑아.
사랑하기 위해,
더 사랑을 주기 위해,
더 사랑하기 위해
나는 날마다 몸부림, 마음부림을 친다.
많은 선물, 큰 선물
진정 너희에게 필요한 것,
해 주고 싶었어.
사랑하니
다 용서해 주고 싶었어.
내가 가장 좋은 것,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너희에게 주니
이제 더럽히지 말아라.
항상 성자의 신부임을
잊지 말고 살자.
(선생님, 진정 감사합니다.
이 많은 선물 주시기 위해 주님께서 얼마나
조건을 쌓으셨을까, 얼마나 몸부림치셨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주님께 선물 드리고 싶어요.
힘 드리고 싶어요.
선생님께서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제 영의
머리카락을 넘겨 주셨습니다.
선생님도 하얀 정장을 입고 계셨습니다.)
사랑 하나 온전히 다오.
사랑, 그 마음 온전히 모두 다오.
사랑하기에 너희에게 이 많은 축복, 이 많은
말씀 잔치, 이 많은 선물을 주었어. 잊지 마.
내가 준 이 모든 것. 잊지 말고 사랑하자.
2015년은 진정 함께 뛰자.
손 꼭 붙잡고 어딜 가나 함께 행하자.
선교의 해이니 네게 생명으로도 줄 선물이
많아. 빠짐없이 받아라. 알겠지?
(네, 선생님. 힘들진 않으세요? 일주일간
많이 아프시고, 많이 행하셨다고 하셨잖아요.)
나 괜찮아.
(눈물이 북받쳤습니다.)
사랑해.
말씀대로 꼭 행하자.
나 이렇게도 너를 사랑한다.
너도 그렇지?
나 잊지 마.
생각에서 일분일초도 놓지 마.
사랑하기에 나 행했다.
사랑하기에 용서 받아와서
너희에게 준다.
사랑한다.
사랑밖에 남지 않았다.
사랑아.
조건 대가임을 알고,
너희도 사랑하여,
진정 사랑하여 조건 세워 받아라.
나 따라 조건 세워.
함께 행하자.
사랑이 행할 힘이다.
사랑은 많은 말이 필요 없지.
이렇게 바라보고만 있어도 느껴지지.
마음, 정신, 생각, 혼의 사랑은
밤이 새도록 나눌 수 있어.
영원히 내 곁을 떠나지 말아라.
♥ 03월 13일 금요일 ♥
신부들을 위한
선생님의 뇌 치료
작성일 : 2015. 1. 4.(일) AM 12:30
작성자 : 조나원
* 선생님의 말씀 *
(최근 잡생각과 불온전한 생각으로 정말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수시로 별의별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와서
너무 괴로웠습니다. 게다가 그러한 생각들이
모두 저의 생각으로 느껴져 큰 죄를 지은 것
같아 하늘 앞에 잘 나아가지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생각으로 씨름하며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성자께서 이러한 생각들
모두가 저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사탄에게서
오는 것임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뇌에 군데군데에 구멍이 뚫려
있으며, 그 구멍으로 사탄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며 잡생각과 온갖 불온전한 생각을
넣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두고 치유해 달라고 전날 밤에
기도를 했었고, 이것과 관련된 계시를
받으라고 말씀하셨는데 더욱 기도하고
받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도하는 가운데 말씀을 구하며,
모든 생각의 파장을 오직 선생님께 드리기를
간구할 때, 저의 영이 계단을 오르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꼭대기에 선생님께서 서 계신
것이 느껴져서 영을 재촉하며 뛰어갔습니다.
그러니 선생님께서 밝은 미소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품에 달려가 안겼습니다.
저는 영의 세계를 보고 느낄 때,
혼체가 본 것을
생각의 음성으로 느낄 때가 많기 때문에,
영계가 매우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이것을 고하며,
선생님의 모습을 자세히 보고 싶다고
간구하니.
선생님께서
“자세히 보아라.” 말씀하시어 집중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위해서 집중하니,
선생님의 얼굴이 보였는데,
아주 멋진 은발이셨고,
눈빛은 푸른빛이 도는 금빛의 눈동자가 매우
깊었습니다.
코가 오똑하시고
입술은 잔잔했습니다.
선생님을 보기 위해 집중할 때,
영체도 감격하고 혼체도 정말 잘생기셨다고
감탄하며 너무 좋아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옷을 보니, 흰 상의 위에 하얀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연결된 재킷을 입고
계셨습니다.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백조
깃털이 재킷의 가슴 쪽 주머니에 꽂혀 있는
것같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2015_0313 금 계시말씀.hwp4
바지 또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빛나는
하얀 바지였고, 금으로 된 멋진 신발을 신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반지를 끼고 계셨는데, 금으로 된
반지 위에 입체적인 다이아몬드 백조 2마리가
올라가 있는 반지였습니다. 백조가 서로에게
얼굴을 맞대고 있었는데 사랑이
가득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너와 커플로 맞춘 결혼반지다.”
하시어 보니 저도 같은 반지를 끼고
있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그렇게 자세히 보고 나니, 선생님께서는
“너도 어떻게 생겼는지 봐야지.”
하시어 저를 관찰했습니다.
머리 위에는 면사포를 쓰고 있었는데,
다이아몬드를 실로 자아내어 만든 천에 작은
다이아몬드가 물결 문양으로 박혀
있었습니다. 은과 푸른 보석으로 이루어진
티아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팔목까지 오는
장갑을 끼고 있는 것이 보였는데, 역시
다이아 실로 만든 것이었고 작은
다이아몬드가 팔목 쪽에 박혀 있었습니다.
옷을 보니, 소매가 없는 긴 드레스였는데,
어깨 쪽을 보니 백조의 날개를 연상하는
모양의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무릎
위까지는 몸에 달라붙다가 무릎 아래에서 확
펼쳐지는 머메이드 형태의 드레스였습니다.
이 드레스도 다이아몬드를 이어서 만든 하얀
드레스였습니다. 그리고 신발도 금으로 된
구두를 신고 있었습니다.
저의 옷을 보면서 감동으로
저와 선생님의 모습이 끼고 있는 반지의
형상과 같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흰
다이아몬드로 된 백조처럼 하얀 다이아몬드의
의상을 입고 있었고, 반지는 금이듯이 신발은
금으로 된 신발을 신고 있었던 것입니다.
순간 너무나 놀랐고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제 모습을 보고 있으니, 옷이 참
반짝거리고 얼굴도 빛이 난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선생님 영의
빛의 강도를 낮춰 주셨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맞느냐고 여쭈니
선생님이 맞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제대로 빛내면, 너 눈멀지도 몰라.”
“선생님, 그래도 보고 싶어요.”
“그럼 눈 감고 있어.”
눈을 감았는데 순간 빛이 확 들어오는 것이
느껴져 고개를 돌렸습니다. 실눈을 떠서 빛에
적응하면서 선생님을 바라보니 빛이 너무
찬란해서 자세히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너무 빛나서 빛이라고 표현했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탄하며 선생님과 대화하는 중,
순간 잡생각이 들어와 회개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과 이렇게 소통하고 있을
때에도 잡생각이 들다니, 정말 속상해요.”
“그래?
그럼 내가 너의 뇌를 검사해 줄게.
이리 가까이 와 봐.”
선생님께서는 저의 머리를 양손으로
감싸시고는 구석구석 빠진 곳 없이 세밀하게
살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아, 보니까
여기 머리에 몇 군데 구멍이 나 있다.
내가 치료해 줄게.
가만히 있어 움직이지 말고.”
선생님께서 저의 뇌 속에 들어오신 것이
보였습니다. 옆에 저의 영도 함께 들어와서
선생님의 행하심을 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머릿속에서 한 걸음씩 걸으실
때마다 뇌가 깨끗해졌습니다. 계속
걸어가시다 보니 사탄들이 들어와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나 보낸 자가 선포한다.
너희들, 내가 누구인지 알지?
앞으로 이자의 뇌 속에 들어오면 안 된다.”
사탄들이 항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자는 죄도 많이 지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우리가 있어도 되는 곳입니다!
저희가 못 들어올 이유가 없습니다!”
“이자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다.
이자의 조건이 아닌 나의 조건으로 나의
신부가 되었다. 사랑으로 일체 된 신부이니,
이는 나고, 나는 이다. 그러니 앞으로 이자의
뇌에 들어오려면 내게 먼저 허락을 받아야
한다.
이곳은 내가 신부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곳이니 천국이나 다름이 없다. 너희는
근본적으로 천국에 들어올 수 없으니
절대로 이자의 머릿속에 다시는 들어오지
마라.
내가 거듭 선포한다.
내가 선포한 것은 절대 거짓이 없다.
그러니 다시는 내 신부를 괴롭히지 마라.
이는 휴거된 자다.”
사탄들이 웅성웅성하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가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니 마치
폭탄이 터진 것처럼 “으악!” 하면서
모두 나가 떨어졌습니다.
그들이 사라진 후에 제가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 정말 이렇게 선포를 하셔도 되나요?
제가 이 엄청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인가요?”
“내가 선포한 것은 거짓이 없고 모두
진실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행하신다.
그러니 앞으로는 절대로 그 누구도
너의 뇌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다.
네가 그 다른 어떤 것과도 교통하지 않고
오직 나와 교통하고 싶다고 고백했기에,
내가 마음이 동하여 오늘
너의 뇌를 치유해 준 것이다.
그리고 너뿐만 아니라,
섭리의 모든 신부들의 뇌를
이와 같이 치유함을 선포한다.
내가 취한 자들이니
사탄이 취할 수 없음을 선포한다.
그러니 섭리의 신부들아,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행하기를 바란다.
든든한 내가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냐?
사탄이 괴롭히면 무조건 나에게 고하고,
그 사탄들 모조리 내 이름으로 물러가게
하여라.
내 이름을 모를 정도로
정말 무식한 사탄 아니면 다 물러갈 것이다.
그리고 그런 낮은 차원의 사탄은 너희에게 큰
해를 끼치지도 못하니, 혹여 내 이름 못
알아들을까 걱정하지 말고 당당하게 외쳐라!
말씀의 검, 성령의 검이 즉시 꽂힐지어다!
때가 때인지라,
사탄들이 발악을 하는 고로
사랑하는 신부들을 위해서
특효약을 주었다.
모두 아픈 뇌에 샅샅이 바르고,
힘든 자들은 나에게 집중하고 고하면
내가 직접 찾아가 치유해 줄 테니
나 불러라.
알겠지?
사랑한다.
사랑의 신, 성자의 몸이 되어
너희 한 명, 한 명을
사랑으로 지키고 돌보고 있는
사랑의 신랑이다.
샬롬.
♥ 03월 13일 금요일 ♥
하늘의 보석은
하나님의 사랑의 결정체
작성일 : 2015. 1. 13. (화) AM 3:00
작성자 : 주은혜
*성자와 대화를 하던 중,
“성자시여, 저는 솔직히 천국에 보석이
많아서 천국이 좋다기보다는, 성자가
계시니까 천국에 가고 싶고, 천국에 살고
싶어요.
그런데 천국은 정말 으리으리하게 보석으로
이루어진 세계잖아요. 꼭 보석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에요?
2015_0313 금 계시말씀.hwp5
왜 보석으로 집을 짓고, 건물을 짓고,
땅바닥에도 보석이 있고, 하늘에도 보석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천국은 옷에 붙은 다이아몬드는
물렁해서 딱딱하지 않다면서요? 그건 어떤
원리예요? 이 세상은 다이아몬드는 강하고
아름다워서 보석이라고 하는데 천국은 정말
신비한 세계예요.” 하고 말씀드렸더니
성자께서는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생각하는 보석과
하늘에 있는 보석은 차이가 있다.
육계의 보석은 물질로 되어 있지만,
하늘나라의 보석은
하나님 사랑의 결정체야.
그래서 다르다.
천국은 하나님 사랑이
극적으로 존재하는 곳이니까
그 사랑의 결정체들이
많은 것이 당연하지 않냐.
보석을 통해 천국이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세계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영계 내려갈수록
보석을 찾아보기가 힘들어.
하나님 사랑이 없어서
보기가 힘들다기보다는
극적 사랑이 아니기 때문에,
최고의 사랑이 아니기 때문에
보기가 힘든 것이다.
너는 다양한 영계에 가 봤잖아.
거기서 보석 보았냐.
없지?
천국이 다양한 보석으로 이루어진 것은
성삼위의 사랑이 극적으로 닿고,
결정체를 이룬 곳이라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고 이어서 정리해 주시며
말씀하셔서 받아쓴 글입니다.
*성자의 말씀*
천국의 보석은
사랑의 에너지니까.
네가 생각하는,
세상 가치로 보는 보석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다이아몬드, 루비, 진주, 다양한 보석들은
3차원 세상 물질계에서 만들어진
보석과는 달라.
형태는 비슷하지.
하늘나라의 것을 본떠서
성삼위가 3차원 세계에서도
보고 누리라고 만들어 둔 것이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같은 보석은 아니야.
물질계의 보석들은
대부분 광물이다.
하지만 영계의 보석들은
대부분 에너지의 결정체다.
이것이 큰 차이지.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보석은 가치가 높다.
육계에서는 희소성이 높고
잘 변하지 않는 것이 가치가 높지?
영계는 영원한 세계니까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있느냐가
가치를 결정하기도 한다.
고로 하나님의 사랑의 에너지가
가장 극적 가치를 가지고 있어.
영계 천국은 아름다운 세계지.
아름다운 가장 첫 번째 이유는
네 말대로 성삼위가 존재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성삼위가 만들어 놓은
가장 극적인 에너지 속에서
생성된 세계이기 때문이다.
천국의 보석들은
하나님의 기쁨의 에너지,
행복의 에너지,
사랑의 결정체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고로 빛도 색도 모양도 다 달라요.
보석이 필요 없다고 했지?
보석이 귀해서
천국에 많은 것이 아니다.
보석이 귀하다는 것은
육계의 인식관이지.
영계는 ‘하나님의 사랑의 결정체’인 보석이
많아서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이다. 고로
보석이 자체가 귀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의 결정체인 보석이 귀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성자시여, 황금성은 고도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세계네요.)
맞아요.
극적 사랑으로 만들어졌다.
천국 세계는 엄청나게 발달된 세계다.
또 빛의 세계지.
하나님이 온전히 사랑하여 만든 세계니,
완성된 세계라고 표현한다.
그 완성의 세계가
사랑의 결정체로 형성되어 있고
그것을 너희가 보면
보석으로 보이는 것이다.
천국에 너희가 보지 못한 보석들도 많을
것이다. 하나님의 눈물로 만들어진 결정체도
있고, 성령님의 미소로 만들어진 것,
나 성자의 웃음소리로 만들어진 것 등
다양해.
아름다운 세계지?
성삼위로 인해 존재하는 곳이니
아름답고 오묘하고 신비한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여 열심히 하면
너희의 집에, 너희의 면류관에 보석이 생기고,
아름다움의 빛을 발하는 것도,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과 사랑이
천국에서 결실을 맺어 결정체가 되어서
보석으로 형성되는 것이다.
내 사랑들, 천국에 올라와 만나자.
육계의 보석은 아무리 아름답다 말해도
하늘나라의 것을 본떠서 만든 것이니
진짜라고 할 수 없다.
진짜는 하늘에 있으니
하늘에 올라와
누리고 가지며 소유하며 살아라.
너희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나를 소유하고,
천국을 너희의 것으로 삼으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간단히 너희에게 사랑을 전하고
간다.
안녕.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