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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3.13 (금)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5.03.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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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3월 13일 진리사랑 성령운동 말씀 > '잊으면 죽는다' 찬양 '기쁨의 눈물이' 찬양 할렐루야!!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기대되는 밤입니다. 이 섭리역사는 성삼위께서 때에 따라 진행하시고 그리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말씀으로 나타나시죠. 요한복음 1장의 말씀처럼 태초에 말씀이 있었으니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 말씀이 육신이 되 어서 우리 가운데 거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삼위의 육신이 되어서 우리에게 말씀으로 나타나실 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실 구원자입니다. 고로 이 구원자를 통해서 말씀을 들어야만 성삼위를 알 수 있고 역사도 알 수 있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도 알 수 있고, 또 성삼위와 심정일체, 행동 일체, 사랑일체 되어서 그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성삼위의 육신이 되어서 우리를 깨우쳐 줄, 우리를 구할, 우리를 이끌어줄 구원자가 우리에게는 너무나 필요합니다. 그러나 예수님 때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육신으로 오신 그 메시야를 볼 수가 없었 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보면서 그 말씀을 들어도 그 시대는 믿지를 못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육 신까지도 없으니까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셨으니까 어떻게 예수님을 믿어야 되나 사람들은 참 많은 걱 정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때부터 성령의 역사는 강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물론 평소에도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었지만 특히 육신이 되어 오신 그 구원자를 볼 수 없었을 때는 성령께서 더욱 더 강하게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깨닫지 못하는 부분, 그리고 육으로는 느낄 수 없는 이 영적인 역사에 대해서 성삼위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더 인정하고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을 수 있지만, 우리를 깨닫게 하고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을 수 없다고 마태복음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약역사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역사가 무너질 것 같았지만 역시 하 나님의 역사로서 예수님이 전하신 말씀과 함께 뜨거운 성령의 역사와 함께 역시 2천년 동안 창대하게 역사가 펼쳐져 왔습니다. 배에 돛을 달라고 말씀하셨죠. 여기에 돛은 주님입니다. 여기에 순풍이 오면 더 앞으로 잘 나가게 되겠 죠. 돛은 주님, 순풍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시대 역시 잠시 이 땅에 보낸 구원자를 볼 수 없을 때에 삼위는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셔서 우리를 더욱 더 깨닫게 하셨습니다. 거부할 수 없게 하시고, 우리의 강팍한 마음을 녹여 주셨고,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의 역사를 체험하게 하시고 이 결심이 자꾸 식는데 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더욱 더 결심을 완벽하게 완전하게 강하게 만들어 주셨고, 머리로는 알고 마 음으로 시인하지 못 했던 주님을 더욱 더 시인하게 해주었고, 그리고 성삼위의 뜻대로 살도록 우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함으로 휴거를 깨닫고 휴거를 이루도록 함께 해 주셨습니다. 역시 성령의 역사는 다시 오는 성자 와 그 육이 되는 구원자를 가장 많이 가장 크게 깨닫게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 말씀과 항상 함께 일어납니다. 말씀을 듣기 위해 우리는 찬양으로 준비하는 것이고 또 말씀을 듣고 더 완벽하 게 결심하기 위해서 우리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이 결단이 아주 강해집니다. 결단했으나 자꾸 쓰러졌던 우리의 마음이 이 성령의 역사로 강해지고 그것을 행할 수 있도록 인도를 해준다는 것입 니다. 음식을 만들 때 불이 필요하죠. 바로 성령은 이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아주 좋은 재료, 구원과 휴거를 이루는 아주 좋은 재료, 구원자 의 말씀에 음식을 만들어 주듯이 우리가 하늘의 뜻을 이루고 하늘은 우리를 향한 뜻을 이룰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꾸만 마음이 약해지죠. 말씀을 들을 때는 결심하는데 생활 가운데 가면 또 마음이 약해지고 또 힘들어지고 자기 힘으로는 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우리에게 성령의 불을 주시는 것입니다. 돛을 단 배가 쑥 쑥 잘 나가면서 파도를 다스리고 항해할 수 있도록 순풍이 불어주듯 오늘도 이 섭리역사에 성령의 역사로 순풍을 불어줄 것입 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결심, 그 동안 2015년이 시작되고 결심을 했는데 마음이 계속 무너지고 약해지는 거예요. 오늘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의 결단은 더 확고해질 것이고, 생활 가운데 더 불같 이 그의 뜻을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 성령의 역사, 여러분 모두에게 성령께서 성 자와 함께 주시는 성령의 역사, 성령의 불이 뜨겁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우리는 정말로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작년에 올 해를 맞기 전에 성자께서는 주님과 함께 우리에게 가 장 큰 축복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먼저는 7가지를 말씀하셨죠. 그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 도 없을 정도로 우리에게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용서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이제 성자를 정말로 떠 나보냅니다. 올해 2015년 생명의 날, 바로 성자 승천의 날이 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육을 보낸 그 날에 맞추어서 성자도 이제 떠나가십니다. 재림과 휴거의 비밀을 알게 하시고, 이 세상 어디에도 없 을 가장 최고의 말씀, 성자 본체분체에 대한 비밀을 밝혀주시고, 천국 황금성을 밝히시고, 성경의 모든 인봉을 떼어주시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이루어주시고 떠나시니 감사감격입니다. 이제 희망의 이별을 합니다. 꼭 다시 만날 것입니다. 이제는 이 땅에서가 아닌 휴거된 영으로 그곳에서 만날 것입니다. 우리를 다시 만나시기 위해서 성자는 떠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정말 멋있게 결심하고 이 결심이 식지 않고 이 강인한 정신과 주의 마음을 가지고서 정말 잘하겠다는 마음으로 성자 께 사랑과 감사를 원없이 돌려 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찬양이 평소의 찬양보다 더 사랑을 담아서 성자께 사랑을 드리는 감사를 드리는 찬양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직 성자께 감사드리며 이 찬양을 돌려 드립니다. '가장 큰 축복' 찬양 온전하게 말씀으로 나타나신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역사는 위대하고 찬 란합니다. 이 역사가 위대하고 찬란하게 빛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위대하고 찬란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이 역사로 온 우리들도 위대하고 찬란합니다. 그 이유는 위대하 시고 찬란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택하시고 기르시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완전합니다. 정녕코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집니다. 이제 우리는 성삼위의 육신이 되어 오신 주를 말씀으로 증거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말씀을 증거하는 것이 성자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 안에 뜻이 들어있고, 성자가 들어있고,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우리를 구원할 주님이 들어있 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시대말씀을 가지고 오셨고, 섭리역사가 37년 동안 펼쳐져 오면서 한 번도 빠 짐없이 늘 이 말씀을 외치셨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전해도 안 믿는 이유가 있습니다. 크게 두가지 이 유로 나뉘죠. 첫 번 째는 증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완전한데 우리의 삶과 증거가 부족하니까 말씀을 전하는 능력이 부족하니까 말씀을 전해도 잘 깨닫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우리가 외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수고해야 됩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맞습니까? 말씀을 전해도 안 믿는 이유는 둘째 듣는 자의 의향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능력있게 잘 전해주어도 악평을 먼저 듣고, 혹은 자기 삶에 빠져있고, 자기 주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은 전하는 자의 책임이고, 듣는 것은 듣는 자의 책임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말씀을 듣 는 자의 책임을 다 하면서 이제는 어린 신부가 아닌 같이 뜻을 이루고 주의 신부가 되고 주의 군대가 되어서 완성된 신부가 되어서 주와 함께 역사를 이루어 가야 되겠습니다. 핵심은 무엇이냐. 모두 자기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믿지 못 해서, 자기의 삶에 빠져서, 자기가 노력하지 않아서 다 자기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자기라는 그 방 안에 말씀도 들어가고, 주도 들어가고, 성삼위도 들어가고, 성령의 역사도 들어가고, 하나님의 역사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2015년 이 때가 시작하기 전에 성자는 그 육을 통해 우리에게 엄청난 축복을 주셨습니다. 말씀이 성자가 되고 무기가 되어서 다 이기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잠깐만, 잊으면 죽는다, 생명의 돛을 달아라, 온전하게 사는 방 법, 뇌를 점령하는 방법, 계속 해서 말씀을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주는 이유는 나 성자가 떠나면 너희 를 지킬 자, 너희와 함께 할 자가 없으니까 이 말씀이 내가 되어서 너희를 지켜주고 너희를 함께 할 것 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유롭게 뛰고 이 말씀대로 축복을 받으면서 살아야 되는데 죄 가운데 묶여 있으니 사 망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되라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용서를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온전 하지 못 하고 삶 가운데 자기 생각의 한계에 부딪히고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왜 마음이 또 식어버리 고 또 자포자기 하고 낙심을 하고 혹은 자포자기는 안 하더라도 역사를 이루고 싶은데 왜 나는 변화되 지 못할까? 죄는 안 짓고 살더라도 왜 이 결심대로 몸이 행해지지 않는 것일까? 주님이 그와 같은 큰 축복을 주시고 올해 이와 같은 엄청난 때를 선포해 주셨는데도 우리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보니까 이 엄청난 때를 제대로 맞이하지 못 하고, 이제 3월이 되었고, 이제 성자가 떠나시는 때를 맞이하게 되 었고, 생명의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무엇이 문제냐. 이것은 늘 생각을 해야 합니다. 결국은 자기가 문제인 것입니다. 이제 핑계대지 말자. 탓하지 말자. 자기가 문제인 것입니다. 만약에 악평이 근본적인 문제라면 악평이 아예 없어야 역 사가 펼쳐집니다. 악평을 들은 사람들은 다 쓰러지고 구원을 못 받아야 합니다. 악평이 근본의 문제라 면. 그러니까 근본의 문제는 아니예요. 왜? 이런 말을 들어도 더 중심을 잡고 주의 돛을 더 달고 항해하 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학교가 근본적인 문제라면 학교 다니는 사람은 구원을 싹 다 다니지 말아야 합 니다. 회사가, 아르바이트가 문제예요? 그러면 회사를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회사하고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 은 아예 구원도 못 이루고 주님의 뜻도 못 이룬다는 말이 됩니다. 경제가 근본적인 문제라면 돈 없는 사람이라면 구원을 싹 다 못 받아야 합니다. 돈없는 사람은 구원도 못 받습니다. 물론 육신이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육신으로 인한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못 먹으면 힘들고, 경제문제에 부딪히게 되고, 학업을 하고 회사를 다니게 되면 생각이 그쪽으로 쏠리게 되겠죠. 그러나 오늘은 근본적인 문제를 살펴보자는 것입니다. 근본. 이 속에 근본에 안에 뿌리가 있는데 안에 이 세포가 있는데 어떻게 건강할 수가 있겠습니까? 근본. 악평, 경제문제는 근본의 문제가 되지 못 합니 다. 경제축복, 물질축복에도 구원을 못 받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육적인 문제들 이 우리의 근본문제, 우리가 주의 뜻을 이루고, 주님의 뜻을 이루고 사는 데 근본적인 문제는 아닐 거예 요. 물론 해결은 해야 되지만. 맞습니까? 근본의 문제는 전기배선의 문제예요. 그런데 스위치만 고친다고 해서 전기가 들어오지는 않겠죠. 전기 배선을 다시 해야 합니다. 다시 깔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 인생도 우리 신앙도 근본인 자기를 고치 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 말씀을 작년에 선생님께서 수도 없이 말씀하셨어요. 자기를 고치고 자기를 만들 어라. 자기를 승리로 이끌어라 개인영웅 되어라. 그렇지만 안된다는 거죠. 올해는 달라야 합니다. 새로워 야 합니다. 결단도 그리고 우리의 행실도 마음이 강인한 것도 다 달라야 해요. 작년과는 새롭게 변화되 어야 앞길이 막히지 않습니다. 자동차 한 대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내놓으면 갈 때마다 가는 곳마다 문제를 일으킵니다. 사고를 내죠. 이같이 자기 자신을 완전하게 만들지 못 한 상태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고 계속 해서 사 고가 나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자기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역사 완전합니다. 말씀은 완전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문제예요. 자기가 중하다는 것입니다. 본 인이 하고자 하지 않는 사람은 구원자도 구원하지 못 합니다. 먹지 않으려 하는 자에게 음식을 넣어줄 수가 없어요. 그러니 살아갈 수는 있어도 인생 맛을 느끼지 못 하고 살게 되겠죠. 주가 어떻게 해서든지 이끌어 와서 구원은 시킬 수 있겠지만, 천국의 기쁨, 구원의 기쁨, 휴거의 기쁨은 전혀 모르고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신부인데 신부가 그냥 죽는 둥 마는 둥 살고 있는 거예요. 원치 않으세요. 그거는 기쁨이 아니라 너무 고통일 것입니다.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너무 좋고, 먼저 사랑해 주고 너무 좋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사탄이 나를 괴롭혀. 그 근본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사탄이 왜 나를 유혹하고 꾀는 것인가? 자기를 다스리지 못 하니 그 냄새를 맡고 와서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주님은 항상 그래서 말씀하십니다. 사탄론보다 자기론이 더 중요하다. 사탄론을 배우기 전에 자기라는 론을 제대로 배워야 사탄에게 속지 않고 사탄에게 당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열심히 하는데 사탄에게 당하겠습니까? 이 성령집회 시간, 어떻게 해서든지 성령을 받으려고 오직 주님을 부르며 혹시나 생각이 다른 데로 흐를까봐 계속 해서 노력하는 자에게 사탄이 오겠습니까? 못 옵니다. 무서워서. 잘못하면 지금 성령의 날이 서 있어서 확 베일까봐 오고 싶어도 못 온다는 것입니 다. 이렇게 자기 책임을 잘 하는 사람, 사탄이 제일 무서워 하는 사람이예요. 자기에게 성령의 불, 진리 의 불, 진리의 검이 없으면 성자의 것을 선생님 것이라도 빌려서 썩썩 벤다고 했습니다. 자기 책임을 다하는 사람, 이런 사람을 사탄이 가장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시간에도 사탄은 시간을 뺏고 마음을 뺏고 유혹을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절대 못 이루게 하는 역 할을 합니다. 그런 일을 합니다. 그렇지만 어려워도 힘들어도 절대 변치 않고 주님말씀을 머릿속에 딱 넣고 믿음, 사랑을 지키면서 가는 자라면 사탄은 시간낭비 차원에서라도 그에게는 안 옵니다. "쟤를 건 드려봤자 나만 호되게 당하고 와. 그래서 나는 무서워서 안 갈꺼야. 눈만 뽑히고 와." 우리의 정신이 주 님의 정신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어느 정도? 순간 순간 생각날 때마다 툭툭 올라오는 주님 정신이 아니 라 늘 기본에 주님정신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전기배선이 깔려 있어야 언제든지 스위치를 누르면 전기가 들어오잖아요. 그와 같이 언제든지 주님 정 신이 나와서 사는 이 때가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남탓, 섭리탓, 시간탓, 악평탓, 사탄탓, 학교탓, 회사 탓, 탓, 탓, 탓, 그래서 승리를 못한다고 성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탓 인생, 탓 신앙 살지 말아라. 탓, 그것이 결국 자기 앞날을 앞길을 막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 입니다. 정말 새롭게 오늘 성령의 힘으로 무거운 짐을 싹 다 내려놓고 마음을 완전하게 새롭게 하는 시 간 그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자기가 결심해야 되는데 이 결심은 자꾸 밀려납니다. 세상에 속해서 살다보고 또 어려운 일을 겪다보 면 자꾸 이 결심한 것들이 밀려나요. 그래도 꼭 해야 될 것이 있으니 정신줄 놓으면 안 됩니다. 정신의 줄을 놓으면 한 방에 없어져요. 브레이크를 밟아줘야 하는데 잘 안 밟힙니다. 정신줄을 순간이라도 놔버 리면 그로 인해 너무 멀리까지 가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그리도 강하게 해주십니다. 생각을 자꾸 온전하게 할 수 있도록 방향을 틀어주십니다. 그래서 말씀을 주십니다. 말씀이 성삼위이시 니 받아들이면 그 순간 강해져요. 말씀이 성자와 주이니 받아들이면 성자께서 주께서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을 받아라. 말씀을 멀리 하지 말고 말씀을 받아야 성자와 주도 우리 가까이 있습니다. 주님을 어떻게 가까이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말씀을 들어봐라. 그 진리 안에 결국 사랑이 들어있다. 믿습니까? 사랑을 알지도 못 하는데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 주관이 매우 강합니다. 그래서 성자가 계신 중심인데 성자가 여기에 서 계시는데 나는 다른 데 서있는 거예요. 주관이 너무 강해요. 가까이 서 있으면 성자께서 당겨주시면 끌 려가는데 그런데 성자께서 아무리 팔이 길어도 너무 멀리 있으면요. 무력으로 확 끌어가시는 것이 아니 라 한 번 '쳐다보고 가고 싶다' 그 의를 하나 행하기만 하면 더 가까이 끌어오십니다. 그래서 조금씩 조 금씩 끌어오면서 성자의 주관권으로 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받는 데에 한 번은 안 되니까 성 자가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이끌어주시는 대로 오게 되면 성자와 주의 주관권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 다. 고로 말씀을 잊으면 성자와 주를 잊는 것이 되어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귀히 여겨라. 섭리사에 두 가지 핵심이 있으니 진리와 사랑, 그러나 진리에 확실하게 서 있어야 사랑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기는 했는데 자꾸만 멀어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께서 다시 강력한 힘으로 다시 끌어가십니다. 사람이 알기는 아는데 우리 너무 마음이 약해요. 어른이라고 해서 마음이 강할 거 같죠?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어린 아이가 마음이 강합니다. 아무 것도 몰라서. 어른은 오히려 많은 것을 알기 때문에 마음이 약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힘으로 의지력을 키우게 하시고 결심을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것이 바로 주의 돛을 다는 것, 그래서 올해 성령의 역사를 계속 못하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정말 애 타게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역사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돛을 달아도 목적지까지 가려면 성령의 역사가 정 말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성령의 역사 또한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시작합니다. 자기 생 각으로 안 됩니다. 성자의 생각으로 완전하게 뒤바뀌어서 그 강인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돛을 뇌에 깊숙이 꽂으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주의 생각을 깊숙이 꽂으라는 말입니다. 아주 빠지지 않 게. 믿습니까? 돛을 달고 성령의 바람을 순풍으로 쭉쭉 불어주면 목적지까지 가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2015년에 우리가 정말 해야 될 것, 여태까지 못 했다면 해야 할 것 그리고 몇 번 해야 하는 건 데 안되는 거라면 1년 365일을 그렇게 살면서 노력해야 할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할 것입니다. 말씀을 이 끌어 주시고 성령을 주시고 우리에게 성자와 주는 늘 함께 해주시는데 자기가 잘 하지 못 하는 게 문제 인 거예요. 내가 못 해서. 미안해서. 죄송해서. 이제는 잘 한다는 말도 못 하겠어요. 열심히 하겠다는 말 도 이제는 못 하겠어요. 너무 죄송해서 포기해버려. 전도도 100명을 해드린다고 했는데 내가 못 해서 포기해버려. 역시 자기가 문제인 거여. 기도하면 주시는데 기도하면 결재해주시는데 기도하지 않는 자기 가 문제여. 그러면서 어떻게 말하는지 압니까? 나는 기도가 안 되요. 거기서 "하나님. 내가 1년 365일을 기도하도 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그래도 안 주시면 어쩔 수 없지만 주실 것을 믿고 1년 동안 내가 노력을 해보 겠습니다." 하면 안 되느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안 되는 게 단 한 가지도 없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성자와 주는 늘 함께 하십니다. 그러나 생활 속에 잊고 사는 자기가 문제입니다. 정말 함께 하세요? 나 는 없는 거 같아서 안 부를래요. 느껴지지 않아서 안 부를래요. 노력해라. 행하라. 자기가 문제다. 자기 가 안 행하니까 노력하고 행하면서 더 열을 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용서는 해주시는데 회 개하면 용서는 해주시는데 또 죄짓는 자기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래도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계속 인도해줄게. 10번 끌어올 것인데 니가 한 번만 거기서 붙잡아서 의 를 행해보아라.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너 나오게 되어 있다. 포기할 거예요? 1월달에 결심하고, 12월 31일에 결심하고, 눈물 콧물 싹싹 흘리면서 그것만 생각하면 감사하면서 꿈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고 그 러면서 1월달 대충 살다가 2월달 용서의 말씀 나오니까 감사해라 다시 얘기했잖아요. 이 말씀 나오니까 얼마나 감사한지, 인생은 삼세판 삼위일체의 역사, 먼저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성자께서 역사하시며 오늘 생명의 날을 맞이하기 전에 다시 한번 용서로 여러분들을 이끌어 주십니다. 삼세판인데 세 번째에 는 해야 합니다. 구약, 신약, 성약입니다. 마지막 성약의 역사는 어떻게 해서든지 정녕코 뜻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정녕코 마지막 12월 31일, 1월 1일, 2월, 이제 3월, 성령께서 여러분들을 뜨겁게 이끄시니까 다시 한 번 새롭게 되어서 오늘부터는 새 사람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으로 성령 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자기 생각은 약해요. 안 바뀌어요. 그런데 말씀을 듣잖아요. 확 바뀌어요. 그래서 말씀을 들어라. 내 생각을 받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씀들어라. 내 정신 받아야 한다. 말씀 을 들으면 마음이 안 그랬다가 다시 괜찮아지잖아요. 여기다 성령으로 더 함께 하시면서 전환되었던 생 각을 강력하게 붙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12월부터 그 엄청난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들의 결단력이 너무 약하고, 마음이 약하다 보니까 뜻을 못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역사가 필요하다. 새롭게 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역사가 강력하게 필요하다 말씀하신 것 입니다. 생각을 강인하게 하고, 정신을 강인하게 하고, 불같이 성령의 눈으로 행할 수 있도록 성령의 불 을 주십니다. 그리함으로 세상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사탄에게 당하지 않고 우리가 원하는 목적은 무엇 이냐? 하늘이 원하는 목적은 무엇이냐? 세상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것? 사탄에게 당하지 않는 것? 그 차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시대를 외치는 것, 주를 위해 인생을 사는 것, 정말 찬란한 역사를 주와 같 이 이루는 것, 그것이 바로 성삼위께서 마지막 성약역사 가운데 찬란하게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것입니 다. 종은 일해주고 삯을 주면 주인은 만족합니다. 아들은 부모에게 효도를 하면 부모는 만족합니다. 그러나 신부는 같이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 정도의 만족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같이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같이 찬란하게 역사를 펼칠 어린 신부가 아닌 장성한 신부, 큰 신부, 완성된 신부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사항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요구사항이 많아서요. 요구사항이 많은 거 보니까 우리가 신부이긴 맞는 거 같아요. 왜 기도를 그렇게 하지 못할까? 주의 정신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사탄이 걱정인가? 악평이 걱정인가? 어려움이 걱정인가? 내가 걱정이다. 아까 근본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악평이 없는 세계, 경제적으로 편안한 세계, 여러 가지의 편안한 세계에 살더라도 내가 잘못 되어 있으면 구원도 휴거도 이룰 수가 없 습니다. 이 마음이 넘어가면 육신은 그냥 홀딱 넘어갑니다. 하와도 먼저 마음을 뺏기고 육신을 뺏긴 것 입니다. 마음이 아주 철장같이 강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이 결심이 자기 마음 속에서 떠나지 말아야 해 요. 말씀을 주실 때 성령을 왜 주시는지 아세요? 말씀을 전할 때 성령으로 가장 많이 역사하세요. 주일예 배, 수요예배, 다 성령으로 역사하세요. 자기의 결심이 강하게 탁 그 말씀을 받아들일 때 성령의 불이 확 옵니다. 그 때 성령이 왜 역사하냐면 말씀을 듣고 좋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행하라 행함으로 얻어 라, 아예 그 말씀으로 무장해서 인생 축복받고 살아라 하는 입장에서 성령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하느냐면 하나님이 안 부르고 안 찾아도 그래도 우리가 찾아야 합니다. "나 왜 안 찾아주세요? 나 왜 안 불러주세요?" 나 먼저. 먼저. 말씀을 안 주면 왜 안 주세요? 왜 안 주세요? 성령을 안 주면 "성령을 주세요?" 하면서 구할 정도까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가에 있는 어린 아이는 위험하다고 해도 이끌어 와도 안 와요. 엄마가 가서 끌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장성한 자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항상 주를 먼저 사랑한다고 고백할 정 도까지 되어야 합니다. 완성된 신부의 모습이죠. 한 가지 더 말합니다. "하늘과는 밀고 당기기를 하지 말아라. 밀고 당기다가 그 사이에 주의 마음이 변할까 하노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찾으시는가? 주님은 누구를 찾으시는가? 성자는 누구를 찾으시는가? 오직 주를 사랑 할 자, 오직 주 뜻대로 할 자, 순종하는 자, 다른 말로 하면 말 잘 듣는 사람, 내가 너무 말을 잘 들으니 까 나를 우습게 볼거야. 그러니까 말을 안 들으면서 적당히 해야 되겠어. 밀고 당기다가 주의 마음이 변 할까 하노라. 왜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듯 주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합니까? 성경인물들을 쭉 보겠습니 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밀고 당기면서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오늘은 한 번 해볼까요? 안 한다면 요? 자기 선택입니다. 귀엽게 신앙을 하시던지, 그런데 귀엽다고 생각하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 연애하듯 주를 대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오빠로만 삼고, 아빠로만 삼고 부모로만 삼고 끝날 것이 냐. 나 너의 오빠, 너의 아빠, 나 너의 부모 아니다. 영원히 사랑할 전지전능하고 위대하고 찬란하고 권 세있고 권위있는 성삼위이십니다. 그 정도로만 역사할 것이 아니라 위대하고 찬란한 주의 뜻을 이룰 신 부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었으면 자기 마음을 완전히 뒤집어서 새사람이 되고, 그로 인 해서 자기 팔자를 뒤집어 버리고 자기 영혼의 운명을 완전히 바뀌어 버리고 그로 인해 세상 뒤집는 정 도는 해야 되지 않겠냐?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의 선택에 달려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지. 이왕이면 화끈하게 자기 운명과 팔자를 완전하게 바꿔놓을 정도까지 인생을 살아야 이 역사를 만나고 여기서 살아가는 보람이 있지 않 느냐. 신부인데 서로 약간 거리를 두면서 너 약간, 나 약간 서로 거리를 두고 내 방 침범하지 말고 나도 네 방 침범하지 말고, 심심하니까 거실에서 밥만 같이 먹고, 이 정도? 원하면 그대로 사십시오. 원치 않 죠. 늘 24시간 하루 종일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인생을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기 주관버릴 거면 다 버려야지. 조금 남겨놓고? 신부는 다릅니다. 하늘 신랑은 세상 신랑과 또 다릅니다. 자기 주관을 싹 빼고 하늘 주관을 넣고 자신과 일체된 자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최고의 실력자, 최고의 능력자는 오직 성자의 뜻대로 하는 자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자 는 약한 자, 어린 자라도 자기 팔자를 뒤집고 자기 운명까지 완전하게 뒤집어 놓습니다. 선생님은 어떻 게 여기까지 왔느냐. 정신력이 완전히 강해서? 그 정신이 어떤 정신이냐? 오직 하나님, 오직 성령님, 오 직 성자가 아니시면 여기까지 못 왔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누가 선생님을 환영하고 환대합니까? 그런데 어떻게 여기까지 오셨느냐? 오직 하나님, 오직 성령님, 성자 때문에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그 뜻대로만 행하셨습니다. 어떻게 증거하냐구요? 선생님이랑 한 통속이 아니냐구요? 그래. 한 통속이다. 어쩔래? 내 가 봤으니 증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을 대고 증거합니다. 세상이 미워 해서 지옥고통을 받는 중에도 하늘 탓하지 않습니다. 탓하는 것을 못 봤습니다. 오직 순종, 오직 사랑, 힘들고 어려워도 오직 주 뜻대로, 선생님이 언젠가 저 에게 물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이 앞에 오신다면 너는 하나님 앞에 어떤 말을 하고 싶냐? 당황되더라구 요. 말을 잘못 하면 안 될 거 같아서. 하나님이 오시면 한 마디를 어떻게 할까? 그래서 그 때부터 생각 이 깊어졌습니다. 늘 내가 생각할 때 '힘들어 죽겠네. 섭리에 와서 왜 이렇게 힘들어.' 이런 말을 못 하 겠어요. 그 때 성령께서 주신 감동이 행복하다고 고백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백을 했습니다. "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께서 "왜?" 하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주를 만났으니 까요. 이 세상 여자 중에 최고 행복한 여자 아닌가요?" 그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늘은 어떤 자를 쓰 는지 아느냐? 먼저 하는 자를 쓰신다. 이것이 신부역사다. 이러면서 앞으로 후반기부터 모든 신부의 운 명이 이와 같이 바뀐다." 결국 이 사람, 먼저 사랑한 자, 그를 신부로 택하는 것이 마지막 신부역사의 핵심입니다. 그냥 사랑이 아니라 먼저 하늘을 사랑한 자, 이 시대 사명자 먼저 사랑했습니다. 하늘이 먼저 손을 내 밀어 준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랑하고 먼저 다가가고 하늘 앞에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래서 신부 구 원의 사명을 받고 신부의 말씀을 받고 성자의 육신이 된 것입니다. 아들은 낳죠. 낳으면 아들입니다. 신 부는 조건 보고 뽑습니다. 어렵습니다. 사랑의 조건을 먼저 세워야 그 사람을 신부로 인정한다는 것입니 다. 이제 부활기 3차 부활의 때에 접어들어서 완연한 새역사라고 했습니다. 새역사에서도 완전한 새역사에 살고 있는데 어떤 자가 잘 되느냐. 먼저 사랑하는 자, 먼저 부르는 자, 먼저 찾는 자, 먼저 회개하고 먼저 표현하는 자, 그래서 반응하라고 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면 감사합니다." 해요. 집에서 있잖아요. 집에서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했는데 감사합니다 하면 왜 안 하던 짓을 해? 해도 이뻐 죽습니다. 감사합니다. 짧은 한 마디의 말인데 하늘 앞에도 이것을 잘 안 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께 본받아야 할 것 중에 하나, 감사, 사랑하니까 다 감사한 거예요. 선생님이 중국에 계시는데 어느 날은 배식을 받으시다가 너무나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고 했습니다. 고 깃국이 나왔는데 여러분 고깃국이 고깃국이겠습니까? 고기가 들어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날 따라 배식 을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 딱 받으려고 하니까 계속 국자를 돌리면서 그 안에 유일하게 들어있는 고기 한 점을 선생님께 주더라는 것입니다. 그 때 '성자께서 없는 데서 나를 이와 같이 챙겨주시는 구나. 고 기가 많은 데서 나를 챙겨주시면 챙겨주는 거지만 고기가 아예 없는 상태에서 나에게 주시려고 이와 같 이 챙겨주시는구나.' 그것을 두고 석달을 감사했다고 했습니다. 표현, 사랑의 표현, 사랑하니까 뭘 줘도 감사해. 오늘 만나도 감사해. 고마워. 우리에게 감사가 사라지고, 고마움이 사라지니까 불평불만이 계속 나와요. 나 이게 왜 안 돼? 나 이거 왜 안 줘? 감사가 없으니 불만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하라. 이 정도의 신앙을 해야 찬란한 역 사를 주와 함께 이룰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다른 말로 하겠습니다. 산을 올라타는 신앙입니다. 산 을 오르지도 않았는데 산의 정기가 오겠습니까? 밑에서 산의 정기만 받겠다고 쳐다보면 산의 정기가 옵 니까? 100날 있어도 산의 정기는 잘 안 옵니다. 올라야 산에 올라야 그 산의 기를 받으면서 그 느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먼저 하늘을 찾지 않는데 그 하늘의 깊은 뜻과 사랑을 어찌 찾을 수가 있겠습니 까? 구체적으로 다른 말을 할께요. 올라타기 신앙, 산을 올라타는 신앙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깎아서 끼 워 맞추는 신앙이다. 안 맞으면 같이 못 삽니다. 기계에 나사 하나가 안 맞으면 이 기계를 조립할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늘 역사에 딱 맞추는 겁니다. 그게 신부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역사는 이제 끝났습니다. 우리가 하늘 앞에 다가가서 사랑을 이루는 역사, 그것이 바로 짝사 랑의 한을 푸는 마지막 역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주님이 이 세상을 짝사랑했다고 했습니다. 계속 짝 사랑했다고 했습니다. 이 한을 푸는 짝사랑의 한을 풀고 우리가 먼저 사랑하면 짝사랑의 한을 푸는 거 예요. 그래서 마지막 역사가 찬란하게 이루어지고 사탄을 가두는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에 맞게 딱 만드는 것입니다. 안 맞는 것이 너무 많은데? 어떤 사람은 섭리에 왔는데 "다 좋아. 다 좋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떤 사람은 다 싫다고 해요. 그래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안 맞 는 게 있냐. 맞게 만들면 되지. 고치고 만들면 맞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천국은 맞는 자의 것이 아니라 만드는 자의 것입니다. 맞도록 만드는 자, 하늘에 맞도록 만드는 자. 남녀가 서로 좋아하지요. 사랑하지요. 인연을 맺죠. 그러나 왜 헤어지냐고 하면 마음이 안 맞고, 행동이 안 맞으니까 꼴도 보기 싫은 거예요. 마음이 안 맞으니까 천하일색 양귀비, 너무나 아름다운 여인이 괴 물처럼 보입니다. 얼굴만 보면 무서워서 미치려고 해요. 마음이 안 맞으니까 천하일색 양귀비여도 무섭 고 같이 있고 싶지 않습니다. 애인, 형제와 친구와는 다르죠. 평생 같이 살고 영원히 같이 살아야 하면 마음이 딱 맞고, 행동이 딱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차나 각종 기계 만들 때 처음에는 부속품도 자체로 는 안 맞아요. 그러나 깎아서 맞춰서 끼우면 차가 완성되고 길이 완성되고 건물이 완성되고 집도 완성 됩니다. 사람이 서로 다툴 때는 안 맞아서 다투는 겁니다. 여러분, 마음이 서로 맞는데 싸우는 거 봤어요? 너는 왜 이렇게 나랑 마음이 맞는 거야? 진짜? 싸우다가 끌어안게 되겠죠. 마음이 딱 맞는데 왜 싸우겠어요? 하늘과 매일 싸우잖아요. “안 된다. 너는 이렇게 살아야 된다.” 저는 이렇게 살고 싶어요. 너는 안된다. 이렇게 살아야 된다. 왜 싸우겠어요? 생각이 다르니까 마음이 다르니까 매일 싸우는 거예요. 그렇지 않 습니까? 그래서 맞춰야 됩니다. 안 싸우려면 맞추는 것입니다. 완성하는 것입니다. 쇠도 돌도 나무도 끼 워맞추면 그렇게 보람이 있습니다. 여기 단상 뒤에 기둥을 딱 맞춰서 세웠을 때 얼마나 보람이 있었겠 습니까? 이와 같이 사람의 마음도 행위도 딱 깎아서 만들어서 세울 때는 그리도 보람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 게 어떤 것을 꼭 여러분들이 겪어야 하냐면 깎아서 맞추니 이렇게 기분이 좋네. 원래 잘 했던 것보다 원래 못 했는데 잘 하면 그렇게 보람이 있습니다. 원래 돈을 잘 벌었는데 돈을 잘 벌면 돈을 함부로 쓸 수도 있지만 원래 돈을 못 벌었는데 돈을 벌면 귀하게 쓸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모든 인간은 신부시대 이기 때문에. 원래 신부역사이기 때문에 안 그러면 오늘 이렇게 제가 열내며 말할 필요도 없고, 사랑이 야기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주님 믿고 축복받으십시오. 축복을 받으려면 봉사도 하십시오. 예수 믿어야 천국갑니다. 주님 뜻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죄는 용서받았으니 열심히 믿고 가십시오.” 이렇게 하면 됩 니다. 그러나 신부역사이기 때문에 할 말이 많습니다. 신부역사이 때문에 너희가 온전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생각에 맞추어라. 마음과 생각과 뜻을 깎아서 맞추어라. 그러면 역사가 즉시 일어난다 말씀하 십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으로서 최고의 성공, 영원한 성공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처음에는 다 안 맞습니다. 행동 안 맞아요. 마음에 드는 얼굴도 아니예요. 여러분, 바꿔서 생각해 봅시다. 주님은 뭐 우 리 얼굴이 그렇게 마음에 듭니까? 마음에 안 맞는데 이상하게 맞추면 고치고 맞추면 그렇게 잘 맞는다 했습니다. 평생 하늘과 인연을 맺고, 사랑을 맺은 자들이 자꾸 싸우고 다투니까 하늘과 헤어지는 거예 요. 헤어지면 인간은 개성체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사람이 이 땅에는 단 한 사람도 없다고 했어요. 그러니 나가면 안 되요. 그와 같은 사람이 단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니 만들어서 맞추는 것이 뜻입니다. 자 기 밖에 없으니까. 선생님께서 월명동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예전에 개발하기 전에는 월명동이 그리도 싫었대요. 얼마나 싫었냐면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얼굴 있잖아요. 그것처럼 그 스타일이 싫었대요. 나는 인생 살면서 저렇게 생긴 사람은 정말 싫어. 그렇게 있잖아요. 얼굴 생긴 거 모양처럼 월명동 생긴 거, 모양 다 싫더래요. 그래서 매일 환경과 싸우고 매일 싸운 거예요. 앞산이 왜 이렇게 막혀 있어? 왜 이리 안 보여. 뒷산은 왜 이래? 물도 없어. 누가 봐도 이 지형은 산골짜기 촌놈이랑 같은 모습이다. 나도 촌 놈인데 너도 촌놈이면 안 된다. 이러면서 싫어하셨대요. 그런데 하나님의 구상대로 개발해서 미인으로 만들어 놓으니까 지형은 이 시대 최고의 백보좌 형상인 겁니다. 하늘과 땅의 최고 미인이 뭐예요? 여러분, 백보좌를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황금성이 아무리 좋아도 백보좌를 못 따라가지요. 보좌니까 앞산 가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또 형상이 삼위가 좌정하는 자, 주의 형상, 바로 사명자의 형상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가 최고로 싫어했던 앞산 절벽은 스릴있는 암벽과 같은 야심작 작품으로 만들었다. 뒷마당이 없으니까 잘 됐다. 청기와집이 100미터 뒤로 옮기자. 그리고 앞산이 적당히 보이게 하자. 뒷산도 하나님의 구상으 로 뒷마당으로 만들어서, 고래바위 알죠? 신입생들은 나중에 가서 보세요. 고래바위까지 100미터가 뒷 마당이다. 그리고 횟골까지는 500미터가 뒷마당으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앞마당은 운동장을 널찍하게 만들고, 저 멀리 4천미터까지 등산로와 산책로를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모르니까 끼워서 맞추지 않으니까 이 지역의 생김새만 보고서 개탄하며 탄식하며 그리도 싫어 했던 것입니다. 만드니까 최고 미인형상이었습니다. 믿습니까? 최고 미인형상으로 미남형상으로 여러분 들을 만드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이 원래 타고난 성격, 인물, 행동을 보고서 한탄하지 말고, 고치고, 개발해서 사랑하는 자로 만들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 정신을 뜨겁게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만 들고 말 거야. 하는 정신을 완전하게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성삼위를 모시고 살고, 자기도 그와 같이 모시고 살고, 자기도 그와 같이 산다면 이 세상에 태어나고서 얼마나 큰 보람이 있겠습니까? 나사도 깎아서 만들지 않고서는 안 들어가고, 이와 같이 자기 생각 마음이 성자께 맞추지 않으면 맞추 어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먼저 사랑, 먼저 하는 먼저 행동, 먼저 표현인데 이걸 다른 말로 하면 깎아 서 하늘 앞에 맞추는 것입니다. 만들어서 맞추는 것입니다. 여기서 끝날 것이냐. 나사를 잘 맞추어서 기 계를 조립하는데 여기서 끝날 것인가. 그 때부터는 기계가 돌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와 같이 뜻을 이루어서 맞추어지면 이제부터는 생활 속에 심정일체, 행동일체, 사랑일체 되어서 계속 보람을 누리며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산을 올라타는 신앙, 올라서 타서 먼저 행하는 자만 천배 만배 더 느낀다고 했습니다. 이 것이 바로 주체가 최고 만족하는 사랑, 먼저 해드리는 사랑, 먼저 부르고 먼저 찾고 먼저 간구하는 그런 사랑, 하나님 주체, 성령 주체, 성자 주체, 주체가 최고 만족하는 사랑, 고로 그의 육과 혼과 영에게는 최고로 만족하는 사랑의 문을 열어 주시겠죠. 바로 이 시대 사명자는 이 사랑을 했기 때문에 신부역사 의 문을 활짝 열게 되었습니다. 누가 아니라고 할까요? 세상이 아니라고 해도 증거하라. 결국은 성령께 서 증거해주시고 말씀으로 그렇게 나타날 것입니다. 또 말씀이 그렇게 되니 부인할 수 없는 역사가 성 큼성큼 한 발짝 한 발짝 더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체가 우리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먼저 사랑하면 주체가 응해요. 이것은 비밀이다. 정말 큰 비밀이다. 세상 사람과 다릅니다. 섭리사의 사람, 올라타기 사랑, 먼저 하는 사랑, 아니면 만족이 없다. 하늘은 만족이 없다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신부역사다. 그 중에서도 완전한 완연한 때 휴거역사 그 중 에서도 3차 부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수료생 잘 되었어요. 이런 엄청난 역사 속에서도 조금 힘들어도 길이 잘 들어야 해요. 내일 그 말씀 전할 겁니다. 처음부터 길이 잘 들면 인생 자체가 편합니 다. 고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처음부터 잘 닦아서 가는 것이 지금 수료생들의 최고의 축복이 아니겠 습니까? 섭리사에 두 가지로 갈려 있습니다. 첫째 먼저 사랑하는 자, 그래서 택한 자, 둘째 사망으로 자 꾸 가니까 주체가 먼저 사랑해주는 자, 그런데 주체가 먼저 사랑했어도 결국은 자기가 먼저 사랑하는 그것을 안 하면 사탄이 개입하게 됩니다. 성경의 모든 인물들은 하늘 앞에 올라타기 사랑을 한 자, 먼저 사랑을 한 자입니다. 그런 자들이 하나 님의 사람들로 뽑혔습니다. 사울은 사무엘이 추천해서 올려서 태웠습니다. 그래서 깨졌습니다. 다윗은 자기가 먼저 하는 사랑을 했습니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라고 했는데, 이 사랑의 비밀 중에서 또 핵심 비밀은 무엇이냐? 바로 먼저 사랑을 하는 자, 주가 먼저 사랑을 해주었어도 내가 먼저 사랑하는 자, 먼 저 찾고, 먼저 간구하며, 먼저 사랑하기 위해 간구하며 애쓰는 자, 그런 자가 신부입니다. 이것이 성자와 늘 통하며 휴거가 되는 사랑 중에서도 핵심비밀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나 싫어. 바빠. 나중에 와라.” 하면 니가 먼저 사랑하고, 찾고, 오면, “왜 또.” 하면서 또 오 시는 어쩔 수 없이 응해야 하는 하나님의 법칙에 의해서 그리고 은근히 좋아하시는 은근히가 아니라 티 가 나게 좋아하면서 가야 된다고 하면서 계속 있는 그런 사랑을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를 가야 우리도 섭리역사에서 살면서 보람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결국 여러분을 먼저 사랑해 주었어도, 주가 먼 저 사랑해 주었어도 여러분이 먼저 사랑하는 그것을 기대하며 사랑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 로 이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먼저 하나님을 사 랑하고 성자를 사랑하는 그것을 목적을 두고 우리를 창조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와를 보고 선악과라고 합니다. 선악과, 선과 악이 같이 있습니다. 이 대상은 늘 선과 악을 같이 가지 고 있습니다. 주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늘 선이십니다. 그런데 내가 먼저 사랑하지 않고 하늘이 먼저 사랑하면 내 대상이 선과 악이 분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결합이 됩니다. 그래서 안됩니다. 악으로 쏠려요. 내가 먼저 사랑을 하면 악을 제거한 상태에서 사랑을 하기 때문에 선만 남습니다. 그래서 먼저 하는 사랑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최고의 사랑의 역사, 사랑의 뜻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탄이 개입하지 않는, 악이 개입할 수 없는 그런 사랑, 바로 대상이 먼저 선악분립을 하고 선이신 하 나님 앞에 나아가는 신앙입니다. 끌려가는 신앙은 100%가 없다. 무력이다. 싫은데 끌려가야 되니까. 좋 아서 하는 사랑은 무력이 없습니다. 먼저 사랑하니까 좋아서 막 달려가요. 싫어하는 마음이 없는 거예 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주셨으니까 싫어하는 마음이 없는 거예요. 그 말씀을 듣고 나의 완전한 신부가 될거지? 네. 아멘. 한 치의 다른 마음도 없습니다.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악이 없어요. 무력이 아니예 요. 그냥 뜻이 이루어집니다. 먼저 사랑하지 않으면 1%의 싫은 마음이 있어요. 그러니 자기가 1%라도 끌려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1%의 사탄이 개입하게 됩니다. 100% 먼저 좋아서 하는 사랑, 그래서 간구하라. 간구하라. 간절함이 운 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성령은 간절한 사람이 받아요. 기도해서 주를 만나기를 너무 간절히 원하는 사람 이 기도를 합니다. 말씀도 간절히 답을 받기 원하는 사람은 은혜가 없는 시간이 지속되도 계속 해서 간 구합니다. 결국 마지막에 끝에 가서라도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그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되요. 내가 좋아서 하는 사랑은 내가 좋아서 하고 싶어서 하는 모든 역사의 모든 행동들은 그 마음을 가진 사 람들은 정말 복있는 사람입니다. 진짜 이 세상 지구상에서 최고 복된 자, 왜? 주를 사랑하고 싶어서, 사 랑하기를 원해서, 먼저 사랑하고 싶거든요. 자기가 한 사랑은 미련이 없습니다. 우리 사람들을 보면 너무 미련들이 많아요. 우리 섭리사람들이 미 련 후회가 없을 거 같은데 대개 많아요. 내가 공부를 더 할 것을. 육적으로 채우지 못한 미련이 많아요. 그런데 저는 그렇지 않아요. 내가 결정한다. 나는 완전 열심히 해서 진짜 주님의 몸이 되어서 한 번 살 아볼래. 진짜 그렇게 결정해서 미련이 없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요. 내가 직장도 안 가고 다른 데 안 가니까 진짜 주의 말씀으로 무장하자. 진짜 주의 정신으로 무장하자. 그래서 한 번 힘있게 외쳐보자. 정말 주의 몸으로 살아보자.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미련을 안 가져요. 내 부족을 계속 채우려고 노력 을 합니다. 더 주의 몸이 되어 살려고. 내가 결정했기 때문에. 그런데 괜히 끌려 가면서 “그냥 너 꼭 그렇게 할래? 나를 위해서 살아야지.” 하면 괜히 못 이겨서 끌 려오는 사람은 내가 그 직장 갈 수 있었고, 내가 그 학교 갈 수 있었는데 못 가서 이렇게 되가지구. 그 러면 너무 창피해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이 엄청난 역사 속에 그런 미련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창피 한 거예요. 이런 것은 없어야 되지 않겠냐. 왜 자기가 끌려가는 신앙을 하냐. 그러면 하늘이 말씀하십니 다. 나가서 그렇게 살아라. 돈도 벌어보고, 학교도 다녀보고, 그렇게 살아보고. 그러면 그렇게 될 것 같 으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를 풀로 뛰고 섭리의 사명을 뛰고 부족하지만 섭리의 녹을 먹고 섭리에 서 사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피튀기는 세상에 나가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그러니 그렇게 미련을 가지고, 엄청난 역사에 엄청난 자리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런 것에 미련 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직장인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보기에 민망해요. 저부터도 섭리를 뛰는 사람뛰 는 사람으로서 민망해요. 섭리를 뛰는 사람들은 그들을 위해서 더 기도해줘야죠. 그들을 위해 더 뛰어줘 야죠. 더 많이 못 뛰니까. 그런데 섭리사는 달라요. 청년부라고 해서 더 못 뛴다? 지도자라고 해서 섭리 를 풀로 뛴다고 해서 더 잘 뛴다? 그거 아닙니다. 왜 미련을 갖느냐. 자기가 하지 않기 때문에. 왜 그렇 게 인생을 사느냐. 창피하다. 그와 무슨 역사를 이루겠습니까? 이왕이면 역사를 만나 주를 맞고 사는 이 시대에 살면서 자기 팔자 바꾸고 자기 운명을 바꾸고 세상을 뒤집을 정도로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아직까지 끌려가는 신앙을 하면서 하찮은 것에 미련을 가지면서 계속 미련을 끊지 못하고 힘들게 섭리를 뛰고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이러니 찬란한 역사는커녕 주의 완전한 신부가 될 수 있겠는가 판단을 해봅니다. 자기 육신의 삶에도 미련이 남고, 자기 영원한 삶에서 육신의 삶을 볼 때 영원한 미련이 남을 것입니다. 결단하라. 결심하라. 결심했으면 내가 직장다니려고 결심했으면 직장 멋있게 뛰면서 섭리를 멋있게 뛰 십시오. 내가 지도자가 되기로 했으면 결단하고 결심하고 멋있게 주를 외치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그겁 니다. 어느 길을 자기가 선택했든지 간에 주께 나 직장가야 되요? 어느 길로 가야 되요? 묻지 말고, 미 련을 두지 않고 어디서나 주를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안된다는 소리 그만 하고 해보라는 것입니다. 나 는 육적관원이 될 것인가? 영적관원이 될 것인가? 주가 볼 때는 다 소용이 없어요. 왜? 육적관원이나 영적관원이나 주를 깨닫지 못한 자가 어떻게 주를 위해 살 수가 있겠습니까? 육적관원이예요. 쎄고 쎘어요. 그런데 그들이 왜 주를 위해 살지 못 하는가? 주님을 모르니까요. 영적 관원들이 있습니다. 영적관원들이 있는데 왜 폭발적인 역사를 일으키지 못 하는가? 주를 모르니까요. 여 러분이 어떤 길을 택하든지 주님은 그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를 중심하고 주를 알고 있고 주를 위해 살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주를 위해 사는 자는 육적관원이나 영적관원이나 다 주를 위해 사니까요. 직장인이나 섭리를 풀로 뛰는 사람이나 지도자를 하는 사람이나 주를 아는 자를 결국 주님은 원하신다 는 것입니다. 자기가 먼저 해야 악이 정화된 상태에서 하늘과 결합할 수가 있습니다. 주님이 물으셨죠. 베드로에게.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이나 물었어요. 왜 그러냐면 세 번을 물으면서 그 안에서 베드로가 생각했 을 거 아니예요? 선악분립시키려고 물었습니다. 첫 번째 “사랑하느냐.” 물었을 때 베드로가 당황했을 것 입니다. 다시 한 번 물었습니다. “사랑하느냐.” 물었을 때 한 번 더 깊이 생각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사랑하느냐.” 예수님이 물었을 때 다시 한 번 더 깊이 생각해서 그 때 깊이 대답을 했습니다. “내가 주 를 사랑하는지 주께서 아시나이다.” 이 때 선악분립이 되었어요. 선악분립이 완전히 되었어요. 베드로가 먼저 고백을 할 수 있도록 예수님이 이끄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러면은 “내 양을 치라.” 진실로 주를 사랑하지 않으면 양을 칠 수 없습 니다. 왜? 악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속에 악이 개입되어 있는 상태에서 악이 분립되지 않은 상 태에서 양을 치니까 그 안에 사탄이 개입을 합니다. 그러니까 병으로 끌고 가고, 자기 삶으로 끌고 가 고, 사탄들이 끌고 갑니다. 여러분, 왜 우리가 전도의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까? 악평 때문에? 제발 그 소리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듣고 싶지 않아요. 넌더리가 납니다. 진절머리가 쳐집니다.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입니다. 물론 문제는 있겠죠. 그걸 극복하는 것이 주님의 사랑이며, 이 시대 위 대한 진리가 아니겠습니까? 왜 안될까? 왜 자꾸 양떼들에게 사탄이 개입할까? 악이 분립되지 않은 상태 에서 나가요. 구원 못 받을까봐? 지옥갈까봐? 휴거에 지장이 있을까봐? 그러면서 전도하러 나가는 거예 요. 그러니 양떼에 100% 사탄이 개입을 합니다. 주님은 부르십니다.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을 물 으시는데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세 번의 과정 가운데 여러분들의 마음속에서 악을 제거해야 되요. 믿습니까? 그런 정신을 가지고서는 어떤 역사도 일으키지 못 합니다. 설교자들 말씀을 전할 때 이 말씀을 가지면 내가 역사를 일으킬 수 있을까? 역사를 일으킬 수 있을까? 확실한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준비하고 올라가야 불을 뿜지 않겠습니까? 악이 개입된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설교자니까 거기에서 말씀을 전하면 거기에서 은혜가 오고 불이 오겠습니까? 먼 저 하라. 먼저. 먼저 하는 것입니다. 먼저 올라타는 신앙, 차원높은 사랑, 이것이 바로 영원한 진리라고 했습니다. 차는 주님이 가지고 와요. 차에 내가 올라타야 됩니다. 주님께서 먼저 차를 타고 계시는데 내 가 타야 해요. 그런데 주님이 운전석에서 나와서 태워 주기까지 기다려야 되요. 답답하다. 언제까지 잡아당겨서 태우 고 가냐? 타! 그러면 앉혀서 태우고 다니는 신앙은 아기 신앙, 갓난 아기 신앙입니다. 구원은 한다. 그러 나 찬란한 역사는 같이 못 이루지. 이 역사를 같이 꾸려 나갈 신부는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주 님께 가는 과정 가운데 악이 정화가 됩니다. 분립이 됩니다. 가는 중에서 악이 분립이 되고 정화가 되 요. 주께서 끌으시면 분립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더 힘들어요. 자기가 가라. 찾는 과정 가운데 주님 을 부르는 그 과정 가운데 악이 분립이 되면서 완전히 주를 만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완전한 주님의 것이 되야죠. 적당한 주님의 것이 아니라. 여러분,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음. 쟤는 적당한 주님의 신부? 없으면 안 될 주님의 신부가 되야죠. “쟤 없으면 못 살아. 나는 쟤 없으면 안돼.” 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그런 대우를 받고 싶으면 여러분이 하늘 앞에 그 런 사람이 되라고 했습니다. 왜? 대한 대로 대해주리라. 이 시대가 주를 대한 대로 하늘은 그대로 대해 주고 있습니다. 물질문명 아무리 발달이 되어도 곤고함을 해결하지 못함은 주를 대한 대로 그대로의 댓 가입니다. 왜 그것을 알지 못 하는가? 역사를 이루어야죠. 정말. 시대를 만났는데 매일 힘들어서 하느니 찬란한 역사를 이루어야죠. 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말 다 시 태어나고 싶지 않습니까?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하는데 나는 매일 새것이 아니야. 마음은 늘 똑같애. 새것이 아니야. 적당히 하다가 돌아가지 않습니까? 지긋지긋하지 않 습니까? 정말 새롭게 하자. 새 사람으로 거듭나자. 주의 돛을 다는데 멋있게 항해하고 싶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적당히 오해하고 적당히 의심하고 적당히 미끄러지고 적당히 믿고 적당히 사랑하면서 적당히 살려느냐. 이왕이면 다홍치마지. 이왕이면 팔자 정도는 섭리역사 만났는데 바꿔야지. 결심해야 합니다. 새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살았어요. 저희 다시 살았습니다. 2014년 12월 31일 용서의 큰 선물, 왜? 축복을 안 해주면, 여 러분들에게 용서를 안 해주면 여러분들이 죄 가운데 있기 때문에 세상이 죄 가운데 있으니 데려올 수 없어요. 그러니 다 용서해 주었어요. 축복을 다 해줄 수 있는 상태로. 아까 말했죠. 삼세판. 마지막 성령 의 역사를 통해서 다시 기회를 주니 성령으로 이끌어 주니 해야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해야 됩니다. 매일 강인한 정신으로 주께 가면서 그 단계에서 과정에서 악을 분립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결 심을 너네 왜 찬양으로 만들어 보라고 해서 찬양으로 만들었어요. 결심의 찬양이 될 수 있도록 오늘 기 도하기 전에 마무리하기 전에 이 찬양 여러분들에게 들려 드리겠습니다. 찬양을 들으시면서 이 찬양의 가사가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깊이 박히고 여러분들에게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믿습니까? 먼저 하는 사랑, 신부의 역사, 완전한 역사,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성령의 역사 더욱 더 불같 이 일으켜 주실 것이고, 앞으로도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해 줄 줄로 믿습니다. 오늘 찬양, 다시 살았네. 여러분이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다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선생님께서 딱 한 말씀하셨어요. 지난 주에 말 씀하셨죠. 그 동안 못 한 것을 하는 것이다. “너무 죄송했어요. 선생님. 너무 죄송했어요.” “다 됐다. 이 전 것은 지나갔으니 다시 살았으니 이제 우리 그런 거 묻지 말고 그동안 못했던 거 하자.” 그 동안 못 했던 거 그동안 정말 못 했던 거 하고 싶었는데 못 했던 그것을 하자고 하셨습니다. 다시 살았네. 우리 모두의 결심이 되기를 원합니다. ‘다시 살았네’ 찬양 마침기도) 위대하며 전지전능하시며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를 구원 하시고 우리를 위해 살아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살아주시고 오직 하나님 을 위해 살아주시고 이 시대를 위해 살아주는데 아무도 그 마음을 몰라주지만 오직 하나님, 오직 성령 님, 오직 성자의 중심으로 우리를 위해 살아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섭리역사 정말 하나님의 역사 가 맞는데요. 이 온전하고 진실한 하나님의 역사가 왜 우리의 마음 속에 삶 속에 깊이 들어오지 못 합 니까. 이것은 세상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어떤 문제가 아니라 근본문제는 자신임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 서. 이제는 새로운 결단, 새로운 마음, 강도 높은 주의 정신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축복을 주셨으니 그 축복받기를 간절히 원하며 이전 역사와 다르게 완전하게 정녕코 뜻을 이루기 위해 성자께서 다시 오 시며 이 땅에서 세우지 못할 완전한 신부의 조건을 세워 올라왔으니 우리도 그와 같이 보람을 누리며 기쁨을 누리며 정말 만족하며 사는 섭리역사의 인생될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이 어른이나 지도자나 신입생이나 마음이 자꾸 약해집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으로 인도하 시고 성령의 힘으로 인도하시어 오직 우리를 이끌어 주심을 시인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결심하고 결 단했습니까. 주 앞에 약속했습니까. 약속한 강도만큼 뜨겁게 역사하여 주시사 그동안 결단하고 무너졌던 것, 약속하고 무너졌던 것을 행할 수 있는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역사를 만났는데 세상에 미련이 나 두고 자기가 하지 못한 것에 미련을 두고 적당히 인생을 살아가야 되겠습니까. 자기 인생을 바뀌어 자기를 뒤집고 그와 더불어 세상을 뒤집는 인생을 살아야지만 보람과 기쁨과 만족 을 누리지 않겠사옵나이까. 그와 같이 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먼저 하늘 앞에 먼저 다가가겠습 니다. 그 과정 가운데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악, 온전치 못한 것을 분립하여 주님의 손을 먼저 잡고 주와 함께 가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간절히 간구한 것, 이제는 정말 새롭게 되길 원합니다. 이전의 우리의 마음 속에서 나왔던 모든 것들이 보라 예전 것들은 지나갔으니 새 것이 되었도다 하는 이 말씀과 함께 새롭게 태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옛 것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날을 맞이하여 정말 새롭게 시작함으로 찬란한 역사를 주와 함께 이루는 주의 군대가 되고 주의 사랑하는 신부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깊은 마음, 깊은 사랑 깨닫기 위해 주께 다가가 며 벌어진 사이가 있습니까. 다시 좁혀지게 하시며, 일체되어 떨어지지 않는 우리 섭리역사의 모든 자들 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성자께서 우리와 함께 계셔주시며 우리가 찾지 않고 알아주 지 않고 알아주지 못해도 늘 그 자리에 육을 통해 말씀으로 성령으로 여러 가지로 역사하여 주심에 감 사를 드립니다. 몰랐지만 행복했습니다. 부족했지만 많이 알아드리지 못 했지만 정말 행복했습니다. 성자 앞에 고백합니 다. 정말 완전한 신부로 도전하겠노라고, 다시 꼭 만나겠노라고, 성자께서 예비하신 모든 것을 찾는 그 런 신부가 되겠노라고, 꼭 다시 만날 거라고, 성자와 약속하는 시간이 되길 원하며 더욱 더 그 육을 영 광으로 모시며 더욱 더 증거하며 외치며 삶 속에 더욱 더 완전한 삶으로 이 시대를 뒤집겠노라고 성자 앞에 다시 거짓말 같은 약속을 드립니다. 이제는 완전히 새롭게 우리를 축복해 주시며 무덤기간도 지나갔습니다. 세상에서는 우리를 그렇게 보지 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완연한 새역사가 와서 축복의 것들이 넘쳐난다 말씀하셨사옵나이다. 그것을 받 아 주를 영광스럽게 모시게 하여 주시옵시며 풀어놓았사오니 수많은 군중과 함께 주를 모실 수 있는 역 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결심한 모든 것, 약속한 모든 것은 성령의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시사 온전한 새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섭리역사에 간구한 모든 자들, 주께 고백하며 회개하며 결심한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뜨거운 불을 더하 여 주시옵시사 새롭게 변화되며 새롭게 시작하는 날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께 감 사와 영광을 돌리옵나이다. 나의 주님, 우리의 주님, 나의 섭리역사, 우리의 섭리역사 그 아픔이 우리의 아픔이며 그 기쁨이 나의 기쁨이며 우리의 기쁨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와 같이 호흡하며 영원히 영원히 같이 살겠습니다.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성삼위 앞에 감사와 영광과 사랑을 드리니 받아주 시옵소서. 새롭게 해주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께 모든 영광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말씀으로 성령과 함께 오신 성삼위와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새 로운 마음, 새로운 결심, 더 충만해지고 강해질 수 있도록 성자께서 떠나시면서도 더 성령의 역사가 더 불같이 일어날 수 있으켜 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셨으니까 그 역사와 성령을 기대하면서 다시 한 번 더 성삼위 앞에 감사와 영광과 사랑을 보내드립니다. 마쳤습니다. 이 부분 한 번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이 부분을 다시 해야 되겠네요. ‘가장 큰 축복’ 찬양 모든 영광을 성삼위께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