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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5.03.14 (토)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5.03.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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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14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14일 토요일 ♥ 나 성자의 말이다. 섭리사여! 전도의 핵심은 선생 깨닫기부터다. 작성일 : 2015. 1. 6. (화) AM 2:30-4:00 작성자 : 심명은 (올해는 선교하는 해로 ‘전도’가 핵심인데 선생님은 우리를 위해 절대 할 수 없는 조건까지 세워 주셨습니다. 예수님 때도 따르는 자들이 외치고 증거하니 역사가 일어났듯 이 시대도 따르는 우리들이 일어나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선생님이 살아 있는 당세 때 가장 큰 영광을 누리게 해 드릴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섭리사 모두는 전도를 너무나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전도에 대한 시동이 걸리지 않아 아직 움직이지 못하는 자들도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섭리 전체가 전도의 시동이 걸릴 수 있을까?”라고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 알아야 한다. 그냥 아는 것이 아니다. 정확히 제대로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주를 제대로 알아야 역사가 일어난다. 깨닫는 만큼이다. 아는 만큼 행할 수 있고 역사 일어나는 것이다. 예수 당세 때를 보자. 예수 때 어떠했느냐? 제자들이 목숨 걸고 외쳤다. 그가 죽고 나서는 성령의 역사로 각각의 심령이 뒤집어져 외치지 않고는 안 될 정도로 심정의 불을 받았다. 왜냐. 주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주를 제대로 알았기에 갖은 고통과 핍박 그리고 죽음이라는 벽이 그들을 위협하고 몰아내어도 끝까지 증거하고 외치며 전도하였다. 그들은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들이 된 것이다. 그들이 죽음이 두려웠겠냐. 아니! 어느 누구도 아니었다. 외치지 못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가장 큰 고통이었다. 그래서 죽음의 고통이 닥쳐도 주를 외치며 결국은 순교의 길을 가게 되었다. 주를 깨닫는다면 절대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지 않느냐. (아멘! 맞습니다. 진정 주를 제대로 깨닫고 싶습니다. 이 시대는 육의 고통을 받는 때도, 순교의 고통도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제대로 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아파옵니다. 진정 생명역사 일으키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 역사의 핵심이 무엇이더냐. 바로 선생이다. 선생을 바로 알아야 한다. 진정 깨달아야 한다.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고 너무 하고 싶은데 움직여지지 않는 것은 아직 선생을 제대로 몰라서 그러한 것이다. 그러기에 부디 선생 아는 데 집중하여라. 깨닫는 데 투자하여라. 그래야 움직여진다. 그래야 행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너희와 선생은 하나라 했지? 선생을 아는 만큼 일체이며 불이 오게 되어 있다. 그러니 섭리사 내 신부들이여. 선생 알고 외치자. 그리고 증거하자. 그러므로 생명 이끌자. 올해 올 자들이 참으로 많다. 차고 넘치는 해가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 각자가 다 움직여야 한다. 이제 전도하던 자들만 할 때가 아니다. 너희는 내 역사의 최첨단 군사이다. 전체가 하나이다. 각각 별개가 아니다. 한 명이라도 빠지면 군사의 능력도 힘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각자 한 명, 한 명이 불을 받아야지. 교회에 부흥이 일어나고 그러해야 나라에 불이 일어나는 것이다. 결국 섭리 전체에 이어 전 세계에 불이 일어나 생명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각자가 중요하다. 부디 각자가 선생과 접붙여야 한다. 그 힘으로 하는 것이다. 선생 역사 시작점부터 홀로 목숨 걸고 전도하러 다니지 않았냐. 어찌 말씀으로 다 표현이 되고 다 나타낼 수 있겠느냐. 다 담아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고생도 하였고 참 사연이 많구나. 사랑들아. 선생 어떤 굴욕에도 못 먹고 못 자고 갈 곳 없어도 매일이 몸부림이었다. 하루하루가 불안한 상황의 연속이었다. 또한 단 하루도 편히 쉬어 본 적도 없었다. 매일 갈 곳이 없더라도 그는 전도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끊임없이 외치며 인구름들 속에서 나 성자를 증거하며 나타내었다. 그에겐 내가 무기였고 시대 말씀이 힘이었으니까. 육은 비록 초라하고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지만 영은 최고로 부요하며 가진 것이 온 인류 가운데 가장 많았다. 그는 어디를 가든 나와 함께였다. 누가 듣든, 아니 듣든 포기하지 않고 매일이었다. 선생은 나를 알기에 이 역사의 뜻을 알기에 사명자로서 목숨 걸고 전도에 힘썼다. 처음 시작은 희망이 보이지 않았지만 결국 그는 하늘의 뜻을 이루어 나가고 말았다. 이곳저곳 전전하며 많은 곳을 다니며 지금의 섭리역사를 이루게 되었다. 겉만 보고 오지 않은 자들도 허다했지만 이 역사를 깨닫고 시대 말씀을 깨달은 자들 그리고 선생을 깨달은 자들은 결국 따르는 역사를 이루게 되었다. 선생은 쉼 없이 지금도 외치고 있다. 그리고 전도하고 있다. 그는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엄청난 가능의 역사를 이루었다. 결국 끝까지 하니 내 역사를 이루게 된 것이다. 지금 보아라. 세상은 이렇다 저렇다 함부로 말하며 손가락질하지만 수많은 군중들이 따르고 있지 않더냐. 부디 이 역사에 자부심을 가져라. 깨달아야 한다. 결국 아는 자는 따라오게 되어 있다. 결국 깨닫는 자는 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시대 말씀으로 이끌어라. 이 시대 진리로 외치며 증거하며 전도하는 것이다. 이젠 다른 것이 아닌 말씀이다. 최첨단의 진리로 이끌자. 이 세상은 영혼의 굶주림으로 허덕이고 있다. 겉모양들은 좋아 보일 수 있어도 그들의 영혼은 피폐하고 곤고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부디 불쌍한 영혼들을 내게 이끌어 와라. 나와 같이 데려오자. 선생 지금도 거기서 전도하고 있지 않느냐. 세상의 가장 밑바닥의 환경에서도 인생들, 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끊임없이 행하고 있지 않느냐. 근데 선생에게는 채워지지 않는다. 만족이 안 된다. 2015_0314 토 계시말씀.hwp2 선생 세상 밖에 있었으면 온 세상 청중을 다 이끌 정도로 전도하고 다녔을 것이다. 근데 지금 그리하지 못하니 너희가 해 줘야 하지 않겠냐. 선생 혼자서는 안 된다. 너희와 선생은 일체라 하였지? 같이 해야 한다. 너희의 역할이 엄청 중요하다. 너희 선생 육이지 않느냐. 그러니 선생과 함께 전도하는 것이다. 반드시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믿어라. 내 말을 진정 믿기를 간절히 바란다. 사랑들아. 다시 한 번 내가 말하니 잘 들어 보아라. 선생 육인 너희들이 그리고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이 역사를 따르는 너희들이 그리고 시대 주를 깨달은 너희들이 일어나 줘야 한다. 외쳐 줘야 한다. 나와 함께 나가자. 두려워 말아라. 겁내지 말아라. 네 옆에는 내가 있으니 내 능력 받고 하는 것이다. 또한 선생 정신 받아라. 그의 담대한 정신, 강철 같은 정신, 그리고 깨닫는 정신, 끝까지 하고야 마는 정신 받고 하는 것이다. 하는 자에게 역사할 것이다. 전도로 네 운명도, 섭리의 운명, 세상의 운명, 인생들의 운명, 가장 중요한 선생의 운명이 달라질 것이다. 전도함으로 선생을 하루빨리 만나자. 전도는 기적을 일으켜 줄 것이다. 선생 빨리 만나고 싶으냐. 그러면 전도하여라. 선생 그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고 싶으냐. 그러면 진정 전도하여라. 그의 옥문이 속히 열릴 것이다. 알겠지? 사랑한다. 내 사랑들. 올해 전도의 역사로 섭리역사 1000년사의 기틀을 세우자. 창대한 대역사의 핵이 될 2015년이다. ♥ 03월 14일 토요일 ♥ 휴거 300선은 선생의 십자가를 내려놓게 해 주는 것이다 작성일: 2014. 9. 19. (금) AM 1:46~2:48 작성자: 야나기마치 하루카 (몇 개월 동안 계속 계시를 받는 것이 무서워져서, 성자가 뭔가 말씀하시려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어떤 계시를 통해, 계시자들은 성자의 음성을 직접 듣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받으신 말씀을 선생님이 전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고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계시 받는 것을 두려워했던 것을 회개하고, 오직 선생님의 조건으로 성자께 나아갔습니다. 기도 시작 때는 두려움이 조금 있었지만, “평안하라. 우선 진정해라.”라는 성자의 음성에 정말 마음이 차분해져서 계속해서 대화 내용을 받아썼습니다.) *성자 말씀* 받아써라. 이 목소리가 들리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오직 분체, 선생의 조건으로 듣는 것에 지나지 않으며, 섭리사에 많은 계시자가 있기는 하나 그것은 모두 선생의 조건 아래 주어진 것임을 참으로 너희들이 깨닫기 바란다. 특히 이방 땅, 너희는 오직 유일신 하나님을 중심하는 역사를 보내지 않았기에, 뭔가 종교를 하나 가지고 있었다 해도, 그것은 유일한 신랑인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는 방법도 감각도 마음 자세도 전혀 다르기에 하나님을 대하는 법을 잘 모른다. 아직 하나님관이 약한 자들이 많다. 이 황금같은 때를 그냥 보고 지나칠 작정이냐? 300선 휴거는 진정 성삼위가 지상에서 처음으로 하늘 신부가 된 첫 열매, 그를 통해서 나타나 인류에게 역사함을 영, 혼, 육으로 깨닫는 것이다. 성자 본체, 분체를 확실히 쪼개어 깨달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곁에 계시고 사랑을 속삭이시는 성삼위를 늘 맞이하며 사는 삶이다. 시대에 보낸 자를 진심으로 맞아 사랑하고 언제나 꼭 붙어서 살아가는 삶이다. 진정 그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은 상태에서, 또 그 소원이 성삼위의 소원임을 깨닫고 근본을 보면서 그 심정을 바로 깨닫고 알고 행하는 자다. 즉, 분체의 심정을 알고 행하는 것이 휴거 300선의 척도다. 휴거란 무엇이냐. 성자와 일체, 분체와 일체 되는 것이며, ‘일체’라는 것은 심정이 하나, 목적이 하나, 행함이 하나 되는 것을 가리킨다고 했다.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게 무엇이냐? (휴거 300선에 도달하면, 분체가 지고 있는 심정의 십자가를 내려놓을 수 있게 됩니다. 심정이 하나 되면, 그가 바라시는 뜻을 함께 이루고자 자신도 희생의 정신을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하다. 진실로 진실로 생각해 보아라. 심정의 십자가는 어디에서 생겨나는가. 바로 너희들의 잘못된 인식, 자기중심적인 생각, 자기 주관에서가 아니냐. 어떤 것인지 자세히 설명할 테니 똑똑히 받아들여라. (성자여, 제가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계시는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지요? 지금은 휴거에 대해 말씀해 주시지만, 이후의 계시 세계는 어떻게 되나요? 앞으로 계시 말씀을 주실 필요가 없어지는 건가요?) 시간이 지나더라도 휴거 시대는 계속된다. 후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또한 이 당세에도 절정의 황금기를 증거하는 말씀이기도 하니, 작은 생각에 스스로 빠지지 말고 오직 주가 주는 말씀을 안심하고 받아써라. (아멘. 십자가를 내려놓는 것에 대해 가르쳐 주십시오.) 알았다. 먼저는 인간 차원에서 생각해 보자. 남녀가 있다. 이 두 사람의 심정은 어디서부터 어긋나는 것이겠느냐? (서로의 마음을 모르는 데서, 상대의 생각, 마음, 정신 상태를 확인치 않고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데서 어긋납니다.) 확인은 생명이다.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그저 중요하게 여겨지는 말씀 중 하나로 흘려듣는 자가 많다. 그래서 처음에 말씀한 것을 분체의 간구로 나 성자가 더 깊이 풀어 밝혔고, 또 이후에 더 자세하고 상세하게 쪼개어 세밀히 얘기해 주었다. 이 말씀이 역사의 열쇠를 쥐고 있는, 역사를 좌우하는 봉인의 비밀의 말씀임을 참으로 그 귀함을 알고 행하는 자만이 알 것이다. 이 말씀은 선생의 심정의 십자가를 내려놓으며, 너희가 폭발적인 뜨거운 성령을 받아 역사를 뛸 수 있게 하는 말씀이었다. 즉, 약속의 7만 선교를 이루어 선생과 함께할 수 있게 하는 말씀이다. 확인, 심정의 어긋남은 상대의 마음, 생각을 확인치 않고,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고 판단해서 결정지으며, 자기 나름대로 생각해서 행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생각, 출발점이 이미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으니 시작은 그렇게까지 뚜렷하게 표 나지 않아도 가면 갈수록 그 차이는 커진다. 2015_0314 토 계시말씀.hwp3 그리고 결국에는 완전히 각자가 정반대의 길을 걷게 된다. 진정으로 이것의 무서움을 깨닫기 바란다. 아담과 하와도 그러하지 않았느냐. 내 심정에 맞지 않는, 낮은, 참으로 저급한 생각을 가지고 사탄의 말에 귀를 기울였기에 내 심정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며 타락했다. 요시야 왕도 내게 확인치 않고 백성의 소리를 듣고 자신의 작은 생각에 잡혀 결국 생명을 잃게 되었다. 성경에 실패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이 그 이유로 화를 입었던 것을 깨닫겠느냐? 이와 같이 이 시대도 똑같다. 전반기 선생에 대해 말했던 사람들이 더욱 선생의 심정을 느끼려 하지 않고, 느끼려 해도 자기 나름의 생각이라는 주관권 안에서 선생을 받아들이려 하니, 내 심정에 맞지 않았고 오해하고 섭리를 나간 사람들이 정말로 많다. 이러한 것들의 원인은 모두 확인하지 않았다는 것에 문제가 있었다. 한마디 간구했었더라면? 내가 사랑하는 신부의 물음에 답하지 않았을까? 아니다. 반드시 대답했다. 만물을 통해서, 양심을 통해서, 감동이나 직감, 영감에서 ‘아니다, 그렇지 않다’라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답해도 너희의 마음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답해 주어도 그것은 허무하게 사라져 버린다. 그래서 언제나 내 심정, 뜻을 확인하라고 얘기하는 것이다. 확인에 대해 많은 말씀을 선포했지만, 그것은 무엇을 위해서였을까? 때를 보고 내 뜻을 판단해야 했었다. 확인! 바로 이 말씀은 너희가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선생의 심정을 알고 깨달아 일체가 되게 하는 말씀이었다. 너희를 300선까지 휴거시켜, 선생을 그곳에서 나오게 해 주는 말씀임을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깨달았을까... 진정으로 회개하여라. 지금 이 마지막의 때, 휴거 300선 이상 도달한 사람도 포함해 전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죄 가운데 하나, 자기중심적인 생각과 이 말씀의 가치를 깨닫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여 흠도 없이 깨끗이 하여라. 큰 죄다! 내가 가장 심정 태우는 일은 무엇인지 아느냐? 다른 어느 것도 아닌, 바로 내 사랑하는 선생이 십자가를 아직도 지고 그곳에 있는 것이다. 이젠 싫다! 부탁이니 내 사랑하는 선생을 이제는 자유케 해 주어라. 내 사랑하는 신부, 선생이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긴 시간을 그곳에서 보내고 있으니 내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다. 선생은 이미 육의 한계를 넘어섰다. 이를 바라보는 내 심정을 알겠느냐? 놀랐느냐? 충격을 받았느냐? 너희들 대부분은 몰랐을 테지? 선생, 그 나이에, 1년 가까이 절식하고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라. 아무리 선생이 연단되었다 해도, 결국 인간의 몸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한계가 있다. 그것을 뛰어넘고자, 너희들을 살리고자 하는 그 희생의 사랑을 너희는 진정 확인해 보아라. 해 본 사람은 눈물이 날 정도로 절실히 깨달았을 것이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너희들, 사랑하기에 다시 권고하는 것이다. 언제나 ‘확인하라.’ 이 말씀을 절대적으로, 너희들 일평생의 교훈으로 삼아라. 뇌에 가슴에 새겨라. 잊어버리는 자는 써놓고 매일 볼 수 있도록 궁리해라. 생명을 걸고 계속 행하여도 유익해지고, 하면 한 만큼 깨닫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가지고 선생의 심정과 뜻, 향하는 방향이 어긋나지 않는지, 늘 수시로 확인하고 심정일체 되자. 확인하는 자, 구원자의 정신과 심정을 받아 과정 중에서 휴거 300선을 이룰 것이다. 언제나 함께하는 확인의 신 성자가. 안녕. 확인이라는 목걸이를 내가 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걸어 줄 테니 언제나 걸고 귀히 여기며 귀중하게 써라. 사랑하니 전했다. 신랑 성자이다. ♥ 03월 14일 토요일 ♥ [천국 황금성] 월명동 어머니집 작성일 : 2015. 2. 17. 화.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과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드릴 때, 부드럽고 아름다운 어머니의 목소리가 선연히 들리며 머릿속으로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월명동 어머니가 침대에 누워 계시고 그 위로 몸체만 한 흰 종이가 공중에 떠 있었고 그 종이에 금색 글씨가 새겨지고 있었습니다. [월명동 어머니 시]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님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이 있사오랴. 나의 인생길은 주 따른 인생길이었으니 후회 없는 삶이요, 하나님 은혜로 평생 주를 사랑하며 살았으니 미련 없는 삶이요, 생명줄 하늘에 닿아 살 만큼 살았으니 모두 하늘의 은혜로다. 내 눈으로 주의 눈을 마주하고 싶고 내 손으로 주의 손을 잡고 싶은 마음 작을쏘냐. 사랑이 나와 주를 하나로 만들었으니 어찌 감사치 않으리요. 황금성 오고가니 육신 고통 한낱 꿈에 불과한 세계요, 매일 주를 뵈러 가니 거리가 무슨 상관이랴. 영영한 꽃이 피어 지지 않으니 성지 땅 백합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리.’ 넋 놓고 보며 정신없이 받아쓰기하듯 받아쓰고 있는데 성자께서, “황기쁨, 병상에 누워 있으나 그녀의 뇌가 생각으로 글을 썼다. 육이 인생의 레일 끝에 다 닿았으나, 휴거된 영은 이미 황금성에 있으니 그 영의 능력으로 마지막 에너지의 펜 끝이 글을 남겼구나.”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얼마나 위대한 인생이냐. 성약의 문을 열었지 않느냐. 어미로서 신부로서 사랑의 공적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자가 아니냐. 그 공적이 하늘에 닿아 이미 300선 휴거되었고 나날이 차원을 높였으니 살아 숨 쉬는 하루하루가 참으로 위대한 인생의 행보였다. 자, 함께 그녀의 집에 가 보자. [월명동 어머니 천국 황금성 집] (저는 평소보다 더 거룩하시고 차분하신 느낌의 성자와 함께 천국으로 갔습니다. 어떤 때보다 천국은 눈이 부실 정도로 빛이 났고 맑은 하늘에는 보통 사람 집채만 한 크기의 구름이 둥둥 떠다니며 높은 하늘에 선선하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불었습니다. 약간 경사진 언덕길에 다양한 색의 꽃길을 따라 걸어 올라갔습니다. 사뿐히 걷는데 소풍을 온 것처럼 기분이 좋고 마음이 들떴습니다. 조금 올라가니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이 나타났습니다. 온통 은은하지만 반짝반짝 빛이 나는 황금빛깔 꽃밭이 펼쳐졌고 2015_0314 토 계시말씀.hwp4 그 가운데 월명동 어머니 집이 나타났습니다. 어머니 집은 햐얀색과 옥색이 섞여 빛이 나고 있었고 투명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집 주변도 빛으로 환했고 보석으로 만들어진 집의 곡선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지금 월명동 어머니 집과 같은 모양이었지만 몇 배나 더 컸는데 양 끝이 보이지 않아서 정확한 크기는 가늠하기 힘들었습니다.) “성자님, 정말 커요. 너무너무 크고 아름다워요.” 그래, 그녀의 집이다. 월명동 집이 천국 방 한 칸보다 작다. 그녀에게 “어떤 집으로 지어 줄까?” 물으니, 월명동 집 모양으로 지어 달라고 했다. 선생을 너무 사랑하여 한순간도 잊지 못한다고 했다. 선생이 지어 준 집이 세상 최고의 집이라고 했다. “와, 역시 어머니세요!” (집 전체가 안개처럼 피어오르는 빛으로 둘러싸여 있고 매우 빛이 났습니다.) 선생이 이곳에 매일 와서 그녀와 함께 지낸다. 지상에서는 만나지 못하지만 천국에서는 매일 만난다. 육의 일생 다하여도 마찬가지다. 그녀의 소원은 모든 자녀가 신부가 되어 이곳에 오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도 두 형제의 마음이 많이 변화되었다. 그녀는 성령님과 함께 다닌다. 이미 천국에서 사명도 받았다. 휴거되어 오는 자들의 집과 정원, 각종의 것을 점검해 주고 살펴 준다. 성령님은 휴거된 자들을 늘 사랑해 주신다. 그녀는 병상에서도 매 순간 매일 선생 기도를 잊지 않았다. (얼마 전 매우 위독하실 때, 선생님 음성을 들으시고 손을 움직이시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들었습니다.) 이미 육의 기능이 다하였으나 선생 음성 듣고 영이 좋아하니 혼이 전달하여 육이 반응하였다. 사랑의 파장이 이토록 크다. 죽은 자를 살리고 휴거되게 하고 영원한 호흡을 주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만이 ‘생명’을 주기에 영원한 휴거의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의학도 이루지 못한 기적을 사랑은 이룬다. 주를 믿는 자마다 ‘영생’이라는 선물을 받는다. 주를 사랑하는 자마다 ‘황금성’이라는 선물을 받는다. 육의 시간이 다 흘렀어도 영의 시간은 영원하다. 육의 세계의 모든 것은 다 사라져 없어지지만, 사랑은 영의 세계에 영원히 남아 존재한다. 선생 태어나고 70년이 흘렀다. 단 한 번도 선생을 향한 사랑이 식은 적이 없는 그녀다. 70년을 주 사랑한 조건을 세웠다. 나 성자가 떠나면서 그녀의 손을 잡고 가니 참으로 복된 인생이다. [성령의 비] (말씀이 끝나시고 하늘에서 비가 내렸습니다. 어깨에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우와! 비가 와요.” 비 아니다. 성령이다. (향기롭고 따뜻했습니다. 반짝이는 빗방울처럼 성령의 방울들이 제 어깨에 내렸습니다. 오색으로 반짝였고 제 몸에 스며들었습니다. 더 따뜻하고 온화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온 천국에 성령의 방울들이 떨어졌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눈을 떼지 못하고 넋을 놓고 바라봤습니다.) 아, 너무나 아름다워요. (오색 빛깔의 성령의 비가 내렸고 천국의 모든 만물을 사랑으로 적시고 있었습니다.) 성령님의 선물이 오늘 내리는구나. 그녀의 집에 온 것을 기념하며 성령님이 역사하셨다. 천국에서 이 비를 맞은 자들은 사랑의 차원이 높아진다. 네게도 이 비를 맞게 하신 선물을 주셨다. 선생과 그녀를 위해 기도한 자들은 모두 이 성령의 비를 맞는단다. 이 성령의 비는 사랑이다. 맞은 자들은 더욱 주를 사랑하게 된다. 형제들을 어미의 마음으로 더욱 품게 된다. (설교 시간이 되어서 계시받는 것을 멈추게 되었고 설교 후 다시 기도드렸습니다.) “설교 시간 때문에 멈췄는데 다시 천국에 갈 수 있나요?” 그래, 지금 가자. 할 말이 많단다. (눈부신 하얀색 긴 드레스를 입고 있던 제 영은 성자 품에 안겨 다시 천국 길을 거닐었습니다. 성자와 걸을 때마다 발자국마다 진줏빛 보석가루가 떨어졌습니다.) “지난번 천국에서 어머니를 뵌 적 있는데 어머니 뵙고 싶어요.” 선생 보러 갔어. 오늘은 내가 조금 더 천국 보여 줄게. 손 내밀어. 자, 선물이다. (성자께서는 제 손에 꼭 쥐어 주셨습니다.) “이게 뭐지요?” [성령님의 마음 보석] (손을 펴 보니, 하트 모양의 루비색 빛나는 보석이 있었습니다.) “와, 이것은 무엇이지요?” 이것은 내가 네게 주는 성령님의 마음이다. 선생 조건으로 준다. 이것 가지고 다니면서 많은 생명들 만날 때마다 생명들 손에 쥐어 줘. 이것은 네가 나눠 줄수록 내가 또 주는 사랑의 마음이다. 그녀가 한 일 중에 가장 큰 일은 선생을 낳고 기르며 사랑한 일, 나의 정신과 사상으로 가르친 일, 성령님의 마음으로 평생 선생 돌본 일, 선생 위해 기도한 일, 늘 선생 생각을 쉬지 않은 일이다. 그녀가 이러한 조건을 세움으로 삼위는 더욱 사랑의 역사를 하게 되었다. 너희도 그녀와 같은 사랑의 삶을 산다면 각자마다 불같은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 휴거된다. 천국의 그녀의 집은 여러 채이다. 그중에서 그녀가 가장 많이 거하며 주로 사는 곳은 (네가 조금 전에 본) 지금 월명동 집과 닮은 그곳이다. 그리고 자, 봐. [공적록] (제 앞에 옥색이며 투명한 크리스털 보석과 같은 느낌의 작은 단상이 땅에서 위로 올라왔습니다. 거기에 매우 크고 거대한 책이 위에서 내려와서 펼쳐졌습니다. ‘황기쁨’이라고 황금색 글씨로 새겨져 있고 그 아래에는 깨알 같은 작은 글자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책장은 자동으로 넘겨졌는데 계속 작은 글자가 빡빡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책장이 5페이지 정도 넘겨지고 난 후 성자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녀의 평생의 공적이 적혀 있는 책이다. 이 한 권으로도 모자라 2권, 3권도 있다. “생명록인가요?” ‘공적록’이다. 공적록 보고 공정히 축복 준다. 지상에서 다 못 받아도 천상에서 다 받는다. 공의의 천법이다. 그러니 지상에서 다 해 주지 못한 것 아쉬워할 필요 없다. (그 글자 중에 한 글자가 유난히 눈에 띄었는데, ‘효자 기른 공적’이었습니다.) 선생 효자지. 최고 효자다. 그런 효자가 없다. 하늘 앞에 효자요, 부모 앞에 효자다. 효가 무엇이냐? 하늘과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 크고도 크다. 세상에서 가장 효자를 길렀으니 얼마나 큰 공적이냐. 선생을 키운 공적은 이루 말할 수 있겠냐. 2015_0314 토 계시말씀.hwp5 그렇지? (과연 그렇습니다.) 선생과 같은 자가 없다. 정말 없다. 그가 있기로 마음 놓고 지상 떠난다. 어서 천국에 와서 함께하고 싶은 나의 신부들, 그녀와 같은 변함없고 뜨거운 사랑으로 그를 사랑하고 기도해 주고 늘 부르고 생각해라. 오늘 그녀의 천국 집을 보여 주며 너희도 그녀와 같이 그를 사랑하라 일렀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해. 늘 너희 각자와 함께 하는 성자. ♥ 03월 14일 토요일 ♥ 인류의 어미를 잊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2. 20. (금) AM 3:00~4:50 작성자 : 주향미 (어머니를 위해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말씀을 받는 내내 어머니의 사랑과 심정이 느껴져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성자의 말씀* 어머니를 보낸다. 선생 조건으로 대화하는 것이다. 놓치지 말고 집중해서 받자. *선생님 어머니의 음성*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내 아들, 내 신랑, 선생이 너무 보고 싶어. 너무 사랑해. 말로 다 못 해.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그리운지... 내, 말로 다 못 해요. 생각도 상상도 못 해. 내가 얼마나 선생 사랑하는지. (“맞아요. 그 누구도 어머니 마음 다 몰라요. 하지만 선생님은 모든 것 다 아세요. 맞지요?”) 선생이 혼으로 영으로 내 곁에서 늘 떠나지 않았어. 내 손 잡고 늘 함께했어. 육은 못 느끼지만, 내 영혼은 느꼈어. 늘 내 옆에 있음을.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이에요. 포기란 생각할 수 없지요. 휴거를 포기하려는 자들, 진정 묻고 싶어요. 선생을 진실로 사랑하나요? 사랑하는데 어찌 포기해요? 사랑하는데 어찌 포기한다고 생각조차 해요? 나는 포기 못 합니다. 하나님이 정한 때까지 하늘이 데려가는 그때까지 나는 기다리고 또 기다리렵니다. 사랑하니까. 기다릴 거예요. 아파도 힘들어도 문제없어요. 내 혼과 영이 매일 와서 내 육을 도와요. 선생이 늘 나와 함께해 줘요. 포기할 수 없어요. 선생 꼭 만날 거예요. 내 한계점에 닿는 그 순간까지 나, 최선을 다할 거예요. 물론 내 육이 너무 아파요.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이 고통 잠시나마 잊고 싶어요. 이 지옥 고통, 순간만이라도 멈추면 좋겠는데 끊임없이 지속되니 힘이 들어요. 기도해 줘서 고마워요. 선생 사랑하니 나도 사랑해 주고 기도해 주는 자 많아요. 선생 조건으로 지금도 대화하고 있죠. 규석아. 너무 수고 많이 했어. 단 한순간도 나 떠나지 않았어. 육도 혼도 영도 평생 나만 돌보고 살았어. 너는 나의 가치를 알아봤기에 그리하였지. 스스로 자처한 삶이야. 평생을 나 간호해 줬어. 그 의가 영원무궁토록 빛날 거야. 선생 대신 그 몸 되어 내 옆을 떠나지 않고 지켜준 규석아. 진짜 수고 많다. 그리고 정말 사랑한다. 고마워. 고맙고 고마워. 이 어미 포기 안 한다. 끝까지 해 볼 거야. 너의 정성에 감탄했다. 너의 삶을 송두리째 내게 준 너에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고맙고 또 고맙다... 내 아들 딸들아. 사랑한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내 너희들에게 긴말 필요 없다. 너무 고맙고... 정말 사랑한다. 내 마음이 전해지냐? 느껴지냐...? 사랑하는데 다른 긴말 필요하냐? 규석아. 내게 제2의 선생이 되어 줘서 진정 고맙구나. 내 육이 네게 말을 못 해서 답답하더구나. 하지만 내 혼과 영은 이렇게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할 말도 속 시원히 다 한다. 내 너의 따뜻한 그 손을 평생 잊지 못한다. 그것이 너의 따뜻한 사랑이지. 그것이 너의 따뜻한 마음임을 내 다 안다. 섭리사 신부들, 제 마음 전해요. 저는 이미 모든 것이 준비되었어요. 모든 마음의 준비를 마쳤어요. 제 영혼이 여러분과 함께 영원히 천국에 거할 거예요. 그러니 슬퍼만 하지 마요. 다시 만날 희망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영원히 함께 살 희망이 얼마나 큰가요? 제 육은 준비를 마쳤고, 기다려요, 하늘이 뜻한 때를. 선생도 제 마음과 같아요. 모든 준비 마쳤다. 그러나 우리는 뜻한 그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너무나 보고 싶기에... *성자의 말씀* 섭리사야. 선생 어머니의 가치를 알아라. 그가 없었다면, 선생도 없었다. 그가 아니라면, 선생도 없었다. 그의 존재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겠느냐? 선생 어미, 철저한 하늘 계획 속에 내가 낳아 기른 자다. 위대한 희생과 사랑의 정신. 그의 사랑의 깊이는 일반 사람들과는 달랐다.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의 어미로서 그는 온전히 자격을 갖추어 태어난 자로다. 내 그를 낳았고, 내 그를 길렀다. 하늘은 정확한 뜻과 계획으로 모든 것들을 진행하신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된 하늘 역사다. 섭리야. 어미의 가치를 알아야 해. 섭리의 어미, 인류의 어머니 선생 어머니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그가 없었다면 선생도 없고, 선생 없다면 휴거도, 황금성도 없었다. 그러니 얼마나 위대한 자냐? 내가 택한 자이지만, 그는 모든 자신의 책임을 다했다. 심지어 죽음의 고통 길에서도 포기치 않고 지금까지 자신의 역할을 다 했다. 선생에게 있어 어머니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희망인 줄 아느냐? 너희가 선생 육과 다시 만날 희망으로 살지? 선생에게 있어 2015_0314 토 계시말씀.hwp6 선생 어미가 그러한 존재구나. 그 어떤 지옥 고통이 와도 첫째로, 나 사랑해서 이겨 냈고, 둘째로, 어머니 보고 싶어 모두 견뎠다. 희망이다. 희망이다. 선생에게 너무나 큰 희망이다. 어미를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선생이다. 이 둘은 반드시 만나야 한다. 인류의 죄, 섭리의 죄로 생이별을 한 그들을 너희가 만나게 해 줘야지. 이제 선생도 모든 마음의 준비를 마쳤다. 기도한다. 때를 기다리며. 어머니의 육의 고통을 그 누구보다 처절히 알기에... 기도한다. 하늘의 뜻을 구한다. 사랑들아. 인류의 어미를 기억하여라. 단 한순간도 잊지 않았던 선생처럼 너희도 선생 어미 단 한순간도 잊지 마요. 그리고 평생 기도해 주어라. 선생 사랑하니, 선생 위해 기도하듯이 어머니 사랑은 곧 선생 사랑이다. 어머니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 주어라. 의학부들, 간호하는 자들. 수고 많구나. 내 너희들의 사랑의 수고를 절대 잊지 않으리. 고마워. 고맙구나. 밤잠 안 자고 선생 몸 되어 간호해 줘서 고맙구나. 너희의 그 아름다운 마음이 천국 어머니 성에 보관될 것이다. 영원토록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빛날 것이다. 너희가 간호한 어미는, 선생이었다. 너희가 사랑한 어미는, 선생이다. 그에게 한 것이 곧 선생에게 한 것이다. 힘들 때, 아플 때 함께해 준 너희들, 내 평생 잊지 않고 영육의 축복을 넘치게 주리. 선생 몸 되어 간호해 준 자들. 한 명 한 명 다 기억한다. 잊지 못해요. 고마워. 고맙다. 신부들아! (오늘 새벽 선생님과 어머니는 천국 월명동에서 사랑의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두 분은 매일 천국에서 만나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본 어머니 성을 다시 자세히 보니, 대궐같이 크고 빛나는 아름다운 성이었고 새하얀 빛에 눈부셔 한참을 집중해 보니 부드러운 핑크빛이 감도는 궁전처럼 보였습니다. 집 안에 가는골의 나무와 돌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어머니를 상징하는 물건들, 선생님과의 추억이 담긴 모든 것이 전시되어 있었고 그것이 그 집에서 가장 귀한 물건들 같았습니다.) (“어머니에 대해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요?”) 어머니의 사랑. (성에서부터 어머니의 사랑의 빛이 뿜어져 나왔는데 그 사랑의 빛은 천국을 뒤덮을 만큼 놀라웠고, 천국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이 큰 위력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고 큰 어머니의 사랑. 사랑의 빛이다! (“너무나 기분이 좋은 파장이에요. 백보좌에서 느낄 법한 기분, 행복 가득한 느낌이에요.”) 선생 어미의 사랑이 삼위의 사랑과 닮아 있어 그래. 삼위가 주는 사랑의 파장과 비슷하지? 특히 성령님의 사랑과 닮았다. 선생 어머니는 땅에 보이는 성령과 같은 존재지. 그 같은 사랑을 소유한 자다. (더 간절히 어머니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걱정 마. 내가 함께한다. 어미랑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하니, 걱정하지 마라. 선생도 늘 함께, 나도 늘 함께다. 하늘에 다 맡기고 기도하여라. 모든 것이 뜻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언제 그 날이 닥칠지 모르니 매일 긴장하며 매일 기도해 주어라. 사랑하는 내 신부를 위해 기도하는 너희들 되어라. 섭리사야. 내 간절히 부탁한다. 어미를 잊지 마라. 끝까지 사랑해 주어라. *선생님 어머니의 음성* 나 위해 기도해 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