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3.15 (일)
150315 주일말씀 새롭게 하라
- 선포일
- 2015.03.15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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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5일 주일말씀>
새롭게 하라
본 문 로마서 12장 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새롭게 해라.’입니다.
◎ 이 말씀은 <3월 1일 주일>에
잠깐 몇 마디 전해 주면서 ‘방향’만 알려 주었지요?
오늘은 새롭게 하라는 성자의 말씀을
<주일말씀>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 이번 주는 <생명의 날 주간>인데요,
새롭게 하라는 말씀을 ‘생명의 날 선물’로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이제 때는 <완연한 성약의 때>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휴거의 역사>를 이루었고, 또 이루는 중입니다.
2015년부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섭리역사의 차원을 더 높여 ‘뜻’을 이루시고자
- 모든 죄를 깨끗하게 용서해 주시고,
- 주의 돛을 달고 힘차게 인생의 항해를 하도록 방향을 주시고,
- 온전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시며
더욱더 ‘승리’하며 ‘형통’하도록 이끌어 주고 계십니다.
◎ 그러나 여기서 <한계 상황>에 처하면
‘앞길’이 막혀 앞으로 전진할 수 없고
‘주시기로 예정된 것들’도 받을 수 없으니,
성자는 <새로운 방법>을 주셨습니다.
선생이 성자께 기도하기를
“가다가 <한계 상황>에 처해 ‘길’이 막혀 있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 부분은 여기서 끝입니까?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하며 물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새롭게 해라. 이전 것은 끝났다.
이제는 <다른 방법>으로 새롭게 해라.
새것이 네 앞에 왔다.” 하셨습니다.
<옛날 식>으로 하면, ‘예전 것’은 길이 생기고 얻어졌습니다.
그러나 <옛 방법>으로는
- ‘새것’이 얻어지지 않고,
- ‘갈 길’이 막히고,
- ‘하는 일’이 되지 않습니다.
형통하는 길, 승리하는 길은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기본 제스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은 성자의 말씀을 듣고
<새로운 다른 방법>을 찾아서 행했습니다.
<1차> 새롭게 했더니 ‘새로운 것’을 얻었고,
거기서 ‘2차로 새롭게 할 것’이 생각나고 보였습니다.
그래서 <2차>로 새롭게 행했습니다.
그랬더니 ‘전보다 더 새로운 희망의 역사’가 일어났고,
‘밭에 묻힌 새로운 보화’와 ‘새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성자께서 새롭게 하라고 하셨구나.’ 절실히 깨닫고,
모두 <사명>도 새롭게 하고,
일할 때도 <새로운 방법>으로 하라고 오늘 말씀을 전해 줍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올해 형통함의 답은 ‘새롭게 하는 것’이다. (기본 제스처, 파란색 강조)
과거 식으로 하면 ‘희망의 길’이 막힌다.
‘앞날’이 막힌다.
힘들고 곤고하다.” 하셨습니다.
새롭게 하는 것은 ‘문제의 답’입니다.
‘문제의 해결’입니다.
‘희망의 방법’입니다.
‘성자의 지시’이며 ‘특별 계시’입니다.
(한 문장씩 ‘핵심’을 또박또박 말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한다.)
그래서 목회자들도, 부서 중앙 지도자들도
새롭게 할 자들은 새롭게 하라고 방향을 주었습니다.
이동하여 새롭게 할 사람들은 이동하게 해 주었고,
대기하면서 준비하여 새롭게 할 사람들은 준비하게 해 주었습니다.
현재 위치에서 계속 사명을 하게 된 사람들은
그 위치에서 더 차원을 높이면서 새롭게 해야 됩니다. (강조)
그리고 성자께서 ‘교회를 얻고 사는 일’도 새롭게 하라고 하시어,
교회를 새롭게 얻기도 하고 사기도 했습니다.
목회자나 각 부서 사명자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한계 상황>에 처하여 ‘길’이 막히게 되면,
첫째, ‘새로운 곳으로 가는 것’과
둘째, ‘그 자리에서 차원을 높여서 새로운 방법으로 하는 것’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으로 하는 것이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어떤 일을 하든지 <한계 상황>에 처하여 ‘길’이 막히게 되면
첫째, ‘새로운 곳으로 가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하는 것’과
둘째, ‘차원을 높여서 새롭게 하는 것’
두 가지의 방법으로 새롭게 해야 ‘희망의 길’이 뚫립니다.
이 말씀은 ‘섭리사 전체’에 다 해당됩니다.
말씀대로 새롭게 하지 않으면,
성자는 그 사람과는 같이 일을 못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께서 새롭게 하라고 하셨는데,
선생도 새롭게 하지 않고
예전에 하던 대로 그냥 열심히만 했습니다.
그런데 할수록 <한계 상황>에 부딪혀서 ‘길’이 막히니,
더 이상은 그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 그 사연을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2>
전 세계에서 매일같이 각종 서류들과 편지들이 밀려오니,
동서남쪽에 쌓아 놓고 하나하나 처리했습니다.
이전 서류와 편지를 없애면
다음 서류와 편지가 왔을 때 비교해 볼 수 없으니,
이전 서류와 편지들을 다 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그 좁은 방이
각종 서류들과 편지들로 가득 차서
급기야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습니다.
이때 새롭게 하라는 성자의 말씀을 생각하며
‘새롭게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았습니다.
‘아~ 방 정리도 새롭게 해야 할 일이구나.
새롭게 하지 않으니,
한계 상황에 처해 문까지 막혀서 앉아서 자게 됐구나.’ 하고,
일주일 동안 ‘뺄 것’과
‘가지고 있을 것’을 쪼개서 추려 냈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내보낼 것들’은 일부 보내고
‘없앨 것들’은 찢어서 없앴습니다.
3분의 1 이상을 해결하니, 좁은 방이 아주 넓어졌습니다.
걱정이 없어지고, 곤고함이 해결되고, 막힌 길이 뚫렸습니다.
누워서 자게 됐습니다.
‘또 새롭게 할 것’이 무엇인지 계속 생각하니,
성자께서 “<꼭 필요한 것>만 앞에 남겨 놓고
<나머지>는 한쪽에 쌓아 놓아라.” 하시어,
2차로 또 정리하여 새롭게 하니,
거기서 ‘반 이상’이 또 줄었습니다.
새롭게 하니 <새로운 환경>이 되었고,
<새로운 마음과 몸>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서류들과 편지들이 문까지 막고 쌓여 있으니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마치 산을 넘듯이 서류들을 넘어서 들어왔는데,
새롭게 하니 ‘변화’가 일어나 편해졌습니다.
새롭게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끝>
섭리사에서 사명을 맡아서 뛰는 자들도,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도,
말씀을 배우는 자들도,
전도하는 자들도,
각자 자기 위치에서 뛰는 자들도
새롭게 하지 않고 옛날 식으로 하면 곤고하고 힘들어집니다.
모두 새롭게 해야 ‘가던 길’이 안 막힙니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길이 막혀서 ‘희망’이 끝나게 됩니다.
새롭게 해야 ‘문제’가 해결되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새롭게 할 엄두가 안 나지만, 꼭 새롭게 해야 됩니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곤고하여 밤잠도 안 오고, 쪼그리고 자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모두 새롭게 해라.
새롭게 하는 자에게 ‘새 희망의 길’이 열린다.
새롭게 하는 자는 ‘문제’가 해결된다.
새롭게 하는 자는 ‘새것’을 얻게 된다.
<생명의 날 선물>로 ‘새롭게 하라는 말씀’을 주니,
받고 쓰면서 누려라.” (하셨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구원의 역사>도 때에 따라 새롭게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구약인들>도 처음에는 잘하다가
한계 상황에 처하여 나태해지고 부패되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하나님 역사의 길>이 막히니,
하나님은 새롭게 하셨습니다.
곧 땅에서 메시아 예수님이 태어나게 하여 구원자로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키우고 가르쳐서 <새로운 신약 말씀>을 주시고,
새롭게 <신약 구원역사>를 2000년 동안 펼치셨습니다.
새롭게 하니 <구약>보다 10000배나 더 얻었고
이상세계를 이루었습니다. (아멘.)
<구약 유대 종교>는 따르는 자들도 ‘소수’였지만
차원도 ‘종 차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후 시작된 <신약역사>는
따르는 자들도 죽은 자들까지 합치면 ‘수십억 명’이고,
차원도 ‘아들 차원’입니다.
<구약역사>와 <신약역사>는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새롭게 하시니, 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끝>
(*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여기서 끝이 아니지요?
하나님은 정녕코 뜻을 이루기 위해 또 새롭게 하셨습니다.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신약역사>도 정한 때까지 하니
마치 기계가 오래되어 제 기능을 못 하는 것같이
한계 상황에 이르러 부패되고, 곤고해지고,
늙어서 힘이 없어지고,
뇌가 굳어서 <새 역사>를 기다리지 않고 안주하게 됐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땅에 ‘새로운 사명자’가 태어나게 하셨고,
‘하늘의 성자’를 보내어 ‘그’를 키우고 가르치게 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 역사는 <신약>보다 더 새롭게 차원을 높인 역사입니다.
시작한 지는 ‘육’으로는 70년이 됐고,
‘사명’으로는 37년이 됐습니다.
이 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때에 따라 새롭게 시작하신 <성약의 역사>입니다.
삼위일체가 행하시니 이 역사는 세계적으로 뻗어나갔고,
앞으로는 <구(舊)역사>를 뛰어넘어 더욱 웅장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성자와 하라는 대로 하니,
역사가 이같이 커졌습니다.
삼위일체가 행하시니 누가 막아도, 누가 아니라고 해도
역사는 정·녕·코 창대하게 이루어져 나갑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섭리역사도 전반기 때 하던 식으로 또 반복해서 하면 답답합니다.
<새로운 역사>라도 날마다 새롭게 해야 됩니다.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지금은 <섭리역사>가 진행 중이면서도 <완전한 새 역사의 때>입니다.
고로 <완전한 새 역사의 때>답게 정말 새롭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섭리사 안에서 ‘옛것’만 보고 듣고 행한 자들은
지금도 ‘옛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니 ‘새로 온 자들’에게는 그 말이 안 통합니다.
지금은 휴거 때인데 자꾸 옛이야기만 하니,
휴거를 준비하던 자들의 뜨거운 마음의 불을 꺼뜨립니다.
뉴스도, TV 프로그램도 이미 방송한 것을 또 해 주면,
사람들은 바로 채널을 돌려 버립니다.
사람들이 이리도 민감합니다.
그런데 2000년 전 이야기나, 섭리의 옛이야기만 반복한다면
얼마나 듣기 싫어하겠습니까?
결혼하여 같이 사는데 자꾸 ‘자기 어렸을 때 이야기’만 하면,
상대는 듣기 싫어서 귀를 막아 버립니다.
어떻게 해야 결혼생활이 이상적으로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사랑이 꺼지지 않고 불타는지,
이런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또 섭리역사 중에서도 <완연한 휴거의 때, 새로운 때>가 왔는데도
주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며
아직도 <옛 노래>만 부르며 옛날만 회상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지금은 <지금 이때 해당되는 말씀>을 들어야 하며,
그 말씀을 잊지 않도록 그에 따라 <새 노래>도 만들어서 부르고,
마음도, 행실도, 증거도 날마다 새롭게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섭리사에 온 지 오래 된 자들 중에서
섭리사에 새롭게 진행되는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아직도 ‘옛 추억, 자기 주장’에 빠져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 차원’에서 말하고 살아갑니다.
섭리역사에서도 이제 ‘완연한 새 역사의 때’가 왔는데도
<새로운 말씀>을 듣지 않고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옛것>만 주장하며 외치고 있으니,
아직도 ‘옛것’을 벗어나지 못한 채 살고 있습니다.
지난날 <섭리사의 환난기 때>가 그리도 중한 때였습니다.
그때 자기 개인만 챙기며 산 자들이 있고,
그때 사명자와 함께 환난을 받으며 쓴 잔을 마신 자들이 있습니다.
그 중의 최고 공적자가 부흥강사입니다.
그래서 환난이 끝난 후에도 주를 증거하도록 귀한 사명을 주었습니다.
역시 환난 때, 힘들 때 신앙을 지키며
주 앞에 죽도록 충성하고 연단받은 자가
때가 되니 욥처럼 단련하고 나와서 외치고 있습니다.
<환난 때>는 자기를 연단하고 단련하는 때입니다.
주를 향한 변치 않는 믿음과 사랑을 보여 주는 때입니다.
<환난 때> 신앙을 저버리지 않고,
오히려 주를 더욱 사랑하고 믿어 주며,
주의 일을 행하며 충성한 자들이 - 준비된 자들이 되어
지금 그리도 빛을 발하며 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역사>라도 때마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새로운 자들’이 오래되고
‘새로운 것들’이 오래되어 기성화됩니다.
그래서 <말씀>도 계속해서 차원 높여 해 주고,
<섭리의 문화>도 계속해서 차원 높여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전도 없고, 변화도 없고, 더 좋은 것도 얻지 못합니다.
<교회>도 <부서>도 계속해서 새롭게 해야 됩니다.
새롭게 하지 않으면 옛것이 되고, 옛것에 갇히고,
갈 길이 막히고, 지루하고, 권태가 오고,
한계 상황에 처하여 힘들어집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옛 방법, 작년까지의 방법>으로 그대로 하면
- 계속 한계 상황에 처하게 되고,
- 못 하고 끝나게 되고,
- 쪼그리고 앉아서 걸어가는 격이 되어 힘듭니다.
새 시대에는 새로운 자들이 밀려오니 새롭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따르는 자들이 만족해하고, 힘을 얻고, 뛰고 날게 됩니다.
(힘 있게 외치며 기본 제스처)
섭리 전체는 모두 새롭게 해야 됩니다.
새롭게 해라. (오른손 검지를 가슴 위로 든다)
이 말씀은 성자의 말씀으로서
선생이 먼저 행하여 ‘새것’을 얻은 후에,
여러분도 ‘새것’을 얻고 ‘형통’하라고
<생명의 날>을 맞아 모두에게 ‘선물’로 줍니다. (힘 있게 외치기)
이 말씀은 ‘형통하는 삶의 길잡이’입니다.
(힘 있게 외치며 기본 제스처)
모두 새롭게 행하여 새것을 얻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힘 있게 외치며 기본 제스처)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선생이 일을 하다가 ‘빵 하나’를 먹었습니다.
팥빵인데 철판에 구운 것입니다.
먹어 보니 맛이 없어서
성자께 “정~말 맛이 없네요.” 하니,
성자는 “새롭게 해라. 어떻게?
따뜻하게 하면 새롭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는 철판에 다시 구울 수도 없고,
따뜻하게 데울 수도 없으니,
팥빵을 비닐봉지에 넣고 뜨거운 물에 넣어 두어라.
그러면 뜨거워져서 맛있게 된다.” 하셨습니다. <끝>
<식은 빵>을 뜨겁게 하듯이
<식은 신앙을 뜨겁게 하는 것>이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힘 있게 외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음식>이 식으면 맛이 없지요?
<신앙>도 <사명>도 ‘열’이 식으면
힘들고, 느낌도 없고, 보람도 없고, 사는 맛도 없습니다.
신앙을 할 때나, 사명을 할 때나
뜨끈뜨끈, 펄펄 끓듯 해야 힘들지 않고 쉽습니다.
(뜨끈뜨끈, 펄펄 – 표현하면서 전하기)
새롭게 하지 않으면 죽는다.
곧 새롭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죽고, 심령이 죽고, 열정이 죽고, 신앙이 죽습니다.
성자는 ‘식은 음식’을 가지고 자연계시를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세상만사 새롭게 하는 것이 답이다. 꿀맛이다. 진수성찬이다.
(새롭게 하는 것 강조하며 – 답, 꿀맛, 진수성찬 맛깔나게 표현하기)
새롭게 해야 ‘밭에 묻힌 보화’를 발견하게 되고,
‘보화가 묻힌 밭의 주인’이 된다.
<과거의 방법>으로는 헛수고하고
‘밭에 묻힌 보화’를 발견하지 못한다.”
하고 못을 박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올해 1월부터 새롭게 하고 계십니다.
선생도 성자의 말씀대로 먼저 본을 보여 새롭게 하여
얻을 것을 얻고 나서 자신 있게 외치고 있습니다. (자신 있게 외치기)
어느 한 지역은 <성전>이 좁아서
예전대로 하면 안 되겠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성자의 말씀대로 새롭게 했습니다.
결국 <좋은 새 성전>을 얻게 됐습니다.
역시 새롭게 하는 것이 ‘답’입니다.
성자가 코치해 주신 대로 ‘돛을 단 배’를 가지고 새롭게 행하니,
엄청난 파도가 해결되었습니다.
상대는 ‘노 젓는 배’를 가지고 행하니 파도에 밀려갔습니다.
결국 ‘돛을 단 우리’가 차지하게 됐습니다! (얻은 기쁨으로 외치기)
모두 새롭게 하는 것이 ‘배에 돛을 다는 것’입니다.
(힘 있게 외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성자는 “잠깐만!” 하시며,
“새롭게 해라. 이 말을 잊으면 죽는다.
신앙이 죽는다.
원하는 대로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죽는 격이다.
곤고하고, 걱정하며 염려하게 되고 힘이 드니
그것이 바로 죽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진지하고 또렷하게)
새롭게 하면 빠르게 하게 되고,
성령 충만, 지혜 충만, 지식 충만하여 능히 하게 됩니다.
(힘 있게 외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고로 ‘희망했던 새것’을 얻게 됩니다.
새롭게 하니 걱정·근심·염려가 없어지고,
쉽고 편안하고, 이상세계에서 사는 자가 됩니다.
올해는 모두 새롭게 하여 ‘돛’을 달고 편~히 항해하기 바랍니다.
새롭게 하는 것이 ‘복’입니다. (기본 제스처)
성자는 사랑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데,
먼저는 <말>로 주십니다. (‘말’ 할 때 – 손으로 입을 가리키며 표현한다)
그 말을 듣고 행하면, ‘복’을 받게 됩니다. (초록색 강조)
<성자의 말씀>은 ‘엄청난 것이 해결되는 절대신의 말씀’입니다.
(파랑 글씨 한 글자, 한 글자 강조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전한다)
새롭게 해라. - 이 한마디는 ‘천만금의 값’입니다.
행하기만 하면,
즉시 밭의 보화를 발견하듯 저마다 ‘문제를 해결’합니다.
희망과 생명의 기쁨이 일어납니다. (기본 제스처)
사람이 늘 새롭게 해야
<마음과 생각>도 새로워지고 <행실>도 새로워집니다.
그리함으로 ‘새 힘’이 솟아나고
‘새 희망의 불’이 붙어서
‘새것들’을 다시 얻게 됩니다.
고로 잔치하게 됩니다.
그러니 거기서 또 ‘새 힘’을 얻게 되고,
‘새 은혜’를 받게 됩니다.
‘강의도 새롭게, 전도도 새롭게, 관리도 새롭게,
목회도 새롭게, 사명도 새롭게
지도자도 새롭게, 집회하는 자들도 새롭게’입니다.
새롭게 해야 <변화>도 빨리 되어 <휴거>도 빨리 됩니다.
(힘 있게 외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저마다 <성자의 말씀>을 중심하여 새롭게 행함으로
‘새것’을 얻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새롭게 하려면 <성령의 역사>가 진정 필요합니다.
그러니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고 구하여
성령의 힘으로 새롭게 행하여 ‘새것’을 얻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