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3.16 (월)
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5.03.16 (월)
- 성경 본문
- 시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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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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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6일 새벽 정리 핵심 말씀
오늘 새벽은, 여러분들이 말한 대로 오늘 새벽은
온 인류가 누구를 막론하고 세상에 난 날이 있지요? 내가 난 날입니다. 여러분이 늘 말하는 선생이 난
날입니다. 어디서? 내 고향 월명동에서 났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는 것을 보면 환경, 배경도 많이 봅니다.
‘왜 그런 곳에서 났는가?’ 연구하는 것입니다. ‘어째서 그런가?’
첫째는 하나님 뜻이 있었던 것입니다. 나뿐만 아니라 그 마을에 뜻이!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 뜻이 있는 곳에 뜻을 펴시고 계속 역사하십니다.
그때 나를 감동시켰습니다. 감동시킨 것은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뜻있는 곳에 뜻을 펴십니다.
그와 같이 월명동 마을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도한 것입니다. 월명동 마을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옛날
부터 역사를 해 온 것입니다.
그 마을에서 할아버지가 역사한 이야기들을 보면 그 마을로 오도록 하나님께서 이동시켰습니다.
우리 집은 화전보다도 금 캐러 왔다고 했습니다. 거기 광산이 좋아서 금을 캤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공주에 살았는데, 아버지 형님이 거기 광산으로 취직해서 온 것입니다.
그런데 장남이 와서 거기에 가서 일한다는 소리 들어서 그쪽으로 머리를 틀었는데, 하나님께서 그쪽으
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 중에 다른 집도 아니고 가운데 집으로 왔습니다. 만일 가운데 집이 아니었으면 곤란했습니다. 가운
데 그 집을 사고 하나님께서 역사하게 했습니다.
하나님 역사는 내가 잘 압니다. 그것은 뭐 거울같이 압니다. 내가 왜 아는가 하니 형제들보다 내가 주
인공이라 나에 대한 이야기가 거기 들어있어서 세밀하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자리 잡고 하나님께서 역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뜻이 있을 때는 걱정 근심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뜻이 있느냐 없냐만 알면 됩니다.
그러니 우리들이 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이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뜻만 있게 만들면 아무도 손을
못 댑니다.
하나님께서 틀게 하신 것입니다. 못 나가게. 일단은 인간의 의향대로 하게 놔두십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놔둡니다. 그러나 마지막은 하나님께서 틀어 버립니다. 이렇게 틀고, 저렇게 트십니다.
여러분들도 무슨 일을 할 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이렇게 저렇게 하는데, 결국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면 마지막에 틀어 버리신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 돈이 어떻게 된 지를 나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께 물
어보면 히적부적 어디 갔는지 모르게 다 없어졌다고 합니다.
만약 대전으로 갔으면 대전에서 내가 있으면서 성지땅 만들어야 하는데, 뜻이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어떤 것을 예정해 놓은 것은 뺏기지는 않습니다. 그냥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만일 대전 역으로 갔으면 내가 웃기게 되었습니다. 그때 한참 10대 나이에 내가 대전에 나가서 살았으
면 웃기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렇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누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분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손바닥에 대(大)자가 있는 것을 그 분
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좌측 손을 보자고 했습니다. 좌측 손을 또 보니까, 좌측 손이 보이지요? 화면이 굉장히 머네
요. 좌측 손에는 대(大)자가 딱 있습니다. 대자가 보이지요? 딱 보이네요. 대자가 보입니다. 대(大)자가
아주 크게 쓰여 있습니다. 완벽하게 쓰여 있습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어깨를 보니까, 이 어깨 밑에 세상 사람이 따라온다고 했습니다.
“월남 갔다 왔다.”고 하니까 “그것이 아니고, 세계를 누비고 다닌다. 천운을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닌다.
당신은 하늘의 역천자, 아니면 순천자, 둘 중의 하나가 된다. 극과 극의 사람이 된다.” 했는데, 선생님이
하늘의 순천자가 되었습니다.
결국 월명동 이야기를 하다가 끝났는데, 여러분들도 관상에 대해서 생각할 때, 뜻이 있는가 생각하지만
100% 뜻이 있습니다. 왜 뜻이 있느냐? 그것 봐 줘서 맞은 것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너를 위하여 두루마리 책에 기록되었다.(시 40:7)”
여러분도 그렇게 낙심할 때 있으면, 요즘은 관상쟁이가 아니라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희망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너희를 위해서 다윗의 마을에 구주가 났다. 예수니라.” 그랬지요?
“너희를 위해서 월명동 마을에 너희의 구원자가 났다.” 그 말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너희를 위해서 월명동 마을에, 달밝골 마을에 났다.”
그래서 달밝골 마을에 사람들이 모여오기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얼마나 모여 왔는가? 월명동 마을에 사
람들이 모여왔습니다. 그냥은 안 모입니다. 계속 이렇게 모여 오잖아요. 달밝골 마을에 모여 옵니다. 뭘
보고 왔느냐? 나 때문에 왔습니다. 왜? 구원 때문에 온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월명동 마을이 외롭고 쓸쓸한 마을이었지만, 소쩍새 우는 마을이었지만, 이곳에 너희를 위해서 하나님
이 구주를 나게 했다.
예수님 때 베들레헴에 나듯이 똑같이 동시성입니다. 자세히 이야기해 줘야 압니다.
나뿐만 아니라 세상에 난 여러분들, 생명의 날! 금주의 말씀이지요? 이 생명의 날을 기억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 인도하시는가를 깨닫고 열심히 살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온 세계 모든 섭리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에게 평강이 충만하고, 지혜와 지식 충만하기를 빌
고,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같이 말씀을 듣고 열심히 하도록 우리에게 은혜
를 주심에 감사하고, 나를 나게 하심을 감사하고, 그 우환 그 어려운 고통 가운데 나를 길러 주심을 감
사합니다. 이제 내가 이 일을 하는데 전력을 다 하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에 역사와 은혜가 충만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