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3.16 (월)
월 새벽말씀 f565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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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3월16일새벽말씀(편집본)/2006.3.16
오늘새벽은,여러분들이말한대로오늘새벽은
온인류가누구를막론하고세상에난날이있지요?내가난날입니다.여러분이늘
말하는선생이난날입니다.어디서?내고향월명동에서났습니다.
예수님은베들레헴에서났습니다.
하나님의역사를시작하는것을보면환경,배경도많이봅니다.
<월명동,석막리마을사진1>
이것을보면서하겠습니다.여기는석막리마을입니다.이렇게큽니다.여기에그전
에는80호였습니다.
이위는월명동으로네집이있었습니다.네집에서목사님들이지금까지한10명쯤
12명쯤났습니다.
큰마을은자세히는모르겠지만,지금현재까지내가알기로는목사한명밖에안
나았습니다.여기는80호,85집이었습니다.그러면20배도더큰마을이고,월명동은20배도
더작은마을입니다.그런데목사님님들이10명이상났습니다.
우리집에서만해도목사님들이6명이됩니다.한집에서만해도그렇습니다.그러니
까나는목사님이많은집에서났습니다.마을도목사님이많은마을에서났습니다.
윗집에서두명,아랫집에서두명,그옆집에서2명인가그렇습니다.그래서12명같
습니다.12명이났습니다.
20배도더작은곳인데,20배이상역사가일어났다는것입니다.월명동이환히보이
지요?
<월명동,석막리사진2>
여기중간마을에서는목사들이안났습니다.이중간마을에도집들이있는데,여기
는목사님들이안났습니다.
석막리는집이많습니다.이마을은85집입니다.지금은집숫자가줄었답니다.석막
교회가여기보입니다.전체를보면이렇게생겼습니다.
우리집은여기있고,산이병풍같이둘러있습니다.
‘왜그런곳에서났는가?’연구하는것입니다.‘어째서그런가?’
첫째는하나님뜻이있었던것입니다.나뿐만아니라그마을에뜻이!
여기위쪽에한집이있었습니다.여기우리집이있고,그다음에고씨집이있고,
그리고그사이에집이하나있었습니다.그집은뜯었습니다.
<생가그림>
여기윗집이보이지요?우리옆에집이있잖아요.이집에서목사님두명났습니다.
박영래목사,박주홍목사입니다.그리고박주홍목사아들이또목사가되었습니다.그집
에서3명났고우리집에서6명이니9명입니다.그밑집에서2명났습니다.그리고또누구
하나가목사되었다는데잘모르겠습니다.그렇게났습니다.
그와같이하나님께서뜻이있는곳에뜻을펴시고계속역사하십니다.
<석막교회야외예배기념촬영사진>
목사님들된사람들을가르쳐주겠습니다.여기가우리마을에있는청년들입니다.거
의다우리마을사람입니다.몇명은큰마을사람입니다.여기보십시오.이것이우리마
을사람들입니다.
큰형인정인석목사,고승일목사,정광석목사,건너뛰고박주홍목사,그다음에선
생님,그리고박영래목사입니다.이분만큰마을에서하나난박시흔목사입니다.사진이
하도작아서안보입니다.
그리고정영자권사,여기앉아있는용석이목사입니다.그런데범석목사는어디갔
는가안보입니다.이와같이전부있습니다.여기는우리윗집에있는박옥단으로영자친
구입니다.여기는순희라고고목사님동생,여기는아버지장로님입니다.이렇게전부월명
동사람입니다.큰교회전체가월명동교회라고했습니다.
이와같이하나님께서사진찍어놓으라고하셔서찍다시피했습니다.그때나를감
동시켰습니다.감동시킨것은말씀하신것입니다.
내가찍자고막그래서찍었습니다.증거를세워주려고그런것입니다.여기있는꼬
마이애도목사가되었습니다.번데기만한애가박주홍목사아들인데,아버지가7살때부
터기도원에데리고다니면서계속노래를부르게했습니다.하도노래를많이불러서목이
쉬어서음성이제대로안난다고목사시키기힘들다고했습니다.이와같이해서전부다
11명인가,12명이목사되었습니다.
이것이전부다달밝골청년들입니다.세명만아니고다달밝골사람들입니다.그래
서달밝골교회라고했습니다.교회를달밝골로옮겨가지그러느냐고했습니다.
“큰동네사람들교회다니라고거기다짓는다.”고하니까“에이,새벽마다종울리고
하니까달밝골로교회옮겨가면좋겠다.”그랬습니다.
그런데도100%는안나왔습니다.고집사의아버지는고집이세어서안나왔고,남집
사의아버지는남이라고안나오고그랬습니다.그리고박주옥목사님의아버지는박대장이
었습니다.낫만들고호미만들었습니다.그래서대장이라고안나왔습니다.그렇게세명만
안나오고다나왔습니다.세명의어른이안나오고,아버지는나왔습니다.그렇게그마을
의역사가이루어졌습니다.이야기하니까재미있잖아요.
하나님께서뜻있는곳에뜻을펴십니다.
산에가도꼭보면소나무밭에큰소나무가있습니다.많은소나무있는중에왕소
나무가있습니다.바다에보면고기있는중에큰고기인고래가있습니다.산에가서보면
많은산짐승들이있는곳에호랑이가있습니다.
그와같이월명동마을에하나님께서그렇게인도한것입니다.월명동마을에하나님
께서그렇게옛날부터역사를해온것입니다.그전의것은나는모르겠습니다.할아버지
때도잘모릅니다.겨우할아버지가와있다는것만알지,나는우리당세밖에모릅니다.우
리아버지가와서아버지와내가같이살은이야기밖에모릅니다.지금까지살았던이야기
만압니다.지금까지산것은내가활동했을때부터는내가잘압니다.마을의다른사람은
다이사갔고내가주인공이되었으니까요.
내가활동했을때부터는내가잘압니다.그리고아버지가살았을때는내가같이살
았기때문에압니다.
그마을에서할아버지가역사한이야기들을보면그마을로오도록하나님께서이동
시켰습니다.
다른사람들은화전민들이거기에그렇게모여들어살았답니다.우리윗집도박주홍
목사라고화전민이었고,우리집도화전민에해당되는사람들이었습니다.아랫집고집사님
네도화전민에해당되었습니다.고집사님네도목골근방에서이사왔습니다.화전하러들어
온것입니다.
우리집은화전보다도금캐러왔다고했습니다.거기광산이좋아서금을캤습니다.
우리할아버지가공주에살았는데,아버지형님이거기광산으로취직해서온것입니
다.거기서있다는소리만듣고온것입니다.
할아버지때일본이침략했고,우리민족의정치가무너졌습니다.일본이한국에1905
년도들어오기시작했습니다.
그때에할아버지가공주에살았는데,거기로거쳐온것입니다.아버지가한9살8살
때데리고온것입니다.
묵살리에한1년있다가왔습니다.정치생활하다가그렇게되니까목숨이위험하니
까거기로도망쳐서산속으로들어왔습니다.
묵살리에서1년동안농사지으며일해주다고넘어온것입니다.정치의암행어사하
다가거기로온것입니다.정치세계는손을놓았으니까이제는안맞지요.조용히와서은
둔생활하려고온것입니다.
그런데장남이와서거기에가서일한다는소리들어서그쪽으로머리를틀었는데,
하나님께서그쪽으로인도하신것입니다.
그중에다른집도아니고가운데집으로왔습니다.만일가운데집이아니었으면곤
란했습니다.가운데그집을사고하나님께서역사하게했습니다.
하나님역사는내가잘압니다.그것은뭐거울같이압니다.내가왜아는가하니형
제들보다내가주인공이라나에대한이야기가거기들어있어서세밀하게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그곳에서자리잡고하나님께서역사하기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또다른형제들은다외국으로갔는데우리아버지만못갔습니다.작은아
버지도외국으로나가고,큰아버지도심천으로나가살게되었습니다.충청도심천으로.충
북근방입니다.
그리고작은아버지는그때당시일본으로징용끌려갔습니다.
아버지도일본의징용끌려가게거의99.9%되었었답니다.아버지도일본으로징용
끌려가게되었답니다.그런데어머니가오징어국을삶아주었답니다.멀리간다고.그런데
그것먹고체해서뚱뚱부었답니다.사람도몰라볼정도로뚱뚱부었답니다.
못가게하나님께서역사하신것입니다.그때끌려가면큰일납니다.일본으로끌려가
면일이안되니까.
그러니까하나님뜻이있을때는걱정근심할것이없습니다.하나님뜻이있느냐없
냐만알면됩니다.그러니우리들이늘기도하면서하나님의뜻이있게만들어야됩니다.뜻
만있게만들면아무도손을못댑니다.
그래서우리집에서는큰아버지도나가살고,작은아버지도일본가고,아버지만남
게되었습니다.아버지가다른곳으로이동했으면곤란했습니다.
그러니까하나님께서역사를그렇게하신다는것입니다.무슨뜻이있는곳에역사하
십니다.
그리고또아버지는그동안월명동에살면서외부로나갈수있는길이너무많았답
니다.
광산일을하는데부여쪽,장성등그쪽으로갈일많았습니다.40년동안광산일을
했으니까웬만하면따라나가야되었습니다.40년동안외부에서살았기때문에웬만하면
따라가게되었습니다.부인도따라가고,애들도몇명없으니까따라가게되었는데이상하니
안따라갔습니다.아버지가만일광산에서연애를했으면달랐습니다.아버지말들어보면
다른사람은연애를많이한답니다.광산에서밥을해주는이런사람이있답니다.남자가
밥해먹지못하니까.그러다가결혼해서살고집에안가고하는데아버지는그런일이한
번도없었다고했습니다.
내가물어보니까한번“자네그렇게고생할필요없어.몇푼만주면빨래해주고그
러는데.광산에서사람붙여주는데.”했고,한번은빨래해주러여자가왔는데밥도안시
키고가라고내보냈답니다.
“내부인있으니가라.나혼자밥해먹는다.”하며아버지가광산에있으면서항상
혼자밥을해먹었답니다.그러면서한3년만에오시고,5년만에오시고그렇게하셨다고
합니다.그런데하나님이거기로이동안시키려고한것입니다.
그러다가금을많이캤습니다.금을엄청나게캤습니다.6.25때쯤에금을많이캤습니
다.6.25때쯤에이사를가게되었습니다.그때6.25때는이사많이다녔습니다.6.25났을때
교촌리로이사갔다가다시또왔습니다.외갓집교촌리가서8개월살다왔다고합니다.
거기이사가서있다가규석이,내밑의영자,밑의규석이를거기서낳았다고합니
다.규석이고향은교촌리라고합니다.
그리고이사갔다가그다음에다시또왔습니다.이사갔다가대개는산골짝이위험
하다고다른사람들은살러안왔답니다.
이사갔을때다불을질렀답니다.월명동마을이다나갔습니다.
<초가집그림>
그때다불을질렀었는데,우리집만불을안질렀답니다.
옆집은새집으로큼직하게잘지었는데도불질렀습니다.고집사님집도불지르고
다불질렀는데,우리집만불안지르고그대로놔두었답니다.
그래서우리어머니가너무화가났답니다.왜화가났는가하니불을안질러서좋
기는좋은데,불을질렀어야새로짓는데새로지을수가없는것입니다.
우리어머니가북한인민군에게욕을하면서“잡놈들.불좀팍질러놓고가지,불안
지르고갔다.”고얼마나.
이와같이하나님께서역사하시니까그냥놔두고흔적을없애지않더라고.
그러나옛날집은예수님이때려부수라고해서확때려부수었습니다.그러니까인력
으로안되는것같습니다.때려부수라고해서내가확때려부수었습니다.
월명동마을,선생님이난마을이기에이야기합니다.거기서그런식으로배경을깔았
습니다.
아버지도꼭외국에나갈수밖에없었습니다.한때는금을많이캤습니다.내가보았
는데,하여튼큰가방으로돈이하나가득히가지고왔습니다.가방길이가1미터됩니다.
옛날가방은큰데,하나가득돈을갖고왔었습니다.그때는금을캐서팔은돈이라고했습
니다.그래서대전역옆에7채정도집을살수있다고했습니다.
그것을어머니와둘이의논하러왔습니다.그때어머니가사자고하니까,아버지가또
“돈으로갖고있는것이낫지않겠어?전쟁터에.”하셨습니다.나는어렸을때입니다.
또아버지가“이것,아무래도투자하는것이낫겠어.금캔사람으로땅을사는데.”
하면어머니가또“고향을버리고가서어떻게거기서살아요.대전에집사놓고나는여기
서살거예요.집장사하고끝냅시다.”하니“나는그렇게는하기싫어.”하며둘이계속안
맞았습니다.
하나가이러면저리로틀고,하나가저러면이리로틀었습니다.하나님께서틀게하신
것입니다.못나가게.일단은인간의의향대로하게놔두십니다.하고싶은대로하게놔둡
니다.그러나마지막은하나님께서틀어버립니다.이렇게틀고,저렇게트십니다.
여러분들도무슨일을할때자기가하고싶은일을이렇게저렇게하는데,결국하
나님의뜻이아니라면마지막에틀어버리신다는것입니다.결국그돈이어떻게된지를
나도모르겠습니다.어머니께물어보면히적부적어디갔는지모르게다없어졌다고합니다.
그후에계속살면서
“그때집을못샀다.그때대전에집을샀으면떼부자가되었는데.”
아버지도항상그이야기를했습니다.
만약대전으로갔으면대전에서내가있으면서성지땅만들어야하는데,뜻이그것이
아닙니다.하나님어떤것을예정해놓은것은뺏기지는않습니다.그냥거기에있는것입니
다.
만일대전역으로갔으면내가웃기게되었습니다.그때한참10대나이에내가대전
에나가서살았으면웃기게되었을것입니다.하나님의뜻이있어서그렇게하신다는것입
니다.
사람이돈을벌을수있는운이트였으면일단돈은법니다.그래서돈가지면다할
것같아도하나님이틀면안됩니다.다못했습니다.
이사도못가고,거기에집도못지었습니다.집도짓지못하게만들었습니다.그집
에그런많은돈이있는데,이사를안가면거기에집이라도지었어야하는데안지었습니
다.
그러니까흔히말해서사람이인력으로못한다고합니다.다하나님의뜻이었습니다.
그런데어머니는가난에시달렸습니다.6.25끝나고또가난에시달렸습니다.
신기하게금도많이캐고돈도많이있었는데가난에시달렸다고하니까,말도잘안
맞는말같지요?
하나님께서보이고,그것은그것이고,돈은돈이고.또때가되면없어지고그랬습니
다.연단시키려니까!
나도,선생님도한번은굉장히실의에빠졌었습니다.남만전도하고돌아다니는데,그
사람들을보면다부자이고잘먹고사는데나는배고파하면서매일돌아다니고,전도만하
다보니까‘이것이뭐냐?그사람은다잘먹고잘사는데...’그랬습니다.
그사람들이비웃었습니다.
“이사람아.자네무엇하고사나?”
“농사짓고삽니다.”
“옷이그것이뭐요?좋은세상인데.교회다녔으면잘먹고잘지내야되지않겠어?”
할말이없었습니다.
그런데어느날대전인동의주차장을지나가는데,점쟁이가그이야기를했습니다.
나에게딱오라고했습니다.
그때내가아주머리가복잡했습니다.남만전도하고돌아다니느라차비도없고그랬
습니다.버스가지나가는데차도못탔습니다.월명동은대전에서70리이니까멀어서걸어갈
수도없었습니다.
오라고하더니이야기를시작했습니다.“내가무슨점을보느냐?나는교회다니는
데.”했더니“그것이아닙니다.너무엄청난것을발견했습니다.”
“또지랄하네.돈받으려고그러지?”그런이야기를했더니
“이렇게큰사람이그런이야기하면섭하지요.이렇게큰인물인데어떻게그런이야
기를합니까?어울리지않게요.”
“그럼,봐요.당신,무엇을보느냐?”
세계를누빈다는이야기를했습니다.그분이가르쳐주었습니다.손바닥에대(大)자
가있는것을그분이가르쳐주었습니다.
오른쪽은그분이가르쳐준것입니다.나는당시머리가나쁘다고했습니다.
그러나그분이말하기를“이렇게손을일자로꽉쥐면천재적인머리를갖고있다.”
했습니다.
나는그때항상사람들에게머리나쁘다는소리를들었습니다.
“이것이사상(思想)금입니다.”그랬습니다.학적으로이야기했습니다.
“나도몰랐는데,몸이아파절에가서한3년동안있으니까스님들이이야기전해
주고해서보니까이것이사상금이고,정신금입니다.막금이졌을때는막살아도잘됩
니다.”그런이야기를했다고했습니다.그것을보고안다고했습니다.
그리고는좌측손을보자고했습니다.좌측손을또보니까,좌측손이보이지요?화
면이굉장히머네요.좌측손에는대(大)자가딱있습니다.대자가보이지요?딱보이네요.
대자가보입니다.대(大)자가아주크게쓰여있습니다.완벽하게쓰여있습니다.
이대(大)자를보더니큰사람이라고하면서,엎드려서땅에절하고싶다고했습니다.
그사람이거기앉아서그것봐준지가꽤오래되었다고했습니다.10년이상하면
서얼마나많은사람봐주었는지모르겠다고했습니다.합동주차장앞이니까사람들이많
이지나갔습니다.그중에제일큰사람봐주었다고했습니다.자기는큰사람보기를원했
답니다.항상잘되는사람을보기원했답니다.그것을확실히이야기해주는것이너무좋다
고했습니다.그이야기를할때무엇을보고그러느냐고했습니다.
이것뿐만이아니라고했습니다.어깨를보니까,이어깨밑에세상사람이따라온다고
했습니다.
그때당시내가배고프고,잘데가없고,차비도없을때자기가무엇을사준다고했
습니다.그점을봐준사람이한턱낸다고해서무엇을사주었습니다.그것을먹고,그
포장마차주인에게나를“이큰사람을보았다.”고이야기를하니까그사람이나에게“나
좀봐달라.”고했습니다.
“왜이런고생안할것인데하고있습니까?”했더니,자기부인이교회다닌다고때
렸더니부인이집을나갔다고했습니다.그것을알게되고,그집에가서자면서그사람을
또전도했습니다.
하나님의뜻이있는곳에역사가가게해놓았습니다.그부인은남편에게맞고가서
예수님께기도를많이했을것이아닙니까?내가이야기해주어서다시돌아오게만들어주
고그랬습니다.
이와같이하나님은그들을통해서말씀했습니다.그때그것을생각하면서말없이어
려움을당해도나는큰사람이된다는것이믿어지고,그날기분이좋았습니다.
그리고항상그사람이말한대로생각했습니다.나를보고“세계를누비고다닌다.”
고했습니다.그때는월남갔다왔을때입니다.
“월남갔다왔다.”고하니까“그것이아니고,세계를누비고다닌다.천운을가지고
세계를돌아다닌다.당신은하늘의역천자,아니면순천자,둘중의하나가된다.극과극의
사람이된다.”했는데,선생님이하늘의순천자가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세상에있을때봐준것이있었을것입니다.여러분중에혹시점을본
사람있습니까?관상본사람있습니까?관상보았을때좋게나온사람손들어보세요.관
상이나점을보았는데좋게나온사람?꿈을꾸었는데좋게나온사람?그것은아마섭리
사에서이루어질것입니다.밖에서보았어도섭리사에서이루어질것입니다.끝까지그것을
중심하여가야됩니다.
나도그날그것봐준것이하나님이봐준것을그후에알았습니다.그때보았을
때위로는되었지만,이렇게되리라고몰랐습니다.왜냐하면여건의모든것이그렇게될수
가없었기때문입니다.
나를보고“세상을일개민족보듯이가소롭게보고산다.”했습니다.내가지금세상
을가소롭게보고삽니다.이복음으로살때가소롭게보고삽니다.
결국월명동이야기를하다가끝났는데,여러분들도관상에대해서생각할때,뜻이
있는가생각하지만100%뜻이있습니다.왜뜻이있느냐?그것봐줘서맞은것때문에그
런것이아니라,성경에나와있습니다.
“너를위하여두루마리책에기록되었다.(시40:7)”
참조>시편40:7“그때에내가말하기를내가왔나이다나를가리켜기록한것이두
루마리책에있나이다”
예수님에대해서구약말씀에예언되어있다,그말입니다.
구약은우리‘육신’이아닙니까.우리육신에전부새겨져있습니다.그래서내가잘
보잖아요.
딱쳐다보면,“쟤저렇다.”하면빼도박도못하고그런사람이되는것입니다.사상
을고치면다른사람이되지만.
“쟤저렇다.저렇게생긴사람은저런생각을가지고있다.”
여러분들,보세요.섭리사에서말썽부리는사람을보세요.관상을보면그관상틀이
나옵니다.그러나사상을고치면괜찮습니다.알겠습니까.
그래서관상쟁이를데려다가이야기한것입니다.왠고하니내가그때멍청해서자포
자기를막하다시피했습니다.
“아,넘만좋은일시키고나는뭐냐?형편도없이차도못타고.”그랬을때관상쟁이
를데려다가딱찔러준것입니다.
여러분도그렇게낙심할때있으면,요즘은관상쟁이가아니라선생님의말씀을듣고
희망을가지라는것입니다.알겠습니까.
‘아오늘아침에은혜를받은것이나도뭘좋다고했는데,그게맞네!’
“네맞지요!”
그것을못보면성경을쫙읽으면성경에착“네가뭐될것같다.”하면그게계시
받은것입니다.그러면열심히목표를놓고흔들리지말고가라는것입니다.낙심하지말고.
계시받은것은그대로이루어집니다.“준비하고예비하라.그날만났을때우습게역
사펴지말고.”
“너희를위해서다윗의마을에구주가났다.예수니라.”그랬지요?
“너희를위해서월명동마을에너희의구원자가났다.”그말을하려고했던것입니
다.
“너희를위해서월명동마을에,달밝골마을에났다.”
그래서달밝골마을에사람들이모여오기시작하지않았습니까.얼마나모여왔는가?
월명동마을에사람들이모여왔습니다.그냥은안모입니다.
<잔디밭청중사진>
계속이렇게모여오잖아요.달밝골마을에모여옵니다.뭘보고왔느냐?나때문에
왔습니다.왜?구원때문에온사람들입니다.이사람들이.
인생강의한다고모여오는것이아니라,구원!내가너희를구원하리니나를따르라.
내말을들어라.그러면너희가구속함을받을것이고,이시대에천국을이룰것이다!
그말을한다고따라오겠습니까.모든것을그렇게해나가기때문에따라옵니다.
월명동마을이외롭고쓸쓸한마을이었지만,소쩍새우는마을이었지만,이곳에너희
를위해서하나님이구주를나게했다.
예수님때베들레헴에나듯이똑같이동시성입니다.자세히이야기해줘야압니다.
나뿐만아니라세상에난여러분들,생명의날!금주의말씀이지요?이생명의날을
기억하면서어떻게하나님이우리인도하시는가를깨닫고열심히살자는것입니다.
그러면온세계모든섭리의말씀을듣고따르는자에게평강이충만하고,지혜와지
식충만하기를빌고,기도하고마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우리아버지은혜를감사합니다.우리가이같이말씀을듣고열심히하도
록우리에게은혜를주심에감사하고,나를나게하심을감사하고,그우환그어려운고통
가운데나를길러주심을감사합니다.이제내가이일을하는데전력을다하게해주시옵
소서.
온지구촌에역사와은혜가충만하고영원할지어다.아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