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3.16 (월)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3.16 (월)
첨부 파일
- PDF
20150316 월 계시말씀.pdf
286.5 KB
2015_0316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16일 월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생명의 날 - 성자의 부탁
작성일 : 2015. 3. 8.
작성자 : 주랑솔
(2월 초 생명의 날에 대한 기도를 해야겠단
감동이 왔지만 성자와 한 약속을 잊고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주일예배를
드리러 걸어가는데 만물계시를 보여 주시며
성자와 약속한 기도를 해야겠단 감동이
왔습니다. 바로 행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기도하니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에게 전한다.
생명의 날은 참으로 기쁜 날이구나.
사랑하는 나의 신부가
이 땅에 태어난 날이다.
선생은 너희의 대표 선수가 아니냐.
선생이 대표해서 생일을 축하받으나,
결국 너희 모두의
생일을 축하해 주는 것과도 같다.
고로 이날을 선생의 생일이라 여길 뿐
아니라, 너희 생일이라 여기며 기뻐하여라.
선생의 생일은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다.
참 신기하지?
사계절이 있는 나라들은
특히 더 이 심정 받을 것이다.
봄이 오면 어떠하냐.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기지개를 펴듯
펴게 된다.
또한 얼어 있던 땅에서
푸른 싹이 돋아나며 꽃들이 피게 된다.
그럼 너희는 뭔가 진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이 들지.
첫 해의 시작은 1월 1일이나
사계절이 있는 나라들은
계절상 봄이 첫 시작이다.
그렇지?
또한 더 신기한 것은 3월 초는 아직 춥다.
아직 겨울 같다.
하지만 선생 생일 즈음은
‘진짜 봄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날씨가 따뜻해진다.
땅을 보아라.
3월 초에만 해도 움츠러들어 있던
땅과 나무와 풀과 꽃도
선생 생일 즈음은 피어나기 시작한다.
어쩜 하나님은 이런 것까지도 다 맞춰
선생 생일을 잡으시고,
생명의 날을 만드셨는지
하나님의 섭리하심은
늘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구나.
선생 생일로 너희의 또 다른 시작을
도약하게 하는 때이구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올해 나는 내 육의 손을 꼭 잡고
생명의 날 너희에게 가련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보러 말이다.
나 성자 본체가 떠나기 전 하는
마지막 행사가 되려나...
사랑하는 내 신부
생일 축하해 주고 떠나려 한다.
떠나며 내 첫 신부이자,
나를 최고로 사랑한 나의 분체,
자신의 인생을 나에게 사랑으로 바친
첫 번째 내 신부,
너희를 내 앞에, 삼위 앞에 데리고 와
나를 행복하게 해 준 나의 신부의 육을
너희에게 부탁하고 가려 한다.
사랑아,
나의 신부들아,
너희 선생이, 내 분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너희가 이것을 좀
정확히 깨달아 주길 간절히 바란다.
정말 눈이 짓무르도록, 가슴이 찢어지도록
애타게 너희를 사랑한다.
나에게 얼마나 너희를
사랑한다 말하는지 모른다.
한 명 한 명 다 안아 줄 수 없지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있냐?
없다.
없듯 너희 모두
한 명 한 명을 그리 사랑하는 선생이다.
그러니 이제 너희가 내 심정 받아,
내가 선생 사랑하고 아끼고 귀히 대하며,
아끼다 못해 귀하다 못해
깨질까 긁힐까 염려하는 다이아몬드같이
대하는 내 심정 받아
이제 그 심정 선생에게 주자.
선생에게 전해 주자.
할 수 있지?
너희가 받은 것 얼마나 많은데.
황금성 가 봐.
놀랄 거야.
네가 가진 것이 얼마나 많은지.
그거 다 선생이
너 대신 조건 쌓아 준 것들이다.
네가 행한 것보다 몇백 배는 많아.
너희들 선생에게
영, 혼, 육으로 많은 것 받고 있어.
그러니 다 알지 못하더라도 심정을 받아서
이젠 선생에게 주길 바란다.
나 이제 이 육계를 선생 손에 맡기고 떠난다.
하지만 내 영이 선생과 함께 계속 있잖아.
그러니 슬퍼 마라.
그러나 생명의 날, 이 기쁜 날
너희에게 부탁하려 한다.
선생을 위해 선생과 함께 울고 웃어 주는
섭리사가 되어 주길 바란다.
선생 혼자 두지 말아라.
부탁한다.
선생 구원자란 사명 앞에
홀로 고군분투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러나 너희가 선생과 함께한다면,
여전히 그가 홀로 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그래도 선생 “괜찮다” 하며 기뻐하며
더 불내서 할 수 있다.
그곳에 선생 따로 있다고
느끼게 만들면 안 된다.
편지 많이 온다고 하여
혼자 있다고 느끼지 않는 것 아니다.
너희들 군중 속에 있다고
외롭지 않은 것 아니잖아.
심정이 맞고, 진짜 함께하는 것 같아야
그리 느끼잖아.
이와 같다.
그러니 선생을 혼자 있지 않게 해 줘야 해.
선생을 지키는 자가 누구이냐.
하늘로는 삼위지만, 땅으로는 너희이다.
몇 명만으로 선생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너희 모두가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오늘은 생명의 날이구나.
이날은 천년사 일 년 중 가장 귀한 날이다.
초림을 축하하는 날이 있지만,
너희에게는 재림을 축하하는 날이
더 의미 있지 않냐.
이 역사 점점 웅장해지고 커지는 것은
정한 이치다.
그 때가 당겨지느냐, 늦춰지느냐는
다만 행하는 너희의 몫이다.
그러나 결국 창대케 되는 것이 하늘 역사다.
그 때가 되면 이날이 어찌되겠냐.
하물며 석가라는 사람이 태어났어도 그날을
기리는데, 성자가 재림한 이날이 어찌되겠냐.
신약 예수의 탄생을
결국 세상이 기념일로 삼듯 그리됨을 알아라.
그리 큰 날이다.
이날 천국에서는 기쁨의 축제다.
삼위도 기뻐 춤추시는 날이며,
모든 천사들도 기뻐하는 날이다.
그러니 너희도 땅에서 그리 기뻐해야지.
이날 진정 기뻐 춤추며 노래하는 날이다.
하늘 파티의 성대함과 찬란함과 진정한
기쁨이 이 땅에서도 가득하길 바란다.
선생 그곳에 있으니
너희 마음이 무거움을 알고 있다.
그러나 선생이 그러지 않길 원한다.
신부들이 그리 아파하지 않길 원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듯 너희도 그 심정으로
기뻐하여라. 삼위의 기쁨이 섭리인 모두의
심정 가운데 차고 넘치길 축복한다.
올해 생명의 날은
선생의 어머니가 육계를 떠나고,
나도 떠나는 때이니
슬퍼하는 자 있느냐.
때가 된 것이니 그리 생각 마라.
대신 너희가 선생 어미의 심정으로,
나와 같은 마음으로 선생 생일을 축하해
2015_0316 월 계시말씀.hwp2
주고, ‘더 잘하겠노라. 섭리역사를 위해,
삼위를 위해 살겠노라.
생명의 폭발적 역사를 일으키겠노라.’
다짐하면 된다.
그리고 다짐했으니 그리 행하면 된다.
그것이 선생한테 주는 최고의 선물 아니겠냐.
너희 선생한테 생일 선물 주고 싶지?
그럼 선생 위해 진실로 기도해 주기다.
그리고 자신을 온전히 만들기.
마지막으로 섭리역사를 멋지고 성대하게
만들기 위해,
주를 위해 뛰고, 선교를 하는 것이다.
지금 다짐하자.
그리하겠노라.
지금 너희 삼위 앞에 약속했다.
삼위 그 약속 다 들으셨다.
하나님께서 이 약속 지키는 자,
그리 축복하신다 약속하셨다.
약속 지킬 거지?
선생도 이 약속의 선물 기뻐한다.
최고의 선물이라 한다.
2015년 생명의 날
기쁘며 행복한 날이다.
그래서 나 선생 손 꼭 잡고 왔다.
이날만 선생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와 같이 이날의 심정 받아
매일 그리 선생 생각하며 살기다.
알겠지?
사랑한다.
생명의 날 너희에게 선생을 맡기며 떠나는
성자다.
(이어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야
오늘 짧게 너희 선생 증거하련다.
선생에게 주는 생일 선물이다.
네가 이 땅에 태어남은
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다.
네가 있어 하늘의 목적이 이뤄졌구나.
네가 세운 이 땅의 모든 조건으로
섭리역사가 이뤄졌다.
네가 있어 지금의 월명동이 생겼고,
나를 찬양하도록만 만들어진
유일한 곳이 되었다.
또한 때론 너를 속상하게도 하고,
심정 상하게도 하는 섭리사의 신부들이지만
너의 태어남과 너의 모든 조건으로
지금 이토록 생겨난 것이다.
나의 신부야,
네가 있어야
지금 섭리사 신부들처럼 생명들이 탄생된다.
월명동이 어미의 태이고,
네가 영의 생명 태다.
네가 있어야
탄생이 되니 네가 얼마나 중하냐.
어미 태 없이 태어난 자는 한 명도 없다.
그러니 너의 탄생이 이들의 태어남과 같구나.
너의 수고와 노력과 애씀과
목숨을 걸고 행한 그 모든 것이
너에게로만 돌아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섭리사의 모든 자들 영혼육에 돌아가고
계속 이어져 천 년에 돌아가니
이 얼마나 보람되고 엄청난 인생이냐.
너는 물과 같다.
너는 공기와 같다.
너는 나무와 같다.
물 없이 어찌 살며, 공기 없이 어찌 살고,
나무 없이 어찌 사냐.
이와 같이 너는 나에게 그리고 인류에게
없어선 안 될 자이다.
너는 나에게 생명의 태이며,
호흡할 수 있는 폐이고,
생명을 살리는 심장이다.
너의 삶이,
네가 행하는 작은 것 하나하나가 의미이구나.
사랑한다. 나의 신부야,
너의 생일을 축하하며
나도 성령도 성자도 다 왔다.
월명동에 섭리인만 모인 것이 아니라
나도 왔다.
비록 육이 섭리인과 떨어져 있으나,
그래서 비록 육으로는 보지 못하나,
혼으로 보니 괜찮다.
그렇지?
또한 곧 다 볼 수 있으니 희망이다.
오늘 너의 생일을 영계도 육계도 다 축하해
주니
이 기쁨 누리어라.
사랑한다.
네가 있어 창조 목적을 이뤄,
모든 한을 다 푼 성부 하나님이다.
♥ 03월 16일 월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필요로 하고 귀히
여기는 자가 주인이 된다
작성일 : 2015. 1. 17.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주일에 부흥강사님께서 “말씀을 귀히
여겨라. 한 마디를 귀히 여기는 자에게 열
마디를 주고, 한 마디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에게는 두 마디를 해 주지 않는다.”고
교육해 주셨습니다. 그 교육이 너무 감사하고
귀해서 제 마음속 깊이 받아 두고 새벽에
성자와 대화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너는 나를 귀히 보아라.
인생 운명과 팔자가 바뀐다.
인간이 스스로 개척하며
뜻을 만들어 사는 것과
하늘의 뜻이 있는 곳으로 인도함을 받고
그 뜻 속에 묻혀 사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인생이다.
하늘이 귀히 보시는 것을 귀히 여기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가 된다.
계시도 그 계시를 받는 자가
가장 깊게 깨닫고 가장 귀히 여기듯이,
같은 생명이라도 그를 전도한 자가
그를 가장 귀히 여긴다.
이는 자기가 그 면의 주인이 되었기에
그러하다.
‘나의 것’이 그리도 귀하다.
본래 가치는 변하지 않는데,
자기 것으로 삼았을 때 귀한 것이
자기가 버리면 그 순간
자기에게 천한 것이 된다.
이는 자기의 필요에 의해 결정된다.
짐승의 변이라도
필요한 곳에는 금같이 귀히 쓰인다.
필요로 하는 자가
귀히 여기고 귀히 여기는 자가 주인이 된다.
구원과 휴거를 필요로 하는 자가
구원과 휴거를 귀히 여기고,
이를 귀히 여김으로
자기 인생에 휴거의 뜻을 이루어
천국의 주인이 된다.
구원자를 필요로 하는 자가
그를 이 세상 어느 것보다
귀히 보고 대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사모하니
구원자가 그의 인생의 주가 되어
그와 동행한다.
이 세상 가장 큰 권세는
메시아의 권세다.
그다음은 메시아를 알고 깨달은 권세다.
이것으로 구원도 이루고 휴거도 이루고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인생의 창조 목적도 모두 이룬다.
너는 구원자가 아니니
너에게 있어 가장 큰 힘은
주를 알고 깨달은 힘이다.
이것이 강하고 분명해야 돼.
약하면 섭리 길을 가다가
딴 세상으로 간다.
인생들은 자기가 귀히 여기는 것을 중심으로
그것을 향해 살아간다.
그것을 취하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삼으려
그에 목적을 두고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이 세상 모든 것들의 가치는
‘자기가 얼마나 귀하게 여기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하늘의 기준’에 의해
결정이 되어 있다.
행복이란 영원히 행복해야
행복한 것이라 했듯이,
영원히 가치가 있고
그 가치가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것이
진짜 가치 있고 빛나는 것이다.
사람들은 천국이 허구라 하고
휴거가 허상이라 하며
성삼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나,
그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허구이며 허상이고
제일 큰 착각 중에 착각이다.
있는 것을 없다고 하며
맞는 것을 틀리다고 하는
미련한 인생이다.
그 미련한 착각 속에 빠져서
2015_0316 월 계시말씀.hwp3
가장 귀한 것을 다 놓치고 산다.
그 미련함과 무지가
귀한 것을 귀히 보지 못하게 다 가렸다.
그 속에 있는 자는
메시아를 귀히 보지 못한다.
구원자를 귀히 보지 못하는 자는
자기 인생을 귀히 보지 못한 것과 같아서
자기가 자기를
귀한 신부의 영으로 만들지 못한다.
고로 스스로를 지옥에 보내는 삶을 산다.
천국을 귀히 보지 않으니,
자기가 그토록 귀히 여겼던
타락된 것들의 실상이 있는 세계인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거기서 타락의 실체를 보며
영원히 이를 갊이 있으리라.
지옥의 것들, 사탄의 것들을 귀히 보고
그것을 목적하며 살았으니
그것들의 세계로 가는 것이다.
성삼위는 언제나 진실만을 말한다.
영과 육의 모든 것들의 실상을 알려 주었으니
네 마음의 주인이 되는
네가 선택하고 사는 것이다.
알고도 구원자를 버리고
알고도 섭리를 나간 자들과,
알고도 나 성자를 배신한 자들은
본인의 운명을 스스로가 정하여 결정한
것이니 영원한 책임을 본인이 지는 것이다.
자기가 무엇을 귀히 보고
무엇을 선택하고 살았느냐에 따라
영원의 책임과 운명이 달라진다.
천국은 영원히 누리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이 책임으로 주어진다.
구원자를 깨달았다면
각 개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절대 그를 붙잡고
절대 그를 최고로 귀히 여겨라.
네가 귀히 여긴 자가
너를 세상 그 누구보다
귀한 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성자가 말했다.
♥ 03월 16일 월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생명 그릇 만들기
작성일 : 2015. 1. 9. (금) AM 1:30~
작성자 : 주여미마
(선생님의 조건으로 섭리에 가장 필요한
말씀을 받게 해 달라고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만들어 놔야 가치 있고 의미 있다.
만들기 전은 무(無)와 같다.
만들어야 쓸 수 있고
만들어야 담을 수 있다.
내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냐면
모두 그릇 만들기다.
영, 혼, 육, 개인, 민족, 세계, 섭리세계
모두 해당된다.
생명 담을 그릇 만들어 놓자.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이다.
<2015년 선교하는 해> 계획을 세워야
예정된 모든 생명들을 전도할 수 있다.
그중 가장 첫 번째 계획은
‘그릇 만들기’다.
생명 담을 그릇 만들기다.
그릇이 있어야
담을 수 있고 남길 수 있는 것이다.
올해 생명들이 무섭게 밀려올 것이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으면
모두 세상으로 흘려보내게 된다.
선생 조건 쌓고 기도하여 예비한 생명들
너희라는 그릇 온전히 만들지 않아
남기지 못하고 다 흘려보내고
허사로 만들 것이냐.
사막에 운 좋게 물이 솟아 넘쳐도
담을 그릇이 없으면
모두 헛되게 흘려보낸다.
그럼 그 기회 놓치고
다시 그 사막에는 가뭄이 든다.
이와 같이 <2015년 선교하는 해>
때에 맞춰 생명들이 몰려와도
너희라는 그릇이 없으면
모두 놓쳐 버리고
때가 지나 생명 가뭄이 든다.
올해 중요한 말씀이다.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말씀이다.
(주님, 그럼 그릇을 어떻게 만들어 놔야
할까요?어느 누구만 그릇이 되는 것이
아니라 2015년은 모두가 선교하는 해이니
모두가 그릇이 될 수 있게 말씀해 주세요.)
은밀히 행하는 하늘의 역사이기에
사실 2014년 이미 그릇 만들기를
시작하였다. 바로 휴거된 영혼이 만들어진
그릇이다. 그래서 2014년 그리도 휴거되라
한 것이다. 휴거된 자들이 그릇이 되어
생명들을 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개인이라는 그릇은 너무 작다.
하늘이 부어 주는 생명의 역사를 담기에는
개인의 그릇은 작다.
고로 올해 서로 하나 되라 한 것이다.
개인은 작지만 휴거된 개개인이 모이면
큰 그릇을 만들 수 있고
큰 생명, 많은 생명들을 담을 수 있다.
서로 하나 되지 못하고
서로 자신의 개인의 그릇에
생명 담기에 급급하다면
제대로 된 생명을 담지 못하고
하늘이 보기에 엄청난 손해이다.
왜 너희가 하나 되어야 하는지 알겠느냐?
하늘의 뜻을 가르쳐 준 것이다.
모두 개성과 재능의 왕으로써 하나 되어
큰 생명 그릇을 만들자.
2015년 자기가 혼자 전도하는 해가 아니라
모두가 하나 되어 선교하는 해이다.
전도보다 선교가 더 큰 의미이다.
선교는 혼자 못 한다.
모두가 하나 되어 해야 한다.
내 생명, 네 생명 가르면서 하는 선교는
이제 차원 낮은 선교다.
이제는 휴거된 자들로서
모두 하나 되어 같이하는
차원 높은 선교를 해야 된다.
아직도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네 생명, 내 생명 가르고
다투는 자들이 있다.
내가 명하노니
육으로 너희가 올리는 명단과
하늘의 명단은 다르리라.
육의 명단에 이름 넣기에 급급하나
하나님은 행한 것을 보시기에
하늘의 명단에는
행한 자가 올라가리라.
그러니 생명 욕심만 내지 말고
진정 하늘을 사랑해서
서로 하나 되어 선교하여라.
그래야 올해 표어대로
진정 선교하는 해가 된다.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고 강의하는 데
더욱 열을 내어라.
올해 축복의 해다.
하늘 축복 다 받아라.
생명 축복 다 받아라.
하지만 너 개인의 이름으로 받기보다
섭리역사, 성약역사의 이름으로 받아라.
그래야 의미 있고 더 큰 축복을 받는다.
절대 선생 중심해서 하는 것 잊지 말고
선생 중심해서 하나 되어야
의미 있고 뜻있다.
선생 기도 조건으로 말씀 주었다.
사랑한다.
사랑의 생명의 성자다.
♥ 03월 16일 월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첨단 관리법
작성일 : 2014. 11. 7.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선생님과 함께 기도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 감격하며 사랑의 고백을 드리는데,
성자께서는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내 사랑아,
진정 사랑해.
내가 네게 감동 줬던 것
그것 보자.
(전날 새벽예배 설교 준비를 하던 중,
영계에서 영과 혼을 보고 오신 내용을 읽을
때 성자께서는 “너도 영계 보고 와서 선생
2015_0316 월 계시말씀.hwp4
말씀 보충해라.”하셨었습니다.)
마음 다 비우고 집중하면 보여.
(눈을 감고 집중하니 바짝 말라서 뼈다귀만
남아 앙상한 몸체의 한 남자가 저를 퀭한
눈으로 바라보다가 땅을 손으로 막 파더니
구더기 같은 것을 발견하고는 흥분하며 막
먹기 시작했습니다.
‘으악, 정말 더럽다. 왜 저걸 먹지?’라고
생각했는데 성자께서는 “저것, 저 남자가
20년 만에 겨우 찾은 먹을거리야.” 하셨고,
제가 “세상에! 저 남자는 누구예요?”라고
여쭙자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 나가서
이리 저리 세상 방황하며 사는
오래된 자다.
섭리를 악평하지 않고 좋게 생각하지만,
진리 모르고 이리저리 기웃기웃하기만 하다가
섭리 나가서도 세상 기웃기웃하다가
자기 밥그릇 하나 챙기지 못하고
이리저리 세상에 치이며 사는 자다.
최근에 진리 찾겠다고 기웃거리다가
세상 책 하나 발견하고
진리를 발견한 듯 저리 좋아한다.
결국 구더기 같은 먹을거리에 불과한
잡영들과의 대화를 적은 책,
선생이 죽음의 책이라고 했지?
구더기 먹는 것과 같아.
결국 복통 호소하며 고통스러워하지.
(다른 여자를 봤는데 그 여자는 삽으로 땅을
향해 내리쳤습니다. 땅은 무척이나 단단하고
돌덩이와 같았습니다.
마음대로 안 되니 여자는 무척 화가 나
있었습니다.
제가 그 여자에게,
“지금 무엇을 그리 캐려고 하세요?
여기 뭐가 묻혀 있나요?”라고 물으니,
“말 걸지 마세요.
지금 대꾸할 시간 없어요.
빨리 휴거돼야 해요.”
‘휴거?’
생각지도 못한 단어가 나와서 놀랐습니다.
여자는 오랜 삽질로 무척 지쳐 보였고
머리를 감은 적은 있는지 지저분하고
허름한 잿빛 외투에는 온통 흙이 묻어
땅을 굴러다닌 것 같았습니다.
보시던 성자께서
“저 여자는 섭리인인데
휴거되기 위해 노력은 하나
자꾸 자기 주관대로 말씀을 해석하여
땅이 아닌 곳에 자꾸 삽질을 하여
휴거의 보화를 발견하려 한다.
스스로 힘을 빼고 힘들어한다.
안 되니 화만 내고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옆에서 누가 알려 주지 않아요?”여쭈었고
“너도 봤지? 네 말을 달가워하지 않고
무시한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시며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많은 자들 보내서
옳은 길 인도해 주려 해도
워낙 주관이 세고 자기 마음대로 하기에
말을 듣지 않고
휴거 길을 가기는커녕
혈기를 내며 죄만 짓고 있구나.
참으로 안타깝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씀을 들을 때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다 내려놓고
마음을 비우고 말씀 들어야 한다.
휴거를 원하기만 하지 말고
휴거의 정확한 방향을 알려 주고 이끌어 주는
선생 말에 귀 기울이고
그를 따라 한 발짝, 한 발짝 오는 것이다.
목표만 생각하고 비약을 바라니
낙심하고 힘 빠지는 것이다.
(교회 새벽 1시 기도하는 자들의 뜨거운
기도 소리가 본당을 울리고 있었습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기도하는 자들의 영의 모습은 다르단다.
(기도하는 자들의 육의 모습과 겹치게 영들이
서 있는데 가장 빛나는 자는 성자와 사랑의
대화를 하며 구원자를 위해 기도하는 자의
영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영과 대화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매일 새벽 1시 기도를 열심히 하는 신급자의
영이 본당 끝자리에 와 있었습니다.
“새벽 1시 기도를 계속해 왔는데 어때요?”
“목사님, 요즘 저는 정말 날아다니는
기분이에요.
사명도 열심히 하지만
제가 휴거되는 것을 느껴요.”
“성자께서 대화해 보라고 하셔서 말을
걸었어요.
휴거의 과정 중에 있으니 좋지요?”
“황금산이 있다면 황금산에 오르기는
어려워도 오르는 기쁨이 충만하고
늘 선생님과 함께한다고 생각하니 보람이
커요. 예전에는 선생님과 소통이 안 되어 늘
걱정이었지만 지금은 답을 주시든지 안
주시든지 소통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 영은 황금빛 외투를 입고 있었는데
장의자에는 황금빛 단단해 보이는 투구도
있었습니다. 영은 울먹이며
“해 드린 것이 없어서 늘 죄송해요.
하지만 사랑하니까 또 힘을 내고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신랑님, 저 투구는 뭐예요?”)
저 투구는 말씀으로 무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상징적인 투구란다. 늘 말씀을
보고 행하려 하니 선물로 내가 주었다.
“우와 멋지네요. 선생님의 조건으로 이 모든
것이 가능하네요.”
성자께 선생님 이야기를 할 때마다
참으로 좋아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 나 성자는
선생에 관련된 얘기만 매일 한다.
그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란다.
(또 다른 한 남자의 영이 보였는데
큰 감나무에 감을 부지런히 따고 있었습니다.
또 말을 걸어 보라고 성자께서 눈짓 주셔서
“저기 뭘 하고 있어?”
본당에서 역시 새벽 1시 기도를 줄곧 해 온
자였습니다.
“저 지금 선생님 드리려고 감 따고 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월명동 감 드시고
싶으시겠어요. 예전에는 감나무를 쳐다만
봤는데 이젠 제가 두 팔 걷어붙이고
감 따서 드리려고요.”
이 사람은 빛나는 도구로 감을 따고
있었습니다.)
‘감’은 선생 향한 사랑을 상징으로 보여 줬다.
선생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자니 기특하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자예요.”)
맞다. 안다. 다 보고 있어.
전능자는 너희의 숨결조차 다 느끼며 산단다.
묵묵히 교회 봉사하는 것도 다 안다.
의를 행한 대로 다 갚아 준다.
“둘 다 얼굴이 통통하고 부연해요.
빛나요.”
휴거 길 부지런히 가는 자들이다.
사랑아,
선생 말처럼 외모만 보고 성격만 보며
사람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된다.
보이지 않아도
얼마나 나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가?
휴거되기 위해 노력하는가?
행함은 미흡해도 얼마나 몸부림치는가?
다 봐야 한다.
영계를 보고 대해야 해.
(지도자들이 다 영계를 보지 못하면 당장
어떻게 관리를 해야 좋을까요?)
지도자들, 목회자들이
생명들 한 명 한 명을 두고
진심으로 기도해 보지도 않고
관리한다고 한다.
기도하면 영계가 보이지 않아도
여러 가지로 내가 보여 주고 알려 주는데
기도하지 않으니 육성으로 대하고
자기 주관으로 생명 관리하게 된다.
2015_0316 월 계시말씀.hwp5
선생은 그리 대하지 않았기에
공의롭고 신과 같이 한 명, 한 명을
사랑한다. 선생을 스스로 불신한 자는 있어도
선생 사랑 못 받은 자는 없다.
선생은 정말 사랑이 많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다 보고 대하니
가장 합당하고 이상적인 답을 줄 수 있다.
세상은 육만 보니
육의 답만 찾아 주려 하고
육만 해결하려 한다.
조금 더 깊은 사랑 하는 자는
정신계까지는 영력을 넓히나
영계를 보고 대하는 자 드물지.
고로 너희 선생이 나의 육 되어
대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평생을 생명 사랑하며 왔다.
나의 육 되어 왔다.
선생을 깨달아야
영이 빛나고 휴거에 도움 되는 일을 한다.
선생 모르면
여전히 헛된 수고만 하고 휴거되지 못한다.
영계 실상 봤지?
너뿐만 아니라 모든 지도자들은
더욱 생명을 위해 정성으로 기도해 주어라.
진정 휴거 길을 가고
뇌 사랑에 불타 사랑덩어리가 되도록
기도해 주고 인도해 주어라.
육만 보고 지도하지 말아라.
(“면담할 때 그 생명을 위해 기도하면 감동을
주세요. 물론 영의 상태를 다 모르고 성자의
말씀을 다 받지 못해도 그 생명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껴져요.”)
그래, 내가 한 사람을 정말 사랑한단다.
모두에게 진정 내 사랑
100% 다 전하고 싶다.
거의 끝났다.
이제 바통 터치한다.
어차피 일체 되어
나 성자가 계속 역사하지만
선생 중심으로 더욱 따라와라.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한다.
선생 삶 사는 자에게 역사한다.
선생 사랑하고 깨닫는 자에게 역사한다.
사랑하니 그리 살자.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