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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3.17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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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17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17일 화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생명의 날, 주권이 완전히 바뀌었다 작성일 : 2015. 3. 8. (일) 낮 1시~ 2015. 3. 10. (화)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 일요일 낮에 성자와 대화하다가 성자께서 “그는 이 세상의 절대적인 법을 선포하는 통치자”라는 말씀을 하시며 “고로 절대적인 입장에서 너희를 바라보고, 너희에게 말씀을 전한다.” 하셨습니다. 이후 여러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그 말씀이 너무 어렵고 이해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이후 성자께서 “올해 생명의 날은 왕의 주권이 완전히 독립하는 날이다. 왕위 계승식이다. 왜 그러한지 생각해 보아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날은 하루 종일 골똘히 생각했는데 핵을 치는 답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성자와 대화하고, 질문하고, 또 성자께서 다시 질문하시면서 생각을 정리해 주셨습니다. 육계는 원래 상대체격으로 창조되어 스스로, 주체적으로 성삼위를 사랑하게 만들었는데 타락하게 되면서 성자가 이 땅에 내려오시어 구약, 신약, 성약까지 성자가 보낸 자들과 함께해 주시며 인류의 차원을 높여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제 성장하였고, 그를 ‘완전한’ 구원자로 세웠으니 창조한 목적대로, 주체적으로 육계 세상이, 또 섭리가 성삼위를 사랑할 수 있도록 성자가 떠나고, 육신 세계의 모든 주권을 시대 사명자에게 위임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오늘 새벽에 성자께서 말씀해 주셔서 받아쓴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이 직접 이 세상을 통치하려고 이 세상을 만드시고 이끄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인간 세상을 이끄시고, 차원을 높이게 하심을 계획했다. 육적 세계와 종교세계를 통치할 첫 메시아 아담이 타락하고 나서 하나님은 바로 다시 ‘왕’으로서 너희를 통치할 자를 세운 것이 아니라, ‘제사를 대표하여 드리는 자’, ‘율법을 전하는 자’ 등을 세워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게 하셨다. 즉 ‘왕’을 세워 지구 세상을 이끌고자 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신하’ 같은 자들을 세워 왕을 맞을 준비를 하게 한 것이다. 신약시대에 성삼위는 왕이 될 자를 보내 주겠다고 약속하였고, 실제로 신앙의 왕을 세우고자 메시아 예수를 너희에게 보내었다. 하지만 그는 신앙의 왕으로서 ‘완벽히’ 세상을 통치하지는 못했다. 완벽하지 못한 이유는 첫 번째, 나의 상대체격으로 역사가 성장하지 못한 이유였고, 두 번째는 내가 메시아 안에서 보다 성령으로 역사하며 이끌었기 때문이고, 세 번째 사탄과, 악인과, 믿지 못하는 자와, 인류의 죄 짐을 짊어지고 목숨을 바쳤기 때문이다. ‘완벽한 통치자’ 구원자에 대해서 다시 말해 보자.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고, 영계와 육계를 다스리시는 분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육이 없으시니 육신의 세계에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상대체 격으로 세상을 다스릴 자를 세우시려 하였다. 첫 번째는 아담과 하와였고, 두 번째는 신약의 메시아 예수였으며 세 번째는 지금 이 시대의 보낸 자다. 하지만 완벽한 왕, 완성의 구원자라는 타이틀은 이 시대 구원자에게밖에 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가 신과 동등격으로 성삼위를 사랑하고, 상대체적 삶을 살기 때문이고, 이 육신의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극도의 차원에서 완성된 구원자로서 모든 것을 복직하는 역사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고로 그의 생일인 생명의 날은 참으로 의미가 깊다. 마치 왕위를 계승하는 날과 같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더욱 의미가 깊다. 나 성자는 이제 떠난다. 앞으로는 이 시대 사명자가 육계 세계를 통치하면서 지구를 맡아서 이끈다. 그가 전적으로 행하는 것이다. (성자님, 원래 이 시대 사명자는 전반기도, 후반기도, 원래 ‘왕’으로서 사명을 하고 오셨는데 왕위 계승식이라니 어려워요.) 자, 보아라. 그는 왕으로서 너희에게 사명을 가지고 온 것이 맞지. 하지만 독립적인 왕은 아니었다. 이 땅에 있는 나와 일체 되어 왕의 사명을 한 것이지.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이제는 그가 이 지구촌의 독립적인 왕이 되어 구원사역을 하고, 이 지구를 하나님의 상대격으로 만드는 것이다. 쉽게 예를 들어 줄게. 신부가 어릴 때는 신랑이 신부가 하는 일을 돕고,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해 준다. 하지만 신부가 다 성장하면 가르쳐 주지 않고 혼자서 일을 하게 하면서 진정한 신부로서 행함을 할 수 있도록 하게 한다. 이와 같이 지구 세상도 마찬가지다. 인류가 어릴 때는 나 성자가 너희에게 가까이 와서 구원사역을 하면서 구원자를 쓰고, 성장시키면서 구원을 하게 하였는데 이제는 내가 하늘나라에 올라가 주체격 신랑 차원에서 너희를 바라보고, 너희는 선생을 중심하여 상대격 신부 차원으로 나를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영계의 상대격으로 육계를 만들고, 하나님의 상대격으로 인간을 만든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육계에 더 책임분담을 주는 것이다. 신랑이 자꾸 신부에게 가서 “나 사랑해라. 나 사랑해라.” 할 수 없다. 때가 되면 신부가 와서 신랑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스스로 독립적으로 행해야 하는 것처럼 이제 나 성자는 완전한 신랑의 자리인 영계에 가서 너희를 바라보고, 너희는 완전한 신부의 표상인 선생을 따라서 성삼위를 사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 고로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나는 이 육계를 떠나니 이 육계의 대표는 선생이고, 이 세상의 통치자는 선생이며, 이 세상의 유일한 왕도 그라는 것이다. 내가 모든 것을 다 주고 떠난다. 원래도 ‘왕’의 입장이었지만 나와 함께 ‘왕’을 하는 것과 이제는 독립적으로, 또 상대체 격으로 지구를 시대 사명자가 맡아서 이끄는 것이니 완전히 다르다. 그만큼 섭리사가 완성되었고, 때가 되었으며 시대 구원자가 이제는 더욱 완전해졌으니 모든 것을 주고 떠나게 된 것이다. 완전히 판도가 달라진 것이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2015_0317 화 계시말씀.hwp2 나이가 어린 자는 부모가 키워서 독립시키듯, 이 인류 역사도 어리고, 무지하여 성자가 이 땅에 내려와서 너희를 가르치고 알게 하였지. 하지만 어른이 되면 부모 품을 떠나야 한다. 그와 같이 나도 때가 되어 나와 선생을 쪼개어 가르치며 이제는 성장한 너희를 남겨 두고 떠나지 않냐. 이제 진정 하나님이 원한 상대격의 지구가 되고, 상대격의 사람들이 되었으며, 상대격으로 완성된 시대 사명자가 지구를 통치하도록 말씀하였다. 전에도 그리했지만 이제 더욱 강하게 그의 손에서, 눈에서, 입에서, 생각에서 지구 세상의 운세권이 돌아가고 판도가 달라질 것이다. 본격적으로 그가 모든 것을 위임받고 하나님과 동등격인 위치에서 사랑하며 너희를 다스리니 너희는 시대 사명자를 더욱 깊이 깨달아야 한다. 어려워하지 말아라. 사랑이라는 것은 자꾸 “하라, 하라.” 강요할 수 없고, 시킬 수가 없다. 너희 인생은, 그리고 지구라는 육계는 하나님을 자발적으로 사랑하도록 원래 계획하고 창조하였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여서 내가 너희에게 가까이 가서 교정하고, 키우고, 가르쳐 준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가까이 가서 신부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고 해서 내가 신부가 아니지 않냐. 신부로 컸으면 배운 대로 하는 것이니 나는 영계에서 너희의 상대체적 사랑을 받겠다. 그는 삼위와 함께 신이다. 성삼위는 주체의 신이요, 그는 상대체적 신이다. 고로 육계 세상에서 보면 그가 신랑이고, 너희가 신부이니 선생의 말은 앞으로 더욱 권세 있는 말이 되어 세상을 호령하게 될 것이다. 영계에서 보면 그는 성삼위와 함께 사위를 이루는 또 하나의 신으로서 상대체적 사랑을 완성시키는 일을 하는 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신이다. 육계의 모든 일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한다. 나는 영계에서 너희를 바라보면서 선생과 함께 신랑 신부 의논하듯이 하겠지만, 실질적인 것은 모두 시대 사명자 통해 나갈 것이다. 이제 영계로 떠나서 영계에서 너희를 바라보고 대화하며 말씀을 전하는 것이 정상적인 것이다. 고로 선생에게 모든 것을 주었으니 선생을 더욱 깨달아라. 내가 또 그의 생일에 떠나는 이유도 더욱 알아라. 나는 해가 지듯 떠나고 있지만, 그의 생일이 지나면 ‘완성’의 주로, ‘완성’의 왕으로, 이 세상의 주권을 쥔 자가 되니 선생을 통해 모든 것을 하는 자들이 되어라. 예전과 같이 그를 바라보지 말아라. 다시 생각을 전환해야 할 때다. ‘성자의 육신’ 정도가 아니라 이 세상을 통치하는 신이요, 완성의 구원자요, 완성의 주권자요, 이 세상의 주권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자다. 너희가 아는 수준보다 훨씬 깊고 깊다. 상대체격으로 더욱 완전하게 섭리를 이끄니, 완전한 섭리가 되어라. 정말 이제는 상대격으로 성장하여 성삼위가 너희를 창조할 때 기대했던 모습으로 지구도, 섭리도 성장하기를 내가 바라고 원한다. 생명의 날은 선생에 대해 다시 한 번 뒤집어지게 깨닫고, 너희가 아는 수준을 벗어던지고, 다른 차원으로 성자의 역사와 선생의 가치에 대해서 깨닫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내가 말로 너희에게 말했지만 깨달음이 없으면 비밀 된 진리를 알지를 못한다. 모르면 손해 보고 끝나니, 알고자 노력하고 행하고 몸부림쳐라. 깊이 있는 말씀을 전했다. 이제야, 상대체와 주체로서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상대체의 구원자인 선생을 통해서 성삼위도 주체로서 사랑을 받게 되었으니 그 깊고 깊으며, 높은 사랑을 알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깨닫고자 기도하는 자들에게 내가 사명자를 깨닫고 시대를 깨닫는 선물을 마지막으로 주고 간다. 기도하여 원하는 만큼 받아라. 안녕. 성자다. ♥ 03월 17일 화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떠나가는 성자를 마지막으로 붙잡아라 선생으로 완전히 전환하여라 작성일 : 2015. 2. 16. AM 4:05 작성자 : 정수현 (이제 이 땅을 떠나가시는 성자와 선생님의 마음을 알고 싶었습니다. 성자가 가시기 전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신지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선생이다. 네가 성자가 떠나시는데 어떤 심정이냐고 묻기에 마지막 성자가 가시는 길에 그 심정 전한다. 잘 받아 적어라. 이제 성자가 떠나시기 전 너희들의 마음과 사랑의 상태 하나하나 둘러보고 계신다. 그러니 그 마음 붙잡아라. 성자에게 사랑으로 매달려라. 그와 사랑의 추억 만들고, 마지막으로 못 고친 너의 모순을 고쳐서 그와 일체 되어라. 그리고 이제 나와 살기다. 성자가 떠나면서 나에게 모든 걸 위임하며 갔다는 말을 정확히 이해하여라. 기도의 불, 성령의 불이 꺼지면 안 된다. 내가 안타까워 말한다. 이제 너희가 마지막으로 열을 낼 때이다. 열을 내면 성자와 내가 다 역사하는데 열을 내기는커녕 판이 식어 가는 자 많구나. 끝까지다. 내게 배운 정신이 무엇이냐.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다고 낙심하고 끝났다 생각하지 말고, 단 하루가 남았어도 끝까지 도전하기다. 그래야 된다. 그래야 후회 없고 미련도 없다. 성자 떠나고 나서, 나 그때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 하는 그것이 얼마나 괴로운 줄 아느냐. 그것이 너를 괴롭히고 후회하게 하여 더 힘들 것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 역사한다. 나는 나의 정신으로 하고자 하는 자에게 무조건 역사한다. 그 마음의 조건 하나로 내가 끝까지 도울 것이다. 그러니 절대 벌써부터 낙심 말아라. 변화를 이룰 수 있지. 네 마음에 달렸다. 나는 끝까지 역사할 것인데 네가 포기하면 역사가 일어날 수 없다. 너의 마음 가운데 나를 꽉 붙잡고 성자가 가시는 마당에 마지막으로 네게 하고픈 말 없냐고 너와 나눌 마지막 사연이 없냐고 울며불며 매달려야지. 떠나가는 성자가 아쉽냐, 네가 아쉽냐. 아쉬운 자가 땅을 판다고 너희가 매달려야 한다. 땅의 책임분담을 다하여라. 기도의 판이 식고, 사랑을 포기한 자 많구나. 다시 열을 내고 해 보아라. 성령의 불 간구하여라. 성령 받지 않으면 힘드니 간절히 성령 어머님께 간구하여 널 불같이 태워 달라고 마지막 성령의 불을 뜨겁게 달라고 간구하여라. 성자 가시면 다르다 하지 않았냐. 끝까지 해 보아라. 나 선생이 너희에게 지금 이때 이 시점에 꼭 하고 싶은 말이다. 2015_0317 화 계시말씀.hwp3 한 명도 빠짐없이 성자와 뜨거운 마지막 사연 만들도록 열을 내고 사랑하여라. 벌써 성자는 그런 말도 없이 서서히 끝을 보이며 가신다. 그런 말조차 안 하시고 이제 간다는 흔적도 없이 소리 없이 마지막을 향해 가신다. 성자 가시면 나에게 집중이다. 성자에게 집중하던 마음, 나에게 돌리란 말이야. 나를 통해 이제 나타나신다 하셨으니 어디 가셨나 찾지 말고, 나와 성자 분리하여 생각지 말고 내 안에 완전히 하나 되어 역사하시는 성자를 보란 말이다. 내 안의 성자를 찾고 인정하는 자는 성자를 떠나보내지 않은 자요, 성자를 계속 만날 것이다. 나에게 집중이다. 이제 성자가 가시면, 누구를 통해 성자를 느끼겠냐. 그가 간다는 말은, 나와 하나 되라는 말이야. 그 전에도 그러해야 했건만, 이제는 정말 나를 깨닫는 자 그런 자만 성자를 만날 수 있다. 나와 성자를 따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로 보고, 깨달아라. 떠나가신 성자가 어디에 나타나는지... 나의 신성과 인성을 깨달아라. 분체와 본체가 하나임을 깨달아라. 분체 통해 나타나는 본체임을 깨달아라. 깊이 깨닫고, 전환이다. 깊이 기도할 때이다. 육으로는 깨닫지 못하니 영으로 깨닫도록 깊이 기도해. 모두들 그리하기다. 오늘도 성자와 함께 말하였다. 너희 사랑 선생이. (이어서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지금까지 나 성자가 말한 것과 같다. 낯설게 생각하지 말아라. 이제 선생 통해 나타나는 나임을 믿고 그 말도 나임을 알아라. 나 떠난다고 ‘이제 누구에게 묻지?’ 하지 말고 선생이 나이니 계속 물어라. 계속 소통하여라. 그것이 나와 이별하지 않는 길이다. 내가 역사하는데 차원을 달리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내가 떠나간다는 것인데 육적으로 내가 멀리 저 하늘나라로 가는 것만 생각들 하고 있구나. 전환이다. 역사하는 방법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내가 어디 멀리 가서 이제 느껴지지도 않고 역사하지도 않는 게 아니라 이제 누구를 통해 역사하는지를 깨달으라는 말이야. 그전엔 보다 더 많이 내가 선생 없이도 나타나고 활동했다면 이제는 선생 통하지 않고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선생과 하나 되었으니 이젠 그와 나를 따로 보면 안 된다. 그가 나이니 선생 안에서 그의 육과 영을 쓰고 나타날 거야. 그럼 그게 나이니, 그렇게 만나고 느끼면 된다. 그러니 날 멀리서 찾지 말고, 멀리 저 하늘나라 가서 감이 멀다 하지 말고 선생과 소통하고 선생 통해 느끼면 그게 나이다. 그것이 나를 만나는 길이다. 인식의 전환이다. 나와의 이별이 세상에서 말하는 이별이 아님을 말하려 한다. 누누이 말했건만 깨닫지 못하는 자 많아 이렇게 전한다. 난 떠나지 않아. 너희 옆에 선생과 함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좋지? 이제 괜찮지? 그래서 깨달아야 한다. 이 깊은 비밀을 깨달아야 나와 이별하지 않아. 기도해서 날 찾아. 다른 데 허공 쳐다보며 슬퍼하지 말고... 애인이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못 알아보면 되냐. 영의 눈을 떠서 봐야 안다. 그러니 가장 깊이 기도할 때다. 나 떠나기 전에, 또 깊이 깨닫기 위해 무릎 꿇어 간구하여라. 내가 다 응답하리라. 사랑한다. 사랑하여 이야기한 성자 ♥ 03월 17일 화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천일기도와 조건의 중요성 * 작성일: 2014. 1. 12. * 작성자: 정빛별 (천일기도에 대해서 각자 혼으로 깨달아 보라고 말씀하셔서 월명동 잔디밭 기도굴에서 성자께 천일기도에 대하여 여쭈어 보았습니다.) *성자의 말씀* 1000일 기도에 대해서 알려 줄게, 잘 들어라. 듣고 제발 깨닫고 기도해라. 제발 내 심정 좀 깨달아라. 듣고 제발 행해라. 선생이 직접 말하기 전에, 선생이 먼저 기도하기 전에 너희가 먼저 그를 위해 해 주고 선생 위해 행했어야 하지 않냐... 심정 모르고 선생한테 물어보면 선생이 어찌 선생 입으로 그런 말 직접 할 수 있겠냐. 깊은 속내까지 다 말 안 한다. 너희들이 알고 깨닫고 기도해야 할 부분만 이야기할 테니 나머지는 기도하며 각자가 더 깊이 깨달아 보아라. 먼저는 너희 선생이 지금 그곳에 있는 것 알고는 있지? 선생이 너희와 시대의 죄로 인해 그곳에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을 받으며 조건 세우고 있음을 깊이 뼈저리게 알고 있느냐. 선생이 태연하게 꿋꿋하게 섭리의 많은 일들 감당해 내며 기도하고 그곳에서도 역사 펼치며 전도하고 편지 주니 그것이 너무 당연한 것인 듯 생각하는 자들이 많구나. 선생이니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자들 많다. 선생이 편지 주는 것, 말씀 주는 것 당연하게, 쉽게 선생이니까 주는 것이 아니다. 편지 너무 쉽게 생각하는 자들 많다. 답 없다고 서운해하는 자 있냐. 답 주는 게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니 그런 거지. 너의 답답한 그 생각을 바로잡고 비워라. 선생 매일매일 처절한 몸부림에 몸부림이다. 그곳은 건강한 남자가 들어가도 오래 있으면 몸이 쇠약해지고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오래 버티기 힘든 곳이다. 선생이 그곳에서 그리 행하면서 모든 것을 기적적으로 감당해 내고 있으니 그곳에 있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며 선생 위한 기도도 행함도 줄어든 자들 많구나. 선생보다 더 잘 행할 수 있는 환경임에도 못 행하는 자들 많다. 휴거가 우선이니 너희 휴거시켜 주고자 계속 조건 세우며 그곳에서 끊임없이 기도하여 너희 휴거된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변화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선생은 너희 휴거 위한 조건 다 세웠다. 이제 너희가 선생과 함께 행할 차례가 되었다. 선생이 아무리 기도해도 지구상의 죄를 다 회개해 주어도 그들이 진정한 의인이 되지 않으면 또다시 죄가 생기게 된다. 그러니 진정 시대의 죄가 줄어들려면 사망권에 있는 자들이 진정한 의인으로 거듭나야 한다. 선생이 계속 죄 값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죄 값 치러 주고 청산해 주었으니 살아난 너희가, 이제 선생의 몸 되어 의인들 전도해야 진정으로 시대 죄가 줄어들고 사해지는 것이다. 2015_0317 화 계시말씀.hwp4 선생, 육적으로도 한계에 도달했다. 건강하게 최대한 노력해도 환경상으로 버틸 수 없는 건강의 문제가 있고 선생도 사람이고 나이가 들어가니 얼마나 쉽지 않은 싸움이겠느냐. 너희가 선생 나이에 그렇게 행할 수 있을 것 같으냐. 생각해 보아라. 이제 휴거 조건 세워 주고 휴거된 자들 생겨났으니 이제는 역사 위해, 너희 위해 목숨 바치고 인생 바친 선생이 살아나야 할 때가 아니겠느냐. 선생이 하루 속히 살아나서 선생 살아 있는 당세 때 선생이 육으로 직접 역사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속히 변화되어 빨리 휴거되고 부활되었으면 더 속히 빠르게 역사가 진행되었을 것이다. 너희가 더 속히 행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련만 이제라도 뒤늦게 이루고 있으니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이제 선생의 자유를 위해 조건 세우며 선생 위해 행할 때이니라. 너희는 이제 선생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여야 한다. 너희 휴거시키고 온전히 만드느라 섭리사 생명의 대역사가 폭발적으로 일어나지 못했다. 섭리 내부의 너희들이 휴거되어 빛을 발해야 그 빛으로 흑암을 물리치고 어둠을 물리치지 않겠느냐. 그러하니 이제 섭리여, 때가 되었도다. 선생 간절하게 조건 세우고 있다. 하늘의 역사는 사탄들도 보고 있고 천사 천군들도 보고 있다. 사탄들이 보기에도 조건이 있어야 하늘이 행할 수가 있다. 하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섭리역사 혼인 잔치 시작되었고 천년왕국 시작되었다. 혼인 잔치 시작되었다 함은 휴거 역사 찬란하게 꽃피워 진행 중이라 함을 말한다. 그러한 역사 완성시키고 찬란하게 꽃 피우려면 내 육신이 필요하다. 선생의 육신이 있어야 한다. 선생이 없으면 안 된다. 선생의 자유를 성삼위도 하늘의 천군 천사도 모두가 간절히 바라고 원하고 소망하고 있구나. 그러려면 땅의 조건이 필요하도다. 선생의 조건은 이미 하늘을 찌르고 닿지만 선생은 이제 마지막 조건 세우고 있다. 하늘의 조건은 하늘에 닿고도 닿지만 땅의 생명의 조건이 너무 부족하다. 그러려면 너희를 변화시켜야 하니 그동안 너희를 변화시키고 휴거시킬 조건을 세운 것이다. 이제는 그 조건 위에 너희가 생명을 전도하고 또 다른 생명을 전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줄 조건을 세우고 있다. 선생이 자유함을 받기까지 하늘은 모든 준비가 되었으나 땅의 조건이 너무나 부족하였다. 하지만 선생 끝까지 포기치 않고 너희 살렸고 휴거 역사까지 이루었노라. 이제는 너희가 선생 살려 낼 차례이다. 너희도 선생과 같이 기도하며 생명 부흥의 대역사 일으켜라. 선생이 원하는 것 진정코 이루어 주어라. 천일기도. 하늘의 때가 되어 드디어 너희 휴거 역사 찬란히 이루고 변화되어 시작할 수 있었다. 선생 지금까지 이렇게 버텨온 것도 기적이다. 성삼위가 극적으로 보호하고 지키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선생 지켜 주자. 보호해 주어라. 너희 말만 하지 말고 이제는 제발 행하자. 행함으로 선생 살리자. 천일기도는 선생의 운명이 달려 있는 기도이다. 섭리사 전체가 행한다면 반드시 가능하다. 할 수 있다. 네가 더 살아나라. 그리하고 생명을 살리자. 그리하여 결국 선생 살리자. 올해가 왜 선교하는 해인지 알겠느냐. 올해 너희가 선교 폭발적으로 하여 생명의 대역사 일으켜 선생의 자유함을 속히 이루자 그 때와 시기는 아무도 모른다. 너희 조건에 따라 달려 있노라. 선생 벌써 자유함 받았어야 하나 땅의 조건이 안 되니 선생이 대신 조건 쌓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는 진정 기억하라. 너의 행함으로 선생의 운명, 섭리사의 운명이 좌우된다. 올해는 제발 조건이 하늘에 닿아 하늘이 마음 놓고 하늘이 원하는 대로 선생 자유의 몸이 되게 해 주어라. 부탁한다. 사랑해. (이어 조건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조건의 중요함, 너희 원했던 것, 이루어지지 못한 것들 많지. 그 모든 것들 다 조건이 부족해서이다. 섭리사에 많은 자들, 사명 달라고 한다. 나는 이것밖에 안 할까. 더 큰 사명 받고 싶고 주께 많이많이 쓰이고 싶다고 말한다. 그 모든 것 네가 문제이겠느냐. 내가 행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겠느냐. 섭리사 더 크게 잘되길 원하고 너희 각 개인, 가정, 민족, 세계 모두 다 잘되길 원하고 선생도 모든 자들에게 다 축복 주고 선생은 축복 다 받고 누리고 쓰고 있는데 너희 모두가 다 받지 못하는 연고는 무엇인 것이냐. 바로 너희의 행함 조건이 부족한 연고니라. 조건 되는 자, 조건이 되는 자 그런 자를 안 쓸 수 있겠느냐. 조건이 되면 쓸 수밖에 없다. 하늘은 한 명이라도 더 써서 내 몸 되어 역사를 이루어 줄 자들을 찾고 있다. 그러니 조건 되는 자들 없는지, 내 몸 되어 뛸 자들 없는지 찾고 있다. 경제 파트로 뛰는 자들도 들어라. 이제 섭리역사 부활, 독립, 휴거 역사 이루었고 찬란한 휴거 역사 이루고 있으니 이제 물질 축복도 넘치게 줄 것이다. 하늘만을 위해 써라. 너희들 이제 조건 쌓고 기도하자. 성전 짓고 월명동 더 개발하고 역사 웅장하게 일으키자. 선생은 너무나도 원하고 바라고 기다리고 있다. 선생은 완벽한 조건 세웠으니 그 때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허나 너희의 조건이 부족하다. 그리하여 생명의 역사도 경제 축복, 성전 건축의 역사도 폭발적으로 이곳, 저곳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올해부터 섭리사야, 더 조건 쌓자. 축복 퍼부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너희들이 축복받을 조건이 안 된다.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모든 자들에게 동일하게 공의로우시다. 사랑하는 자라고 해서 무조건 주고 악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안 주지 않으신다. 그러니 세상의 악인들이라고 해도 행한 대로 받으니 잘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결국 그들은 행한 대로 받으니 그들의 끝은 사망이다. 지옥이다. 그러니 너희들도 조건을 쌓아라. 너희들의 조건이 안 되니 더 크게 많이 퍼부어 주고 싶어도 주지 못하고 있다. 하나 됨의 조건이 안 되니 사탄에게 조건이 잡혀서 역사를 이루지 못하고 더 크게 축복해 주지 못하는 것이다. 기도의 조건이 안 되니 생명을 더 부어 주지 못하고 생명들의 조건이 안 되니 더 큰 성전을 주지 못하고 2015_0317 화 계시말씀.hwp5 공부의 조건이 안 되니 더 좋은 대학교를 주지 못하고 가정에서 본이 되는 조건이 안 되니 사탄들이 계속 틈타는 것이다. 조건이 정말 중요하다. 하늘도 땅도 사탄들도 인정할 수 있고 굴복시키고 사탄들도 아무 말도 못 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마음껏 축복을 줄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 바로 조건이다. 조건이 있어야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네가 원하고 바라는 것들, 육적인 것, 혼적인 것, 영적인 것 그 모든 것 왜 안 될까... 나는 안 되나 보다 하고 낙심하고 자포자기하는 자들아, 네가 안 되는 자라서 안 되는 것이 아니야. 네가 조건을 안 쌓아서 조건이 안 되니까 안 된 것이다. 알겠니? 조건이 안 돼서 조건이 없으니깐. 네가 얼마나 조건 세웠나 봐라. 네가 얼마나 기도하고 행했는지 봐라. 너희보다 무지한 저 세상의 사람들은 너희보다 더 악착같이 행하니 그들은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악착같이 행해 봐라.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고 믿으니 너무 행치 않는구나. 너희 지금보다 더 많은 축복 감당하며 받을 수 있다. 제발 행하자. 조건 쌓자. 조건 없으면 수십 년이 가도 그대로다. 수백 년이 가도 그대로다. 그러니 선생은 조건 대가의 법칙 깨달아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한다. 너희도 이제 제발 선생과 같이 조건 쌓자. 조건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매일매일 쌓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어렵고도 쉬운 것이다. 그것이 바로 가장 축복을 많이 받는 방법이다. 알겠지? 올해는 제발 내가 너희에게 주려 하는 모든 축복들 다 받고 행하여 변화되고 휴거되는 섭리인들이 되자. 너희에게 줄 축복이 너무 많다. 천국에 쌓여 있다고 들었지? 선생이 이미 조건 다 세워 줘서 차고 넘친다. 누구나 가져가라고 했는데 가지고 간 자들이 너무 적어 주인을 외로이 기다리고 있구나. 제발 행해라. 사랑해. 원하는 것, 바라는 것, 매일매일 구해. 행해. 다 줄게. 아직 못 받은 것은 아직 조건이 쌓이지 못했기에 못 준 거야. 더 쌓일 때까지 기도하고 행해. 때를 기다려라. 때가 되면 줄 거야. (다음 날 말씀을 정리할 때 다시 천일기도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천일기도, 선생의 자유함을 위한 기도이다. 선생이 너희 몸 되어 희생하여 선생은 너희처럼 실제로 행하는 육적 조건, 즉 생명 조건은 세울 수 없으니 영적 기도 조건 세우고 너희 위해 기도해 준다. 너희가 육적 조건, 생명 조건 세워야 한다. 생명 전도다. 하늘이 원하고 선생이 원하고 너희가 원해도 조건이 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다. 너희 중 선생의 자유를 원치 않는 자 있느냐? 그런데 왜 선생 아직 그곳에 있느냐. 조건이 안 되어서 그런 것이다. 깊이 깨달아라. 그러니 진정 네가 선생 사랑한다면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며 함께 하고 싶다고 하면 안 된다. 그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말로 선생이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기도의 조건과 전도, 행함의 조건이 쌓여야 한다. 기도의 조건은 선생의 기도의 조건으로 거의 쌓였다. 세상 모든 죄 다 회개해 주었고 섭리사 모든 죄 다 회개해 주었다. 선생의 기도 조건은 충분하다. 생명 조건이 가장 중요하다. 생명을 진정 전도하려면 너희들은 진정코 기도해야 한다. 너희가 기도하고 행해야 한다. 그러니 천일기도의 핵심은 너희가 깨닫고 기도하고 행하는 것이다. 무력으로 선생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수가 없다. 그것은 진정한 조건이 되지 않는다. 선생이 섭리사에 ‘내가 자유로울 수 있게 기도하고 전도하자' 선포해서 너희가 그 말을 듣고 명령을 수행하는 것처럼 행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조건으로 하늘 앞에 상달이 되겠느냐. 그것은 일이다. 시켜서 하는 업무이다. 휴거도 안 된 너희에게 그것은 불가능했다. 죄로 덮여 사탄에게 잡혀 있던 너희에게 그것은 불가능했다. 너희 먼저 살리는 게 우선이었다. 수년 동안 선생 모든 것을 다 감당하며 청산해 주었다. 너희 살려 주었다. 지금 섭리에 남아 있는 너희는 선생의 희생으로, 조건으로 살게 된 자들이다.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성삼위는 천일기도 선생 통해 시작하였고 이제는 제발 그 뜻 이루자. 너희의 기도와 행함에 따라 선생의 운명이 좌우된다. 너희의 조건에 따라 선생의 운명이 좌우된다. 선생 사랑한다 말하며 그 육신 빨리 보게 해 달라 기도하며 행함이 전혀 없는 기도는 하늘 앞에 상납될 수 없다. 기억하라. 진정한 조건만이 하늘 앞에 상달되기에 지금 이때에 시작된 것이다. 이제 진정 휴거된 자들, 휴거를 이루고 있는 너희들은 진정한 조건을 쌓을 자들이 되었으니 선생과 같이 기도하고 전도하고 행하자. 기도 제목은 주지 않겠다.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는 이미 다 이야기했노라. 네가 기도하여 깨달아 보아라. 각자에게 해당되는 깨달음을 줄 것이니라. 너희 살고 선생 죽었는데 너희 이제는 선생 위해 행하여 선생 살릴 때 되지 않았냐. 깨닫고 행해야 할 때 되지 않았냐. 이제 깨달았다면 행하자. 천 일 전에 선생 자유로운 몸이 되게 할 수 있는 자는 바로 너이다. 너의 행함에 선생 운명 달려 있으니 선생 너를 변화시키고 너를 휴거시키고 너를 위해 대신 죽어 주었다. 천일기도는 선생만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 섭리 전체가 다 같이 해야 하는 기도다. 선생은 너 위해 하루 3번씩 기도해 주고 있으니 깨닫고 섭리여, 선생과 같이 하루 3번씩 선생 위해 기도하자. 선생 위해 전도하고 선생의 자유 위해 전도하게 해 달라고 구하라. 선생 위해 네가 변화되게 해 달라고 간구하라. 선생 위해 생명을 보내 달라고 간구하라. 선생 위해 네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라. 선생도 살고 너도 사는 기도이다. 깨닫고 진정 기도해 보아라. 천 일 전에 대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는 성자니라. ♥ 03월 17일 화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천국 견학: 생명의 날 기념 선생 조건 성 작성일 : 2015. 3. 4. AM 1:00 작성자 : 주빛이나 (곧 생명의 날이 다가오고, 성자 떠나시기 얼마 남지 않아서 성자께 기도했습니다. 혹시 생명의 날에 관해서 가르쳐 주시고 싶으신 게 있다면 말씀해 달라고 기도했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2015_0317 화 계시말씀.hwp6 *성자의 말씀* 나는 지금 지구를 벗어나 천국 문 앞에 거의 다 왔노라. 그러나 내 너희가 보고 싶어 나의 눈은 여전히 지구를 바라보고 있노라. 내 눈이 떼어지지 않는구나. 너희 얼굴 한 번이라도 더 보려고 지금도 가다가도 한 번 더 본다. 서서히 가다가도 다시 돌아보는 나 성자니라. 내가 생명의 날 선생 생일을 맞이해 주고 떠난다 했지. 뜻이 있다. 오늘 말하련다. (성자님. 무슨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내가 떠나는 날 너희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 있다. 이번 생명의 날은 너희 육은 이 땅에서 맞지만, “너희 휴거된 영들은 나와 천국에서 맞이하자.”너희에게 잠깐 천국이 어떠함을 선생 조건으로 구경시켜 준다. (너무 놀라서 눈물이 났습니다.) 천국의 귀함과 가치를 더 깨달으라고 보여 준다. (성자님. 휴거된 영이라 함은, 300선 이상의 영들만 천국에서 생명의 날을 맞는 것인가요?) 원래는 300선 이상 휴거된 자들만 황금성에 올 수 있지만, 이날은 100선 이상 휴거된 자들까지 내가 초대해서 같이 선생 생일 잔치 맞이하자. 선생 조건으로 하루 내가 허락하노라. 마치 계시자들이 천국을 견학하듯, 선생 조건으로 하루, 휴거된 너희 모두에게 축복을 주노라. 영이 보고 천국이 너무 좋아서 육에게 휴거되라고 재촉하게 해야겠다. 그리해서 휴거 300선 이상으로 올라 황금성에 꼭 들어올 수 있게 말이다. (우와~ 성자님, 감사합니다. 생명의 날을 기념하는 장소나 성이 있나요?) 있다. 내가 선생 너무 사랑해서 선생에게 주는 선물이며 너희 천국 꼭 오게 하려고 보여 주는 선물이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자에게 보여 주고 싶어 미친다. 가자. 미리 보여 줄 테니, 보고 전해 주자. 희망과 기쁨의 이별을 해야지. <생명의 날 기념 선생 조건 성> (이 성은 물방울 모양이었는데 공중에 떠 있었고 입구에는 사다리가 있어 그리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 물방울 성은 물방울 모양 다이아몬드가 수천억 개 붙어 있는 성이었습니다.) “선생의 땀과 눈물 더 이상 나올 수 없는 눈물들을 모아서 다이아몬드 보석으로 만들었다.”어마어마하지. (이 성을 보니 선생님의 땀방울과 눈물들이 얼마나 컸는지 더 느껴졌습니다. 성 주변에는 작은 하트 보석들이 둥둥 떠다니는 것이 보여서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성자님, 성 주변의 “작은 하트 모양 보석들”은 무엇입니까?) “선생이 너희를 사랑해서 사랑으로 세운 조건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보석들이다. 보석 하나하나에 선생의 조건들이 담겨 있다.” (성 안에 들어가 보니 파티장 느낌이었고, 중앙에는 R자가 크게 써 있는 대형 3단 케이크가 있었습니다. 케이크가 집 한 채만 해 보였습니다. 천사들이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각종 의상과 각종 음식들 그리고 참석할 수 있는 섭리인들의 명단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황금색 의자에는 ‘황금색 왕관 면류관과 흰색 세마포 같은 옷’이 선생님 자리에 놓여 있었습니다. 선생님 옆에 또 다른 의자가 있어서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저 의자는 누구의 의자인가요?) “선생 어미의 의자니라. 시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품고 기른 자니 귀하지. 선생 생일 누구보다 너무 맞이해 주고 싶은 어미의 마음, 내 그리하여 선생 옆에서 같이 영으로 축하해 줄 수 있게 마련해 두었다.” (성자님. 너무 감사합니다.) 나는 이곳에서 생명의 날 잔치를 마치고, 하늘 나의 보좌에서 너희 만날 날을 기다릴 것이다. 이곳 생명의 날 기념 성은 나 성자 떠나는 날 나의 섭리 신부들과 함께한 성으로 전시해 둔다. 휴거된 자들은 황금성을 수시로 왕래하는 축복을 받으니 앞으로는 모두 다 휴거되어 자주 오너라. 내가 떠나면 이제는 더 이상 이 지구 세상에 내려오지 않는다. 생명의 날, 나 떠나는 마지막 날을, 잠시 황금성에 데려와 휴거된 자들과 기념 잔치를 하려 한다. 선생 조건으로 주는 축복이며 선생 생일을 이곳 황금성에서 맞이해 주고픈 성삼위의 마음이니라. 나는 떠나면서도 천국 문 앞에 들어가는 순간까지도 너희를 휴거시키고 간다. 한 사람이라도 더 휴거시키고 가려는 나 성자의 마음이니라. 모두 사랑한다. 황금성에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