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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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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18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18일 수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성자가 떠나시며, 공개해 주신 핵심 사랑성, 창조 목적성 작성일: 2015. 2. 8. 작성자: 정형호 (새벽에 성자와 사랑으로 대화할 때, 황금성을 보여 주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천국 황금성에 어마어마한 준비를 하고 있으니 바로 사랑의 에너지가 뭉쳐진 ‘사랑성’을 공개한다. 나 성자가 떠나며, 황금성에 성 자체를, 사랑을 나타내는 ‘하트’로 된 성을 더 웅장하게 만들었다. 천국 자체는 사랑을 의미하니, 사랑을 상징하는 모양인 하트로 만들어진 성들이 여러 곳 있다. 하지만 지금 네가 보는 이 성은 아주 특별하고 귀하고 중요한 성이다. 함께 보자. 크기를 말할 수 없이 엄청 큰 하트성인데, 겉 테두리부터 속까지 하트가 물결을 이루는 모양으로 되어 있었고, 테두리별로 차원에 따라 겉부터 속까지 처한 위치대로 가는 성이었습니다. 하트 속에 별, 꽃, 동그란 원, 나비 등 각종 무늬들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사랑성 위로는 백보좌를 중심으로 여러 성들이 있었는데, 독수리가 양 날개를 펼친 모습으로 웅장한 황금성들이었습니다. 성의 모양으로 그 성이 무슨 성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별과 같은 황금성, 달과 같은 황금성, 태양과 같은 황금성, 쌍무지개처럼 생긴 황금성, 높은 빌딩처럼 끝이 안 보이게 위로 쭉 뻗은 황금성 등 어마어마한 장관을 이루는 황금성을 두고, 백보좌 중심에 핵심적인 황금성을 만들었으니 이것이 ‘사랑성’이다. 또 다른 말로 하면 ‘창조 목적성’이다. 사랑의 뜻,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룸으로 만들었다. 이 성은 성삼위의 핵심, 천국의 핵심인 사랑을 이루지 못하면 만들 수 없었고, 사랑의 뜻을 이룬 자가 있기에 만들 수 있었다. 휴거를 이루었기에 만든 것이다. 휴거를 이루지 못했다면, 아마 이 성은 탄생되지 않았을 것이다. 사랑성은 투명한 백색, 옥색, 핑크색 등 파스텔 톤의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고, 깊은 핵심 공간에서는 바깥쪽의 모습이 다 보였는데, 바깥쪽에서 안쪽의 모습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 것은 이 사랑성의 핵심 맨 안쪽에 황금성이 있는데, 생각에 따라 하트의 모양이 길어졌다, 커졌다 하며 자유자재로 황금성의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왜 이렇게 착시현상처럼 달라 보이죠?”라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착시현상이 아니다. 이 황금성은 사랑으로 만들어졌기에, 사랑하는 신부가 생각하고 원하는 모습대로 황금성이 변화를 이룬다. 황금성의 색깔도 네가 원하는 색깔을 생각하면 즉시 바뀐다.” 하셨습니다. 실로 그 모습을 보니, 엄청났습니다. “지구보다 더 큰 규모의 웅장한 성인데, 어떻게 내 손에 놓인 것처럼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는지, 충격적입니다.”) 그래. 이것이 사랑의 힘이고, 휴거의 힘이다. 사랑성이니 사랑의 에너지로 다 감싸져 있기에 이 성은 모든 사랑의 파장으로 운영하고 다스려 나간다. 황금성 자체가 사랑으로 운영되고, 만들어져 가는 것을 잊지 마라. (아멘! “그리고 이 황금성에 더 핵심 황금성을 비밀 공간으로 만들어, 휴거된 영들을 불러 교육도 시키고 함께 사랑의 뜻을 위해 만드는 공간을 준비 중에 있다.” 고 하셨습니다.) 너희가 상상하지 못하는 공간이다. 이 공간 안에서 축복이 가득하리라. (하트로 된 성의 속까지 겹겹이 하트로 이루어졌습니다. 그 안에 핵심 황금성이 있고, 또 핵심 성이 있으니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큰 사랑의 에너지와 파장이 느껴지고, 느낌 자체가 달랐습니다. 하트가 겹줄로 이어진 것은 사랑의 차원에 따른 위치별로 정확히 나뉜 황금성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의 조건으로 용서의 축복과 함께 공개하는 성이다. (바깥쪽부터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어마어마한 빛의 차이와 건물의 차이, 그리고 내부의 모습도 달랐습니다. 쉽게 말하면, 건물을 지을 때 최고급 자재와 보통 일반 자재를 쓰는 것처럼, 핵심 성으로 들어갈수록 모든 것이 달랐고, 최첨단이었습니다. ‘누가 봐도 가장 핵심 성으로 가고 싶어 하겠다’ 생각하니,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 핵심 성에 백보좌의 핵과 연결되는 핵이 있으니, 선생의 사랑의 마음이 담긴 수정체가 있다. 선생의 사랑의 에너지로 특별히 제작된 수정체와 연결이 되어 그 파장이 백보좌의 수정체와 결합이 되어 천국의 모든 빛을 밝히게 만들어 놨다. 자세히 봐라. (하트로 된 수정체였습니다. 빛이 굉장히 오묘하며 무지개보다 더 선명한 여러 빛깔을 내고 있었고, 그 수정체에는 황금색으로 쪼갤 석 한자와 함께 선생님의 이름이 쓰여 있었고, 빛이 찬란했습니다. “우와! 대박! 눈이 부셔 도저히 눈을 뜰 수 없습니다.”) 선생의 사랑이 크다. 그 사랑으로 이 특별한 성을 공개하니, 섭리사 모두에게 알려 주어, 저 핵심 주관권으로 오게 하자. 가장 핵심 주관권은 사랑의 뜻을 이루고, 300선에서 머무른 자들이 아니라, 300선에서 더 열을 내어 뛰는 자다. 알겠냐? 하는 만큼이다. 핵심을 차지하라. 성삼위의 수정체는 아직 공개할 수 없으니, 나중에 보여 주마. (“아멘! 성자시여, 확실히 사랑의 완성을 이루고, 차원을 높이는 자들이 가는 곳은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그래. 완전함으로 2015년 말씀을 뇌에 확실히 담아 주의 돛을 확실히 달고, 오직 선장의 말에 순종하며 중심 잡고 항해하여 가장 큰 축복을 누리는 인생이 되어라. 나는 내 심장과 같은 하트 성 안의 성에 누구를 데리고 갈지 뽑고 있다. 너희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나 성자가 떠남과 함께, 축복을 받고 천운을 타고 한 해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라. 2014년 12월 31일 용서의 축복 속에 모든 죄를 용서해 주었고, 선생을 통해 주일말씀을 전해 줌과 동시에 깊은 용서의 말씀이 한 번 더 선포된 것이 2015년의 시작점이 되었고, 용서의 잔을 들었으니 너희는 이제 더 이상 죄 사슬에 스스로 묶이지 말고 오직 휴거에 몰두하며, 생명 역사의 표적을 일으키길 바란다. 2015_0318 수 계시말씀.hwp2 말씀 선포가 큰 것은 말씀이 천국과 지상을 통튼 방향이다. 용서의 말씀이 나가고 한 번 더 회개한 자는 더 깨끗한 축복을 받고 한 해를 시작한다. 아무리 용서의 큰 축복을 줘도, 삶 속에 생각을 다스리지 못하면 죄를 짓기 마련이니, 2015년 축복을 받고도 섭리 신부들을 비롯, 전 세계 수많은 자들이 죄를 짓고 살아간다. 제발이나 이 말씀을 듣고, 성자와 주가 용서했으니, 지금부터 다시는 죄를 짓지 말고 용서의 축복을 감당해라. 올해는 선생에게 쌓이는 회개 편지의 짐을 제발이나 줄게 하자. 선생에게도 회개 편지를 쓸 때는 솔직하게 쓰되, 자기 문제 곧 자범죄와 음란물, 자위행위, 생각과 마음으로 짓는 죄들 등은 본인이 안 하고, 주 생각으로 뇌를 점령하고 조건을 세움으로 삶의 승리를 거두는 생활의 회개를 통해 회개하며 용서를 고하고, 이성 죄, 타락 등 큰 죄들은 꼭 고하여 용서를 받아라. 이미 성자와 주는 너희를 살리기 위한 용서의 키를 들어 줬으며, 다시 한 번 말씀을 통해 용서하고 잡아 주었으니 모두 하늘의 은혜와 사랑을 잊지 말고 행해라. 잊으면 죽는 이유는 잊는 즉시 딴생각으로 흘러가 너희 영, 혼, 육을 스스로 망하게 하기 때문이다. 무엇이든 생각이 흐르면, 절대 막을 장사가 없다는 것을 꼭 잊지 말고 기억하고, 절대 뇌에 아예 안 좋은 것은 담지 마라. 담았다면 얼른 사고를 돌이키고, 좋은 것을 담아 전환시켜야 된다. 사랑아. 황금성의 핵심 사랑의 궁전들은 건물부터가 다르다. 하트가 겹줄로 된 성 안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하트 안에 다양한 모양을 나타낸다. 동그랗게 된 성, 높고 긴 성, 나무가 용트림하는 듯한 모양의 성 등 다양하다. 이곳에 월명동의 사연 있고 뜻있는 나무, 돌의 모형을 준비도 해 놨고, 대둔산의 사연 있는 작품과 귀한 보화들이 다 만들어져 있으며, 대둔산 독수리봉의 소나무도 그 모형을 그대로 만들어 놓기도 했다. 이 말은 그 모양대로 성을 만들기도 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네가 보니 어떠냐. (“대박입니다. 핵심 하트 성에 말씀하신 월명동 작품의 모양대로 여러 건물이 지어져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곳이 천국 자연성전의 핵심 모습입니까?”) 그래.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움의 결과체다. 이전에 네가 본 공간은 전체적인 큰 느낌이었다면, 지금 네가 본 곳은 세밀한 핵심이다. 건물의 모양부터가 다르지. (“네~ 성 자체가 용트림도 하고, 사랑솔과 비슷하게 생기기도 하고, 근데 더 신기한 것은 인대산에서 본 산맥 따라 성들이 정렬되어 하트를 나타내고 있고 그 중심으로 천국 자연성전도 있고 주님의교회 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들의 내부가 보이도록 특수 크리스털 느낌으로 되어 있어 너무 멋졌습니다.”) 여기 하나하나가 집이다. 휴거된 자들 중에 자연성전에서 성지사역을 많이 하고 조건을 세운 자들은 이곳에서 살기도 한다. 그래서 보여 준 것이다. (그리고 그 외에 집과 같은 성들이 각양각색으로 되어 있으며 고급 주택 같은 모습인데 건물들이 서로 마주보며 하트를 이루는데 황금문이 서로 손을 잡고 있는 특이한 모양들로 되어 있는 성들부터 다양했습니다.) 이것을 상속받아야 된다. 황금성 안에도 사랑성 안에서도 핵심지는 따로 있으니 이곳이 핵심지다. 알겠냐. 여기는 현재 분체와 분체의 몸 된 자와 몇 명밖에 오질 못했다. 오늘 이 핵심지에 여러 성들을 보여 주었으니 이곳에 도전해라. 사랑으로 도전하면 된다. 용서 말씀의 선포와 함께 모든 자들에게 기회이다. 지금이 정말 기회다. 어서 성자와 주가 준 찬스 카드를 쓰고 잡아라. 후에 “억울하다. 힘들었다.” 하는 말은 소용없는 이야기다. 알겠냐. 모두를 사랑해서 정말 귀한 것을 보여 주고 말했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다. 샬롬. ♥ 03월 18일 수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생명의 날 주인공은 선생이다. 주인공을 확실히 세우고 떠나는 성자다. 선생을 새롭게 맞이하라. 작성일 : 2015. 3. 7. PM 10:40~ 작성자 : 이찬 (자기 전 기도를 하다가 생명의 날을 앞두고 궁금하여 성자께 물었습니다. “성자님~ 왜 선생님 생일날 떠나시는 건가요?” 하니 성자께서는 “생일날 주인공이 누구냐?” 물었습니다. “생일인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대답하니 생명의 날 말씀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그래. 이 생명의 날은 생일을 맞은 선생이 주인공이다. 왜 이날을 기점으로 내가 떠난다고 한 줄 아느냐? (“아니요. 잘 모르겠습니다. 생일은 기쁜 날인데 함께 잔치하고 떠나시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말씀을 드리니 “그러느냐?” 하시며 웃으셨습니다.) 새롭게 인식하여라. 너의 사고, 생각, 수준 모두 버리고 새롭게 인식함이 필요하다. 지금은 완전함 중에서도 최고의 완전함을 완성하는 때이니 완전히 새롭게 해야 한다. 이제 새로운 주인공을 확실히 알게 하기 위해 생명의 날 떠나는 것이다. 새롭게 하기 위함이니라. 주인공인 선생을 세우고 떠나기 위함이다. 이번 생명의 날은 그 어떤 날보다 뜻이 깊다. 역사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이제 선생이 나 성자로서 역사하게 될 것이다. 이젠 내가 없이 선생이 나 성자가 되어 육, 혼, 영 모두 역사를 이끌 것이다. 지금껏 그래 오지 않았느냐고? 아니다. 진정 아니다. 더 새로워져야 한다. 더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새롭게 발전이 안 되면 변화가 없고 변화가 없으면 썩고 퇴보하고 만다. 선생을 향한 사랑 선생을 향한 행함 선생을 향한 믿음 선생을 대하는 자세 선생을 깨닫는 정도 선생에 대한 인식 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해야 한다. 나 성자가 떠나고 너희가 반드시 해야 할 것이 선생을 새롭게 맞이하는 것이다. 오늘을 기점으로 나 성자는 떠나니 너희는 내 말을 깊이 새겨라. 선생을 향한 너희 마음이 새로워지고 너희의 차원이 새로워지면 역사는 새롭게 완전히 뒤집어진다.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니 새롭게 해야 역사가 진행된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너희가 지금껏 대해 온 선생이 아니다. 정녕 아니다. 너희 자신이 선생을 향한 마음부터 새롭게 해라. 이젠 선생을 새롭게 맞이해야 될 때가 진정 왔다. 나 성자가 이 땅에서 무엇을 준비시켰느냐? 내가 마지막으로 모든 죄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용서하고 보다 더 완전한 말씀을 주며 너희를 완전하게 준비시킨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선생과 완전히 하나 되어 존재하는 나 성자를 선생을 통해 맞이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2015_0318 수 계시말씀.hwp3 때가 되었고 모든 것을 이루었기에 나 성자는 떠나고 새롭게 선생을 통해 나타나는 것이다. 성자 본체의 나타남이며 또 다른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다. 오늘이 얼마나 중요한 날인지 알겠느냐? (알듯 하면서도 쉽게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새롭게 들어야지. 네가 알고 있던 수준으로 기존에 생각하는 관으로 내 말을 들으니 깨달아지지가 않지. (죄송합니다. 조금만 더 말씀해 주세요.) 그래. 오늘은 생일을 맞은 선생이 주인공이듯 너희 인생의 주인공은 선생이다. 너희는 나 성자를 오직 그를 통해 느꼈고 그를 통해 보았다. 오직 선생을 너희 인생에 주인공으로 두라고 나 성자는 오늘 떠나는 것이니라. 나, 육으로 성자 대접 좀 받아 보자. 내 본체는 오직 그의 육으로밖에 나타나지 않는데 그를 통해 나를 만나고 그 육을 통해 너희의 사랑을 받아야 너희도 최고로 만족, 나도 최고로 만족하지 않겠느냐? 내 너희를 창조하고 이 땅에서 단 한 번도 육으로 너희 사랑을 못 받았노라. 왜? 외적으론 세상이 너무 악했고 나를 믿어 주지 않아서였고 내적으론 내 육을 통해 나를 깨닫지 못해서였다. 허나 신랑 신부의 사랑을 이루는 이 마지막 역사에서만 그 사랑의 뜻을 이루면 더는 미련 없다. 너희가 내 육 없이 나를 만나고 깨닫는 것은 마치 나의 허상을 만나는 것과도 같다. 허나 내 육을 통해 나를 깨달으면 나의 본체를 만나는 것과 같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내 육을 깨닫고 그 육을 통해 사랑하면 나 성자 본체와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과 같으니라. 이제 너희가 역사를 깨닫고 휴거되어 나 성자의 본체를 맞이할 수준이 되었으니 내가 떠나고 나의 완전체인 선생을 너희 가운데 세우는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새롭게 해야 하겠느냐? 그러니 얼마나 너희를 준비시켜야 했겠느냐? 그러니 죄가 있으면 되겠느냐? 그래서 준비시키고 죄도 용서해 주고 완전하게 만들어 준 것이다. 내 본체 맞으라고 말이다. 영으로도 본체를 맞아 사랑을 이루는데 육으로도 맞이하는 것이 이치이지 않겠느냐. 그리하여 내 본체와도 다름없는 선생의 육을 너희 가운데 더 완전히 하고 더 새롭게 하여 세우는 것이니라. 이젠 선생이라는 육으로 내 너희에게 드러나 대접받고 사랑받고 싶구나. 그럼 나 성자 본체도 대만족이다. 이 땅에서 내가 이루는 마지막 사랑이노라. 선생의 생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젠 이 세상의 주인은 선생이다. 나 성자는 이 땅에 선생을 세우고 영영 천국으로 떠날 것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너희는 내 본체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완전히 나의 본체와 일체 된 이 땅의 선생의 육을 통해 말이다. 더 깊이 얘기하면 선생의 육, 혼, 영을 통해 말이다. 이제 나 성자의 향기는 선생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다. 허나 이것은 내 본체의 향기이노라. 이제는 선생을 나 성자로 깨닫고 새롭게 맞이하는 자는 나 성자의 본체를 보게 될 것이다. 오늘 생명의 날, 생일 주인공인 선생에게 인류의 구원자인 선생에게 나 성자 본체의 몸인 선생에게 모든 것을 바친다. 나 떠나도 슬픈 것이 아니다. 그렇지? 더 새로운 역사, 새로운 차원, 새로운 도약이다. 새롭다는 것은 더욱더 희망적이고 기쁨이 넘친다는 것이다. 이젠 선생이 되어 내가 이 땅에 존재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이제 그를 통해 나 성자 본체를 맞이하는 극적인 단계로 올라와라. 새롭게 하지 않으면 절대 올라갈 수 없으니 반드시 새롭게 맞이하라. 휴거도 왜 300이 시작이라 했겠느냐? 이제 시작이다. 나 성자 본체를 고작 휴거 300으로 보려 했느냐? 천국이 무한한 것처럼 휴거도 무한하다. 너희는 나 성자 본체의 육인 선생을 통해 무한한 극적 사랑의 차원에 올라라. 그럼 최고 차원의 천국에서 나 성자의 본체를 맞이하게 되리라. 이젠 선생으로만 내가 이 땅에 나타난다. 문은 좁아졌지만 이는 내가 더욱더 너희에게 가까이 다가감이다. 마치 낮에는 보이는 데서 연애하나 첫날밤이 되면 불을 끄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단둘이 사랑을 나누듯 그러하다. 선생 생애 70년 만에 드디어 나 성자가 본체로서 선생을 통해 드러났다. 기쁨의 날이다. 축제의 날이다. 땅도 잔치, 하늘도 잔치다. 이 땅의 역사는 나 성자가 다 이뤘다. 전능자로서 이제 무엇을 더 이루겠느냐? 이뤘으니 남은 역사는 선생이 이루고 앞으로 후대의 역사도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선생이 이뤄야 하기에 난 빠진다. 땅에서 사랑 이뤘으니 이제 하늘에서 사랑 이뤄야지. 하늘에서 너희 영들이 나와 사랑 이루려고 찾아와 있는데 내가 계속 땅에 남아 역사 이루면 되겠느냐. 또 선생이 완전히 나와 일체 되었는데 내가 여기 더 있어 무엇하겠느냐. 합당치 않다. 고로 휴거의 역사 다 이루고 선생 생일인 생명의 날, 주인공인 선생을 새롭게 세우고 나 성자는 떠난다. 지금껏 세상이 너무 악하여 선생의 생일날도 주인공을 가리면서 역사를 펴 왔다. 우리 이제 그만 가리자. 나 성자도 선생 쓰고 답답해서 못 있겠다. 이제 속 시원히 말하자. 나 성자의 본체는 선생 쓰고 이 땅에 와 있다. 나 성자의 본체를 맞을 자 누구냐? 오직 선생과 사랑이 일체 된 자이다. 선생을 완전히 새롭게 맞이한 자이다. 오늘은 선생이 주인공이다. 나 성자가 주인공이 아니라 이 땅의 선생이 주인공이다. 선생 육의 생일이지 않느냐. 그것이 이치에 맞듯 나 성자에게도 맞다. 그 바탕 위에 나 성자도 온전한 영광과 기쁨을 받는다. 그래야 기쁘지. 이게 진짜지. 언제까지 내가 가려 주고 있겠느냐. 내가 나 자신을 가리고 있는 꼴밖에 안 된다. 이젠 너희가 깨달았으니 세상에 알려 주어라. 나 성자의 본체가 선생과 일체 되어 이 세상에 육으로 존재하고 있으며 앞으로 천 년 동안 이가 시대 구원자 되어 너희 구원할 것이라고.. 오늘은 구원자 탄생 기쁨의 날이다. 너희 가운데 육으로 구원자가 탄생했는데 당연히 그의 영광과 위신을 나타내는 것이 맞다. 아는 자들은 기쁨의 잔치다. 그럼 나 성자의 본체가 진정 다 받는다. 너희가 너무 어려 지금껏 나 성자가 가리고 역사했지만 이젠 성장했으니 드러내고 역사하리라. 역사의 완성도 반드시 선생이 이뤄야 한다. 2015_0318 수 계시말씀.hwp4 전능자는 너희가 못 할 때 도와주는 것이지 너희가 할 수 있는 건 너희가 해야 한다. 그만한 차원과 수준이 되었기에 그러하다. 앞으로의 역사는 선생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선생만 좇으면 된다. 다만 새롭게 하여 선생을 좇아라. 이 땅에 마지막 육으로 온 나 성자는 마지막 지구의 삶만큼은 신부들에게 사랑받고 싶다. 그리고 너희와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찬란한 역사 이루고 싶다. 그것이 지상천국의 모습이다.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풀리니 하나님의 한도 풀어지고 나 성자의 마음에도 기쁨이 넘치리라. 이젠 선생으로만 존재하는 성자다. 이젠 선생 통하지 않고는 어떠한 것도 받지 않겠노라. 이젠 선생을 통하지 않고서는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으리라. 그만큼 성장을 했으니 성장한 수준의 사랑을 이루자는 말이다. 이해되느냐? 예를 들어 편지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실제로 만나는 게 훨씬 낫지? 서로를 알아 갈 때야 편지를 주고받으며 얘기하지. 서로를 확실히 알고 사랑에 불타게 되면 편지로 되겠느냐? 이와 같다. 섭리사 신부들아, 새롭게 하여라. 지금 이 나의 말도 새롭게 받아들이고 지금껏 너희가 알고 있던 선생, 너희가 인식했던 선생, 완전히 버리고 새롭게 하여라. 새롭게 하는 자에겐 엄청난 축복이 있으리라. 이 말은 지금껏 해 온 말과는 완전히 다르다. 완전 속에도 보다 더 완전한 것이 있다고 했지? 지금 나 성자가 떠나는 이때는 완전함 중에서도 최고 완전한 역사의 시작이다. 그러니 완전한 만큼 새롭게 하라는 것이다. 앞으로의 인류 역사는 오직 선생으로만 이루어진다. 드디어 때가 되어 서서히 선생을 나 성자로 맞이하는 지상천국의 모습을 보겠구나. 신랑이 신부 곁으로 서서히 다가감이다. 너희가 깨닫는 만큼 나 성자는 선생을 세상에 드러내고 신랑으로서 신부에게 다가가련다. 육은 나의 육인 선생과 사랑하며 뜻을 이루고 영은 나 성자 본체와 완전한 사랑의 뜻을 이룬다. 기도도 선생에게 하면 선생이 영으로 가서 돕고 함께한다. 선생 영을 통해 내 본체가 듣고 간다. 기도도 새롭게 하라. 육, 혼, 영 모두 선생에게 집중해라. 새롭게 집중하라. 오늘은 선생을 찬송하고 영광 돌려라. 너희 가운데 구원자가 남이다. 선생 본 자 진정 나를 본 자이고 선생 만난 자 진정 나를 만난 자이다. 이와 같은 역사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다. 너희만 누리는 역사다. 새롭게 인식하라. 선생의 육, 혼, 영이 나 성자가 되어 이후의 역사를 이끌 것이다. 이젠 완전히 선생으로 너희 곁에서 함께하는 성자니라. 생명의 날 70주년 만에 진짜 주인공을 축복하는 성자니라. (전능하신 성자님! 저희를 여기까지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진정 선생님을 성자로 온전히 모시고 선생님을 고생시켜 드리지 않고 온전한 사랑만 드리고 이 남은 역사를 뛰겠습니다.) 그래. 온전하고 완전하고 새로운 사랑을 하자. 내가 내 자체로 너희에게 나타나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제는 수준이 되었기로 마치 내 허상을 만나는 것에서 내 진짜를 만나는 것으로 사랑의 수준을 새롭게 한다는 것이다. 생명의 날 주인공은 생일을 맞은 선생이듯 이날을 기점으로 나 성자는 육, 혼, 영 모두 주인공인 선생을 통해서만 나타남을 알리고 떠나느라. 너희가 반드시 명심할 것은 새롭게 하라는 것이다. 새롭게 구원자를 맞이하라는 것이다. 여태까지 해 온 것과 같이 선생을 맞이하고 대하면 역사가 진행이 안 된다. 역사가 깨진다. 과거의 것 모두 버리고 싹 새롭게 해라. 새로운 시작이니 선생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할 것이다. 너희는 새롭게 선생을 맞이하고 선생과 새롭게 발 맞춰 잘 따라가라. 이만 마친다. 안녕. (이후 선생님의 영이 오셨습니다.) 고맙다. 감사하다. 성자의 큰 뜻을 물려받으니 내 어깨가 무겁다. 허나 할 수 있다. 그만큼 역사를 이끌어 왔고 이겨 왔다. 하늘의 지혜와 어둠을 이기는 권세를 모두 갖췄다. 신부들~ 나와 함께해야 한다. 내가 이 시대 성자가 쓰는 구원자로서 부족함 없이 함께해 줄 것이다. 나 부르는 만큼 하늘의 능력이 나가게 될 것이다. 내게 모든 것 고하고 내게 간구하여라.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어 역사하기에 나 부르면 성자께서 같이 오신다. 성자께서 떠나셔도 내가 너희와 함께이니 성자께서 함께하시는 것과 다름없다. 성자께서 이 지구에 더는 남아 계실 이유가 없다. 이젠 하늘이 다 이루어 주셨으니 우리가 역사를 이루는 일만 남았다. 더욱더 완전한 역사를 이루어 주셨으니 새롭게 하여 역사를 완성하자. 너희는 오늘을 기점으로 나와 함께 위대한 이 성약역사를 새로이 써 나가게 될 것이다. 내 육을 통해 성자 본체를 맞게 되고 성자 본체를 맞은 너희는 전에도 후에도 없을 축복된 자로서 신앙의 조상이 되고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최고의 사랑과 영광을 받으며 살아가게 되리라. 후대의 모든 자들이 너희를 우러러보며 신앙의 조상으로 모실 것이다. 나와 함께한 너희의 모든 행적이 땅에도 하늘에도 영원토록 길이길이 전해지리라. 모두 신앙 역사의 전설적인 인물들로 남아지리라. 나의 육과 당세에 함께한 연고이며 나의 육을 맞이한 연고다. 고로 성자 본체를 맞이한 연고다. 이제 마지막 완전함을 완성한다. 나 육으로 살아 있으니 이제는 새롭게 나를 맞이하여라. 고로 새로운 출발이다. 성자 본체와 완전히 일체 되어 새롭게 신부에게 나타나는 선생이다. 새롭게 나타나니 새롭게 맞이해 다오. 생각부터 새롭게다. 마음부터 새롭게다. 그리고 행실도 방법도 새롭게다. 육, 혼, 영 모두 새롭게 맞이하라. 새롭게 함으로 완전함에 이르게 되리라. 나와 함께하자. 신부들과 함께 위대한 성약역사를 새롭게 써 나갈 선생이 안녕. 2015_0318 수 계시말씀.hwp5 ♥ 03월 18일 수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성자가 떠나시는 의미와 영 휴거의 관계 작성일 : 2015. 2. 5. AM 1:20 작성자 : 정민빛 (“창조 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때, 가장 중요한 이때를 놓치지 않게 해 주세요. 성자께서 떠나실 때, 저도 데려가 주세요. 저의 휴거의 열매를 따서 황금성에 데려가셔서 영원히 함께 살아요! 성자는 떠나도 성자의 육이 이 땅에 남아 있듯이, 저의 영은 황금성으로 떠나도 저의 육은 이 땅에 남아서 주의 뜻을 이루며 살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깨달았느냐. 300선 휴거의 열매를 따서 황금성으로 데려가는 것이다. 나 떠날 때, 이 땅에 남아 있는 자 되면 안 된다. 공중으로 휴거되어야지. 황금성 공중으로 영의 휴거다. 지금 휴거 때에 휴거되어야지. 지금 남겨지면 언제 다시 기회가 올지 모른다. 지금 마지막 영의 휴거가 일어나는 때다. 6000년을 기다린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 창조의 열매를 맺는 때다. 이 핵적인 때를 살고 있는 축복받은 신부야, 너희의 선조가 그토록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그토록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한 완전한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때다. 하나님의 영이 이 땅에 강림한 때다.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제 가야 할 때가 되었다. 나와 함께 황금성으로 떠날 자 누구냐. 나와 함께 황금 열차 타고 갈 자가 누구냐. 내가 떠나면 나와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와 더욱 가까워지는 것이다. 나와 함께 떠난 것이니 내가 항상 너와 함께 있지 않냐. 무엇이 슬프냐. 너의 영은 나와 함께 있고 너의 육은 나의 육과 함께 있는 것인데 이것이 이별이냐. 결혼이라고 했다. 결혼하면 이제 같이 사는 것이야.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토록 같이 사는 것이다. 이때에 섭리를 만나고도 나와 함께 떠나지 못하는 자들이 있을까 나는 그것이 맘 아프다. 신부를 데려가려고 온 것인데 함께 가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은 마태복음 25장의 열 처녀 비유가 현실이 되는 때다. 너는 남겨지는 신부가 될 것이냐?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 하는 신부가 될 것이냐? 사랑아, 너는 절대 남겨지지 말아라. 내가 없는 이 세상 어떻게 살아가려 하느냐. (진정 성자와 함께 가는 것입니까?) 휴거 300을 이루는 자는 나와 함께 간다. 하지만 열매 맺지 못해 남겨질 신부들이 있을까 나는 그것이 걱정이구나. 사랑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너의 열매를 맺으라. 사랑의 열매 나에게 주어라. 내가 너에게 원하는 것은 오직 사랑이라. 선생 통해 말씀으로 방법을 다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 행함의 열매를 맺으라. 세상의 곡식도 열매도 마지막 때에 완전히 익게 된다. 지금 최고로 너의 열매가 익는 때이니 좀 더 힘을 내자. 나의 사랑에 집중해. 끝까지 나 하나만 생각하라. 신부는 신랑만 생각하지 않냐. 너의 사랑의 열매 안전하게 거두자. (성자와 함께 떠나는 것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성자와 함께 떠나면 전혀 슬픈 일이 아니잖아요. 너무 기쁜 일이잖아요. 가장 기쁜 일이잖아요. 사람이 이렇게 제대로 모르니 기쁜 일도 기뻐할 수가 없습니다.) 휴거를 이룬 자들에게는 기쁨이나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는 슬픔이 될 수 있다. 깨어 등에 기름을 준비한 자들만 신랑을 맞는 것이 실체다. 지금 깨어 나를 맞지 못하는 자 등에 기름이 없는 자이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다. 지금 나와 대화하지 않는 자, 나를 부르지 않는 자, 기도하지 않는 자, 말씀 행하지 않는 자는 기름이 없는 자다. 사랑도 체질이 맞아야 한다고 했지? 지금까지 사랑 체질 만들어 왔다. 몸이 체질이 되어야 쉽다. 사랑이 어려운 것이냐? 체질이 되면 사랑만큼 쉬운 것이 어디에 있냐. 아무리 순간 사랑이 불타도 체질이 되지 않으면 금방 식어 버린다. 체질을 만들면 사랑이 식지 않고 영원하다. 마지막까지 체질 만들기다. 지금까지 못 했어도 마지막에 하면 된다. 마지막 며칠에 열매가 확 익듯이 마지막 때는 영의 열매가 확 익는 때다. 지금까지 못 했어도 지금 하면 돼. 분체가 모든 조건 세웠으니 네가 조금만 노력하면 된다. 완전한 휴거의 열매 되어 나 떠날 때 함께 가자. 내가 혼자 떠나려고 이 땅에 왔겠느냐. 신부를 찾았으면 신부를 데려가야지. 신부 찾으러 왔다고 말하지 않았냐. 선생으로 인해 익은 너희들 내가 다 데려갈 것이다. 영은 나와 일체, 육은 나의 육과 일체다. 이것이 마지막 최고의 부활, 영 휴거의 부활이다. (성자여, 너무 놀랍습니다. 성자가 떠나면 저는 남아 있고, 그냥 멀어지는 줄로만 알았어요. 제가 성자와 함께 떠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성자가 떠나도 함께 있으니 교통하게 되는 것이군요! 2015년 교통의 해잖아요. 2014년은 성자가 이 땅에 내려오셔서 교통했고, 2015년은 제가 성자와 함께 황금성으로 휴거되어 교통하는 것이군요! 와~ 정말 멋져요! 행복해요!) 선생이 너의 휴거를 위해 대신 조건을 세우고 모든 것을 용서하여 휴거의 문이 열리게 된 것이다.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모두 휴거시키려는 선생의 간절한 바람과 그의 행실의 조건으로 열린 휴거의 문이다. 이것을 깨닫고 감사함으로 나아오라. 그가 없이는 단 한 사람도 휴거될 자 없었다. 선생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이 땅에 육을 가진 성자임을 시인하라. 그를 본 것이 나를 본 것이고 그를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는 떠나도 나의 육이 이 땅에 있으니 내가 이 땅에 함께하는 것과 같다. 너의 영은 나와 함께 황금성에 있고 너의 육은 나의 육과 함께 이 땅에서 남은 뜻을 이루게 된다. 선생과 일체 되어 남은 나의 뜻을 이루어라. 아직 이 세상에는 나에게로 오지 못한 사랑하는 신부들이 많이 있다. 그들에게 나의 사랑을 전하라. 이 땅에 나의 육이 된 자가 있음을 알리어라. 그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나에게로 올 자가 없느니라. 선생이 나올 날을 예비하라. 깨끗한 구름이 되어 주어라. 내가 떠나도 떠난 것이 아니니 그 이유는 너의 영이 나와 함께 떠남이요, 나의 육이 된 선생이 이 땅에 남아 있음이라. 이제는 그를 통해 나를 보아라. 나의 재림을 맞고 나와 함께 휴거될 신부들아, 너희는 인류 창조 이래 가장 복된 자들이다. 신랑을 맞은 신부보다 더 복된 자가 이 세상에 누구냐. 2015_0318 수 계시말씀.hwp6 사랑의 목적을 이루면 다 이룬 것이다. 핵을 잡았으니, 이제 이 땅에 남은 나의 뜻 이루어 줘. 나와 함께하자. 나의 육 선생과 함께하자. 너의 신랑 성자 (예배가 시작되었고, 예배 후 다시 말씀 주시길 간구했습니다. 성자여, 성자가 떠나신다는 의미가 휴거된 열매를 따서 데려가는 것이니, 성자가 떠나시는 것이 영 휴거 300선이 아닙니까? 성자께서 익은 열매를 따서 데려가는 것이 휴거 300선이지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저희가 잘한 자도 조금 부족한 자도 끝까지 노력하고, 성자께서 열매를 따시면 300선 휴거를 이루는 것이 아닙니까? 마지막까지 끝까지 노력할 것이니 저희 모두 다 데려가 주세요. 성자와 영원히 함께 살고 싶어요.) 사랑하는 자야, 누구보다 내가 너희 모두 다 데려가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선생 통해 말씀 주고 조건 세워 주고 있지 않냐. 너희는 선생이 조건 세우고 절식하고 용서한 것으로 보이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 데려가기 위해 선생 육 쓰고 조건 세우고, 절식하고, 말씀 주고, 대신 회개하고, 용서도 해 준 것이다. 너희 너무 사랑해서 영원히 함께 살고픈 내 심정을 아느냐? 아는 자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를 사랑하리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는 끝까지 나에게 사랑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너희 사랑을 기대해. 내가 기다리니 그 사랑 보여 줄 수 있겠니? 나는 너에게 더 할 수 없는 사랑 선생 통해 보여 주었다. 나는 이토록 너를 사랑하는데 너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사랑에 익은 자가 누구냐. 나 떠날 때 함께 가리라. 사랑한다. 성자 ♥ 03월 18일 수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희망 있는 이별 작성일 : 2015. 2. 8. AM 1:00 작성자 : 주은혜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와 이별할 것을 생각하니 그렇게도 눈물이 났습니다. 머리로는 성자를 영계에서 만나면 된다, 영으로는 만날 수 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 자꾸 마음은 슬펐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사랑아, 울지 마. 울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성자께 “성자시여. 저는 너무 슬픈 걸요. 가슴에 큰 돌을 얹어 놓은 것처럼 마음이 무겁고 답답하고 슬퍼요.” 하고 말씀을 드렸더니 성자께는 저를 마주하고 앉아 제 손을 잡고 따뜻하게, 그리고 부드럽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울지 말아라. 사람이 감정에 취하면 사고가 온전하지 않으니 제대로 판단할 수가 없다. 내가 영원히 떠난다는 말이 아니라 우리가 만나는 약속 장소가 바뀐 것뿐이다. 원래는 남자가 여자를 만나러 여자의 나라에 와서 여자가 원하는 것도 사 주고, 소원도 들어주고, 사랑해 주었는데, 남자는 다시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야 하는 거야. 그러니 여자에게 비행기 값도 주고 비행기 타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서 급히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는 격과 같다. 그러면 남겨진 여자는 배운 대로, 자신이 행하는 대로, 비행기를 타는 대로 남자를 만날 수 있고, 원하면 언제든 남자를 만날 수 있는 것이다. 무척 간단한 이야기지. 만나는 장소가 바뀌었다는 것이야. 내가 너를 만나려고 무던히도 노력한 것처럼, 이제 만남의 책임분담이 바뀐 것뿐이다. 내가 이 땅에 있었을 때는 너희가 나를 부르고 내가 찾아가는 격이었다면, 이제는 내가 너희를 부르고 너희가 실력대로 나를 찾아 만나는 격이니까, 수고하고 노력하는 만큼 나를 만나는 것이야. 네가 실력이 부족하냐. 나를 못 만날 것 같아 두려우냐. 내가 가르쳐 주고, 선생이 가르쳐 줬잖아. 선생이 가르쳐 준 말씀은 천국행 비행기를 타는 방법이다. 배운 대로 하면 무조건 나의 나라에 온다. 내 나라에 와서 나를 찾으면 나는 천국 영계의 왕이요, 유일한 자요, 네 신랑이니 부르기만 하면 나를 찾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 울지 말아라. 울면 마음이 아파요. 이제는 네가 만남의 주체가 된 것이다. 나는 너희를 기다리는 자가 되었지. 간구하고 부르고 도전하며 영계에 오르는 자의 성자가 되었고 성삼위가 되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원래 창조 목적의 모습이다. 원래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 성삼위가 땅에 내려가 너희를 만나 주시려고 만드신 것이 아니야. 육의 세계에 있는 너희가 영을 통해 하늘나라에 와서 영계의 세계를 접하고 체험하여 육신 세계 천국을 만들라고 너희의 영, 혼, 육을 만드셨다. 그런데 타락하여 영이 죽게 되었으니, 구원의 주인인 내가 땅에 내려가서 역사한 것이다. 원래는 인간의 영이 천국에서 나를 만나는 것이 정상이지. 대통령이 너희를 매일 만나러 오는 것이 정상이냐. 너희가 대통령을 만나러 가는 것이 정상이냐. 간절히 부르고 찾으면 만나는 것이다. 구원의 주인인 나 성자는 시대 구원자가 왔을 때 사람들의 영성을 살려서 창조의 목적인 사람의 영을 하늘로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예수 때도 성령을 부어 영적인 세계를 바라보게 하였고, 선생의 때 지금도 너희에게 휴거의 말씀을 전하면서 영이 하늘로 오르고 천국 황금성을 바라보는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천국에 오르는 법을 다 가르쳐 주었으니 창조 목적의 완성이 되어 이제 너희가 올라야 하지 않겠냐. 내가 오르게 도와주는 것은 알게 하고 가르쳐 줄 때뿐이다. 원래 인간 스스로 오르도록 하나님은 계획하셨고, 지금도 하나님 보좌에서 천국에 오르는 자들을 기다리시고 만나시고자 한다. 나는 내 할 일을 다 했으니 떠난다. 너희는 내게 모두 다 배웠다. 또 선생 통해 영계의 세계도 모두 느끼고 체험했다. 이제 도전해서 만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의 영이 나를 만나러 천국에 오고 영계에 오는 것이 창조 목적인 것을 확실히 알아라. 지금 헤어지는 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나는 약속 장소가 바뀐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하니 잊지 말아라. 원래 육계는 시대 구원자를 통해 통치하는 것이 정상이다. 육계는 육 있는 자가 다스리는 것이 합당하지 않겠냐. 영계는 영이 다스리고, 육계는 육이 다스리는 것이 이치이고 법칙이고, 때 되어 내가 모든 것을 가르치고 선생이 타락한 모든 자들을 2015_0318 수 계시말씀.hwp7 회복시키고 있으니 내 할 일이 끝났다 한 것이다.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는 하늘에 올라와 성삼위를 마주하도록 창조했음을 잊지 말고 이별을 두려워 말고 올라와 만나자. 사랑아. 웃으며 이별하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웃으면서 내게 휴거되어 만나자고 희망 있는 고백을 해 주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를 떠나면서도 너희에게 눈을 떼지 않고 있다. 그러니 너희도 내 눈을 마음으로 마주하면서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욱 휴거되기를 소망하며 나와 이별하길 바란다. 나는 먼저 하늘에 오른다. 실력만큼 나를 따라 올라 나를 만나자. 천국이 더 만나기가 좋아요. 모든 것이 최첨단의 세계가 아니냐. 그러니 꼭 올라와 만나자. 헤어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더 강해져서 만날 수 있으니 한계를 넘고 시험을 이기면서 완성되어 서로 마주하자. 사랑한다. 지금도 너를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며 떠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