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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3.19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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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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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19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19일 목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나 성자는 나를 두고 떠난다. 나 떠나도 행하는 자는 교통한다. 작성일 : 2015. 2. 22. (일)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광활한 우주 가운데 지구를 만드시고 정자와 난자가 수정하여 생명체가 되게 하듯, 생명이 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성자께서 이 작은 지구에 오셔서 분체를 세우시고 구원의 권세를 주시고 휴거의 역사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큰 사랑의 증표였습니다. 아! 얼마나 위대한 섭리역사인지요. 성자께서 떠나시는 것은 때가 됨도 있지만 완벽히 일체 된 분체가 존재하기 때문이 아닙니까? 성자와 일체 된 분체가 이 지구상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희망입니다.”라고 기도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잘 깨달았구나. 분체는 나 성자의 마지막 선물이다. 나의 살이요, 피요, 나의 모든 것이다. 또 다른 나이다. 나는 나를 두고 떠난다. 고로 미련도 후회도 없다. 네가 말한 것처럼 지구는 우주에서 작고 작은 존재다. 비유컨대, 인간에 비해 그 유전자는 매우 작지 않느냐. 그것보다 더 작다. 그런 작은 지구에 나 성자가 임하였다. 모태에서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듯, 지구에서 나와 네가 하나 되어 태아와 같은 휴거된 영체가 만들어졌다. 태아가 세상에 태어나듯 휴거된 영체가 천국에 태어난다. 이것이 작은 지구에서 일어난다. 지구는 작지만 가장 중요한 별이다. 생명체가 있는 유일한 별! 다른 곳은 크기가 커도 모두 죽은 별이다. 이와 같이 섭리사도 작지만 가장 중요한 역사다. 휴거의 영체가 탄생하는 유일한 역사! 타 종교는 인원수가 많고 규모가 커도 나에게는 죽은 역사다. 나 성자는 오직 섭리사를 통해 휴거의 역사를 펴 왔다. 고로 섭리사가 나에게 있어 정통이다. 그런 섭리사에 나의 분체가 없다면 타 종교가 된다. 분체가 핵이다. 분체는 인간으로서 최대한 나와 같이 만들어 놓았다. 고로 나는 안심이다. (아멘! 어떤 자와 대화했는데 제게 성자가 떠나셔도 통하는 것은 마찬가지인지 물었습니다.) 나와 사랑이 완전한 자는 나와 떨어져 있어도 오히려 더 뜨겁게 사랑하며 교통한다. 그러나 나와 사랑을 완전하게 만들어 놓지 못한 자는 날이 갈수록 사랑이 식어 교통하지 못하니 스스로 교통을 끊는다. 나의 분체를 통해 수많은 말씀으로, 계시자를 통해 수많은 계시로 그리 외쳤지 않느냐. 신랑이 “나를 좀 봐 달라.” 그리 외칠 때는 외면하던 자가 신랑 떠나니 울부짖으며 가슴을 쳐 댄다. 본당에 나와 기도하는 자들 봐라.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몸이 힘들어도 나와서 저리 몸부림치니 내 어찌 그 사랑을 받지 않을 수 있겠냐. 내게 다가오는 자를 어찌 뿌리칠 수 있겠느냐. 이제 상황이 바뀌었다. 내가 주는 사랑을 거둔다. 내게 주는 사랑만 받는다. 그 조건을 세워야 한다. 그래야 내가 데려갈 조건이라도 되지 않겠느냐. 100% 내게 다오. 보화를 얻기 위해 밭 값도 보화 값도 다 지불했다. 이젠 내 것이 된 자들만 취해 사랑을 나누며 누리게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한 자들은 상대적 고통을 받는다. (‘삼위일체는 감동으로 역사하신다.’라는 귀한 말씀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설교할 때, 이 귀하고 귀한 말씀을 부족한 자가 삼위와 주님께서 마음에 드실 정도로 온전히 외칠 수 있게 제발 능력을 주세요.) 내가 네게 주니 받아라. 간구하니 준다. 원하니 준다. 햇빛 비유했지? 햇빛이 네게 비치면 보이지 않지만 네 몸에 닿듯 감동이 온다 했다. 햇빛과 같이 삼위의 모습이 보이지는 않지만 햇빛을 주는 태양은 분명히 존재하듯이 삼위는 반드시 존재한다. 보이지 않지만 햇빛과 같은 삼위의 감동이 네게 닿으면 삼위가 네게 임한 것을 믿어라. 내가 떠나도 분체가 있으니 감동도 받고 대화도 하면서 행하면 된다. 내가 지구 밖으로 떠나고 있지만 나를 뜨겁게 사랑하는 자의 마음속으로 더욱 들어가 역사할 것이니 모두 걱정 말고 더 사랑하라. 조금 더 말해 볼까. 나 떠나도 행하는 자는 나와 더 교통한다. 행하는 조건을 세워야 그 조건 위에 내가 더욱 역사한다. 사랑의 다른 이름은 ‘행함’이다. 사랑하면 결국 나를 위해 행한다. 가만히 있지 못한다. 나 성자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 행하는 자들을 볼 것이다. 곧 나를 사랑하는 자를 볼 것이다. 많이 행하라. 완전히 행하라. 끝까지 행하라. 주와 함께 행하라. 이렇게 행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겠느냐. 주의 돛을 달아야 한다. 주를 통해 전해 주는 말씀대로 행하여라. 주가 이끄는 대로 가라. 주와 무조건 함께하라. 주와 일체 되어라. (아멘! 천국을 보면서 그 크기에 놀랐고 또 유전자와 같이 가장 작은 것도 창조하사 세밀히 다 관리하시는 그 세밀함에 또한 놀랐습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기에 그러하다. 너도 그리 행하여라. 지구 전체를 보고 섭리사 전체를 봐라. 그리고 교회를 볼 때에도 전체를 두루 살피며 보기도 하고 한 생명 한 생명을 살피기도 하여라. (그것이 어렵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에도 충격적으로 놀란 것이 그것입니다. 섭리사를 넘어 지구 세상을 다 살피시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정말 세밀하게 관리하시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신과 같습니다. 어찌 그리하실 수 있으시지요?) 전능한 삼위의 능력을 받아서 그리하는 것이다. 동시에 양단의 세계를 완벽히 관리하는 것은 그 같은 이유에서다. 너도 삼위의 능력을 받으면 그리할 수 있다. 분체와 같이 신이 될 수 있다. 이것이 진정한 목회자의 모습이다. 하나만 살피면 안 된다. 2015_0319 목 계시말씀.hwp2 개인만 살펴도 안 되고 전체만 봐도 안 돼. 모두 살펴야 한다. 깊이 기도하여 더욱 신령해져라. 그리고 주와 더욱 일체 되어라. 말씀대로 지도해라. 그리하면 가능하다. 또한 매일 새벽 나에게 감동을 받고 행하여라. 섭리사 모든 지도자들 그리해야 한다. 나와 더욱 교통하자. 사랑한다. 안녕. ♥ 03월 19일 목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생명의 날을 맞아 선생님 어머니와 성자께서 주신 당부의 말씀 작성일: 2015. 3. 2 / 3. 10. 작성자: 정형호 (선생님 어머니의 영결식에 참여했습니다. 계속 어머니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해 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 어머니의 운구가 영결식 장소로 이동을 할 때, 순간 환상이 보였는데 황금 가마 위에 빛나는 황금 세마포를 입으시고,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는 어머니께서 선생님의 손을 잡고 함께 오고 계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성자께서 “황금 가마 행렬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굉장히 행복해 보이셨고, 황금 가마 주위에는 일렬로 정렬을 한 천군들이 경호를 하고 있었습니다. 천군들도 황금색 복장을 하고 있었는데, 그 복장이 장군의 복장과도 비슷했습니다. 모두 긴장한 표정이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천군들은 이날을 위해 이미 교육을 받고 선택된 천군이라고 하셨습니다. 맨 앞에 있는 천군이 제 마음에 신호를 보내며 말하길, “선생님과 선생님의 어머니를 모신다는 것이 천군들 사이에서도 얼마나 큰 권세요, 축복인지 모릅니다. 성삼위께서 특별히 당부하셨어요. 선생님을 모시고 월명동 땅을 거니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라는 것을 알라고 하시면서, 이 영결식이 끝나고 어머니의 육신을 땅에 묻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소임이고, 어머니의 영을 성자가 직접 데리고 황금성으로 가시는데, 함께 행렬하며 가는 것이 큰 영광이라는 것을 알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후 이 모든 영결식이 끝나면, 저희에게 특별한 상을 주신다고 하셨어요. 바로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요. 저희도 선생님과 만날 수 있는 단 1초의 시간이라도 있길 간절히 바란답니다. 천군 천사들 사이에서도 성삼위께서 주시는 최고의 선물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것이에요. 선생님과 함께하는 자체가 성삼위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눈물을 흘리는 제게 말씀해 주시길 “나는 괜찮아요. 선생님의 사랑으로 이미 영 휴거되어 내 집이 마련되어 있어요. 어린 시절, 몸 고생 마음고생 많이 했지만, 내게 가장 큰 축복은 선생님을 내 육으로 낳은 것입니다. 그래서 내 인생은 참 행복한 인생이었고, 축복된 인생이었습니다. 이제 나는 황금성에서 육으로는 나의 아들이지만, 영으로는 나의 영원한 스승인 선생님을 도울 것입니다. 섭리사 모든 주의 신부들이 내 마지막 가는 길까지 함께해 주어 고맙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에 여러분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절대 선생님 배신하지 말아 주길 당부합니다. 이제 곧 선생님께서 태어나신 생명의 날이죠. 선생님께서 태어나신 때가 다가오고, 그를 생각하니 좋은 황금성을 놔두고도 발걸음을 떼기가 어렵습니다. 선생님이 어린 시절 한 말을 잊을 수 없어요. “어머니, 사랑하는 어머니, 저, 어머니 품에서 사랑하며 영원히 살 거예요. 어머니, 나를 낳아 주어 고맙습니다.” 이 말이 아직도 내 귓가에 맴돌아 선생님을 쳐다볼 수밖에 없습니다. 나의 소원이 있다면 선생님을 영원히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내 육신을 놓았습니다. 하늘의 때도 있지만 내 육신 놓고, 편히 영으로 선생님 만나고 싶어서요. 선생님과 함께하는 인생이 나에게 너무나도 복되고 행복한 인생입니다. 생명의 날을 맞아 한마디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태어날 때만 고비를 맞은 게 아니에요. 어린 시절 열매를 잘못 먹어 죽다 살아나기도 했고 제대로 먹지 못해 영양실조로 힘들기도 했고 조건 세운다고 잠을 자지 못해 그 육신의 기력이 다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볼 때면 참 가슴이 먹먹해지고 아팠어요. 자식이 힘든 것을 눈으로 보는데, 아파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단 말입니까? 그런데 선생님은 그 아픈 마음을 알았는지, 오히려 육으로 풀 것을 영으로 승화시켜 정신력으로 버티고 버티며 역사를 일구어 냈지요. 그것이 하늘 향한 사랑이자, 부모를 향한 사랑이기도 했습니다. 역사의 사명자가 그냥 탄생한 것이 아니지요. (어머니께서는 선생님을 언제 깨달으셨어요?) 밤낮 철구의 몸으로 선생님이 월명동을 개발할 때입니다. 육으로는 나의 자식이지만, 그 모습을 지켜볼 때면 도저히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점차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며 성령께서 감동을 주어 더욱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다가오는 생명의 날을 맞아 내가 여러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꼭 선생님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충신이 되어 주길 당부합니다. 홀로 모든 것을 감당하고, 혼자 하는 것이 얼마나 외로운 것인지 몰라요. 밭을 맬 때도 혼자 맬 때와 곁에 말동무하며 한 사람이라도 함께할 때면 힘이 나고 신이 나서 하는 것처럼, 내 육신도 내 주위에서 의사들과 간호사들과 나를 간호해 준 고마운 자들이 있기에 힘을 냈고 근본은 선생님께서 기도해 주어 내 생명선이 연장되었지만, 나 또한 홀로 외로운 고통의 시간들을 보내 보니 더욱 알았습니다. 고통은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자만 알 수 있어요. 선생님을 절대 혼자 두지 마시고, 배신하지 마시고 선생님의 기쁨이 되어 주세요. 나도 이곳에서 선생님의 기쁨이 되어 줄게요.” 라고 하셨습니다. 이후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 어머니는 내가 품었으니 모두 걱정하지 마라. 이제 너희 모두는 선생 걱정하고 너희 걱정해라. 선생 어머니는 휴거되었다고 말하지 않았냐. 너희 모두도 휴거돼야지. 육은 못 봐도, 휴거되어 같은 급에서 함께하면 영원히 볼 수도 있다. 이제 섭리사 모두는 선생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해 준 당부의 말을 듣고, 섭리역사를 사랑하고, 성자와 구원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함으로 역사를 일구어 내는 시대 충신이 꼭 되어라. 그리고 생명의 날을 맞아 나 또한 이야기를 해 줄게. 선생이 태어날 때, 월명동에 수많은 별들이 밀려들어 선생의 탄생을 유난히도 축하하듯 빛났다. 선생이 태어나기 전날, 밤하늘의 별도 무수히 많이 떴고, 선생이 태어날 새벽 즈음에는 새벽별이 그 어느 때보다 찬란히 비추었다. 선생이 태어난 그날 아침의 태양도 유난히도 빛났다. 이 세상의 모든 만물들도 시대 사명자 앞에 고개를 숙이고 그를 조명해 주었다. 마치 동방박사들이 나사렛 예수가 태어남을 암시하는 별들을 보고 나사렛 예수에게 찾아간 것과 같이 이미 만물들이 먼저 이 땅에 구세주가 태어남을 조명해 주고, 증거해 주는 것이 2015_0319 목 계시말씀.hwp3 하늘이 허락한 뜻이기로 이 시대 또한 선생이 태어나는 것을 각종 만물로 암시를 해 준 것이다.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사랑하기에 영광되고 평화를 이룰 자를 이 땅에 탄생하게 하여, 그를 은밀히 키웠고, 그는 자신의 책임분담을 다하고 성삼위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으니 온 인류의 표적과 기적이 선생으로 하여금 이루어졌다. 만약 선생을 은밀히 기르지 않았다면, 사탄이 그를 가만두지 않았을 것이다. 항상 큰 자는 은밀하게 크는 것이다. 선생의 탄생일을 맞아 너무나 중요한 때에 너희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으니 잘 들어 보자. 선생과 함께 생일을 맞아 너희에게 준비한 말씀이다. 나의 사랑들아. 생명의 날을 맞아, 너희가 가장 궁금한 것들 중의 하나는 나 성자가 떠나면 앞으로 모든 것이 어떻게 달라질지 깊은 생각을 할 것이다. 내가 떠나면 달라지는 것이 많아진다. 사람이 있을 때와 없을 때 차이가 있듯, 새로워진다. 이것을 느끼는 자는 성자와 함께하는 자요, 살아 있는 자다. 이것을 느끼지 못하는 자는 차원이 낮은 자다. 이미 선생은 새롭게 한 것이 많은데, 이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항상 똑같이 하고, 똑같기 때문이다. 똑같은 마음으로 똑같이 대하기 때문이다. 똑같으면 달라지지 않고, 생각도 사고도 똑같아 성자가 가셨는지도 모르고, 삶도 달라지지 않는다. 기도 깊이 하지 않고 통하지 않으니 자기 생각의 틀에 갇혀 있어, 가도 모르고 와도 모르는 인생들이 섭리사에 너무나 많구나. 새해가 밝으면 새롭게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지만, 머리로만 알기에 새롭게 하는 것이 어떤 뜻인지 모르는 자도 많은 것이 현실이라, 이제 섭리사 모두는 새롭게 하라는 말씀을 선포함으로 하늘의 근본 뜻을 이룰 것이다. 섭리사는 새 시대요, 새로운 역사를 펴는 뜨거운 시대다. 방금 태어난 신생아처럼 모든 것이 신선하고 새로운 시대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사는 자들이 이것을 모르면 새 시대를 살아도 구시대 사는 자와 같다. 구시대가 지나가고 새 시대가 왔는데도, 아직도 구시대 생각에 사로잡혀 사는 자가 너무나 많다. 아직까지 전반기 활동 이야기하고, 옛날이야기에 빠져 산다. 지금 이 시대는 전반기도 아니고, 옛날도 아니라 현재다. 현재에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현재는 휴거를 이루는 때다. 그래서 주의 돛을 확실히 달고, 주를 중심하고, 주의 발판이 되어야 하는 때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자 많아 너무나 아쉽구나. 사랑아. 정녕 나 성자는 떠난다. 이제 때가 되었다. 돌이킬 수 없는 운명적인 시간이다. 이 시간, 너희에게 당부하니 나 성자의 사랑과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고, 의의 호심경과 믿음의 방패와 날선 말씀의 검으로 너희의 인생을 네가 아닌 성자와 주로 완전히 새롭게 변화시켜라. 마음부터 새롭게 해라. 마음과 생각도 정신도 무엇을 하든지, 다 새롭게 하여 너희 인생을 구시대처럼 살지 말고, 새 시대에 맞는 인생으로 새롭게 거듭나 차원 높여 사는 인생이 되길 당부한다. 휴거를 이루려면 새로워야 한다. 새롭지 않으면 제자리 머물다가 끝난다. 재미도 없다. 너희가 다 경험해 본 것이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꾸기다. 알겠냐? 너희 마음의 옷을 완전히 갈아입자. 선생의 생일을 맞아, 나 성자도 선생에게 준비한 선물이 있다. (성자께서 선생님을 위해 준비하신 선물 중 하나가 ‘옷’이었습니다.) 영계에서부터 새롭게 하기에 처음으로 선생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옷’이다. (이 옷은 투명한 옷인데, 생각하는 것들이 옷에 표현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성자를 생각하시면 성자의 형상이 옷에 표현이 되고, 사랑을 생각하시면 하트들이 표현되는 신기한 옷이었습니다.) 선생의 생일날 이 옷을 선생에게 주고, 축하의 행사를 열 것이다. 이날을 위해 황금성에서도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선생의 어머니도 황금성에 왔지만, 그 영이 선생과 함께하고 싶어 하여, 선생이 있는 곳에서 힘을 주고 기도해 주며 함께해 주고 있다. 선생의 생일, 생명의 날에 선생과 선생의 어머니 그리고 그동안 열을 내어 하라는 대로 행하여 휴거된 자들과 함께 황금성에서 특별한 행사를 할 것이다. 앞으로 나 성자가 황금성의 모든 시스템도 더욱 새롭고 차원 높게 바꾸려 한다. 아마 기존에 보았던 황금성의 모습과 또 다른 차원으로 변화를 이룰 황금성을 기대해라. 생명의 날을 맞아 이것을 꼭 기억해라. 삼위가 선생의 육신을 살린 것은 인류를 살린 것이고, 선생의 조건은 인류의 조건이 되었으며, 선생의 사랑은 인류의 사랑이 되었으니, 선생이 있기에 너희가 살 수 있음이니 진정 감사하라. 그리고 이제 너희가 주의 마음으로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어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전도도 옛 풍습에 빠져 하는 게 아니라, 새롭게 해야 시대 새로운 자들을 잡을 수 있다. 이제 섭리사는 휴거 역사를 이루며, 선생을 중심으로 새롭게 새 역사의 뜻을 차원 높게 이루며 앞만 향해 전진하자.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새 시대 새 역사의 운영을 해 나가니, 새 시대에 걸맞은 자가 되어야 새 시대를 따를 수 있다. 이 말을 꼭 기억하라. 사랑한다. 생명의 날을 맞이하여 성자가 말한다. 샬롬. ♥ 03월 19일 목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핵을 잡아야 선교가 되고 핵을 잡아야 휴거가 된다 작성일 : 2015. 1. 24. AM 1:10 작성자 : 김영호 (한 지역회가 하나가 되어서 금요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도 시간에 그 지역회에 성자께서 떠나시면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때 성자께서는 “핵을 잡아야 선교가 되고 핵을 잡아야 휴거가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놓고서 다시 새벽에 기도할 때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핵을 잡아라. 지금 이때 가장 중요한 말이다. 핵심을 놓치면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어도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지역 부흥을 일으키고 싶으냐? 나의 뜻대로 성장하고 싶으냐? 분체를 잡아라. 2015_0319 목 계시말씀.hwp4 이것을 올해 꼭 이루어야 한다. 그래야 나 성자도 안심할 수 있고 시대 보낸 자도 너희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이다. 제발 깨달을 것을 정확하게 깨닫자. 아직 주를 모르는 자들은 정확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해 주고 주를 정확하게 아는 자들은 선생과 접붙여 줘서 더 뛸 수 있게 해 주어라. 너희가 심정을 받아 뛰어 보자. 핵심만 잡고 있다면 무너질 일이 없다. 건물을 지을 때를 생각해 보자. 뼈대가 약하면 아무리 멋있는 건물을 지었어도 지어 놓은 것이 무색하게 무너지고 만다. 뼈대가 튼튼하면 건물이 무너지는 일이 드물다. 뼈대가 굳건하게 서 있고 그곳에 살을 붙여 건물을 완성할 때가 완전한 건물이라고 인정되고 사람들이 그곳에 들어와 살기도 하며 장사를 하기도 하고 일을 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그 건물을 사용하게 된다. 이 시대의 핵심을 정확하게 깨닫고 말씀에 굳건히 서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해야 할 일들을 완전하게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하늘이 쓰기에 온전한 자가 되어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뼈대가 약하면 건물을 짓기가 어렵다. 튼튼하게 뼈대를 완성했다면 이제 다음 작업에 들어가서 건물을 계속해서 완벽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 그러나 뼈대가 약하니 다음 진도를 나갈 수가 없는 것이다. 모두 핵심을 정확하게 깨닫고 실천하면서 자신을 만들어 가기다. 핵심만 차지한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다. 핵심을 차지했다면 자신을 더욱 만들어라. 분체를 정확하게 깨달았다면 실천하는 것이다. 자신을 점차적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분체를 깨닫고 끝난다면 뼈대만 있는 건물이 된다. 분체를 깨닫고 자신을 완벽하게 만들기다. 그러나 분체를 정확히 몰라서 뼈대조차 제대로 세우지 못한 자들도 있고 세우기는 하였으나 허술한 자들도 있다. 그러니 계속해서 말씀을 행해도 불이 나가지 않고 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정확하게 시대를 깨달으며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깨닫는 것이 먼저 해야 할 일이다. 그래야 자신을 완전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뼈대를 잡고 핵심을 잡았다면 이제는 쉽게 행할 수 있으니 도전하자. 핵심을 잡자. 그래야 선교의 역사도 휴거의 역사도 일어난다. 핵심을 놓친다면 아무것도 진행할 수 없다. 핵심을 잡아야 나의 뜻을 이루면서 전진할 수 있고 너희를 완성시킬 수 있다. 또 300선을 넘어서 무한적으로 차원을 높일 수 있다. 먼저는 핵심을 잡는 것이다. 사탄들이 섭리의 신부들을 어떻게 사냥하는지 아느냐. 핵심을 노린다. 섭리에 오래된 자들이나 어린 자들이나 열심히 행하는 자들 같았는데 신앙을 파선하고 나를 등지는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행하면서 자신을 만드는 것 같았다. 후에 보니 사탄이 와서 기둥을 무너뜨려 신앙을 파선하게 된 것이었다. 그러니 실천하며 쌓은 모든 공적과 나와의 사랑들을 감당할 수 없어 한 번에 ‘와르르’ 무너져 버리는 경우가 있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사탄은 늘 핵심을 친다. 전 세계에 내가 세운 분체를 불신하기도 하며 섭리 안에서도 내가 세운 분체를 불신하기도 하며 오해하고 미워하는 경우들도 있었다. 모두 핵심을 치는 사탄의 계략이다. 속지 말고 핵심을 굳건하게 붙잡아라. 이것이 올해에 중요한 말이다. 너희들 휴거가 어렵고 선교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자 있느냐? 그렇다면 이 비유를 들어 보아라. 학교에서 시험을 치른다고 생각해 보아라. 너는 그 시험에서 반드시 만점을 받아야 학교를 졸업할 수 있다고 해 보자. 시험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답도 있다. 그런데 네가 그 답안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보아라. 그렇다면 다들 어려워하는 시험도 너는 가볍게 만점을 받고 졸업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의 분체는 마치 문제가 있으면 답안지와 같아서 네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휴거도 선교도 인생의 근본의 뜻도 이루며 네 영을 살리고 혼을 살리며 육을 살리는 답안지와 같은 자로다. 내가 떠나니 반드시 이 시대의 분체를 붙잡고서 해야 할 모든 일을 하나도 포기하지 말아라. 너희 지역에 흠이 있으면 안 된다. 흠이라는 것은 핵심을 놓치거나 핵심을 제대로 잡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핵심을 잡고 있어야 다음 진행을 할 수 있다. 핵심이 없으면 선교도 휴거도 안 된다. 꼭 분체를 붙잡자. 내가 있을 동안은 도와줄게. 그러나 내가 지상에 있을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빠르게 깨닫고 분체를 붙잡자. 모르면 더 이상 선교도 휴거도 없는 것이다. 더 이상의 역사가 없는 것이다. 인식관을 확실하게 바꾸자. 인식관이 잘못 굳어 있으면 안 된다. 내 분체를 중심하는 역사를 일으키자. 내가 누구를 쓰고 역사할 것이며 누구를 쓰고 이 땅에 남아 있는지 보아라. 내 본체 나 성자는 천국으로 가지만 내 분체가 땅에 남아 있으니 나는 천국으로 갔으나 땅에 남아 있느니라. 누가 나의 몸인지를 제대로 알자. 그리고 누구를 쓰고 내가 나타나는지 정확하게 깨닫고 나는 그와 한 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역사를 이루는 것은 살을 붙이는 것이라고 생각해라. 그리고 시대 주(보낸 자)를 깨닫는 것은 뼈대를 세우는 것이라 생각해라. 너희가 시대 주(보낸 자)가 없이는 어떠한 역사도 이루지 못할 것이며 너의 인생 하나도 제대로 세우지 못하리라. 이것은 내가 정한 법이며 삼위의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법이다. 세상에 휩쓸리지 말아라. 굳건하지 못하면 흔들리고 쓰러진다. 은혜의 살만 있으니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날아가고 물이 흐르면 흐르는 대로 흘러간다. 먼저는 뼈대를 정확하게 잡자. 그리고 굳건하여 어떠한 바람과 물살에도 요동하지 말고 나의 사랑에 굳건하라. 분체 제대로 모르는 자 있다. 그러니 다시 죄를 짓고 숨기기도 한다. 분체를 제대로 모르고 행한 일이니 회개하면 용서해 주리라. 분체를 정확하게 깨닫고 행하는 자는 내가 보기에 완전한 자니라. 휴거 300선은 완전한 자들만 들어올 수 있다. 완전한 자라는 것은 인간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삼위의 입장에서 온전한 자라고 인정받으면 그러한 자가 완전하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행하는 자라도 삼위의 입장에서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자가 완전하다고 인정할 수 없다. 순서를 어기면 타락이다. 먼저는 뼈대를 정확하게 세워 나가면서 그의 차원대로 열심을 내어 행하여라. 이것이 큰 순서이다. 순서도 쪼개면 계속해서 쪼개진다. 무엇을 먼저 할 것인지 무엇을 나중에 할 것인지 2015_0319 목 계시말씀.hwp5 세세히 쪼개진다. 그러나 큰 틀로 쪼개어 본다면 순서는 먼저 깨닫고 난 후에 행하기이다. 오늘은 더 깨닫고 행하고 내일은 더 차원 높여 깨닫고 행하라. 매일 깨달으면서 행함의 차원을 높이자. 지역회가 뭉쳐서 함께 기도회를 하니 좋다. 프로그램들도 나와 의논하면서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 가자. 먼저는 분체에 대하여 정확히 깨닫고 그와 접붙여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자. 뼈대가 튼튼하면 행하고 싶은 법이다. 어린아이 뼈대를 가지고 있으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어린아이 차원이다. 어른의 뼈대를 가지고 있으면 어른의 차원에서 행하게 되니 표가 나게 달라진다. 이를 명심하고 분체와 접붙여지는 프로그램을 구상하자. 전도의 간증도 좋다. 그러나 그 사연 속에서 분체가 있어야 한다. 앞으로 그러한 자들 간증하게 해라. 분체를 멀리 두고서 간증하는 자는 마치 문제를 풀기는 했는데 답과 풀이가 틀린 자와 같은 이치이다. 문제를 풀었다고 해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풀이도 맞는지 확인하고 그 문제의 답도 맞혔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분체를 중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느냐? 너희가 마음을 합하여 내 앞으로 나아오려는 마음이 있기에 말하였다. 더 이야기하고 싶으나 오늘은 여기까지 하려고 한다. 다음에 말씀을 또 주겠다. 다음 차원으로 올라가야 또 주는 것이다. 다음 차원으로 못 올라가면 여기서 끝이다. 나는 늘 분체 통해서 나타날 것이니 다음에도 말씀을 해 줄 수 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후에 자연스럽게 알 것이다. 모두 사랑한다. 안녕. ♥ 03월 19일 목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2015년 수료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 2015. 3. 1.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수료하는 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는 감동이 되어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 안에서 태어나는 귀한 자들에게. 인류 역사상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던 용서의 빛이 온 세상을 덮었다. 용서의 선물을 받고 다시 태어난 너희들이다. 오늘 나 성자가 너를 진정 사랑하여 이르니 잘 들어라. 나 성자가 이 땅을 완전히 떠나기 전에 너희를 나의 신부로 택하게 되었다. 그러니 너는 누구보다도 하늘이 택한 자요, 귀한 자다. 6천 년을 이어 온 종교 역사의 열차는 쉼 없이 달리다 마지막 역에 정차했다. 곧, 이 역도 <주>라는 티켓을 가진 자들만 태워 다시 출발한다. 그러면 이제 목적지 도착이다. 다시는 운행하지 않는다. 너는 마지막 역에서 열차를 타게 되었다. 환호성을 지르고 기뻐 뛰어도 된다. <주>라는 티켓을 가지지 않은 자는 결코 탈 수 없는 열차다. 많은 자들이 타고 싶어 했으나, 마음만 가지고 자신의 소유를 팔아 티켓을 사지 않았다. 너는 너의 시간과 마음, 생각을 다 팔아 티켓을 샀으니 아주 잘하였다. 영원히 축복받는 황금성 행의 열차를 탔으니 네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다. 돈을 노린 자들은 거짓 티켓을 팔기도 했다. 타 종교의 티켓, 이성의 티켓, 물질의 티켓 등 또한 ‘선생’이라는 티켓을 팔기도 했다. 이 티켓은 나의 분체가 단지 선생일 뿐이고 더 이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설명이 적힌 티켓이었다. 이러한 티켓을 사지 않고 오직 ‘주’라는 티켓을 산 자니 참으로 잘하였다. 자, 이제 내가 네게 몇 가지 당부를 하려 한다. 1. 잊으면 죽는다. 값없이 준 내 사랑을 잊으면 죽는다. 용서의 선물을 잊으면 죽는다. ‘주’라는 티켓의 귀함을 잊고 잃어버리면 달리는 열차에서 내려야 한다. 그러니 손에 꼭 쥐고 놓지 말아라. 모든 삶 속에서 나와 주를 부르고 생각하며 대화하라. 2. 더 깊은 진리를 배워라. 수료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고로, 지금부터 네게 더 깊은 나의 사랑을 가르쳐 줄 것이다. 너는 나와 더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 허락을 받은 것이다. 나의 분체는 지금까지 끊임없이 배우며 생명들을 가르쳤다. 너희도 더욱 배워 외치는 자가 되어라. 신랑과 신부는 결혼을 하면 그때부터 결혼 생활 시작 아니냐. 이제 시작이니 더욱 나와 사랑하고 더욱 나에게 배우는 자들이 되어라. 3. 전도하라 네가 내 사랑을 받은 만큼 이제 그 사랑을 전해 주어라. 휴거 열차를 탄 자들의 특권이 하나 있단다. 타지 못한 자들을 태울 수 있어. 많은 자들을 태울수록 공적이 크다. 나 성자는 많은 자들을 이 휴거 열차에 태우고자 이 열차를 운행해 왔다. 네가 내 몸이 되어 나와 같이 많은 자들을 이 열차에 태워 주지 않겠느냐? 이것이 내게 보답하는 일이다. 사랑하니 그리해 다오. 수료하는 내 사랑아, 지금부터 오늘부터가 중요하다. 앞으로 더욱 내가 함께하리니 무엇이든지 나와 선생과 함께 의논하고 기도 깊이 하고 더 뜨겁게 적극적으로 나를 사랑하여라. 너는 핵을 가진 자가 되었다. 사랑의 핵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핵이다. 이 핵을 가진 자는 사탄, 마귀가 건들 수 없고 곁에 올 수도 없다. 그러니 너는 강력한 무기를 가진 자가 되었으니 두려워 말아라.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가자. 그리고 리듬 한 번 끊기면 다시 찾기 힘들지? 사랑의 핵 한 번 놓치면 다시 찾기 너무 힘드니 꼭 손에 쥐고 어디든 다니고 ‘사랑’이라는 포장을 한 어떤 자가 네게 와서 말을 걸어도 거들떠보지 말고 지나쳐라. 물리쳐라. 오직 섭리사만이 사랑의 핵을 가진 곳이다. 이를 잊지 말아라. 이제 떠나는 나 성자에게도 네가 참으로 큰 선물이구나. 앞으로 영원히 너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내 사랑 잊지만 않는다면 내가 너를 잊지 않고 황금성에 데려다 줄 것이다. 그러니 이 말을 희망 삼고 절대 중간에 포기하지 말아라. 오늘 수료하는 자들, 나와 약속하자.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내 사랑 잊지 않고 주 돛 달았으니 2015_0319 목 계시말씀.hwp6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약~속~! 그래, 잘했다. 너는 나만 따라오면 선생과 같이 최고 성공한 인생 된다. 선생 봐라. 후회 없는 삶을 살잖아. 가장 보람된 인생이잖아. 성공한 삶이잖아. 이러한 선생을 놓치면 나를 놓친 것과 같다. 나를 그리 본다. 그가 나다. 절대 선생 중심해야 한다. 악평자 말 절대 듣지 말아라. 악평에는 절대 넘어지지 말아야 내 신부다. 신부는 신랑 말만 듣는 것이다. 다른 자의 말을 들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 참된 신부로 영 휴거되어 영원한 황금성에서 나와 함께 살게 하기 위해 너를 창조했다. 사랑만이 참된 신부를 만드니 사랑 절대 잊으면 안 된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한다. 행하는 자는 결국 천국을 보게 된다. 행하는 것은 불난 집에서 뛰쳐나와 사는 것과 같다. 죽을 운명을 살게 한다. 너도 이제까지 말씀을 듣는 것을 행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있는 것 아니냐. 행하여라. 잘 행하고 싶지? 그러면 먼저 생각하라. 자꾸 나와 선생을 떠올리는 행동을 연속하라. 생각하다 보면 생각이 실체가 되어 그대로 이루어진다. 나 성자가 생각의 축복을 주어 네 행하는 방향을 가르쳐 줄 것이다. 사탄은 행하지 못하게 막으니 결코 행함을 멈추지 말아라. 물론 잘 분별하여야 한다. 달리던 차가 급정지하면 사고 나지? 행하는 것을 멈추면 사고 난다. 나와 함께 더욱 열을 내어 행하자. 나는 너의 브레이크도 되고 액셀러레이터도 된다. 작은 것도 괜찮다. 행하는 자에게 축복을 준다. 나와 함께 행하는 자, 선생과 함께 행하는 자, 그러한 자가 되어라. 오늘 너를 축복하며 네 사랑을 모두 받는다. 성자. *선생님의 말씀* 땅 위에 피어난 한 송이 꽃과 같이 너는 내 안에서 피어났구나.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앞으로 더욱 나와 함께하여 꼭 휴거되어라. 300선 휴거되자. 이 중에서는 사랑의 핵을 잡고 이미 300선 된 자도 있다. 그러나 너는 이제 온 자니 조급히 생각하며 낙심할 필요 없다. 개인 휴거 기간이 있다. 고로 나에게 집중하고 나와 사랑하면 빨리 휴거되니 너무 걱정 말아라. 성자 떠나시기 전에 수료하니 좋다. 이제 나와 함께 전도하여 이 역사를 전하자. 네가 깨달았으니 참으로 좋다. 내가 너무 원했던 일이다. 나는 너를 잘 안다. 성자가 다 가르쳐 주셨다. 고로 네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고 이 역사를 어떻게 만났는지도 안다. 신랑은 신부에 대해 다 안단다. 그러니 앞으로도 나와 함께 섭리역사 안에서 알콩달콩 살자. 정신과 생각이 강철같이 튼튼해야 한다. 절대 다른 자에게 눈길 주지 말아라. 성자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이다. 이 사랑 잊으면 죽는다. 힘들고 어려운 일 있으면 뭐든지 내게 말해. 내가 성자와 함께 기도해 주고 도와주고 함께 해결해 줄게. 나 그만한 능력 있다. 믿지? 사랑한다. 섭리길 끝까지 가며 휴거되어 황금성 가기를 축원한다. 안녕. [목회자들에게] *성자의 말씀* 수료식은 한 생명이 신부로서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중요한 시작이니 말씀 확실히 전하고 외쳐라. 주를 깨닫지 못한 자들, 막 수료시키면 안 된다. 이는 마치 신랑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억지로 결혼시키는 것과 같다. 신랑이 아무리 잘해 줘도 뛰쳐나간다. 가치 모르니 금세 잊고 변질되고 오히려 악평하는 자가 되기도 한다. 그러니 하나하나 잘 가르쳐 깊이 말씀 듣게 하고 깨닫게 해 주면서 가르쳐야 한다. 이 역사와 주를 깊이 깨닫게 말해 주어라. 나 성자가 얼마나 사랑하여 한 명, 한 명 불렀는지 가르쳐 주어라. 선생의 조건으로 태어나는 자들임을 분명히 말해 주어라.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 거둔 자들, 축복이 크다. 귀한 자들이다. 그리고 수료 후 관리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이제 시작이다. 행할 수 있게 잘 지도해 주어야 한다. 나 성자가 선생과 함께 와서 너희를 대신하여 외쳐 가르치겠다. 자신 있게 전해라. 수고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