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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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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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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20일 금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성자가 떠나신다는 의미의 인봉 성자가 떠나신다는 의미의 인봉 작성일 : 2015. 1. 31. (토) 작성자 : 김주완 (최근 들어 성자가 떠나신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계속 생각하다 이에 대해 성자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가 떠난다고 한 말의 인봉을 풀겠다. 나는 말씀 가운데 300선 휴거된 자는 내가 떠나도 떠난 것이 아니고 나와 늘 교통하고 기뻐하며 산다 하였다. 마치 눈보라 치는 날에 따뜻한 집 안에서 사랑하는 자와 웃으며 잔치하는 자와 같다 하였다. 이러한 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을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선생은 인류의 표상으로 태어나 나 성자의 첫 신부가 되었다. 인류 최초로 하늘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움으로 인류 역사상 최초의 신부가 되었다. 선생이 하늘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웠기에 신부 말씀을 들은 너희들은 신부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선생은 육이다. 선생은 신이 아닌 인간이다. 너희들과 똑같이 자야 하고 먹어야 하는 인간이다. 그런데 인간의 차원에서 신의 차원까지 스스로 행함으로 올라온 것이다. 땅과 같은 인간의 차원에서 절벽의 꼭대기와 같은 신의 차원까지 스스로 기어 올라온 것이다. 어떤 어려움, 환난, 심정의 고통이 오더라도 나 성자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나와의 사랑을 지켰다. 나 성자를 사랑했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나를 버렸을 터인데 선생만큼은 절대 나를 버리지 않았다. 끝까지 나를 사랑했다. 그의 마음, 정신, 생각이 나와 완전히 일체 되었고 나의 심정을 100% 깨닫고 알아주었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며 나와 같은 심정으로 나의 육이 되어 행해 주었다. 나 성자가 이 땅에 내려올 발판이 되어 주었다. 선생이 있었기에 휴거의 역사가 허락되었고 섭리역사가 허락되었고 선생의 기도의 조건이 있었기에 사망권에 있던 많은 생명들이 생명권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지금의 선생은 나와 완전히 일체 되었다. 그렇게 사탄의 방해와 환경의 방해와 악인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행했다. 기어이 해냈다. 기어이 나와 완전히 일체 되었다. 나의 육이 되어 인류의 죄를 위해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을 갔다. 선생은 항상 나와 함께하였고 나를 사랑하였고 나와 일체 되기 위해 몸부림쳤다. 나의 육이 되어 주기 위해 나의 소원인 생명 구원을 위해 몸부림쳤다. 선생은 나와 100% 일체 되었다. 나의 완전한 육이 되었다. 선생이 곧 나 성자요, 나 성자가 곧 선생이 되었다. 선생은 나의 분체로서 육의 입장이면 나 성자는 본체로서 영의 입장이다. 선생이라는 밭 속에 성자 본체라는 보화가 있다. 너희들은 이 보화를 발견하였느냐? 이 보화를 발견한 자가 3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다. 선생 속에 나 성자가 있음을 100% 깨달았으니 나 성자가 떠나도 떠난 것이 아닌 것이다. 선생에게 모든 주권이 넘어갔다 함이 무슨 말이겠느냐. 선생이 나와 완전히 일체 되어 나의 몸이 되었다 함이다. 나와 완전히 하나가 되었다 함이다. 즉 나 성자가 올해 떠난다 함은 전환을 의미한다. 선생과 나 성자의 완전한 일체를 의미한다. 선생이 곧 나 성자가 되었다. 인식관의 전환이다. 내가 떠난다 함은 선생이 나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었으니 선생을 본 것이 나를 본 것이요, 선생과 같이 뛰는 것이 나 성자와 같이 뛰는 것이 된다. 신약시대 때는 예수의 육이 없으니 나 성자가 예수의 영을 쓰고 예수의 제자들과 함께 뛰었다. 고로 예수의 육이 죽었지만 더욱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올해가 선교하는 해라고 하였는데 나 성자가 떠나면 더 큰 역사를 펼 수 있겠느냐. 상식적으로 봤을 때 더 큰 역사를 펼 수 없다. 그런데 왜 올해 생명의 돛이라는 축복의 말씀을 주고 왜 올해가 축복의 해라고 하고 역사가 일어난다고 하겠느냐. 선생이 나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었기 때문이다. 선생이 나 성자다. 나 성자가 선생이다. 너의 육과 영을 통틀어서 너라고 부르듯이 선생과 나 성자가 완전히 일체 되었기에 선생을 나 성자라 부르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나 성자는 역사한다. 선생을 통해 성삼위는 역사한다. 즉 이 말은 선생과 같이 뛰는 너희들에게 나 성자가 역사하고 성삼위가 역사하신다는 것이다. 알겠느냐! 그래서 올해가 역사가 일어나는 해다. 선생이 나와 100% 일체 되었고 모든 주권이 선생에게로 넘어가는 첫 해이기 때문이다. 올해 생명의 돛을 타고 가라 함은 선교를 너희들이 하려고 하지 말고 선생이라는 돛을 타고 하늘의 운으로 행하라 함이다. 내가 해 줄 테니 나에게 맡겨라. 올해 나 성자는 선생을 통해 역사한다. 이것을 정녕 깨달아라. 인식관을 완전히 전환시켜라. 선생과 나는 따로 존재하나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선생과 나는 하나다. 선생과 나는 완벽히 일체 된 존재다. 올해 완전히 인식관을 전환시켜라. 선생은 나의 육으로서 선생을 통해서만 성삼위가 역사하실 수 있고 선생을 통해서만 너희들이 휴거될 수 있고 선생을 통해서만 생명들을 구원할 수 있다. 나 성자는 선생 통해 강권적으로 역사할 것이다. 하지만 작년과는 다르다. 선생이 나와 완전히 일체 됨으로 선생을 통해서만 나 성자가 역사한다는 것을 모르는 자들은 마치 눈보라 치는 날에 밖에서 벌벌 떠는 자와 같이 곤고함을 느낄 것이고 신앙이 죽게 될 것이다. 허나 이를 깨달은 자, 휴거 300선을 이룬 자들은 더욱 선생과 나 성자와 함께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고 다닐 것이고 더욱 차원을 높일 것이고 기뻐하며 행할 것이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이리도 크다. 이를 깨닫고 행한다면 3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다. 황금성을 차지한 자다. 이것이 300선 휴거의 비밀이다. 이를 깨달아야 300선에 오르게 된다. 본체와 분체의 인봉이다. 2015_0320 금 계시말씀.hwp2 깨달았느냐. 올 한 해는 본체가 분체와 완전히 일체 됨으로 분체 통해 행하는 해다. 분체가 본체와 완전히 일체 되었으니 지상에서 더 이상 본체인 나 성자가 따로 역사할 때는 없다. 그러하기에 내가 떠나면 다시는 지상에서 내가 직접 역사를 펴는 때는 없다 한 것이다. 깨달은 자는 이를 알고 감격하며 능력 받아 행할 것이다. 올 한 해는 축복의 해다. 신약 때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의 영과 함께 생명의 역사를 일으켰던 때, 그때가 바로 지금이다. 올해부터다. 선생을 100% 깨달은 자들이 선생을 증거하면 그 힘과 능력이 차원이 다르다. 선생을 100% 드러내어라. 너희들이 깨달은 만큼만 선생을 드러낼 수 있다. 세상 바다에 있는 생명들에게 선생이라는 밭을 알려 주어라. 선생이라는 밭을 알려 주고 그 밭에 있는 나 성자를 얻게 해 주어라. 역사를 일으켜 보자! 완전한 전환의 역사다. 완전한 일체의 역사다. 선생을 통해 행하는 나 성자를 보고 느껴라. 선생을 통해 말하는 나 성자의 말을 잘 듣고 행하여라. 선생과 교통하는 자가 곧 나 성자와 교통하는 자다. 이를 깨닫고 나 성자가 떠났어도 나 성자와 늘 교통하는 자가 되어라. 나 성자와 같이 세상 바다에서 저 생명들을 구해 오자. 선생과 같이 나 성자의 육이 되어 다오. 나의 육이 되어 행해 다오.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자와 같은 행실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선생과 나 성자는 생명들을 구원한다. 고로 너희들 역시 생명을 구원하는 사명을 하여라. 너희들 혼자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것을 하늘에 맡기고 너희들은 땅의 책임분담만 하면 되는 것이다. 오늘 나 성자는 내가 떠난다는 의미에 대해 깊이 말씀해 주었다. 300선의 비밀에 대해 말하였다. 깨달았으니 행하여라. 깨달았으니 외쳐라. 선생을 깨달았으니 선생을 증거하여라. 올해 나 성자는 분체 통해 역사한다. 이것을 꼭 명심하자. 사랑한다. 너희들을 사랑하여 내가 떠나는 것에 대한 인봉을 풀어 준다. 선생과 100% 일체 되어 너희와 늘 함께할 성자다. 안녕. ♥ 03월 20일 금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제때 일을 하지 않으면 문제가 일어난다 작성일 : 2015. 1. 12. (월) AM 1:10 작성자 : 김영호 (정한 시간에 성자와 약속한 일과 또 감동을 받은 것을 무시하고 제 일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니 하는 일마다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두고 성자께 기도할 때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세상의 방법대로 행한다면 세상의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나의 방법대로 행해야 나의 주관권에 속하여 천국으로 간다. 세상의 방법과 너의 방법을 버려라. 그래야 내가 계획한 방향대로 흘러가서 나의 일을 제때 행할 수 있고 너의 일 또한 제때 행해서 네가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룰 수 있다. 내가 이야기하고 감동을 주며 이때는 이것을 하자고 했으면 해야 한다. 그 시간은 그때 맞는 일을 하는 것이다. 만약 힘들거나 귀찮아서 내가 말한 대로 행하지 않고 너의 생각대로 움직이고 행한다면 그 시간은 나의 시간에서 벗어나게 되니 곧 사탄의 시간으로 쓰이게 된다. 고로 내가 말한 대로 꼭 그 시간에는 그 일을 행해야 성공한다. 제시간을 지켜서 행하지 않았을 때에는 문제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마치 운전할 때 녹색불일 때 직진을 하듯이 내가 행하라고 하면 그때가 행하는 때이고 빨간불일 때 멈추듯이 내가 멈추라고 하면 그때가 멈추는 때이다. 만일 내 말을 어긴다면 녹색불일 때 멈추고 빨간불일 때 직진하는 것과 같아서 생명의 시간이 아니라 사망의 시간으로 그 시간이 쓰이게 된다는 것이다. 내가 말하고 감동을 주니 그 시간에 해야 할 일들은 꼭 그 시간에 해야 한다. 나의 뜻대로 움직인다면 세상을 다스릴 것이고 사탄도 다스릴 것이며 너를 다스릴 것이다. 나는 모든 영계를 보며 말하기에 내가 말한 것이 생명의 길이다. 이제는 너무나도 중요한 때가 가까웠다. 내가 서서히 떠나고 있는 때이다. 내가 완전히 이 지상을 떠나게 되면 너희들은 어떻게 살아갈 것이냐. 시대 내가 보낸 육을 중심으로 뜻을 펴니 나의 육의 말을 듣고 따르면 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있으니 제때 자신의 일을 행하는 것이다. 제때를 지켜서 행한다면 모든 일은 완벽하고 빠르게 해결할 것이고 마치 나 성자와 함께하듯이 역사가 일어난다. 전도도 전도할 수 있는 때가 있다. 새벽에는 기도하고 낮에는 전도하는 것이다. 새벽에 전도하고 낮에 기도한다면 순서가 바뀌어서 모든 일이 완벽하지도 않고 빠르게 해결해 나갈 수도 없다. 이것이 너무 중요하다. 내가 왜 이러한 말을 하겠느냐. 섭리사에 죄를 깨끗하게 용서해 주었어도 또 죄를 짓고 있는 자들이 있다. 그리고 죄를 짓고 자책하며 자신을 원망하면서도 또 죄를 짓는다. 너무 자책하지 말아라. 내가 방법을 알려 줄 테니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제때 자신의 할 일을 찾아라. 그리고 정한 시간에 그 일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와 함께하는 일이기에 사탄이 절대 개입할 수 없다. 또 너의 주관도 개입하기 어렵다. 자신의 할 일은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깊은 기도를 통해 감동을 받으며 나와 의논하고 선생과도 의논하면서 각 교역자와 지도자와 의논하면서 자신의 일을 찾아나가면 된다. 너의 시간을 쓰지 말아라. 너의 시간을 쓰는 순간 사탄이 개입하여 너의 모든 것을 망가트리고 간다. 그리고 내가 왔을 때에는 너의 쓰러진 행위와 마음을 붙잡는 데 시간과 힘을 다 쓰고 가기에 사랑을 나눌 시간도 없다. 모두 이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인생은 두 길이다. 하나는 생명길이요, 하나는 사망의 길이다. 시간도 두 개로 나뉘게 된다. 하나는 생명의 시간이요, 하나는 사망의 시간이다. 나의 방법대로 시간을 쓰지 않은 것은 모두 사망의 시간이다. 나의 방법대로 시간을 쓴 것이 바로 생명의 시간이다. 제시간에 일을 하면 생명으로도 가지만 일도 효율적으로 해서 빠른 시간 안에 끝낼 수 있고 2015_0320 금 계시말씀.hwp3 일도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 고로 나에게 물어보아라. 그래야 너의 주관이 사라지고 나의 뜻대로 너의 인생을 이끌 수 있다. 신앙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실체 신앙이다. 몸으로 행실로 보여 주어야 한다. 그래야 역사를 이룰 수 있지 않냐. 너의 주관을 채우고 행하는 것은 실체 신앙이 아니다. 말은 나의 뜻대로 행한다고 하면서 행실은 자신의 주관을 가득 채우고 행하는 자가 있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 세상은 자신의 방법과 세상의 방법으로 살아가게 된다. 그러니 인생을 실패하는 삶이 연속된다. 보아라. 아무리 육적으로 성공하였어도 자세히 보니 그 심령이 곤고하고 그 영혼이 죽어 있지 않냐. 세상의 방법과 세상에서 쓰는 시간은 오직 세상에서 성공하는 방법들이다. 하늘의 지혜를 배우고 하늘의 뜻대로 행하여라. 그래야 문제가 없고 네 인생에 죄를 짓지 않게 된다. 그리고 하늘의 방법이기에 네 영혼이 휴거가 되고 반드시 네 인생은 성공한다. 성공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마치 운전을 할 때 교통법을 완전히 지키며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뚜렷하게 알고 간다면 안전하게 자신이 목적한 목적지에 도착한다. 이와 같이 내가 말한 법을 지키고 내가 인도하는 대로 행한다면 네가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하여 인생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 왜 멘토를 찾아가느냐. 자신이 어떻게 인생을 설계해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기에 찾아가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세상의 방법은 변수가 크다. 왜냐하면 자신이 걸어온 길이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각자 출발점이 다르다. 그리고 목적하는 점도 다르다. 하늘은 각자의 개성에 맞추어 인도하기에 하늘의 방법이 가장 성공하는 길이다. 그리고 가장 안전한 길이다. 다시 핵심으로 돌아가자. 제시간에 행하는 방법도 제 할 일을 하는 방법도 모두 하늘 앞에 간구하여라. 그래야 사탄도 틈타지 못하게 되고 사망이 너를 덮지 못하게 된다. 제시간에 제 할 일을 못 하는 자는 반드시 그 시간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사탄이 개입하게 된다. 너희들은 각자가 자신의 순리대로 살지 말라. 오직 하늘의 순리대로 살아라. 각 시간에 할 일이 반드시 있다. 너의 인생을 어떻게 살고 싶은지 내게 이야기하고 기도해라. 그렇다면 그 일이 합당하면 이루어 주고 또 휴거도 될 수 있는 길로 내가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나의 뜻만 이루지 않는다. 네가 원하는 소원도 이루어 주며 나의 뜻도 이룬다. 나의 뜻은 너희가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는 너의 뜻을 이루는 데 나는 늘 말씀해 주고 감동을 주며 이끌어 준다. 나에게 묻지 않고 행한다면 나의 감동을 받지 못하고 나의 방향도 제대로 듣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나의 시간으로 쓰지 못하기에 반드시 사탄의 시간으로 쓰게 된다. 나의 시간으로 쓰지 않은 것은 무조건 사탄의 시간으로 쓰이게 되니 반드시 내게 묻고 행하는 습관을 들여라. 그래야 인생을 설계해 주고 이끌어 준다. 그리고 반드시 성공하게 해 준다. 하늘의 방법은 오직 생명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하며 네가 가장 빠른 방법으로 성공하는 최첨단의 길로 인도할 것이니 오직 나의 이름으로 시간을 써라. 그래야 모두가 잘된다. 그리고 사고가 나지 않으며 문제가 없고 모두가 살게 된다. 나의 사랑으로 전한 말이니라. 샬롬. ♥ 03월 20일 금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선생님의 1000일 제단의 깊은 의미 작성일 : 2015. 1. 11. 작성자 : 조청옥 (선생님께서 시작하신 1000일 기도의 깊은 의미를 알고 싶어 기도드렸는데 며칠 후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너희 선생 1000일 제단을 왜 쌓고 있는지 아느냐? 10이란 숫자는 완전하게 채워진 상태, 곧 만족함에 이른 단계이니라. 또한 확대해서 1000이란 성약 신부 휴거 역사의 완전한 기간을 의미하느니라. 곧 1000일 제단의 의미는 여호와 하나님을 만족하게 하는 완전한 조건을 세우는 기간이며 마지막 남은 선생의 사명 기간 이뤄질 휴거 역사를 위해 하나님 앞에 완전한 만족함을 드리는 조건의 기도 시간이다. 또한 1000년 신부 역사의 당대와 후대를 위해 택한 자들이 구름떼처럼 모여들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한 조건의 시간인 것이다. 그러니 너희 선생 마지막 허리띠를 졸라매고 1000년까지 가야 할 이 역사의 태동을 위해 비장한 각오로 기도하고 있느니라. 솔로몬도 1000일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 소원하던 바를 얻고 이루지 않았느냐. 이렇듯 1000일 제단은 축소 확대로 그 의미하는 바가 크도다.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으나 너희 선생은 이 땅에 세워져야 할 참신부들을 얻기 위해 간절히 간구하고 있노라. 이 1000일 제단의 기도로 1000년 역사 길이 뻗어나갈 밑거름이 될 것이다. 먼 훗날을 내다보고 당세에 미리 세워 놓는 조건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도 시대 사명자와 함께 정녕 깨어 기도하여라. 따르는 자들이 동참해 같이 기도하고 받쳐 주면 초능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불같은 사랑의 역사, 너희 선생의 매인 쇠사슬을 끊게 하는 기도가 될 것이니 쉬지 말고 같이 기도하여라.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역사, 매인 것을 풀게 하는 역사, 얻을 것을 제때 얻게 하는 축복의 역사,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 능히 이루게 하는 역사가 펼쳐지리라. 너희는 정녕 믿느냐? 내가 너희에게 약속한 이 역사가 반드시 일어날 것을... 나는 너희가 선생과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 그와 같이 모으고 헤치며 동고동락하며 그의 심정과 하나 되어 모든 것을 해 나가기를 원하노라. 그리하면 하늘도 하나 된 정성의 조건 아래 모든 것을 착수하고 이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언제나 선생과 마음을 모아라. 뜻과 정성을 일체 시켜라. 그의 심중을 헤아려 정녕 그를 중심해 동일한 심정으로 살아 다오. 2015_0320 금 계시말씀.hwp4 1000일 제단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라. 축소, 확대로 작고 큰 모든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완전함에 이르는 조건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만족해야 선생도 만족, 너희도 만족하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큰 정성은 큰 역사를 일으키는 것이다. 너희 선생 시대 복음을 선포하기 전에도 큰 정성을 쌓으라는 성령의 감동에 의해 70일 절식기도를 하지 않았느냐. 인류의 마지막 구원역사의 초석을 깔기 위한 목숨을 건 조건기도였다. 그 조건으로 너희들이 섭리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 당세와 후대를 위해 너희도 주와 같이 조건을 쌓아라. (선생님께서 이미 1000일 제단 들어가셨는데 지금부터라도 괜찮을까요?) ‘잠깐만’이라 하지 않았느냐! 스타트는 늦었다 할지라도 늦게라도 동참하여 같이 기도하여라. 그리한 자, 주가 빈 축복이 돌아가리라. 완전함에 도전이다. 온전함의 실현이다. 정성 들여 건축해 가는 집에 마지막 지붕을 올리는 격이다. 완성이다. 축복이다. 완전함이다. 그 완전한 조건으로 완전한 너의 영혼의 집을 지어 완전한 나의 나라에 영원히 거하는 자들 되어라. 기도하는 만큼 역사 일어난다. 시대 주와 함께하는 만큼 기적 일어난다. 알겠지. 사랑한다. 1000일 제단의 깊은 의미 알려 줬으니 그 의미 새기며 주와 함께하자. 너희를 축복하고자 함께하는 나 성자니라. 사랑한다. 너의 신랑이다. 안녕. (이후 선생님께 구하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나 선생이다. 이 마지막 신부 역사는 결국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께서 신구약 6000년간 만족하지 못한 그 사랑의 한을 풀어 드리고 채워 드리고 만족하게 할 조건의 1000일 제단이다. 신의 마음을 사로잡고 만족시킬 자, 누구이더냐? 신의 심정 깨달은 자 아니냐? 심정과 심정이 만나면 능치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나 자유케 되면 엄청난 역사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그 역사 감당하기 위해 나 지금 깊은 심정의 기도 드리고 있다. 깨달은 자, 정녕 나와 함께하자.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달아야 한다. 조건을 쌓고 받아야 완전한 것이야! 나 깊이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줘! 내 기도의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내 손을 붙잡는 기도 해 다오! 나를 받쳐 주는 기도, 너희들이 채워야 된다. 1000일 제단의 의미, 진정 깨닫고자 기도하는 자에게 내 심정 전하고 간다. 모두 함께하자. 사랑한다. 안녕. 선생이니라. ♥ 03월 20일 금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용서를 잊으면 죽는다 작성일 : 2015. 1. 28. (수) AM 5:30 작성자 : 정천아 (지난주부터 저의 뇌에 ‘용서’라는 단어가 계속 떠올랐습니다. ‘아, 맞아. 성자와 구원자가 죄를 용서해 주신 것을 잊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고, 성자께서 송구영신 예배 때 섭리에 주신 편지를 다시 찾아보게 하셔서 몇 번이나 다시 보았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가 땅에서 행하는 휴거의 일을 마쳤다. 그리고 때가 되어 땅에서의 모든 일을 마치고 떠나가고 있다. 나는 내가 지상에서 행한 일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나의 육이 되어 준 선생이 있기로, 그와 함께 역사를 이루며 진정 하늘이 그토록 기다렸고 원했던 모든 뜻을 이루었기로, 더 이상의 아쉬움, 미련은 없다. 하나님도 내게 말씀하셨다. “선생을 통해 창조 목적의 뜻, 사랑의 뜻, 휴거의 뜻 다 이루었으니 됐다. 너는 이제 나의 옆 너의 보좌에 오너라.” 내가 이 땅에 더 이상 미련을 두지 않고 떠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선생이 너희의 지은 죄를 용서함으로 너희를 죄에서 자유케 했기 때문이다. 사명자의 죄를 사해 주는 권세로 너희에게도 하늘에도 극치의 사랑을 보여 준 것이다. (저희의 죄를 용서하심으로 저희에게 극치의 사랑을 보여 주셨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하늘에도 극치의 사랑을 보여 주셨다는 것은 무슨 말씀입니까?) 그래, 깊은 말씀이니 잘 들어 보아라. 원래라면 연말 심판이 예정되어 있었다. 이 땅에 온 나 성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내 육을 핍박하여 그같이 대한 시대의 죄가 너무 컸기로, 심판이 감행되었다면 내가 떠나기 전 이 땅에 대한 하늘의 심판은 그 어느 때보다도 컸을 것이다. 2014년 한국을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났던 크나큰 많은 사건들이 징조였다. 그런데 선생이 그것을 알았다. 그리고 먼저 조건을 세워 버렸다. 잘 먹어도 눈에 보일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육이 쇠약해지는 그런 환경에서도 오직 너희를 위해 절식을 하며, 어느 날은 아무것도 먹지 않고 하루 세 번씩 너희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였고 전 세계를 위해 기도했다. 그래도 섭리의 죄, 인류의 죄가 끊이질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는 구원자의 그 사랑이 극에 치달아 결국은 시대의 죄 앞에 자신의 육을 희생해 가며 모든 것을 감싸 안고 너희를 용서한 것이다. 용서는 사랑이다. 사랑이 없인 용서할 수가 없다. 죄를 용서했다는 것은 진정한 극치의 사랑을 보여 준 것이다. 용서가 그냥 용서가 아니라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구원자의 특권이니 마지막 선물로 주었다고 생각해선 절대 안 된다. 그리 생각하는 자는 용서를 받았어도 죄의 주관권에 다시 갇히게 된다. 아무런 조건 없이 용서는 불가능하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그 죄가 사해지지 않는다 했지. 2014년 끝날까지 선생에게도 나 성자에게도 죄를 고하지 않는 자들이 많았다. 심지어 이성 죄가 있는데도 말이다. 그러한 섭리사 작은 죄부터 큰 죄까지 인류의 모든 죄까지 그 죄 값을 선생이 대신했다. 선생도 죄 지은 자들의 회개 조건 없이 용서하기 위해선 그만큼의 고통을 치러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선생이 자신의 육신을 희생하는 조건을 걸었다. 한 육신이 감당하기엔 절대 불가능한 그 모든 죄를 선생 육신 하나가 감당하였다는 것이다. 너희의 죄 값을 대신하려 선생 육신은 그곳에서 홀로 끙끙 앓아 가며 연말을 그렇게 보냈다. 그 고통이 연초까지 이어져 회복되지 않았다. 내가 말했었지. 육이 죽는 십자가의 고통보다 2015_0320 금 계시말씀.hwp5 더 고통스러운 것이 시대 죄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고... 생지옥 같은 최악의 환경에서 선생은 구원자로서의 인류를 향한 극치의 사랑을 보여 주었다. 하늘에도 극치의 사랑을 보여 주었다는 것이 이 말이니라. 그 같은 선생의 희생과 조건에 삼위도 놀랐고 그 사랑에 감동받아 계획되었던 심판이 거두어진 것이다. 말하지 않으면 너희는 모르지. 그냥 죄를 용서받았으니 기뻐하고 감사하다고만 하지. 그 희생을, 그 조건을, 그 사랑을 깊이 깨닫고 용서를 받아야 앞으로도 죄짓지 않고 살아간다. 깨닫지 못하고 그저 값없이 용서를 받은 자들은 다시 죄를 지을 자들이다. 선생이 너희를 용서함으로 너희가 다시 죄를 짓지 않는 한 사탄도 너희를 괴롭히지 못하고 과거의 죄로 인해 힐문하지 못하게 된다. 왜? 구원자가 회개했으니까... 죄 없는 선생이 회개했다. 바로 너의 죄를 회개했다. 올해 이것을 잊으면 죽는다. 선생이 ‘너’를 위해, ‘너’의 죄를 회개하고, ‘너’를 용서했음을 잊으면 죽는다. 절대 잊지 말아라. 다시는 이런 용서는 없다. 하나님의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 용서의 역사였다. 그러하니 너희도 다시는 죄를 지어선 안 된다. 똥통에 빠진 자 선생이 직접 그곳에 들어가 구해 놓고 직접 손으로 깨끗이 다 씻겨 놨더니 또 다시 제 발로 똥통으로 들어갈 것이냐.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던 자, 선생이 대신 그 지옥 고통을 다 받고 꺼내 놨더니 지옥이 좋다 하며 다시 갈 것이냐. 죽어 가던 너를 위해 선생이 간 떼 주고, 심장 떼 주고 모든 장기와 피를 다 내어 주어 너를 살린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선생 몸을 다 쥐어짜고 쥐어짜 피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너희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 주었다. 그런데 거기서 더 이상 또 무엇을 바라느냐. 하나님께 더 달라고 해도 “더 이상 줄 것이 없다.” 하신다. 너희를 죄에서 자유케 하고 휴거시켜 준 것을 잊고 또다시 죄를 짓고 선생에게 십자가를 떠넘기는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사랑아. 너 어제 용서에 관한 글 보았지? 그것 내가 너에게 보게 한 것이다. 말해 보아라. (네, 정말 우연히 이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10년 전, 외국에서 49명을 죽인 연쇄 살인범이 유가족들과 함께 법정에 섰어요. 유가족들 한 사람씩 돌아가며 살인범에게 하고 싶은 말을 했는데 다들 욕설과 저주하는 말을 했어요. 살인범은 뉘우치는 표정이 아니라 눈을 똑바로 뜨며 그들을 똑같이 저주의 눈빛으로 쳐다봤어요. 그런데 딸을 잃은 한 할아버지가 차례가 되어 그 사람에게 말을 했어요. “다른 사람들처럼 당신을 저주하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을 용서합니다. 그것이 내가 하나님에게서 배운 것입니다.”그 순간 살인범은 흐느껴 울었고, 자기의 죄를 회개했다고 했습니다.) 그래, 내가 이것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것이다. 하늘이 너에게 손을 내밀고 용서했으니 더 이상 죄로 인해 고통스러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동안 죄에 매이고 묶여 제대로 행하지 못했던 자들, 회개하고 싶으나 용기가 안 나 회개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던 자들, 마음의 거리낌 때문에 선생 대하기를 죄송해했던 자들, 죄짓고 회개는 했지만 자신이 지었던 행실로 인해 스스로를 묶어 두고 낙심했던 자들... 그 매였던 모든 것들이 선생의 땅의 조건으로 인해 하늘에서도 다 풀렸으니 더 이상 죄로 인하여 고통받지 말아라. 그의 사랑으로 죄의 사슬이 풀렸으니 진정한 자유를 얻었노라. 깨끗함을 입은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이제 죄의 무덤에서 건져 냄을 받아 죄와 상관없는 자들이 되었다. 이것을 확실히 믿느냐?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행하면 된다. 새로운 마음과 결심으로 결단하고 너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펴라. 또한 내 진정 당부하니 이제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작은 죄부터 이성 죄까지 죄를 가까이하지 말아라. 말씀을 제대로 다시 깨닫고 선생도 제대로 다시 깨달아 보아라. 이 모든 것이 오직 다 ‘너’를 위함이다. 선생이 어떤 희생과 조건을 세웠는지 꼭 육신의 눈으로 보지 않아도 차원을 높여 혼의 눈으로 영의 눈으로 보고 제발 좀 제대로, 깊이, 확실히 깨닫고 알고 선생 대하자. 그 가치대로 대하는 자가 진정 나의 신부라 일컬음을 받기에 합당한 자니라.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고 싶은 것은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 인류를 위해 선생이 이토록 시대의 십자가를 지며 고통 속에 희생하며 조건 세웠던 것을 증거해 주길 원한다. 선생은 나 성자가 너희에게 용서의 선물을 주었다고 하며 나를 증거해 주었지만 실제로는 선생이 너희에게 용서의 선물을 준 것이기에 내가 그를 증거하였다. 그에게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여라. 삼위와 선생의 속 깊은 심정을 알아주는 자들이 되길 진정 원한다. 사랑한다. 극치의 사랑으로 너희에게 말하였다. 깨끗함을 입은 나의 신부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