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3.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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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21일 토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분체가 있기에 희망이다
작성일 : 2015. 2. 5. PM 9:00
작성자 : 주효심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너희에게 힘과 희망이 되는 존재가
누구이냐?
이 시대 구원자이지 않느냐?
그와 이 지상에 함께 살아 있는 것이
진정 희망이 되어야 할 것이다.
왜인 줄 아느냐?
내가 떠나도 그를 통해 역사하고
내가 떠나도 그를 통해 구원하는 역사는
계속된다.
그러니 너희도 그와 함께 산다는 것에
희망을 가지며 살아야지.
특히 지금까지 구원자를 등 돌리지 않고 따른
자들은 그와 환난의 날과 기쁨의 순간을 함께
보내며 그를 향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끝까지 따랐으니 이제는 더욱 그를 중심하며
그와 함께 펼쳐질 섭리역사를 희망으로 살길
바란다.
구원자를 중심한 자에게만 희망이 있다.
그를 진정 자신의 구원자로 받아들인 자만
희망이고 앞날의 기쁨이 찬란하다.
왜냐하면 이제는 정녕 그를 통해
역사를 펼 것이기 때문이다.
나 성자가 떠나면서 내 신부에게
왕의 권한을 모두 주고 떠난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육신 쓴 성자로
나와 일체 되어 구원의 사역을 하였지만
내가 떠나면 이제는 더욱 완전하게
그를 중심한 역사라는 것이다.
구원자가 성자 떠나기 전에
너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준 것 또한
그를 통한 역사를 본격적으로 펼치기 위해
지옥의 고통을 받더라도
너희의 모든 죄를 용서한 것임을 알아라.
신약역사를 보아라.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희생하면서까지 그를 믿고 따른 자들과
악평자들과 모든 자들을 용서해 준 이유는
그들의 죄를 용서해 줘야
죄인들이 자신의 죄에 묶이지 않고
복음을 통한 구원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 시대에 해당하는 구원을 받으려면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의 말을 믿고
그를 자신의 구원자로 받아들이며
불신치 않고 악평치 않으며
말씀에 순종하며 따라 행해야
그 시대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죄가 있는 자들은
구원자의 조건으로 회개하며
구원자가 용서해 줘야 시대의 구원을 받는다.
그를 악평한 자들의 죄도 용서해야 하는 것이
구원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또한 악평자들의 죄뿐만 아니라
구원자의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죄에
묶이지 않고 그의 몸이 되어 역사를 펴기
위해선 모든 자들의 죄를 청산해 주고 용서해
주어야만 한다. 오직 시대 구원의 문인
구원자의 용서만이 죄의 사슬을 끊을 수
있다.
성자는 때가 되어 하늘 보좌로 가고
정녕 구원자를 중심한 역사의 시작이다.
진정 구원자를 통한 구원이기에
그가 용서해야만 하는 것이다.
사랑아,
구원자를 통한 구원역사이니
네 마음과 생각이 얼마나
그를 구원자로 모시고 살고
얼마나 구원자를 중심하여 이때를 사느냐에
따라 너희의 구원인 휴거, 그리고 그뿐만이
아니라 이 역사가 좌우된다.
진정 그를 자신의 구원자로 맞고
오직 그를 중심하며 사는 자는
삼위와 돌풍 치는 역사를 일으키고
아닌 자는 시험과 환난의 태풍에
자신의 목숨 하나 겨우 유지하는 것이
기적과도 같은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또한 너희의 중심에 따라
이 역사가 좌우되는 이유를 알아라.
너희 개인 모두가 다 진정 주의 지체이다.
주의 사랑으로 주의 조건으로 사는 귀한
신부들이다. 너희가 스스로 작다 하더라도
오직 주의 조건으로 신부된 권세가 있고
모두가 다 없어서는 안 될 주의 지체이다.
그런데 개인의 몸이 개인의 것이라 여기고
적당히 외식과 형식으로 신앙하며
여전히 육적으로 치우쳐서
말씀을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고
자기 자신을 최우선으로 여긴다면
그 손해는 네 개인의 신앙에만
영향이 가는 것이 아니라 섭리 전체의
손해이고 네 개인에게 하늘이 기대하는
책임분담만큼 행하지 못한 것에 따라
섭리역사가 예정한 때보다 지체되는 것이다.
사랑아,
그러니 너희 개인을 가치 없게 여기지
말아라. 남과 비교하며 힘 빠지고 낙심할
이유가 없다. 너희의 생명은 주가 사랑으로
지불하여 산 생명들이다. 그러니 귀하지 않은
생명이 없고 어린 자라 할지라도 한 사람의
개인 영웅이 섭리사 전체와 주에게 더 나아가
성삼위에게 큰 힘이 되느니라.
한 사람도 귀하지 않은 자가 없기에
힘들어도 모두 구원으로 이끌고자 하는
주의 심정과 삼위의 심정을 진정 알아주길
바란다.
이 시대 구원자가 삼위의 심정으로 끝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몸부림친다는 것을 진정 알아주길 바란다.
너희를 창조한 삼위와 동일한 심정을 가지고
끝까지 사랑해 줄 유일한 사람이 바로
선생이다. 그가 너희에게 진정 희망이라는
것을 용서의 선물을 준 것을 생각하면서
깨달아라. 사랑이 아니고서는 지옥 고통을
당하면서까지 용서해 줄 수 없는 것이다.
(아멘. 이것을 항상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저를 사랑하시어 용서하시며 구원해 주셨으니
제 인생도 선생님 살아 계신 이 귀한 때에
더욱 주님 위해 살 수만 있다면
그렇게 살기를 진정 원합니다.)
진정 그것을 원하면
언제나 어디서나 그것을 고하며 기도하여라.
언제나 기도하면서 너희가 바라고 원하여
기도한 것을 잊지 않고 진정 너희의 기도가
이루어질 때마다 주와 같이 마음 다해 기뻐할
수 있게 하자! 주를 위해 살고자 원하여
기도하는 자의 기도를 어찌 들어주지 않을 수
있겠느냐?
이 시대 구원자를 깨닫고
진정 주를 위해 살고자 하는 것은
삼위가 진정 바라고 원하는 바이다.
항상 너희의 주를 주로 모시고 중심하며 살고
말씀을 생명시하며 기도하여
영적인 상태를 유지하면,
매 순간 삼위와 주가 그에게 역사하며
그를 통해 주를 더욱 증거하며
진정 주를 도우면서
주와 함께 돌풍 치는 역사 일으키며
살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이 시대 구원자가 누구인지를 깨닫고
그와 같은 하늘 아래에
살고 있다는 사실에 감격하여라.
그리고 이 시대 구원자를
자신의 구원자로 맞은 자에게
주도 삼위도 더욱 강하게 역사하고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리라.
구원자를 깨닫고 간구하는 자에게 역사한다.
성자와 주가 말씀했다.
이 시대 구원자가 진정 너희의 힘이요,
돛이니 주와 함께 돌풍 치는 역사 일으키자.
너희에겐 주가 희망이고 삼위와 주는
역사에서 너희가 희망이다.
사랑하니 주와 함께 힘내서 하자.
너희의 영원한 구원자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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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월 21일 토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나사렛 예수님과
성령님 만남
작성일 : 2015. 1. 20. (화) AM 7:00
작성자 : 김은빛
(선생님께서 “낙원계도 가 봐라. 예수님도
만나 보고 어떻게 생겼나 보고 오고 해.”라고
편지를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예수님을 보고 싶어서 기도하니 보여
주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얼굴은
너무 멋있었고 빛이 났습니다.
머리는 갈색 웨이브였는데 머릿결이 매끄럽고
어깨에 머리카락이 닿을락 말락 했습니다.
피부는 아기같이 하얗고
갈색 눈썹은 반달처럼 고왔으며
눈은 반짝반짝 빛이 났고 눈동자는
갈색이었습니다. 편해 보이는 새하얀 세마포
상의와 바지를 입고 계셨습니다.
허리 부분에는 은색 허리띠를 하고 있었고
어깨로부터 찬란한 은색 천으로 땋아서 만든
천이 매여 있었습니다. 옷 전체에 많은
금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신발은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때 베드로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왔습니다. 순간 베드로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라고 느껴졌습니다.
베드로는 믿음직스러워 보였고
파란색 망토를 걸치고 있었는데
머리카락은 목까지 내려오는 깔끔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옷에는 여기저기에 금가루,
은가루가 붙어 있었습니다.
금색 벨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리아의 얼굴은 너무 고왔습니다.
어깨가 드러나는 파란색 사파이어로 된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머리는 빛이 나는
연한 검은색이었습니다. 너무 잘 어울리고
아름다웠습니다. 한쪽으로는 금색 머리카락이
내려와 있었습니다. 몸 전체가 빛이 났습니다.
베드로와 마리아는
“이곳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라고 했고 저도 “안녕하세요.”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너무 기뻤습니다.
예수님도 웃으셨습니다.
그때 갑자기 막달라 마리아가 사뿐사뿐
걸어왔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의 온몸에는
향유 냄새가 향기롭게 났는데 여러 가지
꽃향기가 났습니다.
머리는 금색이었고 길었습니다.
상의는 예쁜 하늘색 보석이 장식되어 있었고
치마는 칸칸이 층이 있는 진한 남보라였으며
무릎 아래 약간 내려와 있는 길이였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다리가 길었고
옷은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신발은
특이하게 핑크색 발레 신발 같았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저에게
“안녕하세요. 저도 꼭 한 번 당신을 만나고
싶었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와~” 하며 좋아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님은 향기가 너무
좋아요.”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막달라 마리아는 웃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과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성경책을 보다가
예수님 십자가 이야기를 읽으면 그냥 눈물이
납니다.)
예수님께서는 “나, 너 너무 보고 싶었다. 잘
왔어. 하지만 성자를 더 많이 찾아야지. 잘
지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마리아,
베드로와 막달라 마리아는 “아멘!”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저를 여기에 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순간 기도하다 배가 고프고 아파서 눈이
떠졌는데 다시 예수님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성자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성령님도 보고 싶다고
찾았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러자 배가 조금 덜 아팠습니다.
성령님은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기품이 있었고
예뻤습니다. 피부는 다이아몬드보다 투명하고
깨끗했습니다. 눈은 다이아몬드 7000개보다
더 빛이 나서 쳐다볼 수 없을 만큼 빛이
났습니다. 입술은 앵두처럼 빨갛고
치아는 새하얀 구름보다 하얗습니다.
그 모습은 너무 예뻤습니다.
코는 오뚝했고 물결치듯 매끄러웠습니다.
성령님은 머리에 보라색 다이아몬드 머리띠를
하고 계셨습니다. 성령님의 머리카락은
길었고 황금색 머리카락이 찰랑찰랑했습니다.
성령님의 머리카락에서는 다이아몬드가
흘러내렸습니다. 그래서 머리카락이 더 빛이
났습니다.
또 귀걸이를 하고 계셨는데 긴 파란색
다이아몬드였습니다. 그때 성령님의 목을
보았습니다. 목은 길고 반짝거렸습니다.
그 모습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손에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하고 계셨습니다.
성령님은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계셨는데
드레스는 허리만 딱 붙었고 밑으로 갈수록
풍성했으며 어깨가 드러나는 옷이었습니다.
또 장식이 있었는데 선녀들이 뒤에
나풀거리는 것을 달고 있는 것처럼
성령님께서 걸치고 계셨습니다.
나풀거리는 것은 조금 진한 파란색
다이아몬드 천으로 만든 것이었고 흘러내리지
않았습니다. 정말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성령님 몸 자체가 머리에서 발끝까지
다 빛이 엄청 났습니다. 그리고 무척
날씬했습니다. 그 모습은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저는 성령님을
만나니 너무 좋았습니다. 마음속으로
성령님이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성령님은 “안녕! 사랑아~ 잘 지냈지. 반가워.
내가 네 육도 영도 나 닮도록 매일 가서 얼굴
만져 줄게. 얼굴 예뻐지는 방법이 또 있어.
나를 계속 생각하는 거야. 안녕~”
하시며 웃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성령님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성령님의 목소리를 들으니까
잠이 올 것같이 부드러웠습니다.
♥ 03월 21일 토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천년왕국
작성일 : 2015년 1월 27일 A.M 1시
1월 28일 A.M 1시, 1월 29일 A.M 1시
작성자 : 주금빛
(선생님께서 천년왕국에 대해 성자께
물어보라 하셔서 요한계시록 20장
천년왕국에 대해서 기도할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첫날에 사탄들이
와서 많이 방해하려고 했지만, 며칠을 거쳐서
새벽에 1시부터 깊게 기도하며 간구하니 둘째
날부터 물러갔습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니 다리가 저리고 무릎이
아팠지만 귀한 말씀을 온전히 받고 싶어
끝까지 기도하니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고,
받을 때에 무릎 꿇고 말씀을 받으시는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져서 가슴이 너무
아팠고 그로 인해 더 불이 왔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절~3절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성자여, 천년왕국 때 사탄을 잡아 옥에
가둔다고 하셨는데 왜 지금도 사탄이 지상
사람들에게 오나요? 이것은 절대 믿는 자,
해당된 자, 완성된 자만 해당되나요?
시대가 오면 겨울이 오듯 다 해당되나요? )
*성자의 말씀*
천년왕국 역사, 바로 성약을 뜻한다.
성약 1000년 역사, 천 년뿐이다.
사탄을 옥에 가둔다고 했다.
그것은 바로 이 시대 말씀으로
이 시대 사명자가 있으므로 가둘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사탄이 지상에 내려오겠느냐.
사탄은 생명이 이 진리의 말씀을 들으면
쳐들어오는 사탄이다.
지금 이 시대 사람들을 보아라.
시대가 악해지고 더 악해져
사탄이 역사할 수밖에 없는 발판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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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그러니 사탄들은 잘못된 사상을 넣어
주고 사탄같이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지금 섭리사 신부들을
휴거 못 되게 막는 것도 사탄이 아니더냐.
하지만 사탄들은 세상에 가둬 버려서
섭리 안에는 들어오지 못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개인이 사탄을 옥에 가둘 수 있다. 이
권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섭리 안에서 개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탄을 옥에 가둘 수 있다.
천 년 역사는 아직 안 끝났다.
천 년 역사가 끝나고 사탄이 쳐들어오면 그리
소용이 없다. 지금 이때 천 년 역사에서만
구원이 이루어지고 또 지금 보낸 자가 살아
있는 당세 때에는 휴거를 이루기에 사탄이
더욱 방해하지 않겠냐.
스스로가 사탄들을 옥에 가둘 수 있다.
서서히 옥에 가둔다.
서서히 휴거된다.
서서히 구원을 이룬다.
말씀이 핵이다.
지금 휴거 때는 사탄들이 마음대로
풀려나 움직이지 못한다.
급이 다르다는 것이다.
<휴거의 때>와, <신부급 구원의 때>는 다르다.
휴거 때와, 신부급 구원 때
그 안에 역사하심과
표적의 역사가 다르다.
사탄이 역사하는 정도가
휴거 때와 신부급 구원 때는 다르다.
‘옥에 가둔다.’ 함은
전체적으로 보면 섭리사를 두고 말함이다.
더 구체적으로는 보낸 자가 살아 있을 때
휴거된 자들이 서서히 휴거되면서
서서히 옥에 가두게 됨을 말하고,
보낸 자를 절대 믿는 자, 해당된 자, 100%
완성된 자만이 사탄을 옥에 가둘 수 있다.
‘옥에 가둔다.’는 말은
즉 사탄이 자신에게 역사하는 것을 영영토록
막는 것이고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 간다
함이다.
‘옥에 가둔다.’ 함은
자기 자신의 철장 같은 마음의 문으로
사탄을 옥에 가둔다 함이고
전체적으로 보면 섭리에서 자기 자신의 철장
같은 마음의 문으로 사탄을 옥에 가둬
휴거된 자들이 점점 늘어나
사탄을 옥에 가둔다 함이다.
섭리 안에서 휴거된 자들이
곧 절대 믿는 자, 해당된 자, 완성된 자들이
점점 그 수가 늘면서 시대가 오면 겨울이
오듯 다 해당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이 자신에게 침범을 못 하게 한다.
(성자여, 보낸 자가 살아 있는 지금 이때가
곧 휴거 때입니다. 하지만 이때가 지나면
그때는 신부급 구원만 되니 어떻게 1000년
동안 옥에 가둘 수 있습니까?)
합당한 질문이다. 휴거는 안 되더라도 신부급
구원 안에서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1000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사탄을 옥에 가둔다
함이다.
절대 믿는 자는 누가 해당되는가?
다시 말해 주노라.
첫째, 절대 믿는 자.
바로 구원자를
이 시대 보낸 자를
시대 사명자를
나의 분체인 육을 절대 믿는 것이다.
절대 믿음이다.
둘째, 해당된 자.
해당되었다 함은 섭리 안에서 휴거의 때,
신부급 구원의 때에 해당된 자들을 말하고 곧
그 시대에 해당되었음을 말한다.
셋째, 완성된 자.
완성된 자는 휴거의 때에 휴거를 이룬 자들을
말하고 신부급 구원 때에 구원을 이루어
부활을 이루며 변화를 이룬 곧 완성된 자를
말한다. 갖춰야지 사탄을 결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정확히 어느 때에 사탄이 결박되나요?)
자기 자신이 휴거 때에 휴거되었냐,
아니면 신부급 구원 때에 구원을
이루었는지에 따라 과정부터 서서히 영원까지
사탄을 결박할 수 있는 것이다.
결박이란 못 움직이게 잡아 둔다는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자기 마음, 정신,
생각에서부터 그리고 행동에서부터
사탄의 생각대로 행동대로가 아니라
사탄을 묶어 두고 결박하여
자기의 휴거의 때에 휴거되고
신부급 구원 때에 구원되어
변화되어 산다는 것이다.
휴거 때에 휴거되는 것도
신부급 구원 때에 구원되는 것도
비유로 말하면 열차와 같다.
먼저 휴거된 자, 신부급 구원된 자가
휴거 열차에, 신부급 구원 열차에
맨 앞에 타고 가지만
마지막에 탄 자는 늦게 타서 늦게 휴거되고,
신부급 구원을 받는 것이다.
순서가 있는 것이다.
사탄을 결박하는 것도 이와 같다.
내 사랑 신부들아,
휴거될 수 있는 때와
신부급 구원이 될 수 있는 때 중
어느 때가 가장 중하고 가장 값지겠느냐.
휴거 때다. 보낸 자가 살아 있는, 나의 육이
살아 있는 지금 이때다.
휴거의 때도 점점 서산에 해가 지듯
점점 끝나 가고 있구나.
나 성자도 그렇게 가고 있느니라.
너희가 지금 이때에 살고 있음에 진정
감사해라. 이 축복은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며 오직 지금 이때에 당세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만 주는 특권이니라.
휴거 때에 자기를 시대 사명자와 이 역사를
절대 믿는 자, 해당된 자, 완성된 자로
만들어라. 자기가 이 역사, 시대 사명자를
절대 믿게 되고 그다음 휴거 때에, 신부급
구원 때에 해당되어 완성된 자로 변화되는
것이다. 단계가 있다.
휴거의 때에 왔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휴거될 발판을
주었으면 자기가 휴거될 때까지 만들고
노력해야 된다. 하지만 휴거되었다고 해서
완성되었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완전한 단계를 넘어 계속 차원을 높이며
온전해져야 된다. 배움은 끝이 없듯이
휴거의 선을 넘으면 휴거되었다고 하나
휴거의 선을 넘었어도 실상 끝이 없다.
계속 차원을 높이면 높일수록
최상급으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왜 시대가 오면, 겨울이 오듯 다 해당될까?
휴거도 신부급 구원도 서서히 이루기
때문이다. 휴거 때, 신부급 구원 때에서도
절대 믿는 자, 해당된 자, 완성된 자가
되어야지 사탄을 옥에 가둘 수 있다.
그리함으로 섭리 안에서 시대가 오면 겨울이
오듯 다 해당되는 것이다.
사탄이 왜 지상 사람들에게 오는가?
사탄을 완전히 가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탄과는 아예 관련이 없어야
옥에 가둘 수 있는 권리가 있다.
곧 절대 믿는 자, 해당된 자, 완성된 자가
되어야 한다. 곧 휴거 때에 휴거되고 신부급
구원 때에 구원되는 것이다. 섭리 안에서
절대 믿고 해당되고 완성되어 사탄을 옥에
가두게 되면 서서히 겨울이 오듯 시대가 오면
다 해당되게 된다.
휴거의 때가 얼마나 중한지 깨달아라.
1000년 역사 중에 한때뿐이다.
너희가 진정 행운아다. 영원히 천국 중에서도
최고 중심지에 살지 않느냐. 세상과는 비교가
안 될 영원한, 행복한 사랑을 하지 않느냐.
마태복음 13장 44절과 같이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야 된다.
끝까지 절대 믿고, 해당되고, 완성하는
것이다.
그로 인해 천년왕국이 되는 것이다.
만든 만큼 걸작이 된다.
때를 잘 타고나야 된다.
너희가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끝이 달라진다.
완성되지 않은 자가
사탄을 가둘 수가 있느냐?
(아니요.)
그와 같다.
사과나무에서도 잘 익은 열매,
곧 절대 믿는 자, 해당된 자, 완성된 자만 따
간다. 다른 썩은 것들은 안 따 간다.
영원한 천국에 가서 1000년 동안 나와 같이
혼인 잔치 하며 살자.
안녕. 사랑해.
2015_0321 토 계시말씀.hwp4
♥ 03월 21일 토요일 ♥
[생명의 날, 성자 승천 주간]
천국 지도(성령님 정원과
선생님 성 여행)
작성일 : 2015년 1월 24일 A.M 10시
40분
작성자 : 주금빛
( 순간 지도가 보였습니다.
천국에 있는 지도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자께
“성자님, 자세히 보여 주세요”했습니다. )
순간 제가 천국에 와 있었고 제 눈앞에는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기다랗고 큰 책상
위에 아주 기다랗고 큰 다이아몬드 지도가
있어 보았습니다.
성자와 더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천국의 지도는 정말 빽빽하고 복잡했습니다.
이 지도는 다이아몬드 액체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여러 단계의 천국의 지역이
겹쳐져 있는 지도 같았습니다.
4D보다 더 차원 높게 여러 천국 성들의
모형들이 촘촘하게 툭 튀어나와 있었고
만져지기도 했습니다.
지도에서는 핑크빛 다이아몬드 빛이 엄청나게
뿜어져 나왔습니다. 성자께서 어느 지역을
말하니 그 지역만 지도에서 빛이 나면서
선명하고 확실하게 표시되었습니다.
어느 한 지역을 보았는데
지역 안에서도 또 동네가 동그란 테두리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동과 동을
이어 주는 통로가 있었습니다. 어느 동네에는
어떤 성이 세워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름까지 새겨져 있었습니다. 어느 한 동네를
보니 사랑스러운 핑크빛 공주풍 성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분명히 이 지도는 화면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투명하고 딱딱하게 만들어져 있는데
여러 지역들이 겹쳐져 있고 어느 지역으로
가고 싶으면 그 지역만 표시되고 지역
중에서도 한 동네를 누르면 그 동네에 무엇이
있는지 확대되어 자세히 볼 수 있고 또 그
동네에서 한 성을 누르면 그 성을 여러
면으로 자세히 볼 수 있었고 안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천국의 모든 것을 표시해 놓은 지도는
아니었고 중요한 지역만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어디로 여행 가 볼까?” 하시며
어느 한 곳에 지도를 멈추시고
“성령님 성에 가서 성령님을 보고 오자.”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좋아서 “네!”
했습니다.
이때 분위기는 마치 작전을 짜는 분위기와도
비슷하고 여행 가기 전, 어디로 갈지 정하는
분위기와도 같았습니다.
성자께서는 또 한 지역 중간에 있는 성을
찍으시면서 “여기가 선생의 생일 파티가
열리는 곳이다.” 하시며 “여기도 가 보자.”
하셨습니다.
성자와 저는 바로 성령님의 성 앞에
왔습니다. 이곳은 ‘성령님의 정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문 앞에 서 있었는데 문이
엄청나게 컸습니다.
성 앞쪽은 전체가 문으로 되어 있었고
위에서 보니 성 전체를 감싸 안은 타원형
모양이었습니다. 문을 자세히 보니 중간
부분은 보라색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는데
밑은 네모났다가 위로 갈수록 중간 지점으로
모아지는 모양 위에 둥근 수정체 같은 것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수정체는 투명한 은으로 만들어져 있었지만
속은 동그란 보라색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어 보랏빛이 흘러나왔고 동그란 다이아몬드
가운데가 마름모 모양으로 뚫려 있었는데
그 안은 순백의 다이아몬드 가루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수정체 아래에 있는 보라색 다이아몬드의
양옆으로 큰 날개가 붙어 있어 빛이 났는데,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깃털들이 세밀하고
정밀하게 표현되어 있는 날개였습니다. 깃털
사이사이에는 갖가지 보석들이 박혀 있었고
보라색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보라색 다이아몬드와 양옆 날개로 만들어진
이 성의 문 전체가 저절로 열렸습니다.
위에 있는 수정체는 문이 열려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성자와 같이 성 안으로 들어가니
날개 달린 유니콘들이 날아다니고
앞에는 정원이 있었는데 꽃들이 만발하였고
다이아몬드로 된 산들이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봤을 때보다 안이 더 컸습니다.
꽃들을 자세히 보니 여러 모양과 색깔의
다이아몬드들이 꽃 중앙에 박혀 있었습니다.
핑크색, 보라색 꽃들이 왼쪽으로 피어 있었고
초록색, 파란색 꽃들이 중간에 피어 있었고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꽃들이 오른쪽으로
피어 있었습니다.
그러데이션되어 있는 꽃들이 있었고
핑크색, 보라색 색깔이 반반 섞여 있는 꽃도
있었고 모든 꽃에 다이아몬드, 금, 은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꽃 정원이 끝이 안 보일
정도였습니다. 세상에는 없는 꽃들이
많았습니다. 색깔이 아주 곱고 선명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성벽에는 꽃들이 붙어
있었고 꽃으로 만든 줄도 걸려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저기 멀리서 정원을 거닐고
계셨습니다. 성령님은 아예 빛 자체였습니다.
제가 걸어가서 자세히 성령님을 보니
성령님의 눈은 투명한 금색 다이아몬드 빛이
났고 투명하고 빛이 엄청나게 나는 황금
머리에 다이아몬드로 만든 얇고 투명한
천들이 휘감고 있었습니다.
머릿결이 엄청 좋아 걸으실 때마다
찰랑거렸고 길이는 허리를 넘었습니다.
머리 끝에는 다이아몬드 가루가 엄청 많이
붙어 있었습니다. 성령님의 속눈썹은 엄청
길고 다이아몬드 알갱이와 가루가 붙어
있었고 입술은 빨간색이었는데 아주
사랑스러운 빨간빛이었습니다.
코는 부드럽지만 오똑했습니다.
피부 결은 세상과는 차원이 아주 다르게
투명했으며 광채가 번쩍번쩍하게 났습니다.
볼은 약간 붉은 빛이 감돌았습니다.
성령님의 외모는 말로 형용할 수가 없을
정도로 아름다움 자체였습니다.
머리에는 얇은 황금으로 만든 왕관이 씌어져
있었습니다. 왕관 중간에는 파란빛 안에
하늘빛이 나는 하나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는데 선명하게 빛이 나서 눈에 확
띄었습니다.
너무 신비스러운 보석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아끼시는 보석이었습니다.
옷을 보았습니다.
윗부분은 천국에서 가장 강도가 높은
다이아몬드로 만든 하얀색 하트 모양이었고
밑에는 정말 얇고 가장 강도가 높은
핑크색 다이아몬드로 만든 레이스가 겹겹이
달려 있었고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걸을 때마다 찰랑찰랑하고
빛을 받아서 더 빛이 났습니다.
레이스 한 겹씩 끝 테두리에 가지각색의
조그마한 보석들이 수없이 달려 있었습니다.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진 얇은 실크가
길게 어깨를 감싸고 있었고
상의 중간 위쪽에 매여 있었습니다.
허리 양쪽에는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진
실크가 붙어 있었는데 성령님의 팔을
우아하게 감싸고 있었습니다.
성령님에게서 온화한 사랑이 느껴졌고
성령님을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 차고 편안해지며 행복했습니다.
저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머리는 위로 올렸고 핑크색 다이아몬드
가루가 제 눈 화장으로 발라져 있었고
입술은 진분홍 색깔에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아주 조그만 알갱이들이 붙어 있었습니다.
볼은 핑크빛이었습니다.
귀고리는 긴 귀고리였는데, 끝에는 물방울
모양의 푸른빛을 내는 다이아몬드가 달려
있어 찰랑거릴 때마다 빛이 번쩍 났습니다.
머리에는 황금 왕관이 씌어져 있었고
얇고 뾰족뾰족한 모양이었습니다.
옷은 푸른빛을 내는
매끈하고 빛이 많이 나는 드레스였습니다.
2015_0321 토 계시말씀.hwp5
위의 모양은 U자 모양으로 되어 있고
소매는 아주 짧은 반팔 길이였으며
상의 중간에는 성령님의 왕관 중간에 박혀
있는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는데
성령님께서 이 성에 오기 전에
저한테 선물로 주신 것이었습니다.
상의에는 하늘색 다이아몬드 가루가
순백 다이아몬드 가루와 함께 촘촘히 뿌려져
있었고, 그 밑은 아예 하늘색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었고, 허리 쪽에
있는 양옆의 쿠션에는 순백색과 하늘빛의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치마 위에는 파란색과 초록색의 조그마한
다이아몬드 알갱이들이 투명한 다이아몬드
위에 박혀 있었습니다.
저는 성령님과 함께 정원을 거닐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꽃들이 너무 예뻐 한 꽃을 잡아
보았는데 핑크색 장미꽃 모양이었으며
그 속에 하트 모양 핑크색 다이아몬드 보석이
박혀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 보석이 날아서
제 목걸이에 달렸습니다. 순간 빛이 났습니다.
어느 곳에는 꽃으로 만든 기다란 그네가
있었는데 너무 빛이 나고 예뻤습니다.
그네 위에는 핑크빛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지붕이 세워져 있었고 양옆으로 두 개의
기둥이 있었는데 끝은 핑크빛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고 위에는 여러 가지 꽃들이 수북이
박혀 있었습니다. 그네에는 핑크빛 꽃들이
수북이 박혀 있었습니다. 뒷벽에도 여러 가지
꽃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향긋하고 상쾌한
향기가 났습니다. 그네의 높이가 엄청 높고,
옆으로 길어 넓었습니다.
성령님과 같이 그네에 앉았습니다.
산들바람이 불어왔고 꽃향기가 진하게
진동했습니다.
성령님과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성령님의 치아는 다이아몬드같이 빛났고
성령님의 표정은 온화하고 우아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자주 와라~ 내가 널 정말 사랑한다.
너 너무 보고 싶었다.
네가 찾아와 주어서 고맙다.
사랑해.” 하시며
“내 보석 상자를 준다~
내가 좋아하는 보석들이 들어 있다.
이 보석들을 보관하든지, 아니면 왕관,
목걸이, 옷을 만들어서 입어라.” 하셨습니다.
보석 상자를 보니 너무 예뻤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겉은 금색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는데
크기는 축구공만 했지만 보석 상자를 열어
보니 속이 더 컸고 온화하고 신비스러운
보석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나의 보석을 보았습니다.
황금색 다이아몬드 안에 다이아몬드 가루가
채워져 있었습니다. 아주 은은하게 빛이 나고
예뻤습니다.
저는 성령님을 안아 드렸습니다.
성령님은 너무 포근하고 따뜻했습니다.
저는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고
고백드렸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너를 항상 지켜본다. 너와 함께한다.
네가 천국을 보니 눈과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잘 새기고 잘 정리해서 사람들에게
증거하여라.”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마음이 제 가슴속에 느껴졌고
더 이상 말을 안 하셔도 느껴졌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또 와라~”하시며
정원으로 날아온 하늘을 나는 황금 열차에
저를 태워 주셨습니다. 열차는 앞부분이
고풍스러운 옛날 열차와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금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뒤에는 황금으로 만든 끈과 고리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뒤는 한 칸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뒤의 한 칸은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오픈되어 있는 열차 안에는 포근하고
푹신한 빨간색 의자가 있었습니다. 빛나고
고풍스러운 의자였습니다.
의자 뒤에는 네모난 황금으로 만든 등받이가
있었고 양옆에는 황금으로 만든 지지대가
있었습니다. 지지대 맨 위쪽에는 둥그렇고
투명한 다이아몬드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열차 외부에는 여러 색과 여러 크기의
보석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보라색, 핑크색,
하늘색, 하얀색 다이아몬드들과 진주가 박혀
있었습니다.
성자와 저는 의자에 앉았습니다.
열차는 하늘을 향해 달렸습니다.
열차의 연기는 다이아몬드 가루로 계속
뿜어져 나왔습니다. 바람의 느낌은 따스하고
상쾌하고 시원했습니다. 꽃향기도 났습니다.
저는 성자께
“성자님! 저를 천국 여행시켜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했습니다.
성자께서는 “나와 함께 다 가 보자.”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기쁘고 행복해서
성자의 얼굴을 계속 쳐다보았습니다.
구름이 걷히면서 황금으로 만들어진 선생님의
성이 보였고 저와 성자는 열차에서
내렸습니다. 성으로 가까이 가니 이 성은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크기는 엄청나게
컸습니다.
중간은 네모났다가 위로 갈수록
굴곡이 만들어져서 끝에는 뾰족한
모양이었습니다.
굴곡이 있는 쪽은 투명하고 아주 빛이 강하고
색깔이 깊은 다이아몬드가 중간에 박혀
있었고 그 주위로 조그마한 다이아몬드들이
규칙적으로 박혀 있었습니다. 테두리에는
고풍스러운 무늬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밑의 네모난 부분은 문이었고 문에는 마름모
모양의 청록색 다이아몬드가 위아래 일자로
번쩍번쩍 빛을 내며 박혀 있었습니다. 문
양옆으로 조그마한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문 양옆 끝부분은 세로로 레이스 무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문의 양옆은 월명동
야심작 맨 위에 세워진 기념비 모양과
똑같았습니다.
테두리에는 고풍스럽고 신비스러운
아름다운 무늬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맨 위 끝부분에는 하늘색 다이아몬드가
각각 하나씩 세워져 있었습니다. 그 뒤로
황금으로 만들어진 성들이 이어져 있었고
각 성의 지붕은 세모 모양으로 위쪽 꼭대기는
하늘색 다이아몬드들이 각각 세워져 있었고
성들이 길쭉길쭉 세워져 있었습니다.
성자와 제가 성 안으로 들어가려고
문 앞에 섰는데 문 하나가 성같이
어마어마하게 웅장하고 컸습니다.
그리고 문 앞에는 키 큰 천사 2명이 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문이 저절로 열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우~와” 하고 감탄이
나왔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황금빛이
엄청났고 많은 천사들이 분주하게 선생님의
생신 파티를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생신 파티는 안에서도 하지만
밖의 정원에서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정원에 있었는데 푸른 잔디밭 위로
정말 기다랗고 큰 다이아몬드로 된 식탁들이
빛을 내며 있었습니다. 그 위로는 풍성하게
여러 가지로 만들어진 음식들이 차려지고
있었습니다. 천사들이 음식을 만들고 차리고
꾸미고 있었습니다.
사방 여기저기에 푸른빛과 핑크빛을 내는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진 리본들이
예쁘게 장식되어 달려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왕자님같이 하늘색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만든
슈트 같은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생신 축하드립니다.” 하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환한 웃음으로
“그래~ 마음껏 즐기고 가라.”
하시며 저의 손을 잡고 악수해 주셨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선생님! 진정 감사하고
사랑합니다.”하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옆에는 선생님 어머니께서 서 계셨습니다.
연한 핑크빛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계셨고 얼굴은 단아해 보였고 빛이 나며
머리는 황금색으로 빛이 나며 예쁘게 올린
머리였습니다.
천사 2명이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카트로
엄청나게 크고 높은 케이크를 가지고
왔습니다. 케이크는 50단이 넘어 보였고 각
단은 두꺼웠으며 먹을 수 있는 핑크 리본으로
둘러싸여 있었고 먹을 수 있는 여러 보석들로
꾸며져 있었으며 테두리는 조그마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왕관 모양이었습니다.
생일 폭죽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주위를 둘러보고 돌아왔습니다.
천국을 보고 온 뒤 성삼위와 선생님께
진정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