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3.22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5.03.22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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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2일 주일말씀> 생방송 Ver. 정조은 Rev
1.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과 영광 중의
최고의 축복과 영광은 ‘휴거’다
2.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부흥강사 - 지난 한 주간 간단하게 정리해 주고 인사하고 말씀 시작)
오늘은, 특별히 주일 전에 광고를 했습니다.
전초가 되어있지 않거나, 전초가 되어있어도 말씀을 배우지 않은사람들은
오늘 말씀을 이해하기가 매우 힘들것입니다.
그런데도 오늘 새롭게 오신 분들도 있습니다.
먼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은, 말씀은 꼭 배워야됩니다.
왜냐면 말씀은 하나님이고 성령님이고 성자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학교에서 학문을 배우지 못하면
과학도 수학도 영어도 국어도 다 알수 없듯이
하나님에 대해서도 성령님에 대해서도 성자에 대해서도 역사에 대해서도
배워야만 더 깊이있게 뜻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로오신 분들, 혹여나 말씀을 처음 들으신분들,
휴거에 대해서 인식만 하고계시는 분들은
꼭 이 귀한말씀, 완전한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들어보라고
강력한 권유를 드리고 싶습니다.
또 이미 올해 수료한 사람들,
그리고 이미 휴거에대해서 알고있는 여러분들은
특별히 귀를 기울이고, 말씀 잘 듣고,
오늘 말씀에 더욱더 결심과 마음의 강도를 높이기를 바라겠습니다.
지난주에는 섭리사에 아주 큰 행사들이 연거푸 있었습니다.
13일 금요일이죠? 성자가 떠나시기 전 마지막 성령집회를 했습니다.
앞으로 성령집회는 더 진행 되지만,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있었던
마지막 성령집회, 그때 뜨겁게 성령 받지 않았습니까?
더 온전히 성자 떠나심을 미리 알고 준비하게 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14일이죠? 성자가 떠나시기 전 너무나 영광스럽게
마지막으로 수료생들 수료하는 귀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5일날 생명의 날 기념 예배를 드리고
그 다음날, 생명의 날 당일이죠?
그날은 생명의 날을 맞아서 성자 승천 축하의 행사를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서
성자 승천의 의미에 대해서 더 확실하게 설명해 주고
오늘 두가지 말씀을 전해주려고 합니다.
먼저 여러분들에게 말씀 드렸지만,
휴거와 재림에 대해서 완전히 인식하고 있는 올해 수료생들까지는
오늘 말씀에 더 깊은 감동을 받고, 깊은 뜻을 알게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분들, 하나님께서 때에 따라 불러주셨고,
또 말씀을 듣고있는 여러분들도 때에 따라 불러주셨으니,
재림과 휴거에 완벽한 말씀을 듣고
꼭 말씀의 주인공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자 승천, 이것을 두고 성자는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지구상에 모든 행사중에 최고의 행사다.
왜? 신부가 신랑으로 오신 성자를 맞고서
신랑의 집으로 가는 날이니까”
이미 눈치채신분들은 아셨죠?
6000년동안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이 땅에서 섭리를 해오셨습니다.구약과 신약이죠?
그러다 성자가 다시 오셔서
이 땅에 신부의 뜻을 이루시고 신부를 키워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휴거시키시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천국을 데리고가는 날입니다.
더불어서 땅에 성자의 육신을 보낸 생명의 날, 바로 기쁜날입니다.
그래서 지구 역사상 딱 한번밖에 없는 최고의 행사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자 승천은 성자가 그냥 떠나시는 날이아니라
성경대로 천사장 나팔 불고,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가는 날입니다.
그날 휴거된 영들은 성자가 떠나시면서 같이 천국으로 가고
아직 휴거되지 않은 영들은 앞으로 완성 되는대로
차례대로 올라가게됩니다.
휴거된 영들이 누구인지는 성자께서 비밀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자기 영이 300선 휴거가 됐는지 안됐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합니다. 한 95%정도? 그정도 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날 선생님께서 성자께 계속 한명한명 차례대로 물어보셨대요
얘 지금 어딨냐, 얘 지금 어딨냐, 하는데 20명정도 물어보다가
“시간이 다 가서 바쁘다”고.. 그때부터 대답이 없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들‘난 설마 됐겠지’하는 정도로만
알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날, 이날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오직 아버지만 아시고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 날과 그 때는 그날 아침 9시가 돼서야 행할 때, 겨우 알려주셨습니다.
이날 성자는 오후 4~5시 경에 떠난신다고 했으니까,
월명동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쉬지 않고 행사를 진행하라고 하셨습니다.
준비됐든, 준비되지 않았든 계속해서 무대 올라서
감사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안타깝게 직장이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월명동으로 못온 사람들은
각 교회에서 되는 대로 드리도록 하라고 말씀 하셨죠,
그리고 그날 딱 한가지 물으셨던 것이“교역자들은 왔곘지. 당연히 왔어
야 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날 1부는 매우 뜨거웠습니다. 월명동은 현장이 매우 뜨겁고
1부가 끝날 때 쯤에는 끝날 수도 없을정도로,
밥도 안먹겠다는 것을 말려서 밥을 먹으러 보내는 상황이었습니다.
2부때는 기다렸다는 듯이, 준비 됐든 안됐든 간에 무대에 올라오는데,
딱딱 준비해서 무대에 올라오는데, 그렇게 뜨거울수가 없는거에요.
그때 시간이 3~4시경이었습니다.
이때, 4시에 선생님은 성자를 부르셨습니다.
그런데 대답이 없으시더랍니다.
바로 그 때, 성자는 상공에 오르시고,
수백만의 천군들이 뭉게구름처럼 상공에 차있고,
그 때, 휴거된 영들도 같이 올라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대답이 없으셨다 했습니다.
그 때, 오후 4시경 월명동 현장은 그야말로 극에 달한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이 때, 하필이면 교역자들이 무대에 올라와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때 교역자들이 준비한 찬양은‘나는 행복하다’였습니다.
과연 이 찬양으로 어떻게 영광돌릴 수 있을까?
교역자들이 무대에서 영광돌리는데,
거기서 대표 교역자 한분이 얘기를 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선생님을 지키겠습니다!”다짐을 하고,
다같이 행복이란 영원히를 찬양을 드리는데,
그 때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 그냥 다 기립을 해버렸어요.
최고로 뜨겁게 영광을 돌려서 거의 앞이 보이지 않을정도였습니다.
그 다음 드린 것이‘성지땅 월명동에 주와같이 성전짓고’를 찬양하면서
‘황금성으로’를 불렀습니다.
그 때 사람들의 모든 마음이 어땠냐면
‘진짜 이렇게 황금성으로 주와 같이 올라가자’그런 마음이 있었는데,
그 시간이 딱 4시경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오후 4시 20분경에 성자를 부르니,
성자는 그제야 대답을 하셨습니다.
“이제 나는 떠났다. 이곳은 다른 세상이다.
이제는 이 땅을 새롭게 다른 체계로 할 것이다.
이제 본체와는 못통한다.
나의 육과 100% 통하면서 나에게로 와야한다.
나는 나의 육, 내게로 오는 유일한 길을 이 땅에 남기고 왔다.”
하셨습니다.
그 때부터 천국에서는 휴거 혼인잔치가 진행 되었습니다.
그 반응으로 이 땅에서도 그날 현장이 15일 주일이랑
완전히 분위기가 달랐어요. 정말 생방송으로 참여한분들도
그런 열기를 알고 있는 분들은 다 알고 참여를 하셨을것입니다.
정말 뜨거워서‘이렇게 좋아해도 되나?’할 정도로
기쁨의 찬양을 드린 날이었습니다.
<말씀 시작>
다시 말하지만 성자 승천은 성자가 떠나시는 것만이 아니라
휴거된 영들이 신랑되신 성자를 맞아서 신랑의 집,
곧 성자의 집, 황금성으로 같이 가는 날입니다.
지난날 성자는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는 <휴거에 대한 말씀>이
주일말씀으로도, 계시 말씀으로도 잘 안 나갈 것이다.”
여러분 기억 나십니까? 조금 전에 오셨던분들,
불과 1년전에 오셨던 분들도 기억이 나죠?
성자는 특히 2009년부터
섭리사에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을 쏟아 내시며
우리가 휴거되도록 엄청난 인봉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섭리역사 1000년의 기간동안
시대의 비진리를 다스려나가면서
세상을 다스려나갈 최고의 말씀입니다.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천국으로 떠나면서 혼인잔치를 하게되죠?
그 전에 모든 것들을 말씀으로 준비를 시키신것입니다.
2012년에는 아예 <휴거의 성령집회>를
한국의 각 지역별로 돌아가면서 매주 해 주었고,
단상의 말씀을 통해 <휴거>에 대해 깨우쳐주었습니다.
휴거는 무엇인지, 휴거는 어떻게 이루어야하는지 계속해서
엄청나게 말씀해 주었습니다.
말씀마다 ‘휴거, 휴거’ 하며
숨넘어가듯 재촉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다 그랬죠,‘도대체 휴거 때문에 못살겠다.’
밥먹어도 휴거가 보이니까요,
그러다 작년 하반기부터 서서히
“앞으로 <휴거 말씀>이 잘 안 나갈 것이다.” 했는데,
정말로 그러했습니다.
아마 작년 부활절 말씀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꼭꼭 <휴거>에 대해 말씀했지만,
한창 모든 말씀마다 ‘휴거, 휴거’ 했을 때와는 달랐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전에는 “급하다. 서둘러라. 해가 저물어 간다.
휴거 열차가 떠나가기 직전이다.”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셨는데, 그 후부터는 조용해졌습니다.
그때는 성자가 이 땅에 계시면서 마지막으로 외치실 때입니다.
성자가 떠나실 때 휴거된 영으로 같이 가자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3월 16일 <생명의 날>, <성자 승천일>에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천국으로 떠나면서 혼인 잔치를 하니,
그리도 기쁘고 흥분되는 축제의 행사를 한 것입니다.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현장에 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보다 잘 알 것입니다.
“<성자 승천일>은 기쁜 날이다.
고로 성자께 감사와 기쁨과 영광을 돌리자.” 한 대로
성자께 영광을 돌릴수록 큰 기쁨이 밀려왔습니다.
<성자 승천일>은 슬픈 날이 아니라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천국에 가서 혼인 잔치를 하는 날이니
그리도 기뻤던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도 당일 아침에
“준비됐든, 준비되지 않았든 모두 무대에 올라가서
성자께 영광 돌려라.” 했던 것입니다. <끝>
저때 교역자들이 마지막으로는 성자의 그리고 주님의
큰 자신감을 복돋아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가장 뜨겁게, 정말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신부로서 영광을 돌리는 모습,
아까 거꾸로 섰던 분은 나이가 지긋이 있으신,
평소에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없는 그런 분입니다.
성자 승천의 의미, 그동안에 섭리사에 쭉 이어온 말씀을 듣지 못하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말씀,
그렇지만 그동안 섭리사에 37년동안 전해져온 말씀과,
재림과 휴거의 때가 전해져온 말씀, 모든 말씀들을 조합한다면,
절대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진리의 말씀,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 육신을 통해 선포하신 말씀이며,
앞으로도 그 말씀대로 모든 역사가 진행될 것을 확신합니다.
그런데 보니까 휴거 300선이 됐는지 안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기뻐했단 말입니다.
알고보니, 정말 감사하게도 <성자의 계시>를 보니,
아직 휴거 100선, 200선이라도
특별히 <성자 승천일> 하루는
성자와 함께 황금성에서 잔치할 수 있도록
모두 초청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정말 엄청난 날이었습니다.
그때 정말 환호를 제일 많이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그리도 기뻤나봅니다.
성자가 재촉하시고 서두르라고 하시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 날과같은 상황을 두고서 빨리 재촉해서 신랑이 떠나실 때,
“성경에 기록된대로 영으로 같이 가자”고
그리도 그 전에 재촉하면서 서두르셨던 것이었습니다.
성자는 우리를 오직
<구원의 길, 휴거의 길, 생명의 길>로만 인도하시고
<최고로 좋은 길>로만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그 말씀에 따라서 살지 못하고,
부담스러울때도 있고, 그 말씀을 지키기 힘들때도 있습니다.
성자의 애가 타는 심정은,
후에 보면 항상
우리에게 가장 최고의 것을 주시려고 하시는 말씀임을 깨닫게 됩니다.
역시 신부는 신랑의 말을 들어야 만사형통이고,
기쁨과 보람과 만족이 늘 충만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성자가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 계실 때는
마치 ‘차를 타고 가는 격’이라서
누구든지 하기만 하면 쉽게 휴거를 이루지만,
성자가 떠나시면 ‘걸어가는 격’이라서
자기 혼자서 해야 하니 보다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도우실 때
어서 그 말씀을 듣고 재촉하고 서둘러서
성자의 도움을 받아 빨리 <휴거>를 이루어,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가자는 깊은 뜻이 있었습니다. <끝>
그때 그렇게 숨넘어가듯 말씀하셨어도
보통으로 들은 자들은 그때 ‘휴거의 잠’을 깨지 못했습니다.
작년부터 “성자가 곧 떠나신다.” 말씀했기에
올해 수료생들까지는
“성자가 떠나시기 전, 마지막으로 휴거 열차에 올라탔다.” 하며
<휴거에 대한 성자의 긴급한 말씀>을 모두 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수료생들, 수료만 알고, 제대로 했다면
정말 복된자들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휴거 역사>는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까지 진행되지만,
<성자가 떠나시는 날>은 ‘지구 역사상 한 번뿐’이니,
이때 휴거를 이루었으면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떠나는 영광을 맛보았을 것입니다.
성자가 떠나실 때 <황금성>으로 같이 못 가고,
이제야 깨닫고 서두르는 자는 늦게라도 ‘휴거의 영’이 되는 대로
<황금성>에 가게 됩니다. <끝>
다행이지만 안타깝죠, 성경에 기록된 역사를 맛 볼 대상들,
그들을 데리고가는 것은 이미 끝났습니다.
이제 늦게라도 이 휴거 역사는, 자기의 휴거의 때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휴거 역사는 성자의 육이 살아있을 때 계속 진행됩니다.
그러나 성자가 떠나시는 날은 지구상에서 역사상 한번,
이미 그 날은 끝났고, 늦게라도 휴거의 영이 되면서
계속해서 차례대로 황금성에 오르면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성자가 급한 소리를 하실 때는 꼭 정신 차려야 됩니다.
아무 이유도 없는데 그냥은 절대 급한 소리를 하지 않으십니다.
선생님께서 월명동 성지땅에서 개발을 하실때도,
성자께서 호되게 급한 소리를 그 입술로 내실 때는
생명의 연관된 정말 중요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급하게 소리를 치지 않으면
절대 행할 수 없고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자께서 급절하게 말씀하시며 재촉하실 때
보통으로 하고, 하찮은 것들을 끊지 못하고,
휴거에 잠을 자듯 하여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못 갔으니,
이제 뒤늦게라도 행하여 ‘자기 영’을 완성시켜
완성되는 대로 <황금성>에 가서 성자를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늦게만나면 늦게 만나는 만큼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나 휴거되려면, 그만큼 ‘자료’가 필요합니다.
자료는 곧 ‘말씀’입니다.
휴거를 완성시키려면 그만큼 <휴거 말씀>이 나와야 합니다(하는데)
김치찌개를 끓이려면 김치가 있어야 하듯이,
휴거되려면 자료인 휴거 말씀이 있어야됩니다.
그냥 말씀 말고, 휴거 말씀. 휴거 말씀이 아니라면
신약말씀, 구약말씀가지고 휴거를 이룰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구약에 예언된 말씀을 이루려면
예수님이 오셔서 신약말씀을 선포하셔야 하고,
신약때 예수님이 예언하시고,
선지자들이 예언했던 그 말씀을 이루려면
성약의 말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신약은 휴거를 예언을 했지,
휴거를 어떻게 이뤄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휴거를 이루려면 자료인 휴거 말씀이 필요하고,
이 섭리역사 안에서도 계속해서 휴거말씀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급절한 때, 가장 긴급하게 말씀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 때, 힘들어도 최 우선으로 휴거를 두고 살았다면
모두 휴거되었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가장 급절한 때,
성자가 함께하시면서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데리고 가서 혼인잔치를 하려는 그 역사는 떠났으니,
(성자가 떠나셨으니) 이제는 가끔만 <휴거 말씀>을 하게 됩니다.
“휴거될 자가 아쉽지, 성자는 아쉽지 않다” 했습니다.
농부가 농사를 지을때는요, 그렇게 애를 태웁니다.
과일 하나만 썩어있어도 막 너무 애를 태워요.
그래서 100개의 열매를 열 줄알았는데 30개밖에 못거둔겁니다.
그런데 이미 농부는 30개를 수확하고 나면
이 30개를 가지고 누리는데 집중을 하게 됩니다.
이와같이 성자도 그 전에는 애를 태웁니다.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서,
그러나 이미 거둔 다음에는
(성자는 천국에 가서도) ‘휴거된 영들’과 함께
<혼인 잔치>를 하셔야 되니 (아쉽지 않습니다.)
그때는 아쉬움이 아닌 잔치의 역사를 진행 하십니다.
그래서 성경에,
“그날에는 두 사람이 맷돌을 갈고, 밭을 매고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사람은 땅에 버려둠을 당한다.”
했습니다.
그러나 알지 못한다고 했죠.
“주와 함께 항상 함께하고, 어려움도 이기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자,
충성한 자는 그 날에는 주와함께 즐거움에, 영광에 참여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그리도 말씀해 주실 때,
그때가 <휴거될 최고의 기회>라는 것을 알고 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미리 안하시나? 미리 얘기를 다 했는데도 안들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예수님이 저렇게 생겼다고 미리 얘기해주지”
그렇게 사람들은 요구하는겁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다 예언해 놨는데,
사람들은 사람들의 생각으로 어떻게 생겼고, 어떤식으로 말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그렇게만 생각을 합니다.
이미 휴거에 대해서도 다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 이루어진다. 빨리 해라. 이 때 아니면 안된다”
“그러면 내년, 2015년 3월 16일날 가신다고 했으면 내가 했지”
이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진실한 사람, 완전하게 하는 사람을
찾아내고 가려낼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행한대로 갚아준다는 하나님의 법이 틀립니다.
이것은 공의가 아닙니다.
충성스러운 자와 그렇지 못한자,
사랑한자와 그렇지 못한자는
그 행위를 보고 알아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미리 알려주면서 한다면 역사가 제대로 진행 될 수가 없습니다.
<최고의 기회의 때>에 못 한 자들은
앞으로 1년, 2년, 3년, 5년 동안 계속해야 됩니다.
늦게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늦게 하는 만큼 정신 바짝 차리고 하면 됩니다.
사람이 정신을 차리는 대로 뭐든지 빨리하게 됩니다.
그래서 올해는 첫 번째 말씀부터 달라요.
계속 정신차리게 하는 말씀, 온전하게 하는 말씀,
뇌를 점령하는 말씀을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2013년, 2014년이 <휴거>를 이루기에 최고로 좋은 때였습니다.
올해 수료생들 정말 복이 있습니다.
“어리더라도 말씀 배우고 열심히 행한 자들은
이미 휴거된 자들도 너무나 많이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선생도 지금 <휴거 말씀>을 더 해 주고 싶어도
휴거에 있어서 가장 급절한 때가 지났기에 안 해집니다.
이제는 <전에 해 줬던 휴거 말씀>(을 읽고 새기면서)들이
차고 넘치고 있습니다.
아직 행하지 못해서 길바닥에 다 나뒹구러 있습니다.
그 귀한, 자기 영을 휴거시켜서 영원히 영광스럽게 할
그 휴거의 말씀이 길바닥에, 자기 방에 나뒹굴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말씀을 찾아서 읽고, 새기면서 하나하나 행하여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그때 급절하게 외칠 때, 깊이 듣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신랑이 “보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아라.” 할 때
나와서 맞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나간 역사는 이미 지나간 역사.
어제는 어제, 과거는 과거
돌이키고 싶어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시간입니다.
이제는 어떻게 해야되느냐?
거기에 미련두고 포기하지 말고, 그동안 못했던 것을 해야하는 때입니다.
늦더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행해야 하는 때라고 주님은 계속해서 말씀하
고 계십니다.
오늘 말씀을 깊이 듣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것이고 혹은 결심하는 사람
이 있을것입니다.
한 부류가 더 있다면,“야, 난 저말씀 듣고, 어떤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저 말씀속에 살고싶다”하는 세가지 부류인 사람들만
오늘 말씀의 생명의 축복에 축복을 더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 말씀에 객이 되고, 이 말씀에 참여하지 못하게됩니다.
오늘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새기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자는 떠나가실 때
휴거된 영들을 1차로 <천국>에 데리고 가셨습니다.
이들은 신부로서 신랑이 떠날 때 같이 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성자와 같이 못 간 영들은
앞으로 휴거되는 대로 <천국>에 오게 하십니다.
신랑이 먼저 떠나신 후에
신부가 뒤따라가는 격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그 문이 닫히지 않고 아직 열려있으니
확실하게 행해야될 이때입니다.
어떻게 휴거되는지는 그동안 정말 많이 말씀해 주었습니다.
귀가 아플만큼, 못으로 때린다면 못으로 박혔을 만큼
많이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가장 핵심은 반드시 <휴거가 진행되는 역사>로 와서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와 분체>를 알고 믿고
사랑 일체 되어 살아야 휴거된다고 했습니다.
다른 말씀으로는 ‘그 차원의 구원’밖에 이루지 못합니다.
신약말씀으로는 신약차원,
성약말씀 중에서도 전반기 말씀은 전반기 차원의 휴거,
완전한 휴거를 이루려면
이 때 선포된 휴거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이제 그동안 성자께서 그리도 심정 태우며 해 주었던
<이 시대 휴거의 말씀>을 간절히 듣고 행하면 휴거됩니다.
오늘은 <오늘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된 사람들은 보람이 있겟죠.
고로 휴거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오늘은 말씀하지 못합니다.
예전에 다 해 주었습니다.
그때 해 주었던 급절한 말씀으로 <휴거>를 이루기에 충~분합니다.
항상 ‘때’가 있습니다.
사람이 최고로 축복받고 신이 되는 때가 있으니,
‘때를 지켜 행하는자’
때를 지켜 행하는 자가 가장 행복한 자라고 하셨습니다.
고로 항상 ‘때에 해당되는 말씀’을 급히 해야 됩니다.
오늘 설교을 들으려 왔으면 지금 말씀듣는 이 때
가장 말씀에 집중하며 은혜를 받는자가 가장 복된자라고 할 수 있죠.
이 시간에 졸다가 끝나고는 너무 팔팔하면
그 사람은 때에 맞추지 못한 사람으로서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겨울의 때가 지난 후에 여름이 되었는데
그때 눈 오기를 기다리면 되겠습니까?
겨울의 때가 지났으니, 여름에는 기다려도 눈이 안 옵니다.
눈이 오는 것을 보려면, 다시 겨울이 오기를 기다려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 성자께서 극적으로 역사 하실 때,
그 역사를 맛보려면 그 때를 맞아야 합니다.
다시 극적으로 역사하는 때를 맛보려면
다시 그 때가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 말씀하시길, 성자 말씀하시길
“고생되도, 힘들어도 생명길을 가야되지 않겠니”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때’가 돼야 <휴거의 말씀>을 해 주니,
그때 다시 듣고 행해야 됩니다.
그 때, 제대로 행하지 못해서 휴거되지 못한 사람들,
오늘 마지막으로 다시 말씀합니다.
어서 휴거되기 원하는 자들은
<그동안 해 주었던 휴거의 말씀>을 읽고,
<그동안 해 주었던 휴거의 성령의 역사>를 다시 보면서
말씀대로 행하여 휴거를 이루기 바랍니다.
성자가 <휴거>에 대해 직접 말씀하실 때
제대로 듣지 않고 행하지 않은 자들은
글을 보고, 녹화해 놓은 것을 보고 행해야 됩니다.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때가 지나서 늦게 온 자들도
<이미 해 준 말씀과 역사>를 보고서 행하도록 가르치기 바랍니다.
그래서 ‘때’를 알고 맞은 자가 최고로 행복한 자입니다.
때를 놓치면, 후에는 꼭 후회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결심의 강도와 마음의 강도를 높이고
그동안 못 한 것들을 꼭 행하여 얻기 바랍니다!
<전환>
◎ 이제 오늘 성자가 해 주시는 <희망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바로 오늘 전해주시는 말씀이 희망이 아니겠습니까?
새 말씀, 새로운 말씀
◎ 오늘은 두 가지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과 영광 중의
최고의 축복과 영광은 <휴거>다.
둘째,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입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이 새벽기도를 하면서 성자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제 어머니의 영이 휴거되게 해 주시기 위해
성자께서 그동안 지구 덩이만큼 정말 애쓰셨습니다.
그 대가로 더욱더 성자를 잘 모시고 살겠습니다.
제 어머니와 제가 둘이 성자를 들어 손가마를 태우고
평생 감사하고 증거하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제 어머니가 휴거되도록
성자는 그에 해당되는 것은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휴거되신 것입니다.
저는 겨우 아들로서 할 것을 해 줬을 뿐입니다.
또 하늘의 사명을 받았으니, 당연히 해 줄 것을 해 줬을 뿐입니다.
또 성자께서 어머니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셨습니다.
아버지보다 10년 더 살게 해 주신다고 했는데,
딱 그 말씀대로 해 주셨습니다.
성자께서 어머니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셔서
그동안 어머니의 영을 온전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어머니가 아파서 육이 행하지 못한 것들이 있는데,
대신 <기도>로서 할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어머니의 영이 ‘휴거의 영’이 될 수 있었습니다.
휴거시켜 <황금성의 한 성>을 주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제 어머니를 보면서 사랑하는 섭리인들도
고생돼도 성자를 믿고 신앙을 지킨 보람이 있다고 하며
자신들도 ‘휴거의 희망’을 확신하게 되었고,
힘을 얻고 꼭 휴거되겠다고 다짐하게 됐습니다.
정말 엄청난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진실로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성자는 “네 어머니 사연 이야기 끝도 없다.
내 이야기를 들어 보아라.” 하셨습니다.
내가 늘 말하고 또 말했지만, 이것을 성경적으로 표현하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시대에 <신부로서 휴거된 자들>은
이 지구 세상에서 인간으로 태어난 자들 중에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과 영광을 누리는 자들이다.
<이 역사로 와서 신부로 휴거된 영들>은
천국에서도 최고로 좋은 <황금성>에 간다.
그 자리는 영원한 영광의 자리다.
정말 여러분 이 말씀을 믿습니까? 안다면 행해야됩니다.
세상의 왕이나 재벌이나 명예자나 권세자가 누리는 영광은
<휴거되어 황금성에 가는 영광>에 비하면 1억 분의 1도 안 된다.
이 세상에서 평생 영광을 받아도
<황금성에서 1분 동안 받는 영광>만큼도 안 된다.
세상은 세상에 속한 영광일 뿐이다.
성자는 늘 말씀 하십니다.
“휴거되어서 천국 황금성으로 가는 영광을
이 세상에서 돈과 명예, 부귀를 누리는 영광에 비하지 말라”
믿습니까?
그래서 선생님 구원의 말씀을 처음으로 쓰실 때,
성자께서 해주신 두가지의 말씀이 있습니다.
천국론, 지옥론을 쓴다고 했어요.
사람들이 천국 몰라서 지옥 몰라서 천국 못가고 지옥 가는줄 알고.
그때 성자께서 이 말씀 하셨습니다
“구원의 이르는 길을 말해줘야지. 천국? 한마디로 하면
이 세상에서 평생 고생하며 평생 못먹고 살았어도
천국에 1분만 가있으면 다 잊어버린다.
그정도로 기쁜 세계가 천국이야.
더 이상 설명할 것도 없다” 했습니다.
“지옥은 어떤곳이냐. 이세상에서 평생 영광을 누리면서
평생 영예를 누리며 살았어도
지옥에 가서 1분도 안되서 그것을 다 잊어버리는 고통의 세계다.
천국 몰라서 지옥 몰라서 가는 것이 아니다.
구원으로 가는길, 구원으로 이르는 길을 몰라서 지옥가니,
구원의 말씀을 써라”해서 구원의 말씀을 썼습니다.
이 말씀, 14년만에 올해, 최종적으로 교정을 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위대한 책이 될것입니다. 사명자가 직접 쓴 책이기 때문에.
그동안은 역사적으로 제자들이 쓰고, 들은자들이 썼지만,
이 말씀은 사명자가 직접 쓴 말씀,
오늘 주일 말씀, 계속해서 선포되는 말씀들 역시,
그가 직접 쓴 말씀, 성자가 직접 주신 말씀이니
얼마나 값어치가 있습니까?
(* 화면을 보면서,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신부로서 휴거되어 가는 <황금성 천국>은
수백 가지의 실제 보석으로 만들어졌다.
고로 그 값은 ‘지구 100억만 개’를 팔아도 못 만드는 값이다.
육체 30억 개를 가지고도 ‘영 한 명’을 못 만들듯이,
지구 70억 개를 팔아도 ‘황금성 천국의 값’이 안 된다.
이렇게 귀한 <영원한 세계>에 가는 것이
인간으로서는 최고의 영광을 받는 것이다.
그 외에 하나님이 주시는 더 큰 영광은 없다.
평생 수고해서 <휴거>만 된다면, 그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이다.
(하셨습니다.) <끝>
아멘, 맞습니까 여러분?
사람이라면 누가 세상 욕심, 명예 욕심, 돈 욕심이 없겠습니까?
그러나 자기 인생을 바쳐
삼위를 위해 살고, 역사를 위해 살고,
힘들어도 말씀대로 행하며 휴거를 이루며 산 자들은
“행한 대로 정녕코 갚아 주리라.” 하신 말씀처럼
그 영광이 영원히 끝이 없도록 최고로 받게 해 주십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벌은거에요.
몇십 억대가 아니라 조 대인거에요 조.
진짜 평생 다 쓰지도 못할것입니다.
그런데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지구 하나’를 살 수 있습니까?
<황금성 천국>은 ‘지구 70억 개’를 팔아도 못 삽니다.
아까 영상에서 말했죠 성자께서?
육체 30억개가 있어도 영 하나를 만들지 못합니다.
그렇게 주어진 여러분들의 영입니다. 얼마나 귀합니까.
황금성 천국을 휴거되어 얻는다면,
지구 70억개를 팔아도 얻지 못하는 것을 얻게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꿈이 아닌 현실이야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자와 분체를 믿고 사랑하며 말씀대로 살았더니,
그 세계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최고 불행한 사람은 구원자입니다.
왜요? 엄청난 핍박을 받으니까요, 엄청난 욕을 먹으니까요,
엄청난 악평을 들으니까요,
(고로 이 세상에서 ‘구원자’가 최고로 고난을 많이 받지만,)
그렇지만 최고로 행복하고 영예로운 권세자입니다.
그의 빛을 천국에서 어떻게 비할 수가 있겠습니까
고로 끝까지다. 언제 끝까지? 육신 끝날 때까지만 해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세계, 말씀하신것들을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 최고로 행복하고 영예로운 권세자가 있으니,
환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주를 믿고 따르고 그 말씀대로 살면서
그를 통해 성삼위를 사랑하며 신부로서 살면서
휴거를 완성한 자들입니다. (아멘!)
섭리사에서도 말씀을 외치면서, 진짜 전도하면서 하는 사람들은요
누구도 안 부러워 합니다. 내가 그거 부러워 할 쏘냐.
내 인생 바쳐 생명 전도하며 주의 몸되어, 주 사랑하며 살겠다.
나를 누가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했다 할것인가? 무식하다.
그러면서 기쁘게 섭리를 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최고로 영예로운 사람들, 그 자존감, 자신감을 잃지 말고
주님의 몸이 되어서 힘 있게 역사를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휴거된 영들에게 ‘천국의 기본 구조’는 다 주신다.
그러나 기본 터전 위에 ‘황금성의 자기 집과 정원’을 더 지으려면
자기가 그만큼 행해야 된다.
자기가 행하는 대로 ‘황금성의 자기 집과 정원’을
계속해서 더 지어 가게 된다.
이를 정녕코 알아라.
너희 육의 행위가 <휴거>를 좌우하고,
너희 육의 행위가 <황금성의 너희 집과 정원의 구조>를 좌우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끝>
부지런히 돈을 벌면 통장에 저금을 해놓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 땅에서 부지런히 여러분들이 주를 위해, 생명을 위해
또 자신을 위해, 하늘을 위해서 뛰고 달리면
그대로 여러분들의 영혼 통장에 그대로 저금도 되고,
여러분들의 집과 정원에 하나하나 건축이 되어진다는 것을
믿고 행하는자가 최고로 이시대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휴거의 때에 살면서도 천국을 이해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며, 마음이 강팍해서 휴거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휴거역사를 맞은 사람들로서는 최고로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차라리 안맞았으면 좋았으련만,,
맞아서, 주를 맞고, 주를 불신하면 얼마나 불쌍한 인생입니까.
휴거 역사를 맞고 휴거를 불신하면 얼마나 불행한 사람입니까
앞으로는 성자께서 긴급하고 숨넘어가게 외치시지 않으니까,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아 여러분들의 강팍한 마음을 풀어내고
주의 말씀을 여러분의 뇌속에, 마음속에 깊이 새겨서
이 축복을 빼앗기지 않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 육신을 가지고 살아갈 때>가
영혼의 운명을 결정짓는 정말 중요한 때입니다.
하나님은 그러면 우리를 왜 태어나게 했나?
먹고 살아야되는데, 왜 먹고 살아야하는가.
항상 철학가들 그러잖아요.
‘왜 내가 태어났는가, 왜 먹고 살아야하는가?’ 곤고한거에요.,
무엇이냐, 영혼을 만들라구요.
육신이 살아야, 힘이 있어야 영혼을 만들고 주를 위해 사니까
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이 점점 그러한 세상의 욕심, 세상의 꿈을 이루고,
돈 많이 버는것에만 노예가 되고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죠.
이 세상에서 육신으로 살아갈 때, 이 모든 곤고함.
왜 인생은 문명이, 과학이, 의학이 발달 되는데도 곤고한가?
그 이유는 영혼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유, 딱 한가지밖에 없습니다.
영혼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하나님을 알고,
그가 보낸자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해결 할 수 있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때 육으로 인한 유혹이 오고, 환난과 어려움이 있고,
주의 말씀을 다 지켜 행하는 것이 쉽지 않고 힘들어도
<이 귀한 육신>을 가지고서 정신 바짝 차리고
성자와 주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최고의 삶입니다.
산모가 자기 아이를 베게 되면요, 그때는 최고로 아이를 위해서 삽니다.
이 때 산모가 10개월동안 고생하고싶지 않다고하면서
자기 좋은대로 살아버리면 안에 있는 생명은 그냥 없어집니다.
최고로 조심해야되요. 아주 최고로 조심. 10개월은
거기다 아이가 나올 때 8개월부터는 움직이지도 말아야됩니다.
비행기도 타면 안된다고합니다. 큰일나니까,
8개월부터는 이미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산모가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고,
자기가 먹고싶은 것 다 먹고, 자기가 하고싶은 것 다한다면
아이 벤 보람이 없습니다.
이와같이, 똑같에요. 산모는 우리 육신이에요.
지금 베고있는 기간이에요.
이 100년의 기간이 자기 영혼을 베고있습니다. 키워야됩니다.
영에 집중을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모든 것, 중심은 영적인것에 중심하는자가
인생 영육이 다 성공을 하게 됩니다.
정말 믿고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을 왜 창조했는지 아느냐?
<이 세상>은 ‘천국 가기 위한 삶의 터전’으로 창조했다.
<이 세상>은 ‘어머니의 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어머니의 태>는
생명이 잉태되어 지구 세상에 나와 살기 위해
성장하고 인체를 형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모태>에서 ‘생명’을 만들지 못하고 유산되면,
생명은 그대로 죽어서 지구 세상을 구경도 못 해 보고 끝나듯,
<지구라는 태>에서 ‘자기 영’을 만들지 못하고
최고의 영광인 ‘휴거’를 이루지 못하면,
영이 사망으로 유산되어 ‘죽은 영’으로 끝나고 만다.
2가지 비유를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자기 육신이 모태와 같고, 또 확대해서 이 세상이 모태와 같습니다.
육의 세상은 영의 세상을 위해서 창조되었습니다.
육신은 영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그것을 잊지않고 기억하면서 무엇을 최우선으로 해야될지 안다면
하나님께서는 결코 육과 영을 동시에 축복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계속 이 시대 외치는 것은, 육신만 잘 사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혼만 잘되는것도 아니고, 이제 축복의 때가 왔으니
보다 더 많이 만듪어서, 영적으로 축복 받고,
육신도 동시에 축복받는 역사가 일어나야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진짜 잘해야된다니까요.
우리가 제대로 만들지 못한 상태에서 육신 축복 줘봤자
육신쪽으로 다 흘러가요. 물질쪽으로 다 흘러가요.
그래서 “막내는 실패하지 않을거야.
막내는 절대 완벽하게 할거야.”
막내, 세가지 역사, 마지막 성약역사입니다.
우리가 만들어지는 만큼 축복의 역사는 점점 일어나게 됩니다.
<구원과 휴거>는
‘황금성 천국에 가는 영’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 준다.
이것을 모르고 사는 자들은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만 천국같이 누리다가 끝난다.
그 <영>은 영원히 ‘죽은 영’이 되어서
영원히 ‘사망’에 갇혀 살게 된다.
아는 것이 그리도 크다.
세상만사 모든 것들이 ‘아는 자’만 알고 행하여 얻고,
‘모르는 자’는 모르고 살다가 끝나지 않느냐.
하나라도 더 배우고 아는 자가
자기 육신의 운명, 영혼의 운명을 좋게 결정짓는다.
세상에서도 하나라도 더 알면 써먹듯이,
이 섭리사 안에서도 삼위에 대해서, 역사에 대해서, 주에대해서,
말씀에 대해서 하나라도 더 아는자가 영, 육의 운명을
좋게 결정짓고, 좋은 인생, 이왕이면 다홍치마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모두 <시대 복음>을 전해라. 그리함으로 <생명을 구원>하자.
<생명 구원>은 ‘자신의 휴거’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몸 역할을 하는 자’가 된다.
성경에 기록된대로 생명을 구하는자는
하늘의 해와같이, 별과같이 빛나게 해주십니다.
어서 생명을 구원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올해는 <선교하는 해>다.
자신만 구원받고 휴거되지 말고, 어서 전도하자.
이 역사를 제대로 안다면 입이 간질거려서 그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입이 간질거린다고 해서 그냥 얘기했다가는 큰일납니다.
고로 실력을 쌓습니다. 부족한 것을 채우고 배워나갑니다.
그럼으로 주를 하나라도 증거할 때, 힘없이 증거하는것이아니라
힘 있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나로 인해, 섭리사로 올 사람이 못온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얼마나 힘겨운 삶이 되겠습니까?
고로 그 생명이 정확하게 주를 깨닫고 올 수 있도록.
복음의 나팔을 불 수 있도록 우리는 실력을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전도하기 위해 배우기를 바라겠습니다.
2015년이 벌써 3개월이나 지났다.
나 성자를 사랑하는 힘으로, 기쁜마음으로,
진정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야됩니다.
우리가 이런 마음이 없이 나가서 전도를 한다면
그 생명은 바로 사탄이 채갈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말씀 들었죠?‘먼저하는 사랑’
먼저 우리가 하늘앞에 다가갈 때 그 악이 제거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무력으로 하고,
그냥 하라고 해서, 시킨다고 해서 한다면
악이 제거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악과 선이 함께 있게됩니다.
우리는 성자도 먼저 사랑, 전도도 먼저 하고 싶어서 하는 마음,
주의 일도 하고싶어서 하는 마음,
주의 일도 하고싶어서 해야하고,
휴거도 되라고 하니까 무서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고자 하는 마음, 휴거의 가치를 알고,
‘오늘 말씀처럼 최고의 영광이구나’알고 하는자가
행할 수 있고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뻐서 하자.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하자.
올해가 시작되어 3개월 동안 전도한 자는
나 성자 옆에서 나와 사랑하며 나와 함께 먹고 마시는 자다.
아직 전도하지 못한 자는 내 등 뒤에 서 있는 자다.
그러니 성자의 온기를 느낄 수가 없어요.
행하는 자는 ‘행한 것’을 가지고
나 성자와 사연을 나누고 대화하며,
대화를 나눈 모든 것이 천국에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기도도 어떤 사람이 잘하냐면, 자꾸 행해보는 사람,
노력해보는 사람, 기도도 실천해보는 사람,
기도, 어제는 엄청 기도했는데 기도가 잘 안됐어요.
“그 이유를 찾아냈어요, 혹은 못찾아냈어요”
하면서 기도를 할 수 있거든요
어제는 전도해봤어요. 어제는 이렇게 행해봤어요.
행한 만큼 성자께 할 말이 많다는 것입니다.
고로 그것이 또 사연이 되어 계속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그 사연을 가지고 천국가서도 성자와 영원히 대화를 하게 됩니다.
3개월 동안 정말 전도하고자 했다면,
누구든지 한 명은 꼭 전도했을 것이다.
왜냐면 올해 아직 수료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벌써 한명 전도시켜서
말씀 듣게하고 데려온 사람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고자 하면 애기도 하는구나. 불안에 떨면서.
애기들은 불안에 계속 떨어요‘못깨달으면 어떡하지?’
그러면서도 하더라구요.
역시 성자께서 불러온 사람이라면,
성자께서 가르치는 사람을 통해
말씀을 가르쳐서 잡아주시지 않겠습니까?
모두 ‘자기 공적’으로 살아간다.
<천국>도 ‘자기 공적대로 받고 누리는 삶’이다.
모두가 올해는 꼭 기도해야됩니다. 아시겠습니까? 기도?
주님의 교회 새벽 1시의 기도의 불이 꺼지면
똑같이 다시 새벽 4시로 내리겠습니다.
이번주 한주간을 보고
본 예배시간을 다시 4시로 내릴지 1시로 올릴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축복의 시간을 주었는데, 깨어있지 못하고 잠을 잔다면
그 축복을 거두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축복을 갖다 줘도 받지 못하고 잠을 자기 때문입니다.
‘기도’함으로 성자와 교통하고 성자께 먼저 사랑을 드리는
‘산 올라타기 삶’을 살아야되겠습니다.
언제까지“새벽에 불을 붙여라. 새벽에 행해라.
새벽에 성령을 받아서 행해라”언제까지 말하겠습니까?
앞으로 후반기 역사, 이 부활기 역사는 ‘산올라타기 삶’,
‘먼저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는자의 것입니다.
그들이 해같이 빛나게 될것입니다.
기도하여 나 성자와 교통하며
나를 먼저 사랑하는 ‘산 올라타기 삶’을 살자.
고로 그 힘으로 생명들을 전도하자.
너희 모두에게 ‘나를 먼저 사랑하는 힘’과
‘생명들을 이 시대로 이끌어 오는 능력’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전환>
◎ 지금까지 <첫 번째 주제>인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과 영광 중의
최고의 축복과 영광은 <휴거>다.’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 휴거에 대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면
오늘 아까 전해준 말씀 있잖아요,.
(휴거는 이래서 좋고.. 지구 70억만개 팔아도 안되고..)
이 말씀을 잠언으로 여러분들이 적어가지고 다니면서
감동이 올때까지 읽기 바랍니다.
이제 <두 번째 주제>인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생각에 대해서는 정말 말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이 말씀 정말 잘 듣고,
혹시나 생각을 다른 데 뺏기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를 바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 이시간, 생각을 다른데 뺏기지 말고
주의 말씀에 집중하기 바라겠습니다.
<똑같은 시간>에 시장에 가고, 등산을 가고,
해외에 나가는 것을 동시에 하지 못합니다. 맞지요?
이 말을 완전히 깨달아야 다음 말씀을 깨닫게 됩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말씀하려 합니다.
(*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같은 시간>에 두 가지, 세 가지 일을 못 하니,
꼭 ‘한 가지 일’을 골라서 해야 된다.
<하려고 하는 일 중에서 최고로 좋은 것>을 골라서
그것을 최우선으로 해야 된다.
그래야 ‘신앙의 부도’가 나지 않고, 승리하고 성공한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끝>
신앙의 부도 나지 않는 최고의 방법.
같은 시간에 여러 가지 할 일이 있는데
꼭 한가지 일을 골라서 해야되는거에요.
그 시간에 ‘최우선으로 할 일, 최고로 좋은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분별하고 알려면, 꼭 <기도>해야 됩니다.
우리가 분별하기가 어려울 때, 무슨 일을 하기 전에
성자는 항상 말씀하십니다“기도하라”
왜? 기도는 하나님께 결재 받는 일이잖아요
결재받으면 어때요?
성자께서 도와주시고, 성령 도와주시고 천사 도와주시잖아요.
그 시간에 무엇을 해야 되는지 분별이 잘 안 되니,
기도하여 성자께 감동을 받고 느끼게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최고로 좋은 일은 무엇일까요? 꼭, 잠깐이라도 기도해야됩니다
이것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공하는 최고의 지혜>입니다.
섭리사에서 기도의 불이 잘 안붙거든요.
기도의 불이 확 붙어서 대화하고 교통하는 불이 붙으면
분별하기가 쉽습니다. 말씀에 은혜도 받기가 쉽습니다.
기도한 자가 성령도 잘 받습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
<같은 시간>에 ‘급하게 할 일’이 두세 가지가 있으면
일단 기도하고 분별하여 ‘최고로 할 일’을 골라서 먼저 하고,
다른 한두 가지는 희생시켜야 됩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어차피 하나밖에 못하니까.
가령, <1년에 딱 한 번 시장에서 각종 물건을 파는 날>인데
거기에 평~생 내가 사고싶었던 물건이 거기에 있는거에요.
그런데, 같은 날, 같은 시간에
<1년에 딱 한 번뿐인 섭리 행사>가 있다고 합시다.
대박, 대박일세. 여러분 고민되죠? 우리 어머님들 고민 많으실거에요
이런 때는 기도하여 성자께 물어보고
‘자기 육과 영에게 연관된 일’
‘하나님과 성자와 연관된 일’을 우선으로 해야 됩니다.
자기가 꼭 사야 할 물건은 안 사고 말수도 있지만,
교회에 안 다니는 친구나, 가족이나, 옆의 사람을 시켜서
사 오게 하면 됩니다.
항상 ‘같은 시간’을 두고 ‘여러 가지 할 일’이 있으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죠. 체력은 한계가 있죠, 시간은 한계가 있는데,
같은 시간을 두고 여러 가지 일이 생기는 겁니다.
이때는 반드시 꼭 반드시 <영적인 일> 먼저 해야 됩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이 아니니까요, 주님의 신부니까요.
만일 그 일이 <육적인 일>인데
누가 죽었거나,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라면
그것은 ‘생명에 관한 일’이니 <육적인 일> 먼저 하되,
꼭 성자를 중심해서 해야 됩니다.
분별이 됐습니까?
항상 어느 때든지 ‘성자의 것, 영적인 것’을 우선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양쪽 다 손해가 없습니다.
<먼저 할 것을 먼저 하는 자>가 ‘영적인 자’입니다.
생활하다 보면, 많은 일들 중에서 ‘먼저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핵적인 일’이니, 그것 먼저 해야 됩니다.
<핵>을 뺏기면 안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해야되잖아요. 여러 가지 일들을,
그래 이 핵적인 일을 해야되고, 먼저 해야될 일을 해야되는데,
이것을 행하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사람이 하고 싶어도 ‘힘’이 없으면, 의욕이 없어서 못 합니다.
말씀도 의욕이 있어야 말씀을 듣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도 의욕이 있어야 전합니다.
안그러면 그냥 하다가 내려오겠죠.
힘이 없고 의욕이 없는 사람 말씀도 못들어요.
육신의 최고 에너지는 ‘육의 힘’입니다.
그래서 잠을 자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 전날, 늦게까지 있지 말고.
주일을 생각해서, 주일에 맞춰서 하라는거에요. 맞습니까?
그래야 육의 힘이 나는거죠. 화장실도 먼저 갔다 와라.
물도 조금만 먹고. 막 물을 벌컥벌컥 2L씩 마시면
당연히 생리적인 현상으로 예배때가 되면 딱 말씀시간때
화장실이 너무 급하지 않습니까?
그정도는 조절하는 능력이 있어야되지 않겠습니까?
수업 시작 전에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사람과 똑같죠.
육신 최고의 에너지는 육의 힘입니다. 힘이 있어야되요.
이 육의 힘도 있어야되지만, 이 힘은 어디서 나오느냐,
물론 육신의 해당되는곳에서도 나옵니다. 그건 기본.
그 힘은 ‘정신’에서 나옵니다.
아무리 잠을 많이 자고, 아무리 자기 육의 컨디션을 조절했어도
정신적인 힘이 없으면 육의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정신적인 힘의 핵심>은 ‘생각’입니다.
사람은 <생각>이 없으면, 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생각>이 잘못되어 있으면, 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생각>에서 힘이 ‘강하게’ 오기도 하고
‘약하게’ 오기도 합니다.
<생각>이라는 힘을 다른 데 쓰면 힘이 소모되어
자기 할 일을 제대로 못 합니다.
고로 성자는 “<생각>을 다른 데로 뺏기지 말아라.”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끝>
음, 생각을 뺏기면 안됩니다.
생각은 힘이잖아요. 육의 근본적인 힘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이 다른쪽으로 쏠려있으면 일단 육이 힘이 없어요.
그래서 항상 이 순간을 예를 드는거에요.
여러분 이 순간 힘이 없는 사람들은 다 똑같은 사람들이에요.
생각이 다른거 하고싶은 사람이에요. 육의 힘이 하나도 없어요.
말씀이 안들어와요. 들을 수가 없어요. 의욕이 없어요.
생각을 뺏기면 안됩니다.
잡다한 것이나 육적인 것에 <생각의 힘>을 쓰고 뺏기면,
‘힘’이 없고 ‘의욕’이 없어서
자기가 최고로 이뤄야 할 <휴거>를 중심하여
<각종 일들>을 그때그때 행하지 못합니다.
만약에 육의 힘이 육적인 힘이 근본이라면
아마 섭리사에 캠퍼스들이 최고로 휴거를 제일 잘 이룰거에요.
그런데 여기서는 근본적인 힘은 그 힘이 아니라
정신,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생각이 다른데로 넋이나가서 뺏겨잇으면
힘도 없고 의욕도 없어서 다른 일도 안합니다.
고로 ‘그때 행하여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사탄에게 당하고 끝나게 됩니다.
그러니 큰 손해입니다.
<육신의 힘>을 이성이나 각종 육적인 일들에 소모시키고
힘이 없어서 ‘영적인 일’을 못 하면 그때 얻을 것을 얻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생각의 힘>을
이성, 세상 오락, TV, 스마트폰, 컴퓨터,
자기가 좋아하고 중심하는 것에 소모시키면
그 시간에는 ‘육적’으로 <생각의 힘>을 뺏기니
<축복의 기회>를 줘도 ‘힘’이 없어서 행하지 못하여
얻지 못하고 끝나게 됩니다. (잘 알겠지요?)
◎ 이 말씀은 <핵심>만 말씀하고 여기서 끝내니,
잊지 말고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육신의 근본 힘은 뭐라구요? 정신 생각입니다.
생각을 다른 데 뺏기지 않고 생활하는것도
인생의 큰 승리의 길로 가는 방법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생각에 대한 근본의 말씀> 하나만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왜요?” 하고 물었습니다.
감사하죠? 저희 대신 물어봐주셔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는 항상 <생각>을 통해서
말씀을 주고, 축복을 주고, 깨닫고 결심하게 하는데
<생각>을 빼앗겨 <생각>이 없으면 몰라서 못 받는다.
다른 것에 <생각>을 빼앗겨 넋이 나간 사람을 보아라.
그에게 무슨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들리겠느냐.” 하셨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요, 휴거의 축복 다준거에요.
안준다고 해놓고서 다줬습니다.
급절한 말 안한다고 했으면서 난 오늘처럼 급절한 말 처음 들어봤습니다.
이만큼 급절한 말이 어딨어요 지금.
난 내가 들었던 말 중에 최고로 급절하건만.
안그래요? 다 끝났다고 하고. 늦더라도 하라그러고.
평생 이런 말씀 처음 들어봤어요. 진짜로.
항상 “급하다”,“해라” 하셨는데
이제는 “끝났으니 하는대로 올라와라”
이렇게 말씀하니까 이야 오늘 말씀이 제일 급절한 말씀이네.
오늘 휴거의 축복을 다 줬거든요? 늦더라도 할 수 있게끔.
가장 큰 축복이 휴거라는 것을
짧지만 말씀 해 주시면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뭘로 오늘 운명이 좌우되냐면요, 생각에서 좌우됩니다.
여기서 정말 어느정도 충격적으로 깨닫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바뀌어요.
오늘 또 자고, 오늘 또 휴거의 잠을 또 잡니다.
말씀의 잠을 또 잡니다. 생각을 뺏겨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러면 오늘 축복 못받고 끝나는거에요.
성자의 말씀은요, 계속 거듭해서 읽어보면 충격적이에요.
생각에다 말씀을 주고, 생각에다 축복을 주고, 생각에다가 깨닫게하고 결
심하게 하니까 이것을 빼앗겨서 다른데로 가있으면
못받게하고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 생각이 넋이 나가서 다른데로 팔려있는데 무슨 생명의 말씀,
지금 큰일난다해도 그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로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하며
성자는 강력하고 애절하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 화면을 보면서,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9>
<생각>은 ‘몸을 행하게 하는 몸의 주인’이다.
나 성자가 ‘밭에 감춰진 보화’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려고
대문 밖에서 문을 두드리며 부르고 있는데,
<주인인 생각>이 없으니 말해 주지 못하고 그냥 돌아오게 된다. <끝>
어디다 노크한다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에 노크를 하십니다.
오늘 말씀도 여러분들의 생각에다가 주고 계십니다.
나 성자는 <생각>을 통해 축복도 주고, 예고도 해 주고,
앞날도 이야기해 주고, 휴거의 답도 주고,
사랑도 해 주고, 경고도 해 주는데
<생각>을 뺏겨 <생각>이 다른 것에 쏠려 있으면
주인 없는 집 같아서 심정 상해서 그냥 돌아온다.
고로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생각>을 뺏긴 것은 ‘하나의 죽음’이니라.
<생각>을 뺏기면, ‘육체덩이만 있는 빈집’이니라.
나 성자가 도적같이 너에게 가서
그 순간 <너의 생각>을 작동시켜 줄 것을 주려 하는데,
<너의 생각>을 ‘다른 데’ 뺏긴 상태이니
내가 줘도 길바닥에 놓고 가는 격이다.
그러면 사탄이 가져가니,
그때는 안 주고 그냥 가지고 돌아간다. (하셨습니다.)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참으로 정신 바짝 차려야지만 빨리합니다.
이거를 딱 뺏기는 순간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고로 기도할 때, 영계에 갈 때, 성자를 만날 때는
<생각>을 집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주 끝나면 배가고파서 빨리 가고싶을정도로 집중 하시기 바랍니다.
집중, 때를 맞춰서 집중하는자가 인생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십니다.
“이제부터 <생각>을 다른 데로 뺏기지 말고,
나 성자에게 집중해라.
앞으로 <생각>을 다른 데 안 뺏기고 내게 집중하면
내가 너희 각자에게 주려고 하는 것을 주겠다.
저마다 나 성자와 내 육을 얼마나 귀히 대하고 사랑하는지 보고,
너희 각자에게 주려고 하는 것을 주겠다.
내가 너희에게 자주 가는데,
너희는 이성과 각종 것들에 <생각>을 뺏겨
딴생각을 하고 살아간다.
<신부>가 되려면, 신랑 되는 <성자와 분체>를 늘 생각해라.
그래야 <생각>을 다른 것에 안 뺏긴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 역사, 마지막 역사, 늘 머릿속에 성자와 분체를 생각하는 삶,
마지막에 이르는 최고의 역사,
그 역사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그리고 성자는 ‘뺏기지 말아야 할 것 한 가지’를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들을까요 끝낼까요? 첫 번째 뭐였죠?‘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생각을 뺏기지 않고 두 가지 뺏기지 말아야 할 것
아주 간단하게 설명 해 주면서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0>
“<시간>을 뺏기지 말아라.
인간은 <시간>에 매여서 행하며 살아가는데,
<시간>이 없으면, 나 성자가 무엇을 줘도 못 받는다.
고로 <시간>을 TV, 각종 오락, 세상 헛된 것,
이성에 절대 뺏기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끝>
시간 뺏기지 않는것입니다. 미디어를 보고 오락을 하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이런것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을 뺏깁니다.
이것은 신앙 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급한일,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할 일이 있는데, TV나 하고 있고, 오락이나 하고있고,
술이나 먹고 이러면 시간 다 뺏깁니다. 맞습니가?
그 다음날 시험인 사람이 오락이나 계속하고있어요.
오락에 시간 다 뺏기면 공부 못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신앙에서만 그러한 것이 아니라, 인생 사는 법칙이
하나님이 주신 법칙 그대로 시간 뺏기면 못합니다.
그러니 ‘내가 왜 미디어 이거 하면 지옥가?’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맙시다.
시간 뺏기면 할 일 못하잖아요. 안그래도 바쁘니까.
이런 헛된 것, 자기 정신에도 도움이 안되고, 영에도 도움 안되고,
한번 웃었다 끝나면 기억도 안나요.
기억 해도 좋을 것도 없구요.
그러니까 시간을 뺏기지 말고 정말 할 일을 하면서
잠도 충분히 자면서, 피곤도 덜하면서 얼마나 좋습니까.
온종일 <시간>을 아껴 쓰기 바랍니다.
잡다한 것을 하는 데 시간만 안 뺏겨도 <시간>은 충분합니다.
그 좋은 시간을, 한 번 가면 다시는 안 오는 귀한 시간을
<성자>를 위해서 쓰고, <황금 같은 일>을 위해서 쓰고,
<휴거>를 위해서 쓰기 바랍니다.
그러면 영원히 남지 않습니까
다들 알기는 아는데 어후 진자 행해지지가 않아 정말
머리를 좀 때려야되요. 그래야 좀 정신차려요.
너무 강하게 때리지 마시구요.
이미 휴거된 자들도 <휴거의 차원>을 계속 높여야 됩니다.
<300선 휴거>는 ‘차에 올라탄 격’이라고 했지요?
올라탔으면 가만히 있어을거에요? 지금 차가 안가고있어요.
차에 올라탔으면, 그때부터는 달려야 됩니다.
이제 차를 타고 달리면서
400선, 500선, 600선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육신이 아직 살아있기 때문에,
휴거 됐어도 차원을 더 높이 더높이 끊임없이 올릴 수가 있어요.
(그러면 <천국의 집>도 더욱 갖춰지게 되고,
<영>도 더욱 찬란히 빛나게 됩니다.
아직 육신이 살아 있으니 <휴거의 차원>을 높이, 더 높이 올리려면
얼마든지 끝없이 할 수 있습니다.
고로 끊임없이, 꾸준히, 끝까지 하라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또 하나 ‘절대 뺏기지 말아야 할 것’이 있지요? (뭘까요?)
<사랑>을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사랑의 대상>을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왜? 사랑의 대상을 뺏기면 사랑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영원히 사랑할 대상인 ‘성자와 분체’를 두고
다른 것에 <사랑>을 뺏기면,
혼자가 되어 육도 혼도 영도 슬피 울게 됩니다.
결국 자기 홀로 자위행위적의 삶을 살면서
혼자 즐기다가 끝나게 되고,
쓸쓸함과 외로움으로 살게 됩니다.
<자기가 사랑할 성자와 분체>를 뺏기니,
<세상>을 쳐다보며
<세상>을 ‘자기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뺏기고
<자기 할 일의 대상>을 뺏기면, 자기 홀로 남습니다.
자기를 중심하면 뺏깁니다.
이 말씀을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끝>
<말씀 마무리>
마지막 뺏기지 말아야할 것, 사랑의 대상
여기서 하나 더 말한다면, 내가 할 일의 대상
기도하고, 배우고, 전도하며, 주의 일을 하고
더욱더 수준을 높여나가면서 행하는 모든 것, 내 할 일의 대상,
힘들다고, 잠이 부족하다고 계속 뺏기게 되면
결국 나 홀로 외롭게 남는 인생이 된다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영원히 사랑할 대상을 뺏기지 않는 축복이 영원하기를
축복하며 또한 여러분들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 섭리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의 해야할 일의 대상을 뺏기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 오늘은 ‘두 가지’를 말씀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과 영광 중의
최고의 축복과 영광은 <휴거>다.
둘째,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시간>을 뺏기지 말아라.
<사랑>을 뺏기지 말아라. (입니다.)
◎ 말씀을 주신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 이 말씀이 ‘성자와 주’가 되어 자기를 지키고,
이 말씀을 잊지 않고 삶 속에서 행함으로
말씀의 주인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