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3.22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5.03.22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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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2일 주일말씀> 생방송
1.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과 영광 중의
최고의 축복과 영광은 ‘휴거’다
2.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부흥강사 - 지난 한 주간 간단하게 정리해 주고 인사하고 말씀 시작)
◎ 오늘은 두 가지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과 영광 중의
최고의 축복과 영광은 <휴거>다.
둘째,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입니다.)
◎ 오늘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를 말씀해 줄 텐데요,
올해 <생명의 날>은 <성자 승천일>이었지요?
<성자 승천> 속에 어떤 의미가 들어 있었는지 먼저 말씀해 주며
<휴거>에 대해서 깨우쳐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지난날 성자는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는 <휴거에 대한 말씀>이
주일말씀으로도, 계시 말씀으로도 잘 안 나갈 것이다.”
성자는 특히 2009년부터
섭리사에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을 쏟아 내시며
우리가 휴거되도록 엄청난 인봉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2012년에는 아예 <휴거의 성령집회>를
한국의 각 지역별로 돌아가면서 매주 해 주었고,
단상의 말씀을 통해 <휴거>에 대해 엄청나게 말씀해 주었습니다.
말씀마다 ‘휴거, 휴거’ 하며
숨넘어가듯 재촉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다 작년 하반기부터 서서히
“앞으로 <휴거 말씀>이 잘 안 나갈 것이다.” 했는데,
정말로 그러했습니다.
물론 꼭꼭 <휴거>에 대해 말씀했지만,
한창 모든 말씀마다 ‘휴거, 휴거’ 했을 때와는 달랐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전에는 “급하다. 서둘러라. 해가 저물어 간다.
휴거 열차가 떠나가기 직전이다.”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셨는데, 그 후부터는 조용해졌습니다.
그때는 성자가 이 땅에 계시면서 마지막으로 외치실 때입니다.
성자가 떠나실 때 휴거된 영으로 같이 가자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3월 16일 <생명의 날>, <성자 승천일>에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천국으로 떠나면서 혼인 잔치를 하니,
그리도 기쁘고 흥분되는 축제의 행사를 한 것입니다.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현장에 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보다 잘 알 것입니다.
“<성자 승천일>은 기쁜 날이다.
고로 성자께 감사와 기쁨과 영광을 돌리자.” 한 대로
성자께 영광을 돌릴수록 큰 기쁨이 밀려왔습니다.
<성자 승천일>은 슬픈 날이 아니라
휴거된 영들이 성자와 함께 천국에 가서 혼인 잔치를 하는 날이니
그리도 기뻤던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도 당일 아침에
“준비됐든, 준비되지 않았든 모두 무대에 올라가서
성자께 영광 돌려라.” 했던 것입니다. <끝>
정말 감사하게도 <성자의 계시>를 보니,
아직 휴거 100선, 200선이라도
특별히 <성자 승천일> 하루는
성자와 함께 황금성에서 잔치할 수 있도록
모두 초청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정말 엄청난 날이었습니다.
성자가 재촉하시고 서두르라고 하시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성자는 우리를 오직
<구원의 길, 휴거의 길, 생명의 길>로만 인도하시고
<최고로 좋은 길>로만 인도하십니다.
역시 신부는 신랑의 말을 들어야 만사형통이고,
기쁨과 보람과 만족이 늘 충만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성자가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 계실 때는
마치 ‘차를 타고 가는 격’이라서
누구든지 하기만 하면 쉽게 휴거를 이루지만,
성자가 떠나시면 ‘걸어가는 격’이라서
자기 혼자서 해야 하니 보다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도우실 때
어서 그 말씀을 듣고 재촉하고 서둘러서
성자의 도움을 받아 빨리 <휴거>를 이루어,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가자는 깊은 뜻이 있었습니다. <끝>
그때 그렇게 숨넘어가듯 말씀하셨어도
보통으로 들은 자들은 그때 ‘휴거의 잠’을 깨지 못했습니다.
작년부터 “성자가 곧 떠나신다.” 말씀했기에
올해 수료생들까지는
“성자가 떠나시기 전, 마지막으로 휴거 열차에 올라탔다.” 하며
<휴거에 대한 성자의 긴급한 말씀>을 모두 들었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휴거 역사>는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까지 진행되지만,
<성자가 떠나시는 날>은 ‘지구 역사상 한 번뿐’이니,
이때 휴거를 이루었으면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떠나는 영광을 맛보았을 것입니다.
성자가 떠나실 때 <황금성>으로 같이 못 가고,
이제야 깨닫고 서두르는 자는 늦게라도 ‘휴거의 영’이 되는 대로
<황금성>에 가게 됩니다. <끝>
성자가 급한 소리를 하실 때는 꼭 정신 차려야 됩니다.
아무 이유도 없는데 그냥은 절대 급한 소리를 하지 않으십니다.
성자께서 급절하게 말씀하시며 재촉하실 때
보통으로 하고, 하찮은 것들을 끊지 못하고,
휴거에 잠을 자듯 하여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성자가 떠나실 때 같이 못 갔으니,
이제 뒤늦게라도 행하여 ‘자기 영’을 완성시켜
완성되는 대로 <황금성>에 가서 성자를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휴거되려면, 그만큼 ‘자료’가 필요합니다.
자료는 곧 ‘말씀’입니다.
휴거를 완성시키려면 그만큼 <휴거 말씀>이 나와야 하는데
성자가 떠나셨으니 이제는 가끔만 <휴거 말씀>을 하게 됩니다.
휴거될 자가 아쉽지,
성자는 천국에 가서도 ‘휴거된 영들’과 함께
<혼인 잔치>를 하셔야 되니 아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그리도 말씀해 주실 때,
그때가 <휴거될 최고의 기회>라는 것을 알고 했어야 합니다.
<최고의 기회의 때>에 못 한 자들은
앞으로 1년, 2년, 3년, 5년 동안 계속해야 됩니다.
늦게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늦게 하는 만큼 정신 바짝 차리고 하면 됩니다.
사람이 정신을 차리는 대로 뭐든지 빨리하게 됩니다.
2013년, 2014년이 <휴거>를 이루기에 최고로 좋은 때였습니다.
올해 수료생들 정말 복이 있습니다.
선생도 지금 <휴거 말씀>을 더 해 주고 싶어도
휴거에 있어서 가장 급절한 때가 지났기에 안 해집니다.
이제는 <전에 해 줬던 휴거 말씀>을 읽고 새기면서
하나하나 행하여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그때 급절하게 외칠 때, 깊이 듣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신랑이 “보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아라.” 할 때
나와서 맞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떠나가실 때
휴거된 영들을 1차로 <천국>에 데리고 가셨습니다.
이들은 신부로서 신랑이 떠날 때 같이 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성자와 같이 못 간 영들은
앞으로 휴거되는 대로 <천국>에 오게 하십니다.
신랑이 먼저 떠나신 후에
신부가 뒤따라가는 격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휴거되는지는 그동안 정말 많이 말씀해 주었습니다.
반드시 <휴거가 진행되는 역사>로 와서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와 분체>를 알고 믿고
사랑 일체 되어 살아야 휴거된다고 했습니다.
다른 말씀으로는 ‘그 차원의 구원’밖에 이루지 못합니다.
이제 그동안 성자께서 그리도 심정 태우며 해 주었던
<이 시대 휴거의 말씀>을 간절히 듣고 행하면 휴거됩니다.
오늘은 <오늘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야 됩니다.
고로 휴거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오늘은 말씀하지 못합니다.
예전에 다 해 주었습니다.
그때 해 주었던 급절한 말씀으로 <휴거>를 이루기에 충~분합니다.
항상 ‘때’가 있습니다.
고로 항상 ‘때에 해당되는 말씀’을 급히 해야 됩니다.
겨울의 때가 지난 후에 여름이 되었는데
그때 눈 오기를 기다리면 되겠습니까?
겨울의 때가 지났으니, 여름에는 기다려도 눈이 안 옵니다.
눈이 오는 것을 보려면, 다시 겨울이 오기를 기다려야 됩니다.
이와 같이 ‘때’가 돼야 <휴거의 말씀>을 해 주니,
그때 다시 듣고 행해야 됩니다.
어서 휴거되기 원하는 자들은
<그동안 해 주었던 휴거의 말씀>을 읽고,
<그동안 해 주었던 휴거의 성령의 역사>를 다시 보면서
말씀대로 행하여 휴거를 이루기 바랍니다.
성자가 <휴거>에 대해 직접 말씀하실 때
제대로 듣지 않고 행하지 않은 자들은
글을 보고, 녹화해 놓은 것을 보고 행해야 됩니다.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때가 지나서 늦게 온 자들도
<이미 해 준 말씀과 역사>를 보고서 행하도록 가르치기 바랍니다.
그래서 ‘때’를 알고 맞은 자가 최고로 행복한 자입니다.
때를 놓치면, 후에는 꼭 후회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결심의 강도와 마음의 강도를 높이고
그동안 못 한 것들을 꼭 행하여 얻기 바랍니다!
<전환>
◎ 이제 오늘 성자가 해 주시는 <희망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새벽기도를 하면서 성자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제 어머니의 영이 휴거되게 해 주시기 위해
성자께서 그동안 지구 덩이만큼 정말 애쓰셨습니다.
그 대가로 더욱더 성자를 잘 모시고 살겠습니다.
제 어머니와 제가 둘이 성자를 들어 손가마를 태우고
평생 감사하고 증거하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제 어머니가 휴거되도록
성자는 그에 해당되는 것은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휴거되신 것입니다.
저는 겨우 아들로서 할 것을 해 줬을 뿐입니다.
또 하늘의 사명을 받았으니, 당연히 해 줄 것을 해 줬을 뿐입니다.
또 성자께서 어머니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셨습니다.
아버지보다 10년 더 살게 해 주신다고 했는데,
딱 그 말씀대로 해 주셨습니다.
성자께서 어머니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셔서
그동안 어머니의 영을 온전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어머니가 아파서 육이 행하지 못한 것들이 있는데,
대신 <기도>로서 할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어머니의 영이 ‘휴거의 영’이 될 수 있었습니다.
휴거시켜 <황금성의 한 성>을 주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제 어머니를 보면서 사랑하는 섭리인들도
고생돼도 성자를 믿고 신앙을 지킨 보람이 있다고 하며
자신들도 ‘휴거의 희망’을 확신하게 되었고,
힘을 얻고 꼭 휴거되겠다고 다짐하게 됐습니다.
정말 엄청난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진실로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성자는 “네 어머니 사연 이야기 끝도 없다.
내 이야기를 들어 보아라.” 하셨습니다.
내가 늘 말하고 또 말했지만,
<신부로서 휴거된 자들>은
이 지구 세상에서 인간으로 태어난 자들 중에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과 영광을 누리는 자들이다.
<이 역사로 와서 신부로 휴거된 영들>은
천국에서도 최고로 좋은 <황금성>에 간다.
그 자리는 영원한 영광의 자리다.
세상의 왕이나 재벌이나 명예자나 권세자가 누리는 영광은
<휴거되어 황금성에 가는 영광>에 비하면 1억 분의 1도 안 된다.
이 세상에서 평생 영광을 받아도
<황금성에서 1분 동안 받는 영광>만큼도 안 된다.
세상은 세상에 속한 영광일 뿐이다.
(* 화면을 보면서,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신부로서 휴거되어 가는 <황금성 천국>은
수백 가지의 실제 보석으로 만들어졌다.
고로 그 값은 ‘지구 100억만 개’를 팔아도 못 만드는 값이다.
육체 30억 개를 가지고도 ‘영 한 명’을 못 만들듯이,
지구 70억 개를 팔아도 ‘황금성 천국의 값’이 안 된다.
이렇게 귀한 <영원한 세계>에 가는 것이
인간으로서는 최고의 영광을 받는 것이다.
그 외에 하나님이 주시는 더 큰 영광은 없다.
평생 수고해서 <휴거>만 된다면, 그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이다.
(하셨습니다.) <끝>
사람이라면 누가 세상 욕심, 명예 욕심, 돈 욕심이 없겠습니까?
그러나 자기 인생을 바쳐
삼위를 위해 살고, 역사를 위해 살고,
힘들어도 말씀대로 행하며 휴거를 이루며 산 자들은
“행한 대로 정녕코 갚아 주리라.” 하신 말씀처럼
그 영광이 영원히 끝이 없도록 최고로 받게 해 주십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지구 하나’를 살 수 있습니까?
<황금성 천국>은 ‘지구 70억 개’를 팔아도 못 삽니다.
성자와 분체를 믿고 사랑하며 말씀대로 살았더니,
그 세계를 얻게 되었습니다!
고로 이 세상에서 ‘구원자’가 최고로 고난을 많이 받지만,
최고로 행복하고 영예로운 권세자입니다.
그다음 최고로 행복하고 영예로운 권세자가 있으니,
환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주를 믿고 따르고 그 말씀대로 살면서
그를 통해 성삼위를 사랑하며 신부로서 살면서
휴거를 완성한 자들입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휴거된 영들에게 ‘천국의 기본 구조’는 다 주신다.
그러나 기본 터전 위에 ‘황금성의 자기 집과 정원’을 더 지으려면
자기가 그만큼 행해야 된다.
자기가 행하는 대로 ‘황금성의 자기 집과 정원’을
계속해서 더 지어 가게 된다.
이를 정녕코 알아라.
너희 육의 행위가 <휴거>를 좌우하고,
너희 육의 행위가 <황금성의 너희 집과 정원의 구조>를 좌우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끝>
<이 세상에서 우리 육신을 가지고 살아갈 때>가
영혼의 운명을 결정짓는 정말 중요한 때입니다.
이때 육으로 인한 유혹이 오고, 환난과 어려움이 있고,
주의 말씀을 다 지켜 행하는 것이 쉽지 않고 힘들어도
<이 귀한 육신>을 가지고서 정신 바짝 차리고
성자와 주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최고의 삶입니다.
(*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이 세상>은 ‘천국 가기 위한 삶의 터전’으로 창조했다.
<이 세상>은 ‘어머니의 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어머니의 태>는
생명이 잉태되어 지구 세상에 나와 살기 위해
성장하고 인체를 형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모태>에서 ‘생명’을 만들지 못하고 유산되면,
생명은 그대로 죽어서 지구 세상을 구경도 못 해 보고 끝나듯,
<지구라는 태>에서 ‘자기 영’을 만들지 못하고
최고의 영광인 ‘휴거’를 이루지 못하면,
영이 사망으로 유산되어 ‘죽은 영’으로 끝나고 만다.
<구원과 휴거>는
‘황금성 천국에 가는 영’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 준다. <끝>
이것을 모르고 사는 자들은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만 천국같이 누리다가 끝난다.
그 <영>은 영원히 ‘죽은 영’이 되어서
영원히 ‘사망’에 갇혀 살게 된다.
아는 것이 그리도 크다.
세상만사 모든 것들이 ‘아는 자’만 알고 행하여 얻고,
‘모르는 자’는 모르고 살다가 끝나지 않느냐.
하나라도 더 배우고 아는 자가
자기 육신의 운명, 영혼의 운명을 좋게 결정짓는다.
모두 <시대 복음>을 전해라. 그리함으로 <생명을 구원>하자.
<생명 구원>은 ‘자신의 휴거’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몸 역할을 하는 자’가 된다.
올해는 <선교하는 해>다.
자신만 구원받고 휴거되지 말고, 어서 전도하자.
2015년이 벌써 3개월이나 지났다.
나 성자를 사랑하는 힘으로 전도하자.
기뻐서 하자.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하자.
올해가 시작되어 3개월 동안 전도한 자는
나 성자 옆에서 나와 사랑하며 나와 함께 먹고 마시는 자다.
아직 전도하지 못한 자는 내 등 뒤에 서 있는 자다.
행하는 자는 ‘행한 것’을 가지고
나 성자와 사연을 나누고 대화하며,
대화를 나눈 모든 것이 천국에 기록되어 있다.
고로 그것이 또 사연이 되어 계속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3개월 동안 정말 전도하고자 했다면,
누구든지 한 명은 꼭 전도했을 것이다.
모두 ‘자기 공적’으로 살아간다.
<천국>도 ‘자기 공적대로 받고 누리는 삶’이다.
기도하여 나 성자와 교통하며
나를 먼저 사랑하는 ‘산 올라타기 삶’을 살자.
고로 그 힘으로 생명들을 전도하자.
너희 모두에게 ‘나를 먼저 사랑하는 힘’과
‘생명들을 이 시대로 이끌어 오는 능력’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전환>
◎ 지금까지 <첫 번째 주제>인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과 영광 중의
최고의 축복과 영광은 <휴거>다.’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주제>인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똑같은 시간>에 시장에 가고, 등산을 가고,
해외에 나가는 것을 동시에 하지 못합니다. 맞지요?
이 말을 완전히 깨달아야 다음 말씀을 깨닫게 됩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말씀하려 합니다.
(*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같은 시간>에 두 가지, 세 가지 일을 못 하니,
꼭 ‘한 가지 일’을 골라서 해야 된다.
<하려고 하는 일 중에서 최고로 좋은 것>을 골라서
그것을 최우선으로 해야 된다.
그래야 ‘신앙의 부도’가 나지 않고, 승리하고 성공한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끝>
그 시간에 ‘최우선으로 할 일, 최고로 좋은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분별하고 알려면, 꼭 <기도>해야 됩니다.
그 시간에 무엇을 해야 되는지 분별이 잘 안 되니,
기도하여 성자께 감동을 받고 느끼게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이것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공하는 최고의 지혜>입니다.
<같은 시간>에 ‘급하게 할 일’이 두세 가지가 있으면
일단 기도하고 분별하여 ‘최고로 할 일’을 골라서 먼저 하고,
다른 한두 가지는 희생시켜야 됩니다.
가령, <1년에 딱 한 번 시장에서 각종 물건을 파는 날>인데
같은 날, 같은 시간에
<1년에 딱 한 번뿐인 섭리 행사>가 있다고 합시다.
이런 때는 기도하여 성자께 물어보고
‘자기 육과 영에게 연관된 일’
‘하나님과 성자와 연관된 일’을 우선으로 해야 됩니다.
자기가 꼭 사야 할 물건은
교회에 안 다니는 친구나, 가족이나, 옆의 사람을 시켜서
사 오게 하면 됩니다.
항상 ‘같은 시간’을 두고 ‘여러 가지 할 일’이 있으면,
꼭 <영적인 일> 먼저 해야 됩니다.
만일 그 일이 <육적인 일>인데
누가 죽었거나,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라면
그것은 ‘생명에 관한 일’이니 <육적인 일> 먼저 하되,
꼭 성자를 중심해서 해야 됩니다.
항상 어느 때든지 ‘성자의 것, 영적인 것’을 우선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양쪽 다 손해가 없습니다.
<먼저 할 것을 먼저 하는 자>가 ‘영적인 자’입니다.
생활하다 보면, 많은 일들 중에서 ‘먼저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핵적인 일’이니, 그것 먼저 해야 됩니다.
<핵>을 뺏기면 안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이 하고 싶어도 ‘힘’이 없으면, 의욕이 없어서 못 합니다.
육신의 최고 에너지는 ‘육의 힘’입니다.
그 힘은 ‘정신’에서 나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정신적인 힘의 핵심>은 ‘생각’입니다.
사람은 <생각>이 없으면, 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생각>이 잘못되어 있으면, 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생각>에서 힘이 ‘강하게’ 오기도 하고
‘약하게’ 오기도 합니다.
<생각>이라는 힘을 다른 데 쓰면 힘이 소모되어
자기 할 일을 제대로 못 합니다.
고로 성자는 “<생각>을 다른 데로 뺏기지 말아라.”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끝>
잡다한 것이나 육적인 것에 <생각의 힘>을 쓰고 뺏기면,
‘힘’이 없고 ‘의욕’이 없어서
자기가 최고로 이뤄야 할 <휴거>를 중심하여
<각종 일들>을 그때그때 행하지 못합니다.
고로 ‘그때 행하여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사탄에게 당하고 끝나게 됩니다.
그러니 큰 손해입니다.
<육신의 힘>을 이성이나 각종 육적인 일들에 소모시키고
힘이 없어서 ‘영적인 일’을 못 하면 그때 얻을 것을 얻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생각의 힘>을
이성, 세상 오락, TV, 스마트폰, 컴퓨터,
자기가 좋아하고 중심하는 것에 소모시키면
그 시간에는 ‘육적’으로 <생각의 힘>을 뺏기니
<축복의 기회>를 줘도 ‘힘’이 없어서 행하지 못하여
얻지 못하고 끝나게 됩니다. (잘 알겠지요?)
◎ 이 말씀은 <핵심>만 말씀하고 여기서 끝내니,
잊지 말고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생각에 대한 근본의 말씀> 하나만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왜요?” 하고 물으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는 항상 <생각>을 통해서
말씀을 주고, 축복을 주고, 깨닫고 결심하게 하는데
<생각>을 빼앗겨 <생각>이 없으면 몰라서 못 받는다.
다른 것에 <생각>을 빼앗겨 넋이 나간 사람을 보아라.
그에게 무슨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들리겠느냐.”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9>
<생각>은 ‘몸을 행하게 하는 몸의 주인’이다.
나 성자가 ‘밭에 감춰진 보화’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려고
대문 밖에서 문을 두드리며 부르고 있는데,
<주인인 생각>이 없으니 말해 주지 못하고 그냥 돌아오게 된다. <끝>
나 성자는 <생각>을 통해 축복도 주고, 예고도 해 주고,
앞날도 이야기해 주고, 휴거의 답도 주고,
사랑도 해 주고, 경고도 해 주는데
<생각>을 뺏겨 <생각>이 다른 것에 쏠려 있으면
주인 없는 집 같아서 심정 상해서 그냥 돌아온다.
고로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생각>을 뺏긴 것은 ‘하나의 죽음’이니라.
<생각>을 뺏기면, ‘육체덩이만 있는 빈집’이니라.
나 성자가 도적같이 너에게 가서
그 순간 <너의 생각>을 작동시켜 줄 것을 주려 하는데,
<너의 생각>을 ‘다른 데’ 뺏긴 상태이니
내가 줘도 길바닥에 놓고 가는 격이다.
그러면 사탄이 가져가니,
그때는 안 주고 그냥 가지고 돌아간다. (하셨습니다.)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고로 기도할 때, 영계에 갈 때, 성자를 만날 때는
<생각>을 집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십니다.
“이제부터 <생각>을 다른 데로 뺏기지 말고,
나 성자에게 집중해라.
앞으로 <생각>을 다른 데 안 뺏기고 내게 집중하면
내가 너희 각자에게 주려고 하는 것을 주겠다.
저마다 나 성자와 내 육을 얼마나 귀히 대하고 사랑하는지 보고,
너희 각자에게 주려고 하는 것을 주겠다.
내가 너희에게 자주 가는데,
너희는 이성과 각종 것들에 <생각>을 뺏겨
딴생각을 하고 살아간다.
<신부>가 되려면, 신랑 되는 <성자와 분체>를 늘 생각해라.
그래야 <생각>을 다른 것에 안 뺏긴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리고 성자는 ‘뺏기지 말아야 할 것 한 가지’를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0>
“<시간>을 뺏기지 말아라.
인간은 <시간>에 매여서 행하며 살아가는데,
<시간>이 없으면, 나 성자가 무엇을 줘도 못 받는다.
고로 <시간>을 TV, 각종 오락, 세상 헛된 것,
이성에 절대 뺏기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끝>
온종일 <시간>을 아껴 쓰기 바랍니다.
잡다한 것을 하는 데 시간만 안 뺏겨도 <시간>은 충분합니다.
그 좋은 시간을, 한 번 가면 다시는 안 오는 귀한 시간을
<성자>를 위해서 쓰고, <황금 같은 일>을 위해서 쓰고,
<휴거>를 위해서 쓰기 바랍니다.
이미 휴거된 자들도 <휴거의 차원>을 계속 높여야 됩니다.
<300선 휴거>는 ‘차에 올라탄 격’이라고 했지요?
차에 올라탔으면, 그때부터는 달려야 됩니다.
이제 차를 타고 달리면서
400선, 500선, 600선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의 집>도 더욱 갖춰지게 되고,
<영>도 더욱 찬란히 빛나게 됩니다.
아직 육신이 살아 있으니 <휴거의 차원>을 높이, 더 높이 올리려면
얼마든지 끝없이 할 수 있습니다.
고로 끊임없이, 꾸준히, 끝까지 하라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또 하나 ‘절대 뺏기지 말아야 할 것’이 있지요? (뭘까요?)
<사랑>을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사랑의 대상>을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영원히 사랑할 대상인 ‘성자와 분체’를 두고
다른 것에 <사랑>을 뺏기면,
혼자가 되어 육도 혼도 영도 슬피 울게 됩니다.
결국 자기 홀로 자위행위적의 삶을 살면서
혼자 즐기다가 끝나게 되고,
쓸쓸함과 외로움으로 살게 됩니다.
<자기가 사랑할 성자와 분체>를 뺏기니,
<세상>을 쳐다보며
<세상>을 ‘자기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뺏기고
<자기 할 일의 대상>을 뺏기면, 자기 홀로 남습니다.
자기를 중심하면 뺏깁니다.
이 말씀을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끝>
<말씀 마무리>
◎ 오늘은 ‘두 가지’를 말씀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과 영광 중의
최고의 축복과 영광은 <휴거>다.
둘째, <생각>을 뺏기지 말아라.
<시간>을 뺏기지 말아라.
<사랑>을 뺏기지 말아라. (입니다.)
◎ 말씀을 주신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 이 말씀이 ‘성자와 주’가 되어 자기를 지키고,
이 말씀을 잊지 않고 삶 속에서 행함으로
말씀의 주인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기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