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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3.23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5.03.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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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3일 새벽 정리 요약 말씀> 할렐루야! 어제는 “이젠 과거나 현실이나 미래를 볼지라도 우리가 꼭 초점을 맞추어 대할 것이 있다. 하나님께 감 사하며 하라. 감사가 항상 적다. 주는 것은 많이 주시는데, 하나님이 많이 주시는데 받는 것은 어떻게 되었는지 몰라도 감사하는 사람이 없다.”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이 섭리사를 지켜볼지라도 늘 그랬습니다. 감격하며 감사하며 살은 날은 정말 그야말로 재수 가 좋게 모든 일이 잘 됐고, 그렇지 않았을 때는 프로그램이 돌아가더라는 것입니다. 혹시 전도의 약속했습니까? 하나님께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 주면 이렇게 하겠다고 했습니까? 그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일단 인정을 못 받기 때문에 신임을 잃어버립니다. 꼭 하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약속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지켜라! 해(害)가 될지라도. 왜 해가 됩니까? “약속한 것은 해가 될지라도 지켜라. 왜? 더 큰 해가 온다. 안 지키면.” 그런 말씀입니다. 오늘은 그런 말씀으로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약속, 알지요?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꼭 지켜라.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께 약속했는데 하나님을 경히 여기는 것이 된 다. 하나님을 우습게 여긴다. 하나님께 약속했는데! 주께 약속했는데!” 약속대로 꼭 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는 자가 누구냐.” 그랬습니다. “그를 찾아라. 존귀히 여긴 만큼 해 주 어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히 여긴 자가 누구냐? 약속해 놓고 하지도 않은 사람들은 그대 로 행해 주어라. 그대로 대해 주어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속한 것은 꼭 해야 됩니다. 금년도 시작하면서 약속한 것이 있습니까? 그것 지켜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하늘 섭리사는 이 사람에게 기대를 했는데 이 사람이 안 하면 다른 사람이 꼭 합니다. “이것을 네가 못 해서 얘를 축복한 것이다.” 하고 얘기를 합니다. 직접 이야기를 할 때도 있습니다. 이 와 같이 그런 것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하나님도 “약속한 것을 지키라.” 하십니다. 성령의 이야기는 어떠한지 들어볼까요? “약속한 것을 지키는 것은, 그것은 본인 책임분담이다. 본인이 약속했으니까 본인 책임분담이다.”고 성 령께서 말씀하십니다. “본인이 약속했으니 본인의 책임이지 않느냐? 그것은 어쩔 수 없다.” 하나님도 약속한 것을 “내가 너와 약속했으니까 내가 주겠다.” 하십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너무 잘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큰 것도 거침없이 약속합니다. 큰 것도 하나님께서는 약속합니다. 약속을 받아주십니다. 그런데 큰 것을 이행하려면 사람이 힘이 듭니다. 어제도 누구와 전화하는데 “너, 나와 이렇게 약속했는데 왜 약속대로 안 하느냐? 약속대로 안 하면 너 지옥 간다.” 그랬습니다. “약속대로 안 하면 너 지옥 간다. 결국 지옥 간다.” “그렇게도 무섭습니까?” “그렇게도 무섭지. 약속대로 해야지.” “알겠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약속대로 안 하면, 한 마디로 말해서 사망으로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약속대로 해야 됩니다. 약속대로 여러분들도 꼭 해야 됩니다. 무엇을 약속했는지 나는 모릅니다. 그 약속대로 하 면서 자기 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반드시 힘들어도, 어려워도 약속대로 하라. 그러면 잘 될 것이다.” 그리고 “지혜가 없느냐? 구하라. 내가 후히 주겠다.” 했습니다. 훗날에 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후하게 주겠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약속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창세기서부터 계시록까지 다 약속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것을 안 하느냐는 것입니다. 선생 님도 그것을 쳐다보고 “어? 이렇게 해 준다고 했다. 기도하면 지혜 준다고 했다.” 하고 계속 기도합니 다. 지혜를 주나, 안 주나. 그렇게 하면 줍니다. 기도한 것만큼 줍니다. 또 “지상에 천국을 일으키겠다.”고 했는데,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부모 같은 기독교 그 속에서 또 낳은 성약역사입니다. 기독교가 아니라 성약역사입니다. 성약 복음 역사입니다. 그래서 섭리사라고 여러 가지를 붙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한 것, 조상들에게 약속한 것이 있는데 그것을 조상들이 못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약속 안 지킨 것은 누구든지 그것을 조건 세우고 약속을 지키면 다 받는 것입니다. 얼마나 겁납니까? 그것을 알고서 가야 됩니다. 어느 시 대든지 제대로 해야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제대로 해야 이루어집니다. 제대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역사를 제대로 펴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 6천년 역사 가운데 하나님께 최첨단으로 펴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구약은 1년생, 신약은 2년생, 성약은 3년생인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에서 열매를 다 못 맺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했으니 우리는 주인공이니까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최첨단으로! 이것을 부러워한 것 입니다. 옛 선지자들도, 옛날도 다 부러워한 것입니다. ‘그 시대’에 태어났으면 선지자가 됐든지 누가 됐든지 ‘그 시대에 해당되는 일’밖에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시대의 혜택을 가장 볼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났습니다. 여러분들, 그런 것을 가지고 큰 사람 밑에서 큰마음을 먹고 크게 크라는 것입니다. 큰 사람의 혜택 보 고 살면 정말로 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일단 잘못했으면 그 탕감은 끝나야 됩니다. 그 탕감 기간은 정확하게 정해 놓았습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그렇게 하니까 너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약속한대로 하면 한다는 것입니다.인간에게 하나님이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정도의 그런 권세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메시아를 보내겠다. 역사를 하겠다. 지상에 천국을 이루겠다. 혼인잔치 역사가 일어난다. 1000년 동안 한다.” 그 형식으로 사는데 대해서 내가 환멸을 느껴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면 꼭 해 줍니다. 하 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못 할 것이 없으시고, 다 있으니까 다 약속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약속 받고 많이 받아서 역사를 펴고, 뜻있게 사는 것을 원합니다. 약속한 것을 꼭 오늘 찾아봐요. 꼭 하라는 것입니다. 못 했으면 회개하고, 잘못했다고 하고, 지금부터 하겠다고 하고. 약속한 것을 하면 뭡니까? 결국 매 맞겠습니까? 약속한 것을 하면? 안 하면 매 맞지만, 약속한 것을 하면 별 희한한 것을 다 주시는 하나님! 믿습니까.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혹시 나에게 약속한 것이 있습니까? 꼭 약속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약속대로! 뭐 빠진 것이 있느냐고 물어보니까 “성경을 읽어보도록 하라. 이들이 성경 읽는 데에 자꾸 약속들을 많 이 해 놓고 성경 읽는 데에 게을리 하고 있고...” 오늘의 성경! 여러분이 적어 놓은 것이 있잖아요. 이 시대의 성약 성경! 그것을 다시 또 봐요. .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와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꼭 지켜 행하라. 그리해야 너희가 잘 되고 형통하리라.” 그렇게 성경을 썼습니다. 성경 쓸 때! 여기 약속에 대한 것도 써 놓았습니다. 그리고 “형제들끼리도 약속한 것을 지켜 행하도록 하고, 다 하라.” 하십니다. 멋있게 증거도 하고, 멋있게 복음을 갖고 나가야지요. 본인은 별 것이 아니라 해도 내가 있잖아요. 구원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여러분들이 나를 믿고 막 가서 열심히, 과감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보여줄 것이 있으니까요. 하나님께 약속한 것은 꼭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못하면 “하나님! 나, 약속한 데에 못 가니까 그런 줄 아세요.” 하고 통보라도 해야 됩니다. 약속이라는 철학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깨우쳐 주고, 감동시키는데 안 하면 안 됩니다. 양심이 시키는 대로 꼭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양심을 사역자로 삼았습니다. 그러니까 양심이 곧 하나님을 전달하는 것입 니다. 양심을 통해서 전달해서 그에게 “너,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안 하면 나중에는 병으로 때리고, 그 다음에 가서 매질 당하고, 모든 사람이 알게 되어서 창피 당합니다. 그러니까 약속대로 꼭 해야 된다는 것! 자기 양심이라는 것은 양심의 선지자라고 합니다. 꼭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기를 바랍니다. 말씀 여기서 마쳐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기도하고 오늘 아침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약속대로 모두 잘하라고 했으니 생각나게 해 주시고, 기억나게 해주시고,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든 하나님께서 약속한 것을 주실 것이 니 그대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지상의 천국을 약속하셨고, 신부들로 약속했으니 그 사명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권능과 은혜가 이들에게 충만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 빠이빠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