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5.03.23 (월)

월 새벽말씀 2b4934b2

선포일
2015.03.23 (월)

첨부 파일

2015년 3월 23일 새벽말씀 할렐루야! 어제는 “이젠 과거나 현실이나 미래를 볼지라도 우리가 꼭 초점을 맞추 어 대할 것이 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라. 감사가 항상 적다. 주는 것은 많이 주시는데, 하나님이 많이 주시는데 받는 것은 어떻게 되었는지 몰라도 감사하는 사람이 없다.” 그랬습니다. 성서를 볼지라도 늘 섭리사에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늘 감사 하며 감격하며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이 섭리사를 지켜볼지라도 늘 그랬습니다. 감격하며 감사하며 살은 날은 정말 그야말로 재수가 좋게 모든 일이 잘 됐고, 그렇지 않았을 때 는 프로그램이 돌아가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격하며 감사하라고 그랬습 니다. 오늘은 이런 말씀이 흘러갔습니다. 우리가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약속한 것이 있지요? 하나님께 해 달라고 한 것, 그렇게 하겠다는 것!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혹시 전도의 약속했습니까? 혹시 하나님께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 주면 이렇게 하겠다고 했습니까? 그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일단 인정을 못 받기 때문에 신임을 잃어버립니다. 꼭 하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해 드려야 됩니다. 선생님이나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당할 때, 힘든 일을 당할 때 약속했습 니다. “나 이렇게 해 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 주면 이렇게 하겠다고 약속해 놓고는 실전에 가서는 안 한다.” 그랬습니 다. “그것을 오늘 말씀으로 외쳐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약속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지켜라! 해(害)가 될지라도. 왜 해가 됩니까? “약속한 것은 해가 될지라도 지켜라. 왜? 더 큰 해가 온다. 안 지키면.” 그런 말씀입니다. 오늘은 그런 말씀으로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약속, 알지요?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꼭 지켜라.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께 약속했는데 하나님을 경히 여기는 것이 된다. 하나님을 우습게 여긴다. 하나님께 약속했 는데! 주께 약속했는데!” 약속대로 꼭 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는 자가 누구냐.” 그랬습니다. “그를 찾아라. 존귀히 여긴 만큼 해 주어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히 여긴 자가 누구냐? 약속해 놓고 하지도 않은 사 람들은 그대로 행해 주어라. 그대로 대해 주어라.” 한다는 것입니다. 친구 사이도, 백성과 주권자인 대통령 사이도 그렇습니다. 대통령만 시 켜 주면 이렇게 하겠다고 공약을 내겁니다. 공약을 합니다. 그 공약을 꼭 지 켜야 됩니다. 안 지키면 국민들이 욕을 하고, 각종 각색의 불만 불평이 많습 니다.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약속한 것은 꼭 해야 됩니다. 선생님부터도 약속한 것은 꼭 합니다. 만나면 “내가 너와 약속한 것이 있느냐?” 그럽니다. “이런 것 약속했습니다.” “응. 그랬어? 해주어야지. 내가 잊어버려서 못했구나.” 그럽니다. 내가 잊어버린 것을 하나님이 또 해 준 것도 있습니다. 다른 복잡한 이 야기 말고 그렇게 우리가 서로 약속한 것을 꼭 지키자는 것입니다. 금년도 시작하면서 약속한 것이 있습니까? 그것 지켜야 됩니다. 알겠습 니까? 하늘 섭리사는 이 사람에게 기대를 했는데 이 사람이 안 하면 다른 사 람이 꼭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하면서, 전의 그 사람이 너무 부러워하게 생각합니다. 그것을 보여 줍니다. “저 봐라. 네가 안 하니까 저가 하는 것을 봐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결국 레바논의 백향목을 부러워하게 만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께서 뜻을 정해놓고 무엇을 하라고 했는데 안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형벌 받고, 형벌 받으면서 레바논의 백향목들 을 보니까 너무 엄청났습니다. 그러니까 부러워하고 시기하고 질투까지 하게 만들었습니다. “너희들이 안 해서 내가 그들에게 축복했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말이 냐?” 그랬습니다. 선생님도 보라는 듯이 해 줍니다. “이것을 네가 못 해서 얘를 축복한 것 이다.” 하고 얘기를 합니다. 직접 이야기를 할 때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 런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라는 듯이 그럽니다. 아주 쓴 꼴을 보고, 쓰디쓴 꼴을 봅니 다. 보여 주면서 나중에 가서 미치게 만듭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약속한 것은 꼭 지키십시오. 오늘 아침에는 하나님도 “약속한 것을 지키라.” 하십니다. 그러면 성령의 이야기는 어떠한지 들어볼까요? “약속한 것을 지키는 것은, 그것은 본인 책임분담이다. 본인이 약속했으 니까 본인 책임분담이다.”고 성령께서 말씀하십니다. “본인이 약속했으니 본 인의 책임이지 않느냐? 그것은 어쩔 수 없다.” 하나님도 약속한 것을 “내가 너와 약속했으니까 내가 주겠다.” 하십니 다. 하나님은 약속을 너무 잘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큰 것도 거침없이 약속 합니다. 큰 것도 하나님께서는 약속합니다. 약속을 받아주십니다. 그런데 큰 것을 이행하려면 사람이 힘이 듭니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계획해 놓고서 계속 해 왔습니다. 밀어붙이고 나오고, 밀어 붙이고 나오고 했습니다. “약속대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어제도 누구와 전화하는데 “너, 나와 이렇게 약속했는데 왜 약속대로 안 하느냐? 약속대로 안 하면 너 지옥 간다.” 그랬습니다. “약속대로 안 하면 너 지옥 간다. 결국 지옥 간다.” “그렇게도 무섭습니까?” “그렇게도 무섭지. 약속대로 해야지.” “알겠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약속대로 안 하면, 한 마디로 말해서 사망으로 기 울어진다는 것입니다. 약속대로 해야 됩니다. 사람이 “이렇게 해 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했을 때는 약속대로 꼭 해 야 됩니다. 못했다면 첫 번째는 잘못했다고 기도를 할 것이고, 그리고 진행하겠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 이야기를 분명히 했지요? 나는 그 전에 그랬습니다. “나, 지금은 꽉 묶여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노래도 못 합니다. 그래서 한 2년 동안 노래도 못 했습니다. 그러나 하여튼 내가 마음 놓고 노래할 수 있는 장소만 주시면 내가 늘 노래를 하겠습니다.” 그런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약속대로 하니까 하나님께서 말씀 주십니다. 안 하면 안 줍니다. 약속대로 여러분들도 꼭 해야 됩니다. 무엇을 약속했는지 나는 모릅니 다. 그 약속대로 하면서 자기 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반드시 힘들어도, 어려워도 약속대로 하라. 그러면 잘 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에게 구약서부터 구원자를 보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왔습니다. 하나님이 “내가 강림한다.”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강림했습 니다. 약속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약속한 것이 어디에 있는가 나는 매일 찾아봅니다. 혹 시 내 시대에 해당 되는가 찾아봅니다. 보면 약속한 것이 있었습니다. “너희를 위해서 구주를 보낸다. 메시아를 보낸다. 그리고 십일조를 해 봐라. 그러하면 너희 창고가 차고 넘치도록 해 주겠다.” 말라기서를 통해서 보면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지혜가 없느냐? 구하라. 내가 후히 주겠다.” 했습니다. 훗날에 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후하게 주겠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약속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창세기서부터 계시록까지 다 약속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것 을 안 하느냐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것을 쳐다보고 “어? 이렇게 해 준다고 했다. 기도하면 지혜 준다고 했다.” 하고 계속 기도합니다. 기도를 한번 해 보라는 것입니다. 지혜를 주나, 안 주나. 그렇게 하면 줍니다. 기도한 것만큼 줍니다. 또 “지상에 천국을 일으키겠다.”고 했는데,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입 니다. 그 예언을 우리가 이루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천주교와 개혁 종교가 있습니다. 바로 루터 이후 400년 동안 이 개혁 종교입니다. 개혁해서 한 종교입니다. 개신교라고 합니다. 개신교, 천주교를 합해서 기독교라고 합니다. 쪼개면 천주교인 가톨릭 그리고 개신교 가 있습니다. 우리는 부모 같은 기독교 그 속에서 또 낳은 성약역사입니다. 기독교가 아니라 성약역사입니다. 성약 복음 역사입니다. 그래서 섭리사라고 여러 가 지를 붙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한 것, 조상들에게 약속한 것이 있는데 그것을 조상들이 못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약속 안 지킨 것은 누구든지 그것을 조건 세우고 약속을 지키면 다 받는 것입니다. 얼마나 겁납니까? 그것을 알고서 가야 됩니다. 신약역사에서 신약 사람들에게 약속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했습니다. 하나님이 신약역사 때 약속했는데, 사람들이 그 조건과 그리고 그것을 이루 지 못했을 때 못 이루어진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제대로 해야 제대로 이 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제대로 해야 이루어집니다. 창조목적 세계가 있는데 인간이 성장하기 전에 타락되었습니다. 제대로 성장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인격 지혜 총명 모략이 하나님같이 성장한 다음 에는 제대로 역사가 펴집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못했습니다. 우리는 했습니 다. 지금 현재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성장시키고,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가르쳐 주고, 그리고 이것저것 제대로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대로 했습니다. 제대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역사를 제대로 펴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 6천년 역사 가운데 하나님께 최첨단으로 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꽃을 길러놓고 계속 1차, 2차, 3차로 보면 봄에는 막 큽니다. 그 다음에 여름에는 잎이 막 핍니다. 그리고 조금 더 가면 꽃이 핍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곡식을 심으면 봄에는 씨 뿌려서 막 나서 키웁니다. 여름에는 무 성합니다. 가을에는 열매 열어서 거두는 것입니다. 나무를 심었는데 1년 되었을 때는 1년만큼 큽니다. 막 성장합니다. 2년 되었을 때는 어느 정도 더 큽니다. 그리고 3년 되었을 때 열매 맺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구약은 1년생, 신약은 2년생, 성약은 3년생인 것입 니다. 그래서 신약에서 열매를 다 못 맺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했으니 우리는 주인공이니까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최첨단으로! 이것을 부러워한 것입니다. 옛 선지자들도, 옛날도 다 부러워한 것입니다. ‘그 시대’에 태어났으면 선지자가 됐든지 누가 됐든지 ‘그 시대에 해당 되는 일’밖에 못하는 것입니다. 그 시대에 태어나면. 그러나 새로운 시대의 높은 차원에, 마치 가을에 태어나면 어린아이도 가을을 맞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봄에 태어나면 임금이라도 가을을 못 맞 고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 태어났느냐의 때가 중요합니다. 그것을 시대의 혜택이라고 그럽니다. 여러분은 시태의 혜택을 가장 볼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났습니다. 왜? 하 나님의 보낸 자, 구원자도 만났지, 대화도 하지, 같이 생활도 하지, 말도 하 지 그렇습니다. 꿈이 아닙니다. 그런 것도 시대의 혜택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아무리 기도를 100 시간, 10000 시간해도 못 만났습니 다. 때가 아니니까 못 만난 것입니다. 그와 같이 다릅니다. 그것을 시대의 혜 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의 임금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요즘 전자 제품의 혜택을 다 봅니 까? 못 봅니다. 텔레비전을 보았습니까? 못 보았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열차 타고 다녔습니까? 비행기 타고 다녔습니까? 못 했습니다. 그것을 두고 시대 의 혜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옛날만 부러워할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뭐 하러 부러워합니까? “지금의 내가 중요하다. 지금 시대가 중요하다. 현실이 중요하다.” 이것을 늘 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정신 차리고 하면, 10배 1백 배 1천 배 1만 배 1억 배 정신 차리고 하면 그만큼 잘 됩니다. 선생님이 그럽니다. “얼마든지 세계를 통솔할 수 있다.” 왜? 그렇게 많 이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것을 가지고 큰 사람 밑에서 큰마음을 먹고 크게 크라는 것입니다. 큰 사람의 혜택 보고 살면 정말로 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가령 개미가 개미에게는 큰 혜택을 못 봅니다. 개미가 다리 아프다고 개 미를 올라타고 간다면 힘들다는 것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더 이상 못하겠 다.” 하고 조금 업고 가다가 말 것입니다. 그러나 코끼리 등을 타고 가면 아 마 평생 타고 다녀도 코끼리가 “너, 무거워서 내가 못 다니겠다. 한두 번도 아니고.” 그렇게 안 합니다. 올라타도 모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혜택을 받으면 그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죽을 때까지 혜택 보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혜택 보아도 하나님께서 큰 폐 끼 쳤다는 소리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십니다. 지구가 돌아가는데,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는데 사람이 한 명 더 있다 고 무겁다고 합니까? 만 명이 더 있다고 무겁다고 합니까? 1억이 더 있다고 무겁다고 하겠습니까?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와 같이 “그런 웅장한 세계에 우리가 살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든지 뛰고 달리면서 역사를 펴나가는 것이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러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서도 세밀하신 하나님입니다. 약속! 성경에 예언하고 약속한 것, 모든 선조들에게 약속한 것을 안 지 켰을 때, 그 다음 역사에 지켰을 때 그때에 여지없이 하나님께서 섭리를 하 셨던 것입니다. 구약 때에 약속하고 못 한 것을 탕감 받느라고 4000년을 기다렸던 것 입니다. 그것이 있습니다. 탕감이 일단 끝나야 됩니다. 일단 잘못했으면 그 탕감은 끝나야 됩니다. 그 탕감 기간은 정확하게 정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4000년 끝났으니까 신약 때 약속대로 한 것입니다. 그대로 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약속대로 하는 사람이 이루는 사람인데, 그가 바로 예수님입니 다. 예수님은 생활을 철저하셨습니다. “예수님이니까. 예수님은 메시아니까.” 그러는데, 예수님께서는 전혀 그것을 빼라고 하셨습니다. “나도 똑같은 사람 이다. 내가 언제 메시아라고 특별한 교육받고, 특별한 특수훈련 받았느냐?” 그랬습니다. 그렇게 보니까 훌륭한 것을 느꼈습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그렇게 하니까 너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엘리야 때 이미 말했습니다. “엘리야를 봐라. 똑같은 사람인데 왜 엘리 야는 저렇게 하느냐? 봐라. 똑같은 사람인데 저렇게 하니까 하지 않느냐? 너 희는 똑같은 사람인데 안 하니까 못한다. 엘리야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인데 저렇게 하지 않았느냐?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로되 비 오지 않기를 기도한즉 비가 안 오고, 또 기도한즉 비가 오지 않았느냐? 똑같은 사람인데. 너희도 무엇인가 하도록 하라.” 하였습니다. 요즘 “선생님만 비를 못 오게 한다. 오게 한다.” 이것은 아닙니다. 누구 든지 하나님께 약속한대로 하면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든지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 저 비가 안 오게 기도했는데 비가 안 왔는데 그것 맞습 니까?” 물으면 “맞다.”고 합니다. 맞지요. 인간에게 하나님이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정도의 그런 권세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만물 주관을 못 하느냐? 자기 주관하면 만물 주관하는데. 자기 주관은 자기가 하나님께 말 잘 듣고 잘하고, 말 잘 듣고 순종하고 그러면 만물도 순 종한다.” 자기가 순종 잘 하고 그러면 순종하는 것입니다. 어렸을지라도 할 수 있 고, 커도 할 수 있고 다 그렇습니다. 약속에 대해서 오늘 초점을 맞추고, 말씀의 중심을 맞추었습니다. 성경 에 보니까 그런 것이 있습니다. 신약 시대 때도 약속을 했습니다. “메시아를 보내겠다. 역사를 하겠다. 지상에 천국을 이루겠다. 혼인잔치 역사가 일어난다. 1000년 동안 한다.” 신약역사가 끝나야 하기도 하지만, 또 하나는 신약 때 예수님을 죽이고 해서 시대가 형벌 받는 기간이 있습니다. 2000년입니다. 그 기간은 믿지 않 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형벌 받는 기간이 특히 되고, 믿는 사람에게는 특히 신약역사의 메시아 맞고 뜻을 펴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똑같은 시대라도, 똑 같은 기간인데 그렇습니다. 똑같은 기간입니다. 구약 시대는 감옥, 신약 시대도 성약에 비하면 감옥살이라고 합니다. 기독교는 현재 사망권의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새로운 역 사가 올 때는 그런 것입니다. 우리도 거기 살아보아서 압니다. 거기 살아 보 았습니다. 감옥살이가 확실합니다. 흑암의 세계, 사망권의 세계를 압니다. 그와 같이 “구시대는, 신약 사람들은 지금 흑암 속에 있다.”는 것입니 다. 내가 늘 그럽니다. “주님과 나 사이에 이 진리가 없었다면, 지금도 저 기성 흑암에서 살았을 것을. 주 오신 섭리사에 혼인잔치 시작했네. 기다렸던 뭇 사람들 구름같이 모여오네. 꿈결 같은 지상천국은 오늘은 각자 생활 터에 서.” 이렇게 하는데, 기독교는 전혀 모릅니다. 누가 기독교 안 살아봤습니까? 살아보았습니다. 기독교에서 날고 기게 살았습니다. 그와 같이 누가 안 살아보았으면 “너는 살아보지 않아서 모른다.” 하지 만, 다 살아보았습니다. 오히려 저희들은 나만큼 그렇게 못 살아보았습니다. 그렇게 기고 날게 그것만 전문 안 했습니다. 형식적으로 모두 사니까 안 되지요. 얼마나 형식 적으로 사는지 모릅니다. 내가 그것 때문에 같이 못 살고 산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형식으로 사는 데 대해서 내가 환멸을 느껴 버렸습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 나님을 저렇게 대하나? 아무리 하나님이 말은 안 하지만. 아무리 하나님이 안 보이지만.’ 그 하나님이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데. 일개 나라의 왕도 못 보고서 5년직 대통령의 임기 기간을 보내는데 어떻게 하나 님을 보겠습니까? 못 보지요. 지금은 텔레비전이라도 있어서 얼굴이라도 비 추지요. 옛날 임금들은 못 보았습니다. 누가 봅니까? 본 사람이 없습니다. 지 나가면 얼굴 처박으라고 해서 못 보게 하고, 얼굴 일으키면 “이놈, 역적이 다.” 하고 죽이고 그랬는데 보겠습니까? 못 보았지요. 지금은 대통령을 화면 으로라도 한 번씩 지켜봅니다. 그러나 직접 보기는 어렵습니다. 직접은 못 보지 않습니까? 직접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왜 못 만날까요? 일부러 피한다는 것입니다. 일부러 안 만난다는 것입니 다. 권위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권위가 아닙니다. 만날 수도 없고, 한번 만나면 계속 또 사람들을 만나 줘야 하니까 피하기도 하고, 곤란 하니까 피하기도 합니다. 임금들은 만나면 무엇을 약속합니다. 그것 때문에 잘 안 만납니다. 나부터도 만나면 무엇을 약속합니다. 자꾸 건의하면 약속하기 때문입니 다. 그러나 “구하라. 주실 것이요.” 했으니 “구할 것은 구하라. 그러면 해 준 다.” 그럽니다. 그래서 대통령들도 입장 곤란하면 안 만납니다. “어느 회사의 누가 만나고 싶다는데요?” “나에게 무엇을 좀 해 달라고 하겠지. 못 만난다.” 합니다. 친구 사이도 그렇습니다. 자기에게 무엇을 해 달라면 잘 안 만나며 “나, 오늘 바쁜데.” 합니다. 만나면 약속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약속하면 꼭 해 줍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못 할 것이 없으시고, 다 있으니까 다 약속을 받습니다. 우리들도 약속을 하나님께 많이 해서 좋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약속 받고 많이 받아서 역사를 펴고, 뜻있게 사는 것을 원합니 다. 그러나 사람들이 약속을 받고 힘드니까 안 합니다. 약속대로 하기가 사 실상은 힘듭니다. 약속대로 하기가 힘든 것입니다. 막상 해 보면 힘듭니다. 일을 하다보면 바위 절벽을 기어 올라가기가 힘들듯이 힘듭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기만 하면 그냥 백지 수표가 아니라 현찰 수표라는 것입니다. 설교할 때에 다 설교하고 감동 감화되면 “나,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데, 그것이 약속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한 것도 약속한 것입니 다. 설교 때 감동 받지요? “아, 내가 한번 그렇게 해야지. 해야지.” 약속했으면 해야 되는데, 그래놓고 안 합니다. 오늘은 ‘약속’에 대한 말씀을 훑어보는데 끝없는 말씀이 나오지만, 핵심 만 해서 여러분들에게 과목을 주겠습니다. 가서 생활 가운데 그렇게 하십시 오. 약속한 것을 꼭 오늘 찾아봐요. 꼭 하라는 것입니다. 못 했으면 회개하 고, 잘못했다고 하고, 지금부터 하겠다고 하고. 약속한 것을 하면 뭡니까? 결국 매 맞겠습니까? 약속한 것을 하면? 안 하면 매 맞지만, 약속한 것을 하면 별 희한한 것을 다 주시는 하나님! 믿습 니까.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혹시 나에게 약속한 것이 있습니까? 꼭 약속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약속대로! 선생님이 약속한 것은 꼭 내가 이루어줄 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잊어버리지 않게 계속 기도를 해 주세요.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 주세 요. 그러면 내가 약속한 것을 이루어 주겠습니다. 오늘 약속에 대한 것을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고, 깨닫고 하도록 오늘 말 씀했습니다. 뭐 빠진 것이 있느냐고 물어보니까 “성경을 읽어보도록 하라. 이들이 성 경 읽는 데에 자꾸 약속들을 많이 해 놓고 성경 읽는 데에 게을리 하고 있 고...” 하십니다. 오늘의 성경! 여러분이 적어 놓은 것이 있잖아요. 이 시대의 성약 성경! 그것을 다시 또 봐요. 또 보고.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와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꼭 지켜 행하라. 그리해야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그렇게 성경을 썼습니다. 성경 쓸 때! 여기 약속에 대한 것도 써 놓았습니다. 그리고 “형제들끼리도 약속한 것을 지켜 행하도록 하고, 다 하라.” 하십 니다. “하나님께 내가 약속하기를 오늘 꼭 전도한다고 했는데, 오늘 감동돼서 형제를 만나게 됐는데, 어떻습니까? 혹시 무슨 사연이 있습니까?” 하면 “그렇습니까? 나, 사연이 있습니다.” 하고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멋있 게 해야지! 멋있게 증거도 하고, 멋있게 복음을 갖고 나가야지요. 자신 없으면 가서 거울 앞에서 연습 많이 하십시오. “형제여.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누구예요?” “잘 모를 것입니다. 아마 초면일 것입니다. 내가 시간이 많아서 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께 약속을 했습니다. 금년도 꼭 하나님께 한 생명 을 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나도 누가 전도해서 한 생명이 되어서 교회 다 니는데, 그런 약속을 해서 그 약속을 지키러 나왔습니다. 그 많은 사람 중에 누구를 할까 했습니다. 나는 모르겠으니 감동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나도 사 연 있을 때 전도되었으니, 사연 있는 것을 풀면서 문제를 해결 받으면서 하 나님을 찾게 되었으니 나와 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이렇 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혹시 무슨 사연이 있습니까? 혹시 사연이 없으면 내 가 다른 사람을 찾으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이야기합니다. “속에 있는 이야기를 빨리 해 보십시오. 빨리 대화를 합시다. 혹시 내가 도와줄 것이 있는지 압니까?” “그렇습니까?” “나 누군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죽 이야기를 하라는 것입니다. 본인은 별 것이 아니라 해도 내가 있잖아요. 구원자가 있지 않습니까? 내가 가서 일해 주겠습니까? 이름만 넣고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좌 앞 에 이름만 갖다 써 주고 “얘, 웬만하면 해 주십시오.” 그러면 끝납니다. 내가 해 주는 것도 아닙니다. 나는 말 갖고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나를 믿고 막 가서 열심히, 과감하게 하라는 것입니 다. 보여줄 것이 있으니까요. 하나님께 약속한 것은 꼭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계속 그 자리에 서 있 습니다. 천사들 보내서 “혹시 오는가 지켜봐라. 거기로 온다고 했으니까 거기서 지켜봐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못하면 “하나님! 나, 약속한 데에 못 가니까 그런 줄 아 세요.” 하고 통보라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압니다. 약속이라는 철학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성경에 보면 약속이라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너와 내가 약속하지 않았느냐?” “내가 너에게 축복하지 않았느냐?” 이것은 꼭 해야 됩니다. 안 하면 그 것은 병들은 것입니다. 안 하면 거기에 암의 씨가 하나 떨어진 것입니다. 그 것이 크고 있습니다. 성장하고 있습니다. 신앙의 암(癌)씨가. 그러니 그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기도 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을 깨우치 기도 합니다. 그것을 안 하면 나중에 큰일 납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깨우쳐 주고, 감동시키는데 안 하면 안 됩니다. 양심이 시키는 대로 꼭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양심을 사역자로 삼았습니다. 그러니까 양심이 곧 하나님 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통해서 전달해서 그에게 “너, 이렇게 하라. 저 렇게 하라.”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안 하면 나중에는 병으로 때리고, 그 다음에 가서 매질 당하고, 모든 사람이 알게 되어서 창피당합니다. 그러니까 약속대로 꼭 해야 된다는 것! 자기 양심이라는 것은 양심의 선지자라고 합니다. 꼭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기를 바랍니다. 말씀 여기서 마쳐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기도하고 오늘 아침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약속대로 모 두 잘하라고 했으니 생각나게 해 주시고, 기억나게 해주시고, 행하게 해 주 시옵소서. 그리고 모든 하나님께서 약속한 것을 주실 것이니 그대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지상의 천국을 약속하셨고, 신부들로 약속했으니 그 사명 감 당하게 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권능과 은혜가 이들에게 충만하고 영 원할지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 빠이빠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