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3.23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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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23일 월요일 ♥
‘사랑한다’는 말 뒤에 따르는
행실을 보면, 그 사랑의
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 2015. 2. 4. PM 1:20-2:30
작성자 : 주수신
(수호천사들이 우리들을 위해서 사탄들과
혈투를 벌인다는 말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말에 감명을 받고, 수호천사들을 위한
기도를 하다가 저의 천사와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수호천사와 대화를 하니,
선생님의 수호천사와도 대화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수호천사를 부르며, 말을
걸었습니다.
“천사님, 힘내세요!
이 시대 사명자를 위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일인 것 같아요!
너무도 큰 영광이에요! 그렇죠?”)
*선생님 수호천사의 말*
그래요.
정말 그러해요.
(파이팅! 힘내세요! 선생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선생님은 지금 깊은 영계에 계세요.
중심자인 선생님이 조건을 내주지 않으니,
사탄이 그에게 직접 틈타지는 못해요.
하지만 불완전한 사람들, 선생님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제자들을 쓰고 선생님을
간접적으로 치고 있어요. 그의 심정도 상하게
하고, 시간도 빼앗고.
그러니 제자들인 여러분이 정말 잘 행해야
돼요. 여러분 각자가 하늘의 말씀으로
무장해서 자기 정신을 잘 잡고 가야 해요.
그래야만 사탄의 육이 되어 선생님을 치지
않으니까요. 선생님은 사랑하는 제자들이
사탄의 육이 되어 쓰임 받을 때, 그리도
힘들어하세요.
또한 제자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어도,
자기주관이 너무도 강하니 그 기도에 맞는
책임분담을 하지 못해서 기도대로 받을 것을
못 받고, 그 기도대로 변화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분은 자기 주관을 정말 내려놓아야 해요.
시대 사명자의 기도가 어마어마하게 큼에도
불구하고, 땅에 속한 모든 자들을 위한
기도는 당사자의 행함이 뒷받침될 때에만
불같이 큰 효력을 발하게 되니, 자신이 아직
내려놓지 못한 작은 것, 그 인식, 자신의
주관 하나로 여러분들을 향한 사명자의
기도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선생님도, 여러분도 너무나도 답답한
상황이죠.
선생님께서는 이곳에서 섭리의 신부들,
여러분 각자 한 명 한 명을 위해
너무도 큰 사랑을 담아서
진실로 깊은 기도를 해 주시고 계셔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역사,
이 섭리 주관권에 왔으니
진정 자신의 모순을 고쳐
이 시대의 빛을 발하며 살 수 있길 말이에요.
오직 성삼위와의 사랑을 이루어
육도 영도 형통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선생님이 육으로 멀리 떨어져 있으니,
더욱 말씀을 귀히 보고 기도 깊이 해
시대 사명자가 살아서 역사함을
더욱 체감하며 뛸 수 있도록 말이에요.
지금은 당대 역사예요.
이 성약의 주인, 성자의 육이 된 사명자인
선생님은 육으로도 살아서 역사를 펴고
있어요! 육으로 함께하지 못하고 떨어져
있으니 여러분이 더욱 기도해야
그 육을 느낄 수 있어요.
지금 이때,
진정 자신이 스스로 열을 내고,
몸부림치며 행해야만 사명자를 느끼고
그와 함께 이 역사를 뛸 수 있는 때인데,
이것을 모르니 어떠한 것을 잠깐 행하다가
말고, 하다 조금만 힘들어도 그만하는 자들이
많아요.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바로 옆에 있으면
그자에게 바로 가서 만나서 함께하면 되지만,
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전화 통화를
함으로써 즉시 함께할 수 있잖아요. 하지만
전화 연결도 그저 되는 것이 아니라 전화기를
들고, 그 사람의 전화번호를 누르는 책임을
해야지만 그와 통화할 수 있잖아요.
그와 같은 격이에요.
선생님께서는
“내가 살아 있는데, 마치 내가 죽은 것처럼
인식하고 살아가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하셨어요. 여러분, 진정 알아야 해요.
선생님의 기도를 받았으니,
자신이 기도에 맞게 행하는 책임분담만 하면
그 기도를 이루게 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그 책임분담을 하지 않으니
더욱 높은 차원으로 변화될 수가 없고,
더욱 높은 차원으로 성자와 주를 만날 수
없고, 더욱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룰 수가
없는 것이에요.
각자 자신이 해야 하는 책임이 무엇인지
기도해 꼭 알아내고 그대로 행하세요!
그리해서 당신만을 향한 성자와 선생님의
너무도 큰 사랑이 그저 바닥에 떨어지게
만들지 마세요.
사탄은 늘 따르는 자들의 부족함을 타고
선생님께 접근해요. 그들의 행실이 온전치
못해 늘 틈을 내어 주니 그 틈을 가지고
사탄이 선생님께 와 그들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고해요. 그러고는 선생님을 힐문해요.
또한 그 틈을 내어 줌으로 사탄의 육신이
되어 잘못된 행위를 함으로써 선생님을
괴롭게 해요.
하늘의 뜻은 하늘만이 아니라,
땅의 입장인 여러분 또한
몸부림쳐야만 이룰 수 있어요.
진정 이것을 절대 알고 행해야 해요!
이 핵을 모르면,
하늘은 하늘대로,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너무 애태우며 행해도
그 뜻을 절대 이룰 수가 없어요...
제발, 여러분 각자를 향한 선생님의 사랑을
알고 제발, 자신을 만들려고 몸부림침으로써
하늘의 뜻을 이뤄 주세요!
그리해 영원히 천국에서 거해 주세요.
성삼위와 선생님께서 당신으로부터
영원히 사랑 영광을 받으시며 기뻐하실 수
있도록 꼭 여러분의 책임을 해 주세요!
선생님은 두루뭉술한 추상적인 기도가 아니라
하나하나 면밀히 쪼개어 아주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세요.
여러분들도 이같이 기도하세요.
또한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행하세요.
선생님의 육을 위해서도 꼭 기도해 주세요!
저도 그를 위해 기도하나,
선생님께서 너무도 사랑하시는
여러분의 기도가 너무도 커요.
다른 그 어떠한 것보다도
사랑하는 자로부터 오는
진실한 사랑이 담긴 기도가 가장 크니,
오직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의 육을 위해 꼭 기도해 주세요!
그의 혼과 영은 신과 같이 완전하시니
걱정할 것이 없으나,
선생님의 육신, 그 몸과 마음은
늘 많은 일 가운데에 있으셔서
힘들고 지치실 때가 많아요.
오직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를 위해 꼭 기도해 주세요!
(네. 꼭 선생님의 육을 위해 기도할게요.
또한 저를 향한 선생님의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저 또한 제 자신을 더욱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또한 추상적으로 말고,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어떻게 행할지 쪼개어
행할게요! 천사님, 선생님을 도와주시고
그같이 지켜 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제가 선생님을 도울 수 있어서 너무도 큰
영광이에요! 또한 제가 이같이 알려 줌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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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행해야 할지 알게 되었다니,
너무 기뻐요. 꼭 그같이 행해 선생님께 더욱
큰 힘과 기쁨이 되세요!
(천사님, 그리고요. 선생님께 제가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했다고 꼭 전해 주세요. 또한 제
사랑을 말로만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행함으로 제 사랑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했다고도 전해 주세요. 너무 보고
싶으니, 곧 찾아뵙겠다고도 꼭 전해 주세요!)
네. 그렇게 전해 드릴게요. 하지만 제가 전해
드리는 것보다 직접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더욱 기뻐하실 것 같아요.
(저는요~ 정말 성자와 선생님의 말씀대로
행해서 제 자신을 더욱 온전히 만든 후에,
직접 말씀드릴게요.)
알겠습니다.
(이같이 선생님의 상황과 심정에 대해서 알려
주시고 그 심정에 맞춰서 저희가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세세히 알려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같이 전할 수 있다니, 제
기쁨이에요. 그럼 다음에 또 뵐게요.
(선생님의 수호천사와 대화를 마친 후,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나에게 직접 듣는 것과
천사를 통해 듣는 것이 또 다르지?
천사가 말한 것처럼
나는 너희를 위해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낱낱이 기도하고 있다.
내 육이 힘에 부칠 때가 많지만
그래도 너희가 나에게 있어서 너무도 크니
나는 내 책임을 다하고 있어.
나는 성삼위께, 또한 너희에게
‘사랑한다’고 말만 하지 않는다.
나의 ‘사랑한다’라는 말 뒤에는
그 사랑의 강도에 맞는 행실이 뒤따른다.
너희가 늘 나와 성삼위를 사랑한다고는 하나,
그 말의 횟수에 비할 때에
너무도 약한 행실이 뒤따르는 경우가 많다.
사랑하는 두 남녀가 결혼해 함께 살려면,
일방적으로 한쪽만 결혼하고 싶어 해도 안
되고, 두 명이 모두 원해야 한다.
모두가 원한다고 하더라도, 한쪽만
노력해서는 결혼해 같이 살 수가 없는
것이다. 둘이 하나가 되어 ‘결혼’을 목적하고
함께 힘써야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너희의 ‘사랑한다’라는 말 뒤에 따르는 행실을
보고 너희가 나 선생을, 또한 성삼위를
얼마나 사랑하나 알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진정 너희를 극적으로 사랑하기에
더는 행할 수 없을 정도로 행하고 있다.
진정 말 그대로, ‘극적으로’ 행하고 있다!
섭리 내에서, 나 선생이 자기를 정말
사랑하는지 의문을 품는 자들이 있다!
내가 너를 위해 지금껏 행해 놓은 것들을
보아라! 또한 내가 너를 위해 지금 행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말뿐만이 아니라
너를 사랑해서 이같이 행하고 있는데도
나의 사랑에 대해 잘 모르겠다 하니
내 어찌해야 할까 모르겠다.
네가 나의 사랑에 대해서
의문을 품는 인식관을 가지니,
나의 사랑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다!
너의 인식관에 따라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을
못 느끼게 되기도 하고, 뚜렷하게 느끼어 그
존재를 네 것으로 확실히 삼기도 하는
것이다!
내 사랑아, 나 너희를 너무도 사랑한다...
이런 내 마음 알고, 앞으로는 너희도
성삼위를, 또한 나 선생을 더욱 사랑해 주길
바란다.
네 말 뒤에 따르는 행실의 강도를 보고
너희가 나를 진실로,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고 하였다! 너희 모두가 나를
사랑하기는 하나, 그 사랑의 강도는
제각각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만큼, 그같이
절대적으로, 극적으로, 너희 또한 나를 사랑해
주길 너무도 바란다!
사랑해!
사랑하니 내 깊은 속 이야기를 해 주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는 정도 이상으로,
수천, 수만, 수억 배 이상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선생이다.
안녕!
♥ 03월 23일 월요일 ♥
2015년 해와 달과 별의 징조
작성일 : 2015. 1. 19. (월) PM 1:00
작성자 : 이소연
(새벽기도 시간 우연히 2015년 천문학
뉴스를 보고 성삼위께서 하시는 일을 알려면
우주와 만물을 통해 알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 3월 20일 일식
* 4월 4일 월식
* 5월 셋째 주부터
금성을 중천에서 볼 수 있고
7월 10일 가장 빛남
* 6월 30일 금성과 목성이 만남
* 8월 12일 페르세우스 유성우
* 9월 27-28일 월식
* 10월 26일 다시 만나는 금성과 목성
* 10월~11월 5-11일 황소자리 유성우
* 12월 13, 14일 쌍둥이자리 유성우
* 성자의 말씀 *
(별똥별이 떨어진다는 것을 생명이
유실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제 주관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요?)
지난 계시에 떨어지는 별은 뇌의 운명을
상징하고 바로 너에게 하는 말임을
모르겠느냐.
(네, 알고 있습니다.
성자여~ 저 죽기 싫습니다.)
너와 같은 자들이 섭리에 많다.
떨어지는 별똥별같이
많은 생명이 그리되리라.
하나님의 역사 전환의 때,
항상 환난이 오지 않았냐.
나와의 사랑에 뜨겁지 않은 자,
별똥별 떨어지듯 하리라.
그러니 말씀으로
더욱 깨어나고 기도하며
범사에 나를 불러, 나.
영적인 환난이요,
보이지 않는 심판의 칼날임을 알아라.
(성자시여, 다른 계시에는 2015년 희망을
말씀하셨는데 제게는 왜 이리 심판을
말씀하시는지요? 두렵고 무섭습니다.
그 계시를 읽고 와도 될까요? 제목만 보고
마저 읽지 못했던 ‘2015년 좋은 소식이
영계와 육계에 차고도 넘치리라.’를
읽었습니다. 아멘, 저희 생명 값을 지불한 자,
오직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휴거를 이룬 자도
이루지 못한 자도 답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성자시여,
그럼 일식과 월식은 하나님의 때가 되어
성자와 같이 오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차례대로 떠나심을 의미하는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맞는지요?)
우주의 오묘하고 신비한 이치와 원리를
깨달아라. 만물이 하나님의 언어가 되어
삼위의 행하심을 나타낼진대 해는 성삼위 중
창조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을 상징함이요,
잠시 가리워진다는 것은 지상에 나 성자와
같이 오셨으나 때가 되어 너희의 곁을 떠난
바 되나 또 해가 인생에게 영원함같이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뜻한다.
달은 하나님 사랑의 대상체 신으로서
천모 성령님을 뜻하고 역시 달이 잠시
가리워짐은 지상에 온 나 성자와 같이
역사하시며 너희에게 불같은 성령을 주시는
성령께서 땅의 주관권을 떠나신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 것이다.
그러나 성령의 사역자로 성령의 역사는
더욱 불같이 일어날 것이며 이는 바로 선생
증거의 사역자이기 때문이다. 오직 하늘의
역사를 증거하시는 이는 성령이시요, 땅의
사명자인 선생이 살아 있기로 당대에 더욱
증거하는 역사가 일어남이 합당하지 않느냐.
(아멘! 그러합니다.)
그리고 이 땅에 사명자의 별이 빛이 남은
나 성자가 그에게 임해 휴거의 역사를 펼치고
이룰 것을 이루고 감을 증거하기 위함이며
너희 앞에 다시 올 그를 증거하기 위해
그와 같이 다시 한 번 빛남을 알아라.
(성자시여, 그럼 목성은 무얼 의미하는
것인지요? 목성에도 의미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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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과 목성이 만나 밝은 빛을 낸다고
보았습니다. 목성은 외적 증인이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금성은 태양 앞에 지구의 생명이 살 수 있게
하는 중보적인 존재의 별이요, 달은 어두운
밤을 밝혀 주는 진리, 즉 빛의 중보적인
존재요, 그 존재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달은 자체 빛과 열이 없고(상호 존재적 의미)
반사하는 별이라면 금성은 태양에 보다
가까이 있으며 빛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이 있어 지구에 생명이 존재케 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럼 목성은 어떤 별입니까?)
목성은 고리를 가지고 있지.
이는 세상의 관원을 뜻한다.
내가 이를 발견케 하고 시대 사명자에게
선물로 주었음이니 그를 만나게 되리라.
그럼 다른 별들에도 의미가 있나요?
가장 큰 별이 금성을 만났으니 다른 별들도
잠잠해지리라.
(잠시 목성에 대해 인터넷을 찾아보니 태양계
중 가장 큰 별이고 공식 위성만 63개로
최다이며 고리를 가지고 있는 것도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럼 유성우가 세 번이나 있다고
하는데 이는 무엇을 상징하는지요?)
영적인 환난이
세 번 지나갈 것이라.
너는 오직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을 붙들라.
내가 베드로에게 세 번 물었듯 너의 사랑을
세 번 시험하리니 절대 떨어지지 아니하여라.
오직 내게 아멘, 아멘, 아멘하라.
(성자시여, 생각해 보니 오늘 새벽기도를
하는데 인사탄 3명이 저를 둘러싸는 것이
보였습니다. 제가 제때 회개하지 않고
변화되지 못했기에 그런 것인가요?)
나 성자가 300선의 휴거를 이루고 떠나는 때
사탄이 발악을 하며 너희의 변화됨을
시험하리니 너는 오직 이 땅에 오직 사탄과
싸워 승리한 선생과 일체 되어라.
(성자시여, 그럼 마지막으로 여쭈어 볼게요.
이 모든 만물이 삼위의 계획대로 정확하게
움직이며 징조로 말씀하심인지요?)
맞다. 그러하다.
(정말 오묘하고 신기합니다. 그럼 월식이
다시 한 번 일어남은 무슨 뜻인지요?)
첫 번째 환난이 있은 후에 성령께서 너희를
위로하시며 더욱 불같이 역사하시리니
성령을 간구하며 천모 성령님의 존재를 잊지
말지어다.
(이와 같은 천문학 현상이 한국에서는 모두
관찰되는 것은 아닌데 관심이 없고 인지하지
못하는 자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선생이 세계 뉴스를 보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라 하지 않았느냐.
지구는 한 몸이라. 한쪽에서 일어나는 일을
나는 못 보았으니 모른다 할 수 있느냐.
(아멘. 저희의 무지를 깨우쳐 주시고
만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려 주신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 03월 23일 월요일 ♥
선교하는 해,
전도할 때 명심할 것
작성일 : 2015. 1. 10. (토) AM 4:20~
작성자 : 주향미
(하나님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황금성에
갔고, 백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찬양으로 영광 돌렸습니다.
이어 선생님을 위해,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데
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이 영과 혼으로
전도하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이것을 보고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내가 오늘 깊은 말씀 해 줄게.
섭리사 전체가 알아야 할 방향이니
집중해서 잘 받고 전하자.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 기도 중 저는
보았습니다. 제가 전도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혼과 영으로 전도하셨음을요.”)
그렇다.
잘 깨달았구나. 육으로 보면 너희는 잘 몰라.
삼위와 구원자가 얼마나 발에 피가 나도록
뛰고 있는지를.
올해 선교하는 해를 맞이하기 전부터
2014년 선생은 더 할 수 없는 조건을
세웠다. 너희들의 휴거뿐 아니라 전 인류의
휴거를 두고 목숨 건 조건을 세운 것이다.
그리고 그가 내게 간구한 대로
2014년 마지막 날에
섭리사 너희의 모든 죄,
또한 인류의 모든 죄를 내가 사해 주었다.
시대 구원자의 권세와 능력으로
네 허다한 모든 죄가 씻겨 없어졌노라.
너는 이것을 믿느냐?
(“아멘. 영적인 것들을 깨닫고 알게 되면서
보이는 육의 것들은 변화가 없어 보일지라도
혼과 영에게는 엄청난 변화가 있음을, 주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게 됐어요.”)
그래, 사랑아. 네가 최근 전도하며
내가 네게 깨닫게 해 준 것들로
전체에게 계시하고자 한다.
섭리사 모든 자들, 올해 선교의 해
나와 성령, 성자, 그리고 선생이 원하는 만큼
생명의 역사를 이루려면, 먼저는 너희의
생각을 비워 내라.
그래서 내가 기도부터 하라고 한 것이다.
기도해야 네 생각이 비워지고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게 되지 않느냐. 내 능력을 더욱
체휼하며 나에게 역사해 달라고 더욱
간구하지 않느냐.
(“맞아요. 기도하면 할수록 정말 삼위와
구원자의 능력을 깨닫게 되고, 그 능력을
간구하게 돼요. 생명의 상황이 영적으로
바뀌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돼요.”)
그래, 사랑아.
너희가 생명을 육적으로 만나고 관리한다고
그것이 그의 영과 혼에 얼마나 영향력이
있겠느냐?
한 번을 만나도 내 이야기를 해 주고
내 사랑을 알려 주는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이
절대 돌려지지 않는 그의 마음을 돌려
내게 향하게 할 수 있는 것이란다.
사랑아.
생각해 보아라.
너는 왜 지금까지 많은 생명을 전도했지만
남아지지 않았다 생각하느냐?
(“최근에 주님과 함께 전도하며 깨닫게
되었는데요. 과거에 전도한 생명을 내 생명인
양 집착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생명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니 남아지지가 않았어요.
강의하고 생명을 만나 관리는 했지만, 주가
역사할 발판인 기도를 못 해서 영적으로
파워가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
삶에서 행하고 얻은 깨달음이
값지고 값지구나.
사랑아.
전도가 무엇이냐?
선교가 무엇이냐?
선교의 해다, 전도의 해다.
말만 듣고 섣불리 생명을 전도하는 자는
올해 말, 땅을 치며 후회할 것이다.
선교.
전도.
깊은 의미를 생각해 보아라.
내가 너희들에게 진정 원하는 선교는
내가 너희를 통해 하고 싶은 전도는
어떠한 전도인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저는 올해 ‘선교’가 너무나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선생님과 함께 역사를 뛸
발판을 만들고, 천 년 역사의 초석을 다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 맞다.
작년 선생의 더 할 수 없는 조건 위에
이제 올해 너희가 행할 때가 아니냐.
너희의 행함이 빛을 발해야 할 때지.
(“어떻게 행하여야 하나요? 어찌해야 올해
주가 원하시는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 드릴 수
있나요?”)
지금 네가 묻는 질문에 답이 있노라.
“내가 원하는 생명 역사다.”
2015_0323 월 계시말씀.hwp4
이 말이 무슨 말인고 하니 지금까지는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너의 인본적인 생각과
감동으로 전도했다면, 이제는 나와 교통하며
내 생각과 구상 받아 행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아멘. 진정 맞는 말씀이에요.”)
그래, 사랑아.
올해는 성자와 교통하며 사는 해라 하였지?
성자가 최고로 원하는 건
생명 구원, 생명 역사다.
생명을 성자와 함께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것이 네 인생에서 가장 큰일이고,
생명이 네게 가장 큰 면류관이다.
내가 원하는 전도를 하기 위해
매일 밤낮으로 고민하고 생각하여라.
이 깊은 생각과 연구, 계획, 목적이 없다면
올해 선교의 해는 또 말로만 끝나는 해가
되고야 만다.
내가 전도 팁 몇 개 알려 줄게.
말씀으로 다 나갔지만
보충해 주니 잘 들어 보아라.
신부야.
첫째는 ‘내게 생명을 맡기는 것’이다.
그러려면 생명을 위해 철저히 기도하여라.
나의 능력을 믿고 간구하여 생명의 영적인
모든 판도를 바꾸어라.
둘째는
‘부활한 선생의 영과 육의 행함을 믿고
그가 전도’하게 하여라.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가 사도 바울을
전도했었지? 다메섹 도상에서 사도 바울이
그리도 반대했던 예수가 나타나 영으로
전도하였다. 부활한 메시아의 영이 그에게
나타나니 부인하지 못하고 절대 믿고
따라오게 한 것이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선생이 영으로 혼으로
한 생명, 한 생명 직접 찾아가 만나
전도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그리하여 선생과 절대 교통하며
선생의 혼과 영을 불러 함께 전도하여라.
왜 네 옆에 선생이 있는데 써먹지 못하냐.
그것만큼 바보가 없다. 믿어라. 선생이
함께함을. 네가 생명을 전도해 온 것은 한
명도 없다. 오직 내가 선생 혼과 영을 통해
내가 데려온 생명들이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셋째
너희가 먼저 ‘생명의 태를 만들어라.’
내가 말하였지. 지난해 말에 형제를
사랑하라고 참신부의 모습, 인격을 갖추자고
말이다. 서로 하나 되어 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가 재미와 유익이 없는데
생명이 와서 무엇을 느끼고 가겠느냐.
오면 올수록 더 있고 싶은 교회,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 전도하러 나가는 자들, 생명을 데려와
전초하고 강의하고 관리하는 자들, 특히 더
인격을 갖추어라. 너의 인격 곧 네 말과
행동에 생명은 선생을 보고 판단한다. 절대
너부터 온전해져서 온전한 선생을
증거하여라.
그러니 네가 변화되고 휴거되면 전도가 쉬운
것이다. 휴거의 영의 능력도 있으나
첫째는 부활된 신부의 모습에 생명이 닮고
싶어 네 곁을 떠나지 않기 때문이다.
넷째, ‘휴거 가능성 있는 자를 먼저
전도’하자. 어떤 일을 할 때 안 되는 일만
계속 붙잡고 있으면 다른 가능한 일도 시간이
없어 마음이 촉박해 할 일을 못 하게 되지?
그와 같이 이 급한 휴거의 때, 분체가 살아
있는 휴거 당세 시기가 지나면 휴거가
어려워지는데, 휴거 핵심 기간인 이때에
반드시 뜻한 자, 휴거 가능성 있는 자를
먼저 전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먼저 할 것을
먼저 하라고 선생 통해 가르쳤지.
그 말대로 가능성 있는 자를 먼저
전도하여라. 이것이 전도의 지혜다.
그러나 미래를 보고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할
숨은 보화들도 있으니 절대 내게 기도하고
묻고 해야 한다.
올해 선교하는 해의 핵은
‘나와 함께 선교하는 것’이다.
절대 단 한순간도 나를 잊어서는 안 된다.
전도할 때 오직 나에게 맡기고
나와 함께하는 것, 잊지 말아. 알겠지?
신부들아.
또한, 휴거의 영으로 전도하면 전도가 배나
쉽다. 어서 휴거되어라. 자기가 휴거되지도
못했는데 어찌 전도할 수 있냐 하는 질문을
하는 자, 아직도 있어 내 다시 말한다.
전도가 네 휴거를 돕는다 하였지? 따로
생각하지 마. 전도는 너의 휴거 차원을 높일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고 휴거되려고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실로 나를 사랑해서 하는 전도가
되어야 해. 그래야 뜻이 있고 의미가 있는
전도가 되어 나와의 사랑의 사연도 쌓게 되고
실제적으로 생명을 남기는 역사가 일어난다.
올해는 모두 행한 만큼 받는 해가 될 것이며
2015년 연말에 얼마나 네가 전도했는지 보면
얼마나 네가 나를 사랑하며 올 한 해를
보냈는지 알게 될 것이다. 곧 네 휴거 차원이
아니겠느냐.
한 명을 전도하여도 나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되어 내 신부가 될 자를 전도하여라.
하지만 나는 올해 더 큰 꿈을 갖고 있다.
선생이 작년 한 해 그리고 지금까지 세운
목숨 건 조건 바탕 위에 올해는 생명의
대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내가 선생과
약속했다. 나는 또 너희의 행함만 기다릴
뿐이다.
하늘은 준비되었다. 해 보자.
한 사람당 1명, 3명, 5명, 7명, 10명, 20명,
100명, 1000명 하늘 앞으로 생명을
돌이키게 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내
축복해 놓았다. 기도하고 나와 함께 생명을
전도하여 모든 축복 다 받아가서 신앙의
조상이 되어 영원히 천 년 동안 빛나는 인생
되자.
선생 능력 간구한 만큼 선생 혼과 영과
교통하며 함께한 만큼 너를 비워 내고 선생이
너를 마음껏 쓰게 한 만큼 올 한 해 생명의
대폭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모든 것은 너희 행함에 따라 달려 있다.
자신감을 갖고 해. 자기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이 없다면 하나님의 자신감,
또 주의 자신감, ‘주신감’을 갖고 하여라.
선생이 네게 역사하도록
매일같이 간구하고 기도하여라.
많은 뜻한 생명을 보내 줄 테니 모든 생명
감당하려면 네 그릇을 만들고 네 인격,
말씀의 능력을 철저히 갖추어 선생이 쓰고
역사할 수밖에 없게 너를 만들자.
휴거된 자들, 그리고 곧 휴거될 자들,
내가 너에게 크게 역사할 2015년 기대되지
않느냐? 한 명도 전도하지 못한 자 한 번도
전도를 해 보지 못한 자도 전도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2015년이다.
성삼위와 주가 기대하고 고대하는 대망의 해.
반드시 너희가 하나 되어 우리의 뜻을 이루어
다오.
각자의 모든 문제 해결해 줄게. 너희에게
향한 모든 뜻을 생명을 낳음으로 이루자.
알겠지?
사랑해. 사랑한다.
나 여호와에게 생명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영광 돌린 사랑스러운 신부 통해
섭리사 올해 전도할 때 명심해야 할 것을
알려 주었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여호와다.
(“하나님, 진정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명심할게요. 생명을 꼭 주의 뜻대로 전도,
관리, 강의하게 제게 주 능력 주세요!”)
간구한 대로 믿음대로 될지어다!
전도하기 전에 꼭꼭 기도하고 나가고
생명에게 말을 걸 때도 자꾸 나와 교통하면서
나와 일체 되어서 해.
전도 조건 오래 쌓았는데 생명 결실 못 맺은
자, 조금만 더 하여라. 너의 조건과 정성이
조금 더 차면 돼. 그때 생명 역사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사람마다 다르니 서로 비교하고 낙심하지
말고. 선생의 전도 역사 기억하면서
인내하며 나와 함께 즐겁게 전도하자.
선생 한 명이 지금의 섭리역사 만들었다.
너희도, 선생 능력 간구하고
선생과 함께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2015_0323 월 계시말씀.hwp5
♥ 03월 23일 월요일 ♥
천국의 다양한 모습(첫 견학)
작성일 : 2014. 1. 10. (토) AM 4:00~
작성자 : 정하빛
(성자께 “천국 견학 꼭 하고 싶어요.”
기도하니 감고 있는 두 눈 앞에 천국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천국의 모습>
평소 제가 관심 있어 하는 곳으로 보여
주셨는데, 1초도 안 돼서 장소를 이동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1. 성자와 제가 보였고,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꽃잎이 활짝 핀 꽃들이었는데
꽃은 다 보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2. 황금 드레스 성 성은 자체가 아주
반짝였고, 드레스 모양이었습니다.
드레스 끝 쪽에는 다이아몬드가 달려
있었습니다. 성 안에는 온갖 드레스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3. 행성과 우주선 모양 천사들이 타고 다니는
기구들이 보관되어 있는 곳인데 투명해서
안이 다 보였습니다.
4. 영광 돌리는 공연장 깃털로 무대장식이
되어 있는데 가볍고 폭신해 보였습니다.
투명하면서 맑은 흰 깃털이 가득했습니다.
기쁨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렸습니다.
5. 큰 무지개 미끄럼틀을 누군가 타고
있었습니다. 수천만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영광 돌리는 것이 보였는데, 예술부서 모두
영광 돌리고자 설레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피아노와 드럼을 봤는데,
온통 황금, 보석, 다이아몬드였습니다!!
6. 대형 아쿠아리움
흰색의 깔끔한 물고기들이 보였습니다.
성자께서 “오직 하나님께 영광, 그리고
휴거된 영을 위해 창조된 것들이다.”
“하나 맛볼까? 너 생선 좋아하잖아.”
하시면서 한 마리 잡아서 주셨습니다.
살아 있는 생선이었는데, 입에 넣으니 잘
익은 생선 맛이었습니다. 하얀 살이 입에
살살 녹았고 담백하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 꼭 가 보고 싶은 곳 있어요!
“선생님 서재”요!)
7. 선생님 서재 끝이 안 보이는 위로 쭉 뻗은
긴 건물이었습니다. 건물 안에 온통 선생님의
친필 사인이 가득했습니다. 말씀들도 이곳에
쫙 나열되어 있었는데 끝이 안 보였습니다.
건물에는 층이 없고, 원하는 말씀이 있으면
즉시 위로 날아가서 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사인과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붓과 종이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온통 금과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성자: “영계에서도 공적자들은 이곳에서
사인해 준다.”
8. 어떤 곳에 몇 명이 함께 있는 것이
보였는데 성자는 섭리의 한 교회 천국이라고
하셨습니다. “영적 가족으로서 휴거된 자들은
이미 와서 살고 있다. 휴거 차원급대로 모여
산다.”
*성자의 말씀*
천국, 영의 세계가 실존 세계임을 잊지 마.
보여 줬으니, 더 확신 갖고 믿고 행해라.
계시자들 통해 영계를 보여 주니,
모두 믿고, 후에 꼭 이곳에서 함께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