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3.24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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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24일 화요일 ♥
영계의 실상과 파장의 세계
작성일 : 2015. 2. 6. PM 8:00
작성자 : 손영해
(금요 계시 말씀에
‘생각을 통해 형성되는 혼계의 구조’에 대해
듣고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영계의 실상과 파장의 세계는 너무나
적나라하다.
마음, 정신, 생각으로 움직이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말해 주겠노라.
쉽게 설명하여 주겠다.
나의 말을 잘 받아 섭리사에 전하여라.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라 하였다.
생각하면 영이 움직이고
영의 움직임이 실체화되는 세계다.
마치 생각의 한 단락, 한 단락이
글이 되어 움직여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생각 한 토막을 생각했을 때
그것이 스크린화되어서
한 문장의 글로 표현이 되어 작동하는
것이다.
더욱 구체적으로 말하겠다.
뇌의 시냅스는
영계의 파장을 받고 움직이게 되는 것이지.
시냅스가 신경 전달 물질을 내뿜을 때마다
영계 또한 움직이는구나.
마치 네가 이성을 좋아하는 마음을 품는 순간
영이 이미 행위를 하는 것이고 작동하는
것이지. 그러니 이성 사탄은 뇌를 공격한다.
뇌를 공격해서 이성의 파장을 주입시킨다.
파장을 통해 생각하게 만들고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진다.
뇌에서부터 막아야 한다.
뇌의 작동부터 막아야
사탄이 침범을 못 하게 되느니라.
사랑아.
마음이 이토록 중한 것이다.
나 따라와.
영계 실상 보여 줄게.
(저는 선생님의 모습을 한 성자와 함께
어떤 교회로 갔습니다. 교회에 어떤 사람이
교회의 일을 의논한다며 이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이 여자 회원의 뇌
속에는 약간의 이성 파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계의 실상을 보니 그 남자의 영과
포옹하며 살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깜짝 놀라 제 영이 뒤로 넘어졌습니다.
또 다른 곳의 섭리 교회였습니다.
섭리 교회의 한 남자 회원이었습니다.
이 남자 회원은 섭리에 오기 전에
이성과의 사랑의 맛을 안 자였습니다.
이성의 감수성의 파장을 타고
여자 성도가 스칠 때마다
그전 기억이 떠올라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교회서 어떤 여자 회원이 물건을 옮기고
있었는데 도와주겠다며 같이 물건을 옮기자
예전 기억이 순간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러더니 영계의 실상은 그 여자 회원과
팔짱을 끼고 좋아하고 있는 실상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뇌 속에 순간의 생각이
영계의 실상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 장면이 보였는데
섭리의 중직을 맡고 있는 지도자였습니다.
그 지도자는 중직을 하다 보니 힘들어 보였고
휴식 기간이 필요한 듯 보였으나 사람들을
의식하며 사명직에서 물러나는 것을 기피하고
있었습니다.
순간 영의 상황이 순간 스쳐 보였습니다.
그 영은 조금의 파장에도 흔들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조마조마해 보였습니다.
마치 외줄타기를 하는 듯
작은 유혹에도 넘어갈 듯 보였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보아라.
영계 실상이다.
나의 일을 하며
휴식 기간을 가지는 것은 충전의 시간이다.
사탄들이 이 틈을 노린다.
힘들고 지친 그 순간 사탄이 알아채고
유혹하는구나.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 이와 같은 때는
휴식을 하여도 나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
의식하지 말고 자기의 상황에 따라
나의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영적, 혼적, 육적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힘을 내서 뛰면 되는 것이다.
무조건 하다 지쳐 유혹받는 자들이
많아서이다
나의 일을 하는 것은 나와 사랑하기
위해서다.
일에 치여 사랑이 보이지 않고
일에만 치중하게 되는 자들이 있구나!
자기 자신을 잘 돌아보아라.
일할 때인지
기도하며 휴식하며 충전을 할 시기인지를 잘
보아라.
중직을 맡겨 놓아도 이성에 넘어가서
섭리를 나간 자도 있으니 잘해야 한다.
그리되면 섭리사에도 막중한 손해다.
중직을 맡겼을 때는 개인의 몸이 아니다.
부서와 섭리에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지.
그러니 진정 너희들은 나의 귀중한 몸들이니
진정 잘해야 한다.
뇌를 다스려라.
섭리에 육 타락하지 않았다고 하나
영 타락, 혼 타락하는 자들이 많다.
순간순간의 생각을 다잡고 나가야 한다.
꿈 타락이 혼계 타락이다.
영계 실상을 보았지?
마음속 생각이 실상이 되어 영계가
움직여지게 되고
영이 행동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혼체를 다스려라.
나의 말씀으로 기도로 혼체를 가득 채워라.
그리해야 너희가 잡생각,
생각 속의 잔재들을 없앨 수가 있는 것이다.
잔재들은 너희가 생활 속에 잡아나지 못하면
안 된다. 그 잔재들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혼
타락이 된다. 혼 타락도 중죄다.
눈길도 마음 길도 붙잡아야 한다.
이성은 철저히 해야 한다.
영계 실상이 이토록 무섭다.
그러니 충격적으로 깨달으라고 실상을 보여
주었다.
섭리에 모든 자들은 들어라.
실상이 실체이다.
너희 뇌 속에 있는 생각들, 기억들을
회개하며 성령 받아 불태워 버리자.
나의 신부들인데 생각 주관을 못 하여
혼 타락하면 되겠느냐?
사랑하는 나 성자만 바라보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데 너희들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안 된다.
마음 뺏기면 영 뺏기는 것이다.
그러니 진정 호기심의 마음부터
싹을 잘라야 한다. 그리해야 한다.
생각 시작부터 잘라야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마음의 중심이 나로 향해
있어야 한다.
마음 중심 잡기다.
다스리기다.
집중하기다.
순간이다.
뇌 파장 타고 이성 사탄이 온다.
늘 노리고 있다.
늘 깨어 근신하여라.
깨어 있으라.
잠든 순간 사탄이 틈탄다.
틈 주면 바로 들어온다.
사랑들에게 혼의 실상과 영계 실상에 대해
알라고 말한 성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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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월 24일 화요일 ♥
선생님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과 인생들에
대한 선생님과 성자의 마음
작성일 : 2015. 2. 27~28
작성자 : 정성향
(선생님 어머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
정말 죄송한 마음에 눈물이 자꾸 흘렀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마음이실지 생각하니
너무 죄송해서 뭐라고 기도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저희 죄로 인해
선생님께서 그곳에 계시며 어머님이 가시는
길을 보지 못하고 함께하지 못하고 어머님도
가시는 길에 선생님을 보지 못하고 가시게 해
드려서 너무 죄송하다고 울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아, 선생이다.
네가 오늘 날 위해 기도한 것을 내 다
보았다. 그리고 들었다.
내 마음 알고파 하며 기도한 것을 다 들었다.
내 마음 왜 아프지 않겠냐.
그러나 내 마음 아프다고
그냥 있을 수 없는 나 선생이다.
그러하니 내 마음 얼른 추스르고
나는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한다.
내 마음 추스르는 것 성자와 성령 어머니
하나님이 도우시니 가능하다.
내가 마음 다잡고 해야 한다.
그래야 섭리역사 일어난다.
내 마음 알고자 하는 자 있느냐.
그럼 나와 같이 해 보아라.
나처럼 해 보아라.
그럼 내 심정 느껴질 거다.
내가 무엇을 원하겠냐.
내 마음 알아주고
나와 함께해 주길 원한다.
내가 무엇을 원하겠냐.
나 원하는 것 한 가지.
너희가 잘되는 것.
그리고 하나님 뜻대로 되는 것 그것이다.
그것만 목적하고 이 역사 이루고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너희 잘되는 것이니
너희들, 더 열심히 하자.
내 마음 알아주기 원한다고 하면서
내 마음 아프게 하지 않기다.
내 마음 몰라줘도 되니
제발이나 내 마음 아프게 하지 말아 다오.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내 말을 바로 들을 수도 있고
내 말을 알고 가니 얼마나 복이냐.
내가 함께할 때가 기회인 것을
다시 깊이 깨달아라.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있고 싶어도
있지 못하는 그날이 온다.
내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차지한 것처럼 너희도 나를
사랑으로 차지하라. 내가 원하니 그리해라.
내 마음을 자기 것으로 삼아라.
사랑한다. 선생이 말하고 간다.
내 심정 알고자 하는 자들에게 전달하자.
전하여 나와 함께하자.
내 마음이 이 순간 어떠할지 무엇이 어렵냐.
하나님의 정하신 순리대로 가는 길 붙잡지
못하니 아프지만 그 영혼을 생각하면 마음이
기쁘고 감사하지. 너희도 그리하며 가자.
생명의 말이다. 선생이 전하고 간다
(다음 날 월명동 조문객 접대를 도와주기
위해 월명동에 갔습니다. 한참 일하고 나서
잠시 쉴 때 분향을 드리고 운동장 옆
기도굴에 가서 선생님과 어머니를 위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선생님과 어머니께 너무
죄송한 마음에 기도 시작부터 계속
울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생의 끝에 가는 자들에게 내 한마디 하마.
태어나면서 모두가 가는 그곳
바로 생의 마지막의 길이다.
나 마지막을 늘 보고 또 보니
내 마음이 항상 여러 가지 마음이지.
내가 데려갈 수 있는 자들은
내 마음이 편하지만
내가 데려갈 수 없는 자들을 보면
내 마음이 억장이 무너진다.
내가 손댈 수 있는 생명은 한정적이니
내 마음이 어찌 편하겠냐.
내가 너희 모두에게 원하는 그곳에 오도록
무진장 애쓰고 애쓰나
너희의 자유의지에 따라
나를 믿고 믿지 않음으로 인해 그 길이
달라지니 내 마음이 너무나 아프구나.
너희 부모나 형제, 자식을 잃은 슬픔이 큰
듯하냐. 그러하나 나의 근본의 마음을 어찌
따라가겠냐. 내가 창조한 나의 한 생명, 한
생명들이 내가 가는 그 길로 가지 못하고
다른 길로 가는 모습을 그냥 볼 수밖에
없음이 얼마나 가슴이 먹먹하고
억장이 무너지는지 너희 아느냐.
나의 생명들이 나를 몰라서 가는 그 세계
어딘지 나는 아는데 어딘지 모르고 그 길을
가는 자들을 보니 내 마음이 타고 탄다.
내 마음이 어떠할지 정말 아는 자가 바로
너희 선생이지. 그 마음을 아니 늘 나의 마음
위로하며 살피며 그 모든 죄를 자신이 다
짊어지고 가지 않냐.
너희는 모른다.
그가 어떤 마음으로 그 길을 가는지
어떤 마음으로 너희 죄를 용서하고
나에게 고하는지 너희는 모른다.
너희 모두가 가는 그 길 어느 한 명도 돌아갈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는 그 길을 모두 가야
하니 너희에게 그 영원한 생명길을 가게 하기
위해 힘쓰는 그 마음을 너희는 모른다.
영계, 육계 모든 세계를 통틀어 다 보며 하는
일임을 알지어다. 너희가 원하지 않아도
원하든지 아니든지 간에 너희는 모두
태어났다면 반드시 다시 영원한 세계로
가야 하는 길을 걷고 있다.
나는 아니라 할 자 있냐.
없다.
단 한 명도 피해 갈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길이 바로 육의 죽음의 길이다.
이 길이 너희 앞에 늘 가까이 오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잊으니 자꾸 너희가 원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다 삶의 끝에서
후회하는 것이다.
가는 자도 보내는 자도
모두 후회하며 보내고 가는 것이지.
내가 누누이 말하고 말했음에도
너희는 그 말을 그저 그렇게 들으니
실감이 안 나 그저 그렇게 살지.
너희 선생은 10대 때 내가 행하게 하여
염하며 인생 허무에 대해 가르쳤다.
그 어린 나이에 나이 든 자든 어린 자든
그들의 죽은 육을 보면서 무엇을 느끼고
갔겠냐.
인생은 반드시 죽음이 존재한다.
그것은 영원한 세계를 위한 필수이나
육의 세계에서는 마음이 아프고 아프지.
그러나 더 극적인 고통은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아니냐.
내가 너희에게 원하고 바라는 바대로
여러 상황과 환경과 사람들을 통해
섭리를 오게 하고 하나님을 믿게 하였으나
그 말을 듣지 못한 자들에게 오는
그 고통을 어찌 감당하겠느냐.
그 고통을 내가 말한들 어찌 알겠냐.
직접 겪고 나면 그때 알게 되지.
그러니 내가 억장이 무너진다.
나 보고 믿으려 하는 자들아.
그리고 보고도 믿지 못하는 자들아.
내가 말하니 믿고 가자.
영원한 그 세계는 가 봐야 아는 것이 아니라
미리 말해 주고 일러 줄 때 알고 가는
것이다.
너희가 어찌 직접 죽음을 겪어 봐야
그것을 느끼겠다고 믿겠다고 하겠느냐.
죽으면 육의 그 세계는 그만인 것을.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길이 인생인 것을.
내가 창조한 목적을 이뤄야 하는 것을.
내가 그리 말해도 듣지 않으니 내 어찌하랴.
너희가 행한 대로 만들어지는 영이며 영계인
것을.
너희는 알고 가니 얼마나 좋으냐.
나의 신부들로 택정된 너희는
얼마나 귀한 천운을 타고 나며
얼마나 행복한 자들이냐.
너희를 오게 하기 위해
선생이 이리도 행하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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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없는 그 길을
너희는 약속받고 가고 있잖아.
내가 이 휴거의 때에 부른 너희는
얼마나 복되고 복되냐.
너희 선생이 그 길을 이끌었으니
너희 선생이 얼마나 귀하냐.
그 길 누가 그냥 갈 수 있냐.
단 한 명이라도 이 길 그냥 갈 자 아무도
없다. 내가 다 한 명, 한 명 불렀다 해도
그를 통해서만 역사하니 너희는 그가 없으면
될 수 없는 인생이다.
그로 인해 그 영원한 천국
황금성 길 가는 것이다.
이후에도 없을 영원한
천국 최고의 곳을 가게 되는 것이다.
너희 이후에 오는 자들이
어찌 이 귀한 복을 알겠냐.
당세의 해가 떠서 가고 있는 이때
이제 지면 다시 뜨지 않는다.
육신은 한 번 가면 끝이니까.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창조한 모든 자들아.
내 말을 듣고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자.
내가 안타까워 말한다.
내가 애가 타 말한다.
내 애타는 소리 들어 주어라.
내가 오늘 이를 통해 말하는 소리 들어라.
내가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른다.
너희는 떠나는 자의 육을 더 볼 수 없어
아쉽고 안타까워 울지만 나는 너희 모두가 다
내 나라에 와서 나와 함께하길 원하는데
그러하지 못하는 자들 보며 울고 운다.
그 영을 내가 데려갈 수 없으니 울고 운다.
내가 데려갈 수 있는 자가 많지 않아 울고
운다.
나 너희 모두 데려가고 싶다.
아니 데려가야 하는 것이 극히 정상인데
그것이 안 되는 현실이 슬프다.
내 사랑하는 자의 어머니의 역할을
너희 모두와 너희 선생
그리고 나와 성령님 하나님께 참으로 잘한
나의 사랑하는 신부 황기쁨,
내 사랑하는 신부가 정말 잘해 주었다.
그의 길 비록 선생 육이 함께하지 못해
마음이 아프지만 그 영은 영원히 영원히 그와
함께한다. 나와도 함께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 낳고 길러 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그 모진 환난과 핍박 가운데
나의 선생의 든든한 두 팔이 되고
품이 되어 안아 주고 막아 주고
방패가 되어 준 나의 신부
기쁨의 신부에게 진정 감사하다.
내 사랑 선생이 누구에게
마음이 가장 가고 편히 쉬겠냐.
그의 마음의 안식이 되는 어머니이지.
그가 늘 말하기도 하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그 마음 깊은 곳에 어머니에 대한 사랑은
더하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랑이다.
그의 어머니를 나 또한 너무 사랑한다.
나의 신부이다.
그의 어머니로 태어나게 한 나이다.
내가 그녀를 택하여 어머니로 삼았다.
선생은 그녀의 모든 유전을 받고 혈통을
이어받았지.
그가 나기까지 너무도 귀한 나의 신부,
선생 어머니를 지금까지 그리해서
더욱 지키고 보호했다.
나에게 더욱 간절히 간구한 선생의 기도로
그의 연줄 같은 생명을 잇고 또 이어서
지금까지 오게 하였다.
선생이 나에게 간구하기를
제발이나 그의 원하고 바라는 모든 것
다 이루어지게 해 달라며 어머니 생명을
가능한 대로 이어 달라 기도했기에
내 그 기도 듣고 그의 생명을 연장하였다.
그러나 육의 한계는 거기까지이다.
한계 이상으로 넘어가기 어려운 것이지.
아쉽지만 원 없이 나의 선생의 기도를
여기까지 들어주었다.
너희 모두 마음 아파하는 것 안다.
더욱이 어머니와 함께하지 못한 선생을
생각하며 더욱 마음 아파하는 줄 안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육이 먼저가 아니라 영이 먼저니
너희는 어머니의 영을 위해 기도하고
그의 영을 편히 보내자.
내가 함께하고 있고 최고로 잘해 줄 거다.
그리고 선생도 영으로 늘 함께할 거다.
나와 선생이 말한 것이 있다.
그것대로 진행할 거다.
영계에서 최고로 멋지게 해 줄 거다.
걱정 마라.
너희가 걱정이다.
내 마음을 더욱 알고 행하는 자들 되어라.
내 마음을 깊이 느끼는 자들 되어라.
선생도 내 마음을 알기 원하는 자인데
너희는 더욱 노력해야 하지 않냐.
내 마음을 알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것이
너희 선생을 위하는 일임을 깊이 알라.
내가 깊이 말하였다.
선생 마음을 내가 더욱 위로한다.
하지만 선생은 오히려 내 마음을 위로하지.
내게 감사하며 영광 돌린다.
마음 아프다 하지 않지.
사랑하니까.
그 마음 아니까.
그냥 고마워만 하지.
그러나 선생 마음 내가 아니
내가 알아서 해 준다.
내 사랑 선생을 내가 가장 잘 아니까.
나 위해 살아 준 그의 사랑이 얼마나 귀하냐.
그 사랑 어떤 것과도 비교하지 못하며
그 사랑 무엇과도 바꾸지 않지.
결정하자.
너희 어떤 삶을 살 거냐.
네가 원하는 삶이
과연 영원한 생명의 길인지 다시 살펴보아라.
그리고 다시 돌이킬 수 있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 때 돌이켜라.
사랑하니 강하게 말하였다.
성자가.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선생님 말씀*
선생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 내 사랑 성자와 성령님, 하나님과
함께하니 너무 행복한 자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 나 위해 기도하고
눈물 흘리며 간구하는 소리를 다 듣고 힘
받는다.
선생 어머니 위해 간절히 기도해 줘서
고마워요. 내 마음이 기쁘다.
나 눈물이 흐르지만
그 눈물 어찌 안 흘릴 수 있겠냐.
내가 해 드리지 못해서가 아닌
그 눈물은 진정 감사의 눈물이지.
마음 아프기도 하지만 그것은 잠시 잠깐이지.
오직 감사함이다.
내 마음 아프지 않게 늘 고심하며 기도하는
어머니의 기도로
내 이렇게 잘 살았으니 감사하고
나 위해 늘 걱정하며 눈물로 기도해 주신
그 기도로 나 무사하니 감사하고
나 많이 아플까 생각하며
내 마음 위해 기도해 주는 어머니가 감사하고
내 가는 길 묵묵히 믿고 따라와 줘서
고맙고 감사하고
나 늘 사랑해 주니 고맙고 감사하지.
그런 어머니를 육으로 더 이상 보지 못하니
아프지만 그것은 육의 생각이지. 나 영의
세계를 누구보다 잘 아니 그 마음 편하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 위해, 나의 어머니 위해
울어 주고 기도해 줘서 고마워요.
내 가족 위해 기도하고 울어 줘서 고마워요.
나 그 기도 다 받고 다 다시 돌려줬다.
다 더 축복했다.
내 마음 받은 자는 알 것이다.
사랑한다.
너희 있어 행복하다.
사랑해. 선생이.
성자께서 한마디 하라시어 한마디 하고 간다.
사랑한다.
영원히.
2015_0324 화 계시말씀.hwp4
♥ 03월 24일 화요일 ♥
말씀으로 황금성이 자란다
작성일 : 2015. 1. 22. (화) PM 8:30
작성자 : 정온성
(‘잊으면 죽는다.’ 주일말씀 따라, 일하면서
잠언을 틈틈이 보고 외웠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기도하며 “말씀으로
선생님을 깨달았어요. 말씀이 없었다면
무엇으로 알 수 있었을까요?” 하며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감사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얼마나 위대한지 지구
세상뿐만 아니라 영계에서는 어떤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성자와
대화하는 중에 말씀해 주셔서 자세를 잡고
기도하려고 눈을 감았는데 많은 천군들이
광장 같은 곳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성자께서 이들은 ‘하나님의
군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군대는
대기하며 무엇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명령이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시길
기다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말씀은 영에 속한 것이어서
선생 육신을 통해 글로 말로 전해지지만
육신 쓴 자들보다 먼저 영에 속한 자들이
가장 먼저 그 말씀대로 움직인다.
고로 하나님의 군대가
선생이 말씀을 받고 감사기도를 마쳤을 때
그 말씀의 명령이 떨어져서 먼저 움직인다.
하나님의 군대가
선생 다음으로 가장 빠르다.
그들의 무기는 말씀이요,
행할 임무도 말씀을 통해 받으니
말씀이 선포되기 전까지
그들이 광장에 모여 대기하고 있는 것이다.
(다들 긴장 상태네요. 그런데 마음에는
기쁨으로 가득한 것이 느껴져요. 말씀을
기다리면서 서로 이야기하는 자가 없고,
딴 곳을 바라보는 천군도 없네요. 다들 앞을
보며 하나같이 한 곳을 집중하고 있는데,
무엇에 집중하는 것인가요?)
선생이지.
선생 상황에 집중한다.
육계에 있는 선생을 영적으로 느끼며
선생이 말씀을 다 받고
감사기도가 끝나기를
집중하며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는 각자 어떤 무기로
각자 어떤 임무를 맡아서 하나?
하는 기대감과 설렘으로
선생에게 집중한다.
(신기해요. 말씀이 무기가 된다고 하셨는데,
같은 말씀인데 주어지는 무기가 다른가요?)
내가 질문 하나 하자!
너는 예배 시간마다 말씀을 듣고
늘 똑같은 것만 느끼느냐?
그리고 너와 네 옆에 있는 자는 똑같은
심정으로 똑같이 각오하고 똑같이 깨닫느냐?
(아니요. 각자 다 달라요. 말씀 중 같은
부분에서 마음에 크게 와 닿았어도 왜 와
닿았는지 이유도 달라요.)
그래, 하나님의 군대 천군들도 그러하다.
너와 같아. 고로 받는 무기가 다른 것이다.
그 무기에 맞게 임무가 주어진다.
임무를 주고 임무에 맞게 무기를 주는 것이
아니야. 자기들이 받는 무기에 맞게 임무가
주어진다.
너희도 너희가 깨닫고 인식하는 대로
행하지? 천군들도 그래. 똑같아.
말씀을 대하고 깨닫는 깊이가 다르니,
심정이 다르고 행함이 다르듯 그러하다.
고로 천군들도 긴장하고 집중하며 말씀을
듣는다.
하나님의 군대보다 신부들이 더 빨리
움직여라. 신부 사랑의 능력으로 할 수
있으니 말한다. 며칠 전에 네가 힘들다고
했을 때, 내가 육으로만 하니 힘들다고
했잖아. 영, 혼으로 하라 했다.
영과 혼으로 하면 할 수 있다.
(“아멘! 더 주님을 부르며 영과 혼으로
해 보겠습니다. 천군들은 주어지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네요. 정말
신기해요. 황금성에서 저희를 맞아 주시는
분도 선생님이시고, 황금성을 지휘하시고
개발하시는 분도 선생님이세요. 황금성에
계신 선생님을 보니 선생님 그 자체가
느껴졌어요. 이 땅의 집은 집의 재료를
가져다 사람을 통해 만들어요.
황금성의 집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해요. 선생님이 하시는 모든 일이
궁금해요. 알려 주세요. 황금성의 집도 세상
집처럼 건축하나요?”라고 여쭸을 때 땅에서
새싹이 자라나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파란 새싹이 나와 조금씩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말씀으로 황금성이 자란다.”
(어떤 집의 내부가 보였습니다.
분홍빛이 나는 방 안이었는데, 나무 가구처럼
보이는 탁자가 있었는데, 나무는
아니었습니다. 그 탁자에서도 분홍빛이
났습니다. 벽에 보석들로 장식이 돼 있는데
벽에서 하트 모양의 다이아몬드 같은 느낌의
보석이 새싹처럼 올라와 자라서 장식이
됐습니다.
“정말정말 신기해요. 자라요. 집이
만들어져요. 말씀으로 황금성이 자란다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세요.”)
말씀의 위대함을 알아라. 말씀은 너희를
육에서 영으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을 창조했고, 영계도 재창조한다.
선생이 말씀을 받고 말씀을 선포하면
그 말씀의 힘과 능력으로 황금성이 지어진다.
선생이 휴거 말씀을 전해 황금성을
건설하였잖아.
선생 말씀이 없이는 행하지 않는다.
<아모스 3장 7절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리라.>
하나님께서는 비밀을 말씀하지 않으시고
행하지 않는다고 했지.
성삼위가 보이신 말씀에 따라 행하여 이룬다.
선생 육적으로 말씀을 남겨 전하고,
생명 관리하고, 행정하고,
육을 가진 모든 자를 이끌고,
섭리와 세상일들을 처리하며 행한다.
혼적으로 너희 정신세계를 잡아 주고,
땅에 속한 영적인 일들을 처리하며,
사랑하는 너희들을 혼적으로 만난다.
선생 영적으로 황금성의 모든 일을 하고
있다. 영계에 속한 영적인 일들이다.
영계 각층에 가서 그때그때 할 일을 하며,
영계 각층의 법을 다시 세우기도 한다.
육신이 죽어 영만 있는 자들을
만나기도하고 살리기도 한다.
선생이 하고 있는 일을 기록하는 천사들이
따라다니고 휴거된 신부들 중 몇 명이
동행하기도 한다. 선생은 거의 대부분의 일을
신부들과 함께한다. 사랑하는 사이니까.
황금성 건물은 말씀으로 자라고, 말씀으로
땅도 넓혀지고, 빛도 더 찬란히 빛나고,
정원도 넓게 자라고, 다양하게 만들어진다.
건물 정원뿐만 아니라 황금성 자체가
말씀으로 창조된 것이기에 말씀으로 자라
완성되는 것이다. 육계처럼 건설하지 않는다.
고로 황금성에 오면 말씀의 힘과 창조의
능력과 위대함을 바로 느낄 수 있단다.
사랑아, 말씀이 이같이 귀하다.
네가 말씀이 아니었다면 선생을 깨닫지도
못했고 신부가 되지 못했다 한 말 맞다.
무엇으로 알고 얻으랴.
성삼위와 주의 심정은 말씀에 새겨 있고
사랑도 행복도 할 일도 생각의 방향 등
각종 축복이 모두 다 들어 있다.
말씀이 마치 한 사람인 것같이 신비하다.
말씀을 글로만 보지 말아라.
살아 있는 사람으로 대해라.
말씀은 살아 있다.
말씀이 곧 주요, 나 성자요.
주와 내가 곧 말씀이다.
네 집!
네가 말씀을 듣고 행하고 변화되면 계속
자란다. 네 영이 성장하는 것처럼,
네가 영원히 누려야 할 황금성에 있는
너의 소유가 모두 다 그렇게 성장한다.
알았냐? 형성되고 자라는 벽 장식이 있고
선물로 만들어 걸어 주는 벽 장식이 있다.
선생이 살았기에 이룬 황금성 휴거의 역사다.
선생의 목숨 값이다. 귀히 여겨라.
귀히 여기는 만큼 행해 누려라.
선생 통한 말씀의 가치를 말하였다.
사랑해.
2015_0324 화 계시말씀.hwp5
♥ 03월 24일 화요일 ♥
성자의 심정을 아는 방법
- 성령의 감동
작성일 : 2015. 1. 22. (목) AM 4:30
작성자 : 전우림
(수요예배 때 성자께서 ‘성령의 감동이
최첨단의 방법’이라고 코치해 주시며
‘너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음 날 새벽, 성자와 대화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너에게 할 말 있다.
나는 늘 네 옆에 있으니
네가 물으면 대답한다.
성령을 내려 줄 테니 받아라.
나 성자와 분체의 이름으로 주는
성령을 받아라.
깨어 있어라.
정녕 깨어 있어라.
사랑아,
너 ‘감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너는 내 신부이지.
사랑하는 사이에
서로의 감정, 마음, 기분이 얼마나 중요하냐?
사랑하니 서로의 기분을 살피고 주의하지.
‘기분’은 ‘심정’의 가장 기본적인 표출이다.
심정이 근본 마음이라 하면 그것이 깊어져
가장 먼저 드러나는 것이 기분이다. 맞느냐?
(네, 맞습니다.)
그래, 사람 사이에도 기분을 맞추고
신경 써 주는 것이 중요하지?
기분을 맞춰 줘야 더 깊은 이야기도 나오고
화기애애하며 사이가 좋다. 맞지?
나와 너의 사이에도 그러하다.
너 내가 너 기분, 표정, 말투
다 신경 쓴다.
너의 아픈 심정,
(말하지 못해) 썩어 곪은 심정,
혹은 기뻐 뛰는 근본 마음은 물론이고
사소한 기분도 다 신경 쓴다.
왜? 너는 나의 신부이지 않느냐.
6000년 만에 만들어 이루고 거둔
나의 사랑하는 보석, 내 신부이지 않느냐.
신랑이 신부 챙기고 신경 써야지.
그리고 나는 만왕의 왕, 성자가 아니냐.
왕의 신부를 최고로 대함이 맞지.
그래, 그럼 이제 너희에게 묻겠다.
너희는 나의 심정,
기분을 살피고 신경 쓰느냐?
늘 같이 사는 신랑의 기분 살피듯 하냐?
(성자는 안 보이고 안 들리고 심정이 안 온다
하고, 또 성자의 심정과 기분을 잘 모르겠다
하며 그냥 넘어간 적이 많아요. 죄송해요.)
사랑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그래서 너의 작은 것, 사소한 것도
나에게는 중요하다.
관심이 간다.
나도 너의 사랑을 받고 싶다.
너의 관심을 받고 싶다.
6000년 동안 창조의 근본 목적인
신부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종 입장의 사랑, 아들 입장의 사랑을 받았다.
신랑이 신부의 사랑과 관심을 못 받으니
나는 만족하지 못한다.
천국에서는 천 년이 하루 같다 하지만
신부의 사랑을 기다린 나에게는
인간의 시간 6천 년보다 그 시간이
더 긴 기다림의 시간으로 느껴지는구나.
나는 끝까지 말씀한다. 살핀다.
신랑이 떠날 때 먼 곳에 애인 두고 왔다고
연락 안 하냐. 늘 보고 싶다 연락하고
소통하며 신경 쓰지. 그렇게 나는 끝까지
나의 책임을 하고 가노라.
사랑아,
네가 나의 기분을 파악하기 바란다.
늘 신경 쓰고 알기를 바란다.
(어떻게 하면 늘 성자의 기분과 심정을 알 수
있나요?)
사랑아,
내가 나의 기분과 심정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가
‘성령의 감동’이다.
너와 나는 신랑과 신부의 관계지?
신랑, 신부가 교통하지 않냐.
너는 늘 못 해도 나는 늘 한다.
내 기분과 심정, 마음을
성령의 감동으로 너희에게 전달한다.
너희 ‘내 감정이 아닌데, 이건 무슨
기분이지?’
‘내가 이렇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닌데,
왜 이렇게 하고 싶지?’
‘내가 싫어하던 것인데 해도 괜찮네?’
등의 기분을 느낀 적 있지?
나의 감동과 기분을 전달한 것이다.
너희 뇌에 넣어 준 것이지.
(신기해요.)
나는 너의 육, 혼, 영을 창조한 창조자가
아니냐. 너희의 모든 감정, 마음, 기분을
주관하는 ‘뇌’도 내가 만들었다.
그러하니 ‘뇌’의 근본 창조 목적인
생각의 축복과 성령의 감동을 받는 일을
내가 돕고 함께한다.
그러니 너희는 제발이나 깨어 있으라.
늘 기도하라.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주는 성령의 감동을
그냥 흘러가는 인간의 감정인 줄 안다.
그냥 그렇게 지나간다.
무의미하다 여기고 의식을 못 한다.
그렇게 지나친 나의 감동과 메시지가
얼마나 많은지 너희는 아느냐.
너는 내 말씀을 들었지?
시대 구원자를 만났지?
그럼 내 신부의 조건을 갖춘 자들이 아니냐.
새 삶을 얻은 자들이 아니냐.
너희 뇌도 성자와 주의 프로그램으로
많이 고쳐지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이제는 진정 깨어 나를 맞으라.
너희가 순간 느끼는 감동, 감정, 기분에
집중하라.
세밀히 관찰해.
왜 그러한 기분, 감정이 드는지 분별하라.
너희에게 오는 영감, 직감이
누가 준 감동인지 분별하라.
너의 선생도 ‘잠깐만!’이라는 감동을
누가 준 것인지 묻고 확인하고 분별하지
않았냐. 그러니 너희도 시대 사명자 따라
분별하라. 나를 알기 전, 너희 마음대로
인식하고 생각한 것이 습관화되어 드는
기분과 생각인지 내가 주는 성령의 감동인지
분별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분별했으면
너희의 것은 버리고, 없애고
나의 것은 행하자.
내가 곧 네가 되고
네가 곧 내가 되는 것이 휴거다. 일체다.
그러기 위해 ‘생각 바꾸기’는
너무나 중요한 일체의 조건이다.
내가 계시하여 감동 준다.
내게 묻고 분별하고 받았으면 써먹어라.
한마디 더 한다.
성령의 감동을 잊으면 죽는다 했다.
왜이겠느냐?
성령의 감동이 곧 내 심정이며 기분이다.
신랑 신부가 교통이 끊기면 사랑이 죽는다.
산 시체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못하면
영이 기능을 못 하고 죽는다.
사랑 세계에서 사랑 상대체의 마음을 잊으면
순간 사랑 교통의 기능이 정지되어 죽음이다.
순간 고통이며 곤고, 외로움이다.
한시도 떨어지지 말고 교통하자 했다.
순간의 감동을 잡고 나와 대화하자.
나 늘 너 옆에서 기다리는 성자 주다.
언제 감동 줄까 살피는 나와 선생이다.
이제 네가 먼저 내 기분, 심정 살피고
받기를 원하자.
그런 자에게는 더 준다.
분별의 지혜도 더해 줄게.
오늘 나의 심정 아는 방법 코치했다.
성령의 감동 잊지 마.
안녕. 사랑의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