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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3.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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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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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25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25일 수요일 ♥ 1. 나의 말대로 행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라! 2. 사랑의 힘 작성일 : 2015. 2. 10-11. PM 8:00-AM 4:00 작성자 : 주수신 (한 지역회 집회에서 합심기도 중이었습니다. 성자께서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희가 처한 환경만을 보며 나의 말씀대로 못 행할 이유만을 생각하면 그 이유가 너무도 많이 떠오를 것이나, 그같이 많은 이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나의 말대로 행할 수 있는 이유는 나 성자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선생도 환경이 좋아서 그같이 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 성자를 사랑하기에, 또한 너희를 사랑하니 육적으로 보면, 너무도 열악한 환경 가운데에 있으나 그같이 극적으로 행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너의 사랑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고, 나 또한 너를 사랑하는데 무엇이 문제이냐! 나 성자와 내 육은 너를 사랑함으로 그 모든 모진 환난들을 이겨 내고 절대적으로 행하고 있건만, 너희는 왜 그리도 못 하겠다는 이유가 많은 것이냐! 사랑아, 너희는 나 성자를 사랑한다고는 하나 말뿐인 사랑을 하고 있구나! 네가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너희가 처한 환경을 보며 그저 네가 나의 구상대로 못 행할 이유만을 대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이유들에서 벗어나서 네가 나의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이유들과 네가 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는 힘을 찾을 것이다! ‘사랑’만이 ‘환경’을 극복한다! ‘사랑’만이 ‘자기 자신’을 극복한다! 사랑해야만,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한 그 ‘모든 역경’들을 극복해 낸다! 섭리사야, 내 신부들아! 너희가 내 말씀대로 행할 수 없는 이유들을 찾고, 너희가 휴거될 수 없는 이유들만을 찾으며 ‘이러니 어렵다, 이러니 힘들다.’ 말하지 말아라! 그 얼마나 나 성자와 선생의 힘을 쭉 빼는 말이더냐! 그 얼마나 사탄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자의 생각이더냐! 사랑아, 네가 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라! 네가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라! 네가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이유를 찾아라! 네가 휴거될 수 있는 이유를 찾아라! 불가능할 확률이 99%이고, 가능할 확률이 단 1%일지라도, 그 1%의 가능성을 보고 방법을 달리해 1%를 100%로 만들어 정녕코 뜻을 이루고 마는 나 성자이다! 나 성자가 아닌 너만을 중심하고 네 주변의 환경들만을 고려하며 네 차원에서 ‘할 수 없다.’라는 판단을 내리지 말아라! 네가 진정 나 성자를, 선생을 사랑한다면, 그 모든 것들은 태산같이 큰 어려움이 아니라, 마치 먼지 한 톨처럼 “후~” 부는 즉시, 다른 곳으로 날아갈 아주 작은 어려움이다. 그 같은 것은 ‘어려움’이라고도 표현할 수 없다! 너희는 너희가 왜 말씀대로 행할 수 없는지 왜 너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는지 왜 네가 휴거될 수 없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나 성자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말씀을 통해서 내 심정을 더욱 강하게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나와 사랑의 뜻을 이룰 수 있는지 이러한 것들을 놓고 늘 걱정하고 어찌할까 생각해야 하거늘, 너희는 생각부터가 잘못되었다! 그 사탄이 주는 관을 당장 버려라! 오직 나 성자와의 ‘사랑’을 ‘희망’으로 놓아라! 그리하면 네 앞에 있는 어려움들이, 네가 절대 넘지 못할 것처럼 태산과 같이 높게만 보이는 그 고난들이, 모두 네 생각 속에서 나온 허상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랑의 힘에 따라서 그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나 성자가 온갖 사랑의 고난과 수모 속에서도 기어코 이겨 낸 것을 보지 않았느냐! 너희를 사랑하였기에 선생이 온갖 모욕과 치욕, 그 지옥 고통 속에서도 극적으로 너희를 생각함으로 정신을 잡고 기어코 그 모든 것들을 이겨 낸 것들을 보지 않았느냐! 사랑아, 너희가 ‘할 수 없다.’라고 말하는 것은 ‘나 성자를, 선생을, 사랑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것과도 같다! 너희를 극적으로 사랑한 나 성자와 선생에게 그것은 너무도 큰 말이다. 나 성자와 이 시대의 구원자를 낙담시키는 말이다! 내가 너를 놓고 그 모든 것들을 행하였고, 그 모든 상황을 두고 이기었기에, 이제는 네가 조금만 행하면 우리가 사랑을 이룰 수 있고, 그 모든 뜻을 이룰 수 있게 되었는데, 그같이 말하고 포기하려 하면 어떡하느냐... 사랑아, 힘내자!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너 또한 나를 사랑하니, 이 모든 어려움들은 진정 어려움이 아니요, 한시 한철 지나가는 소나기와 같을 것이다. 또한 나 성자를 중심하는 자는 그 빗속에서도 큰 우산을 써 비를 피하는 자가 될 것이다. 아무리 비가 와도, 커다란 우산을 가진 자는 그 비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와 같이, 너도 나도 오직 서로를 의지함으로써 이 모든 것을 이겨 나가자! 사랑해. (이후, 새벽 시간에 기도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너희가 어떠한 것을 행하지 못할 이유가 백 가지 있더라도, 그것을 행할 수 있는 이유 하나가 있으면 그것을 행해 이룰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그 이유 중에서 어떠한 것이 크냐에 따라서도 결과가 극적으로 갈린다. 하늘의 사랑으로 이 천지를 창조하였고, 너희에게 휴거의 역사를 허락하였다. 그 ‘사랑’이 근원적 힘이 되어서 ‘무’에서 모든 것들의 ‘유’를 창조해 내니 이 사랑이 그 얼마나 큰 것이더냐! 너희의 사랑 또한 그 사랑이 하늘을 향한 것일 때, 이같이 무한한 힘이 존재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낼 수 있는 그 어마어마한 힘이 있다는 말이다. 그 사랑이 전능자 성삼위를 향한 것이기에 생명력이 있고, 창조력이 있다! 너의 사랑으로 무수히 많은 것들이 만들어질 것이다. 2015_0325 수 계시말씀.hwp2 마치 성삼위가 그 사랑으로 이 천지를 창조하였듯 말이다. 성삼위의 사랑은 그같이 큰 힘이 있기에, 그 힘에 맞게 큰 것들을 만들어 냈듯, 하늘의 말씀을 받고 그대로 살아가는 너희 또한 인간이자 신적 차원의 힘, 그 힘으로 네 사랑의 힘을 발하며 무언가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말이다. 이 말대로 행해 본 자는 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너희를 성삼위의 형태대로 만들었고, 너희의 근본은 사랑일지니, 네 사랑의 빛을 발함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어라! 또한 그 사랑 빛으로 하늘의 뜻을 이루기까지 네 앞길을 가로막는 그 모든 것들을 뛰어넘어라! 사랑아, 별것 아닌 것들이 나 성자에게로 오고자 하는 네 발걸음을 강하게 잡거든, 네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한 나 성자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였는지를 떠올려라! 그것을 떠올리며 ‘사랑의 힘’에 대해 다시 인식하면, 그것이 너의 강력한 힘이 되어 그 상황에 대해 다시 판단하게 될 것이다. ‘너희를 향한 하늘의 사랑’을 인식하는 한 너희에게 큰 문제가 될 상황들은 존재치 않는다! 너희가 뛰어넘지 못할 어려움은 존재치 않는다! 그 모든 것들이 큰 산이 아니라 마치 몇 발자국만 디디면 지나갈 수 있는 평평한 길과 같이 받아들여질 것이다. 실체는 그와 같으나, 네가 너를 향한 나의 사랑, 그리고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을 인식치 않고 보면 네 주관대로 보이니, 마치 네가 절대 넘지 못할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 사랑의 위력은 어마어마하다! 신과 인간의 사랑으로 모든 것들이 창조되었고 그 사랑이 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힘이 되었다! 하늘과의 사랑을 하는 자들로 인해서 이 세상의 주권이 돌아가고, 육계도 혼계도 영계도 그들의 간구에 따라서 그 상황이 돌아간다. 이것을 진정 알아라! 네 사랑의 가치를 알고 나 성자를 더욱 뜨겁게 사랑하여라! 나와의 사랑으로 이 세상을 뒤집는 자가 되어라! 육계도 혼계도 영계도 오직 나 성자를 사랑함으로, 네 사랑의 파장으로! 그 모든 것을 바꿔 가라! 그같이 행할 때, 내 사랑의 실체를 보게 될 것이며, 그 사랑으로 이루어진 모든 세계를 보게 되리라! 사랑 주관권에 들어오면 이 세상의 중심은 ‘오직 성삼위와 너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만큼 이 말을 더욱 실감하며 산다! 너희의 사랑을 꼭꼭 숨겨 두지 말고, 하늘 앞에 드러내며 더욱 키워 가라! 너희 모두는 사랑의 씨앗을 받았다! 그 씨앗을 너희의 마음 밭에 심고 물을 주고 퇴비도 함으로 키워 가려면 너희와 나의 관리가 필요해. 나 성자는 늘 너희의 사랑을 살피니 네가 어찌 행하느냐에 따라서 그 모든 것이 달려 있다 하겠다! 사랑아, 너무도 사랑한다! 절대 내 사랑을 알고 이것을 의식하며 행하길 바라노라! 내 사랑의 뜻이 얼마나 큰지 인식하고 하나하나 행해 가길 바란다! 그리함으로 네 앞에 있는 크고 작은 모든 역경들을 이겨 내 절대 사랑의 열매를 맺고 나와 살아가자! 이겨 낸 자만이 쟁취한다! 승리한 자만이 사랑의 주인공이 된다! 절대 나 성자를 차지해라! 절대 나를 사랑함으로 성삼위를, 천국을, 시대의 구원자를 차지해라! 그 어떤 것과도 네 사랑하는 자를 바꾸지 말아라! 그 사랑으로 인해 네가 모든 것을 얻고, 그 사랑을 잊음으로 네가 그 모든 것을 잃게 되리라! 이 핵을 진정 알고 행하자! 사랑해! 안녕! ♥ 03월 25일 수요일 ♥ 월명동 어머니를 간병한 자들에게 작성일 : 2015. 2. 28. AM 2:00 작성자 : 주혜림 (어머니 조문을 다녀온 후 마음의 슬픔이 깊어 기도도 잘 안 되고 선생님께 편지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더 이상 그 육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았고 그곳에서 그 사실을 맞이했을 선생님을 생각하니 더욱 슬펐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도무지 방법도 모르겠고 살아생전 어머니를 위해 더 기도하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더 슬펐습니다. 모든 일에 집중력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일을 하며 마음을 추슬렀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생명을 만나는 것이 감동되어 생명을 만났습니다. 제 마음이 좋지 않으니 생명을 만나고 싶지 않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선생님은 할 일을 다 하시고 계실 것 같아 힘을 내어 생명을 만났습니다. 만날 때는 기운이 없었는데 생명을 만나 선생님을 증거하니, 선생님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오히려 힘을 받게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달빛에서 선생님 어머니가 환하게 웃으며, “잘했다. 고마워.”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후로 기도하면서 혼체를 집중해서 선생님을 만나려고 애썼습니다. 한동안 기도를 못 해서인지 잘 되지는 않았지만 처음에는 선생님 품에서 제가 울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며 집중하니 울고 계신 선생님을 제가 안아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월명동 어머니를 만나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는 어머니 품에 저와 선생님이 함께 안겨서 울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처음에는 어머니가 건강하실 때 제가 보았던 나이 드신 모습으로 환하고 따스하게 웃으시며 저희들을 안아 주시다가, 문득 다시 보니 마치 성령님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아니라 성령님인가 여쭤보니 “월명동 어머니 맞다.”고 했습니다. 하실 말씀이 있어서 오셨냐고 하니 그렇다고 하셨고 제가 준비가 덜 되어서 다시 기도하고 집중하며 성자와 주께 허락을 구했습니다. 저의 슬픈 마음을 정화시키고 혹시라도 그동안 제가 지은 죄나 저의 주관 때문에 헛된 계시를 받을까 봐 거듭 성자와 주께 회개하며 온전한 계시 받기를 기도했습니다. 성자와 주께 감사드리며 어머니와 대화한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 월명동 어머니와의 대화 * 모두 감사해요. 진정 감사해요. 이 말이 너무 하고 싶었어요. (진정 어머니이신가요? 너무 보고 싶었어요. 정말 어머니 맞으세요?) 네, 맞아요. 이제 울지 말아요. 저는 정말 행복해요. 다만 육신을 떠나기 전 하고픈 말들이 많았는데 다하지 못했기로 성자와 주께 허락을 구했어요. 2015_0325 수 계시말씀.hwp3 세상에 배고픈 고통, 아픈 고통도 크지만 말 못 하는 고통이 그리 크더라고요. 마지막 순간까지 나를 간호해 준 모든 분들과 나를 위해 기도해 준 섭리사 모든 분들께 진정 감사하다고 손 일일이 잡아 주며 인사하고 싶었는데 말하지 못하니 그 고통이 가장 컸어요. 이제 성자와 함께 육계를 떠나기 전 제 마음 전하고 가요. 정말 감사했어요. 진정 사랑해요. 가까이에서 나를 도와준 이들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제 마음 알 거라 믿어요. 진짜 고마워요. 우리는 헤어지는 게 아니에요. 알죠? (어머니, 저희도 진정 감사해요. 그리고 정말 사랑해요. 어머니께서 말을 못 하시는 동안에도 저희들을 오히려 관리해 주셨고 저희들에게 선생의 사랑을 보여 주셨어요. 의학부나 간병한 모든 자들 느꼈을 거예요. 어머니, 앞으로 고통 없는 곳에서 가장 행복하시겠지만 육신을 못 보니 사실 많이 슬퍼요. 그동안 어머니 위해 더 많이 기도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선생님을 생각하니 더 슬퍼요. 더 오래 사셨으면 좋았을 텐데...) 네, 맞아요. 저도 선생이 나올 때까지 참 살고 싶었어요. 그런 마음 왜 없었겠어요. 성자와 주께서 이제 준비하라 하니 처음엔 받아들이기 힘들었지요. 그렇게 길고 긴 준비 기간을 주셨어요. 선생 덕에 휴거될 수 있는 기간을 선물로 받았어요. 벌써 없어졌을 육신인데 왜 더 살게 해 주셨는지 진정 깨닫게 되었지요. 모두 선생 조건 덕분이죠. 휴거되면 족해요. 이미 육신의 수한은 끝났는데 아프면서 더 깊이 성자와 주를 깨닫고 사랑하게 됐어요. 그래서 그 고통도 감사하게 받았어요. 이제 슬퍼하지 말아요. 우리 할 일이 많아요. 저는 영으로 도울 테니 여러분 모두 선생을 도와줘요. 사랑하는 선생이 힘들지 않게 제가 육으로 못다 한 사랑 저 대신 더 힘껏 선생을 사랑해 줘요. 제가 없는 빈 공간이 느껴지지 못할 만큼 선생에게 극적인 사랑 해 주세요. 제 마지막 부탁이에요. (어머니, 꼭 그렇게 할게요. 선생님께도 한마디 해 주세요.) 이미 선생과는 길고긴 대화를 나눴어요. 육신이 병들어 육으로는 어차피 만나도 말 한 마디 못 하는데 영으로는 매일 만났어요. 그가 자주 오기도 했지만 휴거되니 보고 싶으면 그를 만날 수가 있었어요. 그래도 한마디 할게요. 선생님, 진정 사랑해요. 예전엔 선생이 가는 길을 잘 몰라서 걱정도 많이 했지만 그래서 어미의 인간적인 사랑을 했었지만 이제는 하늘의 신부로서 진정 감사와 사랑을 고백합니다. 생전에 못다 한 고백 드립니다. 한 많은 인생, 선생을 낳아서 참구원과 휴거를 이루니 이제 새로운 인생이 되었습니다. 영계에서는 제 육신의 모습을 찾아도 못 찾을 거예요. 하지만 황기쁨 신부를 찾으면 제가 금세 달려갈게요. 저를 보면 깜짝 놀랄 거예요.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어미였어요. 삼위께서 저의 태를 통해 이와 같은 축복을 주시니 그저 감사 감격할 뿐입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어릴 때는 잘 모르고 핍박도 많이 했는데 그런 어미를 끝까지 사랑해 주고 기도해 줘서 너무 고맙고 죽음도 두렵지 않을 사랑을 할 수 있게 해 줘서 진정 고마워요. 이제 영원히 선생 곁에서 살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영으로도 선생 하는 일, 많이 도울게요. 선생님, 영원히 함께할 테니 작별 인사는 안 할 거예요. 처음엔 조금 낯설었지만, 선생이 잘 인도해 줘서 성자와 잘 있어요. 너무 황홀한 곳이라 육신의 삶은 금세 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여러분 모두 잊지 못할 거예요.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 준 모든 이들, 진정 고맙고 사랑해요. 그 모든 것이 제게 한 것이 아니라 성자와 주께 한 것이 되어 모두 축복받을 거예요. 그리고 의학부 의사들과 간호사들에게 특별히 한마디만 더 할게요. 진정 고마워요. 정말 사랑해요. 여러분이 제게 베푼 그 모든 사랑을 성자와 주께서 받으셨어요. 알죠? 의학부를 위해 늘 기도하고 도울게요. 저를 돌보았듯이 선생 건강 잘 돌봐줘요. 저도 함께할게요. 자꾸 아쉬우니까 말이 길어지네요. 가족들에게도 마지막 한마디 하고 싶네요. 자신들의 몸이 아프면서도 끝까지 제 곁을 지켜 주어서 고마워요. 사실 그만 좀 쉬라고 말해 주고 싶었는데 사랑하는 자들이니 아플까 봐 너무 걱정되었는데 그 말을 못 해서 많이 속상했어요. 그래도 마지막 몇 번 눈 뜨면서 육신 모두 보았고 목소리도 다 들었어요. 영으로는 모두 안고 손잡았어요. 사랑해요. 제게 그동안 해 준 극적 사랑, 이제 선생 위해 살아 줘요. 제 마지막 소원이에요. 선생을 핍박하는 자들로부터 보호해 주고 기도해 주고 선생 마음 위로해 주고 선생 하는 일 적극적으로 도와줘요. 선생 덕에 천국의 가장 좋은 곳, 성자와 함께 왔으니 가족이지만 선생을 모두 제대로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그의 육신을 보지 말고, 그 곁에 있는 삼위를 진정 보세요. 그에게 역사하는 삼위를 본다면 진정 그와 함께할 거예요.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이제 새로운 제2의 삶이 시작되었으니 고통도 슬픔도 없고 오직 찬란한 빛과 행복이에요. 내가 없어도 월명동 자주 와요. 가족끼리 더욱 돕고 우애를 나눠요. 나 대신 월명동도 같이 돌봐 줘요. 다시 한 번 선생 부탁해요. 선생을 이 어미처럼 사랑해 줘요. 그리고 의료인은 아니지만, 저를 간병해 준 모든 지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려요. 저를 선생처럼 사랑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 그 모든 사랑, 성자와 주님이 다 받으셨어요. 저에게 했듯이 선생도 돌봐 주고 생명들도 그와 같이 돌봐 주세요. 올해 전도 많이 해서 성자와 주의 소원을 이뤄요! 나로 인해 혹시라도 충격 받은 자 있다면 성자께 특별히 더 기도할게요. 죽음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니 바짝 곁에서 나를 돌봐 준 이들, 그 마음이 평안하기를, 힘들지 않기를 진정 기도합니다. 저는 누구보다 행복하니 염려 말아요. 여러분들이 힘들어하면 성자와 주님이 마음 아플 거예요. 선생도 의연하게 모든 일을 다 감당하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각자 위치로 돌아가 선생을 진정 도와주세요. 꼭 부탁할게요.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여러분 모두 기억해요. 사랑해요. 우리 꼭 황금성에서 만나요! 여러분 모두 사랑해요. 샬롬.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015_0325 수 계시말씀.hwp4 * 선생님의 말씀 * 어머니 항상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자식으로는 사실 죄송한 마음 가득합니다. 자식으로서는 어머니가 이해하지 못할 일들을 어릴 때부터 너무 많이 해서 어머니가 저 때문에 무척 많이 속상해하시고 걱정하셨던 거 알아요. 그래도 설명할 수가 없는 하늘 역사의 길이라 언젠가는 말할 수 있는 날을 기약하며 어머니께 자식 된 도리를 다하지는 못했습니다. 그저 성자께 기도하며 어머니를 부탁드렸었지요. 어머니를 월명동에 모시면서 청기와집도 지어 드리고 대집회도 함께 참석하고 외국 집회도 같이 다니며 어머니가 기뻐하셨던 모습 눈에 선합니다. 그래도 어머니는 제 걱정을 제일 많이 하셨었는데... 이제는 제 걱정 안 하시죠? 진정 제가 가는 길을 깨닫고 함께하게 되니 제가 말하지 않아도 좋으시죠? 이제 그 나라에서는 어머니가 아닌 성자와 주의 신부로 뵙겠지만 어머니는 최고의 어머니셨고 또한 최고의 신부이셨습니다. 힘든 순간마다 어머니의 사심 없는 극적 사랑이 제게 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픈 순간에도 저를 위해서 고통을 이겨 내며 사랑으로 기다려 주어서 고맙습니다. 그 고통 중에 극적 사랑이 최고의 의가 되어 어머니를 최고의 신부 영혼으로 만들었어요. 저도 기도하고 조건 세웠지만 어머니도 포기하지 않고 견뎌 주셔서 감사해요. 그 정신을 저도 닮았으니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역사 이룰게요. 어머니 사랑해요.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의학부 의사들, 간호사들, 간병한 모든 자들 진정 고마워요. 어머니를 돌봐 준 것은 나를 돌봐 준 거예요. 모두 그런 마음으로 어머니를 돌봐 준 거 알아요. 어머니 자체를 사랑했던 자라도 어머니를 돌보다 보면 나를 느끼곤 했죠? 성자와 내가 함께했기 때문이에요. 어머니께서 가셨듯이 성자도 가셨어요. 모두 실감하지 못한 자들 어머니를 보며 실감하길 바라요. 나도 육신으로 모두와 함께할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그날이 10년이든 20년이든 30년이든 육신의 날은 짧아요. 모두 나와 함께 후회 없이 뛰어요. 매일 죽음을 각오로 글을 남기며 역사를 이루고 있어요. 나와 같은 마음으로 뛰길 바라요. 각자의 사명지에서 각자의 개성대로 휴거를 이뤄요. 내가 더 바짝 도울게요. 사랑해요. 슬플 시간 없어요. 하루도 한 시간도 아쉬워요. 슬픈 마음을 부여잡고 시계처럼 할 일 다 해요. 내 몸은 성자의 것이니 그리 살 때 가장 행복해요. 모두 내가 슬플까 봐 걱정하는데 나는 여러분이 걱정돼요. 어머니는 잘 계시니 기도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지나친 슬픔은 옳지 않아요. 오히려 축복해 주고 성자께 감사기도 해요. 여러분들도 성자와 주의 몸임을 잊지 말아요. 개인 인생이라면 슬픈 감정에 젖어 있어도 되겠지만 모두 성자의 것이니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나를 위해서라도 섭리 곳곳의 생명들 돌봐 줘요. 어머니를 위해 기도했듯이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고 어머니를 직접 돌본 자들, 성자께서 더욱 축복하시니 각자 처소로 돌아가 더 열심히 해요. 내가 특별히 더 함께할게요. 알았죠? 나도 이제는 어머니를 위해 울지 않아요. 울 이유도 없어요. 육신을 보지 못하는 잠시 잠깐의 슬픔이 있었지만 성자께서 만나게 해 주셔서 원 없이 대화도 나눴고 이제는 맘먹으면 더 자주 볼 수 있어요. 어머니가 휴거될 수 있도록 기적의 삶을 살게 해 주셔서 오히려 감사할 뿐이에요. 가는 길도 성자가 함께해 주시니 이보다 큰 축복이 어디 있겠어요. 오직 감사, 오직 사랑입니다. 모두 고마워요. 어머니와 가족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 전합니다. 제발 힘들어하지 말아요. 어머니도 저도 원치 않아요. 오히려 기뻐해 줘요. 어머니의 새로운 인생을 위해 축복해 줘요. 섭리사 모두에게 이미 편지로 전했지만 다시 한 번 고마워요. 나의 어머니이지만, 자신들의 어머니로 생각하며 사랑해 줘서 고맙고 진심으로 기도해 줘서 고마워요. 그 사랑으로 생명들도 돌봐 줘요. 이제 남은 2015년 힘껏 뛰어요. 인생 후회 없이 한번 해 봐요. 나를 위해서도 기도해 줘서 고마워요. 잘 있지만, 그래도 꼭 기도해 줘요. 기도하면 모두 영으로 혼으로 만나니까 꼭꼭 기도하며 평소에 나 많이 불러요. 사랑해요. (성령님께서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 천모 성령이에요. 선생 어미는 이 땅에서 나 대신 모두의 어미 역할을 해 줬어요. 정말 고마워요. 선생 없는 월명동을 지켜 주었고 선생 없는 허전함을 채워 주었어요. 월명동 황기쁨 신부는 그 사랑의 의로 새롭게 부활되고 휴거됐어요. 모두 너무 아름다워서 못 알아볼 거예요. 나를 정말 많이 닮았답니다. 그 육신은 이제 볼 수 없지만 내가 있으니 이제 그만 슬퍼해요. 그 어미를 찾듯이 나를 많이 부르고 찾아 줘요. 내가 더욱 함께할게요. 모두 사랑해요. 모두의 슬픈 마음, 치유해 줄게요. 선생도 그 눈물을 닦아 주었으니 염려 말아요. 사랑이 지극한 자라, 이 세상에서 눈물도 가장 많지만 한 어미의 자식이기 이전에 온 인류의 구원자이기에 그는 신의 모습으로 오늘도 산답니다. 여러분이 모두 더 열심히 할 때 그도 더 힘 받고 모든 슬픔 이겨 낼 거예요. 선생을 위로하는 방법 정말 궁금하죠? 올해 주의 뜻을 함께 이루는 것! 생명 소식 전하는 것! 이것이 최고의 위로예요! 생명을 구원하는 모든 자에게 특별히 은혜와 축복으로 함께할게요! 사랑해요. 나 잊지 말고 꼭꼭 매일 불러 줘요! 사랑의 성령. ♥ 03월 25일 수요일 ♥ 1. 지옥 고통을 통해 ‘신’이 된 선생님 2. 2015년의 ‘생명의 날’의 의미 작성일 : 2015. 2. 21. 새벽 작성자 : 박경선 (선생님의 지옥 고통을 받으신 것이 너무도 가슴이 아파서 울면서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고, 그 후로 며칠 동안 받은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 성자가 떠나기 전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 시점에서, 죄악으로 관영한 이 세상과 아직도 죄에서 자유롭지 못해 영적으로 묶여 있는 많은 섭리인들을 바라보며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 나 성자를 바라보며, 너희 선생은 결단하고 기도하며 “제가 대신 죗값을 받겠으니 이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했다. 그 기도의 의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에 나 성자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것은 바로... 그의 영을 내어 주는 것이었다. 2015_0325 수 계시말씀.hwp5 나사렛 예수는 그의 육만 내어 주었으나 너희 선생은 그 육뿐만 아니라 그 영까지도 내어 준 것이다. 구원자의 영을 사탄에게 내어 주는 것은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었던 일이며, 그 고통은 육의 십자가의 고통과는 비교할 수 없는 몇천 배의 극적인 고통임을 알기에 나 성자는 선생이 그 고통만은 받지 않기를 바라고 또 바랐건만 결국 그 길을 가고야 말았구나. 너희 선생 혼자 그 지옥 고통을 받겠다고 했다. 그러나 나 성자는 선생에게 네가 육으로 처절한 지옥 고통을 받을 때 나는 영이라 너의 고통을 지켜볼 수밖에 없어 너의 고통을 바라보는 나의 아픔이 너무도 컸다. 그러나 이제 네가 영으로 받는 지옥 고통 나 또한 영이니 내가 너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구나 하였다... 선생은 나를 바라보며 한줄기 깊은 눈물을 흘렸고 나 또한 선생을 바라보며 깊은 눈물을 흘렸다. 선생 가는 그 길... 나도 기꺼이 마지막으로 그와 함께해 주었다. 너희를 지독히도 사랑하고 나 성자를 지극히도 사랑하는 선생의 그 사랑... 너희는 그 사랑을 측량할 수가 있겠느냐... (선생님과 성자의 그 사랑이 너무도 크고도 커 측량할 수가 없습니다. 대체 그 사랑이 어느 정도기에 자신의 영까지도 내어 줄 수 있는지요. 선생님의 지옥 고통의 얘기를 들으니 너무 마음이 아파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또 선생님이 영하 100도의 극한의 고통을 겪으셨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너무도 엄청나 저의 머리로는 그 고통이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영하 100도 극한의 추운 고통뿐 아니라, 온몸이 불에 타들어 가고 뼈가 녹아지며 온몸이 칼에 베이는 고통 가슴과 온몸에 못이 박히는 고통 등 지옥에서 받는 고통을 그대로 선생의 영이 겪었으니 그의 고통이 상상이 가느냐. 너희들이 회개하지 않은 모든 죄들과 세상의 죄까지 다 받았으니 육으로 겪었던 고통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천만 배 더한 고통이었다. 너희는 단 1초도 견딜 수 없는 고통이다. 선생이기에 견딜 수 있었다. 선생은 그 고통을 6시간 동안이나 겪으며 말로 표현할 수 없고 상상할 수조차 없는 처절한 고통과 괴로움에 이를 갈아야 했다. 너희 선생은 6시간 동안 죽었다 살아난 것이다. 결국 선생의 극적인 조건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가슴 깊이 피눈물을 흘리며 ‘용서’의 도장을 찍어 주었고 드디어 창조 목적의 완성을 이루고, ‘다 이루었다.’ 하며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 (선생님의 조건과 희생이 너무나 가슴이 아파 자꾸 눈물이 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지옥 고통을 겪고 나서 선생님이 또다시 부활한 것이 아닙니까?) 맞다. 그의 영을 사탄에게 내어 줌으로 선생은 6시간 동안 죽었다 살아나 영적인 승리를 하였다. 6은 사탄 수, 재창조의 수이다 6개월의 절식 조건과 6시간의 지옥 고통을 통해 사탄을 이기고 선생의 육, 혼, 영이 다시 한 번 새롭게 태어나 ‘신’으로 재창조되었다. 이미 성자화가 된 선생이 독수리가 환골탈태를 하여 새롭게 거듭나듯이 선생이 6시간의 지옥 고통을 겪고 다시 한 번 그의 영이 새롭게 거듭났으니 그는 하나님이 허락한 인간으로서 유일무이한 ‘신’이 되었다 성삼위의 사랑의 상대체인 온전한 ‘신’이 된 것이다. 쇳덩이가 불에 녹아져 새로운 모습으로 재창조되듯이 선생의 영이 고통스런 지옥 불에 녹아져 ‘신’으로 새롭게 재창조되었다. 그럼으로 그의 영은 또다시 새롭게 부활했다. 7천 년 역사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을 영의 온전한 부활... 그는 하늘이 허락한 진정한 ‘신’이 되었다. 그는 이제 ‘성자화된 신’이 아니라 ‘신’이다. 그의 육뿐만 아니라 그의 영도 주저 없이 내어 준 선생의 사랑은 삼위의 사랑을 그대로 닮아 결국 삼위를 닮은 신이 되어 버린 것이다. 사탄도 그에게 완전히 굴복하였다. 그는 승리하였기에 사탄들은 그의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며 도망간다. ‘신의 모양과 형상을 닮은 인간을 창조한 것에 감사하라’고 했던 말씀의 근본의 뜻은 선생의 영이 삼위의 온전한 모양과 형상을 닮은 신이 되게 허락한 성삼위에게 감사하라는 뜻이다. (‘오직 여호와를 중심하여라’는 주일말씀을 들으니 성자가 떠나시면서 하나님이 나타나셨다는 감동이 왔습니다. 맞는지요?) 그래, 맞다.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온전한 신이 된 선생에게 모든 것을 이임하고 나 성자는 떠나가고 이제는 선생을 통해 근본의 신랑인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너희는 하나님을 맞이하라.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인 신부와 사랑의 완성을 이루어 휴거의 영으로 취하기 위해, 또한 심판의 때에 심판의 칼을 들고 심판하기 위해 친히 나타나셨다. 최고 차원의 사랑은 하나님 사랑이라 하였다. 선생과 성자 사랑에 도달한 자는 선생이 직접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끌어 주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최고 차원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에 불을 붙여라. 창조 목적의 뜻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를 만드는 것일진대 근본의 사랑은 선생 사랑, 성자 사랑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반드시 문을 통해 들어와야 할진대 반드시 선생이라는 문을 통해 하나님 사랑을 이루어야 한다. 고로 선생 사랑이 뜨거우면 하나님 사랑의 불이 뜨겁게 붙을 것이다. 또한 하나님 사랑이 뜨거울수록 선생에 대한 사랑도 더 뜨거워질 것이다. 고로 시대 사명자는 곧 성자이며 삼위와 동등격이다. 진정 깨달아라. 또한 소돔과 고모라 심판 전에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이곳을 떠나라’ 한 것처럼 홍수 심판 전에 ‘방주에 타라’고 전한 것처럼 하나님의 심판 전에 친히 나타나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사 심판을 피하는 방법을 전하셨으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오직 여호와만을 중심하여라’이다. 이것이 심판을 피하는 방법이다. 심판을 피하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과 진실로 너희의 중심과 마음에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오직 사랑으로 하나님을 맞이하길 원합니다. 그렇다면 2015년 ‘생명의 날’은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요?) 2015년 선생은 다시 새롭게 태어났다. 모든 것이 새로워졌다. 영계와 육계의 판도도 새롭게 바뀌었다. 날은 같은 날이나 다른 날이다. 그러니 새롭게 하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2015년의 생명의 날은 아주 특별하다. 선생 육의 탄생의 축하뿐만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온전한 신이 되어 새롭게 태어난 선생의 ‘신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 될 것이다. 7천 년 역사 가운데 역사적으로 기록될 최고의 날이다. 성삼위께서 우주를 창조하고 지구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2015_0325 수 계시말씀.hwp6 신부를 만들기 위함이며 축소하면 성삼위의 사랑의 상대체인 ‘신’을 만들기 위함이었다. 결국 선생이 모든 조건을 다 세우고 지구상의 모든 죄의 문제를 다 풀고 용서의 도장을 받아 마침표를 찍고, 선생의 영은 부활의 부활을 거쳐 드디어 온전한 ‘신’이 되어, 진정 성삼위가 지구를 창조한 근본 창조 목적의 완성을 이루었고, 너희 앞에 생명의 근원자이신 하나님이 나타나셨으니 올해의 생명의 날은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특별한 날이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신령과 진정으로 그날을 준비하며, 선생과 같이 새롭게 거듭나라. 나 성자가 떠난다고 슬퍼하지 말고 희망 있는 이별을 하며 선생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께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신의 탄생을 축하하여라. 또한 선생의 조건으로 영육으로 묶여 있는 모든 문제가 풀렸으니 너희는 자유롭게 날아올라 선교하는 해에 생명의 날을 기점으로 폭발적인 생명 전도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한다. 사랑한다. 나 성자다. ♥ 03월 25일 수요일 ♥ 생명의 날, 승리의 날 작성일 : 2015. 3. 12. AM 2:00 작성자 : 류수연 (생명의 날 절기 동안 깨달을 것을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할 때, 성자께서 “<승리>라는 시를 기억하느냐?” 물으셨고 그 시를 즉시 찾아 읽게 하셨습니다. ) <승리> 승리는 나의 것이다 나를 미워하고 시기질투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승리를 영원히 주지 않으신다 나는 이미 홀로 이 길을 산을 넘어 길고 긴 사막을 걸어가고 있다 내 사랑하는 자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천릿길 앞에 선연히 떠오른다 오늘도 용기를 내어 가야 한다 한 자욱도 누가 이끌어 주어 가게 할 자 없다 내가 가야 한다 안 가면 여기서 죽는다 이 산 지옥을 지나가야 된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나 쳐다보며 기대 걸며 걱정 마 나 있잖아 말씀해 주신다 용기를 내도 갖은 고통이 너무 많아 하루밖에 못 간다 거센 바람과 외로운 죽음의 고통 몸의 한계에 도달했다 희망에 차 기다리는 자들을 생각하며 살리기 위해 가야 한다 가면 다 이기게 한다 가기만 하면 승리의 새로운 역사가 나를 기다린다 성지 땅이 기다린다 만들어 놓고 같이 쓰지도 못하고 죽으면 가슴에 한이다 내가 가야 섭리에 사랑하는 자들을 괴롭히는 사탄과 각종 행악자들과 싸워 멸한다 가야 한다 입에다 하늘의 시대의 검을 물고 양손에 사명의 철창을 들고 가자!! 내가 가야 이긴다 내가 가야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가서 모두 부수고 다스린다 승리는 나의 것이다 정신이 살고 육신이 살고 영혼이 살아서 날으는데 누가 당할 자 있으랴 내가 가면 또 기적이 일어난다 민족이 소란할 것이다 섭리 생명들 살아나리라 하늘의 대군이 될 것이다 가자! 용기다 신념이다 승리는 내 것이다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며 “이날을 잊으면 안 된다. 나에게 진정 생명의 날이었다.”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2007년, 나는 죽었다가 다시 태어났다. 내가 부활한 최고의 생명의 날이었다. 섭리사 굽이굽이 넘어오며 갖은 환난 핍박 있었으나 육으로 받은 최고의 고통의 해였으며 영으로 또한 모진 고통 받은 해였다. 나의 갈 길 막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을 때 성자께서 예수님 통해 나의 앞에 나오셨고, 때가 되었으니 “새롭게 하자.” 하셨다. 그것이 바로 재림의 복음을 들고 성자께서 직접 준비시키기 위해 나의 앞에 서신 때가 된 것이다. 이미 이때 성자께서는 예수님 통해 본체의 의미를 밝힐 준비를 하셨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성자께서 선생님께 주신 말씀) “너의 육이 더 이상 자유롭지 못하여 갈 길 가지 못하게 저들이 막으니 예수가 육신 내어 준 그때 성령으로 깨닫는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 신약의 복음이 더욱 찬란히 펼쳐 나갔던 것처럼, 너의 육신 막으니 나 성자가 너의 영을 쓰고 성령을 부어 주며 섭리를 살리고 저들의 영을 깨워 육신을 살리고 막혀 있는 너의 갈 길 열어 주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야. 살아가리라. 걱정일랑 말아라. 우주를 형성함도 지구를 형성함도 천지만물을 내 손으로 지음이 너로 말미암음이거늘 내 오늘날 너를 위하여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리라. 세상이 악하여 너를 가두고 너의 육신을 더 할 수 없이 고문하니 참람한 저들의 행위가 그 행한 대로 받으리니 내 여기서 너를 살려 시대 표적을 보여 주리라. 육을 가둔다고 정신을 가둘쏘냐. 내 사랑하는 자의 영을 가둘쏘냐. 나 성자를 가둘쏘냐. 사랑하는 자야! 너의 살이 찢어짐에 나의 영이 찢어지고 너의 혀끝이 갈라짐에 나의 심정이 고통이로구나! (선생님께서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자께서는 10개월의 고통 가운데 쓰러져 있는 나의 뇌를 일으켜 주시고 해질 대로 해어진 육신을 사랑으로 만져 주시며 굳은 혀와 상실할 것 같은 뇌를 풀어 주셨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게 되었고 신기하게도 잃어버린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한국으로 오기 전날 밤 꿈에, 성자가 나타나셔서 “가자.” 하셨고, 꿈을 깨고 공안들이 한국으로 갈 준비를 하라고 했고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성자께서는 나에게 그곳에서 살아서 올 수 있는 승리를 안겨 주었고, 육이 살아왔으니 육의 승리요, 뇌에 모든 것을 담아 왔으니 정신의 승리요, 성자를 더 강하게 얻었으니 영의 승리였다. 이날은 나에게 진정 생명의 날이요, 승리의 날이었다. 한국에 도착하는 날로부터 지금까지 그때 하지 못했던 것을 할 수 있는 종이와 펜을 주시고 사랑하는 자들을 주셨다. 그때가 역사의 최고의 생명의 날이었다. 다시 생명을 얻었으며, 재림의 복음을 얻었으며 성자 본체를 그때 이미 얻었으며, 2015_0325 수 계시말씀.hwp7 내가 성자의 분체로 재창조되는 가치를 새롭게 얻었다. 생명의 날에 지금도 다 할 수 없는 그때의 심정을 풀어내는 것은 그때 못 한 것, 한국 도착하는 날로부터 내 손에 종이와 펜이 주어지는 순간부터 미쳐서 지금까지 하면서 왔다. 새로 태어났으니까 성자께 미쳐서 살아도 부족하다 생각했다. 나를 살리신 이는 오직 하나님, 오직 성자이시기에 손이 굳어도 무릎이 굳어도 혀가 굳어도 나는 외친다. 왜 그때 이미 굳었을 손이고, 그때 이미 굳었을 입이며 그때 이미 펴지 못할 무릎이었기 때문이다. 날 살려 주신 하나님, 날 살려 주신 성자께 오직 감사해서 오직 그 사랑을 위하여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역사의 사연을 너희가 어떻게 다 아냐? 그럼 너희가 주인공이지... 하늘 인봉 푼 사연을 너희가 어찌 헤아릴쏘냐. 2007년 그토록 울며 약속한 사연들을 성자는 알고 있다. 내가 살아 돌아온 기적조차 외면하며 싸늘하게 등을 돌린 자들을 보면 공안들이 총칼로 쳐들어왔을 때보다 더 무섭더구나! 나는 10개월 동안 못 한 것 다 하고 땅에서 더 이상 세울 조건이 없을 정도로 세웠다. 그러니 너희의 책임분담만 남았다. 나의 생명의 날, 내가 잊을 수 없는 날, 다시 태어난 날. 그리고 성자는 떠나시며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때 견뎌 준 것 고맙다. 예수의 육신을 잃은 때보다 더한 때였다.”라고 말이다. 생명의 날, 너희가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근원은 나 아니냐. 나를 보지 못했을 때 고했던 약속을 아직도 이루지 못하고 있으니 내 나갈 수 있겠냐... 그러니 이제 그날에 못 한 것 하자. 사랑하는 섭리야! 새로운 각오와 결심으로 차원 높여 시작하는 것이다. 산 자의 정신으로 주를 모시고 살아서 휴거를 이루고 신의 사랑의 완전한 대상체가 되어서 생명 얻었으니 생명으로 낳자. 생명의 날에 살아나는 표적을 일으켜라. 너희의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