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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3.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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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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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26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26일 목요일 ♥ 오해의 병! 속히 고쳐라 그 오해로 인해 네 영혼이 속히 죽을까 하노라 작성일 : 2015. 1. 22. (토) PM 2:00 작성자 : 심명은 (제가 형제를 대함에 있어 때로는 상대의 말과 행동을 보고 오해를 한 적이 있음을 알고 이를 두고 회개기도를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오해는 네 영혼을 썩게 만들고 네 마음을 썩게 만드는 무서운 병이다. 또한 사탄이 끊임없이 힐문하며 너를 주관하게 된다. 더 무서운 것은 너와 내가 멀어진다. 오해라는 죄가 쌓이면 쌓일수록 너와 나는 그만큼 멀어지게 되는 것이며 결국 남남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이 오해라는 병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냐. 사랑들아, 부디 고쳐라. 지금 누군가를 오해하고 있느냐. 아님 과거에 그와 같은 일을 했다면 속히 회개하고 깨끗하게 청산하자. 이 모순 병! 이 가인의 병! 이 오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너희는 모르느냐. 오해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오해로 고통을 주기도 하고 오해로 걷잡을 수 없는 죄를 짓게 된다. 너희 선생을 생각해 보자. 선생, 오해로 인해 수십 년 동안 갖은 고통과 핍박 받고 그 육신까지 매이지 않았냐. 나도 선생도 ‘오해’라는 글자만 생각해도 치가 떨리고 소름이 끼친다. 선생은 오해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는 피부로 닿을 만큼 아니, 뼛속까지 파고드는 고통을 당했으니까. 세상에서도 이 섭리 안에서도 선생에 대한 오해는 끝도 없구나. 언제쯤 그 오해의 끈이 끊어질까. 그러니 사랑들아, 선생을 오해치 말아라. 왜 오해하는 것이냐. 그 오해는 어디에서부터 나오는 것이겠느냐. 제대로 모르는 데서부터 나온다. 모르니 함부로 판단하고 자신의 주관적 생각과 관점으로 보고 대하는 것이 아니냐. 모르는 것이 그리도 무서운 것이다. 무지가 오해를 낳는다. 알겠느냐. 사랑들아, 각자 선생을 작게나 크게나 오해한 것이 있으면 다 고백하고 회개하여라. 선생을 오해함으로 네 영혼이 죄악으로 묶이질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형제를 오해하지 말아라. 네가 그리 오해하는 것이 영적으로는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 깨달아야 한다. 너의 오해로 인해 너도 고통, 형제도 고통인 것이다. 부디 오해의 늪에서 벗어나라. 오해로 어느 누구도 함부로 대하지 말아라. 늘 상대의 입장을 살펴 주고 한쪽의 말만 듣지 말고 양쪽의 말을 다 들어 보고 대하며 나의 입장에 서서 그 형제를 바라보아라. 그리고 상대가 어떠한 말을 해도 바로 판단치 말고 나에게 묻고 혹은 기도로 상대의 진실한 마음을 알아야 한다. 어떠한 생각과 마음으로 그와 같은 말을 했는지 그러면 오해가 생길 수가 없다. 너희 각자를 보면 순간의 말을 듣고 쉽게 판단하고 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오해라는 늪에 빠지게 되고 그 잘못된 관점으로 대하게 된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아야 한다. 그로 인해 너도 해, 상대도 해이며 선생에게도 해, 더 나아가 성삼위께도 해, 섭리사에도 해가 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음을 늘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한 번 보아라. 너의 행동이 영적으로는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나 성자는 너희 각자를 육의 행실 그리고 영혼의 모습까지 보고 있기에 말하는 것이다. 부디 오해로 인해 네 영혼이 사탄에게 묶인 바 되지 않기를 바라며 네 구원을 막지 않기를 바란다. 오해를 가볍게 생각하지 마라. 오해로 인해 불거지는 많은 일들을 보고 각자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잘못된 너의 근성인 오해의 끈을 당장 잘라 버리자. 너희를 잃고 싶지 않다. 그 오해로 인해 너의 휴거 선을 떨어트리지 말 것이며 나와 멀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난 내 신부에게서 오직 신부의 향기만 나기를 바란다. 조금이라도 죄의 냄새가 나면 어찌 같이 살 수 있겠느냐. 속히 고치자. 나와 같은 체질로 만드는 것이다. 부디 말씀으로 너의 모순을 고치고 부디 기도함으로 너의 영혼을 주관하며 행함으로 모순 병을 아예 끊어 버리자. 너의 병은 불치병이 아니다. 너의 노력에 의해 금방 고칠 수 있는 병이다. 근데 그 병이 깊어지면 그만큼 고치기가 어렵겠지. 그러니 지금 고치자. 내가 직접 고쳐 줄 테니 너희도 네 병이 깨끗이 완쾌될 수 있게 늘 긴장하며 관리해야 한다. 나와 같은 생각, 같은 마음으로 사는 신부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너의 영혼의 깊은 병까지도 치유해 주는 나 성자의 말이었다. 샬롬. 안녕. 절대 오해하지 마라. 오해는 금물이다. 늘 나의 입장에서 선생을 대하고 형제들을 대하라. 오해의 늪에 갇혀 영원히 허우적거리는 인생들이 되지 않기를 진정 바란다. 2015_0326 목 계시말씀.hwp2 ♥ 03월 26일 목요일 ♥ 나의 생명들에게 ‘독재자’로 ‘군림’하려 하지 말아라! 내 생명들을 ‘다스리려고’ 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2. 10. AM 1:00-2:00 작성자 : 주수신 (한 지역에 갔는데, 성자께서 사람을 통해 지도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지도자가 성자의 말대로 온전히 만들어지지 못하고, 자기가 좋은 대로 체질이 굳어진 연고로, 지도자 스스로를, 그리고 어린 생명들을 너무도 답답하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런 우리를 보는 성자도, 선생님도 마음이 편치 않으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자께서 나에게 왜 이런 상황을 알게 하셨을까?’생각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지도자들은 선생의 육이 되어서 생명들을 ‘지도’해 주어야 한다. 상황에 따라서는 그 지도의 방법도 수천, 수만 가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나 성자의 구상을 받지 않고, 구상을 받고도 그대로 행치 않으면 그저 네 방법대로만 행하게 된다. 생명들이 다양한 만큼 지도의 방법도 다양한데, 네가 나의 육이 되어 행하고 있다는 것과 나 성자는 각 생명을 다 다른 방식으로 그자에게 맞춰서 대해 준다는 것을 잊으면 너에게 굳어진 그 체질대로 딱 ‘그 한 가지의 방법’대로 모든 생명들을 대하게 된다. 어린 지도자들은 아직 경험이 부족하니 어떻게 해야 나 성자의 뜻에 맞을까 늘 나 성자를 부르며 하려 한다. 그러나 경험이 많은 오래된 지도자들은 자기 체질이 굳어져서 자신의 방법대로 내 생명들을 다룬다. 육이 없는 나 대신 나 성자의 방법대로 행해 주는 나의 육, 나의 방법대로 지도하는 ‘지도자’가 아니라, 제 스스로가 머리가 되어 내 생명들 앞에 ‘지도자’로 군림한 격이다. 너에게 그 같은 사명을 준 자가 누구이냐? 네가 관리하는 생명들이 누구의 것이냐? 네 것이 아니라 나 성자의 것이다! 너의 굳어진 체질을 풀라고 말하였다! 네 모순을 인식하고 바꾸라고 하였다! 너희가 진정 나 성자의 육이더냐? 나와 생각이 다르고 나의 구상대로 행치 않고 네 마음대로 내 생명을 다루고도 진정 네가 나의 육이라고 할 수 있더냐? 네 행실을 보아라! 너의 말을 감당치 못할 어린 생명에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다 말하니 그가 버텨 내질 못한다! 너희의 말 속에 담긴 핵은 앞으로 잘해 보자는 것이나, 말의 표현은 생명이 감당치 못하니, 너의 의도와는 다른 결과를 낳지 않느냐! 나 성자와 같은 의도를 가졌을지라도, 하늘의 심정을 거스르는 과정을 통해 성삼위의 심정에 맞지 않는 결과가 나오면 그것이 ‘죄’가 된다! 내 육이 되어 나의 생명을 관리하는 나의 일을 하면서도 나에게 묻고 행하지 않음으로 네 생각대로 행해 하늘의 심정을 거스르고,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나를 오해케 만들고, 더 나아가서는 그자를 나로부터 멀어지게 만든 죄다! 지도자는 자신만이 아니라 생명들의 입장을 살피고 그에 맞게 대해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네가 나 성자에게로 제대로 인도해 줄 수 있다. 네가 나 성자와 처음에는 같은 생각을 품었어도 그 생각을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서 나와 같은 뜻을 이룰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구상이 같아도, 실제로 행하는 것이 다르면, 구상과는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오지 않느냐! 방법을 달리하여라! 너의 방법과는 다르게 행하여라! 오직 나 성자의 구상대로 행하여라! 인간의 방법과 하늘의 방법은 늘 다르다! 너의 생각을 비우고,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나 성자의 생각을 받으려고 몸부림쳐라! 네가 너의 생각을 비우면, 나의 방법대로 행할 수 있다. 생명은 반드시 네 방법이 아니라 ‘나의 방법대로’ 행해야만 살린다! 네가 그 생명에 대해 아는 것보다도 내가 그에 대해서 더욱 잘 알고 있지 않겠느냐! 선교도, 네 방법이 아니라 나 성자의 방법대로 해야 성공한다!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육과 영의 상황을 너보다도 나 성자가 더 잘 알고 있지 않겠느냐! 너희는 오직 나 성자만을 ‘머리’로 두고, 나의 ‘육’이 되어 행하는 것이다! 네 스스로가 머리가 되려 하지 말아라! 그것은 순리가 아닌 고로 절대 잘되지 않는다! 그것은 순리가 아닌 고로 나 성자도, 사탄도 절대 네가 그같이 행하도록 두지 않는다! 섭리에서는 나 성자의 구상대로 행하는 자만 성공한다! 나 성자의 구상대로 행하는 부서만이 빛난다! 나 성자의 구상대로 행하는 교회가 부흥된다! 말만 나 성자의 뜻대로 하겠다 말고, 실제 생활 속에서 너의 생각을 비우고, 나 성자의 방향대로 가라! 오직 하나님을, 나 성자를, 너라는 배에 돛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 너도 네가 지도하는 생명들도 오직 나를 중심하며 갈 수 있다! 지도자의 행함에 따라서 조, 팀, 구, 단, 한 부서, 한 교회의 운명이 결정 난다! 또한 그 지도자 아래에 있는 모든 생명들의 운명이 결정되니, 지도자가 진정 잘 행해야 한다! ‘잘 행하라’는 말은, ‘나 성자의 구상대로 하라’는 말이다! 나 성자의 구상을 받으려면, 네 생각을 비워야 한다! 네 뇌 속에 ‘너’로부터 출발한 생각들을 비워 내야 한다! 다른 말로 하자면, 네 자신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같이 행하는 자가 지혜자다! 너를 비워 놔야지, 나 성자의 지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마치 차를 타고 가는데 운전수에게 운전대를 내어 주고 운전수가 운전하는 대로 차를 타고 가듯 그같이 해야 한다! 너와 운전수 둘 다 운전대를 잡고 서로 운전하려고 하면 결국 사고가 나지 않겠느냐! 네가 나 성자의 생각이 아니라 네 생각에 따라 행하는 것이 마치 후자와도 같다는 말이다! 나 성자가 너와 생명들을 태우고 차를 운전해 가고 있는데, 2015_0326 목 계시말씀.hwp3 네가 자꾸 나의 운전대를 잡으려 하는 것이다! 나 성자가 황당해서 ‘이자가 정신이 나갔구나, 왜 이러는 것인가!’ 한다. 그래도 내 말 못 알아듣고 자꾸 운전대를 자기가 잡으려 한다. 사랑아, 오직 나 성자로 네 생각을 잡아라! 오직 성삼위만이 완전하다! 네 생각대로 행하면 실수를 하게 되고, 네가 계산치 못한 다른 일들이 일어나게 돼서 정해진 시간 내에 내 뜻대로 행치 못한다. 결국 일을 거스르게 된다. 나의 생명들에게 ‘독재자’로 ‘군림’하려 하지 말아라! 내 생명들을 ‘다스리려고’ 하지 말아라! 나 성자가 엄하게 말한다. 네가 다스릴 자들이 아니다! 나 성자의 신부들을 그런 식으로 대하지 말아라! 너희가 진정 나의 심정을 받고,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내 생명들을 대해야 할진대, ‘사랑’ 없이 생명들을 대하는 지도자들이 많다!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간구조차도 하지 않고 지도자라는 이름만 내세우는 자들은 지도자가 될 자격도 없다! 너희에게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하거든, 나에게 선생의 생명 사랑 정신을 간구하여라! 나 성자가 그들을 사랑하는 그 관점에서 생명들을 볼 수 있게 해 달라 전심 다해 간구하여라! 네 기도가 합당하니 들어주리라! 너의 부족함을 내가 채워 주리라! 너의 생각을 비우고 오직 나 성자의 것을 구하라고 하였다! 너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오직 하늘의 것을 받길 간구하라고 하였다! 그리하지 않으면, 네가 너의 부주의함으로 지은 그 모든 죗값을 네가 다 받게 된다! 하늘 생명을 네 것처럼 대한 죄. 나 성자의 사랑하는 신부에게 네 멋대로 무렴을 준 죄. 생명의 수준을 고려하지 못하고 그저 네 방식대로 대해 그 생명을 실족시킨 죄. 생명들을 나 성자의 그릇이 아니라, 네 그릇에 넣고 기르려 한 죄. 개성과 재능을 고려치 못하고 네 멋대로 잘한 것, 못한 것을 구분 지으려 하며 그 관대로 생명을 기른 죄. 네 마음대로 생명을 대함으로 그 생명이 나 성자를 오해하게 만든 죄. 네 멋대로 행해서 그 생명이 하늘을 등지게 만든 죄. 너의 죄가 얼마나 많더냐! 이 모든 것들이 나 성자를 중심치 않고 네 생각대로 행해 지은 죄들이니 근본은, ‘하늘의 사명을 받고도 내 육이 되어 행치 못한 죄’다! 너희가 어떻게 하면 나 성자의 구상대로 행해 생명들을 잘 이끌어 주고 네 자신도 잘 이끌 수 있겠느냐? 오직 여호와 하나님과 나 성자를 생각하여라! 그리해 오직 성삼위의 구상을 받아라! 오직 그 구상대로 행하여라! 그같이 행함으로 진정 나의 육이 되어라! 나의 생명들에게 ‘독재자’로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늘 그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고충을 듣고 그들과 함께하는 자가 되어라! 생명들과 함께 성장하는 자가 되어라! 너희가 행하는 것들을 어린 생명들이 보고 배운다. 너희는 그들에게 있어서 본이 되어야 할진대, 하늘의 생각대로가 아니라, 늘 네 생각대로 행해 네 차원의 성과를 얻는 모습을 가르쳐서야 되겠느냐! 나의 생각대로 행해서 하늘이 계획한 것이 나의 육 된 너희를 통해 얼마나 크게 이루어지는지 똑똑히 보여 주어라! 이같이 이론이 아니라 직접 너희의 행함과 그에 따른 결과를 보여 줌으로써 생명들로 하여금 나 성자가 어떠한 자인지, 하늘의 구상이 이 땅에 어떻게 펼쳐지는지, 지도자는 어떻게 행하는 것인지 깨닫게 해 주어라! 네 행함에 따라 너도, 생명들도 아주 빨리 성장하게 될 수도 있고, 늘 한 위치에서 침체되어 있을 수도 있다. 너희는 나 성자와 교통하며 나의 육이 되어서 생명들과 먹고 마시며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함께하는 자들이다. 그러니 너희는 더욱이나 내 뜻을 제대로 알고, 그대로 행해야 한다! 절대 네 생각대로 행하지 말아라! 나 성자가 이같이 말했는데도 또 다시 내 마음대로 행하면, 하늘 앞에 고집을 부리는 격이다! 먼저는 생명들은 너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후에 생명들이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세세히 하나하나 알려 주어라. 나 성자의 심정으로 알려 주어라. 강하게 말할 때에는 강하게 해야 하나, 네 차원의 ‘강함’이 아니라, 나 성자의 차원대로 해 주어라! 너의 감정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나 성자의 ‘말씀’으로 강하게 알려 주라는 말이다! 언성을 높이고 무섭게 말함으로 강하게 말하라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를 강하게 말해 주라는 말이다! ‘말씀의 힘’으로 강하게 말해 주라는 말이다! ‘강하게 말해 주어라’라는 이 한 가지 표현을 두고도 너희의 생각과 나 성자의 생각이 이렇게나 다르니, 이외의 다른 모든 것을 두고도 너의 생각이 아니라 나 성자의 생각이 어떠한지 알고자 노력해라. 늘 나에게 묻고 행하자! 사랑한다. 내 너희를 사랑해 너희를 통하여 내 생명을 보고, 기르고자 하여 너에게 지도자의 사명을 주었다! 이 본 뜻을 진정 알고, 나의 구상대로 행해 주는 너희가 되길 진정 바란다! 나 성자가 너에게 이 같은 사명을 준 이유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나 성자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반드시 알아야 해! 이것을 모른다면, 너를 통해 나의 뜻을 이룰 수 없고. 너를 통해 나의 뜻을 이룰 수 없다면, 내가 너를 지도자로 세울 이유가 없다. 나와는 다른 너의 인식관, 그 무지로 인해서 사탄이 너에게 틈타서 내 생명들을 자신의 길로 이끌어 가고자 한다. 그같이 가게 두면 절대 안 된다! 그 같은 영적 상황을 보고 나 성자가 급히 말하니, 지도자들은 너의 행함을 즉시 점검하여라! 나 성자와의 소통, 너희의 기본 신앙, 생명들을 대하는 너의 자세, 이 하나하나를 점검하고 나와는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있을 때 즉시 고쳐라! 그리해야만 나 성자가 너를 쓰고 나의 사랑하는 생명들에게 나타날 수 있다! 2015_0326 목 계시말씀.hwp4 내 뜻대로 행치 않으면 내가 너를 쓸 이유가 없는 것이다! ‘지도자’로서의 너의 존재 이유를 확실히 알고 행해라! 사랑한다! 안녕! ♥ 03월 26일 목요일 ♥ 선생의 위로 작성일 : 2015. 1. 16. 새벽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제가 요즘 우울증으로 힘든 것 같아요. 섭리에서도 혹시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성자시여, 죄송하지만 괜찮으시다면 선생님의 조건과 사랑으로 우울증에 관해 한마디 해 주세요.” 하며 진실로 간구드렸을 때 주신 감동의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신부야, 네 말을 들으니 나도 우울해지는구나. (앗) 농담이다. 내 가여운 신부가 이로 힘들다 하니 사랑하여 이른다. 모두에게 전하여라. 나 성자는 너희의 사랑의 의사요, 치료사요, 트레이너이니 진정한 사랑이로다. (하며 성자께서 크게 웃으셨습니다.) 고린도후서 1장 3절에서 7절을 보라.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사랑하는 자야, 너희의 우울증을 치료하는 약은 오직 위로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니 사랑들아, 일어나라. 신랑이 네 곁에 있으니 잠들지 말고 일어나라. 너희의 마음을 위로해 줄 자, 오직 나 신랑 성자밖에 없으니 나의 위로를 받고 일어나라. 눕지 말고, 우두커니 멍하니 앉아 있지 말고, 눈에 총기를 띠고, 마음에 힘을 주고 일어나라. 하나님께 받는 위로, 나 성자에게 받는 위로가 무엇이냐? 선생이다. 선생의 말씀이다. 선생의 기도요, 선생의 사랑, 선생의 조건이다. 선생이, 하나님과 나 성자가 너희에게 주는 위로이니 선생을 생각하라. 너희 뇌에 선생을 넣어라. 너희 마음을 우울하게 만드는 원인은 고난이다. 어려움이며 환난이니 이는 외부로부터 오는 어려움보다 자신에게서 오는 어려움이 많고 자신에게서 오는 어려움보다 선생에게서 오는 어려움이 더 많다. 선생의 어려움은 너희의 어려움이 아니냐. 선생이 고통 가운데 있는데 어찌 너희가 기뻐할 수 있느냐. 선생이 기뻐하는데 너희가 어찌 고통스러워할 수 있느냐. 그래서 신부이다. 신랑과 하나 되는 마음, 하나 되는 심정을 가지는 것이 신부이다. 신랑이 이리 힘들게 섭리 길을 가니 신랑의 사랑, 어려움, 심정, 고통이 신부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신부를 어렵게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신부가 신랑과 같이 어려움을 느끼는 것에서 끝나면 300선 신부가 아니다. 높여야 한다. 올려야 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고통 속에서도 신랑을 위로해 줄 줄 아는 신부가 되어야 한다. 그러한 신부가 300선 신부이다. 선생의 온전한 신부이다. 선생이 그러했다. 선생은 삼위와 나 성자의 심정과 고통을 고스란히 느끼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차원을 뛰어넘어 삼위와 나를 위로했다. 더 큰 사랑으로 위로했다. 뜨겁게 위로했으며 눈물을 흘리며 진심과 사랑으로 위로했다. 그래서 그는 삼위의 육이 되었고 완전한 신부가 되었다. 지금도 선생은 인간으로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면서도 오히려 삼위와 너희를 위로하고 있다. 자신의 아픔은 잊은 채 너희를 걱정하며 너희가 휴거를 포기할까 봐 너희를 혼체로 말씀으로 기도로 위로한다. 삼위를 위로하고 너희를 위로한다. 자신은 없다. 오직 너희와 삼위뿐이다. 그리하여 그의 위로는 사랑이다. 최고의 사랑, 신의 사랑이다. 그의 위로로 삼위는 얼마나 힘을 받는지 모른다. 그의 위로를 받고 삼위는 또다시 너희를 반드시 휴거시키고야 말겠다고 결심한다. 그의 위로를 받고 삼위는 오직 선생에게 휴거의 권세를 다 주며 반드시 너희를 휴거시켜 달라 선생에게 말씀 주고 사랑 준다. 선생은 어떻게 너희와 삼위를 이토록 위로하며 사랑해 주는 것일까? 고통을 알기 때문이다. 고통을 받았기 때문이다. 삼위를 위로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삼위의 고통을 알기 때문이다. 삼위의 고통을 받고 겪었기 때문이다. 삼위의 고통이 그의 고통이 되었기 때문이다. 삼위의 고통을 그가 삼위의 육이 되어 너무나도 처절하게 겪었기 때문에 그는 삼위의 진정한 위로자가 된다. 삼위의 고통을 알기에 삼위의 마음을 위로해 주며 삼위의 고통이 바로 삼위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리고 삼위의 고통은 삼위가 인간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생긴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래서 고통이 사랑임을 깨닫고 삼위의 마음이 풀어지도록 진실로 위로해 줄 수 있는 것이다. 그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시여! 하고 이름만 불러도 삼위는 고통이 사라지고 기쁨과 사랑에 충만해진다. 그가 삼위에게 하는 모든 말이 기쁨과 사랑과 행복이 된다. 그의 고난이 그를 더욱 사랑의 완성자로 만들었다. 그가 고난받은 만큼 그는 삼위와 너희를 더 사랑한다. 이것이 신의 사랑이다. 고난이 고난을 낳는 것이 아니라 고난이 사랑을 낳는 것, 고난이 휴거를 낳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전지전능함이다. 성령의 놀라운 변화와 재창조의 역사요, 나 성자의 진정한 사랑의 구원이다. 이와 같이 선생이 너희의 고통을 다 알기에 선생이 너희를 위로하는 것이니 사랑들아,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나의 귀한 신부들아, 선생의 위로를 받아라. 그의 위로는 나 성자의 위로요 하나님의 위로요 성령님의 위로다. 너희들의 그런 모습이 선생에게 더 슬픔을 줄까 봐 너희들이 더 아파한다는 것을 아니 사랑들아, 선생의 위로 받고 일어나라. 2015_0326 목 계시말씀.hwp5 선생이 받는 고통으로 너희가 고통받는 것을 알며 또한 그리함으로 너희가 선생의 고통에 참여한 자가 되는 것이니 나 성자가 이렇게 위로하는 것이다. 일어나라. 깨어나라. 시간이 없다. 돌아서라. 사랑하라. 오직 사랑이다. 사랑으로 일어나라. 선생 손이 나 성자의 손이니 선생 손 잡고 일어나라. 아직도 마음이 일어서지 않는 사랑들아, 고린도후서 1장에서 8절과 9절을 보라.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소망을 잃어버린 너희들아, 너희가 자신을 의지하는구나. 너희 자신만이 너희를 살릴 수 있다 하는구나. 교만이다. 우울은 너 자신을 너무 믿은 데서 나온 맹신과 교만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정확히 알아라. 마음이 죽은 너희를 살리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선생이다. 선생을 의지하라. 선생을 의지하는 것이 삼위를 의지하는 것이다. 마음이 죽어 버려 너희 자신을 너희가 일으키기엔 너무 힘이 드니 선생 손을 붙잡고 일어나라. 선생 손을 붙잡는다는 것은 너희가 기도한다는 것이며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선생을 의지한다는 것은 말씀을 의지한다는 것이며 사랑을 의지한다는 것이니 너희는 자신을 버리고 선생을 의지하라. 자신을 의지한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을 자신에게 맡긴다는 것이다. 그러면 안 된다. 너희 마음이 죽어 버려 그 죽은 마음에 사탄이 틈타니 어서 너희 마음의 주인인 선생을 불러야 된다. 선생을 의지해야 된다. 마음속의 자신과 사탄을 몰아내고 선생을 마음의 주인으로 두어야 한다. 그것이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선생을 의지하는 것이다. 고로 사랑들아, 소망은 선생이니 선생을 생각하는 것을, 선생을 부르는 것을, 선생을 사랑하는 것을 끊지 말고 끊는 것 자체가 마음의 죽음이니 사랑의 죽음이니 너희 마음 가운데 항상 선생을 두어라. 너희 마음에 항상 말씀이 성령이 선생이 있게 하여라. 그것이 마음을 지키는 것이며 마음을 살리는 것이며 우울증을 치료하는 것이다. 선생만이 우울이란 정신병을, 마음병을 살릴 수 있는 특효약이다. 특히 선생이 환히 웃는 사진은 특효약 중의 특효약이다. 그 사진을 보고 선생과 같이 웃어라. 나 성자와도 같이 웃자. 선생이 영적, 육적, 혼적, 마음적 모든 문제의 치료약이다. 그 이유는 선생 속에 삼위가 들어 있기 때문이며 삼위는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여 구원하는 신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권면하니 고린도전서 15장 58절이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사랑들아, 사랑에 마음 흔들리지 말고 일의 결과에 사랑 흔들리지 마라. 마음이 견고해야 된다. 단단해야 된다. 너희 우울한 것, 다 마음이 약해서 그리된 것이니 마음을 굳건히 세우고 이 시대 주의 일인, 휴거에 더욱 힘쓰자. 우울증은 성격에서도 많이 생기니 마음 고치고 성격 고치자. 마음을 선생 마음으로 고치고 성격을 선생 성격으로 고치는 것이다. 고치고 나서 신부들아, 선생을 위로하자. 선생을 사랑하자. 선생에게 힘을 주자. 사랑한다고, 변화되어 휴거되었다고 고백하며 선생에게 진정 힘을 주자. 그러면 선생이 답해 줄 터이니 “너의 위로가 헛되지 않았다.” 할 것이다. 너희 위로가 선생을 지켰다고 답할 것이니 너희 위로가 선생을 살렸다고 답할 것이니 사랑들아, 일어나라. 선생을 위로하자. 전도로 기도로 사명으로 사랑으로 위로하자. 선생으로 위로하여 너희를 고치고 떠나는 성자, 샬롬. ♥ 03월 26일 목요일 ♥ 선생의 실천 정신을 닮아라 작성일 : 2015. 1. 20. AM 1:10~ 작성자 : 주여미마 (새벽기도를 하기 위해 단상 앞에 무릎을 꿇자마자 성자께서 ‘나는 너의 마음, 정신, 생각을 다 알고 있다. 오직 행함으로 답하라.’라고 말씀하셨고 이후 바로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나는 너의 마음, 정신, 생각을 다 알고 있다. 오직 행함으로 답하라. 말이 아닌 행함으로 믿을 것이다. 말은 백 리인데 행함은 한 발자국도 못 미치는구나. 말은 천 리인데 너의 행함은 어디 있느냐? 말보다 행함이다. 말이 앞서서는 안 된다. 나는 행함을 본다.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 말보다 행함, 실천 교육을 할 것이다. 잘 들어라. 자기가 말로는 천 리를 갔다 하지만 그 육은 행하지 않으면 제자리다. 이와 같이 말로는 나에게 수많은 것들을 약속하고 다짐하지만 행하지 않으면 그대로인 것이다. 섭리에 실천 정신을 넣어 줄 것이다. 선생 닮은 실천 정신 다 어디 갔냐. 선생 그 안에서 수없이 행하고 또 행하고 있다. 그 누가 그를 보고 거짓된 자라 악평을 하느냐. 그보다 더 진실한 자 그보다 더 행하는 자 있음 나와 보아라. 그는 최고의 실천자다. (성자께서 제가 무릎을 꿇자마자 강하게 말씀하셔서 사실 좀 놀랐습니다. 중요한 말씀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섭리에 내 말씀 중에 중요하지 않은 말씀이 어디 있느냐. 다 때에 맞게 중요한 말씀인 것이다. 그 때에 맞은 말씀이 그 때에 중요한 말씀인 것이다. 지금 섭리에 행함에 대한, 실천에 대한 말씀이 필요한 때이기에 내 이리 말한다. 너의 육의 행함으로 너의 영의 운명이 달라진다. 곧 너의 실천하는 정도가 너의 영의 차원이라 볼 수 있다. 섭리에 말보다 행함이 앞선 자 많이 없다. 대부분 말이 행함보다 앞선 자들이 많다. 결국 말뿐인 것이다. 그러나 이 섭리는 행한 것만 남아지기에 말뿐인 자들은 남아진 것이 없다. 그릇만 크게 만들어 놓고 안에 담긴 것이 없는 자와 같다. 섭리는 저 구시대처럼 말로 신앙하지 않고 실천 신앙이다. 2015_0326 목 계시말씀.hwp6 선생 사명자로 택할 적에도 그의 말보다 그의 행함을 보았다. 그의 행함은 내 그에게 이 귀한 사명을 내어 주기에 합당했고 내 그에게 사명을 주었다. 섭리는 그의 실천 신앙을 실천 정신을 닮아라. 너와 나의 약속의 창고는 쌓이고 쌓여 터질 듯 꽉 차 있는데 너의 실천의 창고는 부끄럽게 비어 있구나. 영계의 실상을 알아라. 내 일일이 너희가 나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는 이야기하지 않아도 다 알 것이다. 이제는 그것을 실천하자. 행하자. 너희 실천의 창고에 행함의 보화로 가득 채우자. 2015년 선교하는 해에도 선교하겠다는 너희의 결심을 행함으로 실천으로 남기자. 행하지 않으면 선교라는 보화를 남길 수 없다. 올해 내가 너희 모두에게 보화를 허락했으나 행하지 않으면 그 보화 가져갈 자 하나 없다. 섭리는 선생의 행함으로 따르는 자들의 행함으로 지금 이 자리까지 커 올 수 있었다. 말로만 한 자들 지금 이 자리에 없다. 결국 선생과 같이 행하고 모으고 헤친 자들만이 지금 이 섭리에 남아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이 섭리가 당세에 큰 빛을 보려면 너희의 행함이 중요하다. 사명자의 행함도 중요하지만 따르는 자들의 행함이 매우 중요하다. 섭리는 선생의 실천 정신을 받고 행함으로 당세의 빛, 개인의 휴거의 빛을 발하여라. 그것이 오늘 나 성자의 말씀의 핵심이다. 이제 나 성자는 너희의 행함을 믿으련다. 행함으로 나아와라. 나 성자가 떠나면서 주는 실천의 축복이다. 실천하고 행함으로 모두 받아가라.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최고의 실천자다. 말씀을 소홀히 하지 말고 말씀을 행하여 말씀의 주인공이 되어라. 사랑한다. 사랑해서 또 뒤돌아보고 전한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