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3.27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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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27일 금요일 ♥
뇌 사랑이 내 사랑이다
작성일 : 2015. 1. 31.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새벽기도를 하고 새벽 설교를 준비하러
목양실에 들어갔는데, 본당에서 열심히
기도하는 한 사람의 혼이 따라 들어와서
“저는 어디서든지 무엇을 하든지 주님을
사랑해요.”라고 했고, 이어 성자께서는
“가장 큰 성공 비법이다. 올해는 뇌 사랑에
불타야 해. 뇌 사랑, 내 사랑.
올해 꼭 해야 하는 사랑,
사랑 중에 가장 뛰어난 사랑이다.
이 사랑을 하려고
내가 인간을 창조했고
휴거를 통해 천국에 데려온다.
‘뇌 사랑의 표상자’가 구원자가 된다.
특히나 신부시대 마지막 역사는
영적 시대, 뇌 사랑 시대다.
뇌 사랑 하는 자는
일체 된 자로서 주의 돛을 다는 자이다.
뇌 사랑 하는 자가
내 사랑이 된다.
자기모순을 이기고
가장 빨리 휴거될 수 있는 방법이
뇌 사랑이다.
매 순간 나를 떠올리고 부르고
내게 집중하라.
말씀을 사모하여
매일 어디서라도 되새기며 암기하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날 밤 자기 전까지 계속 성자와 선생님과
대화를 하다가 선생님께서 “인생은 외길, 한
길, 영원한 길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다음 날
새벽, 몇몇 신부들과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선생님의
음성이 마음으로 선연히 들려왔습니다.)
*선생님 말씀*
꾸준히 기도했으니
내가 오늘 특별히 초대하마.
내게 와.
(“여기 있는 자들도 함께 선생님을 위해
열심히 기도한 자들인데 같이 가도
되지요?”)
그럼.
다 같이 와.
(제 혼은 함께 기도하던 자들의 혼을 데리고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갔습니다. 좁은 방에
도착했는데 몸이 서늘할 정도로 추웠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가까이로 가자 열기가
느껴지며 금세 주위가 뜨거워졌습니다.
선생님은 엎드려 글을 쓰고 계셨습니다.
무척 바쁘신 것 같았습니다. 얼굴은 매우
광채가 나셨고 어깨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왕의 권세와 위엄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오른손은 다 닳아 없어질 정도로 글을
쓰셔서인지 퉁퉁 부어 있었습니다. 발은 피가
통하지 않는 것같이 새하얗고 뭔가
고통스러워 보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입술은 부르트지 않으셨고 머리는 단정하시며
너무나 외모가 뛰어나게 멋지셨습니다.
“선생님, 저희 왔어요. 선생님 위해
본격적으로 새벽 1시 기도를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사랑해서 꾸준히
기도하는 자들이에요.”
어, 왔어?
바빠서 정신이 없네.
이렇게 왔으니까
몇 마디 해 줄게.
사람들은 인생을 살 때
너무 앞만 보고 간다.
옆도 보고 위도 봐야 되는데
잘 보지 않아.
형제도 보고
하늘도 봐야 된다는 말이다.
함께 사는 자들을 살펴서 사랑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는 삼위를 쳐다보며
사랑하며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살지 않는다.
그러니 앞만 보고 가다
인생의 뺑소니를 치고
옆의 형제를 죽이기도 하고
하늘을 믿지 않아서
사망으로 가기도 한다.
또한, 형제들 중에 나타난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치기도 하고 반대하며 핍박하기도 한다.
이곳에 있는 자들,
내가 어떤 자인지 알지 못하고
함부로 대한다.
세상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내가 누구인지
바로 보지도 못하고
그가 성자의 육 되어
세상을 구원하는 자인지도 알지 못한다.
고로 앞만 보고 가다가
생명길을 지나쳐 사망길로 가는 것이다.
사탄 주관권에 있는 자는
사탄이 역사하고
하늘 주관권에 있는 자는
하늘이 역사한다.
행하지 않는 자는
스스로 사탄 주관권으로 간 자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주관권에 있는 자는
사탄이 주관하지 못한다.
반면, 삼위와 나와 완전히 일체 된 자는
앞만 보고 가도 된다.
오히려 이러한 자는
옆을 보면 안 된다.
일체 되었기에
옆이 없고 위가 없다.
휴거는 사랑 일체다.
즉, 사랑 일체 되어
한 존재가 된 것이다.
먼저는 삼위와 주가 일체,
여기에 신부가 일체 되어
완전한 휴거 존재체가 된다.
신부는 먼저 삼위와 주가
완벽한 일체를 이룸을
절대 믿어야 한다.
사랑하며
일체 되기를 원하고 간구해야 한다.
그리고 행해야
완벽히 일체된 삼위와 주와 함께
일체 된다.
일체 되어 하나가 되었으니
더 이상 일체 되기 위해
바라볼 것이 없다.
고로 그때에는
앞만 보고 갈 수 있다.
사랑과 휴거, 그리고 주를
관념적으로 생각하여
어려워하는 자가 많다.
손에 잡히지 않고 보이지 않으니
답답해하며 어려워한다.
관념은 행할 때 실체화된다.
예를 들어,
머릿속에 생각을
그림으로 그리는 행동을 해야
그 생각이 보이는 작품으로 나타나지 않냐.
구원자도 머릿속에 관념으로 아는 것에
그치면 절대 안 된다.
자꾸 생각하고 부르는 행동을 해야
머릿속의 생각을 그림으로 그려 표현하듯이
실체화되고 네 마음에 와 닿게 되며 깨닫게
된다.
천국 황금성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관념적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본 자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기에
이를 보고 믿고 사모하고 간구해야
관념으로 끝나지 않고
실체화된다는 것이다.
‘전도’라는 단어도
각자의 머릿속에 있을 것이다.
그 생각을 자꾸 반복해서 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잡고 행해야
관념에서 끝나지 않는다.
자꾸 행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관념에만 그치니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이다.
처음에는 완벽히 잘 되지 않아도
조금씩이라도 자꾸 행할 때
관념적인 개념들이 점점 실체화되며
눈에 보이기도 하고
손에 잡히기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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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돛을 달라고 하니
행하지 않고 어려워만 하고
한숨 쉬고 있는 자들이 있기로
내가 말한다.
작은 것이라도 행해야지.
일단 행하다 보면
가슴이 뻥 뚫릴 만큼
실체로 느껴지고
기쁨이 충만하게 된다.
너희가 내게 와서
말씀을 듣는 것도
봐라,
나와 함께 나를 위해 기도함으로 행하니
실제로 너희들의 혼이 내게 와서
대화하고 사랑하는 실체를 낳지 않았냐.
더욱 극치의 사랑을 하면
혼끼리 사랑하는 것을 보기도 한다.
(행하는 자, 귀 있는 자는 앎.)
육 사랑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는
더 뜨겁고 지속되는 것이 뇌 사랑이다.
뇌 사랑은 생각하고 부르고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사랑을 실체화시킨다.
육 사랑이
오히려 관념적이고
뇌 사랑, 영 사랑이 실체화된 사랑이다.
(“사람들은 보통 육 사랑은 실체적이고 뇌
사랑, 영 사랑을 관념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뇌 차원이 낮으면 무지해.
마음대로 생각하고 결론 내린다.
사람의 근본은 영이다.
영원히 존재하는 영이 근본이며
영의 세계가 근본의 세계다.
고로 육은 한낱 꽃이 피면
이내 지는 것처럼
아주 짧게, 영을 위해 존재하는 세계다.
영의 세계에서 보면
마치 머릿속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한 장면과 같은 육의 세계다.
모든 것은 유한하고
정해진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육의 사랑 행위는
아무리 불같아도
하루해를 넘기지 못하고
몇 초, 몇 분, 몇 시간이면 끝난다.
그러나 영 사랑, 뇌 사랑은
기간이 없이 영원하고
뜨거움이 식지 않는다.
휴거된 영들이 보기에
육 사랑은 마치 머릿속에 나타났다가
이내 사라지는 관념적인 사랑에 불과하다.
휴거되어 황금성을 오가는 자들이 볼 때,
영 사랑, 뇌 사랑은
영원한 실체 사랑이다.
삼위께서 그리 보시고
구원자도 그리 본다.
고로 너희는 뇌 사랑 함으로
사랑의 실체를 보고
사랑의 주체를 정확히 알아라.
주(主)가 주체다.
육의 사랑은 주체가 될 수 없다.
영의 사랑이 주체이며 실체다.
‘뇌 사랑이 내 사랑이다.’라고 했지?
‘뇌 사랑 하는 자가 내 사랑’이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뇌 사랑하는 것은
결국 육 사랑도 포함하니
모든 사랑의 완성이지만,
육 사랑은 뇌 사랑을 포함하지 않으니
미완성된 사랑이다.
나는 성자와 함께 휴거로 완성된 자만
영원히 사랑한다.
미완성된 자는 황금성에 가지 못하고
미완성의 세계인
육의 세계에 남아지게 된다.
내가 이곳에 있음으로
너희 육을 직접 보지 못해도
나를 늘 생각하고 원한다.
또 내가 주는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는
나와 뇌 사랑을 하니
실체적으로 사랑을 하고 있는 자들이 아니냐.
육 사랑은 생각만 하고 하지 못하니
관념으로 끝나지 않냐.
하다 보니 길게 얘기했다.
한 글자도 목숨 다해서
써야 된다.
바쁘다.
내게 늘 편지하고
혹여 답이 없어도
말씀으로 늘 답을 주니 그리 알아라.
(선생님, 저희가 안마해 드리고 싶어요.)
그래, 해 줘.
(함께 선생님의 어깨와 다리,
허리를 안마해 드렸습니다.)
여기 혼 많이 온다.
와서 많이 해 준다.
봐라, 뇌 사랑 하니
시간, 공간 제약 없잖아.
17분보다 훨씬 길지 않냐.
30분 훨씬 지났네.
앞으로도 계속 나 생각하고 부르고
뇌 사랑 하며 행하는 자는
또 와.
언제든지 만나 줄게.
너희 생활 가운데서도 늘 만나자.
실체 사랑하자.
(그때 어제 제게 말을 했던 그 사람의 혼이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싶다고 제게 눈빛을
보내었습니다.
“선생님, 이 신부가 선생님께 매일매일
사랑하며 살고 있고, 힘든 것도 없고 늘
기쁘고 즐거운 일뿐이라고 해요. 선생님을
부르니 선생님이 느껴지고 사랑한다고
해요.”라고 말씀드리니, 선생님께서는
그 생명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뇌 사랑 제대로 하는구나.
그리 계속하는 거야.
알겠지.
모두 열심히 끝까지 하는 것이다.
알겠냐.
안녕.
(저희들은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그곳을
나왔습니다. 본당에 다시 왔는데 모두 열심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이 모든 것을
지켜보시다가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내가 어젯밤에 너 자기 전에
선생 혼을 통해 나타나 말한 것이 기억나지?
(“아멘, 선생님 혼이 제게 오셔서 저를
보시며 ‘인생은 외길, 한 길, 영원한
길이다.’라고 하셨어요.”)
뇌 사랑 하는 자는 이 길 간다.
영원한 생명길이며 휴거길이다.
외길이며 다른 길은 없다.
실제로 뇌 사랑 하는 자는
실체로 사랑을 느낀다.
주가 근본이다.
나 성자가 근본이다.
주체와 대상을 구별하지 못하고
자신이 주체가 되려 한다면
절대 이 길을 갈 수 없다.
자, 봐라.
다 내려놓고
주를 중심해서 뇌 사랑 하는 자들은
다 내 사랑이 되어
휴거 차원을 나날이 높인다.
모두 명심하고 행하여
실체 사랑을 하자.
주는 한 명이듯,
생명길 한 길이고,
실체 사랑은 뇌 사랑 하나다.
사랑해.
성자.
♥ 03월 27일 금요일 ♥
담대한 증거의 본질
작성일: 2015. 1. 4. PM 7:00
작성자: 이비
(어머니께서 주일말씀 내용이 무엇인지
물으셨고 저는 주일말씀 속에 포함된
선생님의 생애를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선생님에 대해 말씀드리면 보통 어머니는
감동을 받으시는데, 이번엔 그다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원인을 생각하다가
제가 선생님을 증거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었음을 깨달았고 최근 들어 신입생들에게
선생님을 증거해야 한다는 감동을 받았으나,
제가 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깨닫고 나니 아무것도 집중할 수가 없었고,
기도해야 한다는 강한 감동을 받고 기도했을
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2015_0327 금 계시말씀.hwp3
*성자의 말씀*
왜 그렇게 걱정하느냐.
네게 근심이 가득한 것이 보이는구나.
너는 내 사랑이라고
이미 말해 주지 않았느냐?
네 마음이 어떠한지
알고 싶고, 도와주고 싶구나.
왜 항상 네 생각을 내게 솔직하게 말하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냐?
네가 고통스러워하는 원인이 무엇이냐?
(올해 성자께서 전도해야 한다고 하셨고
그러기 위해 저희가 갖추어야 할 것이
담대함이라고 하셨어요. 저는 정말 전도하고
싶어요. 그런데 자신이 없어요.
변화하려고 노력하지만,
‘나는 한 번도 한국에 가 본 적이 없어.’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이 역사를 증거하고 선생님을
증거하지?’
‘한국을 다녀온 자 혹은 이곳에서 오랫동안
전도해 본 자가 나보다 나을 것 같아.’라는
생각들이 제가 담대하게 증거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것 같습니다.)
내 분체가 한번은 네게 말했지.
“나는 말씀이다.
고로 내 말을 들었으면
나를 만난 것이야.”라고.
이것이 네 걱정에 대한 대답이다.
그렇지 않느냐?
나를 아는 것이
선생을 아는 것이
한국을 방문하고
선생을 육적으로 24시간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다.
나를 알고 선생을 아는 것이란
내 마음을 아는 것이고
내 사랑을 아는 것이다.
모든 것의 본질은 마음이다.
그렇지?
어떻게 네가 나와 선생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
어떻게 네가 나와 선생의 사랑을
알 수 있을까?
말씀을 통해서이지 않느냐?
그리고 말씀을 듣기 위해
네가 한국에 가야 할 필요가 없을까 있을까?
물론, 한국은 역사의 시작점이고
그곳에 가면 많이 배우게 된다.
그러나 네가 가더라도
만약 잘못된 마음을 품는다면
가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이다.
네가 ‘내가 만약 육적으로 선생님을
따라다녔더라면, 아마도 더 담대하게 증거할
수 있을 텐데.’라고
생각하는 것 안다.
하지만 그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네게 두 가지 예를 들어 줄게.
과거의 예 하나와 현재의 예 하나이다.
그러면 내가 말하는 것을
네가 더 잘 깨닫게 될 것이다.
신약 때 있었던
두 인물에 대해 말해 주고 싶구나.
가룟 유다와 바울이다.
가룟 유다는 예수를 통해
내가 선택한 제자였는데
그는 나를 배신했다.
상상할 수 있겠느냐?
그가 나를 배신했다!
그는 내 곁을 거닐었었고
나의 행위를 보았으며
최후의 만찬 때 나와 함께했다.
그런데 나를 배신했다.
내가 어떻게 느꼈는지
상상할 수 있겠느냐?
그리고 바울이다.
그가 최후의 만찬 때
나와 함께 있었느냐?
내가 산상에서 기도할 때
그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내가 물 위를 걸었을 때
그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내가 전도하고 사람들을 도왔을 때
그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아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예수가 누구인지 깨달았을 때,
그는 내가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담대함으로 증거하였다.
왜일까?
그는 내 말씀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는 내 마음과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붙잡았다.
그는 나에 대해서 증거했고
복음을 전파했다.
지금 이 시대도 같다.
내 분체를 배신했던 자들도
그와 함께 걸었으며,
그의 행위를 보았고,
월명동 건축을 보았고,
그의 기도를 들었으며,
그의 말씀을 들었고
그의 기적을 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를 배신하였다.
왜인지 아느냐?
그들은 그를
진정으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를 통해
나를 보지 못했고
그의 마음과 말씀과 사랑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들은 이 시대의 ‘유다’와도 같다.
반면에,
‘바울’과도 같은 자들이 있다.
그들은 육적으로
내 분체를 따르지 않았지만
그에 대해 매우 담대하게 증거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가 누구인지 깨달았고
그의 사랑의 본질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어떻게 부흥강사는
저렇게 증거할 수 있는 거지요?”
네가 항상 묻는 것 안다.
네가 반복적으로 묻는 것을
내가 안 듣는다고 생각하느냐?
듣는다.
네가 간절히 알고자 하기에
대답해 줄게.
어떤 자들은 여전히 부흥강사는
내 분체를 오랫동안 육적으로 따라다녔기
때문에 그렇게 증거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부끄럽지만, 사실은 제 깊은 속마음에
조금은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정말 죄송해요.)
네 깊은 내면의 일부에서
가끔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본질적인 이유가 아니다.
그리고 너는 네 주관을 바꿔야 해.
그녀는 내 사랑의 본질을 이해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녀는 내 분체의 본질을 이해하고
깨달았기에 신실한 마음과 사랑 가득히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이 역사에 대한 증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내 분체를 육적으로 따라다닌 것은
큰 이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핵심이 아니며
너는 그것을 깨달아야 한다.
만약 이것이 핵심이었다면
유다는 예수를 배신하지 않았을 것이고
내 분체가 지금 있는 곳에 있었겠느냐?
(성자여, 정말 감사해요. 최선을 다해 제
잘못된 주관을 고칠게요. 하나 더 질문해도
되나요?)
물론이지.
(가끔 저는 이 나라의 섭리가 초창기이고,
우리는 환경이 열악하며 인원도 작아서
신입생들이 그들의 잘 지어진 교회를 떠나
섭리로 오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전도하기 위해 건물이 필요하냐?
큰 행사가 필요하고
큰 오케스트라가 필요하냐?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냐?
아니다!
전도하기 위해선
말씀이 필요하고
나와 일체 되어야 하며
내 사랑을 이해해야 한다.
전도는 사랑이다.
그렇지?
네가 본질을 깨닫는 한,
그리고 내가
네게 말해 준 것들을 갖추는 한,
너는 전도할 수 있으며
사람들이 따라올 것이다.
이 역사의 초창기에
내 분체는 돈이 없었고
머물 곳이 없었다.
그는 굶고 추위에 떨었지만
모든 것의 본질을 갖고 있었다.
그는 내 사랑을 알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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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씀을 가졌다.
이것으로 역사가 펼쳐 나갔다.
마지막으로,
내 말을 잘 들어라.
네 담대함은
네가 한국에 갔다 왔거나
가지 않았다는 사실에
혹은, 네가 육적으로
내 분체를 따랐었거나 아니거나에 있지 않다.
네 담대함은 네가 내 말씀,
온 세상이 기다려 온 진리를
네 손에 갖고 있다는 사실에 있다.
이것이 사람들을 구원하는 것이지
아름답고 인원이 많은 교회가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이 진리와 사랑을 가지고
내 말씀을 담대하게 자신감을 가지고
전하여라.
네가 나와 분체를
제대로 증거할 수 없다는 생각은 그만하여라.
나를 증거하는 것은
내 사랑을 증거하는 것이다.
올해 네가 더욱 나와 일체 되고
이 진리와 사랑을
내게 너에게 준비시켜 준
생명들에게 증거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항상 네 곁에서
너와 함께 역사를 이루기를 바라는
성자니라.
♥ 03월 27일 금요일 ♥
영계 선물과
선생님의 천국 집
작성일 : 2015. 1. 29. PM 8:19
작성자 : 주행복
(선생님께 사랑 고백을 가슴 속으로 뜨겁게
드렸습니다. 사랑이 너무 뜨거워 가슴이
저리게 선생님을 향해
“사랑해!!” 하고 크게 외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에게서
큰 다이아몬드 보석이 툭 튀어 나갔습니다.
순간 무릎 꿇고 기도하시는 선생님이 보였고
선생님 앞에 그 다이아몬드가
둥실 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너무 당황스러워
어리둥절해하며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진정 사랑하니 그 사랑이 보석이 되어
선생에게 선물로 갔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계에서도 선물을 줄 수 있나요?” 물었고
성자께서는
“육계에서 사랑하거나 존경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주고 사랑과 존경을 표하듯이
영계에서도 사랑함으로 선물을 주고받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이 선물은 어떻게 쓰이지?
그러고 보니 천국에는 우리가 행하는 대로
보석이 많이 쌓이는데 그 보석들은 내 집을
꾸미는 것에만 쓰이는 건가?
어떤 용도로 쓰일까?
어떤 물건으로 인해 얻어지는 유익이 없다면
그 물건은 아무 소용이 없는 물건인데,
천국에서 이 보석들은 어떤 유익을 주는
걸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하루 종일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저녁기도를 할 때
대답해 주셨습니다. 저는 계속 궁금한 것을
물었고, 성자는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는
“선생 천국 집에 가 볼래?” 하셨습니다.
저는 바로
“네! 네! 가요! 가요!”
그러자 선생님이 오셔서
제 손을 잡고 하늘로 바로 날아올랐습니다.
황금성 문을 거치고도 계속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면서 ‘선생님 집이라 정말 높이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멈춘 곳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진짜 성 모양의 성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성의 꼭대기였습니다. 뾰족한 꼭대기를
둘러싼 난간에 선생님과 함께 섰습니다.
아래가 내려다보이는데 까마득했습니다.
그리고 아래엔 세상이 보였는데
‘다른 자들의 집들인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저기가 다 내 세상이야.” 하셨습니다.
“우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의 집은 세상에 세상을 더한
듯했습니다. 선생님은 자랑하시듯 선생님의
세상을 구경할 수 있는 한 전망대에서 잠시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웃으시며 제 손을 잡고
“가자.” 하시며 또 날아서 이동을 했습니다.
도착한 곳은 엄청난 다이아몬드 산
앞이었습니다. 제일 앞에 가장 큰
다이아몬드가 있었는데 정말 어마어마해서
제가 엄청 작게 느껴졌습니다.
선생님은
“너희의 사랑이 이렇게 다이아몬드 보석이
되어 나의 세상에 쌓인 것이다. 나는
이곳에서 너희의 사랑을 느끼며 힘을 받기도
하고, 기쁨을 누리기도 하고, 행복을 누리기도
하고, 진정 가슴 벅찬 사랑을 느끼며
산단다.” 하셨습니다.
그 산을 보니 다이아몬드마다 각각 느껴지는
것이 달랐습니다. 한결같이 사랑이
느껴졌지만 맛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다이아몬드마다 각각 다른 자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
“선생님, 저기 제일 큰 다이아몬드는 누가
드린 거예요?”
“저건 부흥강사가 준 거.
부흥강사는 사랑한다는 고백을 늘 행함으로
해 주었다. 그래서 크기도 훨씬 크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그 마음을 다하여
행하였으니 내게 크나큰 보석의 선물들이
쌓인 것이다. 그래서 저리 커졌다.
이 다이아몬드 산을 보면
내가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알 수 있다.
그것도 가장 극적인 사랑의 산이다.
너희 육을 가진 자들뿐만이 아니라
영계에서도 나를 그리 사랑한다.
너 지난번에 마리아 만났지?
신약시대의 그들도 나를 그리 사랑한다.
그 사랑도 나에게 이리 보석이 되어 쌓인다.
너희가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언제나 나에게 사랑을 주어라.
가장 극적인 사랑을 주어라.
그리하면 내가 영원히 이 행복을 누릴
것이다.”
선생님은 확인할 것을 확인했으니
이제 내려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 이왕 이렇게 선생님 천국 집에
왔는데 한 군데만 더 보여 주시면 안
될까요?”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곳이라서 다는 돌아볼 수도
없으니 한 군데만이라도 더 보고 싶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럼 내가 재미있는 곳 데려가 줄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손을 잡고 또 위로
올라가셨습니다. 그곳은 선생님 세상의
공중에 떠 있는 ‘선생님 별장’이었습니다.
그곳에 가니 밤하늘이 있었습니다.
성삼위께서 선생님 고향, 월명동의 밤하늘을
그대로 만들어 주신 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바로 그곳이었습니다.
선생님은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긴 비치의자 같은 의자에 두 팔을 머리에
대고 누우셔서 밤하늘을 아련한 눈으로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키도 크시고
하늘하늘한 흰옷을 입으신 선생님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저도 선생님 곁에 누워
밤하늘을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웃으시며
안아 주셨습니다. 너무나 낭만적인
분위기였고 정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이곳에서 나의 육이 살아 있을 때를
추억하게 될 것이다.
(선생님의 오묘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이곳은 나와 육으로 함께했던 몇몇을
초대해서 함께 보기도 하고 이렇게 데이트도
할 거야. 너무 기분 좋겠지? 내 육이 죽은
후에 온 자들은 함께 느낄 수 없는 것이다.
지금 나와 함께 뛰는 자들, 나를 만난
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지. 영원히
너희들만 함께 추억하며 느낄 수 있다.
가끔, 정말 함께하고 싶은 자들만 개인 또는
몇몇을 데리고 와서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 한다.”
2015_0327 금 계시말씀.hwp5
저는 새삼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함께 살아서 역사를 뛴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감사한 일인지 느끼며
마음에 새겨 두었습니다.
선생님은 별을 향해 손짓하시며
당기기도 하시고 옆으로 밀기도 하셨는데
선생님의 손짓에 따라 별들이 가까워지기도
하고 옆으로 이동하기도 했습니다.
은하수를 당기니 멀리 보이던 은하수도
가까이 당겨져 더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가슴 벅차하시며
“우리 찬양하자.”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섭리야곡’을 원래 버전으로
부르셨습니다.
선생님 육신이 노래하실 때와 같은
‘샤우트 창법’으로 심정 다해 부르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찬양하시니 하늘의 별들이 더
크게 빛을 내며 아름답게 빛났습니다.
제가 신기해서 “선생님!” 하며 별들을
가리키니
선생님께서는
“내가 찬양하니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좋으셔서 표를 내신 거야.”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그렇게 잠시 있다가 함께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앞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까지
포함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영계에서도 선물을 주고받는단다.
그건 오로지 사랑으로 생기는 거지.
네가 나에게 진정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가슴 저리며 사랑한다고 고백했었지?
그렇게 정말 더 할 수 없는 사랑을 전해 줬을
때 그 사랑이 다이아몬드 보석이 되어
상대에게 선물로 간단다.
영계에서는 선물이 어떻게 쓰이냐고 했지?
(네, 사실 어떤 것도, 쓰이지 않으면
가지고 있어도 소용이 없는 것이잖아요.)
그래.
가지고 있어도 쓸 일이 없고
그것으로 유익이 없다면
가지고 있어도 그건 귀한 것이 아니겠지.
잘 보아라.
너희가 행하는 대로
천국에 보석도 쌓이고,
집도 커지고,
너희 영이 빛난다.
(네, 제가 궁금한 게 그거예요.
집이 커지고 제가 쓸 수 있는 제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은 분명 활용할 수 있으니
좋은데 보석은 어떻게 사용해요? 영이
빛나는 건 또 어떤 유익이 있나요?)
그래, 알려 줄게.
영이 빛나는 것은 첫 번째로,
가장 빛나는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늘 언제나 눈여겨보실 수밖에 없다.
삼위가 쳐다보시면
그 영은 삼위가 쳐다보심을 알고
쳐다보겠고, 또 눈이 마주치겠지.
그렇게 삼위와 사랑하기도 한단다.
가장 빛나는 자들은 삼위의 눈길이 자꾸만
멈출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삼위의 사랑이 그에게 멈추는 것이다.
유익이라 칭하기엔 너무나 큰 축복이지.
그리고 둘째로는
영계에서 모두가 빛이 강한 자를 인정하고
존경하며 부러워할 수밖에 없다.
육계에서 그만큼 수고한 자이며,
그만큼 삼위와 주를 최고로 사랑했다 함이니
모두의 인정을 받게 되고 우러러봄을 받게
된단다. 그러하니 너희가 육계에서 늘 바라는
명성, 명예가 천국에서는 빛이 되는 것이란다.
그 밖에도 많지만
대표적으로 꼽자면 이것을 들 수 있겠구나.
너희가 이 세상에서 늘 명예와 명성을 좇는데
천국에서는 그토록 원하는 것이 바로 빛인
것이다.
그리고 보석도 빛과 마찬가지이다.
행하면 행할수록 쌓이는 것이 보석이니,
보석이 많은 자들은 인정받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서 선물은 조금 다르지.
한 가지 더 유익이 있다.
네가 나를 사랑하여 진실한 사랑으로
고백하니 그것이 보석이 되어 나에게 선물로
왔지? 그 선물들은 좀 전에 보여 준 내
세상의 한편에 다이아몬드 산이 되어 빛을
발하게 된다.
나는 그것을 보며
내가 이렇게 사랑받고, 이렇게 존경받으며
살았다는 것을 기억하게 되고, 그 보석마다엔
그 사람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내가 그것을 하나하나 모두 느끼게 된다.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큰 행복이냐.
(순간 ‘그럼 삼위의 사랑을 받으면
어떤 보석이 쌓이나...?’ 하고 생각하니)
성삼위께서 주시는 사랑은
너희 보석으로 비할 바가 아니지.
이 황금성을 보아라.
삼위가 나를 사랑함으로 황금성 천국을
만들어 주셨다. 세상 자체가 보석이고,
그 사랑의 보석 속에 살고 있다.
그러니 어찌 비하겠냐.
(“그렇군요.”)
이 다이아몬드 산은 너희의 사랑이
다이아몬드가 되어
차곡차곡 쌓여 산을 이룬 것이다.
내가 늘 이 산을 보면서 너희의 사랑을
기억하고, 굳이 다이아몬드 산을 보지
않더라도 그 산에서 너희의 그 사랑이 늘
언제나 흘러나와 나를 행복하게 한단다.
이런 산이 나에게만 있냐고?
아니지.
너희에게도 있다.
아까 내가 부흥강사의 세상에 있는
다이아몬드 산
보여 줬지?
(선생님의 다이아몬드 산 앞에 있을 때
‘부흥강사님에게도 있을까?’생각하니
부흥강사님의 다이아몬드 산도 보였습니다.)
그래.
부흥강사도 이런 산이 있다.
그러나 부흥강사는
신랑 신부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너희에게 존경과 고마움의 대상이니
그 마음이, 강한 사랑이 되어
받은 다이아몬드들이다.
너희가 진정으로 부흥강사를
고마워하고 사랑해 주니
그 마음의 보석들인 것이다.
그리고 다른 이들도 있어.
다만 그 크기가 다 다르지.
(없는 사람도 있어요??)
그럼. 없는 사람도 당연히 있지.
왜냐면 이 사랑의 보석은
진정 가슴 저리도록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백했을 때, 행했을 때
줄 수 있으니까.
(말씀하실 때 그 크기들이 느낌으로 와
닿았는데 선생님의 산은 어마어마하게 커서
가늠할 수 없었고, 부흥강사님의 산은 육의
눈으로는 한눈에 볼 수 없지만 영의 눈으로는
한눈에 들어오는 크기였고, 다른 자들은 사실
너무나 작았습니다. 한두 개 가지고 있는
자들도 있었고, 아예 없는 자도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백보좌 뒤의 다이아몬드 산이
이와 같이 만들어진다.
세상의 모든 이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할 때,
진정 고백할 때,
진정 사랑해서 행할 때,
삼위를 사랑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단상에서 그 말씀을 전할 때,
그렇게 사랑으로 하는 모든 때,
그러나 진정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할 때,
가슴 저리도록 사랑해서 할 때
성삼위께 선물이 되어 간다.
그 모든 다이아몬드가
백보좌 뒤에 쌓이게 된다.
너희가 늘 나에게,
성삼위께 해 드릴 수 있는 것이 없어
답답하다 했지?
이처럼 사랑해 주면 된다.
사랑해서 행해 주면 되는 것이다.
사랑아, 알겠지?
나의 사랑들에게 이 말 좀 전해 줘.
너희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 행함이 얼마나 큰지 이야기해 주어라.
(네.)
자, 쭉 들어 보니 어떠하냐?
천국에서의 보석들과 영이 빛나는 것,
너무나 큰 축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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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영원한 영광이다.
천국은 기쁨과 환희의 장소이다.
너희가 세상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들이
다 이루어지는 곳.
그러나 너희가 생각하듯
돈이 생기고 육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채워지는 곳이다.
너희가 그렇게 바라는 부귀영화, 명예,
기쁘고 즐겁고 재미있고 행복하길 원하는
것... 그 모든 것이 천국에서 이루어진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말이다.
잘 이해했지?
그럼 계속해서 천국에
많은 보석들과 갖가지로
너희의 세상들을 갖추자.
너희가 원하는
‘영원한 삶’의 이상향을 위해서.
그러나 핵심을 잊으면 안 돼!
이 모든 것은 ‘극적인 사랑’으로 인해서다.
우리 많이 사랑하자.
♥ 03월 27일 금요일 ♥
천국 장기자랑
대회와 놀이공원
작성일 : 2015. 1. 21. PM 10:00
작성자 : 김은빛
(천국을 다시 한 번 보고 싶다고 기도하고
잠을 잤는데 제 영이 보였습니다.)
제 영의 머리카락은 조금 진한 황금색으로
찰랑찰랑하며 별 모양의 보라색 머리띠를
하고 있었습니다. 별 모양 속에는 반짝반짝
폭죽 같은 것이 터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신기하고 예뻤습니다.
저의 원피스는 진한 보라색 다이아몬드
가루로 만들어져 있었고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밑으로는 하얀색 레이스에
은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드레스에 얇은
벨트를 하고 있었는데, 벨트엔 작은 보라색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벨트 색은 드레스 색과 똑같았습니다.
양 어깨 위쪽에는 흰색 깃털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깃털에는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구두는 머리띠랑 똑같은
디자인이었습니다. 원피스 뒤에는
허리에서부터 긴 레이스가 달려 있었습니다.
레이스의 테두리는 연한 보라색이었고
안에는 아주 진한 보라색이었습니다.
거친 느낌의 보라색 다이아몬드 가루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저는 화장도 했습니다. 아이섀도에는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었고
입술에는 향기로운 붉은 장미색이 발라져
있었습니다. 볼에는 핑크색 반짝거리는
볼터치를 하고 마스카라도 했습니다.
눈썹에는 작은 다이아몬드가 붙어
있었습니다. 제 나이는 20대로 보였고 키는
크고 예쁜 얼굴이었습니다.
그때 빛이 나는 성자께서 저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성자께서는 저랑 같은 커플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머리에서 빛이 많이
났고 얼굴이 멋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얀색 턱시도에 양 어깨부터 아래로 줄
모양으로 반짝이는 보라색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넥타이도 저랑 같은 보라색으로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길고 하얀 바지를
입으셨고 신발은 금으로 만들어져 정말
매끄럽고 윤기가 났습니다.
성자께서는 저에게
“나랑 같이 천국 장기자랑 대회 한번 가
볼래?”라고 얘기하셨고 저는 정말 기뻐서
“네! 정말 가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성자께서는 웃으시면서 저의 손을 잡으시고
천국 장기자랑 대회로 갔습니다. 장기자랑
대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 있었고
온 사방에 핑크색 하트가 여기저기 붙어
있었습니다. 성자와 저는 2인용 의자에
앉았습니다. 신기하게 성자와 저만 의자가
핑크색 하트 다이아몬드로 만든
의자였습니다.
장기자랑 대회의 사회자는 깔끔한 디자인의
옷을 입었습니다. 무대에는 메달들이 달려
있었습니다.
장기자랑 첫 무대는 귀여운 노랑 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나왔습니다. 그 사람은
바이올린을 연주했고 두 번째 참가자도
여자였는데 품위 있어 보였고 하늘하늘한
파랑색 드레스를 입었으며 하프를
연주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는 저에게 레몬 음료수와
팝콘을 주셨습니다. 저는 성자께 “성자님,
제가 뭘 먹고 싶었는데 어떻게 아셨나요?”
하고 말하니 성자께서는 멋지게
웃으셨습니다. 레몬 음료수의 맛은 상큼하고
시원했으며 팝콘 맛은 정말로 달콤해서
꿀맛이었습니다.
갑자기 사회자가 저를 지목하며 무대에 나와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 놀랐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무대에 올라가 춤을 추며
신나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가 끝나자
사람들은 저에게 아주 큰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성자께서도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장기자랑 대회가 끝나고
사회자는 다이아몬드 메달을 발표한 후
금메달을 발표했는데 제 이름을 불렀습니다.
저는 그 순간 “꺅!”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금메달을 받으려고 무대 위로 올라갔고
성자께서도 저와 같이 올라가셨습니다.
제 수호천사 2명이 제 목에 금메달을 걸어
주었습니다. 금메달 줄은 여러 개의
다이아몬드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저에게 사랑스러운 빨간 장미
꽃다발을 주셨고 진짜 무지개로 된 왕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그 순간 제 머리에는
면사포가 생겼고 원피스가 드레스로
바뀌었습니다.
면사포의 길이는 허리 아래로 조금
내려왔습니다. 드레스는 깜찍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핑크색 드레스였고 가슴 쪽은 하트
모양이며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밑으로는 조금 풍성하고 꽃 모양에
보석이 잔잔하게 붙어 있었습니다.
목걸이는 하트 모양이었고
핑크색 다이아몬드 가루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신발은 핑크색 다이아몬드
가루였고 머리카락은 노란색으로 아래로
갈수록 웨이브가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도 옷이 보라색이었던 부분이
핑크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성자께서는
“나, 너랑 어디 갈 때가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성자와 팔짱을 끼면서
폴짝폴짝 뛰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곳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는
여러 가지 풍선이 많이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솜사탕을 주셨습니다.
핑크색 솜사탕에는 먹을 수 있는 꽃이
여기저기 붙어 있었습니다. 복숭아 가루가
뿌려져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성자와 함께 솜사탕을 같이 먹으면서
성자께서는 “나랑 같이 그네 타자.”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네! 성자께서 같이 타자고
하시니 정말 떨려요. 빨리 타요!!”라고
얘기를 드리니 성자께서는 웃으셨습니다.
그네로 가는 길에는 어떤 신기한 보라색
버섯을 건너야 되었습니다. 보라색 버섯
양옆에는 맑고 시원한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저의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천국의 그네는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네 받침대는 진한 황금이고 그네 줄은
다이아몬드 가루가 붙어 있었는데 빛이 나고
단단했습니다. 앉는 자리는 하트 모양의
핑크색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의자의 등 받침대는 네모난 파란색
다이아몬드였고 가운데, 양 옆으로 하얀색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성자와 저랑 그네에 타니 그네가 저절로
올라갔습니다. 한 바퀴를 돌고 높이
올라가다가 뒤에서 누가 민 것같이
성자와 저는 저절로 아주 큰 나비 모양에
떨어졌습니다. 진짜 푹신했고 몸이 저절로
방방 타듯이 몸이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습니다. 성자께서도 제 옆에 계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놀이기구도 탔습니다.
그곳에는 출렁출렁한 바다가 보였습니다.
성자와 함께 큰 튜브를 탔고 손잡이를 꽉
잡았습니다. 그러니 파도가 우리를
떠밀었습니다. 어떤 낭떠러지도 있었는데
우리는 낭떠러지에 떨어졌습니다.
정말 시원하고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입술이 찢어지듯 웃었습니다.
다음 놀이기구는 꽃 모양이었고 성자께서는
“저거 탈 때 손잡이 꼭 잡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와 함께 타니 그 순간
엄청 빠른 속도로 빙빙 돌았습니다. 저는
너무 좋아 소리를 질렸습니다.
2015_0327 금 계시말씀.hwp7
빙빙 도는 것이 끝나니
성자께서는 “우리 좀 먹고 하자.”말씀하시며
저를 어떤 곳으로 데려다 주셨습니다.
그곳에는 코코아랑 쿠키가 놓여 있었습니다.
코코아는 정말 맛이 달콤했고 쿠키는 제가
좋아하는 초코 쿠키였습니다. 맛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사방에는 유니콘이 날아다니고 무지개가 엄청
많이 떠 있었습니다.
또 어떤 신기한 것을 탔습니다. 속은
깊었습니다. 앉는 곳 뒤로 진한 핑크색의
쿠션이 있었는데 털같이 보들보들했고 따뜻한
쿠션이었습니다. 밑에는 은으로 만들어진
스프링이 있었습니다. 성자와 제가 타니
그것은 정말 하늘 높이 저절로 방방
뛰었습니다.
다음으로 성자와 저는 아주 큰 황금으로 된
노란색 풍선을 탔습니다. 그 풍선 꼭대기에
누웠습니다. 정말 조용하고 편안하면서도
좋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하늘을 나는 하트 모양의 기차가
우리에게 저절로 다가왔습니다. 기차에는
보석으로 된 안전벨트가 있었습니다.
성자와 제가 그 기차를 타니 너무 빨리
달렸습니다.
저는 성자께
“성자님, 하나만 더 타고 싶어요.”라고
말씀드리니 성자께서는 “알았다.” 하셨습니다.
어떤 신기한 모양이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너무 빛이 나서 어디가 어딘지
잘 몰랐습니다. 그것은 마치 지상에서 미로
찾기 집같이 나가는 곳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성자께서는 “다음에 또 놀러와.”
하셨습니다. 그러다 잠에서 깨어나니
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