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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3.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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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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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328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3월 계시말씀 ♥ 03월 28일 토요일 ♥ 깊은 사랑을 하자 작성일 : 2015. 1. 31. (토) 새벽 작성자 : 이현정 (올해 초에 무척 힘들어 제 정신은 방황을 했습니다. 뇌가 자꾸 사탄에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도 헤어 나오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헤어나기 위해 몇 번이나 노력을 했고 또 성자께서도 많은 방법들을 써 주셨지만 제가 책임분담을 못 해 번번이 실패를 했습니다. 그러다 새벽에 ‘제대로 기도를 해 보자.’ 마음먹고 기도를 하니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기다렸다. 너의 그 고백을. 진실로 내 얼마나 눈물 흘리며 너를 기다렸는지 모른다. 네가 나의 품으로 돌아오길 진정 기다렸다. 네가 나를 생각하지 않는 그 시간, 나는 너를 생각했다. 네가 나를 잊고 살 때, 나는 너에게 빠져서 살았다. 네가 나의 신부이기에 나 신랑은 얼마나 내 신부를 찾았겠느냐. 내 마음을 알아라. 네가 나를 이토록 애타게 하면 되겠느냐. 네가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 진정 모르느냐. 내가 모든 걸 팔아 너를 가졌다. 너를 내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졌다는 말이다. 사랑아. 너에겐 내가 보화이듯이 나에겐 네가 보화다. 지구라는 밭에 내 모든 소유를 팔아 너라는 귀한 보화를 나는 샀다. 나에게 너의 모든 것 하나하나가 오직 나만의 것이다. 사랑아. 진실로 깨달아라. 내가 이렇게 너를 샀듯이 너도 나를 사야 한다. 나만 너를 값 주고 사면 너는 나를 귀하게 보지 않는다. 내가 너를 사도 네가 너의 주인의 가치를 모르면 소용이 있겠냐. 이제 너의 차례다. 네가 너의 모든 것을 팔아 나를 살 차례다. 내가, 내 분체가 왜 그렇게 자기의 소유를 팔아서 너를 이 험난한 바다에서 지켜 냈는지 생각해라. 이제 네가 너의 것들을 팔아 나를 사라. 온전히 난 네 것, 넌 내 것이 되어야 한다. 이 말인즉 일체, 하나 되라는 소리다. 왜 선생을 통해 올해의 말씀을 그렇게 주었는지 깊게 생각해라. 왜 선생의 돛을 달라고 했냐. 나 이제 이 땅에 없다. 이 땅에 있는 자, 내 분체뿐이다. 그가 구원자다. 그가 나다. 그의 돛이 곧 나의 돛이다. 그리고 너의 중심에 선생이 없으면 살아가지 못한다. 환난이 펼쳐지는 때에 오직 의지해야 할 곳은 오직 그다. 사람도 아닌, 세상도 아닌, 가족도 아닌 오직 구원자다. 너희가 아는 자들 중에 의심할 필요 없이 볼 수 있는 자가 구원자다. 그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아라. 그가 성약역사에 얼마나 최고의 가치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런 구원자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라. 구원자에 대한 사랑이 깊어야 구원자를 제대로 안다. 사랑해야 관심이 있고 관심이 생겨야 알고 싶게 된다. 바로 이것이 핵이다. 그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에 따라 휴거의 선이 좌우된다. 개성마다의 사랑, 그 사랑이 너희는 얼마나 깊으냐? 깊다 생각하느냐?자기의 사랑의 깊이를 깊게 깨달아 보아라. 사랑이 깊은 만큼 성령의 감동, 가치, 역사, 주, 삼위를 아는 수준이 높다. 사랑이 깊으면 차원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사랑이 깊으니 알고 싶고, 하고 싶으니 말이다. 그러니 사랑이 깊은 자가 굳건하고 단단한 것이다. 휴거의 핵이 사랑임을 잊지 말아라. 섭리의 핵이 사랑임을 잊지 말아라. 신부의 핵이 사랑임을 잊지 말아라. 너희가 혹 잊을까 걱정이다. 절대 이 섭리사에 사랑과 연관 없는 것이 없다. 구원자도 사랑이요, 삼위도 사랑이다. 그러니 구원자의, 삼위의 신부들 또한 사랑이어야 한다. 알겠냐. 깊게 사랑해라. 깊게 구원자를 사귀어라. 깊은 관계가 되자. 절대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자. 너희가 그렇게 나를 대한다면 나는 절대 너희와 떨어지지 않는다. 지금 나한테 하는 사랑보다 더 깊게 하여라. 매 순간 차원이 높아지는 사랑을 하여라. 매 순간 차원이 높아지는 사랑이 되려면 한 순간도 삼위와 구원자를 잊으면 안 된다. 그렇게 한다면 휴거는 확인할 필요 없이 휴거된다. 매 순간마다 나와 함께하는 신부가 되자. 이 시대는 신부의 사랑만이 허용되며, 신부의 사랑만이 휴거된다. 각자 나와의 사랑을 잊으면 안 된다. 너와 나는 사랑하는 사이다. 사랑하는 사이이기에 모든 것이 용서가 가능하다. 깨달아라.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받는 너희 축복을, 그리고 그 축복을 더 받기 위해선 사랑을 깊게 하여라. 깊은 사랑으로 나와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들자. 지금 있는 차원에서 올라와라. 차원은 무한하다. 차원이 올라갈수록 하늘과 더 심정이 잘 맞는다. 항상 네가 나와 사랑하는 사이임을 잊지 말아라. 그것이 핵인데 잊으면 되겠느냐. 절대 잊지 말고 살아라. 땅에서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 말아라. 지금 땅에서 어떤 모습이든, 천국에선 나의 신부다. 사랑하는 사이임을 잊으니 곤고하게 된다. 곤고는 네가 나를 잊었을 때 생기는 것이다. 절대 오늘 한 내 말을 잊지 말아라. 하늘 전능자 신이 잊지 말라고 하는 것엔 다 뜻이 있으니 순종하길 빈다. 늘 나와 사랑하자. 안녕. 너의 영원한 신랑인 나 성자가. 2015_0328 토 계시말씀.hwp2 ♥ 03월 28일 토요일 ♥ 올해 선교하는 해는 곧 선생의 사명 선포식을 하는 원년의 해다 작성일 : 2015. 1. 31. (토) AM 4:00~5:10 작성자 : 이주인 (올해 표어인 ‘선교하는 해’에 대해 깊이 생각할 때, 성자께서 생각의 축복을 주셔서 깨닫게 하신 내용을 토대로, 새벽기도 시간에 이것에 대해 여쭙고서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 올 한 해의 표어인 ‘선교하는 해’는 곧 선생의 사명 선포식을 하는 해와 같은 의미이다. 이는 선생의 사명을 이 땅에 선포하는 ‘원년의 해’라 하여도 무방하다. 선교가 무엇이더냐? 성삼위와 시대의 주를 정확히 알리는 것이 아니더냐. 곧 성삼위가 시대에 택한 사명자를 알려서 그 사명자를 통한 성삼위의 뜻을 알리는 것이 아니더냐. 선교는 또한 현 시대 사명자의 내적, 외적 사명을 정확히 알리는 것이다. 즉 외적 사명인 구원의 사명과 내적 사명인 신랑의 사명을 알리는 것이다. 이는 성삼위의 뜻을 명확히 드러내는 것이니, 곧 선교의 핵 중 핵이다. 그리고 또 현 시대 사명자의 내적, 외적 사명을 증거하는 그 안에는 재림과 구원과 휴거가 다 들어 있다. 다시 말해 2천 년의 기간을 통해 기성을 준비시킨 것의 모든 답이 섭리사의 선교를 통해 성취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고로 이에 대해 너희가 명확히 알아야 제대로 된 선교를 할 수 있다. 이런즉 선교의 정의에 대해 이른 것이다. 또한 전도, 강의, 관리가 유기적으로 제대로 일어나야 한다. 이는 선교의 중심과 같다. 이를 통해 성령이 감동으로 깨닫게 하는 것이다. 이런즉 너희의 할 바를 깊이 깨달아라. 곧 땅에서 너희의 완전한 책임분담하에 하늘의 역사로 선교의 대역사가 온전히 일어나는 것이다. 알겠느냐? 이런즉 그로 말미암아 한 생명이 성삼위와 시대와 구원자를 제대로 깨닫는 것이 마치 선생의 사명이 한 생명에게 선포되는 것과 같다. 고로 그 생명 하나하나가 모여 선생의 사명이 은밀히 그러나 영적으로는 크게 널리 전파되는 것이다. 곧 선생의 사명 선포식이 이 땅 가운데서 도적같이 일어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한 생명이 선생의 사명을 제대로 깨달음으로 인해 그 생명에게는 선생의 사명 선포식이 이뤄진다. 그로 인해 그 생명들이 모이고 모여 선생의 사명이 널리 전파됨으로 마침내는 큰 무리에게 사명이 선포되는 것이다. 고로 먼저는 선생의 사명 선포식이 섭리 안에서 은밀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는 시대의 구원자를 완벽히 깨닫는 자에게서부터 먼저는 섭리 안에서 사명이 선포되는 이치이다. 이러하기에 이 모든 것의 바탕은 오직 선교이다. 이런즉 올해 ‘선교하는 해’가 선생 사명 선포식을 하는 원년의 해와 같다고 이른 것이다. (올해를 ‘선교하는 해’로 표어를 주신 이유에 대해 더 깊이 알려 주세요.) 작년은 내가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미련 없는 사랑을 나누자고, ‘성자 사랑의 해’로 표어를 주었다. 내가 선생 통해 이른 것처럼 더 이상은 내가 지구 땅에 내 발걸음을 내딛는 일은 없다. 고로 땅의 권세자는 이제 오직 선생뿐이다. 이러하기에 선생을 나타내어 증거함이 합당하다. 이런즉 ‘선교하는 해’로 표어를 준 것이다. 선교는 앞서 이른 것처럼, 시대의 구원자를 정확히 알리는 것이다. 이는 이제 섭리역사의 바통 터치가 곧 일어날 것인데, 이에 대해 알리는 것과 같다. (이미 2012년을 통해, 나사렛 예수님과 선생님의 바통 터치가 일어난 것이 아닌가요?) 그래. 신약에서 성약으로의 역사적 바통 터치는 이미 이뤄졌다. 그렇지만 아직도 나사렛 예수가 더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너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고로 선교의 대역사를 이뤄 성약역사의 주인공인 선생을 나타내어야 한다. 그것이 완전한 바통 터치가 이뤄지는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앞서 이른 것은 이것과는 크게 다른 의미이다. 곧 내가 재림의 뜻을 이루고 떠남은 이로 인해 영적 판도가 달라져 내가 가지고 있던 땅의 권세까지도, 이제는 선생에게로 모두 이관된다는 것이다. 이를 세밀히 이르면, 우주 세계를 벗어나 천국에만 있을 내가 우주 안의 육적 권세를 나와 일체 됨으로 분체가 된 선생에게로 모두 넘긴다는 것이다. 이는 성삼위의 절대적 뜻이다. 또한 하늘의 권세자인 내가 너희 인간들에게 땅의 권세자가 있음을 명하여 알리는 것이다. 곧 영과 육의 모든 권세자인 성삼위가 명함으로 땅의 권세자인 선생을 세웠다는 것이다. 이는 너희의 동의를 구하면서 권유로 뜻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이며 절대자인 신으로서 너희 인간들에게 명하는 것이다. 즉 절대적 뜻이다! 이러므로 이 절대적 뜻을 알리기 위해 ‘선교하는 해’로 표어를 준 것이다. 곧 땅의 권세자인, 선생을 알리라는 것이다. 이는 시대의 주를 온전히 증거하라는 것이다. 그로 인해 섭리역사의 바통 터치가 재림하여 땅에서 역사를 폈던 나에게서 내 분체인 선생에게로 완벽히 이관되는 것이다. 이는 너희의 온전한 증거로 인한 선교의 대역사로만 땅의 권세가 내 분체인 선생에게로 완벽히 이관된다는 것이다. 알겠느냐? 고로 모든 섭리의 때에 맞춰, 올 한 해의 표어가 정해진 것이다. 곧 ‘선교하는 해’는 이제는 내가 떠남으로 ‘나에게서 선생으로이다.’라는 의미의 표어이다. 이런즉 ‘선교하는 해’에 많은 자들에게 선생을 증거함으로, 선생의 사명을 은밀히 선포하라는 것이다. 곧 한 생명이 온전한 섭리인이 됨으로 인해 그 한 생명에게는 선생의 사명 선포식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러하기에 ‘선교하는 해’라는 표어에는 선생의 사명 선포식의 의미가 은밀히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이는 곧 올해가 선생의 사명 선포식의 원년의 해와 같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명 선포식을 하는, 어느 한 날은 없는 것입니까?) 그래. 이에 대해 이르겠다. 분명 어느 한 날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그 한 날은 성삼위가 정하는 것이지만, 너희의 몫이 크게 작용한다. 2015_0328 토 계시말씀.hwp3 이는 땅의 역사이니 땅의 너희의 행함으로 그 한 날이 정해질 것이다. 곧 그 한 날은 결국 너희의 행함으로 인한 결과이기에 유동적으로 정해질 것이다. 다시 말해 많은 구름이 있어야 주가 구름을 타고서 세상에 나타날 수 있는 이치이다. 그래야 시대의 구원자를 세상이 알 수 있다. 이런즉 그 한때의 한 날은 너희의 행함의 결과로 인해 정해질 것이다. 너희 한 명이 3명을 전도했다면 선생이 그곳에 있지 않을 것이라고, 단상 말씀으로 전했다. 이는 너희가 전도를 그리했다면, 선생의 사명 선포식이 최초로 정한 그때에 이미 이뤄졌다는 의미이다. (성삼위께도 선생님께도 너무너무 죄송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특히나 전반기에 온 자로서 많이도 부끄럽고 죄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래서 계속 눈물이 납니다.) 그러면 이제라도 성삼위와 선생을 위해, 미련 없이 뛰고 달려라. 그 죄스러운 마음과 비통하고 원통한 마음을, 한(恨)으로 품고서 선교의 역사를 일으켜라. 곧 생명의 대역사를... 그래야 선생과 너희의 억울함과 비통함이 해소된다. 무엇보다 성삼위의 뜻이 이뤄짐으로, 성삼위의 한이 풀어져 눈물의 역사가 기쁨의 역사로 전환되는 것이다. 또한 너희가 그리도 보고파하는 선생을 속히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알아라. 그리고 무엇보다 성삼위도 너희도 그리 원하는, 선생의 사명 선포식이 한때의 한 날에 이뤄지는 것이다. 이는 곧 온 세상이 그를 알게 되어 모든 영광과 존귀를 받게 되는 것이다. 이것의 의미는 성삼위는 오직 사명자를 통해서만 영광과 존귀를 오롯이 받는다 함과 같다. 이는 성삼위가 땅에서 받는 진정한 영광과 존귀이다. 고로 이 모든 것이 속히 이뤄지길 성삼위도 원하고 원한다. (아멘! 저희도 진정 원하고 원하나이다.) 선생의 사명 선포식이 이 땅에 속히 일어나길 간절히 원하는 성자이다. ♥ 03월 28일 토요일 ♥ 인류의 어머니 작성일 : 2015. 2. 26. 새벽 작성자 : 장정희 (돌아가신 어머님을 조문하고 온 늦은 밤, 성자께서 ‘인류의 어머니’란 단어를 주시며 선생님의 어머님에 대해 다음 날 새벽에 말씀하겠다고 하셨고 이튿날 새벽에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안녕! 섭리사 신부들아, 오늘 귀한 말씀을 전하니 너희는 뇌로 새겨들어라. 너희들이 꼭 알아야 할 사랑의 말씀이다. 인류의 어머니 되어 2015년 2월 25일에 소천한 월명동 어머니에 대해 말하겠다. 선생은 나 성자의 몸으로 너희에게 신랑으로 왔다. 영적인 신랑, 사랑의 주체, 신의 사랑이 되어 너희 인간들에게 왔으니 선생이 이 시대 나 성자이다. 그런 선생을 낳은 어머니는 육으로 보면 보통 어머니이지만 영으로 보면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낳은 어머니다. 구원자를 길렀던 어머니다. 구원자를 축복했던 어머니다. 구원자가 오기를 기다렸던 인류의 어머니다. 선생 어머니는 선생을 낳았지만 구원자가 오길 그토록 기다렸던 인류를 상징한다. 이 말은 ‘기다리는 자는 네게서’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선생은 인류에게서 낳았다. 삼위의 신이 선생을 낳았기도 하지만 선생은 구원자를 그토록 소망했던 인류가 낳았기도 하다. 왜냐하면 선생은 하늘과 땅이 그토록 원했던 자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선생은 삼위에게선 사랑의 완성자 신부요, 인류에게선 사랑의 완성자 신랑인 것이다. 이유는 선생은 인간이면서 신이기 때문이다. 사람이면서 그리스도인 예수와 같은 이치다. 선생은 인간으로서 나 성자의 역할을 하는 신이다. 나 성자는 너희 사람을 쓰고 온다. 그래야 육을 가진 너희와 나 성자가 말씀으로 소통하며 사랑하여 휴거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선생은 신이면서 인간 곧 삼위를 기다리는 인류를 대표하면서 삼위를 상징한다. 그래서 선생의 어머니는 인류를 낳은 어머니인 것이다. 선생의 어머니는 선생 없인 존재하지 못한다. 많은 아들들이 그녀에게 있지만 어머니는 선생의 어머니다. 선생을 낳고 기른 어머니다. 그녀가 구원자의 어머니며 인류의 어머니이기도 한 이유는 지금까지 그녀는 선생으로 인해 존재했고 앞으로도 선생으로 인해 존재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인류를 낳았다. 그 인류는 진정한 하늘 신부, 삼위의 신부인 휴거 신부이다. 성약 신부, 사랑 신부이다. 어머니가 낳은 선생으로 인해 휴거의 성약역사가 시작되었고 창조 목적을 이룬 인류의 신부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로써 인류는 삼위가 창조한 태초의 인간이 되었다. 이 태초의 인간은 삼위가 창조했던 목적을 아는 바로 선생으로 시작한 성약 신부다. 사랑 신부, 휴거 신부다. 첫 성약을 연, 선생을 낳은 어머니는 그리하여 인류의 어머니, 신부의 어머니, 휴거의 어머니가 되었다. 이것이 선생 어머니의 상징이다. 그녀는 삼위 중 성령 어머니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는 성령의 사역체인 부흥강사와는 다른 의미이다. 어머니는 너희 사람을 창조한 창조주로서의 삼위일체 성령을 상징한다는 의미이다. 부흥강사는 성령의 신 중 증거를 상징하는 성령의 사역체이며 선생 어머니는 구원자를 낳고 기른 창조의 성령 사역체인 것이다. 선생은 나 성자의 사명인 이 시대의 구원인 휴거를 책임진 분체이면서 삼위일체의 육이기 때문에 창조와 감동과 구원의 사명을 삼위의 몸이 되어 곧 신이 되어 하고 있다. 선생의 창조 사명은 신부 창조요, 감동의 사명은 선생이 말씀 받는 것이요, 구원의 사명은 선생이 휴거의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선생이 삼위일체의 육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삼위일체의 육은 진정한 신의 단계를 말한다. 삼위는 각위로 존재하면서 일체 되어 일하니 이 삼위일체 단계가 선생의 신의 단계다. 선생의 영, 혼, 뇌가 각각 선생의 영은 하나님, 혼은 성령, 뇌는 나 성자의 역할을 하여 휴거를 완성시키는 일체의 단계에서 사명을 하니 이가 선생의 삼위일체 단계이다. 이것이 선생과 선생 어머니와 부흥강사의 차이이다. 선생은 창조와 감동과 구원의 삼위의 사명을 삼위의 육의 단계에서 곧 이 땅에서 삼위의 몸이 되어 하지만 선생 어머니는 구원자를 낳고 기른 성령의 창조의 단계, 부흥강사는 성령의 증거의 단계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2015_0328 토 계시말씀.hwp4 선생이 그곳에 있음으로 부흥강사가 신부 창조를 이루는 말씀을 선생의 대신자가 되어 전하는 것이지 그녀가 신부 역사를 이루는 신부 본체는 아니라는 것이다. 선생만이 신부 본체이다. 선생만이 진정한 하늘 신부의 원조이다. 선생과 선생 어머니, 부흥강사 역할을 확실히 쪼갬은 너희들을 위함도 있지만 사탄이 개입하지 않고 너희도 오해치 않게 하기 위함이니 섭리사 너희는 확실히 이를 깨달아 역사를 이루어라. 선생 어머니를 증거함은 선생을 증거하기 위함이다. 신부를 낳은 어머니는 성약 인류를 낳은 어머니다. 이는 인류의 조상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신부의 조상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선생 어머니는 철저히 삼위의 계획 아래 선생을 낳고 길렀다. 그녀의 삶은 철저히 삼위의 역사 아래 진행된 삶이니 이는 구원자를 태동키 위함이다. 그녀가 선생 아버지를 만나 결혼한 것도 선생 형제들을 지금처럼 낳은 것도 그녀가 선생을 기른 것도 그녀가 선생을 진정 깨닫고 선생을 증거하기 시작한 것도 그리고 그녀가 이 세상 인류 중 선생을 가장 사랑하여 선생을 기다리기 시작한 것도 모두 삼위의 계획이었다. 여기에서 부흥강사와 어머니의 공통점이 있다. 선생 어머니도 부흥강사도 선생이 인류를 위해 십자가 짊을 보고 선생의 사명을 온전히 깨닫고 뒤집어졌다. 그리하여 두 사람의 공통점은 두 사람의 사명의 핵으로 이 땅에서 선생을 가장 깊이 가장 뜨겁게 가장 극적으로 사랑한다는 것이고 가장 확실히 선생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이는 성령이 두 사람을 쓰고 역사했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구원자를 낳고 길렀고 부흥강사는 구원자를 증거했다. 그리하여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가 땅인 것처럼 성령의 모형과 그림자가 선생 어머니와 부흥강사인 것이다. 선생 어머니는 분명 구원자를 낳았으나 구원자를 가장 기다리고 가장 사랑한 인류의 대표요, 조상이다. 인류의 어머니다. 신부의 어머니다. 사랑의 어머니다. 그렇게 사랑으로 선생을 낳았고 길렀으며 선생을 기다렸던 어머니는 이제 삼위의 뜻대로 떠났다. 성령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갔다. 성령 어머니의 육이 되어 선생을 키우고 사랑했던 본인의 사명을 다하고 선생 손에 이끌리어 최고 차원의 황금성으로 휴거되었다. 그의 영은 영원히 천국에서도 선생을 사랑하며 지킬 것이다. 그의 육이 이 땅에서 그랬던 것처럼... 선생에 대한 그녀의 사랑은 땅의 구원자를 그토록 사랑하는 하늘의 사랑이자 인류의 사랑이다. 하늘도 땅도 구원자, 그를 너무나 사랑하노라. 그녀의 고귀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모하며 성자가 말하였다. (제가 너무 아쉬워하니 말씀을 더해 주셨습니다.) 삼위와 인류가 있기에 구원자도 존재할 수 있다. 존재체는 홀로 존재하지 못하고 짝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영은 육이 있기에 존재하고 남자는 여자가 있기에 존재하고 신은 사람이 있기에 존재하고 사람은 신이 있어야만 존재한다. 이는 구원자가 구원이고 사랑이고 휴거이기 때문이다. 신도 구원자를 통해 휴거를 이루고 사람도 구원자를 통해 휴거를 이루기 때문이다. 구원자 없인 삼위도 사람도 뜻을 이룰 수 없다. 또한 구원자도 삼위 없인 존재할 수 없고 인류 없이도 존재할 수 없다. 그리하여 성령도 짝인 선생 어머니와 부흥강사로 존재하는 것이다. 땅의 구원자는 하늘 구원자인 나 성자의 짝이다. 이 말은 땅의 구원자는 나 성자로 이제 너희 사람들의 신랑이며 짝이 되었다는 말이다. 선생과 선생 어머니와 너희를 위하여 나 성자가 한마디 더 하였다. 샬롬! ♥ 03월 28일 토요일 ♥ 사랑하니 너희에게 다시 네 때를 주노라! 작성일 : 2015. 2. 11. PM 3:00-3:30 작성자 : 주수신 (캠퍼스 집회에서 합심기도 중이었습니다. 성자께서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하늘의 때가 있다. 성삼위는 그 때에 맞게 즉시 행하고 간다. 나 성자가 너희를 만나러 왔노라! 너희의 사랑을 받고자 왔노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취하러 왔노라! 이때 깨어 있는 자는 이미 나와 만나 뜨겁게 사랑하고, 제 생각에 빠져 잠든 자는 내가 네 앞에 뜨거운 불로써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맞이하지 못한다. 사랑아, 하늘의 때를 진정 알고 행해야 한다! 지금 이때는, 성삼위의 사랑이 너희에게 ‘전적으로’ 임한 때이다! 이때를 절대 잡고, 행해야 한다! 제때를 진정 알고, 행해야 해! 지금이 너희의 때라고 말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감동으로 말씀으로 이같이 행하라 하지 마라 한 것, 절대 명심하고 받아들이길 바란다! 그리해 너에게 온 네 때를 잡길 바란다! 절대 사랑으로 나와 일체 되길 바라노라! 나 성자를 사랑하는 힘으로, 그 모든 것들을 다 이겨 낼 수 있다! 너희가 받는 세상 파장이 문제이냐? 이성 파장이 문제이냐? 나 성자의 사랑 파장이 훨씬 강하니,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너희의 사랑의 강도이다! 너희의 사랑 파장 또한 강하여야 내가 너희와 늘 만나 사랑 소통할 수 있을 것인데, 그와 같지 않으니 너희도 나도 힘든 것이다! 사랑아, 내 너희를 사랑한다는 증표를 보였으니, 이 불같은 사랑을 보고, 너를 향한 내 사랑에 확신을 갖고, 불같이 행하여라! 나 성자가 너희를 불처럼 사랑하듯, 너희 또한 나를 불처럼 사랑하여라! 그 사랑으로 하늘의 뜻을 이루자! 사랑으로 하늘과 하나 되면, 그 인생에게 주어진 그 모든 뜻을 이룬다! 그 얼마나 보람찬 인생이냐! 세상에 있는 그 모든 자들은 순간 있다 사라질 유한한 것을 남기고자 몸부림치나, 하늘의 뜻을 이룬 자는 나 성자와 함께 행하니 보다 쉽게, 세상의 것도, 영원한 것도 모두 남긴다! 세상으로부터 얻은 것 또한 순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저 천국에 너와 나의 사연으로 영원히 기록되고 영원히 존재한다! 내 너희를 사랑한다고 하였다. 사랑의 위력을 알아라! 2015_0328 토 계시말씀.hwp5 사랑하니 오래 참고, 사랑하니 이같이 너희에게 말하노라! 사랑하니 기다리고, 사랑하니 또 다시 기회를 주노라! 사랑하니 너희에게 다시 네 때를 주노라! 이때를 절대 잡고 행하여라! 그리해 너의 육도 혼도 영도 나 성자의 신부 형상을 ‘온전히’ 입어라! 그리해 네 젊은 날을 그냥 허비하지 말고, 영원한 것을 위해 살아라! 네가 행하는 그 모든 것들이 저 천국에서 영원히 남아지리라! 그와 함께 너 또한, 영원히 찬란하게 빛나노라! 사랑하니 말해 주었다!